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부터 운전자보험의 보장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운전자보험은 국내 자동차보험 가입자 5명 중 1명꼴로 가입해 약 500만명이 가입돼있는 보험 상품이다, 3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등 손해보험사들은 이르면 오는 7월부터 운전자보험의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변호사 선임 비용 담보에 대해 자기 부담금을 최대 20%까지 추가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로 보험 소비자 입장에서는 운전자보험이 20% 수준의 자기부담금을 부담해야 하는 상품으로 바뀌면서, 이전보다 축소된 보장에 금전적 부담은 더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 한 손보사 관계자는 "금융당국의 눈치를 살필 수밖에 없는 보험사로서는 운전자보험 시장이 확대됨에도 불구하고 자기부담금을 부과해 보장을 축소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자동차보험은 모든 차량 소유자가 가입해야 하는 의무 보험이다. 반면 운전자보험은 차량 운전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보장해주는 선택 보험으로, 피보험자의 상해 사고와 운전 중에 발생하는 사고로 인한 법률 비용을 보장해준다. 손해보험협회 공시 기준 지난해 운전자보험 신계약 건수는 493만건으로 단일 보험 종류 중 가장 많이 판매된
금호타이어가 오는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두 달간 전기차용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사은품을 제공한다. 또한 전기차 소유자 대상으로 타이어프로 홈페이지에서 신규 가입시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금호타이어 전기차용 타이어를 전국 타이어프로 매장에서 구매한 고객에게는 프리미엄 웨건 (4개 구매시)을 증정하고, 타이어프로 홈페이지(www.tirepro.co.kr)에 신규 가입한 전기차 보유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을 제공한다. 최근 출시한 금호타이어 전기차용 신제품 ‘마제스티9(Majesty9) EV SOLUS TA91’과 ‘크루젠 EV HP71’은 전기차 특성에 맞게 연료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넘어 주행성능, 승차감까지 고려한 전기차 전용 타이어이다. 낮은 회전저항, 고하중 지지, 저소음, 고출력에 따른 순간 반응속도 등을 완벽하게 갖추며 전기차 성능을 최적화했다. 특히 엔진소음이 없는 전기차 특성을 고려하여 소음(공명음) 감소 효과를 극대화한 금호타이어 고유 기술인 K-Silent를 적용하였다. 금호타이어의 K-Silent 기술은 공명음 감소 효과를 위해 독창적 흡음재 형상 및 재질을 적용한 것으로 타이어에 부착하는 흡
미쉐린코리아가 강원 태백스피드웨이 서킷에서 ‘2023 미쉐린 트랙 데이 & 라이딩 스쿨 시즌1’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5월 13~14일 양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140여명의 미쉐린 모터사이클 타이어 유저들이 참여해 모터사이클 전문 교육과 서킷 주행까지 한층 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이번 ‘2023 미쉐린 트랙 데이 & 라이딩 스쿨 시즌1’ 행사에서는 서킷 주행 초보자를 위해 기본기를 배울 수 있는 ‘라이딩 스쿨’과 참가자들이 서킷 주행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트랙데이’로 구성됐다. 첫날 진행된 ‘라이딩 스쿨’에서는 프로 모터사이클 레이서 조항대 선수와 전영재 선수가 강사로 초청돼 유저 28명을 대상으로 서킷에서의 브레이킹(트레일), 기어 변속, 선회요령 및 스티어링 이해, 팔자 돌기 등 전문 라이딩 교육이 진행됐다. 이 밖에도 참가자들은 속도감있는 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미쉐린 파워 슬릭2’, ‘미쉐린 파워 컵2’, ‘미쉐린 파워 GP’, ‘미쉐린 파워5’ 등 미쉐린의 대표 스포츠 타이어 제품군인 ‘미쉐린 파워’ 라인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미쉐린코리아 정영근 모터사이클 영업 및 마케팅 매니저는
