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2년 10월 1일부로 ▲ 전무 1명 ▲ 상무 3 명 ▲ 연구위원 1 명 승진 및 ▲ 상무 1 명 신규 선임 등 총 6명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이강승 전무는 유럽본부장을 맡고 있다. ◈ 승진 (5명) ▲ 전무 : 이강승 ▲ 상무 : 박종흥 / 현민호 / 안용진 ▲ 연구위원 : 김 철 ◈ 신규임원 (1명) ▲ 상무 : 이은선
캐롯손해보험은 주행거리에 비례해 보험료를 내는 퍼마일 자동차보험의 누적 가입 계약이 80만건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1년치 보험료를 미리 내는 기존 자동차보험 상품과 달리 차량을 주행한 만큼만 매달 후불로 보험료를 결제하는 게 특징이다. 2020년 2월 출시 이후 지난 7월 누적 계약 80만건을 돌파한 데 이어 두 달여 만에 80만건을 넘어섰다. 한편 캐롯손보는 지난달 1천75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1차로 마친 데 이어 연내 추가 유상증자를 통해 총 3천억원의 신규 자본 여력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26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의 국내 론칭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아이온은 한국타이어만의 전기차 특화 기술로 완성된 프리미엄 브랜드로, 지난 5월 유럽 시장에 먼저 선보인 데 이어 최근 국내 정식 출시됐다. 세단과 SUV 전기차 모델에 장착되며 사계절용, 겨울용, 여름용 등 6개 상품으로 구성됐다. 전기차는 저소음, 고하중지지, 낮은 회전저항, 빠른 응답성과 높은 출력 대응, 드라이빙 퍼포먼스 등 EV 특성에 최적화된 전용 타이어 장착이 필요하다. 기존 타이어를 전기차 특성에 맞춰 튜닝한 일반 제품과는 달리, 아이온은 설계 단계에서부터 고성능 순수 전기차를 타깃으로 개발돼 저소음, 향상된 마일리지, 그리고 낮은 회전저항 등 삼박자를 모두 고르게 갖췄다.이번 프로모션은 전국 티스테이션과 더타이어샵 등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 티스테이션닷컴에서 진행되며, 적용 대상은 사계절용 상품인 △아이온 에보 AS △아이온 에보 AS SUV, 겨울용 상품인 △아이온 윈터 △아이온 윈터 SUV 등 4개 상품이다.타이어 4개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5만원 상당의 '채비(CHAEVI)'
<서울역 인근 그랜드센트럴 빌딩> 현대캐피탈은 본사 사옥을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서울역 인근 그랜드센트럴 빌딩으로 옮기는 작업을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캐피탈은 이 건물의 28개층 가운데 7층부터 17층까지 총 11개 층을 사용한다. 현대캐피탈은 본사 이전을 계기로 현대자동차그룹의 전속 금융사로서 강력한 협업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자유롭고 유연한 소통과 협업'을 핵심 가치로 내걸었으며 금융권에서는 아직 생소한 '자율 좌석제'도 전면 도입했다. 직원들은 매일 자신의 일하는 방식과 업무 성격에 따라 좌석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현대캐피탈 목진원 대표는 "신사옥에서 현대캐피탈의 새로운 성장의 역사를 써나갈 계획"이라며 "혁신적인 경영 시스템과 선진화된 기업문화를 더해 세계적인 글로벌 금융사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MW 콤팩트 SUV x1 이미지> 넥센타이어는 BMW 콤팩트 SUV 차량인 'X1' 3세대와 전기차 'iX1' 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X1과 iX1에 공급되는 '엔페라 스포츠'는 넥센타이어 유럽 공장에서 생산되는 유럽형 프리미엄 스포츠 타이어다. 우수한 배수 성능을 제공하고 고속 주행에 적합한 비대칭 패턴이 특징으로 빗길과 마른 노면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이다. 엔페라 스포츠는 독일 아우토빌트, ADAC 모터벨트를 비롯해 유럽 유력 자동차 전문지가 시행한 여름용 타이어 테스트에서 '강력추천', '구매 추천' 평가를 받으며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는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받기도 했다.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All-ways, go with you"를 실시한다. 이 교육의 참여 학생들은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는 강의 영상을 시청하고 워크북을 활용하여 이론 학습을 한다. 교육내용에는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사고 예방 교육 등 실질적으로 생활에서 실천해야 할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다. 아동들은 제공받은 로드맵과 스티커북을 활용하여 “안전한 학교가는 길” 꾸미기 활동을 하고 교통안전수칙 골든벨 퀴즈 풀이를 하며 흥미롭게 학습내용을 익힐 수 있다. 올해 3년째 진행중인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은 2022년에는 4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한다. 1학기에 총 10개 초등학교, 3,078명의 학생이 교육을 수료했다. 2학기 참여학교는 계속해서 모집중이며, 약 900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올해 총 4,000여명의 초등학생들이 교육을 수료할 것으로 보인다. 