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각종 사양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이 더욱 향상된 ‘2014년형 프라이드’를 6일부터 본격 시판한다.새롭게 선보인 ‘2014년형 프라이드’는 ▲센터플로어 언더커버 전 모델 기본 장착 ▲인조가죽 블랙내장 및 풀오토 에어컨 확대 적용 ▲소비자 맞춤형 옵션사양 추가 등 기존 프라이드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상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2014년형 프라이드’는 전 모델에 ‘센터플로어 언더커버’를 기본 적용해 차량 하부의 외관을 보다 깔끔하게 마무리했을 뿐 아니라 주행 시 도로 소음을 감소시키고 차량 하부를 보호한다.이와 함께 ‘2014년형 프라이드’는 고객 선호 사양인 ‘인조가죽 블랙내장’을 1.4 스마트 스페셜 모델부터 기본 적용했다.‘인조가죽 블랙내장’은 ▲블랙원톤 인테리어 ▲인조가죽시트 ▲도어 센터트림 인조가죽 감싸기 ▲앞좌석 시트백 포켓 ▲운전석 시트높이 조절장치로 구성돼 있으며, 고급스러움과 세련된 스타일이 돋보여 고객들로부터 인기가 높은 사양이다.기아차는 이 같은 고객 선호를 반영해 기존 스마트 스페셜 모델에서 옵션으로만 선택 가능하던 ‘인조가죽 블랙내장’을 기본 적용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인
현대자동차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동급 최고의 상품성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갖춘 준대형 가솔린 하이브리드 모델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출시하고 16일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그랜저는 국내 준대형차 시장을 석권해온 대표 프리미엄 세단으로, 현대차는 이번 하이브리드 모델 출시를 통해 고급 하이브리드 자동차 시장에서도 그 자부심을 이어간다는 목표다.하이브리드 자동차로 거듭난 그랜저는 뛰어난 정숙성과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함에 따라 프리미엄 세단에 걸맞은 품격을 한 단계 더 높였다.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독자 개발에 성공한 ‘병렬형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2011년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적용되기 시작해 그 기술력과 성능이 검증된 시스템으로, 복합형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비해 구조는 간단하면서 주요 성능은 크게 개선된 현대차만의 독자적인 시스템이다.특히, 복합형 시스템의 구조가 상대적으로 복잡하고 큰 용량의 모터를 필요로 하는 반면, ‘그랜저 하이브리드’에 채택된 병렬형 시스템은 엔진과 모터의 동력 단속을 담당하는 엔진 클러치와 하이브리드 전용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보다 간단한 구조와 적은 모터 용량으로도 구동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게 했다. ‘그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 프랑수아 프로보)는 독특한 디자인과 18.5km/l 의 획기적인 연비에 안전성과 서비스 경쟁력까지 갖춘'QM3'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QM3는 세단과 SUV의 장점을 융합시킨 유러피안 크로스오버로, 독특한 투톤 컬러와 실용성을 갖춘 디자인에 유러피안 디젤과 독일 게트락사의 DCT를 적용해 18.5km/l 라는 획기적인 연비, 수입차이지만 파격적인 가격까지 삼박자를 모두 갖춰 지난 20일 예약 판매를 진행 후 7분만에 1,000대가 완판되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운 바 있다.이에 더해 르노삼성자동차는 QM3의 전용 부품의 경우 QM5 대비 평균 85% 수준으로 책정하여 수입차 구매 고객의 가장 큰 불안 요소였던 서비스 비용에 대해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로써 QM3의 고객은 전국 르노삼성자동차 470여 개의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국산차 수준으로 저렴하고 편리하게 정비를 받을 수 있어, 서비스 비용이나 소수의 정비망으로 인해 수입차의 구매를 망설이는 고객에게 매력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QM3는 유럽 신차 안전성 평가인 유로 NCAP 차량 안전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5-스타를 획득하며 뛰어난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기아자동차는 