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는 차량 이동이 많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8월 15일까지 한 달 동안 전국 타이어프로와 트럭/버스용 타이어 전문판매점인 KTS(일부매장 제외)에서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쿨썸머 이벤트를 실시한다.금호타이어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승용차용(PCR) 타이어와 트럭버스용(TBR) 타이어 구매 고객 모두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 행사 제품은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타이어인 마제스티 솔루스를 비롯해 엑스타 4X II, SUV 크루젠 프리미엄, 크루젠 HP91, 씨티벤쳐 APT 이며, 트럭버스용 타이어는 385/65R 22.5 규격 전제품, 12R 22.5 규격 제품(일부 제품 제외), 245/70R 19.5 규격 제품(일부 제품 제외), 2.5t 차량 17.5” 규격 전제품이 대상이다. 금호타이어는 해당 제품 4개를 구매한 고객에게 고급 메모리폼 목베개를 구매 현장에서 제공한다. (TBR 중 12R 22.5 규격 및 385/65R 22.5 규격 제품은 2개 이상 구매/장착 시 제공) 하수현 금호타이어 RE영업전략팀장은 “차량 장거리 이동이 많은 휴가철을 맞아 금호타이어 타이어프로 매장을 방문하여 차량 안전 점검도 받고, 경품도 받아 즐겁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친환경 소재로 만든 비공기입 타이어(NPT: Non-pneumatic Tire)인 ‘한국 아이플렉스’를 개발, 실차 주행 테스트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9일 밝혔다.이는 한국타이어가 기술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미래 드라이빙을 리드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로 해석된다. ▶런플렛 타이어 공급이어 NPT 고속 실차주행도 성공한국타이어는 하이엔드 기술력이 요구되는 3세대 런플랫 타이어를 독일 프리미엄 차량에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 데 이어 이번 한국 아이플렉스의 고속 실차 주행까지 성공함으로써 글로벌 Top-Tier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였다.한국타이어는 2011년부터 일반적인 고무 타이어에 사용되는 공기압을 사용하지 않는 신기술 타이어인 비공기입 타이어를 개발해 왔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한국 아이플렉스는 기존에 한국타이어가 선보인 1~4차 컨셉 타이어에 비해 실제 승용차에 장착하여 운행이 가능할 뿐 아니라 고속 주행까지 실현시킨 것이 특징이다.최근 한국타이어가 자체 실시한 주행테스트에서 전기자동차에 장착된 한국 아이플렉스는 내구성 및 강성 안전성 시험, 슬라럼 주행(지그재그 주행) 등과 함께 130km/h
금호타이어(대표:김창규)는 6월 저소음(공명음 저감) 타이어 출시로 기존의 일반타이어 및 실란트(Sealant, 자가봉합)타이어까지 ‘마제스티 솔루스' 등 3종의 라인업이 완성된 것을 기념하여 페이스북 이벤트를 실시한다. 마제스티 솔루스는 지난 2010년 금호타이어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개발한 프리미엄급 모델로 출시 첫 해 6개 규격이었으나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에 힘입어 현재 약 48개 규격까지 늘려 생산하고 있다. 2014년말 기준 판매량이 2011년 대비 약 700% 이상 신장했다. 마제스티 솔루스를 기반으로 하여 타이어 펑크로 인한 2차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실란트(자가봉합) 타이어를 지난 해 출시했고, 이번에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인 공명음 저감 타이어를 출시함에 따라 금호타이어는 고성능 프리미엄 타이어인 마제스티 솔루스 3종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금호타이어 공식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KumhoTires) 에서는 제품 브랜드명, 적용 기술, 제품 특장점 등을 소개하고 댓글달기, 태그를 통한 정보 공유하기 등의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경품으로 보스 사운드 미니 스피커, 뱅앤올룹슨 이어셋, 소니 캠코더, 스타벅스 기프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는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로부터 받은 신용평가등급이 BBB(안정적)에서 A-(안정적)로 두 단계 상향 조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한기평은 “금호타이어는 글로벌 10위권의 안정적 시장지위에 기반하여 타이어 사업에서의 양호한 현금 창출력이 지속됨에 따라 중장기적인 재무구조 개선추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을 반영하여 평가등급을 상향했다”고 밝혔다.이번 등급조정은 “금호타이어가 2009년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개시 이후 5년간 채권단 운영위원회의 경영통제하에 기존 주식의 감자, 차입금 출자전환, 영업실적 정상화 등으로 재무구조 개선이 점진적으로 이루어져 2014년 12월 워크아웃이 종결된 점을 반영한 것이다”고 설명했다.또한 “금호타이어는 상당한 타이어 제품개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TBR(트럭버스용) 및 UHP(초고성능) 타이어 생산시설을 보유하여 제품 포트폴리오가 다각화되어 있다. 한국, 중국 및 베트남 등지에 연간 6,500만개(2014년말 기준)의 타이어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있으며, 생산지역 및 수출지역 다변화를 통해 사업안정성이 높은 수준이다. 또한, 국내외 완성차 메이커와의 OE납품계약을 통해 수익기반을 안정화시키는 등
