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 '더 올뉴 QX50'> 인피니티 코리아는 19일워커힐 그랜드 호텔 서울에서 ‘더 올-뉴 QX50' 를 출시하고 20일부터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인피니티 ‘더 올-뉴 QX50’은 2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인피니티가 세계 최초로 양산에 성공한 가변 압축비 엔진인 2.0리터 VC-터보 엔진이 탑재됐다. 첨단 멀티링크 시스템을 통해 엔진의 압축비를 8:1에서 14:1까지 가변적으로 제어, 최고 출력 272마력, 최대 토크 38.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은 물론 연료 효율성까지 동시에 선사한다. 인피니티 고유의 디자인 요소인 초승달 모양의 C 필러, 사람의 눈에서 영감을 받은 LED 헤드램프 그리고 브랜드 최초로 적용된 클램쉘 타입의 보닛으로 강인하고 역동적인 인상을 완성했다. 실내에는 울트라 스웨이드, 세미 애닐린 가죽 등의 프리미엄 소재를 사용하고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세심하게 검수 및 마감하여 한층 더 고급스럽고 개성 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 외에도 BOSE 퍼포먼스 시리즈 오디오 시스템, 파노라마 선루프, 전동식 파워 트렁크 등의 편의 사양이 적용되어 보다 편안하고 쾌적한 드라이빙을 가능케한다. 또한, 헤드업 디스플레
BMW 모토라드가 뛰어난 승차감과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갖춘 중형 스쿠터 '뉴 C 400 GT'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뉴 C 400 GT는 우아한 스타일과 뛰어난 활용성, 도심은 물론, 장거리 주행에도 손색없는 승차감 등 BMW 모토라드 C 패밀리의 특징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도심형 스쿠터다. C 400 X보다 높게 솟은 윈드스크린은 강한 바람과 악천후로부터 라이더를 보호하고, 두 개의 글러브 박스와 시트 하단에 위치한 플렉스케이스(flexcase)는 추가적인 수납공간을 제공해 뛰어난 실용성을 자랑한다. 배기량 350cc의 단기통 엔진을 탑재한 뉴 C 400 GT는 7,500rpm에서 최대출력 34마력을 발휘한다. 최고속도는 139km/h에서 전자적으로 제한되며, 정지상태에서 50km/h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3.1초에 불과하다. 뉴 C 400 GT는 강철로 제작된 관형 스페이스 프레임을 적용했으며, 서스펜션과 댐핑은 전면의 텔레스코픽 포크와 후면에 위치한 두 개의 스프링 스트럿으로 구성됐다. 최적의 서스펜션 세팅을 통해 스포티한 주행 성능과 안락함을 동시에 제공한다. 또한, 뒷바퀴의 싱글 디스크 브레이크와 결합된 전면의 트윈 디스크 브레이크
폭스바겐코리아는 8일 다양한 편의사양과강력한 성능에 경제성까지갖춘 '2019년형 아테온'을 출시하고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2019년형 아테온은 전륜 구동의 ‘2.0 TDI 엘레강스 프리미엄’, '2.0 TDI 엘레강스 프레스티지'의 2가지 라인업으로 선보이며 모두트렁크 이지 오픈 기능이 장착됐다. 가격은 엘레강스 프레스티지가 5,718 만 8천원,엘레강스 프리미엄 모델이 5,225 만 4천원이다. 트렁크 이지 오픈 기능은 양손으로 짐을 들고 있을 때에도 범퍼 아래에 발을 뻗는 동작만으로도 손쉽게 트렁크를 열 수 있는 기능으로 이를 통해 563L에서 2열 폴딩 시 최대 1,557L까지 넓어지는 SUV급의 여유로운 적재공간을 보다 편리하게 활용 가능해졌다. 2019년형 아테온 엘레강스 프레스티지 모델에는 차량의 주변 상황과 교통 상황을 360도로 볼 수 있는 ‘에어리어 뷰‘ 기능이 추가됐다. 이는 180도 이상의 광각 카메라를 통해 차량 주변 전체를 모두 캡쳐하고 이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스크린에 보여주며풀-스크린이나 분할 스크린을 통해 볼 수 있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아테온 고객을 대상으로 총소유비용 절감을 위한 ‘트리플 트러스트 프로그램’을 제공한