금호타이어는 12일 실적 발표를 통해 2023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9,989억원, 영업이익 545억원을 확정했다. 금호타이어의 매출액은 판매단가 상승 및 판매수량 확대로 인해 전년동기대비 35.2% 증가하였으며, 영업이익률은 재료비, 선임의 하락에 의한 비용 감소 영향으로 매출대비 5.5% 달성, 전년동기 대비 5.4%p 성장하였다. 특히 금호타이어는 신차용(OE) 제품 공급을 확대함과 동시에 기존 거래선과의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매출을 높임과 동시에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고수익제품 판매비중 확대 및 제품판매 가격인상 등으로 수익성을 향상시켰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국내외 완성차업체 공급 물량 증대 및 채널 다변화 등을 통한 매출 확대 및 비용 구조 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에 주력하며 가시적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금호타이어 2023년 1분기 실적]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이 자사의 여름용 타이어 라인업이 유럽의 권위 있는 다수의 자동차 전문지, 자동차 클럽 및 온라인 전문지 평가에서 1위 또는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작년 국내 출시된 신형 스포트콘택트 7은 참가한 7건의 테스트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했으며, 그중 3건은 '뛰어남‘ 및 '우수함‘ 등급을 받아 최고 품질을 입증했다. 특히, 지난해 국내 출시된 스포트콘택트 7은 이미 스포츠 아우토, 아우토빌트 등 매거진에서 최고 등급을 받으며 그 우수함을 인정받은 바 있다. 보리스 메르겔 콘티넨탈 타이어 연구 개발 책임자는 "다수의 평가에서 받은 우수한 테스트 결과는 콘티넨탈 타이어 제품의 높은 개발 능력 및 생산 수준을 보여준다“며, "콘티넨탈은 타이어의 안전 및 환경 특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여름용 타이어는 모든 기준을 충족한다. 이는 주행 특성과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타이어 포트폴리오가 균형감 있게 발전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매체를 통해 우수한 평가를 받은 콘티넨탈 여름용 타이어의 주요 테스트 결과는 다음과 같다. 테스트 매체 발행 호/일자 타이어 모델 결과 구테 파트(Gute Fahrt) 3/23 스포트콘택트 7 뛰어남(Outs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는 세계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3'에서 글로벌 웹사이트와 국가별 세일즈 웹사이트로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한국타이어 공식 웹사이트는 '2022 앤어워드'와 '웹어워드 코리아 2022' 등 국내외 주요 대회에서도 입상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는 LS네트웍스의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와 협업해 카본 러닝화 '에너젯 아이온' 3종을 한정판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 콘셉트는 '레이싱과 러닝의 만남'이다. 한국타이어의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의 대표 색상을 반영하고, 고성능 전기차 타이어인 '아이온 에보'(iON evo)의 패턴을 아웃솔(밑창) 디자인으로 적용해 미끄럼 방지에 특화했다. 아웃솔 소재도 한국타이어의 고성능 레이싱 타이어 생산에 사용되는 고무 혼합물을 활용해 접지력을 높였다. 색상은 '올 화이트'와 '올 블랙', '화이트&블랙'으로 구성됐다. 프로스펙스의 국내 주요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공식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국타이어와 프로스펙스의 협업은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해에는 한국타이어의 올웨더 타이어 '키너지 4S2'의 트레드(노면과 닿는 타이어 표면) 패턴을 적용해 안정성을 강화한 운동화를 선보인 바 있다. <한국타이어-프로스펙스 러닝화>
넥센타이어는 '2023 현대 N 페스티벌' 모터스포츠 대회의 벨로스터 N컵, 아반떼 N Line컵, NTT 클래스에 공식 타이어 후원을 한다고 28일 밝혔다. 현대 N 페스티벌은 현대자동차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이다. 넥센타이어는 스프린트 레이스인 벨로스터 N 컵, 아반떼 N Line 컵과 타임트라이얼(NTT) 레이스에 공식 타이어를 후원한다. 넥센타이어가 공급하는 N'FERA(엔페라) SUR4GM 제품은 고성능 세미슬릭 타이어 N'FERA SUR4G를 모터스포츠 전용 버전으로 개선한 제품으로 전륜 구동 차량인 벨로스터 N과 아반떼 N Line 차량을 위해 개선했다. 2023 현대 N 페스티벌은 29일 영암 국제자동차 경주장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10월 29일까지 인제스피디움을 오가며 총 7번의 라운드로 개최된다.