S-OIL(대표: 나세르 알 마하셔)이 구도일 캐릭터를 활용한 마케팅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S-OIL은 22일 캐릭터 전문회사인 부즈(VOOZ)와 전략적 제휴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정유사 최초의 캐릭터인 ‘구도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브랜드 가치를 높여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S-OIL과 부즈는 캐릭터 콘텐츠·상품 개발, 제휴채널 발굴 등 캐릭터 마케팅 전반에서 상호 협력하여 시너지효과를 창출할 것을 약속했다. S-OIL의 캐릭터 ‘구도일’은 2012년 탄생했으며 국내 기업 캐릭터 중 가장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 광고캠페인, 프로모션·이벤트, 주유소 시설물 등 마케팅 활동 전반에 걸쳐 활약하여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올해는 구랜파, 구대디, 오드리, 구미소 등 8종의 구도일 패밀리를 새롭게 선보이면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부즈는 국내 최고 수준의 애니메이션 제작 능력과 국내외 탄탄한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는 캐릭터 전문업체로서 서울시 홍보대사로 활약 중인 캐릭터 ‘뿌까’를 보유하고 있다. S-OIL과는 구도일 캐릭터 개발, 캐릭터 페어 공동 참가, 콜라보 애니메이션 제작 등 긴밀한 파트너십을 유지해왔다.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유럽프로리그 상위팀 간 축구대회인 ‘UEFA 유로파리그’ 공식 후원 계약을 3년 연장하며,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한국타이어는 2012년, 유럽 최대 규모의 명문 축구 클럽 간 리그인 UEFA 유로파리그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번에 계약을 연장함으로써 2017/18 시즌까지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게 되었다. 이로써 한국타이어는 주력 시장인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마켓에서 한국타이어의 프리미엄 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대회 기간 동안 한국타이어는 경기장 보드 및 LED광고판, 미디어 월 등을 통해 효과적으로 브랜드 노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타이어 브랜드와 연계하여 UEFA 유로파리그 리그 로고, 휘장 등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지속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유럽 최대 축구 리그인 UEFA 유로파리그의 공식 스폰서십 연장은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Top-tier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 세계인들이 스포츠를 즐기며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한국타이어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금호타이어(대표:김창규)가 타이어 업계 세계 최초로 완제품에 이어 반제품에도 RFID를 적용하는 사물인터넷 기반 생산 및 유통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6일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2013년부터 공장에서 생산되는 트럭버스용 타이어를 시작으로 지난해 승용차용 타이어에 이르기까지 완제품에 RFID를 부착하여 제품 관리를 효율적으로 실시해 왔는데, 이번 달부터 국내 공장 반제품 공정에도 해당 기술을 적용하기 시작했다. 이로써 금호타이어는 바코드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국내외 타사들과 확실한 차별화를 이루게 됐다.금호타이어 공장에서는 반제품을 운반하는 모든 캐리어에 RFID가 부착되어 제품의 위치 및 입출고 내역, 재고관리 등을 파악할 수 있다. 공장 내부 지상 8m 높이에 설치된 리시버를 통해 운반 과정 등 제품의 정보가 전달된다.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금호타이어는 엄격한 선입선출 및 실시간 생산 관리 등 한층 향상된 품질 관리가 가능해졌다. 뿐만 아니라 반제품의 엄격한 관리를 통해 잠재적 고객 불만의 발생 원인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어 소비자의 신뢰와 만족도를 높이는 효과를 얻게 되었다. 손봉영 금호타이어 한국생산기술본부장은 “제조공정에 혁신적인 신기술을 타
