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계열사인 현대글로비스는 폴란드를 거점으로 유럽과 러시아 등에서 글로벌 자동차업체의 차량 운송을 맡고 있는 물류기업 '아담폴'을 인수했다고 19일 밝혔다.김경배 현대글로비스 사장은 18일(현지시간) 폴란드에서 이뤄진 인수 서명식에 참석해 아담 비글레프스키 아담폴 창업자 및 주요 주주로부터 아담폴 인수를 최종 확정지었다. 아담폴은 1990년 폴란드 북동부 비알리스토크에 설립된 물류기업으로 영국, 벨기에, 러시아, 이탈리아 등에 지사를 두고 전 유럽에서 BMW, GM, 토요타, 폭스바겐, 스즈키 등 글로벌 메이커의 차량 40만대의 운송 및 보관 사업을 벌이고 있다. 특히 독일에서 생산된 BMW 완제품중 러시아 수출 물량을 독점 운송하며 유럽에서 러시아로 향하는 자동차 수송능력으로는 1위에 올라있다. 아담폴은 2011년부터 3년간 연평균 15% 성장하며 지난해엔 1억 유로의 매출을 기록, 유럽내 완성차 운송업계에서 10위에 올라있으며 영업이익률도 10%에 이른다. 현대글로비스측은 "아담폴의 기업가치는 7천만 유로(1천억원) 이상으로 그동안 국내 기업이 인수합병(MA)한 해외 물류기업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라며 "사업역량과 성장성이 탁월한 것으로 평가된다"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는 오는 30일까지 타이어프로 및 전국 대리점에서 겨울용 타이어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 겨울용 타이어는 최근 잦은 폭설과 한파로 겨울철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이벤트에서 금호타이어의 윈터 크래프트 KW27를 비롯한 겨울용 승용타이어를 2개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차량 프론트 커버(앞유리 덮개) 또는 니베아 보습세트를 증정한다. 차량 프론트 커버는 겨울철 성에 방지와 쌓인 눈을 쉽게 제거할 수 있어 차량을 소유한 이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으며, 니베아 보습 세트는 차가운 바람으로 거칠어진 피부를 부드럽게 가꿔주기 때문에 두 상품 모두 겨울철 필수 아이템이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겨울용 타이어는 겨울철 눈길 및 빙판길에서 상대적으로 주행안정성과 제동력이 탁월하다. 따라서 겨울철 안전 운전 예방을 위해서 정기적인 차량 점검과 함께 겨울용 타이어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2014년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에서 5년 연속 타이어 부문 1위로 선정됐다.이번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 평가 항목에서 한국타이어는 기업의 상표선호도, 신뢰지수, 트랜드 선도력, 구입가능성, 혁신지수 등 모든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국내 대표 타이어 브랜드로서 위상을 공고히 했다.이번 선정은 기술의 리더십 경영을 통해 지속적으로 기술력과 브랜드 파워를 증대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최근에는 기술력의 척도라 불리우는 3세대 런플랫 타이어를 메르세데스-벤츠 뉴 C-클래스와 BMW 뉴 미니에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하며 글로벌 Top Tier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입증하기도 했다.또한 혁신적인 미래 드라이빙을 구현하는 ‘더 넥스트 드라이빙 랩’ 두 번째 캠페인, 뇌파를 활용하여 드라이빙을 가능하게 한 ‘마인드 리딩 타이어’를 통해 한국타이어만의 실험 정신과 혁신적인 브랜드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5년 연속 하이스트 브랜드로 선정된 것은 한국타이어가 끊임없이 혁신하고 발전하고 있는 기업임을 인정 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미쉐린이 친환경 이동수단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제 12회 미쉐린 챌린지 비벤덤’을 11월 11~14일까지의 일정으로 중국 청두에서 개최했다. 미쉐린 챌린지 비벤덤은 자동차 랠리와 함께 세계 유수의 자동차 관련 업체, 에너지 관련 업체, 연구소, 정부기관, NGO가 한자리에 모여 포럼을 통해 친환경 기술과 미래의 운송수단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고 비전을 제시하는 글로벌 회담이다. 오늘날 자동차는 인간에게 이동성의 자유를 부여하는 반면 환경보호의 장애물로 인식되고 있다. 이동성의 자유와 환경보호는 함께 발전할 수 있을까? 이번 회담에서 각 국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 목표치를 정하고 현재 일본과 영국등에서 시행하고 있는 이산화탄소 초저 배출구역 을 확대하는 방안등이 논의 되었다. 또한 디지털 어플리케이션 기반의 Door-to-Door 이동솔루션을 소개하며 소유가 아닌 공유의 개념으로서 이동수단을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미쉐린은 또한 자사의 ‘4R strategy’을 소개하며 보다 더 현명하게 자원을 활용해야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OCED 예측에 따르면 2050년에는 전세계의 차량대수가 20억대까지 증가한다. 미쉐린은 4R 정책을