5일 경기도 일산에 위치한 엠블 호텔에서 자동차 전문 기자단과 회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K3 디젤’의 보도발표회 및 기자시승회를 갖고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K3는 2012년 9월 출시 이후 올해 10월까지 단 1년만에 전세계에서 총 22만여 대가 판매된 기아차의 대표 준중형 모델로, 올해 쿱(쿠페), 유로(해치백)에 이어 디젤 모델을 추가함으로써 국내 준중형 차종 중 최다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특히 ‘K3 디젤’은 기존의 세련되고 역동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우수한 연비와 강력한 가속성능을 자랑하는 ▲ 1.6 VGT 디젤 엔진에 ▲고급형 ISG 시스템을 전트림 기본 적용해 고연비·고성능을 모두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가치를 제공한다.뿐만 아니라 ‘K3 디젤’은 기존에 국내 소비자들이 디젤 모델 구매를 망설이게 만들었던 소음 문제에 있어 엔진 연소음과 로드노이즈를 대폭 개선하여 주행 정숙성을 구현했다.■ 연비와 성능을 모두 잡은 1.6 VGT 디젤 엔진 신규 탑재 ‘K3 디젤’은 뛰어난 연비와 성능을 자랑하는 1.6 디젤 엔진을 신규 적용하여 고유가 시대에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했다.‘K3 디젤’의 1.6 디젤 엔진은 자
우수한 연비와 친환경성을 갖춘친환경차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동급 최고의 상품성으로 무장한 ‘쏘나타 하이브리드 2014’로 새롭게 태어났다.현대자동차는 내·외관의 디자인을 고급스럽게 변경하고 편의 사양을 대폭 강화한 ‘쏘나타 하이브리드 2014’를 출시하고 4일부터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쏘나타 하이브리드 2014’는 기존 모델의 개성 넘치고 역동적인 디자인 콘셉트를 계승하면서 중형 세단에 걸맞은 고급스러운 디자인 요소를 곳곳에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신규 LED 리어 콤비램프와 퍼들램프가 적용된 아웃사이드 미러를 통해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디자인 완성도를 한층 강화했다.또 ‘쏘나타 하이브리드 2014’에는 기존 대비 가시성을 높여주고, 눈의 피로도가 덜한 ‘LED 독서등 및 룸램프’를 적용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실내 디자인을 연출했다.한편, ‘쏘나타 하이브리드 2014’는 다양한 편의사양을 추가해 고객의 기대를 적극 충족시켰다.먼저 저압 타이어의 위치를 클러스터에 표시하는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를 신규 적용하고, 허리지지대를 4방향으로 조절해 운전자에게 최상의 착좌감을 선사하는 운전석 4방향 럼버써포트를 적용해 고객에게 최상의 안전성과 편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더 여유로운 공간과 확대된 편의사양을 갖춘 「코란도 투리스모」 9인승 모델을 출시하고 판매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새롭게 선보인 「코란도 투리스모」 9인승 모델은 2열 시트와 4열 시트를 2인 공간으로 변경하고 2열 시트 양쪽에 암레스트를 적용하여 더욱 여유롭고 편안한 실내 공간을 확보하였다. 더불어 고객 만족도가 높은 스마트키 시스템과 17인치 타이어알루미늄 휠, 풀사이즈 스페어타이어를 GT 모델까지 확대 적용(11인승 모델은 RT만 적용)하였으며, ETCS(하이패스 자동결제 시스템)ECM(감광식 거울) 룸미러를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여 상품성을 제고하였다.또한, LT 2WD 모델은 수동변속기가 적용된 11인승과 달리 메르세데스-벤츠의 E-Tronic 5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하였다(9인승 전 모델 자동변속기 적용).특히, 「코란도 투리스모」 9인승 모델은 승합차에 적용되는 110km/h 속도 제한장치가 제외된 것이 특징이며, 11인승 모델과 동일하게 개별소비세를 면제받을 수 있다.이 밖에도 6인 이상 승차 시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이용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1종 보통 이상 면허가 필요한 11인승과 달리 2종 보통 면허 소지자