금호타이어가 매출액 9,961억원, 영업이익 538억원의 2023년 1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액은 판매 단가 상승 및 판매 수량 확대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34.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높은 물가 상승으로 인한 운반비 및 각종 판관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고수익제품 판매 비중 확대 및 글로벌 판매 가격 안정화, 내부 비용 절감 노력을 통해 전년 동기 대비 약 9,990% 성장하였다. 지난해 금호타이어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프리미엄 제품 생산 및 확대, 글로벌 유통 확대, 브랜드 인지도 강화 전략을 통해 연간 매출 3조 5,592억원, 영업이익 231억원을 기록하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개선된 실적을 내놓았다. 지난달 정일택 금호타이어 대표이사 사장은 올해 창사 이래 최대 매출액인 4조 2,70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경영정상화 기반을 마련하였고, 올해 국내외 완성차업체 공급 물량 증대 및 판매 채널 다변화를 통해 매출을 늘리고 비용 구조 또한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에 주력할 방침이다. [금호타이어 2023년 1분기 실적]
전세계 타이어 및 고무 산업을 선도하는 브리지스톤이 국제자동차연맹(FIA)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브리지스톤 FIA 에코랠리컵'의 타이틀 파트너로서 FIA와 획기적인 협업을 시작한다. 에코랠리컵 대회는 에너지 절약과 같은 중요한 환경문제의 해결과 모터스포츠 참가자들의 긍정적 행동을 장려하는 것을 목적으로 열리는 레이싱 대회다. 에코랠리컵 대회는 2006년에 창설됐으며, 대회 경주에 참가하는 모든 차량은 전기차여야 하며, 경주는 정기적으로 개최된다. 대회 경주에 참가하는 차량은 전기동력계를 탑재한 전기차로 일반 공도에서 주행할 수 있는 유효한 자동차등록증이 발급된 차량으로 차량 개조를 일절 하지 않아야 한다. 이 규정에 따라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일상에서 타고 다니는 자신의 차량으로 경주에 나설 수 있다.
금호타이어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3’ 컨셉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올해 70주년을 맞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올해는 56개국으로부터 약 11,000개의 출품작이 경쟁하였고, 각국 전문가들로 구성된 133명의 심사위원단이 수상작을 심사하였다. 모든 수상작은 iF 공식 홈페이지(www. Ifdesign.com)을 통해 온라인에 공개된다. 수상 제품인 ‘에어본 타이어’는 도심형항공모빌리티(UAM)용 시스템 타이어로서 국내 UAM 시장이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금호타이어는 자기장을 이용한 UAM 시스템 타이어를 기획했다. ‘에어본 타이어’는 자기장 서스펜션 및 회전 휠 장치를 통해 별도의 휠모터 없이 전기만으로 스스로 바퀴를 회전시켜 항공기를 움직일 수 있고, 항공기가 공중에 떠 있을 때는 자기장의 힘만을 이용하여 타이어 바퀴가 공중에 떠 있게 된다. 고무 부품과 에어리스 부품이 혼합된 구성으로 수직 이착륙에 부드러운 착륙이 가능하도록 하여 승객들이 느낄 수 있는 큰 충격을 감소시켰다 조만식 연구개발본부장은 “금호타이어는 올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iF 디자인 어워드에도 수상 실적을 보이며 상품에 대한 독창성과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엑스타 레이싱팀이 지난 22~23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23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더블 라운드 개막전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최상위 종목인 슈퍼6000 클래스에서 엑스타 레이싱팀의 이창욱, 이찬준 선수가 각각 1위를 기록하며 1,2라운드를 제패했다. 개막전 우승자인 이창욱 선수는 슈퍼레이스 1라운드 결승에서 김재현 선수(넥센-볼가스 모터스포츠)에 이어 두 번째로 체커기를 받았지만 경기 도중 김재현 선수의 차량 추돌 판정 결과에 따라 페널티 및 벌점이 부과되어 결과적으로 포디움을 차지하며 데뷔 첫 승을 기록했다. 