LG전자가 독일 프리미엄 완성차 업체인 메르세데스-벤츠에 자율주행차용 카메라 시스템을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는 최근 독일의 한 프리미엄 완성차 업체의 '차세대 ADAS(지능형 주행보조시스템) 전방 모노 카메라' 공급 사업을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LG전자는 이 업체의 차세대 자동차 모델들에 탑재할 전방 모노 카메라 모듈과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게 된다. LG전자 관계자는 "고객과의 계약 사항이기 때문에 수주 업체나 공급 물량 등은 공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전자업계에서는 LG전자가 메르세데스-벤츠와의 계약을 따낸 것으로 보고 있다. 구체적인 계약 규모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상당한 액수인 것으로 전해진다. ADAS 전방 카메라는 차량 전방의 교통 정보를 수집해 운전자가 안전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자율주행차의 '눈' 역할을 수행하는 장치다. 다양한 물체를 감지해 충돌 위험시 긴급 제동 ▲ 차선 자동 유지 ▲ 장거리 주행 시 앞차와 일정한 거리 유지 ▲ 교통 표지판 자동 인식 ▲ 상향등 자동 제어 등 다양한 첨단 기능을 제공한다. ADAS 전방 모노 카메라는 이처럼 자율주행차의 눈 역할을 하기 때문에 자율주행차 부품을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지난 29일대전공장에 위치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의 오픈 1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진행된 오픈 1주년 기념 행사는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최창희 대표이사를 비롯해 10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년 간 사원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인사를 전하는 시간과 함께 미래의 새로운 가능성을 위한 자기 계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는 다짐과 격려의 시간으로 꾸며졌다. 2016년 6월 29일에 오픈한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는 한국타이어가 설립한 국내 타이어 기업 최초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다. 사회적 취약계층에 새로운 가능성과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사회를 포함한 우리 사회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다. 서울에 소재한 한국타이어 본사를 비롯해 대전공장, 금산공장, 중앙연구소 총 4곳에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직원들의 대부분은 지적장애 또는 지체장애를 가진 장애인들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한국타이어의 사내복지업무를 위탁 받아 행정지원 사업, 간식지원 사업, 근무복 세탁 사업, 사내 카페 운영 사업 등을 제공하며 한국타이어 구성원들의 복지 향
금호타이어(대표: 이한섭)는 오는 7월 9일까지 금호타이어 트럭/버스 타이어 전문판매점인 KTS에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중대형 카고 트럭, 트랙터, 15톤/25톤 덤프 트럭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벤트 기간 내 행사 제품 4개 이상을 구매한 고객에게 고급 쿨셔츠를 증정한다. 이번 행사 제품 중 ‘KRA50’은 국내 최초 고강도 PR(타이어 강도 지수)을 적용해 내구성을 강화하고 마모 성능을 개선해 전반적으로 성능을 향상시킨 제품이다. 또한 ‘KRS55’는 중장거리 트랙터/대형카고 전륜용 프리미엄 제품으로 마일리지 성능뿐만 아니라 고속주행 안정성 및 핸들링 성능을 강화시켰다. ‘KRD55’는 트랙터/대형카고 후륜용 프리미엄 제품으로 견인 성능 및 주행 안정성을 특히 향상시켰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여름철은 특히 트럭 운전을 하시는 분들에게 힘든 시기이기 때문에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쿨셔츠를 사은품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금호타이어가 롯데손해보험과 함께 주행 중 타이어 1개가 파손되면 무상으로 2개를 보상해주는 '타이어 원플러스원(1+1) 보험상품'을 출시했다. 