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국내 최초로 출범하는 TCR 코리아의 공식 프로모터인 ‘코리아모터스포트브릿지’와 ‘TCR 코리아 투어링카 시리즈’ 를 후원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TCR(Touring Car Racing)은 2015년 처음 출범한 양산차 기반의 국제 모터스포츠 대회로 2017년에는 전세계 28개국에서 총 230경기가 펼쳐졌다. 모든 TCR경기는 FIA(국제자동차연맹)가 인증한 동일한 규정으로 운영되며 출전 차량에는 최고 출력 350마력의 2.0ℓ 터보 엔진과 시퀀셜 변속기 등 완성도 높은 드라이빙 시스템을 장착해 주행 성능을 업그레이드 시켰다. 그에 비해 대회 규정상 엔진을 포함한 출전 차량 가격을 약 13만5000 유로(1억7000만원) 선으로 제한하고 있어 기존 고비용 구조의 레이스와 달리 합리적인 차량가격과 운영비용으로 효율적인 레이스가 가능하기에 다양한 팀과 선수들이 출전할 수 있다. 이날 조인식에는 김성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상무와 전홍식 코리아모터스포트브릿지 대표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금호타이어는 TCR 코리아의 공식 타이어로 지정되어 올 한해 이 대회를 후원한다.
금호타이어가 신제품 프리미엄 타이어 ‘마제스티9’ 출시를 기념하여 오는 5월 21일부터 6월 23일까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 이벤트를 실시한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행사 기간 중 신제품 마제스티9을 4본 구매한 고객에게 ‘PING 바람막이 골프쟈켓’, ‘아이리버 블루투스 스피커’ 중 하나를 제공하고 2본 구매한 고객에게 ‘강화섬 쌀(4kg)’을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 종료 후 신제품을 구매한 전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삼성 노트북9 PEN’, ‘삼성 갤럭시S9’ 등의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제스티9에는 승차감 및 제동성능 극대화를 위한 첨단 신소재를 적용했고, 마모성능과 눈길제동력을 기존 제품 대비 20% 이상 개선하여 안전내구성을 업그레이드시켰다. 특히 최적의 패턴 블록 배열을 통해 특정 주파수의 소음을 억제하고 소음분산을 최적화시키는 ‘사운드 하모니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소음을 감소시켰다. 마제스티9은 16인치부터 20인치까지 총 47규격의 폭넓은 라인업을 갖추었으며 LF쏘나타, K5, SM7 등의 준중형/중형 세단부터 EQ900, K9 같은 대형 세단까지 장착이 가능하다.
한국타이어의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2018 타이어나눔 지원사업’의 1차 지원 대상으로268개 사회복지기관을 선정 발표했다.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의 ‘타이어나눔 지원사업’은 한국타이어의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을 반영한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회복지기관 차량의 안전 운행을 위해 타이어 교체, 경정비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8년간 약 16,028개(차량 4,007대)의 타이어를 지원해왔으며올해부터상, 하반기 2회로 확장됐다. 선정된 기관은 티스테이션 홈페이지를 통해 타이어교체를 신청하고 6월 1일부터 30일까지 기관별 신청한 티스테이션에서 업무용 차량의 타이어 교환과 휠 얼라인먼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에는 엔진오일, 브레이크 패드, 배터리 등의 경정비 서비스도 함께 실시하여 이동과 관련한 안전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금호타이어는 16일전국 대리점주를 대상으로‘2018 금호타이어 신제품 설명회’를 갖고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마제스티9 SOLUS TA91’ 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금호타이어 김종호 회장 및 임직원과 전국 금호타이어 특화유통점 대리점주 약 3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선보인 ‘마제스티9’은 기존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타이어인 '마제스티 솔루스'의 후속으로 기존 제품 대비 승차감과 정숙성을 강화시킨 고성능 프리미엄 제품이다. 마제스티9 에는 승차감 및 제동성능 극대화를 위한 첨단 신소재(컴파운드)를 적용했고, 마모성능과 눈길제동력을 기존 제품 대비 20% 이상 개선하여 안전내구성 향상 및소음을 감소시켰다. 또한 프리미엄 타이어로서의 차별화를 위해사이드월(타이어 옆면)에는 빛의 각도에 따라 모습이 달라지는 홀로그램 데코레이션을 넣었고, 트레드(타이어 바닥면)에는 규칙적인 기하학 패턴과 모던한 곡선 디자인을 조화시킨 세련된 디자인을 구현했다. 김종호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마제스티9은 금호타이어 최고의 기술력을 집약하여 개발한 최고급 프리미엄 제품이다. 신제품의 시장 안착과 판매 확대에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 라고 말했다. 마제스티9은 16
