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는 10일프리미엄 디젤 MPV ‘New 그랜드 C4 피카소 2.0’ 모델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한 ‘New 그랜드 C4 피카소 2.0’은 BlueHDi 2.0 엔진의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며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ADAS)을 포함해 코너링 기능이 적용된 안개등, 바이제논 헤드램프 등을 탑재해 안전성을 대폭 강화했다. 또한, 핸즈프리 테일게이트와 18인치 알로이 휠 등 국내 고객들이 선호하는 편의 사양도 대거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 최대 출력 150마력, 최대 토크 37.76kg•m의 강력한 힘을 갖춰 가족 7명이 탑승해도 편안하고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특히, 최대 토크가 일상생활에서 주로 사용하는 엔진 회전 구간(1,750rpm)에서 발생하도록 세팅해 도심에서도 민첩한 움직임을 발휘한다. 연료 효율성도 복합 연비 기준 12.9km/ℓ(도심 12.1km/ℓ, 고속 14.1km/ℓ)로 뛰어나다. 탑승자의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위해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을 탑재, 안전성도 대폭 향상됐다.인테리어 역시 프리미엄 7인승 디젤 MPV 품격을 한 층 끌어올렸다 7개의 시
인피니티 코리아(대표: 강승원)는 5일 프리미엄 준중형 크로스오버 'Q30S 2.0t'를 공식 출시했다. Q30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 고객층을 겨냥한 인피니티 최초의 준중형 프리미엄 크로스오버다. 쿠페와 SUV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디자인에 더블아치 그릴, 초승달 모양 C 필러 등 인피니티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를 결합해 뚜렷한 개성을 자랑한다. 감성품질 극대화를 위해 버킷시트 및 내장재 등에 최고급 소재를 적용해 그 상품성도 인정받았다. 스포티한 감성을 원하는 고객은 알칸타라 소재가 적용된 프리미엄 트림을, 고급스러운 감성을 원하는 고객은 나파가죽이 적용된 익스클루시브 트림을 선택 가능하다. Q30은 국내 준중형 세그먼트 모델 중 최고 수준의 기술을 적용했다.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 어라운드 뷰 모니터, 차선이탈 경고 시스템 등이 탑재됐다. 인피니티 고성능 모델을 의미하는 ‘S’ 뱃지가 부착된 Q30은 인피니티 모델 최초로 2.0L 가솔린 터보엔진을 장착했다. 또한 7단 듀얼클러치와의 조합을 통해 최고출력 211ps, 최대토크 35.7kg·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국내 시장에서는 ▲프리미엄(3,840만원), ▲프리미엄 시티 블랙(
이베코코리아 (대표 :최정식)가 28일 서울마리나클럽앤요트에서 '뉴 유로카고'를 한국 시장에 공식 선보였다. 현대적이며 다이내믹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뉴 유로카고는 큰 차체와 뛰어난 신뢰성 그리고 다양한 운송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중형트럭이다. 뉴 유로카고는 도시와 시외 도로에서 다양한 임무를 소화할 수 있는 완벽한 제품이다. 뉴 유로카고의 실내 디자인은 최적의 조작성과 편의성에 방점이 주어졌다. 인테리어는 물건이나 서류를 보관할 수 있는 많은 수납공간과 포켓을 가지고 있는데, 중앙 콘솔은 1/2리터 병 홀더와 12볼트 플러그, 하나의 압축공기 라인 그리고 카드를 위한 특수 칸막이가 있다. 옵션으로는 ‘하이 컴포트’ 에어서스 운전자 좌석이 있는데, 조절이 가능한 등받이, 높이 조절이 가능한 안전벨트, 난방과 환기 기능이 있다. 스티어링 휠은 운전자가 안전하고 쉽게 라디오와 전화 통화를 할 수 있는 장치가 부착되어 있다. 