종합물류유통기업 현대글로비스가 자동차 반조립부품(KD)을 국내에서 기아자동차 멕시코 공장에 공급하기 위해 물류유통센터를 건립한다. 현대글로비스는 충남 아산시 둔포면 석곡리 아산 제2테크노밸리 내에 아산 제2KD센터를 착공했다고 11일 밝혔다.아산 제2KD센터는 대지면적 4만2천900㎡에 건축면적 2만720㎡로, 자동차 반조립 부품 포장장과 사무동 등이 들어서며 올 연말 준공된다. 이로써 현대글로비스는 현재 충남 아산 제1KD센터와 울산, 전북 전주에 각각 운영 중인 KD센터에 이어 국내에 총 4개의 KD센터를 갖추게 된다. 현대글로비스의 KD사업은 국내외에서 조달한 완성차 생산 부품을 KD센터에서 포장하고 수출해 해외 현지 완성차 공장으로 공급하는 종합 물류유통서비스다. 현재 미국과 체코, 슬로바키아 등 전 세계 8개국에 있는 현대·기아차 10개 공장에 공급하고 있다. 이번에 착공에 들어간 아산 제2KD센터는 아산시 인주면에 있는 현대글로비스 아산 제1KD센터와 거리가 20㎞로 가깝다. 또 주변의 부품 제조사로부터 KD부품을 원활하게 공급받을 수 있어 기아차는 물론 부품 협력사의 물류·유통비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현대글로비스는 예상했다.아산 제2KD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2015년 미국 ‘그린 굿 디자인 어워드’ 에서 3개 제품이 본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그린 굿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시카고 아테네움 건축 디자인 박물관과 유럽 건축·예술·디자인·도시연구센터가 함께 주관하는 국제 친환경 디자인 공모전으로, 매년 우수한 친환경 디자인을 선정해 시상한다.올해 수상의 영예를 안은 금호타이어의 3개 제품은 친환경 및 전기차 전용 타이어인 ‘에코윙(ecowing) S’, ‘에코윙(ecowing) ES01’, '와트런(WATTRUN) VA31’ 이다. ‘에코윙’은 금호타이어의 독자적 친환경 기술이 집약된 친환경 브랜드로, 3대 친환경 철학인 저연비∙저마모∙저소음이 구현되어 있다. 수상 제품 중 ‘에코윙 S’는 2012년 국내 업계 최초로 에너지소비효율등급 1등급(회전저항)을 인증 받은 제품으로, 연비성능과 안전성을 겸비한 친환경 타이어이다. 사이드월(Sidewall: 옆면)에 유기적인 식물 형태를 구현해 친환경 제품으로의 특징을 살렸으며, 트레드(Tread: 접지면) 디자인 시 접지압 분포를 최적화하여 젖은 노면 제동력을 향상시켰다. 타이어 최초로 2년 연속(2012~2013)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프리미엄 대형 상용차 ‘뉴 악트로스’에 신차용 타이어(OET)를 공급한다.한국타이어는 지난해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경중형 차량인 ‘아테고’에 공급을 시작한데 이어 이번 프리미엄 대형 트럭 ‘뉴 악트로스’까지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성사시키며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하는 한편, 트럭·버스용 타이어(TBR)에서도 글로벌 Top Tier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았다.이에 앞서 한국타이어는 폭스바겐의 상용차 브랜드 ‘만(MAN) 트럭’의 트랙터, 덤프, 중대형 트럭 등 전 차종과 ‘다임러 트럭’의 ‘카스카디아’와 ‘코로나도’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트럭·버스용 타이어 시장에서 OE 공급을 확대시켜 왔다.특히 이번 공급 성과는 한국타이어가 프리미엄 세단, 스포츠카, 하이엔드 SUV 등 승용차 시장에서의 OE 공급을 크게 확대하고 있는 것과 함께 경중형 트럭, 프리미엄 대형 트럭 등 트럭·버스용 타이어까지 신차용 타이어 비즈니스 라인업을 강화시켜 나가고 있다는 점이 주목할 만 하다.이번 ‘뉴 악트로스’에 공급되는 신차용 타이어는 우수한 내구성과 핸들링, 접지
넥센타이어는 남자프로테니스(ATP) 월드투어 시리즈의 하나인 '메르세데스컵'과 공식 스폰서 계약을 하고 유럽지역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6일부터 14일까지 독일 바이센호프에서 열리는 메르세데스컵은 100년 전통을 가진 테니스 토너먼트 경기로 나달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출전한다.이번 경기는 스포츠 채널인 유로스포츠에서 22개 언어, 54개 국가에 중계할 예정이어서 홍보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넥센타이어는 광고판, 베이스 패널, LED 배너, TV 등에 브랜드를 노출하고 스폰서 빌리지에도 부스를 설치해 회사와 제품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넥센타이어는 유럽 4대 축구 빅리그(프리미어·분데스리가·프리메라리가·세리에A)의 10개 구단에서 구장 광고를 하고 체코 아이스하키팀을 후원하는 등 유럽에서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대차 연합동호회 '현대모터클럽'이 현대차와 함께 문화 소외 지역의 어르신들을 찾아가 뜻깊은 선물을 전했다.