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대표: 나세르 알 마하셔)은 화재진화 활동 중 순직한 포천소방서 故 윤영수소방장(33세) 유족에게 위로금 3,000만 원을 전달한다고 14일 밝혔다.故 윤 소방장은 13일 새벽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의 플라스틱공장 화재 진압 중 무너진 건물에 깔려 순직했다. 2006년 소방관에 임용된 윤 소방장은 포천소방서장상(2008년), 포천시장상(2012년)을 수상하는 등 성실하게 소방활동에 헌신해 왔다. 유족으로는 모친(63세)과 아내(29세), 아들(1세)이 있다.에쓰-오일 관계자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구하기 위해 헌신하다가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신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위로금이 유족들이 슬픔을 극복하고 생활의 안정을 되찾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S-OIL은 2006년부터 소방방재청과 함께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을 시행하여 지난해 8명을 포함해 그 동안 34명의 순직 소방관 유족에게 위로금을 전달하고, 매년 유자녀 100명에게 300만원씩의 장학금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해마다 부상 소방관 30명에게 200만원씩의 의료비를 지원하는 한편 소방관 부부 70쌍을 초청하여 ‘휴(休) 캠프’를 제공하는 등 소방관과 가족 지원 활동을
주유소에서 판매되는 휘발유 가격이연속 하락세를 나타냈다. 12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주유소 판매 기준 휘발유 가격은 지난주보다 2.3원 떨어진 ℓ당 1천927.2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9월 셋째 주이후17주간 연속하락세를 보이는 것으로 기간중99.2원 떨어졌다.경유는 2.5원 내린 1천752.4원, 등유는 0.8원 빠진 1천375.3원을 각각 기록했다.지역별로 보면 서울(2천7.9원), 제주(1천949.5원), 충남(1천940.2원) 등의 순으로 가격이 높았다. 반면광주(1천898.2원), 대구(1천900.6원), 경북(1천907.3원) 등은 저렴한 편이었다.▶정유사 공급가격도 4주 연속 하락세정유사 공급 휘발유는 지난주 대비 4.4원 내린 872.1원, 경유는 18.4원 하락한 927.5원이었다. 등유도 13.2원 빠진 935.6원으로 한 주를 마감했다.정유사별로 보면 세후 기준으로 휘발유는 S-오일이 1천787.69원으로 가장 높고, 현대오일뱅크가 1천752.29원으로 가장 낮았다.자동차용 경유도 S-오일이 1천620.88원으로 최고가를, 현대오일뱅크가 1천590.88원으로 최저가를 각각 기록했다.▶휘발유소비자가..세금 48% 對 생산원가 45%휘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하락세를 이어갔다.한국석유공사는주유소 판매 기준 휘발유 가격은 지난주보다 3.2원 떨어진 ℓ당 1천931.9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휘발유값은 지난 9월 셋째 주부터 내리막길을 걸으면서 14주간 94.4원 떨어졌다. 경유는 2.7원 내린 1천757.1원을기록했다.지역별로 보면 서울(2천9.1원), 충남(1천948.5원), 경기(1천938.7원) 등의 순으로 가격이 높았다. 광주(1천902.8원), 대구(1천903.1원), 경북(1천912.9원) 등은 싼 축에 속했다.정유사별로 보면 세후 기준으로 휘발유는 GS칼텍스가 1천816.02원으로 가장 높고, SK에너지가 1천779.65원으로 가장 낮았다.자동차용 경유는 현대오일뱅크가 1천667.62원으로 최고가를, SK에너지가 1천630.87원으로 최저가를 각각 기록했다.휘발유 소비자 가격 구성비를 보면 세금(921.5원) 비중이 48%로, 정유사 생산 원가(889.6원, 46%)를 앞질렀다.석유공사는 "중동 정세 불안과 원유재고 감소 전망 등으로 최근 국제유가가 상승세이나 그동안의 국제가격 하락분과 원-달러 환율 하락세가 반영되고 있어 당분간 국내 판매가는 소폭 하락 또는 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S-OIL(대표 : 나세르 알-마하셔, 한국명: 나세일)은 28일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중구 예장동)에 저소득가정 화재피해복구 지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S-OIL은 2010년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사회복지협의회와 저소득가정 화재피해복구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3년간 화재피해를 입은 어려운 이웃 28세대에 2억원을 지원했다이 지원금은 불의의 화재 피해를 입은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국민기초수급대상자 등 저소득 가정의 조속한 생활안정을 위해 피해 복구용 건축자재, 가구, 생활용품을 구입하는 데 사용된다. 또한 S-OIL 임직원 사회봉사단이 화재피해 가정의 집수리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여 실의에 빠져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한시라도 빨리 안정을 되찾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이 외에도 S-OIL은 화재 진압 최일선에서 분투하고 있는 소방관들의 사기 진작과 경제적 안정을 돕기 위해 2006년부터 ‘소방영웅 지킴이’ 캠페인을 시행하여 순직, 부상 소방관 가정에 위로금과 자녀 학자금을 지원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사회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한국쉘석유 (대표: 하종환)가 20일부터 12월 30일까지 카센타를 통해 ‘리무라 R5 LE’ 엔진오일로 교환하는 고객에게 고급 카치온 자켓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은품은 정비업체에서 리무라 R5 LE 엔진오일로 20리터 이상 교환하는 모든 고객에게 현장에서 증정된다. 