포르쉐코리아가 풀체인지(완전변경)된 스포츠카 디자인의 3세대 신형 SUV 카이엔을 국내 공식 출시했다. 포르쉐의 카이엔은 지난 2002년 1세대가 출시된 이후 76만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SUV 모델로 국내에서는 누적 판매량 총 8290대를 기록하고 있다. 신형 카이엔의 판매가격은 부가세 포함 1억180만원이다. 신형 카이엔은 이전 모델과 비교해 포르쉐 스포츠카 정체성에 더욱 가까워진 게 특징이다. 포르쉐 상징과도 같은 911스포츠카를 기반으로 하는 신형 카이엔은 시각적으로 크게 개선된 디자인과 함께 강력한 터보 엔진, 8단 팁트로닉 S 변속기,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등을 통해 스포티한 매력과 편안함을 강화했다는 평가다. 먼저 6기통 3리터 터보 엔진을 탑재한 카이엔은 최고 출력 340마력, 최대 토크 45.9kg.m 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6.2초이며 최대 속도는 시속 245km에 달한다. 새롭게 적용된 8단 팁트로닉 S 변속기는 차량의 퍼포먼스을 극대화하며 역동적인 민첩성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세밀하게 세팅된 기어비와 저단 기어에서도 더욱 매끄러워진 변속은 엔진의 강력한 힘을 도로 위에 그대로 전달하며
캐딜락이 초대형 프레스티지 SUV에 첨단 편의사양을 대거 추가한‘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을 1일 출시했다. 에스컬레이드는 1999년 최초 출시 이후 4세대에 걸친 혁신적이고 대담한 진화를 통해 웅장하면서 품격 있는 디자인과 압도적인 크기에 걸맞은 여유로운 주행성능, 다양한 안전기능 및 럭셔리 편의장비로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주고있다. 캐딜락코리아 김영식 대표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은 기존 에스컬레이드의 존재감을 넘어 그 자체의 가치와 고객의 품격을 높여주는 진정한 ‘럭셔리’의 개념을 시각적으로, 또 기능적으로 구현해냈다”고 말했다.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은 5,180mm의 전장과 1,900mm의 전고, 2,045mm의 전폭을 통해 거대한 차체를 완성했으며 이를지탱하는 22인치 휠은 촘촘히 구성된 크롬 라인이 더해져 플래티넘 전용으로 제작되어 심미적 존재감을 높임과 동시에 견고함을 강화했다.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에는 탑승자 전원을 배려해 진정한 럭셔리 차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편의사양이 대거 추가됐다. 기존 2열 중앙에 위치한 한 개의 디스플레이 패널로 뒷좌석 탑승자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던 리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은 앞좌석 헤드레
메르세데스-벤츠 밴의 국내 공식 서비스 딜러인 와이즈오토가 상품성을 대폭 개선한 ‘유로스타 럭셔리’를 출시했다. 이에따라유로스타는 ‘스탠다드’, ‘럭셔리’, ‘VIP’ 등 3가지 모델 라인업을갖추게 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 319 차량을 베이스로 와이즈오토의 컨버전 기술을 더해 완성된 ‘유로스타 럭셔리’는 기존 유로스타 스탠다드 모델의 마감재와 차량 승객석의 품질을 한층 끌어올렸다. 10.1인치 올 인원 디스플레이를 장착, 핸들을 가죽으로 마감했으며 운전석 및 조수석에는 열선 통풍 시트를 기본으로 제공하는 등 운전자를 위한 편의사항을 업그레이드했다. 뛰어난 승차감을 위해 유로스타 최상위 모델인 ‘유로스타 VIP’와 동일한 수준의 방음 방청을 적용하고 실내에는 고급 샤무드 마감재를 사용했다. 여기에 유로스타 시리즈의 시그니처인 천정 무드등 역시 신규 스타라이트를 추가 적용하였으며 측면 컵 홀더와 엠비언트 라이트를 추가하여 승객석의 안락함을 더욱 높였다. 추가 옵션으로는 미니 냉장고와 바디킷 브라부스 휠을 장착할 수 있으며 차량 판매가는 부가세 포함 1억 5천 950만원이다. 와이즈오토는 이번 ‘유로스타 럭셔리’의 출시로, 6천만원대 실속형 셔틀인 ‘