‘신형 제네시스’는 세계 유명브랜드와 당당히 경쟁하겠다고 자신하는 만큼완벽에 가까운 다양한 첨단 신기술을 적용함으로써 럭셔리 프리미엄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한다.☞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AVM)‘신형 제네시스’는 차량 외부에 탑재된 4개의 카메라 영상을 합성해 차량 주변의 360도 전체 모습을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도록 한 최첨단 편의사양인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을 적용했다.라디에이터 그릴 상단, 리어 가니쉬 상단, 아웃사이드 미러 좌우 하단에 위치한 4개의 광각 카메라를 통해 전달되는 영상이 하나의 화면으로 표출되어 협소한 장소를 지나거나 주차하는 경우 최상의 편의성을 제공한다.☞헤드업 디스플레이(HUD)‘신형 제네시스’는 운전 시 필요한 주요 주행정보를 전면 윈드실드 글래스에 이미지 형태로 투영해 운전자의 안전운전에 도움을 주는 첨단 주행보조 시스템인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를 적용했다.이를 통해 운전자는 전방에서 시선을 떼지 않고 차량 속도, 내비게이션의 기본 주행 정보, 시스템 작동 상태, 차량 위험상태 경고 등을 확인할 수 있어 운전에 집중할 수 있다.특히 운전자의 설정에 따라 통합 메모리 시스템과
현대차의 모든 기술력을 집약시켜 글로벌 명차로 재탄생한 ‘신형 제네시스’가 국내 시장에 화려하게 등장했다.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6일 서울 하얏트호텔(서울 용산구 소재) 그랜드볼룸에서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등 회사 관계자와 정홍원 국무총리, 이병석 국회부의장 등 각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신형 제네시스’ 공식 출시 행사를 가졌다.‘신형 제네시스’는 2008년 현대차 최초의 후륜구동 럭셔리 세단으로 개발돼 첫 선을 보였던 1세대 제네시스를 완전히 탈바꿈시켜, 스타일 주행성능 안전성능 등 모든 면에서 진일보한 프리미엄 세단이다.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신형 제네시스’는 현대차의 기술력을 총 집약하고 혹독한 성능 평가와 최고의 품질 관리를 거쳐 새롭게 탄생했다”면서 “자동차의 본고장인 유럽을 비롯한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세계 명차들과 당당히 경쟁함으로써 현대차 브랜드 가치는 물론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48개월간 5천억 투입 완성..."세계의 명차와 당당히 경쟁"‘신형 제네시스’는 현대차가 ‘세계 유수의 프리미엄 차량과 당당히 경쟁할 수 있는 최첨단 후륜구동 세단 개발’을 목표로 2009년부터 48개월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 프랑수아 프로보)는 수입 소형 디젤 차량을 선호하는 젊은 층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기 위한 야심작 'QM3'를 2,250만원부터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파격적인 가격 정책은 유럽에서 약 3,000만원(21,100유로)에 판매되고 있는 르노의 '캡처' 모델을 우리나라에 수입하면서 운송비와 관세가 추가됨에도 불구하고, 수입 소형 디젤 모델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기 위한 르노삼성자동차의 의지를 반영한 행보로 향후 수입차 업계의 가격 정책에 파란을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르노삼성자동차는 2014년 7월부터 인하되는 관세 인하분 (4% à 2.6%)을 2013년 12월 판매분부터 판매가격에 미리 적용하여 이를 올해 구매하는 고객에게도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했다. 독특한 투톤 컬러와 운전자를 고려한 실용성을 갖춘 디자인에 유러피안 디젤과 독일 게트락사의 DCT를 적용해 18.5km/l 라는 획기적인 연비까지 갖춰 올 해 가장 기대되는 신차로 주목 받아 온 QM3는 선택 사양은 최소화하고 기본 사양을 충실히 갖춘 세가지 트림으로 구성되었다. 투톤 컬러가 적용이 시작되는 메인트림인 LE에는 인텔리전트 스마트 카드 키 시스템, 후방 카
현대자동차㈜는 19일부터 전국 현대차 지점을 통해 이달 26일 출시 예정인 신형 제네시스의 사전 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신형 제네시스는 디자인에서부터 주행 성능, 충돌안전성에 이르기까지 현대차의 최첨단 기술력을 집약시켜 탄생한 프리미엄 대형 세단으로 미래 현대차가 지향해 나갈 변화와 혁신의 청사진을 담고 있는 모델이다.신형 제네시스는 독일 뉘르브루크링 서킷과 미국 모하비 주행시험장 등 혹독한 주행환경 속에서 철저한 주행 성능 검증과 담금질을 통해 주행 안정성 등 완성도를 최대한 끌어올렸다.현대차는 사전 계약 시작과 함께 세계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신형 제네시스의 실내 렌더링 이미지를 전세계 최초로 공개했다.신형 제네시스의 실내 디자인은 ▲수평 레이아웃 적용으로 안정된 느낌의 넓은 실내공간 구현 ▲사용자의 편의와 직관성을 고려한 인간공학적 설계 ▲고급 소재와 디테일 완성도를 높인 마감 처리를 통해 세련되면서도 품격 있는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운전자가 차량의 기능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한 ‘HMI’ 설계를 바탕으로 ▲차량 스위치를 기능별로 나누어 배치해 조작이 쉽도록 하고, ▲스위치의 개수를 최적화하고 정보 표시를 표