한국타이어가첨단 디지털 프로토타입 솔루션 기업인 ‘모델솔루션’의 지분 75%를 686억원에 인수한다. 한국타이어는 영국 전자부품 기업인 ‘레어드’의 지분 51%와 글로벌 사모펀드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의 지분 24%를 포함하여 총 75%의 지분을 인수하며 모델솔루션을 한국타이어의 계열사로 편입시킬 예정이다. 1993년 설립된 모델솔루션은 최첨단 IT 기기를 포함한 전자제품, 의료기기 등의 최첨단 기술력이 접목되는 신제품의 프로토타입과 몰드를 디자인 및 제작하는 회사로2007년 사업시작이후현재 약 420여개 글로벌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인수는 한국타이어가 지향하는 하이테크와의 연결성을 바탕으로 최첨단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의 M&A를 통해 미래 유망기술력에 대한 투자 강화와 차세대 신성장 동력 확보의 일환으로 진행됐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한국타이어가 8년 연속으로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2018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 대회가 5월 4일부터 3일간 독일 호켄하임에서 개최된다. DTM은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BMW 등 독일 3대 프리미엄 명차 브랜드가 양산 차량을 경주차로 개조해 기술력 경쟁을 펼치는 유일한 모터스포츠 대회로한국타이어는 지난 2011년부터시작해 오는 2019년까지 독점 공급계약을 연장했다. 이번 DTM 2018 시즌에는 최첨단 레이싱 타이어 기술력으로 극한의 주행 환경에서도 탁월한 접지력과 내구성을 선보이는 차세대 슬릭 타이어 ‘벤투스 F200’과 젖은 노면에서도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벤투스 Z207’이 공급됐다. 2018 시즌은 독일 호켄하임 개막전을 시작으로 헝가리, 네덜란드, 영국,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등 유럽 각지를 순회하며 10라운드에 걸쳐 진행된다.
한국타이어가자동차 체험 공간의 리뉴얼을 마치고새롭게 오픈했다. 한국타이어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 교육과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운영되고 있는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의 서울점과 부산점에서 운전면허시험장과 모터스포츠 체험 공간을 각각 운영하고 있다. 한국타이어가 키자니아 서울에서 운영하고 있는 운전면허시험장은 어린이들이 자동차 운전을 체험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코스로 안전벨트 착용, 교통신호 준수, 핸들과 엑셀, 브레이크 조작법 등 안전운전을 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정보와 안전운전 관련 상식을 교육한다. 키자니아 부산에서 운영 중인 모터스포츠 체험 공간은 어린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자동차 레이싱을 콘셉트로 구성되었으며, 트레이닝 존에서 운전 시뮬레이션을 통해 안전 교육을 받은 뒤 라이센스를 취득할 수 있다.
브리지스톤의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투란자의 최신 모델 ‘투란자 T005’가 뉴 아우디 A7 스포트백의 표준 타이어(OE)로 장착된다. 브리지스톤 투란자 T005는 새로운 고실리카 성분과 첨단 트레드 디자인을 적용해 마른 노면은 물론 젖은 노면에서의 접지력을 극대화했으며, 동시에 연료효율과 내마모성도 향상시켰다. 뉴 아우디 A7 스포트백은 4도어 쿠페로 17인치에서 21인치 크기의 브리지스톤 투란자 T005 타이어를 장착할 수 있다. 브리지스톤 투란자 T005는 탁월한 조향성능과 민첩한 반응을 운전자에게 전달하면서 어떤 도로 상태에서도 뛰어난 접지력을 확보한다. 브리지스톤은 19인치에서 21인치 크기의 브리지스톤 투란자 타이어에 비실란트 기술을 적용해 타이어의 내부에서 공기의 진동으로 인해 생기는 내부 소음을 감소시켜, 노면에서 차량 실내로 올라오는 소음을 최소화했다.
