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리는 도쿄오토살롱 에 참가한다.도쿄오토살롱은 약 1,100여 개 업체가 참가하고 약 25만~30만 명이 관람하는 아시아 최대 자동차 부품 박람회로 튜닝 차량과 타이어, 휠, 배터리, 각종 튜닝 용품 등이 전시된다. 금호타이어는 2007년부터 7년 연속 참가하고 있으며, 기업 소개 및 다양한 제품 라인업 전시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고객과 소통을 활발히 펼칠 계획이다. 전시 컨셉은 ‘Speed Accelerator’로 고속주행의 자신감을 표현하며, 금호타이어의 대표 제품을 통해 성능을 집중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총 7개의 zone을 구성해 관람객 방문을 유도할 예정이며, BMW 미니 GP에 신차용 타이어를 장착하여 전시하고 대표적 초고성능 타이어 엑스타 PS91 및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관람객들을 위해 금호타이어 전속 레이싱 모델과 자사 대표 캐릭터 ‘또로’와의 포토 타임 이벤트와 아이패드(iPad)를 활용한 인물 카툰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부스 투어를 위한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금호타이어 브랜드 및 제품에 대한 상세 설명을 들을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2017년까지 전세계 6개국에서 개최되는 최대 규모의 내구레이스인 ‘24시 시리즈’의 타이틀 스폰서와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 ‘24시 시리즈’는 전세계 6개국(네덜란드, 이태리, 체코, 프랑스, 두바이, 스페인)에서 개최되며 포르쉐, 페라리, 메르세데스-벤츠 등 글로벌 프리미엄 완성차 기업이 참가하는 내구레이스 시리즈다.특히, 24시간 동안 쉬지 않고 고난이도의 서킷을 주행하는 대회로 타이어의 기술력과 내구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독점 공급을 통해 기술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2015년 모터스포츠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한국타이어는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차량에 17인치에서 19인치까지의 레이싱 타이어(마른노면/젖은노면 타이어)를 공급한다. 또한 타이틀 스폰서로서 ‘24시 시리즈’의 모든 경기에 공식 명칭인 ‘24H Series Powered by Hankook Tire’를 사용한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최대 규모의 내구레이스 시리즈인 ‘24시 시리즈'의 공식 파트너가 된 것은 한국타이어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인정 받은 것" 이라며 "앞으로도 모터스포츠에
고속도로 알뜰주유소(ex알뜰)의 12월 평균 유가가 전국 주유소 평균보다 57.0원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한국석유공사에서 공개하는 전국 휘발유 가격을 분석(12.1~22)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4개월간 고속도로 알뜰주유소의 유류 판매량도 전년 대비 18.5% 증가하였다. 국토교통부는 고속도로 알뜰주유소와 일반주유소의 유가 차이가 지난해에 비해 더욱 확대된 것은 유류 공동구매 등 올 한 해 동안 유가 인하를 위해 추진한 사업들의 효과가 나타남에 따른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더불어, 품질관리를 위해 각 주유소가 한국석유관리원의 품질보증프로그램에 가입해 품질검사 시스템을 강화하고, 매월 도로공사 자체 검사를 실시함으로써 믿을 수 있는 정품·정량의 고속도로 알뜰주유소 상표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도로운영과장은 “내년에도 셀프주유기 설치와 공동구매를 확대하여 유가 인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한편, 믿을 수 있는 유류 공급과 대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넥센타이어(대표: 이현봉)의 ‘로디안 HTX RH5’ 제품이 미국 ‘2014 굿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국내 ‘굿디자인 어워드’에서는 ‘엔페라 RU5’ 제품이 본상을, ‘핀업 디자인 어워드’에서는 ‘엔블루 프리미엄’ 제품이 운송부문 은상을 수상해 겹경사를 이뤘다.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는 올해로 64회를 맞는 행사로 미국 시카고 아테네움 건축 디자인 박물관과 유럽 건축·예술·디자인·도시 연구센터가 공동 주관해 선정하는 상이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48개국에서 전자, 운송, 가구, 컴퓨터 등 다양한 제품들을 출품해 심미성, 혁신성, 신기술, 형식, 재질, 구성 등의 다양한 요소를 평가 받았으며 넥센타이어의 ‘로디안 HTX RH5’ 제품은 도심 속의 자연을 표방한 디자인 컨셉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운송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로디안 HTX RH5’는 온로드 뿐 아니라 오프로드에서도 우수한 성능을 자랑하는 SUV/LTV 전용 타이어로 다양한 도로노면에서도 뛰어난 