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내년에도 친환경차, 신차, 부분 변경 모델 등 새로운 차들을 쏟아낸다.연비를 중요시한다면 현대기아차가 최초로 내놓는 하이브리드 전용 모델, 고급차를 타고 싶다면 현대차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 G80, 최상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관심이 있다면 모하비가 그 답이 될 수 있다.다음은 내년에 출시되는 현대기아차 모델별 주요 사항이다.☞현대차 하이브리드 전용 모델 AE = 29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가 내년 초 새롭게 선보일 AE(프로젝트명)는 현대기아차가 최초로 선보이는 하이브리드 전용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특히 개발 단계에서부터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최적화된 디자인을 적용하고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과 변속기를 탑재함으로써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와 성능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준중형 해치백 형태로 선보일 AE는 1.6ℓ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에 하이브리드 전용 변속기가 조합될 예정이며 특히 최근 신형 모델을 선보인 도요타의 프리우스와 강력한 경쟁 관계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하는 등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현대차 신형 i30 = 내년 하반기에는 현대차의 신형 i30가 출시될 계획이다.i30는 현대차의 유럽 전략 준중형 해
기아자동차는 27일세련미와 고급감을 더한 스포티한 디자인과 상품성으로새롭게 무장한 ‘더 뉴 K3’를 선보였다.K3의 부분변경 모델인 ‘더 뉴 K3’는 내외장 디자인을 변경해 스포티한 이미지에 세련미 및 고급감을 더하는 한편, 엔진 성능을 개선해 연비를 높이는 등 고객의 기호에 맞춘 새로운 준중형 세단으로 재탄생했다.■ 스포티한 이미지에 세련미 및 고급감을 더한 내외장 디자인 완성‘더 뉴 K3’의 외관 디자인은 기존 K3의 스포티한 이미지를 더욱 발전시키면서 세련미 및 고급감을 높인 게 특징이다.먼저 전면부는 라디에이터 그릴을 기존보다 조금 크게 디자인해 볼륨감을 주었으며, 헤드램프와의 일체감을 통해 고급스러운 멋을 느끼게 했다.이와 함께 전면 하단부에는 가로바 형식의 인테이크 홀과 범퍼 양 끝에 에어커튼 홀을 배치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지속하고 있다.후면부 또한 리어램프 그래픽 슬림화로 세련된 이미지를 부각했으며, 수평적 이미지의 리어범퍼 적용 통해 크고 넓어 보이는 모습으로 좀 더 안정적인 후면 이미지를 구현했다.또한 내장 디자인은 D컷 스티어링 휠을 전 모델 기본 적용하여 K3의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공조 및 멀티미디어 조작 버튼의 하단부를 약간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현대차 고급차 브랜드인 '제네시스'를 띄우는 데 직접 나서게 될 것으로 보인다.25일 업계에 따르면 정몽구 회장은 내달 9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열릴 제네시스 EQ900 행사에 참석해 행사를 직접 주관할 것으로 알려졌다.EQ900는 현대차가 지난 4일 제네시스 브랜드를 런칭한 후 처음 내놓은 신차다. 정몽구 회장이 이번 신차발표회에 직접 참석하는 것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대외 이미지 제고 활동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제네시스 브랜드 런칭 이후 로이터통신은 "제네시스 브랜드는 수익성 향상과 더불어 고급차 시장 진입을 향한 정몽구 회장의 숙원도 풀어줄 것"이라고 분석하기도 했다.정몽구 회장이 이번 EQ900 신차발표회에 참석하게 되면 지난 2013년 11월 2세대 제네시스 신차발표회 이후 2년 1개월 만에 신차발표회를 주관하게 되는 것이다. 