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 코리아가최대 208km까지 주행할수있는전기차‘BMW i3 94Ah’의 공식 판매를 시작했다. BMW i3 94Ah는 94Ah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완전 충전 할 경우 냉 ·난방 사용조건에 따라 다소의 차이는 있지만 최대 208km까지 주행할 수있다. 이는 기존 모델 대비 약 50% 가량늘어나는 것이다. i3 94Ah는 LUX와 SOL+ 등 2가지 트림으로 시판된다. i3 94Ah LUX에는 아틀리에 인테리어가 적용됐다. BMW i 블루 액센트가 적용된 가죽 스티어링 휠, 뉴트로닉 아라가츠 그레이 색상의 BMW i 블루 콘트라스트 스티치가 적용된 직물 시트, 매트 앤더사이트 실버 인테리어 표면 등 고급 소재로 품격을 더했다. 상위 트림인 i3 94Ah SOL+에는 스위트 인테리어 옵션이 적용되어 시트 등에 천연 마감 처리된 가죽을 활용해 더욱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가격은 VAT 포함 ▲‘i3 94Ah LUX’모델이 5,950만원, ▲‘i3 94Ah SOL+’ 모델이 6,550만원이며, 모든 모델에는 8년 또는 주행거리 10만km까지 배터리 품질이 보증 된다. 특히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에서 제공하는 할부 금융 프
7인승 대형 패밀리 SUV, ‘2017 뉴 닛산 패스파인더’가 19일 출시와 함께 본격판매에 들어갔다. 글로벌 판매 모델 중 최상위 트림인 ‘플래티넘’ 단일 모델로판매가격은 부가세 포함 5천390 만원이다. 패스파인더는 글로벌 SUV 시장의 개척자 중 하나로 평가받으며 지난 30년간 전 세계적으러 인기를 끌어온닛산의 대표모델로이번에 선보이는 뉴 패스파인더는 4세대 부분변경 모델이다. 보다 세련된 디자인에 첨단 안전 사양 및 편의성을 대폭 보강, 실용성을 업그레이드 한 점이 강점이다. 한국닛산 허성중 대표는 “패스파인더는 글로벌 시장에서 닛산 SUV의 우수성을 입증해온 대표적인 모델” 이라며 “디자인과 안전, 편의 사양을 대폭 강화해 실용성이 업그레이드 된 2017 뉴 패스파인더가 최근 급성장 중인 국내 수입 대형 SUV 시장에서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히는 강력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범퍼 및 그릴 등의 전면부는 닛산 특유의 도전적인 감성을 반영해 강인하고 역동적인 인상을 강조했다. 새로운 V-모션 프런트 라디에이터 그릴과 부메랑 LED 시그니처 헤드램프 부분은 닛산 패밀리 룩을 계승했다. 이와 함께 전장, 전폭, 전고 등 전반적인 크기를 기존보다
일본의상용차 1위 업체인 이스즈의 중형 트럭 '엘프'가 14일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됐다. 이스즈의 국내 공식 판매사인 큐로모터스는 14일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힐튼호텔에서 3.5t급 중형트럭 '엘프'(ELF)의 국내 출시 행사를 열었다. 도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이스즈는 1937년 설립된 일본의 자동차 제조업체로 전 세계 100여개국에 상용차, 디젤 엔진 및 픽업 트럭을 공급하고 있다. 이날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인 3.5톤급 중형트럭 엘프(ELF)는 이스즈의 주요 기술이 집약된 제품으로, 1959년 첫 출시 이후 높은 경제성, 안전성 및 내구성을 바탕으로 일본은 물론 홍콩, 북미시장 등 세계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는 30여년 동안 동급 트럭 업계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업계 리더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는 제품이다. 이날 새롭게 출시되는 엘프 모델은 유로6 기준을 충족하는 동시에 배기량 5,193cc, 최고 출력 190ps로 동급 최강의 엔진 출력을 자랑하는 이스즈 4HK1-TCS 4기통 디젤 엔진이 탑재됐다. 뿐만 아니라, 6단 수동 변속기(MT)와 전자제어식 6단 자동화 변속기(AMT) 두 가지 사양으로 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브랜드 최초의 슈퍼 SUV 모델인 ‘우루스’의 티저 영상을 오는 12월 4일공개에 앞서12일 공개했다. 우루스는 최고의 SUV 퍼포먼스, 럭셔리함과 실용성을 특징으로 하는 동시에,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로서 람보르기니의 DNA가 담긴 유니크하고 다이나믹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공개한 티저는 57초 길이의 동영상으로, V12 미드십 엔진을 탑재해 공개 당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양산차였던 ‘미우라’,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주목받았던 ‘쿤타치’, 람보르기니의 첫 SUV 모델 ‘LM002’에 이르기까지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람보르기니의 도전정신을 담고 있으며, 후반부에 우루스의 실루엣이 등장하면서 람보르기니 최초의 SSUV 모델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람보르기니 공식 한국 딜러사인 람보르기니 서울 SQDA 모터스는 지난 8월 초부터 우루스의 사전 계약을 진행 중이다.