이번 행사의 대상인 ‘리무라 R5 LE’는 쉘의 최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합성디젤엔진오일로서, API CJ-4, ACEA E9 및 Volvo VDS-4와 같은 가장 엄격한 대형 디젤 엔진오일 규격을 만족시키는 제품이다. ‘리무라 R5 LE’는 배기가스 후처리 장착 차량에 적합한 제품으로 배기가스 감소 및 연비절감에 뛰어나며 엔진 및 부품의 수명과 엔진오일 교환시기 연장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와 국토해양부는 15일 상의회관에서 ‘2012 물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제20회 한국물류대상 시상식’을 열어 국내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한 물류인들을 격려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최고의 영예인 석탑산업훈장은 ㈜인터지스 정표화 대표이사에게 수여됐다.이외에 산업포장은 오흥배 ㈜대신정기화물자동차 대표이사 및 청주상의 회장, 박명식 ㈜명일 대표이사가 받는 등 총 31개 기업이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국토해양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어 열린 ‘녹색물류기업 인증서 수여식’에서는 ㈜범한판토스, CJ대한통운㈜, 용마로지스㈜, 이그린하나물류㈜, 현대글로비스㈜, 홈플러스 등 6개사가 우수한 온실가스 감축 성과를 인정받아 녹색물류기업 인증서를 수여 받았다 2부 행사에는 ‘글로벌 녹색물류 컨퍼런스’에서는 한·중·일 녹색물류정책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은 개회사를 통해 “정부는 GCF 사무국 유치국으로서의 위상에 걸맞게, 친환경 물류체계 구축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민간 기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물류에너지 목표관리제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물류에너지
S-OIL(대표: 나세르 알 마하셔, 한국명: 나세일)은 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S-OIL과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갖고 저소득가정과 독거노인들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 있도록연탄 5만장을 전달했다. S-OIL 나세르 알 마하셔 CEO와 본사 임직원 100여명은3천만원 상당의 연탄을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에 기부하고 수혜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하철에서 노점상을 하며 홀로 어렵게 생계를 유지하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한 알 마하셔 CEO는 “한국 서민층의 의존도가 큰 에너지 수단인 연탄이 저에게는 조금 생소하지만 어려운 우리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게 되어 기쁘다”면서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의 따뜻한 정성이 이곳 개미마을에 훈훈한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S-OIL은 지역,영웅,환경이라는 3대 지킴이 활동을 중심으로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고 있으며,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5년째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쳐 저소득 가정에 따뜻한 희망을 전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의 친환경 타이어 ‘에코윙 S’가 2년 연속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 올해 4회째를 맞은 ‘올해의 녹색상품’은 녹색구매네트워크에서 주최하고 녹색성장위원회,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이 후원하며, 친환경 상품시장의 활성화와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만들어졌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소비자 평가단이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후보상품을 추천하며 최종투표를 통해 선정한다. 올해는 총 9개 품목, 74개 제품군에서 환경개선 효과와 상품성을 동시에 갖춘 22개의 친환경 상품과 친환경 서비스 상품이 선정됐다. 타이어 제품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된 금호타이어의 ‘에코윙 S’는 1등급 연비 효율과 주행 안전 성능을 갖춘 친환경 타이어로 금호타이어가 4년간 약 500억 원의 연구비를 투자하며 심혈을 기울인 제품이다. ‘에코윙 S’는 국내 중형차(YF소나타)로 연간 2만km 주행 시 일반 타이어 대비 약 272kg/년(교통환경연구소 평가 결과기준)의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감소시키며, 1년에 약 23만원을 절감(전국 평균 리터당 2,000원 기준)할 수 있다. 