주유소업계에서 가장 빈번하게 적발되는 불법행위는 자동차용 경유에 등유 등을 섞어 판매하는 '가짜석유' 건으로 나타났다.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4일 현재 불법행위로 지방자치단체에 적발돼 제재를 받고 있는 전국 50개 주유소 가운데 78%에 달하는 39개 업소가 가짜석유취급 문제를 일으켰다. 용도 외 제품 판매와 정량미달 판매는 각각 7건과 4건에 그쳤다. 가짜석유는 주로 차량용 경유에 저렴한 난방용 등유를 혼합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등유를 평소보다 많이 취급하거나, 갑자기 경유 판매량이 급증한 업소 등을 중심으로 단속이 이루어진다. ·가짜석유를 주유하면 차량 소음과 매연이 심해지고 성능이 저하되는 등의 부작용이 발생한다. 업소가 가짜석유를 만드는 것은 경유보다 등유가 저렴해서다. 전국 주유소의 3분기 석유제품별 ℓ당 평균 판매가격은 경유 1천642원, 등유 1천303원이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 업소의 불법행위가 16건으로 가장 많이 적발됐고 인천 5건, 대구·충북 각 4건 순으로 뒤를 이었다. 그밖에 경남·경북·부산·전남·충남 등은 3건씩, 서울·대전·세종·광주광역시·강원 등은 1건씩 적발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가짜석유 유통 관행의 뿌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제주에 위치한 신개념 테마파크인 ‘엘리펀시아’에 금호타이어 홍보관을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11월 15일 그랜드 오픈하는 ‘엘리펀시아’는 美폭스사의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아이스에이지’ 키즈 카페와 움직이는 동물 모형을 전시한 동물테마파크, 기업 홍보관 등으로 조성된다.특히 엘리펀시아 내 유일한 기업 홍보관인 금호타이어 홍보관은 금호타이어 캐릭터인 ‘또로’와 ‘로로’를 활용한 인테리어로 친근한 분위기와 타이어의 특성을 살린 구조물을 배치하여 아늑한 휴식 공간으로 마련되었다.금호타이어는 이와 같이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친근한 브랜드가 되기 위해 ‘캐릭터 마케팅’ 활동을 다각적으로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타이어를 은유적으로 형상화한 캐릭터 ‘또로’는 2011년부터 TV광고 및 CGV 극장 광고(비상대피도 광고) 등에 적극 활용되어왔으며, 지난해부터는 국내 최대 직업 테마 놀이 공간인 한국잡월드 직업체험관에서는 전시 부스에 캐릭터를 활용한 홍보물 등을 설치하여 가족 방문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이처럼 금호타이어는 캐릭터를 통해 고객들에게 친밀감을 높이고, 타이어의 기능과 안전을 강조하면서 자연스럽게 기업 브랜드를 각인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유럽 최대 상용차 브랜드인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경중형 모델 ‘아테고’에 신차용 타이어(OET)를 공급한다. 독일 3대 명차의 프리미엄 세단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는 한국타이어는 올해 유럽 대표 상용차 브랜드인 ‘만 트럭’과의 공급을 성사시킨 데 이어 이번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에까지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확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2012년 북미지역에서 메르세데스-벤츠가 속해있는 다임러 그룹의 트럭 브랜드 ‘프레이트 라이너(Freightliner)’에 타이어를 공급하면서 파트너십을 시작했으며, 지난 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E클래스 그리고 올해 C클래스까지 공급을 확대시켜왔다. 이번 공급으로 유럽지역에 대한 트럭버스용 타이어 공급을 본격화하면서 한국타이어와 메르세데스-벤츠와의 관계는 더욱 확대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테고 트럭에 공급하는 타이어는 탁월한 내구성과 핸들링 성능은 물론 뛰어난 연비 효율성을 제공하는 AH11와 DH05+로 총 8개 규격의 타이어를 공급한다. AH11은 편마모를 방지하고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핸들링과 안전성을 증가시켰다. 와이드 트레드를 적용해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겨울철 안전운전의 필수품인 ‘겨울용 타이어 구매고객 감사 이벤트’를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겨울용 타이어 구매고객 감사 이벤트’를 통해 겨울용 타이어를 4개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성에 제거기, 차량용 방향제 등 겨울철 차량 필수용품으로 구성된 ‘화이트 박스’를 증정한다. 수입차 전문 프리미엄 매장인 '럭스튜디오'와 티스테이션을 포함한 전국 한국타이어 공식 대리점에서 겨울용 타이어를 구매한 고객이면 누구나 ‘화이트 박스’를 받을 수 있다.