금호타이어는 26일 서울 광화문 금호아시아나 사옥에서양사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원플러스원 보험 관련 MOU를 체결하고 함께 고객만족 서비스 향상을 다짐했다. 오는 7월 10일부터 금호타이어는 자사의 유통점인 ‘타이어프로’에서 프리미엄 타이어 4개 이상 구매 후 보험에 가입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주행 중 타이어가 파손되어 수리가 불가능할 경우 짝수로 교체할 수 있도록 보험료 및 교체비용을 지원한다. 일반적으로 타이어 교체시 주행 중 마모 및 차량 발란스를 위해 짝수로 교환할 것을 권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단, 고객은 보상보험금의 10%는 부담(면책금)하게 된다. 보상 한도는 인당 100만원 이내(1회만 적용)이며, 최대 4개까지 교환 가능하다. 행사 대상 제품은 마제스티 솔루스, 솔루스 TA31, 크루젠 HP71, 크루젠 HP91 등이다. 해당 보험은 승합차와 화물차 차량은 제외되며 단순 수리작업이 가능한 일반적인 펑크, 편마모로 인한 교체, 영업용/경주용/긴급용 차량 등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보장기간은 타이어 교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25일 미국 콜로라도 파익스 피크에서 열리는 세계 최고의 산악 모터스포츠 대회 ‘파익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에 10년 연속 참가한다. 1916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101주년을 맞이한 ‘파익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은 미국에서 두 번째로 깊은 역사를 자랑하는 모터스포츠 대회로 극한의 산악 레이싱 대회로도 유명하다. 콜라라도주 로키산맥의 해발 약 4,300m의 파익스 피크 봉우리 정상까지 156개 코너의 총 19.99km의 구간을 통과해 1,440m의 높은 고도를 올라야 하기 때문에 타이어의 내구성과 그립력, 접지력이 경기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전기차 변형 클래스 세계신기록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챔피언 리즈 밀란선수의 후원을 이어가며 10년 연속 대회에 참가한다. 리즈 밀란은 이번 대회에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Top Tier 기술력이 집약된 초고성능 레이싱 전용 타이어 ‘벤투스 F200’을 장착하고 ‘타임 어택’ 부문에 새롭게 도전한다. 최첨단 레이싱 타이어 기술력으로 더욱 강화된 벤투스 F200은 특수 컴파운드가 적용되었으며 고속 주행 시 뛰어난 그립력을 발휘한다.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6월 22~23일까지 2일간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7곳에서 고속도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한국타이어 전문 기술 엔지니어로 구성된 서비스 팀이 타이어 공기압, 못박힘, 마모상태 및 배터리 점검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방문한 고객들에게 사은품 증정과 함께 올바른 타이어 사용 관리 요령과 운전 습관 별 타이어 선택 방법에 대한 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고속도로 무상점검 서비스는 ▲화성휴게소 (서해안선, 목포 방향), ▲송산포도휴게소 (제2서해안선, 평택 방향), ▲음성휴게소(중부선, 통영 방향), ▲화서휴게소(청원상주선, 상주 방향), ▲여산휴게소(호남선, 순천 방향), ▲칠곡휴게소(경부선, 서울 방향), ▲진영휴게소(남해선, 순천 방향) 등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7곳에서 진행된다.
S-OIL(대표: 오스만 알 감디)은 14일 마포구 공덕동 본사 1층에 상설 캐릭터샵 ‘구도일랜드’를 오픈했다. 이곳을 찾은 고객들은 구도일 인형, 쿠션, 담요, 블루투스 스피커, 보조배터리, 골프공, 피규어 USB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다. 이날 S-OIL 오스만 알 감디 CEO와 임직원들은 오픈 행사에 참석해 구도일랜드 매장을 둘러보고 직접 캐릭터 상품을 구입하기도 했다. 구도일랜드 매장은 브랜드와 캐릭터를 알리는 홍보채널이자 소비자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는 감성적 소통의 수단 역할을 할 예정이다. S-OIL은 2012년 5월 국내 정유사 최초로 기업 캐릭터 ‘구도일(GooDoil)’을 발표했다. 재작년에는 구대디(아빠), 구미소(동생) 등 구도일 패밀리를 도입했으며, 작년에는 ‘구도일 패밀리 애니메이션’을 제작해 유튜브 등 SNS를 통해 공개해서 큰 사랑을 받았다.