국내 프리미엄 스포츠 쿠페의 대명사 제네시스 쿠페가 더욱 업그레이드된 ‘제네시스 쿠페 2014’로 새롭게 태어났다.현대자동차는 ▲변속기 성능개선 등을 통한 주행상품성 강화 ▲역동적 주행성능을 구현한 옵션 패키지 도입 ▲블루링크 서비스 신규 적용 등으로 상품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제네시스 쿠페 2014’를 15일부터 출시한다.‘제네시스 쿠페 2014’는 스포츠 쿠페 고유의 고급스럽고 역동적인 주행감성을 극대화하면서 다양한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해 고객 만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먼저 ‘제네시스 쿠페 2014’는 특정 음색을 증폭시키는 사운드 제너레이터를 기존 람다 3.8 모델에서 세타 2.0 터보 모델까지 확대 적용해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엔진 사운드를 구현함으로써 주행 시 감성품질을 대폭 끌어올렸다.또한 차체 하부에는 언더커버를 전 모델에 적용해 공력성능 개선을 통한 고속주행 안정성 확보와 동시에 차체 하부의 오염 등을 방지하고 미관을 개선했다.‘제네시스 쿠페 2014’는 ▲조종 안정성을 향상시킨 스포티 서스펜션 ▲고성능 버켓 시트 ▲스퍼터링 공법이 적용된 19인치 알로이 휠 및 브리지스톤 런플랫 타이어 ▲리어 스포일러 등 고급스러운 외관과 역동적 주행
한국지엠은 14일, 강남구 삼성동 쉐보레 전시장에서 역동적인 성능과 디자인의 RS 신모델 2 종의 신차발표회를 갖고 '2014 아베오RS'와 '2014 카마로RS'를 공개했다.한국지엠 영업•마케팅•AS 부문 마크 코모 부사장은 “다이내믹한 쉐보레 제품 라인업 구축에 핵심이 될 RS 제품군을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아베오RS가 터보 엔진을 장착한 트랙스 및 크루즈 터보모델과 함께 고효율 다운사이징으로 쉐보레 브랜드를 이끌어나가는 한편, 새로 선보이는 카마로RS는 고성능 퍼포먼스 라인업까지 확장된 폭넓은 선택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아베오RS는 다운사이즈 터보 엔진을 장착한 세 번째 쉐보레 제품으로 해치백 모델을 바탕으로 한층 더 다이내믹한 주행성능과 개성 넘치는 핫해치 스타일링을 자랑하며, 내외관 디자인뿐만 아니라 성능면에서 월등한 RS 퍼포먼스 패키지를 대폭 적용해 드라이빙 매니아층을 공략한다.아베오RS는 댐퍼 튜닝을 통해 기존 대비 10mm 낮춰진 퍼포먼스 서스펜션을 기반으로 차체 무게중심을 낮춰 파워풀하면서도 안정적인 코너링을 지원함과 동시에 견고하고 안정감 있는 소형 해치백 디자인을 연출한다.품격 있는 젯블랙 색상으로 통일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 프랑수아 프로보)는 오는 12월 출시 예정인 'QM3'를11월 20일부터 1,000대 특별 한정 판매에 대한 예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다섯번째 신규 라인업인QM3 1.5 디젤 모델은 유러피언 디젤 엔진과 독일 게트락 사의 파워시프트 DCT(듀얼 클러치) 기술을 적용해 18.5km/l (복합연비 기준)라는 동급 최고의 획기적인 연비를 인증받았다. 이로써 QM3는 최근 연비와 효율성을 중요하게 생각해 소형 디젤 수입차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젊은 고객층에게 특히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연말 예정되었던 QM3의 공식 판매 일정이 유럽 지역의 높은 인기로 물량이 부족해 불가피하게 내년 3월로 늦춰지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QM3에 대한 높은 기대에 부응하고자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내에서 물량을 최우선으로 확보하여 12월에 1,000대를 특별히 아시아 지역 최초로 한정 판매할 계획이며, 오는 11월 20일부터 전국 지점에서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QM3는 모기업인 르노에서 캡처 (CAPTUR)라는 이름으로 유럽에서 생산하여 전세계에 판매중인 차량으로, 지난 3월 유럽에서 출시된 이래 독특