한국타이어(대표: 조현범)가 2018년 1분기 글로벌 연결 경영실적 기준 매출액 1조 6,114억 원과 영업이익 1,844억 원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한국타이어는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한 17인치 이상 고인치 승용차용 타이어 판매 비율 증가를 이뤘으며, 특히 유럽 지역 매출액 중 53.2%가 17인치 이상 고인치 승용차용 타이어로 글로벌 Top Tier 수준의 기술력과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타이어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 17인치 이상 고인치 승용차용 타이어와 초고성능 타이어의 판매 확대를 통한 프리미엄 상품에 대한 경쟁력 강화로 프리미엄 이미지 제고에 역량을 집중한다는계획이다. [한국타이어 글로벌 경영 실적] (단위: 억 원) 구분 ‘17년 1Q ‘17년 4Q ‘18년 1Q QoQ YoY 매출액 16,392 16,823 16,114 -4.2% -1.7% 영업이익 2,322 1,394 1,844 32.3% -20.6% 영업이익률 14.2% 8.3% 11.4% - -
지난 22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에서 금호타이어를 장착한 팀들이 1, 2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날 열린 캐딜락6000 클래스 결선에서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E&M 모터스포츠팀’의 오일기 선수가 42분01초919 성적으로 우승을 차지했고, 금호타이어가 운영하는 ‘엑스타 레이싱팀’의 정의철 선수가 3초 차이로 2위를 기록했다. 두 팀은 모두 금호타이어의 초고성능 타이어 ‘엑스타 S700(드라이)’를 장착했다 금호타이어 장착 차량이 우승을 차지한 캐딜락6000 클래스는 슈퍼레이스 최상위 종목으로 국내 경주차량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와 파워(6200cc, 436마력)를 가진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 경주 대회이다. 지난 달 해외자본 유치를 확정 지은 금호타이어는 최근 경영 정상화를 위한 잰걸음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 스포츠 마케팅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가 장거리 가족 여행 일정이 많은 5월을 맞아 안전운행을 위하 고속도로 안전점검 서비스를 4월 26~ 27일 양일간 실시한다. 이번 고속도로 안전점검 서비스는 ▲용인휴게소(영동선, 강릉 방향), ▲송산포도휴게소 (제2서해안선, 평택 방향), ▲화서휴게소(청원상주선, 상주 방향), ▲여산휴게소(호남선, 순천 방향), ▲칠곡휴게소(경부선, 서울 방향), ▲진영휴게소(남해선, 순천 방향) 등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6곳에서 진행한다. 한국타이어 전문 기술 엔지니어로 구성된 서비스 팀은 승용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고속도로 이용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드라이빙을 위해 타이어 공기압, 못박힘, 마모상태 및 배터리 점검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올바른 타이어 사용 관리 요령과 운전 습관 별 타이어 고르는 법에 대한 상담도 진행하며, 행사장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세차용 타월, 신사용 양말, 물티슈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금호타이어가 오는 21~22일에 펼쳐지는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모터스포츠 활동에 나선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2014년 가수 겸 방송인으로 유명한 김진표 감독과 일본 출신의 전 F1 드라이버 이데유지 선수, 정의철 선수 등을 포진한 엑스타 레이싱팀을 창단,이듬해인 2015년 CJ슈퍼레이스에서 팀 우승을 차지했고, 2016년에는 팀 우승 및 정의철 선수가 시즌 챔피언에 오르는 통합 우승의 쾌거를 올렸다. 모터스포츠는 머신(경주용 차량)이 서킷에서 200~300km를 넘나드는 속도와 압력을 견디며 급제동과 급가속, 급커브 등 극한의 상황을 극복하며 펼치는 경기이다. 레이싱 경기에서 타이어는 경기의 승패를 결정짓는 가장 핵심 부품으로 국내외 타이어 업체들은 제품 공급과 대회 성적을 통해 타이어 기술력을 입증 받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2007년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로 F1 경주용 타이어 시제품 개발에 성공하며 레이싱 타이어 기술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엑스타 레이싱팀을 이끌고 있는 김진표 감독은 “금호타이어의 앞선 레이싱 타이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창단된지 얼마 되지 않은 엑스타 레이싱팀이 그동안 좋