캐딜락이 14일고급스러움과 럭셔리한 감성을 유지하면서연료 효율성은 높이고 가격은 내린 'CT6 터보'를 공개하고사전계약에 들어갔다. 지엠코리아 김영식 캐딜락 총괄 사장은 공개행사에서 “CT6 터보는 캐딜락의 플래그십 세단에 담긴 럭셔리 감성과 새로운 가치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할 수 있는 최적의 선택지”라며 “CT6의 새로운 터보 모델은 혁신적인 경량화, 연비 향상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효율성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사장은 "벤츠 E클래스나 BMW 5시리즈 등 중형 세단을 경쟁 상대로 생각하고 있다"며 "CT6 터보가 성공한다면 독일 2개 브랜드가 50% 이상을 차지하는 한국 수입차 시장의 균형을 되찾는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사장은 이어 "올해 캐딜락 브랜드 전체로 한국 시장 판매 목표를 지난해보다 100% 늘어난 2천대로 잡고 있는데, 이 목표 달성 과정에서 CT6 터보가 주인공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새로운 CT6 터보는 CT6 2.0L 터보차져 엔진과 후륜구동 방식을 채택하며 더 가벼워진 무게, 그리고 후륜구동 방식 특유의 다이내믹한 주행 퍼포먼스를 확보했다
인피니티 코리아는 13일 새로운 디자인에 감성품질을 한층 높인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뉴Q50'을 국내 출시했다. 뉴 Q50은 인피니티 Q50S하이브리드의 후속 모델이다. 스포츠카에 버금가는 364 마력의 강력한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모델 특유의 정숙성과 효율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더욱 스포티한 디자인과 감성 품질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복합연비 12.0km/l, 고속도로 13.4km/l, 도심 11.0km/l로 우수한 연비를 자랑한다.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서 밝기가 향상된 헤드라이트와 강렬한 인상의 테일라이트가 한층 돋 보인다. 내부는 프리미엄한 느낌의 실버컬러 엠비언트 라이트와 웰컴 라이트, 계기판 조명 그리고 대시보드 상단 실버스티치까지 적용했다. 인테리어 전체에 실버 컬러의 조화를 맞춰 아늑하고 고급스러운 공간을 연출했다. 계기판의 디자인은 더 심플해지고, 스티어링 휠은 더 작고 스포티해졌다.기어 노브에는 인피니티의 로고를 새겨 감성을 더했다. 인피니티의 감성품질을 대표했던 음향시스템은 16개의 스피커를 탑재한 보스 퍼포먼스 시리즈로 사양이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인피니티 코리아 강승원 대표는 “뉴 Q50 은 인피니티의 디자인 언어를
BMW 그룹 코리아가 13일한층새로워진 BMW 뉴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를 공개하고11월 출시에 앞서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뉴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는 엔진과 옵션에 따라 4가지로 모델로, 가격은(VAT 포함) ▲ 뉴 630d xDrive 그란 투리스모 럭셔리 9,290만원, ▲뉴 630d xDrive 그란 투리스모 M 스포츠 패키지 9,690만원, ▲뉴 640i xDrive 그란 투리스모 럭셔리 9,750만원, ▲뉴 640i xDrive 그란 투리스모 M 스포츠 패키지 1억 150만원이다. 뉴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의 차체는 이전 모델과 비교해 더욱 커지고, 역동적인 비율을 보여주는 반면, 무게는 훨씬 가벼워졌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전장이 이전 모델보다 86mm 증가한 5,090mm이며, 전폭은 1,900mm, 전고는 34mm 낮아진 1,525mm이다. 반면 차체와 섀시 구성요소에 알루미늄, 고강도 소재를 적극 사용해 공차중량을 이전 모델보다 약 120kg까지 줄였다. 뉴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에 처음 도입된 액티브 리어 스포일러는 시속 110km에서 자동으로 확장되고 70km 미만의 속도에서 접혀 고속 주행 시 차량의 리프트 현상을