한국쉘석유(대표: 강진원)는 ‘쉘 힐릭스 보증’ 모바일 어플 출시를 기념, 9월 30일까지 경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쉘은 해당 어플을 통해 보증을 등록한 고객 및 어플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매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보증 등록 고객 대상 이벤트 1등 당첨자 2명에게 프로야구 VIP석 관람권 2매를, 2등 당첨자 3명에게 쉘 힐릭스 울트라 교환권 1매를 제공한다. 또한 어플 가입 고객 대상 이벤트 1등 당첨자 20명에게 CGV 영화 티켓 2매를, 2등 당첨자 100명에게 CU 편의점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 이 어플은 엔진오일 교환후 제휴점에서 제공받은 보증코드를 고객이 직접 등록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며, 정비 사전 예약하기, 가까운 쉘 힐릭스 보증 프로그램 제휴점 찾기, 이벤트 알림 등의 추가 기능을 제공하여 자동차 수리 및 보증 프로그램 이용시의 번거로움을 덜어준다.
금호타이어 전국 대리점주 100여명이 12일 서울 종로구 금호아시아나빌딩 본관 앞에서 중국업체 더블스타의 금호타이어 인수에 반대하는 궐기대회를 개최했다. 점주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산업은행 등 채권단은 회사와 대리점이 공생할 수 있는 방안에 입각해 금호타이어 매각을 원점부터 재검토해달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더블스타는 글로벌 34위의 회사로 기술력·브랜드 인지도 등에서 글로벌 14위의 금호타이어를 경영할 능력이 되지 않는다"며 "금호타이어가 더블스타로 매각될 경우 브랜드 가치 저하로 소비자들은 점점 금호타이어 제품을 외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는 국내 우량 기업의 경쟁력을 현저히 떨어뜨리는 일"이라며 "산업은행은 전국 1천500개 금호타이어 대리점과 수많은 거래처, 가족의 생존권을 보장하라"고 밝혔다. 더블스타는 현재 산업은행 등 채권단과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하고 금호타이어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BMW의 신형 레이스카 BMW M4 GT4에 신차용 타이어(OET)를 독점 공급한다. BMW가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서 최초 공개한 M4 GT4는 M4 쿠페를 기반으로 개발된 초고성능 레이스카다. M트윈파워터보기술이 적용된 3.0리터 6기통 터보 엔진이 장착됐으며, 변속기는 7속 듀얼클러치 패들시프트 기어박스가 함께 맞물려 후륜으로 구동되는 것이 특징이다. M4 GT4에 공급되는 신차용 타이어는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에 독점 공급되며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입증한 ‘벤투스 F200’과 ‘벤투스 Z207’이다. 벤투스 F200은 그립력이 더욱 강화된 차세대 슬릭 타이어 이며 벤투스 Z207은 젖은 노면에서 탁월한 주행 성능을 발휘하는 레이싱 전용 타이어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이번 BMW의 신형 레이스카 M4 GT4의 신차용 타이어 공급은 선진 자동차 시장인 독일에서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Top Tier 기술력을 알리고 유럽 시장에서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타이어를 장착한 BMW 신형 레이스카M4 GT4>
한국타이어가혁신적인 미래형 콘셉트 타이어 ‘플렉스업’, ‘시프트랙’으로美IDEA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미래 자동차 드라이빙 환경에 대한 공유와 혁신적인 디자인 아이디어를 반영한 미래형 콘셉트 타이어 '플렉스업'으로브론즈를 수상했다. 또한 이와 함께 출품한 ‘시프트랙’은 파이널리스트를 수상했다. 플렉스업과 시프트랙은 혁신적인 미래형 타이어 디자인을 발굴하는 한국타이어 디자인 이노베이션 2016을 통해 미국 신시네티 대학의 운송디자인 학과와 공동 연구로 탄생한 콘셉트 타이어다. 미래 메가시티에서 탈 수 있는 스마트 모빌리티를 실현하기 위해 설계됐다. 플렉스업은 복잡하고 좁은 도심 속 도로에서 접근하기 어려운 계단, 과속 방지턱 등에서 분할된 트레드의 확장, 축소를 통해 쉽게 접근 및 이동이 가능한 미래형 1인용 이동수단으로 최고 속도 35km/h까지 도심 속 도로 환경에서 주행이 가능하다. 시프트랙은 메가시티에서 민첩하고 부드러운 드라이빙이 가능하게 하이퍼 어질리티를 기반한 콘셉트 타이어로 스케이팅 원리를 이용해 강력한 코너링 주행과 빠른 차선변경이 가능하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수상으로 지난 2015년 독
