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8번째 글로벌 생산시설인 ‘한국타이어 테네시 공장’ 기공식을 갖고 북미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9일(현지시각) 미국 테네시주에 있는 클락스빌 신공장 부지에서 진행된 기공식에는 테네시주지사 빌 하슬람과 테네시 지역 및 주 공무원,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총 8억 달러의 투자를 통해 2016년 완공되는 한국타이어 테네시 공장은 연산 1,100만 개의 타이어를 생산할 수 있는 최신 생산설비를 갖추고 세계 최대 시장인 북미지역에서 글로벌 Top Tier 기업들과 당당히 겨룰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또한 한국타이어의 연간 글로벌 생산량이 1억 개로 증가하게 된다. RD 및 생산시설에 대한 국내외 균형 있는 투자를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위상을 강화하고 있는 한국타이어는 테네시 공장 건설을 통해 미주지역에서 급속하게 증가하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맞추고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계획이다. 특히 자동차 문화의 중심지인 미국에서 공장 건설, 생산과 판매에 이르기까지 비교 우위의 경쟁력을 갖추고 진정한 글로벌 오토모티브 리더로 거듭난다는 전략이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뉴 링컨 네비게이터 SUV에 사계절용 프리미엄 SUV 타이어 ‘다이나프로 HT’를 공급한다.한국타이어는 이번 뉴 링컨 네비게이터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통해 포드사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링컨의 세단뿐만 아니라 SUV 세그먼트까지 공급을 확장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에 앞서 링컨의 세단인 MKT와 MKZ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를 장착하며 글로벌 Top Tier 성능을 입증한 한국타이어는 풀사이즈 럭셔리 SUV가 요구하는 완벽한 퍼포먼스로 링컨의 엄격한 기준을 충족시키며 뉴 링컨 네비게이터까지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넓혔다. ‘다이나프로 HT’는 뉴 링컨 네비게이터에 최적화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다이나프로 HT의 최적화된 트레드 컴파운드는 눈길 제동력과 사계절용 퍼포먼스를 강화해 모든 드라이빙 상황에서 안정성과 내구성을 높였다. 또한 고강도 센터 블록으로 조향 반응을 증가시켰으며 넓어진 트레드 면적으로 소음 발생을 줄이고 최상의 그립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풀사이즈 럭셔리 SUV의 가장 기대되는 모델 중 하나인 링컨 네비게이터 신차용 타이어 공급은 한국타이어의 기술력과 품질을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런플랫 타이어의 특징인 안전성은 기본으로 주행성능까지 향상된 3세대 런플랫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2 런플랫’과 ‘벤투스 프라임2 런플랫’ 총 3개 규격을 국내에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한 런플랫 타이어는 국내 출시 전 메르세데스-벤츠 뉴 C-클래스와 BMW 뉴 미니에 신차용 타이어(OET)로 공급되며 독일 명차들로부터 성능을 인정받은 상품이다. 1세대 런플랫 타이어가 기본적인 런플랫 기능을 제공하는 수준으로 일반 타이어 대비 승차감이나 연비에서 차이가 컸다면, 2세대는 중량 감소에 초점을 두고 개발되었던 상품이다. 이후 선보인 3세대 런플랫 타이어는 안정적인 핸들링, 뛰어난 제동력, 높은 방향 조절 안정감, 낮은 회전저항(연비), 소음성능 등을 크게 개선했으며, 일반타이어 수준의 편안한 승차감을 구현했다. 런플랫 타이어는 수입차 전문 프리미엄 매장인 ‘럭스튜디오’를 포함한 티스테이션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한국타이어 타이어 정보센터(1577-0009)를 통해 구매 가능한 티스테이션 매장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런플랫 타이어는 전 세계 타이어 업체들의 기술력을 나타내는
세계적인 타이어 기업 브리지스톤은 2013년 매출액 기준으로 전세계 타이어 시장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고 밝혔다. 브리지스톤은 2008년부터 2013년까지(총매출액 기준) 6년 연속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지키고 있는 중이다.브리지스톤이 6년 연속 전세계 타이어 시장 1위를 유지하는 힘은 브리지스톤의 지속적인 RD투자에서 나온다. 브리지스톤은 매년 매출액의 3%를 RD에 투자하는 ‘원칙’을 고수해오고 있다. 2013년 RD투자액만도 8천9백억원에 달한다. 브리지스톤은 “최고의 품질로 사회에 공헌한다”는 기업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타이어 제조에서부터 서비스까지 끊임없는 기술혁신을 추구하고 있다.미국의 타이어 전문지 ‘타이어 비즈니스’지 9월호에 따르면, 브리지스톤은 2013년 전세계 매출액 274억 달러를 기록해 1위 자리를 차지했다. 