한국타이어(대표: 조현범)가 오는 21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되는'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 6000 클래스에 참가한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최상위 종목인 슈퍼 6000 클래스는 국내 경주차량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와 파워(6200cc, 최고 436마력)를 지닌 레이싱 전용 스톡카로 겨루는 경주 대회다. 스톡카 경주 대회로는 아시아에서 유일하며, 국내외 정상급 레이서들이 펼치는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로 매 년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슈퍼 6000 클래스의 지난 시즌 챔피언인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을 비롯해 ‘인제레이싱팀’, ‘서한퍼플모터스포트’ 등 총 3개팀 소속 5명의 선수를 후원한다. 이 중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은 2017 시즌에서 전 라운드 내내 1위 자리를 지키며 '팀 챔피언십' 부문 챔피언을 차지한 강팀이다.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은 전력을 한층 보강한 팀 구성으로 대회 2연패 달성에 도전한다. 여기에 새로 영입한 2017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1 클래스 챔피언, 김종겸 선수와 지난 시즌 드라이버 챔피언십 부문 3위, 야나기다 마사타카까지 3인 드라이버 체제를 갖춰 출전한
콘티넨탈이16일부터 콘티넨탈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선물을 증정하는‘프리미엄 타이어 봄맞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콘티넨탈은 6세대 타이어 제품 1세트(4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사은품으로 나들이와 캠핑이 잦아지는 봄을 맞아 인기를 끌고 있는 카스펠 정품 에어베드를 선착순 증정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콘티넨탈 타이어의 첨단 기술이 대거 적용된 6세대 타이어 전 제품을 대상으로 ▲스포츠 타이어의 기준을 한 차원 높인 ‘맥스 콘택트 MC6’ ▲일반 또는 젖은 노면에서 탁월한 핸들링과 편안한 승차감의 완벽한 조합을 이룬 ‘울트라 콘택트 UC6’ ▲월등한 소음 저감 및 승차감을 제공하는 ‘컴포트 콘택트 CC6’ 등이 포함된다. 콘티넨탈 6세대 제품은 전국 콘티넨탈 타이어 판매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국타이어가 올해부터 새롭게 활동할 미녀 레이싱 모델을 선정 공개했다. 한국타이어(대표: 조현범)는 11일 한국타이어 전속레이싱 모델로 정주미, 한지오, 임솔아, 남소라 등 4명을선정하고 모터스포츠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모터스포츠 트레일러를 특별 제작하는 등 국내 모터스포츠 문화 발전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높이 5.5m, 너비 2.5m, 길이 13m에 달하는 한국타이어 모터스포츠 트레일러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꾸며진 2개의 미팅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한국타이어 후원 팀들의 전략 회의 및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올해부터 한국타이어 전속 레이싱 모델에 새롭게 합류한 남소라 씨는 “국내는 물론 전세계에서도 위상을 높여가고 있는 한국타이어의 전속 모델로 활동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모터스포츠 현장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서 한국타이어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국내 기업 중에서 가장 많은 국내외 40여개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대회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왼쪽부터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 오스카 츠요시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 총영사, 동일모터스 송석환 대표,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 11월 12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전국 11개 복지기관에서 ‘2025 토요타·렉서스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14년째를 맞은 ‘사랑의 김장나눔’은 한국토요타자동차와 전국 토요타·렉서스 공식 딜러사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12년 첫 개최 이후 매년 겨울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해왔다. 이번 행사에는 약 330여 명의 임직원이 동참해 서울, 경기,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제주 등 전국 각지의 복지기관과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서 동시에 김장 행사를 진행했으며, 약 17 톤 규모의 김치를 직접 담갔다. 일부 지역에서는 수혜자와 직접 만나 김치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봉사활동 종료 후 참여 임직원들에게 자체 발행 봉사인증서를 수여하며 지속적인 지역사회공헌 참여를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