과거 에쿠스, 제네시스 등 굵직굵직한 신차들을 출시할 때면 정몽구 회장이 어김없이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EQ900 신차발표회는 제네시스 브랜드가 현대차의 다가오는 새로운 반세기를 위한 추가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의미가 있는 만큼 정 회장에게는 각별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아자동차는 24일 내년 초 출시 예정인 신형 K7(프로젝트명 YG)의 외관 디자인을최초로 공개했다.신형 K7은 지난 12일 렌더링 이미지 공개 후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이번에 공개된 신형 K7의 외관은 준대형의 격에 맞는 고급스러움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신형 K7의 앞모습은 ▲혁신적인 디자인의 대담한 라디에이터 그릴 ▲낮과 밤에 모두 점등되는 'Z'형상의 독창적인 LED 포지셔닝 램프 (주간주행등 겸용) ▲좌우로 보다 넓어져 볼륨감 있게 디자인된 범퍼 ▲범퍼 라인을 따라 곡선으로 디자인된 LED포그램프 등을 적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이미지를 완성했다.옆모습은 ▲날렵한 루프라인과 짧아진 트렁크 리드 ▲후방으로 갈수록 상향되는 벨트라인 ▲간결한 캐릭터 라인 등으로 모던한 고급감과 함께 속도감을 강조했다.또한 뒷모습은 ▲기존 모델 대비 볼륨감이 강화된 뒷범퍼 ▲ 헤드램프와 동일한 ‘Z’형상의 제동등 ▲슬림하고 와이드하게 디자인된 리어램프 ▲간결한 크롬라인 외 불필요한 디자인 요소를 최소화한 트렁크 디자인 등으로 웅장함과 고급감을 극대화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신형 K7의 디자인은 고급감의 구현에 모든 초점을
제네시스 브랜드의 플래그십 모델인 초대형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 EQ900’의 사전계약이 시작됐다.현대자동차는 23일 ‘EQ900’의 주요 사양 및 내장 렌더링을 공개하고 이날부터 전국 840여개 판매거점을 통해 사전계약을 받는다고 밝혔다. ‘EQ900’의 3.8과 3.3 터보 모델은 프리미엄, 익스클루시브, 프레스티지 등 각각 3가지 트림으로 구성됐고 5.0 세단과 5.0 리무진은 각각 프레스티지 단일 트림으로 구성됐다. (리무진 모델은 내년 2월 출시 예정)‘EQ900’는 성능, 외장, 멀티미디어, 편의에 이르는 다양한 항목의 첨단 고급 사양들을 모든 트림에 기본 탑재했다.▲개인별 운전습관에 따라 운전모드를 최적화 시켜주는 ‘통합 주행 모드’ ▲외부소음과 풍절음 차단을 극대화한 ‘이중접합 차음유리’ ▲원음 재생능력이 뛰어난 14스피커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12.3인치 대형화면 ‘와이드 내비게이션’ ▲운전자의 체형과 몸무게를 입력하면 최적의 착좌자세를 알려주는 ’운전석 스마트 자세 제어 시스템’ 등이 기본 적용됐다.3.3 터보 모델과 5.0 모델에는 쇽업소버 내부에 유압을 독립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내장형 밸브가 적용돼 어떠한 도로 조건에서도
한국지엠이 쉐보레 경차 ‘더 넥스트 스파크의 고효율 모델 '스파크 에코(ECO)'신규 트림을 선보였다.20일부터 본격 판매되는 스파크 에코 모델은 후방주차 보조시스템 및 LED 전동 접이식 아웃사이드 미러, LED 보조제동등과 같은 인기 편의사양을 추가한 실속형 LT 트림과 인조가죽 시트(운전석/동반석 히팅기능 포함), 가죽 스티어링 휠 등을 더한 LT Plus 트림을 동시에 선보이며, 트림별로 열선 스티어링 휠, 버튼타입 스마트키, 사각지대 경고시스템과 쉐보레 마이링크 등 고객 선호 첨단 편의 및 안전사양을 선택 사양으로 제공한다.또한, 스파크 에코 최상급 LTZ 트림에 프로젝션 헤드램프(LED 포지셔닝 및 주간주행등 포함)와 오토매틱 헤드램프(에스코트 기능 포함)를 선택 사양품목으로 추가해 경제성과 더불어 스타일링을 배가했다.첨단 파워트레인 시스템과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기술을 망라한 스파크 에코 모델은 주행 중 정차 조건을 만나면 자동으로 엔진 작동을 차단해 연료 소모를 막는 최신 스탑 스타트 기술과 차체 공기 저항 계수를 낮춘 프론트 에어댐, 에어로 스포일러를 적용했으며, 저 구름저항 타이어를 결합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했다.스파크 에코 모델은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유로6 엔진을 장착한 ‘2016년형 QM3’를 18일 출시했다. 2016년형 QM3는 유로6 충족은 물론, 기존과 동일한 엔진성능과 동급 최고 연비인 17.7km/L를 모두 실현했다. 더불어 오토 스탑앤스타트 시스템, 개선된 편의 사양, 신규 컬러 등을 도입해 상품성을 대폭 높였다. 그러면서 판매가격은 가장 판매 비중이 높은 RE 트림과 SE 트림을 중심으로 기존과 동일한 가격을 유지했다.SUV 중 최고 연비 효율을 자랑해온 QM3는 유로6 도입후에도 리터당 17.7km의 혁신적인 공인연비로 SUV 최고 연비왕 자리를 지켰다. 르노, 닛산은 물론 벤츠 차종에 탑재돼 우수한 성능을 검증받은 QM3의 유로6 1.5 dCi 엔진은 질소산화물을 필터에 모았다가 연소시켜 방출하는 LNT(Lean Nox Trap) 방식을 적용했다. 또한 연료 소비와 배기가스를 절감하는 *오토 스탑앤스타트 시스템을 탑재했다. 더불어, 기존과 동일한 엔진 출력(90마력)과 토크(22.4kg.m)로 QM3 고객들의 만족도가 특히 높았던 쾌적한 주행감은 그대로이다. 2016년형 QM3 판매가격은 연말까지 개소세 인하분을 반영해 ▲SE트림이 2,239만