강진구 금호타이어 경영지원팀장은 "사회의 일원으로서 기업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넥센타이어는 현대차 전기차 '아이오닉6'에 신차용 타이어 '엔페라 AU7 EV'와 '엔페라 스포츠 EV'를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엔페라 AU7 EV'는 다양한 기후 조건 및 도로 상황에서 뛰어난 제동력과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사계절용 타이어다. 전기차에서 중요한 저소음 설계를 강화하기 위해 패턴 블록 간 배열을 최적화했다. 두 제품 모두 전기차의 높은 하중 및 토크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휠 슬립을 방지하기 위해 패턴 각 블록의 강성비 배분을 최적화하고 노면과의 접촉 면적을 최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넥센타이어 측은 "빠르게 변화하는 모빌리티 산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전기차 등 미래차 타이어 기술력 확보는 물론 카메이커와 협력해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20일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을 국내 출시했다. 아이온은 세단과 SUV 모델에 장착되는 사계절용, 겨울용, 여름용 등 6개 상품으로 구성돼 전기차 전용 풀라인업을 갖췄다. 국내 시장에는 이달부터 ▲ 아이온 에보 AS ▲ 아이온 에보 AS SUV와 겨울용 ▲ 아이온 윈터 ▲ 아이온 윈터 SUV 등 4개 상품을 총 20개 규격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사계절용 전기차 타이어인 에보 AS와 에보 AS SUV에는 타이어 표면에 미세한 홈을 적용한 '3D 그립 컨트롤 사이프 기술'이 도입돼 타이어와 노면에 밀착성을 높였다고 한국타이어는 설명했다. 겨울용 전기차 타이어인 윈터와 윈터 SUV에는 전기차에 최적화된 전용 컴파운드를 적용해 회전저항을 줄이고 주행거리를 늘렸다고 한국타이어는 덧붙였다. 이밖에 사계절용과 겨울용 모두에 소음 저감 기술인 '사운도 옵저버 테크놀로지'가 적용됐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전기차는 저소음, 고하중 지지, 낮은 회전저항 등의 특성으로 인해 전기차 전용 타이어를 장착해야 한다"며 "아이온은 특정 성능이 향상되면 다른 성능이 떨어지는 '트레이드 오프'를 극복해 균형 잡힌 성능을 제공한다"고 자평했다.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이 밴 전용 올웨더 타이어 신제품 ‘밴콘택트 A/S 울트라’를 한국 시장에 출시한다. 콘티넨탈 타이어가 새롭게 선보이는 ‘밴콘택트 A/S 울트라‘는 내구성과 수명에 초점을 맞춰 개발된 콘티넨탈의 첫 번째 사계절 밴 전용 제품이다. 최신 밴 컴파운드 테크놀로지를 통해 최상의 마일리지와 최소화된 회전 저항 성능을 제공하며, 어떠한 겨울 환경에서도 우수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밴 사이드월 테크놀로지는 사이드월 내구성을 향상시켰다. 특히 트레드 웨어 인디케이터를 통해 마모 정보를 쉽게 알 수 있어, 사용자가 타이어 잔여 트레드 깊이를 확인하고 교체 시기를 가늠할 수 있다. 김재혁 콘티넨탈 타이어 코리아 국내영업 총괄 상무는 “‘밴콘택트 A/S 울트라‘는 한 차원 높은 마일리지 성능과 내구성을 갖춰 현대 포터2, 기아 봉고3, 스타리아 등의 경트럭 및 밴 타이어 시장을 겨냥하는 획기적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콘티넨탈타이어코리아 홈페이지(www.continental-tire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는 독일의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빌트 알라드'가 최근 진행한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올웨더 타이어 부문 테스트에서 '최우수'(Exemplary) 등급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를 포함한 미쉐린, 콘티넨탈, 굿이어 등 11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테스트에서는 BMW X1에 '225/50R18' 규격의 올웨더 타이어를 장착해 눈길과 젖은 노면, 마른 노면 등에서 접지력과 제동력 등 14개 항목의 성능을 시험했다. 이 가운데 한국타이어의 '키너지(Kinergy) 4S2 X'가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고르게 우수한 성능을 보이며 최우수 등급을 차지했다. 한국타이어와 미쉐린 등 2개 브랜드만 최우수 등급이었다. 키너지 4S2 X는 눈길 접지력과 주행 안정성에서 겨울용 타이어보다 우수한 성능을 보였으며, 제동 성능과 핸들링, 배수 성능 등 주행 안전 성능 부문에서도 상위 점수를 기록했다. 키너지 4S2 X는 유럽 겨울용 타이어 필수 인증마크인 '3PMSF'를 획득한 국내 최초의 올웨더 타이어다. 장마철 빗길부터 겨울철 눈길까지 폭넓은 기후 변화에도 최상의 주행을 구현한다는 게 한국타이어의 설명이다. 한편 한국타이어