벤츠 코리아는 11일 프리미엄 콤팩트 SUV GLA의 부분변경(페이스 리프트) 모델인 '더 뉴 GLA'를국내에 출시했다. GLA는 메르세데스-벤츠가 2013년 내놓은 첫 콤팩트 SUV로,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해 고객 영역을 젊은 층까지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더 뉴 GLA는 새로운 LED 헤드램프와 범퍼,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이 적용돼 날렵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부각했다. 파워트레인은 최신 기술의 직렬 4기통 2.0ℓ 터보 가솔린 엔진이 국내 최초로 탑재됐다. '더 뉴 GLA 220'와 '더 뉴 GLA 220 프리미엄' 모델에 장착된 엔진은 최고 출력 184마력, 최대 토크 30.6㎏·m의 힘을 발휘하며 '더 뉴 GLA 250 4매틱' 모델에 탑재된 엔진은 최고 출력 211마력, 최대 토크 35.7㎏·m의 힘을 낸다. 아울러 오프로드 컴포트 서스펜션이 적용돼 기존 컴포트 서스펜션보다 차고는 30㎜ 높아졌고 주행성능이 향상됐다. 앞차와의 충돌을 방지하는 능동형 브레이크 어시스트(ABA)와 새로운 8인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360도 카메라 등 다양한 안전·편의사양도 갖췄다. <메르세데스-벤츠 프리미엄 콤팩트 SUV '더 뉴 GLA'>
포르쉐 코리아는 신형 스포츠카 '뉴 911 4 GTS'를 11일 국내에 출시했다. 신차 라인업은 △'911 카레라 4 GTS 쿠페'와 △'911 카레라 4 GTS 카브리올레', △'911 타르가 4 GTS' 등 3종이다. 뉴 911 4 GTS는 3.0ℓ 6기통 수평대향 터보차저 엔진이 자동 7단 PDK(포르쉐 듀얼 클러치) 변속기와 결합했다. 이를 통해 최고 출력 450마력, 최대 토크 56㎏·m의 힘을 발휘한다. 모든 GTS 모델의 최고 속도는 시속 300㎞ 이상이며 복합 연비는 8.8㎞/ℓ 수준이다. PDK 변속기와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기본 탑재한 쿠페 모델은 제로백(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에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단 3.6초다. 뉴 911 4 GTS의 판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쿠페가 1억8천150만원, ▲카브리올레와 타르가는 각각 1억9천660만원이다. <포르쉐 '뉴 911 4 GTS'><포르쉐 '911 카레라 4 GTS 카브리올레' 내부>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가8일 다양한 기능이 추가된 2018년형 뉴 5시리즈 모델을 새롭게 출시했다. 2018년형 뉴 5시리즈는 BMW 인디비주얼 디자인과 7시리즈에 적용되어 있는 다양한 고급 옵션들이 추가되어 상품성 강화된 반면 가격인상폭은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본 모델인 뉴 5시리즈 M 스포츠 패키지에는 외관에 BMW 인디비주얼 알루미늄 익스테리어 라인이 추가되고 내부에는 휴대폰과 디스플레이키 무선 충전 시스템(안드로이드만 지원), 블랙박스 등 다양한 옵션들이 추가됐다. 특히, 2018년형부터는 BMW에서 보증하는 공식 전후방 2채널 블랙박스 BMW 어드밴스드 카 아이가 추가되어 더욱 안전한 드라이빙을 돕는다. 또한 고급형 모델인 뉴 5시리즈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 모델에는 기본 추가 옵션 외에 디스플레이키를 통한 리모트 콘트롤 파킹과 애플 카플레이, 뒷좌석 햇빛 가리개인 롤러 선블라인드 등 고급 옵션들이 대거 추가되어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췄다. 2018년형 뉴 5시리즈의 기본형 가격은 ▲뉴 520d M 스포츠 패키지가 6,700만원, ▲뉴 520d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7,050만원, ▲530i M 스포츠 패키지 7,0
닛산 자동차는 6일 차세대 무공해 전기차, 신형 닛산 리프(LEAF)를 공개했다. 신형 닛산 리프는 크게 늘어난 주행거리와 역동적인 새 디자인 및 닛산의 기술 리더십을 대표하는 진보된 기술들을 기반으로 완전히 새로워졌다. 신형 닛산 리프 가격은 일본 판매 기준 3,150,360엔(JYP)부터 시작한다. 히로토 사이카와 닛산 최고경영자(CEO)는“신형 닛산 리프는 크게 개선된 자율주행의 범위, 자율주행 기술의 진화를 보여주는 프로파일럿 파크기술, 간편한 조작의 e-페달 등 다양한 자율주행 기술이 결합되어 닛산의 전기차 리더십을 강화했으며또한 신형 리프는 향후 출시될 닛산 모델들에 적용 예정인 핵심 역량들을 이미 갖추고 있는 차”라고 설명했다. <신형 닛산 리프> 신형 닛산 리프의 주행거리는 400km에 달하며새로운 e-구동장치는 110kW의 출력과 320Nm토크를 발휘해 가속 능력과 운전자의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신형 리프는 고속도로 단일 차선 주행 시 사용 가능한 자율 주행 기술인 프로파일럿을 탑재했다. 또한 방향 조작, 가속, 브레이크, 기어 변경 및 주차 브레이크를 자동적으로 통제하여 운전자의 주차를 도와주는 프로파일럿 파크 기능도 제공한다