전기자동차의 표준보험료 체계가 이달 말께 선보일 전망이다.특히 보험료가 일반 차량보다 10%가량 쌀 것으로 예상돼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보험개발원은 이달 말 전기차 보험의 참조순보험료 산출을 완료하고 금융 당국에 신고할 예정이다. 참조순보험료는 보험개발원이 국내 모든 손해보험사의 전기차 사고 통계를 바탕으로 손해율을 분석해 만든 보험료율이다. 일종의 표준 보험료(사업비 제외)라고 할 수 있다. 대형 보험사는 자체 통계자료가 충분히 커서 이를 바탕으로 자사의 보험료를 산출할 수 있지만 중소형사는 통계자료가 부족해 보험료를 책정할 수 없는 경우를 대비해 보험개발원이 이런 참조순보험료를 산출해 제시하고 있다. 손해보험사는 9월말부터 참조순보험료를 활용해 전기차 보험의 보험료를 책정할 수 있다. 보험개발원은 전기차 보험료 수준이 어느 정도 될지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지 않지만 일반 자동차보다 10%가량 쌀 것으로 예상된다. 보험개발원이 산업통상부의 발주로 진행한 연구용역 자료를 보면 자차(자기차량손해) 담보의 보험료는 현행보다 7∼15% 인하 요인이 있으며 약 10% 수준으로 할인해 반영하는 것이 무리가 없다고 결론을 지었
삼성화재가6월부터 업무용 전기자동차보험 상품을 출시한다. 가입 대상은 법인 소유 업무용 승용차 중 전기자동차이다. 하이브리드 및 연료전지 차량은 대상이 아니다. 보험료는 일반 업무용 자동차보험에 견줘 10%가량 저렴하다. '애니카서비스 전기자동차' 특약에 가입하면 긴급견인, 배터리충전, 타이어 교체 및 펑크 수리 등 5가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가 이번에 전기자동차 보험에 뛰어듦에 따라 향후 전기자동차보험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다음 달 전기차 테슬라가 국내에 본격적으로 시판되면 전기자동차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현재 현대해상, KB손해보험, 동부화재가 개인용 전기자동차 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개인용 전기자동차 보험도 출시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호타이어(대표L 이한섭)가 프리미엄 고성능 타이어 ‘마제스티 솔루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7월 8일까지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 중이다. 마제스티 솔루스 4개 구매 고객은 정관장 ‘홍삼 정화액’, 리엔케이 화장품 세트,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의 바람막이 자켓 중 하나를 선택해 제공받을 수 있다. 마제스티 솔루스는 금호타이어 최고의 기술력을 집약해 개발한 최상급 모델로 국내외 프리미엄 세단에 적합한 승차감과 정숙성, 안정성을 제공한다. 금호타이어 창립 50주년 기념작으로 2010년 출시되어, 7년이 지난 현재까지 고성능 타이어시장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으며 큰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이 제품은 타이어의 신소재인 특수 실리카와 결합력이 극대화된 다기능성 고무를 적용해 기존 제품의 승차감 및 제동 기능을 개선했다.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첨단 기술력이 반영된 덤프 트럭 전용 타이어 신상품 ‘AH32’, ‘DH40’, ‘오로라 UR06’ 3종을 출시했다. ‘AH32’는 최적의 트래드 컴파운드를 적용해 고하중 조건에서 주행 안전성을 향상시켰으며 지그재그 그루브(Groove, 홈)가 적용돼 견인력과 배수성능을 높였다. ‘DH40’는 타이어 중심부의 조기마모를 최소화하고 마모 중기 이후 감소하는 접지 마찰력을 강화해 마일리지와 주행성능을 동시에 향상시켰다. ‘오로라 UR06’은 타이어 중심부의 강성을 높여 균일한 마모를 유도하고 마모 성능을 개선해 마일리지 성능을 강화했다. 한편 이번 타이어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월 15일까지 신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