추석을 맞아 떠나는 귀성 길이나 국내 여행은 장거리 운전인데다 일반 출퇴근 길과 달리 동행자들과 함께 짐이 많아 차량 평균 하중이 증가하기 때문에 차량을 꼼꼼히 점검해야 한다. 특히 자동차에서 지면과 맞닿는 유일한 부분인 타이어는 운행 전 반드시 점검해야 하는 요소다. 미쉐린코리아에서 장거리 운행 시즌을 맞아 타이어 점검 포인트를 소개한다. 타이어 외관 확인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부분은 타이어의 외관이다. 타이어 전체를 눈으로 살피고, 의심가는 부분은 손으로 만져보며 타이어 트레드나 사이드월 부분에 균열이 가진 않았는지, 못과 같은 이물질이 박혀있진 않은지 살펴본다. 균열이 간 타이어 혹은 이물질이 박힌 타이어를 방치하고 운행하면, 갑작스러운 순간 타이어가 펑크 나거나 최악의 경우 타이어 파열로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겪을 수도 있다. 이물질이 있다면 제거하고 타이어를 수리해야 하며, 타이어에 균열이 생겼다면 새 타이어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 타이어 마모 확인타이어의 마모 정도는 타이어 옆에 있는 마크를 따라 타이어 트레드 홈 사이의 마모한계선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마모한계선(1.6mm)까지 타이어가 마모됐다면 교체할 시기가 찾아왔다는 것이다. 마모한계까
넥센타이어는 독일자동차산업협회로부터 정보보안 관리 인증인 'TISAX(티삭스)'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체코에 위치한 유럽 공장, 독일에 위치한 유럽 R&D센터(NETC), 서울 마곡에 위치한 넥센중앙연구소 등 3개의 글로벌 사업장에서 '티삭스' 인증을 받았다. 티삭스는 자동차 제조사들마다 보유하고 있는 서로 다른 보안 평가기준을 표준화시키기 위해 독일자동차산업협회가 만든 글로벌 정보보안 인증이다. 정보보안체계, 협력업체 보안체계, 데이터 보호 체계, 시제품 보호 체계 등 크게 4개 항목에서 보안성을 평가한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유럽 자동차 제조사들이 부품 공급사를 선정할 때 보안에서 엄격한 기준을 요구하는 만큼, 넥센타이어는 티삭스 인증 획득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사업형 지주회사인 한국앤컴퍼니는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는 '2022 오토메카니카 프랑크푸르트 자동차 부품 전시회'에 참가해 차량용 납축 배터리 기술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오토메카니카 프랑크푸르트 자동차 부품 전시회는 1971년 첫 개최 이래 52년째 격년으로 열리고 있는 유럽 최대 규모의 자동차 부품 및 서비스 전시회다. 한국앤컴퍼니 ES(Energy Solution) 사업본부는 전시회가 열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전시장에 전용 부스를 마련하고 글로벌 배터리 브랜드 한국(Hankook)의 AGM 배터리, EFB 배터리, MF 배터리 등 다양한 제품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MF 배터리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표준 납축 배터리 기술로 일반 승용차뿐만 아니라 상용차용, 레저용, 선박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루 사용된다.EFB 배터리는 한층 더 성능이 강화된 MF 배터리로 보급형 스타트 스톱 차량 및 일반 차량에 사용되고, AGM 배터리는 스타트 스톱 기술 차량 및 고성능 프리미엄 차량에 적용된다.한국앤컴퍼니는 스마트에너지 솔루션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전시 부스를 구성하고, 글로벌 관계자들과 배터리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이 콘티넨탈 타이어 딜러를 위한 모바일 앱 ‘콘티온라인콘택트’를 출시한다. 새롭게 출시된 ‘콘티온라인콘택트‘ 모바일 앱은 2020년 콘티넨탈이 발표한 ‘비전 2030’의 일환으로 모바일 디바이스를 선호하는 콘티넨탈 타이어 딜러들의 비즈니스 니즈를 반영해 보다 편리한 채널 제공과 고객의 구매 환경 개선을 중점에 두고 개발되었다. ‘콘티온라인콘택트’ 모바일 앱은 기존 브라우저 버전보다 주문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향상되어 타이어 정보를 간편하고 보기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이로써 더욱 편리한 구매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타이어 검색과 실시간 재고 상황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이다. 타이어 검색 시 상품의 가격, 이미지, EAN(유럽 상품 코드), 최적합 상품, OE 타이어 여부 등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주문내역은 카카오톡 및 문자로 공유하거나 저장할 수 있어 내부적으로도 정보 교환이 용이하다. 콘티넨탈은 앞으로도 주문의 복잡성을 최소화하고 사용자가 더 편리한 방식으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콘티넨탈타이어코리아 SCM 총괄 조성범 팀장은 “콘티온라인콘택트 모바일
DB손해보험은 추석을 맞아 다음달 1∼8일 전국 296개 프로미카 월드점에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특별 보상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를 제공하며, 오토케어 서비스 특약 가입 고객에는 브레이크 오일 등 25가지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약 미가입 고객에게는 배터리 충전 등 기본 12가지 항목을 무상 점검해준다. 현장 출동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는 방역 마스크를 제공한다.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