타이어 비즈니스지는 브리지스톤이 투자하고 있는 여타 타이어 브랜드의 매출을 합산했을 경우 브리지스톤과 2위, 3위 기업간의 차이는 더욱 벌어질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브리지스톤은 현재 세계 랭킹19위에 오른 핀란드의 노키안과 랭킹 39위인 터키의 브리사에 각각 15%와 43%의 주식지분을 보유하고 있다.타이어 비즈니스지에 따르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는 르노그룹으로부터 공급 제품의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우수협력사로 선정되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1일 프랑스 불로뉴 빌랑꾸르 소재 르노 본사에서 열린 우수협력사 시상식에서는 르노그룹의 띠에리 볼로레 최고경쟁력책임자(CCO)와 크리스띠앙 반덴헨데 의장이 글로벌 11개 파트너사에게 상을 수여했다. 금호타이어는 박세창 기획관리 총괄 부사장이 대표로 참석하여 ‘품질’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르노-닛산 우수협력사 시상식은 올해로 9회째이며, 르노그룹이 매년 자사에 제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협력사들중 품질, 혁신, 사회공헌의 3가지 분야에서 역량이 뛰어난 우수기업을 선정한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글로벌 완성차업체로부터 우수협력사로 선정된 것은 제품의 품질을 인정받은 쾌거라며, 향후에도 제품의 품질경쟁력 제고와 함께 르노그룹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현재 르노-닛산에 SM5, SM7, QM3, Rogue 등 총 9개의 차종을 공급하고 있으며, 작년 10월부터는 르노의 전기차 SM3 Z.E에 전기차 전용 타이어를 단독 공급해오고 있다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혁신적인 미래 드라이빙을 구현하는 ‘더 넥스트 드라이빙 랩’ 두 번째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운전자들이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드라이빙의 경험을 만들어 가는 ‘더 넥스트 드라이빙 랩’ 두 번째 프로젝트인 이번 캠페인은 하이테크놀로지를 이용해 생각으로 움직이는 타이어 ‘마인드 리딩 타이어(Mind Reading Tire)’가 등장한다. 특히 다음 세대의 드라이빙을 꿈꾸고 만들어 나가는 한국타이어의 실험 정신과 혁신적 브랜드 가치를 담았다. 캠페인 영상에는 마인드 파워에 집중하고 있는 남자와 그의 집중력으로 움직이는 마인드 리딩 타이어가 등장한다. ‘지금 당신의 마인드 파워를 확인하라’는 강렬한 카피와 함께 타이어가 운전자의 뇌파를 읽고 그에 따라 움직인다. 마인드 리딩 타이어는 엔진이나 브레이크, 스티어링휠이 없이 오직 운전자의 생각만으로 달리고 멈추고 좌우로 방향전환이 가능하도록 드라이빙을 컨트롤한다.한편 한국타이어는 오는 11월 1일 여의도 IFC 몰에서 고객들이 직접 뇌파로 움직이는 타이어를 체험하는 이벤트를 준비한다. 이번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더 넥스트 드라이빙 랩’ 홈페이지(t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폭스바겐의 상용차브랜드 ‘만(MAN) 트럭’의 세그먼트 전 차종인 트랙터, 덤프, 중대형트럭에 신차용 타이어(OET)를 공급한다. 한국타이어는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로 유럽 상용차 브랜드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트럭버스용 타이어에서도 글로벌 Top Tier 기술력과 품질을 입증했다. 이로써 폭스바겐과의 파트너십이 더욱 견고해지며 향후 더욱 많은 신차용 타이어 공급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신차용 타이어 공급이 향후 교체용 타이어 시장의 성장에 영향을 주는 만큼, 이번 공급을 계기로 유럽 상용차 시장에서 한국타이어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만 트럭에 공급하는 타이어는 글로벌 시장에서 선호하는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갖추고 연비와 마일리지를 크게 향상시킨 이큐브 맥스, 스마트 플렉스, 스마트 워크로, 총 25개 규격의 타이어를 공급한다. ‘이큐브 맥스’는 장거리 운송에 최적화되었으며 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트레드 디자인으로 마일리지와 성능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연료소모를 대폭 줄였다. ‘스마트 플렉스’는 장거리와 단거리 등에 모두 사용되는 다목적 타이어로 내구성과 안정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M+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개소 1주년을 맞은 중앙연구소에 취업을 앞둔 학생들을 초청해 채용설명회를 실시했다.이번 초청 이벤트에 참가한 100여명의 대학생들은 기계 및 화학공학 전공으로 금호타이어 캠퍼스 리쿠르팅 시 진행한 사전신청 이벤트를 통해 선발됐다. 대상은 대학교 3~4학년생 학생 및 석사 학위 취득 예정자, 기졸업자이다.