현대자동차는 지난 9월 ‘수퍼 노멀 아반떼’를 출시한 이후 16일부터 동력 성능과 엔진 효율성을 높인 '아반떼 2.0 CVVT' 모델 판매를 시작했다.현대차는 이번 아반떼에 적용한 2.0 CVVT 엔진을 통해 여유로운 주행감을 선사하였고 환경차에 적용하고 있는 앳킨슨 기술을 접목하면서 연비 효율성도 동시에 구현했다.아반떼 2.0 CVVT는 최고출력 149마력(ps)과 최대토크 18.3(kg·m)을 달성해 안정적이고 여유로운 주행 감성을 제공하고 복합연비는 12.8km/ℓ(AT, 정부 공동고시 연비 기준 / 기존 연비 기준으로 13.4km/ℓ)를 기록했다.현대차는 아반떼 2.0 CVVT 모델의 가격을 ▲스마트 1,934만원 ▲프리미엄 2,258만원로 확정해 여유로운 드라이빙을 선호하는 고객 및 다양한 편의 사양을 기대하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켰다.특히 이번 아반떼 2.0 CVVT는 이달 중순 미국 LA 오토쇼에서 런칭해 내년부터 북미시장에서 본격 판매되는 주력 모델로서, 북미시장에서도 아반떼의 명성을 이어갈 계획이다.이와함께 현대차는 국산 준중형 최초로 적용되는 각종 첨단능동안전기술을 조합한 하이테크 패키지를 새로 선보이며 최고의 안전 기술을 선보였다.하이테크
기아자동차는 12일 '신형 K7'(프로젝트명 YG)의 내외장 렌더링 이미지를최초로 공개했다.렌더링을 통해 첫 선을 보인 이번 신형 K7은 2009년 출시 후 7년 만에 선보이는 2세대 풀 체인지 모델로, 기존 K7의 고급스러운 디자인 콘셉트를 바탕으로 기아차만의 독창적이고 풍부한 감성을 더해 한층 대담한 외관 디자인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신형 K7의 전면부는 웅장하면서도 볼륨 있는 디자인을 통해 준대형 세단의 격에 맞는 고급스럽고 당당한 외관을 구현했다.특히 기존 준대형 모델에서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디자인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의 독창적인 ‘Z’ 형상은 준대형 세단의 새로운 디자인 전형을 제시함으로써 대담하고 카리스마 있는 이미지를 더했다.측면부는 간결한 캐릭터 라인과 볼륨 있는 디자인을 통해 모던한 감성을 구현했으며, 날렵한 루프라인과 짧은 트렁크 리드를 적용하여 속도감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아울러 좌우로 넓어진 후면은 기존 모델 대비 볼륨감이 강화된 리어범퍼를 기반으로 웅장함을 강조했으며, 슬림하게 디자인된 리어램프를 통해 와이드한 고급감을 더했다.또한 기아차는 신형 K7의 실내 공간에 프리미엄 세단에 어울리는 품격을 더했다.수평으로 전개된
현대자동차는 10일내달 출시 예정인 초대형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 EQ900(이하 EQ900)’의 렌더링 이미지를 최초 공개했다.지난 4일 글로벌 브랜드 제네시스 출범 이후 첫 선을 보이는 ‘EQ900’는 디자인에서부터 주행 성능, 안전성, 편의성에 이르기까지 현대자동차그룹의 최첨단 기술력을 집약시켜 탄생한 국산 초대형 럭셔리 세단이다.특히 ‘EQ900’는 ‘인간 중심의 진보’라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방향성을 가지고 출시되는 첫 차로, 세계 유수의 명차들이 가지고 있는 고급차의 기본기는 물론, 나만을 위한 독특한 경험, 실용적인 라이프 스타일 등을 중시 여기는 ‘뉴 럭셔리’ 고객들의 구매 성향을 적극 반영해 기존 고급차들과 차별화를 시도한 것이 특징이다.양웅철 연구개발 담당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초대형 럭셔리 차량 ‘EQ900’는 고객 가치 중심적이며, 겉으로 드러나는 것만이 아닌 내면의 만족을 채워주고자 하는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뉴 프레스티지’”라고 말했다.이어 “‘EQ900’는 고객 지향의 완전히 새로운 개념으로 접근한 진보적 사고의 초대형 럭셔리 세단으로 자동차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갈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글로벌