승차감과 핸들링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돌출형 프로텍터를 적용해 오프로드에서의 견인력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국내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는 ‘2014 판매서비스 만족도 조사(KSSI)’ 타이어전문점 부문 1위 선정을 기념하여25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전국 타이어프로 및 금호타이어 대리점(현수막 부착 매장)에서 프리미엄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럭키박스’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호타이어의 승용차/SUV용 프리미엄 타이어 및 겨울용 타이어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타이어 4개 구매 시 즉석경품복권, 신년운세카드, 사진액자 열쇠고리로 구성된 ‘럭키박스’ 를 증정한다.구성품 중 즉석경품복권은 현장에서 스크래치식 복권을 긁어 경품 당첨 확인이 가능하다. 3D 스마트 커브드 TV(1명), 의류상품권 100만원권(4명), 아이패드 에어 2(10명), 고급 침낭(140명), 주유상품권 5만원권(160명) 등 2015년을 맞이하여 2,015명에게 총 7천여 만원 상당의 다채로운 경품을 제공한다. 한편 금호타이어의 타이어프로는 지난 3일, 국내 최초로 실시된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14 판매서비스만족도 조사(이하 KSSI)에서 타이어전문점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소비자들에게 판매서비스에 대한 품질을 인정받았다. KSSI는 소비자와 직접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프리미엄 다목적 밴 메르세데스-벤츠 V-클래스에 ‘벤투스 프라임2’와 ‘밴트라 LT’를 공급한다.한국타이어는 이번 메르세데스-벤츠 V-클래스에 신차용 타이어(OET) 공급을 통해 프리미엄 세단 뿐만 아니라 경트럭과 미니밴까지 공급을 확대하며 글로벌 Top Tier 기술력과 품질을 입증했다. 한국타이어는 메르세데스-벤츠와의 지속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E-클래스, C-클래스를 비롯해 최근 경중형 트럭 아테고까지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확장시킨바 있다. 이번 경트럭과 미니밴까지 공급 확대를 통해 메르세데스-벤츠가 요구하는 기술력과 품질을 만족시키며 전략적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에 공급하는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프라임2’는 뛰어난 젖은 노면 제동력과 핸들링 성능, 소음 최소화, 그리고 연비효율 등을 강화하며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또한 경트럭용 타이어 ‘밴트라 LT’는 독일의 세계적인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빌트 라이저모빌’이 실시한 타이어 성능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강력 추천’ 으로 선정됐다. 유럽의 도로 특성과 운전자 요구에 맞게 개발되었으며, 고속 주행 성능과 안전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지난 19일 ‘2014 한국타이어 프로액티브 어워드’를 개최했다.올해로 8회째를 맞는 ‘프로액티브 어워드’는 한 해 동안 가장 적극적으로 프로액티브 리더십을 실천하고 성과를 낸 조직과 직원을 선발하는 최고의 시상식이다. 이를 통해 한국타이어 직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성과 창출, 비전 달성 등의 동기를 부여하는 고유의 기업문화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이번 시상식에서는 프로액티브 컬쳐 실현 및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며 글로벌 Top Tier 기업으로의 도약 가속화에 이바지한 직원들의 수상이 두드러졌다.리더십 부문에는 대전공장의 한현수 주임이 인재육성 및 프로액티브 컬쳐를 실현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퍼포먼스 부문에는 구주지역본부 헝가리 법인이, 이노베이션 부문에는 중국 지역본부의 전략기획팀이 각각 헝가리 및 주변 3국의 시장 점유율 확대와 중국 판매법인의 조기 운영안정화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되었다.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프로액티브 어워드는 한국타이어가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며 전 구성원이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국타이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17일 국내 PEF(사모펀드)인 한앤컴퍼니가 진행하는 한라비스테온 지분인수에 참여하며 한라비스테온의 지분 19.49%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번 한라비스테온 지분 인수는 한국타이어가 전체 주식의 19.49%를 인수하고, 한앤컴퍼니가 50.5%를 각각 인수하는 구조다.한국타이어는 19.49%의 지분 인수를 통해 2대 주주로서의 지위를 갖게 된다. 