현대자동차는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사양과 안전성으로 새롭게 태어난 프리미엄 중형차 ‘i40 2014’를 5일부터 시판한다.새롭게 선보이는 ‘i40 2014’는국내 주차 공간 특성에 맞게 최적화된 ‘스마트 테일 게이트 시스템’을 적용했다.이 시스템은스마트키를 소지한 채 차량 후면 1m 범위 안에서 3초간 대기할 경우 자동으로 테일 게이트가 열리는 기능으로, 사용자가 더욱 편리하게 수하물을 실을 수 있다.또 스마트폰을 이용해 원격시동은 물론 주차위치확인, 원격 도어개폐 등이 가능한 최첨단 텔레메틱스 서비스 ‘블루링크’를 적용해 IT 기기를 활용한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뿐만 아니라 ▲ 에코, 노멀, 스포츠 등 주행환경이나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변속타이밍과 핸들링의 강도를 변경해 보다 즐거운 드라이빙을 지원하는 통합 주행 모드 시스템 ▲운전 중 뒤를 돌아보지 않고도 거울을 통해 뒷좌석에 탑승한 아이의 상태를 확인하거나, 탑승자와 이야기할 수 있는 컨버세이션 미러 등 고객 선호 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했다.여기에 후석 사이드 에어백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 국내 메이커 중형차 중 유일하게 9에어백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프리미엄 중형차에 걸맞은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한국지엠이 첨단 안전사양과 신규 편의장비로 무장하고 상품성을 한층 강화한 2014년형 쉐보레 말리부의사전계약에 들어갔다.세련된 외관 디자인과 역동적인 주행성능, 탁월한 정숙성은 물론, ‘2012 올해의 안전한 차’ 수상으로 탁월한 안전성이 입증된 바 있는 쉐보레 말리부는 기존의 차선이탈 경고장치와 급제동 경보 시스템에 이어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능동 안전 시스템을 대거 적용해 패밀리 세단의 안전 기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2014년형 말리부는 주행 사각지대 범위 내 차량을 감지해 운전자에게 시각적 경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SBZA)을 적용해 차선 변경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사전에 예방한다. ☞사각지대 및 후측방 경고시스템 장착또한, 차량 후진 등과 같이 운전자의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돌발적인 위험 요소를 감지해 알려주는 후측방 경고 시스템(RCTA)을 장착해 전방위 통합 안전성을 배가했다.2014년형 말리부에는 기존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개선하고 차량 정보와 엔터테인먼트 실행 제어를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구현한 스마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마이링크가 새롭게 적용됐다. 말리부의 마이링크는 후방 카메라 기능과 음성 인식을 통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자동차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T-TEP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토요타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교육용 차량 기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식은 ▲아주자동차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 ▲동일공업고등학교 ▲여수공업고등학교 등 총 5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자동차 기술 교육용 차량과 정비 실습용 부품, 판금 실습용 용접 패널 등을 전달하며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환경 조성을 지원했다. T-TEP은 자동차 산업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운영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2020년부터 국내 교육기관과 협력해 전동화 기술 교육, 일본 연수, 교육용 차량 지원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9개 대학과 5개 고등학교 등 총 14개 교육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교육용 차량 기부를 시작해 이번 지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37대의 차량을 교육 현장에 제공하며 학생들이 실제 차량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차량은 시에나, 프리우스 AWD,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