현대자동차가 고급차 브랜드를 '제네시스'로 통일하면서 메르세데스 벤츠, BMW 등 외국 명차와 정면 대결을 선언했다.현대차는 4일 전세계 고급차 시장을 겨냥한 '제네시스' 브랜드 런칭을 했다. 이날 런칭에는정의선 부회장이 직접 나와 질의응답까지 받으며 무게감을 실었다. 1967년 창립 이래 48년간 '현대'라는 단일 브랜드로 대중차 시장을 장악해 온 현대차가 '제네시스'를 통해 고급차 시장에 본격적으로 도전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지난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전세계 고급차의 연평균 판매 증가율은 10.5%로 대중차 시장 증가율(6.0%)을 크게 상회할 정도로 호황이다. BMW 등 고급차 기반 완성차 그룹의 영업이익률은 평균 8.8%에 달한다. 인도 타타모터스가 2000년 후반 재규어·랜드로버, 중국 지리자동차가 볼보를 인수한 것도 이 때문이다.현대차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성공을 위해 2020년까지 총 6종에 달하는 고급차 라인업을 출시할 예정이다. 에쿠스를 제네시스에 맞게 탈바꿈한 초대형 럭셔리 세단은 내달 출시된다. 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후발 주자이지만 글로벌 고급차 시장 주도권 경쟁에서 의미 있는 입지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제네시스
현대차가쏘나타 탄생 30주년을 기념하며 스페셜 모델 ‘쏘나타 와일드 버건디’를 출시했다.‘쏘나타 와일드 버건디’는 기존 1.6 터보 모델에 사양 및 성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4일부터 300대 선착순 한정 판매에 들어간다.‘와일드 버건디’는 스페셜 모델의 강화된 동력 성능과 내부 시트 색상의 특징을 합친 이름이다.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의 혁신을 상징하는 이번 30주년 기념 모델은 세계적 추세인 다운사이징 트렌드와 운전하는 즐거움을 추구하는 고객의 수요에 발맞춰 1.6 터보 엔진과 7단 DCT를 심장으로 선택했다.”고 밝혔다.우선, 현대차는 강인하고 스포티한 터보 전용 디자인에 ▲블랙 하이그로시 포인트를 강조한 전면부 ▲30주년 엠블럼, 30주년 전용 18인치 휠 등을 장착해 고급스러운 측면부 ▲듀얼 머플러를 적용하고 블랙 하이그로시 로어 범퍼로 스포티함을 강조한 후면부로 특색 있는 외관 디자인을 완성했다.실내 디자인 또한 ▲당사 최초 적용된 ‘버건디코퍼’ 전용 칼라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프리미엄 나파 가죽 시트 ▲300대 한정판을 확인할 수 있도록 도어 스커프에 각인된 ‘1/300’ 문구 등으로 고객에게 역동적인 주행성능과 차별화된 특별한 감동을 제공한다
경제성과 효율성을 두루 갖춘 준중형 SUV '신형 스포티지'의 1.7 디젤 모델이 출시됐다.기아자동차는 지난달 ‘The SUV, 스포티지’ 2.0 디젤 모델을 출시한지 1달 만인 15일에 다운사이징 엔진인 U2 1.7 디젤 엔진을 장착한 ‘The SUV, 스포티지’ 1.7 디젤 모델을 출시했다.기아차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스포티지 1.7 디젤 모델은 U2 1.7 디젤 엔진에 7단 DCT를 장착해 복합연비 15.0km/ℓ(정부 공동고시 연비 기준, 구연비 기준은 15.8km/ℓ)으로 준중형 SUV 최고수준의 연비 경쟁력을 확보했다.(2WD, 7단 DCT 기준, 17 타이어 기준)또한 최고출력 141마력(ps), 최대토크 34.7kg·m의 다이나믹한 주행성능을 확보했으며, 7단 DCT 적용을 통해 응답성과 가속성능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스포티지 1.7 디젤 모델은 전장 4,480mm, 전폭 1,855mm, 전고 1,635mm의 제원과 일반 강판보다 10% 이상 가벼우면서도 강도는 2배 이상 높은 초고장력 강판(AHSS:인장강도 60kg/㎟급 이상)을 51% 적용하는 등 2.0 디젤 모델과 같은 준중형 SUV 최고 수준의 제원과 안전성을 갖춰 뛰어난