뉴 유로카고는 공기순환과 조명, 자동 기어박스를 인간 공학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뉴 유로카고는 스티어링 휠 에어백을 옵션으로 제공하며 모든 핵심 드라이빙 보조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기본 사양인 차선이탈방지시스템(LDW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7일 더 뉴 E-클래스 디젤 모델의 최상위 라인업인 'E350d'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 뉴 E350d는 강력한 파워의 3.0ℓ 6기통 디젤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258마력과 최대토크 63.2kg·m의 강력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가격은 8천370만원이다. <더 뉴 E 350d> 또한 벤츠코리아는 4기통 모델인 '더 뉴 E220d 4매틱' 2종도 국내에 추가로 사륜구동 디젤 출시했다. 기존의 E220d 라인업에 사륜구동(4매틱)을 적용한 모델들이다. 더 뉴 E220d 4매틱은 기존 E220d 모델과 같이 스포티함을 강조한 아방가르드(Avantgarde), 럭셔리하고 클래식한 품위를 강조한 익스클루시브(Exclusive) 두 가지의 각기 다른 라인으로 선보여 고객의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E220d 4매틱 아방가르드는 7천150만원, ▲익스클루시브는 7천350만원이다. <E220d 4매틱 익스클루시브> <E220d 4매틱 아방가르드> 이로써 작년 6월 출시된 10세대 더 뉴 E-클래스는 국내에서 총 13종의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한편 벤츠코리아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3일 4인승 오픈탑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카브리올레'를국내 출시했다. 더 뉴 C-클래스 카브리올레는 더 C-클래스 최초의 오픈탑 모델이다. 작년 부산모터쇼를 통해 국내에 첫선을 보였으며 작년 12월 '더 뉴 C 200 카브리올레'가 처음 국내에 출시된 상태다. 벤츠 코리아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추가되는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카브리올레'는 고성능 모델로 신형 4.0 리터 V8 가솔린 바이터보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476마력의 힘 있고 역동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소프트 탑을 열고 즐길 수 있다. 최대 토크는 66.3 kg.m이며, 제로백(0-> 100km/h)은 4.0초, 최고속도 250km/h의 동급 최고 수준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20초안에 소프트탑 개폐... 에어캡 역할로 계절에 관계없이 주행 또 소프트 탑은 50km/h 이하의 속도에서 20초 안에 여닫을 수 있으며, 계절에 상관없이 쾌적하고 안전한 오픈 주행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편의 사양이 탑재됐다. 특히 에어캡이 오픈 주행 시 강풍을 막아주고 따뜻한 공기를 유지시켜 차가운 날씨에도 안락한 주행이 가능하다.
볼보자동차가 21일 세단과 SUV의 장점을 결합한 크로스오버 차량 '크로스컨트리'를 국내 출시했다. 지난해 파리모터쇼에서 공개한 이 모델은 지붕이 트렁크까지 수평으로 이어져 적재공간을 늘린 차량형식의 왜건형 스타일에 SUV의 장점을 접목한 점이 장점이다. 언뜻 보면 대형 왜건 형태인데 전고(차량 전체 높이)와 지상고(범퍼에서 바닥까지 높이)를 높였다. 특히 최저지상고는 210㎜로 일반 SUV와 비슷하다. 이를 통해 세단의 주행감과 함께 사륜구동 SUV의 역동성을 고르게 살려 온·오프라인을 넘나들 수 있게 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아울러 앞뒤 윤거(좌우 타이어 중심 기준 거리)를 각각 1천652㎜, 1천643㎜까지 넓혔다. 이렇게 되면 코너링 때 좌우로 하중 이동이 줄고 고속 주행에서도 안정감이 커진다. 