BMW 코리아가 1일부터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7세대 뉴 3시리즈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 BMW 3시리즈는 1975년 출시 이후 40여 년이 넘는 시간동안 전 세계에서1,550만 대 이상 판매된 BMW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7세대 뉴 3시리즈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민첩한 핸들링, 탁월한 효율성을 기반으로 향상된 첨단 편의옵션을 장착해 BMW가 지닌 전통적인 주행 특성을 계승함과 동시에 완전히 새롭게 업그레이드한 모델이다. 국내에는 뉴 320d 디젤 모델과 뉴 330i 가솔린 모델 등 총 2가지 엔진 라인업이 출시되며, 뉴 320d 모델은 기본 모델과 M 스포츠 패키지, 럭셔리 등 3가지 트림, 뉴 330i는 럭셔리와 M 스포츠 패키지 등 2가지 트림을 선택할 수 있다. BMW 뉴 3시리즈 외관은 이전 모델 대비 전장이 76mm 길어진 4,709mm, 전폭은 16mm가 늘어난 1,827mm, 전고는 6mm 높인 1,435mm, 휠베이스는 41mm 더 길어진 2,851mm로 기존 대비 차체 크기가 더욱 커졌다. 전면부 디자인에는 보다 공격적인 모습을 연출하는 캐릭터 라인이 적용되어 있으며 액티브 에어스트림 키드니 그릴이 기본 적용되어 있다.
인피니티 코리아가 프리미엄 중형 SUV ‘올 뉴 QX50’의 사전 계약을 2월 1일부터 시작한다. 국내 공식 출시는 오는20일에 한다. 인피니티 올 뉴 QX50은 2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플랫폼부터 파워트레인까지 완벽하게 새로워진 모습으로 변신했다. 세계 최초로 양산에 성공한 가변 압축비 엔진인 2.0리터 VC-터보 엔진을 탑재했으며, 안전 철학인 ‘세이프티 쉴드'를 기반으로 한 첨단 안전 기술을 대거 적용한점이 특징이다. 특히, VC-터보 엔진은 첨단 멀티링크 시스템을 통해 피스톤이 움직이는 범위를 조절하여, 고성능을 위한 8:1의 압축비부터 고효율을 위한 14:1 압축비까지 구현 가능하다. 이를 통해 최고출력 272마력, 최대토크 38.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은 물론, 최고 10.3km/l의 효율적인 연비(복합 연비)를 제공한다. 아울러 VC-터보 엔진은 최근 미국의 워즈오토가 선정한 ‘2019 10대 베스트 엔진’에 선정되며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올 뉴 QX50은 ‘강렬한 우아함’이라는 인피니티 디자인 철학이 충실히 반영된 외관과 장인의 예술적 손길이 담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자랑하며 실내에 사용되는 목재와 가죽을
토요타 코리아는30일부터 캠리 하이브리드 LE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캠리 하이브리드 LE는 ‘퍼포먼스, 스타일, 안전성’이라는 캠리 하이브리드의 강점은 그대로 가져가면서 일부 옵션을 조정하며 3,740만원(부가세 포함)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2.5L 다이나믹 포스 엔진에 소형화, 경량화, 고효율화의 삼박자를 겸비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결합으로 뛰어난 가속력은 그대로 유지하며 복합 17.5km/l, 시가지 17.8km/l, 고속 17.2km/l의 연비를 자랑한다. 또한 토요타의 예방 안전 시스템인 TSS와 10 SRS 에어백도 기본 장착되어 있다. 토요타 홈페이지에서는1월 30일부터 2월 22일까지 온라인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약 1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1명), 약 70만원 상당의 커피쿠폰(2명), 약 50만원 상당의 영화예매권(3명), 참가상 200명에게 아이스크림 쿠폰을 증정한다. 토요타 코리아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더 많은 분들께 하이브리드의 ‘운전의 즐거움’은 물론 친환경 차의 ‘선택의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캠리 하이브리드 LE를 도입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BMW 코리아가 30일 X 패밀리의 플래그십 모델 '뉴 X7'의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X 패밀리의 플래그십 모델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BMW 라인업 중 가장 넓은 실내 공간과 최고급 인테리어, 다양한 편의 사양 및첨단 파워트레인과 섀시 기술을 통해 탁월한 오프로드 주행 성능과 안락한 승차감, 그리고 특유의 민첩한 핸들링 성능을 갖추고 있다. 