이벤트 내용은 한국타이어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타이어 정보센터(1577-0009)로 문의하면 보다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한편 한국타이어는 ‘품질보증기간 6년’, ‘찾아가는 무상점검’, ‘바른 타이어, 바른 서비스’ 캠페인을 전개하며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한 고객 가치 중심의 타이어 서비스를 지속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충남대학교와 함께 RD 인재 양성을 위한 ‘타이어 기술 공학과 전문대학원’을 설립한다. 한국타이어와 충남대학교는 10일 오전 대전에 위치한 충남대학교에서 연구개발부문 이상주 전무와 정상철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타이어 기술 공학과 전문대학원 설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2015학년도부터 개설되는 타이어 기술 공학과 전문대학원은 2년(4학기) 간의 체계적인 관련 이론 교육과 사내 RD 전문가 특강을 통한 직무 역량 교육을 바탕으로 단기간에 타이어에 대한 핵심 이론과 실무 능력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게 된다. 특히 컴파운드 분석을 포함한 원천기술 및 타이어 기술 세미나, 차량동역학 등 타이어 전문지식과 현업에 특화된 교육들이 체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그 동안 한국타이어는 국내외 전문학과가 부재했던 상황 속에서도 해외연수 및 사내 직무교육 등을 활발히 진행해 왔으며, 이번 협약으로 한국타이어는 타이어 기술 분야에 대한 종합 커리큘럼을 통해 RD분야 인재 양성에 한층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국타이어 연구개발부문장 이상주 전무는 "타이어 기술 공학과 전문대학원 설립을 통해 체계적인 RD 분야 인재 양성으로
세계적인 타이어 기업 브리지스톤이 베트남 하이퐁시에 베트남 첫 타이어 생산 공장을 설립하고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개소식 행사에는 베트남 정부와 하퐁시, 주베트남 일본대사관 관계자 및 관련 자동차 업계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베트남 신공장은 지난 4월 승용차용 래디얼 타이어(PSR)의 생산을 시작했고 2017년 하반기까지 하루 약 49,000본의 타이어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 브리지스톤은 베트남 신공장이 완전 가동되면 유럽 및 북미 지역과 일본 시장으로 수출될 제품의 생산기지가 될 예정이다.브리지스톤의 최고경영자 마사키 쓰야는 "브리지스톤은 베트남 정부와 하퐁시 관계자 분들을 비롯해 베트남 신공장 설립에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 브리지스톤 베트남 신공장은 '최고의 품질로 사회에 공헌한다'는 브리지스톤의 기업이념에 따라 타이어 제품을 생산할 것이며, 우리의 사업을 발전시키는 것뿐 아니라 베트남 지역 사회 기여에도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베트남 신공장 개요1. 공장 위치: 베트남, 하이퐁 시티(Hai Phong City)의 딘부(Dinh Vu) 산업 지역 2. 생산 제품: 승용차 래디얼 타이어(P
S-OIL(대표: 나세르 알 마하셔)은 강원도 고성군 인근 해상에서 수중인명구조 훈련 중 순직한 소방관 유족에게 위로금 3천만원을 전달한다고 7일 밝혔다.故 고영호 지방소방위(45세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특수대응단)는 5일 오후 강원도 고성군 인근 해상에서 심해 수중인명구조 훈련 중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에 이송됐으나 안타깝게도 순직했다. S-OIL 관계자는 “힘든 근무여건도 마다하지 않고 국민들을 위해 봉사하다가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신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들이 슬픔을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S-OIL은 2006년부터 소방방재청과 함께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을 시행하여 지난 9년간 43명의 순직 소방관 유족에게 위로금을 전달하는 등 소방관과 가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오고 있다.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글로벌 전략적 브랜드인 ‘라우펜’을 북미, 중남미 지역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선보인다. 한국타이어는 브랜드 파워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브랜드 경제 시대’에 발맞춰 새로운 브랜드인 ‘라우펜’을 출시한다. 현재 매출의 80% 이상을 해외에서 달성하고 있는 한국타이어는 각 시장의 요구에 최적화된 전략적 브랜드 런칭을 통해 글로벌 Top Tier 기업으로서의 브랜드 파워를 한층 더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한국타이어 브랜드만으로는 전부 포괄하기 어려웠던 전 세계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충족시키며 전략적인 브랜드 포트폴리오 관리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라우펜’은 스마트하고 합리적인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타이어의 기본적인 성능에 충실하도록 상품 라인업을 최적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는 모든 성능에 있어서 최고 수준을 지향하는 ‘한국타이어’ 브랜드와는 차별화되는 점이다.