크로스컨트리는 영하 40도까지 떨어지는 추운 지역과 더운 사막에서 혹독한 테스트를 거쳐 완성됐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사계절이 뚜렷하고 산길과 과속방지턱이 많은 한국 지형에 적합한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이 차량에는 2.0ℓ 4기통 DS 트윈터보 디젤 엔진이 탑재됐다. 8단 자동기어와 사륜구동 방식을 통해 최대 출력 235마력, 최대 토크 48.9㎏·m의 성능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우라칸 RWD 스파이더'를 20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컨버터블의 라이프스타일적 요소와 후륜구동 기술을 결합한 우라칸 RWD 스파이더는 지난해 11월 글로벌 시장에서 처음 공개된 바 있다. 국내 유일의 람보르기니 딜러사인 람보르기니 서울은 우라칸 RWD 스파이더 국내 런칭을 기념해 자유롭게 전시장을 방문, 신규 모델을 만나볼 수 있는 ‘오픈 하우스’ 행사를 20일 하루 동안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라칸 RWD스파이더는 4륜구동 모델과는 차별화된 역동적이고 강력한 새로운 전∙후방 디자인이 적용된 모델이다. 5.2리터 10기통 자연흡기 엔진을 탑재한 우라칸 RWD 스파이더는 최대 580마력을 출력하며, 공차 중량은 1,509kg으로, 1마력 당 2.6kg의 마력당 중량비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소요 시간 3.6초, 최고 시속은 319km/h를 자랑한다. 현재 람보르기니 서울에서 판매 중인 우라칸 패밀리 라인업은 지난 해 공식 런칭한 우라칸 RWD 쿠페, 우라칸 스파이더와 더불어 우라칸 쿠페, 우라칸 아비오, 우라칸 RWD 스파이더 총 5개 모델이다. 우라칸 RWD 스파이더의 국내 판매가는 기본 옵션, ▲부
인피니티 코리아(대표: 이창환)는 20일부터프리미엄 준중형 크로스오버 'Q30S 2.0t' 사전계약을 실시한다.차량은오는 4월 5일에 정식 출시한다. 가격은 성공적인 시장정착을 위해 동급대비 경쟁력 있는 수준으로 책정했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3,840만원, ▲프리미엄 시티 블랙 4,090만원, ▲익스클루시브 4,340만원, ▲익스클루시브 시티 블랙 4,390만원이다.(VAT 포함) Q30은 인피니티 최초의 준중형 프리미엄 크로스오버로, 국내 고객층 확장을 위한 핵심 모델이다.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파워풀한 퍼포먼스, 동급 최고 수준의 감성 품질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 고객층을 정조준한다. 인피니티 코리아는 Q30 사전계약 고객에 한해 3가지 서비스로 구성된 ‘인피니티 프리미엄 케어’ 패키지 및 네비게이션을 제공한다. 차량 출고 후 1년간 일상 생활에서 발생하기 쉬운 스크래치∙덴트∙문콕에 대해 연 3회 수리, 타이어가 파손될 경우 2본 무상교체, 사고로 인해 발생한 차량 전손시 최초 신차 구입비용에서 감가된 비용 지원 및 추가 등록 부대 비용 100만원을 보상해주는 프로그램이다. Q30은 쿠페와 SUV의 장점을 조화시킨 독창적인 디자인에
다임러트럭코리아는 동급 최고인 299마력의 엔진을 장착한 메르세데스-벤츠 중형 트럭 '2017년형 뉴 아테고'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신형 뉴 아테고는 빅스페이스 카고와 클래식스페이스 카고 두 종류다. 화물 운송 안정성과 승차감, 핸들링 기능이 강화됐다. 신형 뉴 아테고에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패밀리 룩이 적용됐다. 위엄 있으면서도 고급스러운 외관이 특징이라고 다임러트럭코리아는 설명했다. 운전석은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돼 조작이 간편하다. 가죽 커버 운전대, 엔진이 정지된 후에도 실내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무시동 히터 등이 장착됐다. 차량 제동력과 차체 자세를 통합 제어하는 전자식 브레이크 시스템(EBS)과 적재 중 오르막길에서도 밀릴 걱정 없이 출발할 수 있는 힐-홀더(Hill-holder) 기능도 장착돼 주행 안전성이 높아졌다. 또 동급 최고 수준인 299마력에 최대 토크 122.4kgf·m의 동력 성능을 갖췄다. 유럽배기가스 기준인 유로6를 충족하는 직렬 6기통 엔진이 장착됐다.