재규어 코리아는 내년 하반기 국내 출시 예정인순수 전기차 'I-페이스(PACE)'를 5일부터사전 계약을 받는다고 밝혔다. I-페이스는 재규어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로 장거리 주행을 고려한 5인승 4륜구동 SUV 모델이다. 알루미늄 차체에 쿠페형 실루엣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도어 손잡이, 에어 덕트(공기 통로) 등은 차량 성능을 극대화하고자 공기역학적으로 고안됐다. 최고출력 400마력, 최대토크 71.4㎏·m의 힘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에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4초대다. 90kWh 용량의 하이테크 리튬이온 배터리를 통해 1회 충전으로 380㎞(미국환경청 기준)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 <재규어 I-페이스>전체 용량의 80%를 충전하는 데는 50kW DC 고속 충전기 이용 시 1시간 30분이 걸린다. 백정현 재규어 코리아 대표는 "I-페이스는 장거리 주행이 가능하면서 고성능 퍼포먼스와 럭셔리함까지 갖춘 완전히 새로운 전기 SUV"라며 "전기차 시대의 새로운 역사를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전 계약은 재규어 온라인 구매 청약 서비스인 '파인드 마이 재규어'(find.jaguarkorea.co.kr)에서 할 수 있다. I-페이스의
럭셔리 세단의 편안함과 쿠페의매력을 결합한 BMW 뉴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가13일 국내에 공개된다. 뉴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는 오는 9월 12일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선보일 예정이다. BMW 플래그십 모델 7시리즈에 버금가는 여유로운 크기와 활용성을 갖춘 인테리어, 눈길을 사로잡는 외관, 탁월한 승차감과 고급스러운 공간 구성 및 주행 성능을 갖춘 모델로 평가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더 뉴 S-클래스' 부분 변경(페이스 리프트)모델이 4일 국내 시장에 출시됐다. 더 뉴 S-클래스는 2013년 출시돼 전 세계 30만대 이상 팔린 6세대 S-클래스의 부분 변경 모델이다. 국내에는 최상위 모델인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와 고성능 모델 메르세데스-AMG S 63 4매틱 플러스를 포함해 총 8개 라인업이 먼저 출시됐다. 벤츠 코리아는 향후 다양한 라인업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판매 가격은 S 350 d 4매틱 모델 1억4천550만원을 시작으로 메르세데스-AMG S 63 4매틱 플러스 롱 퍼포먼스 에디션 모델 2억5천50만원까지 책정됐다. 벤츠 코리아에 따르면 더 뉴 S-클래스 외관에는 새로운 디자인의 라디에이터 그릴, 범퍼와 함께 밝기를 강화한 멀티빔 LED 헤드램프가 적용됐다. 차 내부는 12.3인치 와이드 스크린 콕핏 디스플레이와 모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조작이 가능한 터치 컨트롤 버튼, 64가지 색의 조명을 비추는 앰비언스 라이팅 등이 갖춰져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부각했다. 새롭게 탑재된 V8 바이터보 가솔린 엔진은 기존 엔진보다 배기량은 줄었으나 출력과 효율성이 향상돼 최고 출력
맥라렌 공식 수입원인 맥라렌 서울(기흥 인터내셔널)은 한국시장용으로 특별 제작한 '570S 코리안 디자인 에디션' 차량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570S 코리아 디자인 에디션은 맥라렌 서울이 기획하고 고객맞춤 제작 부서인 '맥라렌 스페셜 오퍼레이션'이 특별 제작한 차량으로 한국시장에만 단5대뿐이다. 맥라렌 스포츠 시리즈 모델인 맥라렌 570S에 태극 문양을 반영한 색상을 덧입혀 한국적 아름다움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미러 케이징, 루프, 도어 인서트 등 구조물에는 경량 탄소섬유 소재가 적용됐다. 5대의 차량은 실리카 화이트, 스톰 그레이, 버밀리온 레드, 벤츄라 오렌지, 오닉스 블랙 등 모두 다른 색상으로 제작됐다. 까다로운 도색 작업을 통해 직조물에 페인트를 칠했음에도 탄소 섬유의 직조 무늬를 그대로 확인할 수 있다고 맥라렌은 소개했다. 내부 디자인은 고급 제트 블랙 나파 가죽이 기본으로 적용됐고 카펠라 오렌지나 에이펙스 레드 가죽과 조합을 선택할 수 있다. 570S 코리안 디자인 에디션을 구매한 고객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F1 그랑프리에 맥라렌 VIP로 참가해 야간 레이스를 즐기고 맥라렌 레이서인 스토펠 반두른을 만날 기회가 주어진다. <5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