국내에서는 뉴 X7 xDrive30d M 스포츠 패키지와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가 결합된 뉴 X7 xDrive30d 디자인 퓨어 엑셀런스, 강력한 성능의 뉴 X7 M50d 등 3가지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3가지 라인업 모두 6인승으로 출시되며, X7 xDrive30d 디자인 퓨어 엑셀런스의 경우 7인승도 선택 가능하다. BMW 뉴 X7은 전장 5,151mm, 전폭 2,000mm, 전고 1,805mm, 휠베이스 3,105mm의 큰 차체와 더불어 조화로운 비율을 통해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주는 모델이다. 특히, 전면부 BMW 키드니 그릴은 더욱 커진 크기와 함께 뉴 X7의 강력한 존재감을 돋보이게 한다. 후면에는 상, 하로 분리되는 전동식 트렁크를 적용해 편의성을 더했으며 수평라인과 슬림한 LED 라이트가 어우
<왼쪽부터, X-ADV, CBR1000RR SP, CB1100RS > 혼다코리아가 다양한 국내 고객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신규 컬러 및 새로운 패턴을 적용한 대형 모터사이클 3종의 2019년형 모델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2019년형 대형 모터사이클 3종은 어드벤처 스쿠터 X-ADV, 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 CBR1000RR시리즈, 네이키드 모터사이클 CB1100EX/RS이다. <혼다 X-ADV> X-ADV는 기존 스쿠터 감성을 초월하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온·오프로드를 넘나드는 액티브한 주행성능 및 다양한 편의사양으로 무장한 혁신적인 컨셉의 어드벤처 스쿠터다. 수랭식 직렬 2기통 745cc 엔진과 6단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을 탑재해 모터사이클의 역동성과 스쿠터의 편안함을 양립한 주행성능이 특징이며 튜브리스 스포크 휠, 21L 수납공간 및 스마트키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다. <혼다 CBR1000RR > 특히 CBR1000RR SP는 세계 최초 티타늄 연료 탱크와 마그네슘 엔진 커버가 장착된 최경량 차체로 탁월한 가속력을 보이며, SP 전용 사양인 리튬 이온 배터리, 전자제어식 올린즈
푸조가 21일 프리미엄 5도어 패스트백 스타일로 변화한플래그십 세단 ‘New 푸조 508’을 국내 공식 출시했다. 8년만에 완전 변경을 이룬 모델로,아시아 최초로국내에 선 보이게된 New 푸조 508은 패스트백 스타일의 날렵한 디자인,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다이내믹한 퍼포먼스, 풍부한 첨단 안전 및 편의 시스템을 갖추는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한 진화를 이뤄냈다. New 푸조 508은 기존의 정통 세단 이미지를 완전히 벗고 쿠페 스타일의 5도어 패스트백으로 파격적인 변신을 꾀하면서이전 모델 대비 35mm이상 전고를 낮추었고 전폭은 30mm 늘려 ‘와이드 앤 로우’의 다이내믹한 비율을 완성했다. 전면부는 사자의 송곳니를 형상화한 시그니처 주간 주행등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보닛 중앙에는 푸조 플래그십 세단의 시작인 504의 헤리티지를 계승한다는 의미로 ‘508’ 엠블럼을 배치했다. 내부는 인체공학적 설계에 중점을 둔 아이-콕핏이 한 층 진화했으며, 고급 소재와 세심한 마감 처리로 플래그십 세단의 품격을 높였다. 대시보드는 우레탄 소재의 원 피스 형태로 제작해 차량이 더욱 넓어 보이게 했으며 개폐 가능한 파노라믹 선루프도 적용해 탁월한 개방감을 선사한다. New 푸조