푸조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는 그립컨트롤 시스템을 탑재하며 주행 안전성을 강화한 ‘New 푸조 2008 SUV GT 라인과 알뤼르 GC2종을 출시하며 판매 강화에 나선다. 푸조 2008은 뛰어난 연비와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그리고 효율적인 공간 활용성을 갖춰 국내 소형 SUV 시장에서 뛰어난 가치를 입증하고 있는 푸조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오늘 새롭게 선보인 ‘GT 라인’과 ‘알뤼르 GC’는 지난 2월 출시한 New 푸조 2008 SUV 모델에 다양한 주행 환경에 대응하는 그립컨트롤 시스템과 17인치 알로이 휠(GT라인 적용)을 탑재해 주행 안전성과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New 푸조 2008 SUV GT 라인과 알뤼르 GC는 유로6를 만족시키는 BlueHDi 엔진과 6단 전자제어 자동변속기의 조화로 16.6km/ℓ(도심 15.5km/ℓ, 고속18.1km/ℓ)의 높은 연료 효울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최대 출력 99마력, 최대 토크 25.9kg·m의 힘을 발휘하는데, 실생활에서 주로 사용하는 엔진회전구간(1,750rpm)에서 최대 토크가 형성되기 때문에 도심에서도 호쾌한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세계적으로 정평이 나있는
BMW 그룹 코리아가 강력하고 럭셔리한 플래그십 모델인 '뉴 M760Li xDrive'의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6세대 7시리즈 기반으로 첫 선을 보이는 뉴 M760Li xDrive는 이전 세대의 명성을 이어받아 V형 12기통 엔진을 장착한 플래그십 중 최상위 모델로 40년 7시리즈 역사상 가장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 ▶BMW 유일 V12 엔진의 강력한 성능 뉴 M760Li xDrive를 통해 BMW의 새로운 M 퍼포먼스 트윈파워 터보 12기통 가솔린 엔진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엔진커버에 ‘M 퍼포먼스’ 레터링이 새겨진 6.6리터 V12 엔진은 5,500rpm에서 최고출력 609마력, 1,550rpm에서 최대토크 81.6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단 3.7초로, 이는 고성능 서브 브랜드인 M 차량보다 더 빠른 가속 성능이다. 최고속도는 250km/h에서 전자식으로 제한된다. V12 엔진의 강력한 파워는 엔진 특성에 맞춰 설계된 M 퍼포먼스 고유의 시프트 프로그램, 최적화된 스텝트로닉 8단 스포츠 자동변속기와 조합해 최상의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또한 혁신적인 이그제큐티브 드라이브 프로 서스펜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X4와 X6 모델에 새로운 파츠를 적용한 SAC 에디션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에디션은 X4 xDrive20d와 X6 xDrive30d에 고급스러운 블랙 컬러의 그릴, 카본 소재의 미러캡과 카본 리어 스포일러를 추가해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을 더 한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이다. 특히, 이처럼 약 200만원 상당의 새로운 옵션이 추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과 동일한 가격으로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X4 SAC 에디션이 7,030만원, ▲X6 SAC 에디션이 1억 120만원(부가세포함)이며, 각 450대 한정으로 판매된다. 한편, BMW 그룹 코리아는 전 라인업에 걸쳐 특별한 컬러와 옵션을 적용한 한정판 에디션 모델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으며, 향후 소비자들의 다양한 선택을 위해 스페셜 에디션 라인업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X6 SAC 에디션> <X4 SAC 에디션>
소형차 브랜드 MINI가 2세대뉴MINI컨트리맨의 4월 공식 출시에 앞서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 기존 1세대 모델보다 차체가 커지고 트렁크를 포함한 실내 공간이 한층 넓어진 점이 특징이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 뉴 MINI 쿠퍼 D 컨트리맨이 4,340만원, ▲뉴 MINI 쿠퍼 D 컨트리맨 ALL4 4,580만원, ▲뉴 MINI 쿠퍼 D 컨트리맨 ALL4 하이트림 4,990만원, ▲뉴 MINI 쿠퍼 SD 컨트리맨 ALL4 모델이 5,540만원이다. MINI컨트리맨은MINI최초의4도어스포츠액티비티비히클로2011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전세계적으로 54만대이상의판매를이룬성공적인모델이다. 