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9월 중앙연구소를 경기도 용인에 개소한 후 올해 4월 중앙연구소 대학생 초청 행사를 실시하여 연구소 내부를 공개한데 이어, 2회째를 맞는 이번 채용설명회를 통해 우수 연구 인재 영입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참가자들은 용인에 위치한 중앙연구소를 찾아 인재상과 채용전형 등을 설명하는 채용설명회 및 전문 강사의 취업 이미지 컨설팅을 받았다. 또한, 채용담당자와 신입사원 및 연구소 소속 연구개발 전문가와의 대화를 통해 입사 과정 노하우 및 에피소드와 같은 입사 관련 내용 및 직무 소개와 전공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연구동과 실험동, 쇼룸 등 연구소 곳곳을 살펴보며 타이어 개발과정과 연구기술을 살펴보는 투어를 진행하는 등 학생들이 추후 진로 선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을 준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의 일환으로 9월 27일 여의도 KBS홀에서 ‘한국타이어와 함께하는 나눔과 희망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사회복지법인 ‘함께걷는아이들’의 ‘올키즈스트라’와 KBS 교향악단이 함께 연주하며, 평소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웠던 약 1,000여 명의 지역아동센터 및 사회복지관 이웃들이 관객으로 초대되어 함께 공연을 즐길 예정이다.‘올키즈스트라’는 사회복지법인 ‘함께걷는아이들’이 2009년부터 교육 기회가 적은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음악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구성한 오케스트라이다. 특히 악기 지원 및 레슨, 관악단 합주 등의 다양한 문화예술활동 지원을 통해 아이들의 재능 개발과 함께 희망을 가지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아동∙청소년들과 관객들이 함께 어우러지며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데 앞장선다는 계획이다.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연주자와 관람객 모두 음악을 마음껏 즐기고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는 한기평, 나이스에 이어 한국신용평가에서도 신용평가등급이 BBB-에서 BBB로 상향 조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한신평은 “금호타이어에 대해 우수한 시장지위에 기반한 안정적 사업구조, 수익성 및 재무구조의 점진적인 개선 추세 등을 고려하여 평가등급을 상향했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에도 교체용 및 신차용 타이어 시장에서의 사업기반, 기술력 및 생산효율성을 바탕으로 한 사업역량 등을 감안할 때 안정적인 시장 지위가 유지될 것”이라며 “2014년 상반기에 연결기준으로 11.3%의 우수한 영업이익률을 시현했다.”고 언급했다. 최근 한기평, 나이스신평에서 등급 상향평가를 받은 금호타이어는 이로써 국내 3대 신용평가기관에서 모두 BBB/안정적 등급을 받아 재무구조가 개선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이를 통해 금호타이어는 기업신용등급의 안정적 평가로 비즈니스 측면에서 자금 조달, 대내외 신인도 향상 및 기업이미지 개선 등의 긍정적 효익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상반기 1조 7,547억의 매출과 1,986억의 영업이익을 올렸으며, 재무구조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부채비율, 이자보상배율, 차입금의존도 등의 지표들이 호
세계 1위 타이어 기업 브리지스톤이 2014년 상반기 경영실적을 공개했다. 브리지스톤은 2013년 동기 대비 매출, 영업이익, 경상이익, 순이익이 증가한 경영실적을 달성했다. ▶영업/경상이익, 순이익에서 예상보다 높은 실적 달성브리지스톤의 2014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3% 상승한 1조7천502억 엔(원화 약 16조9천억 원)을 기록했다. 이중 타이어 부문이 1조4천692억 엔(원화 약 14조2천억 원), 다각화 부문이 2천888억 엔(원화 약 2조7천 9백억 원)을 차지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타이어 부분은 1%, 다각화 부문은 9% 상승한 수치다.영업이익도 증가해 전년동기대비 17% 증가한 2천231억 엔 (원화 약 2조1천억 원)을 기록했다. 전체 영업이익 중 타이어 부문이 2천20억 엔(17% 증가, 원화 약 1조9천억 원), 다각화 부문이 210억엔(23% 증가, 원화 약 2천3십억 원)을 차지했다. 경상이익은 전년대비 19% 증가한 2천199억 엔(원화 약 2조1천억 원), 순이익은 전년대비 22% 증가한 1천422억 엔(원화 약 1조3천억 원)을 각각 달성했다.◆ 브리지스톤 2014년 상반기 결산 (2014년 7월 30일 기준)l 총 자산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한국품질만족지수’ 자동차용 타이어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이번 ‘한국품질만족지수’ 평가 항목에서 한국타이어는 성능과 신뢰도, 안전 등의 ‘사용품질’과 이미지, 인지도, 신규성 등 ‘감성품질’ 모두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으며 글로벌 Top Tier 기업으로서 위상을 공고히 했다. 