맥라렌의 공식 수입원인 맥라렌 서울(기흥인터내셔널)은'600LT스파이더'가 영국 시간으로 지난16일 공개됐다고 밝혔다. 맥라렌 롱테일의 명성을 이어가는 다섯 번째 모델인600LT스파이더는강력한 파워,경량의 차체,최적화된 에어로다이내믹 성능,트랙 중심의 역동성,드라이버와의 완벽한 교감,그리고 희소성을충족했다는 평가이다. 맥라렌 600LT스파이더는수작업으로 조립되는 한정 생산 모델이며,국내 가격은3억 초반대부터 시작한다. 앞서 선보인600LT쿠페와 마찬가지로 스파이더 역시 베이스 모델인570S스파이더에서 무려100kg의 경량화를 달성했다.이는 동종 모델 대비80kg더 가벼운 것이다. 또한,하드톱 루프의 추가에도 불구하고600LT스파이더는 쿠페 대비 단50kg의 중량만이 증가되어,건조중량1,297kg로 톤당463PS라는 놀라운 수준의 성능과 역동성을 자랑한다. 맥라렌 롱테일 익스피리언스를 더욱 극대화하는 접이식 하드톱 루프는 최대40km/h의 속도에서 작동되며, 600LT의 주요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톱-엑시트 배기 시스템이 오픈 에어링과 만나 더욱 인상적인 사운드와 시각효과로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3.8리터V8트윈터보 엔진은 냉각 성능
혼다코리아는 차세대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혼다 센싱을 탑재한 '2019년형 CR-V 터보'의 사전 계약을 1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2019년형 CR-V 터보는기존 4륜 구동 EX-L, Touring 두 가지 트림에 2WD(전륜 구동) EX-L모델을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을 뿐만 아니라, 모든 트림에 혼다 센싱을 기본으로 장착해 안전성을 강화한점이 특징이다. 혼다 센싱은 레이더와 카메라를 통해 외부 상황 인지 및 사고 예방을 돕는 차세대 운전자 보조 시스템으로 자동 감응식 정속 주행 장치(ACC)와 저속 추종 장치(LSF),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LKAS), 추돌 경감 제동 시스템(CMBS), 차선 이탈 경감 시스템(RDM), 오토 하이빔 등으로 구현된다. 2019년형 CR-V 터보는 혼다의 첨단 기술이 적용된 VTEC 터보 엔진을 통해 최고출력 193마력, 최대토크 24.8kg.m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여기에 강인한 외관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적용해 남성적이고 다이내믹한 스타일을 구현했으며, 동급 SUV 최고 수준의 실내 및 적재공간을 확보했다. 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이번에 출시한 CR-V터보는 혼다 센싱을 탑재해
BMW 그룹이 1월 16일(현지시간),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뉴 7시리즈를 전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뉴 7시리즈는 6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과 혁신적인 첨단 기능, 최신 자율 주행 및 커넥티드 기술,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사양을 적용해 럭셔리 드라이빙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뉴 7시리즈는 반 모델의 경우 장은 이전보다 22mm 늘어난 5,120mm이며, 전폭과 전고는 각각 1,902mm와 1,467mm로 이전과 동일하다. 휠베이스가 140mm 길어 항공기일등석처럼편안한 뒷좌석 공간을 제공하는 롱 휠베이스 모델 또한, 전장은 22mm 늘어나 5,260mm이며, 전폭과 전고는 이전과 동일한 1,902mm와 1,479mm이다. 높이가 50mm 늘어난 전면부의 디자인은 보닛 상단의 선명한 윤곽선과 크기를 키운 엠블럼이 시선을 사로잡고, 40%가량 넓어진 BMW 키드니 그릴이 소폭 얇아진 헤드램프와 어울려 강력한 존재감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후면 에이프런도 전면과 디자인 통일성을 높여 일체감을 강조했다. ▶강력하고, 효율적인 엔진과 최신 BMW eDrive 시스템 제공 뉴 7시리즈는 강력하고 효율적인 6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