이번 2세대 뉴 MINI 컨트리맨은 강력한 성능, 보다 커진 차체, 극대화된 사용자 편의성 등으로 다양한 활용은 물론 가족단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한 모델이다. 차체 크기는 길이 4,299mm, 폭 1,822mm, 높이 1,557mm로 기존 보다 각각 199mm, 33mm, 13mm가 늘어나 탑승자에게 보다 쾌적한 공간을 제공한다. ▶차체 커지고 공간도 더 넓어져 최대 1,390ℓ 가능 더 커진 공간을 바탕으로 뒷좌석을 최대 13cm 앞뒤로 조절할 수 있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프리미엄 컴팩트 오픈탑 모델인 '더 뉴 SLC'의 새로운 라인업, '더 뉴 SLC 200'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벤츠코리아에 따르면 더 뉴 SLC 200은 실내외에 고성능 모델 사양을 기본 적용해 역동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2.0 리터,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9단 자동변속기(9G-TRONIC)를 기본 탑재해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 토크 30.6kg·m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를 6.9초 만에 주파하는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이밖에 20초 만에 지붕이 열리고 닫히는 배리오-루프, 목 뒤 헤드레스트에서 따뜻한 바람을 제공하는 에어스카프 등 혁신적인 기술이 적용돼 안락한 드라이빙이 가능하다고 벤츠코리아는 설명했다. ▲가격은 6천30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랜드로버코리아는 28일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품격에 최첨단 기술력을 집약한 '2017년형 레인지로버'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레인지로버는 1970년 첫 모델 출시 이후 전세계 170만대 이상의 누적판매고를 기록한 랜드로버의 대표 모델이다. 2017년형 레인지로버 전 라인업에는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편의사양이 기본 적용됐다. 최신 '인컨트롤 터치프로'가 장착돼 고해상도 10.2인치 터치스크린(기존 8인치)을 통해 기존보다 2배 빠른 반응속도와 화질로 최상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한다. 또 수입차 최초로 인컨트롤 앱·T맵 연동 서비스를 제공해 최신 지도와 실시간 교통정보를 기반으로 편리한 운전을 할 수 있으며, 헤드업 디스플레이, 서라운드 카메라 시스템, 360도 주차 보조 장치 등 편의사양이 장착됐다. 차선이탈 방지 시스템과 후방 차량 감지 기능이 포함된 사각지대 어시스트,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 등 능동형 첨단 안전사양은 트림에 따라 추가됐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백정현 대표는 "레인지로버는 세계 최초 럭셔리 SUV 컨셉을 제시한 상징적 모델"이라며 "2017년형 레인지로버는 일반적인 연식변경 이상의 변화를 통해 고객들의 선택 폭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자동차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T-TEP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토요타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교육용 차량 기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식은 ▲아주자동차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 ▲동일공업고등학교 ▲여수공업고등학교 등 총 5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자동차 기술 교육용 차량과 정비 실습용 부품, 판금 실습용 용접 패널 등을 전달하며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환경 조성을 지원했다. T-TEP은 자동차 산업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운영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2020년부터 국내 교육기관과 협력해 전동화 기술 교육, 일본 연수, 교육용 차량 지원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9개 대학과 5개 고등학교 등 총 14개 교육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교육용 차량 기부를 시작해 이번 지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37대의 차량을 교육 현장에 제공하며 학생들이 실제 차량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차량은 시에나, 프리우스 AWD,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