한국타이어는 기술의 리더십 경영으로 기술력과 브랜드 파워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한 결과 6년 연속 한국품질만족지수 1위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최첨단 하이테크 연구소 ‘한국타이어 테크노돔(HANKOOK TECHNODOME)’ 건립을 위한 투자를 단행하는 등 글로벌 Top Tier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또한 올해 최초로 신설된 타이어 전문점 부문에서도 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T’Station)’이 1위를 차지했다.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털 서비스 센터인 티스테이션은 전문 인력과 첨단 장비를 갖추고 고객만족을 위한 서비스 강화를 지속적으로 실시한 결과 최상의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았다.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상품 및 서비스 품질 모두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기술력과 품
넥센타이어(대표: 이현봉)는 빗길에 강하고마모되는 정도가 가장 낮은 시제품 MI-2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MI-2'는 Miracle(기적)을 의미하는 'MI'와 기존 제품에 비해 우수한 마모 저항력과 승차감의 두 가지 성능을 갖췄다는 뜻의 '2'를 조합한 이름이다.넥센타이어는 'MI-2'에 나노급 소재의 고무를 사용하고 타이어 홈 배열 설계를 달리해 마모정도를 크게 낮춰 타이어 수명을 늘렸다고 설명했다.또 타이어 부위별 밸런스 조절을 통해 정교한 핸들링과 쾌적한 승차감을 구현했다고 밝혔다.일반적으로 프리미엄 타이어는 승차감 위주로 제작해 일반 타이어에 비해 마모가 빠르다.임금옥 넥센타이어 전무는 "최근 수입차 시장의 성장과 함께 프리미엄 타이어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MI-2는 마모 수명뿐만 아니라 승차감과 주행 안정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합리적인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글로벌 Top Tier 기술력이 집약된 레이싱 타이어 2종을 국내 출시했다. 한국타이어가 이번에 출시한 랠리용 레이싱 타이어는 세계 3대 모터스포츠 대회인 WRC(월드 랠리 챔피언십)에 공식 공급되며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벤투스 SR20’과 ‘벤투스 Z205’이다. 이번 출시로 오프로드 랠리 레이싱을 즐기는 사람들은 그 동안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웠던 랠리용 타이어를 직접 장착하고 달릴 수 있게 되었다. 특히 한국타이어의 레이싱 타이어는 WRC에서 비포장도로는 물론 눈길과 빙판길까지 극한의 조건에서 차량을 제어하는 최고의 성능으로 우승을 견인하고 있는 만큼 국내 레이싱 마니아들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스노우 랠리 타이어인 ‘벤투스 SR20’은 스노우 전용 실리카 컴파운드를 적용하여 젖은 노면부터 눈길, 빙판길에서 최고의 그립 성능을 유지시켜준다. 또한 예측이 힘든 어떤 조건에서도 고속 주행과 핸들링 및 제동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적의 벨트 강성을 구현했다.지난 1월 WRC 몬테까를로 경기에서는 벤투스 SR20을 장착한 이탈리아의 마테오 감바팀이 WRC 2 클래스 우승을 차지하며 글로벌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지난 13~14일 강원도 태백 레이싱 파크에서 열린 '2014 CJ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6라운드 슈퍼6000클래스에서 포디엄을 석권했다. 슈퍼6000클래스는 슈퍼레이스의 최상위 클래스로 배기량 6,200cc, 8기통 엔진을 장착한 '스톡카'경주이다. 이 차량들은 470마력의 파워와 함께 직선 구간에서 최고시속 300km/h를 넘나들어 ‘괴물차’로 불린다. 슈퍼6000클래스에서 금호타이어는 자사의 레이싱팀 ‘엑스타 레이싱’과 CJ레이싱팀에 경기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전체 8전 가운데 후반기 레이스로 넘어가는 6라운드 경기로 우승을 향한 중요한 승부처이기 때문에 그 의미가 남다르다.결과는 CJ레이싱팀의 김의수 감독이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금호타이어 소속 '엑스타 레이싱팀’의 간판 선수이자 전 F1출신 선수인 이데 유지가 2위를, CJ레이싱팀의 황진우가 3위를, 방송인이자 엑스타 레이싱팀의 김진표 감독은 4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엑스타 레이싱팀과 CJ레이싱팀이 상위권을 독차지해 경쟁사에 완승을 거뒀다. 한편, 다음 경기(7라운드)는 오는 10월 11일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