타이어 교체 기준(3년)으로는 144그루의 나무를 심는 효과라고 할 수 있다. 김성민 품질담당 상무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독일 최고의 내구레이스인 VLN 시리즈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금호타이어 레이싱용 타이어 엑스타 S700을 장착한 푸조 RCZ팀은 SP2T 클래스에 출전, 전체 시리즈인 10전 중 9전에서 이미 총합계 1위를 달리며 일찌감치 우승을 확정 지었다. 금호타이어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종합 우승을 달성해 다시 한 번 금호타이어의 높은 기술력과 품질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유럽 3대 내구레이스로 불리는 독일 VLN 시리즈는 1977년 ADAC, DMV 등 유명 모터스포츠 클럽들이 모여 설립한 경기로 ‘모터스포츠의 성지’로 불릴 만큼 유명한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열린다. 위험한 코너의 연속과 거칠고 험난한 노면으로 악명 높은 25.4km의 뉘르브르크링 인터내셔널 서킷을 최대 39바퀴, 약 1,000Km에 이르는 거리를 6시간에 걸쳐 완주하는 극한의 레이스로 매년 유명 완성차 업체뿐 아니라 미쉐린, 던롭 등 세계 정상급 타이어 브랜드들이 참가한다. 정일택 중앙연구소 상무는 “이번 VLN 내구레이스 우승은 세계 최고 수준인 금호타이어의 레이싱 타이어 기술력을 세계에 재입증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글로벌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지난주 베트남 하노이에 판매 사무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하노이 현지에서 전직 주한 베트남 대사, 하노이 운송협회장, 하노이 주요 자동차 업체 및 택시 업체, 베트남 내수 딜러 및 타이어 취급점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 하노이 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하노이 사무소는 남북이 1,800km나 떨어져있는 베트남 내에서 베트남 상권 관리를 단독으로 하고 있던 호치민 사무소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하노이 사무소를 거점으로 베트남 중, 북부 상권 강화와 확산을 위한 전초기지를 마련하는데 있어 그 의미가 크다. 금호타이어는 베트남에서 브릿지스톤, 미쉐린에 이어 시장점유율 3위로 베트남 내 인지도 및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베트남 고속 경제성장에 의하여 자동차 내수 판매가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베트남은 자동차 산업의 전반적인 인프라 구축이 필요한 상황이다. 금호타이어는 베트남 빈증성에 최신 설비를 갖춘 최초의 래디얼 타이어 생산 공장(2008년 완공)과 원재료 수급을 담당하는 천연고무 가공공장(2007년 완공)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금호타이어가 베트남 내 유일의 래디얼 타이어 공장
한국석유공사는 국내 유가 안정을 위해 알뜰주유소용 휘발유 10만 배럴을 국제입찰을 통해 수입한다. 낙찰자로는 중국 국영석유기업인 페트로차이나가 선정됐으며 국내 품질규격에 부합하는 휘발유를 제조하여 공급하게된다. 도입하는 휘발유는 일본산 및 싱가포르산 원재료를 바탕으로 대만 블렌딩 시설에서 국내규격에 적합한 휘발유를 제조한다. 페트로차이나(CNPC)는 세계 5위의 석유회사(PIW지 기준, 2011년말 기준)로 중국 국영석유회사이며 전세계에 생산거점을 보유하고, 자체적으로 트레이딩을 진행하는 세계적 석유기업이다 한편 수입산 휘발유는 입항지 샘플분석 결과 국내 품질기준을 통과하였고, 석유관리원의 최종 품질검사 완료 후 29일경 국내 통관 예정이라고 공사측은 밝혔다.
S-OIL(대표: 나세르 알 마하셔, 한국명: 나세일)은 25일 서울 양천소방서에서 화재진압, 응급구조 활동 중 부상을 입은 소방관들에게 격려금 6,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S-OIL은 ‘공상소방관 격려금 전달식’을 갖고 지난 7월 화재 진압 중 추락하여 부상을 입은 경민호 소방경(45세) 등 30명에게 각각 200만원을 지원하며 쾌유를 빌었다. S-OIL 관계자는 “위험한 사고 현장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다가 폭발, 추락사고, 화염노출, 감전 등으로 부상당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방관들에게 위로와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S-OIL은 앞으로도 사회의 수호자인 소방관들의 사기 진작과 소방가족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S-OIL은 2006년부터 7년째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자신을 희생하는 소방관들을 응원하기 위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순직 소방관 발생 시 유족에게 3,000만원의 위로금을 전달하며, 매년 연말 모범 소방관을 포상하는 한편 해마다 순직소방관 자녀 1백명에게 장학금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소방관 부부 휴(休) 캠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