현대차 19개 차종의 대표 동호회 운영자를 포함한 현대모터클럽 동호회원 등 100여 명이 5월 30일 강원도 정선군 대촌마을을 찾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동호회원들은 교통 시설이 불편해 영화관람이 힘든 어르신들을 위해 스크린과 관람석을 설치하고 각종 편의 공간을 구성하는 등 이동식 영화관 제작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직접 진행했다.오전에는 마을 청소, 꽃길 가꾸기, 마을 노인 영정사진 및 스냅사진 촬영과 액자 증정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오후에는 지난해 개봉해 큰 인기를 얻었던 ‘수상한 그녀’를 상영해 마을 어르신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영화 상영과 팝콘 조리에 필요한 전기를 얻기 위해 ‘투싼수소연료전지차’를 전력원으로 활용하며 자동차 동호회만의 차별화된 콘셉트도 선보였다.저녁에는 각종 공연 및 레크리에이션 등 동호회원들의 재능 기부와 마을 주민들의 노래 자랑 등을 통해 마을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현대모터클럽 회장 김주현 씨(31)는 "현대차의 지원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회원들의 노력으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즐거운
글로벌 선도 타이어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타이어 전문 프랜차이즈 ‘티스테이션(T’Station) 10주년 고객 감사 이벤트’를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타이어 중심의 최첨단 자동차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며 타이어 정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통해 타이어 시장의 문화를 변화시켜온 한국타이어의 티스테이션 10주년을 기념하여 마련되었다.한국타이어는 대다수의 운전자들이 타이어를 교체하기 위해 카센터나 정비소를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던 1990년대 초 오토피아라는 타이어 브랜드숍을 최초로 선보이며 타이어 유통 구조와 서비스를 변화시키는 초석을 마련하였다. 이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타이어는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티스테이션을 2005년 1월 공식 런칭 하였다.그로부터 10년이 지난 2015년 5월 현재, 전국 550여 개 티스테이션 매장은 최첨단 장비와 전문 인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업계에서 유일하게 3급 부분정비사업소 허가를 티스테이션 개설의 필수 조건으로 하며, 체계화된 교육 시스템과 ‘스마트 케어’ 등 고객 서비스 프로그램 등을 본사 차원에서 제공함으로써 경정비를 필수로 하는 전문화된 자동차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는 차량이 주행할때 발생하는 타이어 공명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인 저소음 타이어를6월 국내시장에 본격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저소음 타이어는 타이어의 바닥면과 도로 노면이 접촉하면서 타이어 내부 공기 진동으로 발생하는 소음(공명음)을 감소시킨 ‘공명음 저감 타이어’(K-Silent Tire)이다. 금호타이어는 타이어 내부에 폴리우레탄 폼 재질의 흡음재를 부착해서 타이어의 공명 소음을 획기적으로 감소시켰다고 밝혔다.금호타이어는 공명음 감소 효과 극대화를 위해 흡음재 형상 및 재질을 최적화한 ‘K-silent system’ 기술을 적용했는데 타이어에 부착하는 흡음재의 디자인, 면적, 폭 넓이 등을 감안한 형상 설계가 이 기술의 핵심이다. 금호타이어는 업계 최초로 지난해 ‘K-silent system’ 을 개발하고 흡음재의 형상과 재질에 대한 국내 특허 등록을 마쳤으며, 현재 해외에서도 독자적 기술에 대한 특허출원을 진행 중이다.금호타이어 관계자는 “일반타이어와 ‘K-Silent System’ 기술을 적용한 저소음 타이어를 자체 비교 테스트한 결과, 자사의 기존 제품 대비 4.5dB의 공명 소음이 감소해 운전자가 느끼는
넥센타이어는 프랑스 르노와 독일 다임러 스마트에 신차용 타이어(OE)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공급 대상은 르노의 '트윙고'와 다임러 스마트의 '포포' 2개 차종이다. 르노와 다임러가 공동 개발해 출시하며, 지난해 파리모터쇼에서 나란히 전시됐다.두 차종은 슬로베니아 노보메스토의 르노공장에서 생산돼 유럽지역에서 판매될 예정이다.넥센타이어는 이들 차종에 '엔블루 프리미엄'을 장착한다.연비 효율성을 강화한 친환경 타이어인 엔블루 프리미엄은 '2015 독일 디자인 어워드'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넥센타이어는 2012년부터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했다.지금까지 미쓰비시, 피아트, 폴크스바겐, 크라이슬러, 스코다, 세아트 등에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올 들어서도 피아트의 크로스오버형 차량인 '500X'와 상용밴인 '듀카토'에 신차용 타이어를 신규 공급하고 있다.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