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스마트하고 합리적인 글로벌 브랜드 라우펜을 통해 전 세계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충족시키며 브랜드 파워를 강화할 계획"이라며 "라우펜은 타이어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2014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아시아퍼시픽(DJSI)’에 2년 연속 편입하며 지속가능경영 대표기업으로서 위상을 강화했다. 한국타이어는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아시아퍼시픽 부분 평가 대상 600개 기업 중 ‘자동차부품 및 타이어’ 산업 내 최고 3개 회사 중 하나로 선정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는 대표기업으로 위상을 공고히 했다. 특히 기후 변화와 대응, 인재경영, 윤리경영과 환경경영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한국타이어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CSR 활동을 전개해왔다. 사내에서는 윤리 규범 재정립, 윤리교육 및 공정거래 캠페인 등을 통해 윤리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외부적으로는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을 통해 장학∙교육사업, 의료복지사업, 임직원 봉사활동 등의 전사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활동들을 바탕으로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코리아’에도 2011년부터 4년 연속 동시 편입되며 지속가능경영을 재확인하기도 했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2년 연속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아시아 퍼시픽에 편입되며 글로벌 Top Tier 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후원하는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이 ‘2014 CJ 슈퍼레이스’ 시즌 챔피언을 차지하며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Top Tier 기술력을 재확인했다. 11월 2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CJ 슈퍼레이스 슈퍼 6000클래스 최종전인 8차전에서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의 조항우 감독이 1위로 포디움 단상에 오르며 시즌 종합 챔피언을 차지했다. 슈퍼6000 클래스는 국내 경주차량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와 파워(6200cc 425마력)를 가진 국내 유일의 스톡카 경주대회로 팀간 경쟁은 물론 타이어의 메이커 간 기술력 경쟁 각축장으로도 유명하다. 조항우 감독은 극한의 주행 조건 속에서 펼쳐지는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Top Tier 기술력과 함께 시즌 총 4번의 포디움(1위 3회, 2위 1회) 및 종합 1위를 차지하며 한국타이어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입증했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기술의 리더십 강화로 다양한 주행 조건 속에서도 일관된 타이어 성능과 품질을 통해 한국타이어 후원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내외 모터스포츠 후원 활동을 통해 리딩 글로벌 타이어 기업으로 위상을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자체 개발한 타이어 공명음 저감 기술인 ‘한국 사운드 압소버’를 적용한 흡음 타이어 ‘벤투스 S1 노블2’를 국내 최초로 양산차 업체에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한국타이어가 자체 개발한 타이어 공명음 저감 기술인 ‘한국 사운드 압소버’는 폴리우레탄 소재의 흡음 패드를 타이어 내부에 안정적으로 부착함으로써 타이어 내부의 공명음을 흡수하여 주행 소음을 감소시키는 기술이다. 공명음이란 타이어가 주행 중 노면과의 충격으로 인해 타이어 내부의 공기가 진동되면서 발생하는 소음을 말한다.한국타이어의 흡음 타이어는 전문 평가자 테스트 실시 결과, 기존 일반 타이어 대비 주행 성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일반 운전자가 직접 느끼는 감성 소음이 약 10% 가량 감소되어 보다 안락하고 편안한 주행을 제공한다.한국타이어는 국내 최초로 공명음 저감 타이어인 흡음 타이어를 양산차 업체에 공급하는 것을 시작으로, 향후 해외 프리미엄 브랜드 차량에 대한 흡음 타이어 공급을 위한 개발도 진행 중이다.이번 공급을 계기로 향후 소음과 진동을 줄여주는 성능이 중요한 프리미엄 자동차 모델들에 흡음 타이어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하는 것이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