또한, 한앤컴퍼니의 지분 매각 시 행사할 수 있는 우선매수권을 보유하게 되어 향후 타이어 산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고려하여 한라비스테온의 추가 지분인수도 검토할 수 있다. 한라비스테온은 자동차 공조부품 전문기업으로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유수의 자동차 메이커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타이어 산업과 비슷한 고객을 보유하고, 글로벌 포트폴리오의 매출구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갖추고 있는 측면에서 한국타이어와 유사점을 갖는다.이에 한국타이어는 이번 지분인수를 통해 자동차 메이커와 보다 확대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양사의 비즈니스 연계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글로벌 기업으로 경쟁력을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는 11일 중국 톈진시 북진구 특수교육학교에서 '미래는 어린이 세상' 기금 기부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한섭 금호타이어 중국 부사장을 비롯, 임이 톈진시 인민대외우호협회 부회장, 심흠 중국우호화평발전기금회 비서장, 톈진시 국제교육교류센터 이연의서기 등 중국측 외교인사들이 참석했다. '미래는 어린이 세상' 기금은 지난 2012년 금호타이어가 중국 내 사회공헌활동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5년간 300만 위안(약 5억3,600만 원)규모로 조성된 바 있으며, 베이징 및 난징 소재 6개 특수학교에 지원되고 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금호타이어는 2017년까지 3년간 중국 톈진 소재 특수학교 3곳에 총 60만 위안(약 1억 650만원)의 '미래는 어린이 세상' 기금을 새롭게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금호타이어는 기부금의 규모 및 기부대상을 넓히며 기금이 더 많은 장애 어린이들에게 지원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기금은 음악적 재능을 가진 장애아동 교육 및 보급, 음악회, 교사훈련 등에 쓰인다. 특히 음악에 잠재력 있는 장애 청소년들을 위해 음악회, 음악보급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해 재능을 양성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동시에 사회 각
경유 차량에 휘발유를 넣어 엔진 등이 망가지는 혼유 피해가 끊이지 않아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11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1372 소비자상담센터는 2012년부터 올해 11월까지 주유소 과실로 경유 차량에 휘발유를 주유해 피해를 봤다는 상담을 384건 접수했다.384건 중 피해 차량이 확인된 271건 가운데 국산차가 198건(73.1%), 수입차가 73건(26.9%)이었다.국산차 가운데 뉴프라이드(14.1%)와 뉴액센트(9.1%), 수입차 중에는 폭스바겐 골프(21.9%)와 BMW 320d·520d·x3(20.5%)의 피해가 컸다.혼유 피해자의 절반 이상(57.8%)이 주유 후 운행 중 차에 이상이 있는 것을 느껴 뒤늦게 혼유 사실을 인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출력저하, 소음, 시동꺼짐 등을 경험하고 신용카드 매출전표에 기재된 유종이 휘발유임을 확인하거나, 정비업체에서 점검을 받고 혼유 사실을 알게 되는 식이다.하지만 주유소가 혼유 책임을 인정하지 않은 경우가 108건(28.1%)에 달했다. 현금 결제를 하거나, 뒤늦게 이의를 제기해 책임 입증이 어려운 경우가 많았다.혼유 피해는 경유차에서만 발생한다. 이는 경유 차의 연료 주입구 지름(3∼4 ㎝)이 휘발유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3세대 뉴 아우디 TT에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2’를 공급한다.한국타이어는 이번 뉴 아우디 TT에 신차용 타이어(OET) 공급을 통해 프리미엄 세단 뿐만 아니라 고성능 럭셔리 스포츠카에까지 공급을 확대하게 되었다. 특히 럭셔리 스포츠카는 일반타이어에 비해 높은 기술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이번 공급은 한국타이어의 기술력을 입증하는 또 다른 성과가 되고 있다. 또한 스포츠카의 본고장인 유럽지역의 프리미엄 모델에 공급함에 따라 한국타이어의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입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스피드와 성능을 중시하는 스포츠카는 차체 중량이 가벼운 반면 노면의 충격을 완충시킬 수 있는 견고한 장치들로 구성된다. 이와 더불어 고출력에 기반한 빠른 가속 및 고속주행 능력과 뛰어난 제동 성능을 갖추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스포츠카용 타이어는 고속 코너링과 제동성능에 특히 집중하여 개발된다. 컴파운드와 스틸벨트, 보강벨트 등 타이어에 채용되고 있는 원부자재들이 모두 뛰어난 접지 능력과 이를 지탱할 수 있는 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야 하기 때문에, 뛰어난 기술력을 확보한 일부 타이어 업