기아자동차 중국 합작법인 둥펑위에다기아는 13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엑스포센터에서‘중국형 신형 K5’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중국형 신형 K5’는 1세대 K5의 디자인 정체성을 계승하고 터보 GDI 라인업 확대와 최고 수준의 안전성 및 최신사양을 적용한 현지 전략 차종으로 새롭게 태어났다.둥펑위에다기아 총경리 김견 부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중국형 신형 K5는 기존 K5의 우수한 디자인 정체성을 계승하였으며, 동급 최초로 하나의 브랜드에 두 가지 디자인과 컨셉을 적용하여 다양한 고객들의 기대를 만족시킬 것”이라며, “중국형 신형 K5의 업그레이드된 사양 및 안전성, 넓은 승차 공간과 강력한 동력 성능으로 중국 중형차 시장에서 기아차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기아차는 ‘중국형 신형 K5’의 ▲새로운 듀얼 외장 디자인과 ▲T-GDI 라인업 확대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 ▲최첨단 신사양 ▲후석 공간 및 편의성 등을 바탕으로 중국 중형차 시장을 이끌겠다는 계획이다.‘중국형 신형 K5’는 중국 현지 사정과 소비자의 선호도를 반영하여 다양한 사양들이 추가 적용됐다.최근 대기 오염이 심각해짐에 따라 오염 물질의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가12일,쉐보레 주력 모델인 아베오(Aveo),크루즈(Cruze),트랙스(Trax),올란도(Orlando)에 블랙을 테마로 한층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한 '퍼펙트 블랙 에디션'을 새롭게출시했다.세르지오 호샤한국지엠 사장은“쉐보레가 지향하는 젊고 혁신적인 브랜드 정체성에 퍼펙트 블랙과 같은 참신한 디자인을 더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한다”며, “향후 출시될 주력 차종에도 확대 적용해 퍼펙트 블랙 에디션이 쉐보레의 상징적인 컬렉션으로 자리 잡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퍼펙트 블랙 에디션은 쉐보레 고유의 젊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 블랙 컬러의 카리스마 넘치는 스타일링 아이템을 더해 한층 강렬하고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과 품격있는 인테리어 디자인을 완성했다.퍼펙트 블랙 에디션은 블랙 외장 컬러에 차량 전면에서 후면까지 이어지는 스페셜 데칼과 하이그로시 블랙 컬러로 마감 처리된 알로이 휠을 공통으로 적용해 역동적인 디자인을 연출한다.또한,블랙 인테리어를 기반으로 트렌디한 라이트 티타늄 컬러 엑센트를 적용한 투 톤 가죽 시트 및 새 플로어 매트를 적용해 세련미를 배가했다.특히,프로패셔널하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추구하는 크루즈는 새로운 디자인의 퍼펙트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자동차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T-TEP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토요타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교육용 차량 기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식은 ▲아주자동차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 ▲동일공업고등학교 ▲여수공업고등학교 등 총 5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자동차 기술 교육용 차량과 정비 실습용 부품, 판금 실습용 용접 패널 등을 전달하며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환경 조성을 지원했다. T-TEP은 자동차 산업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운영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2020년부터 국내 교육기관과 협력해 전동화 기술 교육, 일본 연수, 교육용 차량 지원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9개 대학과 5개 고등학교 등 총 14개 교육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교육용 차량 기부를 시작해 이번 지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37대의 차량을 교육 현장에 제공하며 학생들이 실제 차량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차량은 시에나, 프리우스 AWD,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