“평년보다 포근하고 눈비가 많을 전망이다" 기상청의 올 겨울 기상 예상도다. 그렇지 않아도 겨울철이면 노면이 젖어 있거나 얼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눈비가 예년보다 많다면 운전자들에게 도로사정은 그리 맑지가 못할 듯하다. 특히 겨울철에는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한 자동차 점검은 필수다. 눈비와 낮은 기온으로 인해 생기는 빙판길 같은 운전하기 까다로운 겨울철 도로상황에서 가장 먼저 점검해야 할 것은 타이어다. 타이어 점검은 비단 겨울철만이 아니다. 사계절이 고루 있는 대한민국의 기후조건에서는 타이어는 계절이 바뀔 때마다 꼭 점검해주어야 할 부분이다.타이어는 자동차 엔진에서 나오는 동력을 최종적으로 ‘구현하는’ 부분이다. 엔진의 동력은 타이어와 지면의 마찰에 의해 속도로 전환된다. 또한 달리던 자동차는 브레이크 디스크에서 나온 제동력이 최종적으로 타이어와 지면의 마찰로 이어지면서 멈추게 된다. 자동차의 가장 기본 기능인 달리고 멈추는 기능의 최종 구현지점이 바로 타이어다. 한반도의 겨울 기후에서는 다량의 강설 혹은 갑작스러운 폭설로 인해 눈길 및 빙판길이 되었다가도, 기온이 올라가면서 질퍽질퍽한 살얼음(슬러쉬) 노면이 형성되기도 한다. 이런 변화무쌍한 환경에서 안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BMW의 대표 차종인 3시리즈에 OE(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12년부터 BMW 소형차 브랜드 미니(MINI)의 고성능 모델 '미니 JCW GP에 OE를 공급하며 파트너십을 이어온 금호타이어는 BMW의 인기 모델인 3시리즈 OE 공급을 통해 신차용 타이어 공급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더 탄탄히 다지게 됐다. 금호타이어는 1975년 출시 이래 BMW를 대표하는 차종으로 자리매김한 3시리즈에 OE용으로 공급되어 품질경쟁력을 인정받았다. BMW 3시리즈는 세계적으로 연간 50여 만대가 팔리는 베스트셀러로 파워풀한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경제성, 스포티한 디자인을 모두 갖춰 인기가 높은 모델이다. 금호타이어는 3시리즈에 고성능 타이어를 공급하여 주행에 최적화된 성능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3시리즈에 장착되는 ‘엑스타 HM’은 금호타이어의 초고성능 타이어(UHP)로 트레드(바닥면)컴파운드 기술을 적용해 뛰어난 핸들링과 주행안정성을 갖췄으며, 젖은 노면에서도 탁월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해당 제품은225/55R16 규격으로 독일 현지 뮌헨과 리젠스부르그 공장에 공급된다. 이미 유럽에서는 2010년 독일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혁신적인 미래형 타이어 디자인을 발굴하는 ‘디자인 이노베이션 2014’ 프로젝트를 통해 미래형 컨셉타이어 3종을 선보였다.미래 드라이빙에 대한 도전을 주제로 격년마다 진행되는 ‘디자인 이노베이션 2014’는 세계 유명 디자인대학과의 공동연구로 미래 드라이빙에 대한 비전과 문제해결 방법을 타이어를 통해 제시하는 한국타이어의 연구개발 프로젝트다. 올해는 ‘거대한 변화를 이겨낼 위대한 도전’을 테마로 독일 포츠하임 대학원과 공동연구를 진행하여 지구 온난화로 인해 초래될 수 있는 심각한 기후변화 상황에서 최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미래형 컨셉타이어 3종을 개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컨셉타이어는 사막화, 폭설, 폭우에 대비한 부스트랙, 알파이크, 하이블레이드로 독일 포츠하임 대학원의 미래지향적인 아이디어와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Top Tier 기술력이 더해져 타이어의 무한한 가능성과 능력을 제시한다. ‘부스트랙’은 가변형 프로파일 구조를 통해 트레드 블록이 사방으로 펼쳐짐으로써 입체적인 접지력을 구현하여 사막과 같은 모래 지형에서 최상의 트랙션 성능을 발휘한다. ‘알파이크’는 원주 확장형 구조를 바탕으로 상황에 따
최근 국제유가가 연일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서울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이 조만간 1,700원대로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23일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의 유가예보에 따르면 이번주(11.23∼29) 서울 평균 기름값은 ℓ당 1,803원으로 지난주(11.21) 1,809.96원보다 약 7원 내려갈 전망이다. 예측가격의 오차범위가 ±9원이라 여차하면 1,700원대 진입도 가능하다. 서울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ℓ당 평균 1,800원대를 지키고 있지만 최근 1,600원대 주유소가 속출해 23일 현재 1,600원대로 판매하는 주유소가 11곳으로 늘어났다. 서울의 최저가 주유소는 구로구 대복주유소(현대오일뱅크)로 휘발유 1ℓ를 1,635원에 판매 중이다. 경기·인천·부산 등 나머지는 평균 1,700원대 초반으로 내려갔고, 대구(1,693.98원)·울산(1,697.64원)·제주(1,693.80원) 등 3곳은 1,600원대까지 떨어졌다. 전국 최저가는 경북 제이엠오일랜드 제1주유소(에쓰오일)의 ℓ당 1,594원이다. 그밖에 경북에 1곳, 경남에서 4곳이 1,500원대 가격을 내걸고 있다.국내 도입 원유의 약 80%를 차지하는 중동산의 대표 유종인 두바이유는 연초 배럴당 1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