또한 2라운드 예선부터 1위를 차지한 이찬준 선수는 결승에서도 단 한번도 추월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운영으로 완벽한 주행을 선보이며 ‘폴투윈(출발 그리드의 맨 앞자리에서 출발하여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경기 중 1위 이찬준 선수를 2위로 보호하던 이창욱 선수가 이 3위 정의철(넥센-볼가스 모터스포츠)의 질주를 견제하는 모습은 완벽한 팀워크를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또한 이 날 슈퍼6000 클래스 예선에서 엑스타 레이싱팀의 이창욱, 이찬준 선수가 1,2라운드 각각 1위를 차지하며 우승에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이 운전자와 승객의 편안함에 중점을 둔 7세대 타이어 컴포트콘택트 CC7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달리보 칼리나 콘티넨탈 교체용 타이어 부문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은 "콘티넨탈의 분석에 따르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운전자들은 타이어 선택 시 편안함을 중요하게 고려한다“며 “이에 기반해 콘티넨탈은 보다 조용하고 편안한 아시아 전용 제품 라인업으로 명성을 쌓아왔으며, 컴포트콘택트 CC7은 컴포트 부문의 주요 성능이 전반적으로 향상된 사계절 타이어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콘티넨탈은 더 부드러운 주행 경험을 위한 컴포트플러스 테크놀로지로 업그레이드한 컴포트콘택트 CC7을 신규 개발했다. 컴포트플러스 테크놀로지는 운전자와 승객의 편안함을 우선시하는 고객들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기술로 컴포트콘택트 CC7의 세 가지 주요 기능인 'Z.E.N(Zero Shock Pattern, Everflex Compound, and Noise Muter)'을 포함한다. 이로써 컴포트콘택트 CC7은 일상적인 통근부터 장거리 주행에서까지 모두 안정적인 성능을 선보인다.
금호타이어가 ‘로드벤처 AT52’ 제품으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3’ 제품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iF,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수상 제품인 ‘로드벤처 AT52’는 돌길, 진흙길 등 험한 북미의 오프로드 지형에 강한 성능을 갖춘 온 & 오프로드 겸용 타이어로 픽업트럭, SUV, 지프(Jeep) 운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트레드의 센터블록 지그재그 디자인을 통해 오프로드 성능을 향상시키고, 하이테크놀로지(구조 및 신소재)를 통한 내구력 및 견인력을 강화시키며 온/오프로드 모든 지형 및 기후조건에서 최적의 성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사이드월에는 사이드월 보호 블록(사이드 바이터) 디자인을 적용시켜 강인한 이미지를 연상시킴과 동시에 외부 자극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타이어 손상을 최소화하고 펑크에 의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한다.
미쉐린코리아가 한국토요타자동차와 렉서스&토요타 차량 대상 타이어 공급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18일 서울 중구 한국토요타자동차 본사에서 제롬 뱅송 미쉐린코리아 대표이사,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등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타이어 공급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미쉐린의 주요 타이어 제품들을 렉서스·토요타 공식 딜러 서비스 센터에 우선 공급키로 했다. 특히 렉서스 ‘UX’, ‘RX’, 토요타 ‘시에나’, ‘GR86’ 등 미쉐린 타이어가 장착된 차량의 고객들은 기존 OE(신차용) 타이어 교체 시기 도래 시 더욱 편리하게 미쉐린 타이어로 교체할 수 있다. 그 외 렉서스&토요타 모델들도 각 차량에 맞는 미쉐린 타이어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미쉐린코리아는 주로 소비자 선호도가 높고, 사계절이 뚜렷한 한국 날씨에 최적화된 미쉐린 프라이머시 투어 A/S, 미쉐린 크로스클라이밋 2 등 미쉐린의 주요 사계절 및 올웨더 제품군을 전국의 렉서스·토요타 공식 딜러 서비스 센터에 공급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인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자동차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T-TEP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토요타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교육용 차량 기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식은 ▲아주자동차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 ▲동일공업고등학교 ▲여수공업고등학교 등 총 5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자동차 기술 교육용 차량과 정비 실습용 부품, 판금 실습용 용접 패널 등을 전달하며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환경 조성을 지원했다. T-TEP은 자동차 산업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운영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2020년부터 국내 교육기관과 협력해 전동화 기술 교육, 일본 연수, 교육용 차량 지원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9개 대학과 5개 고등학교 등 총 14개 교육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교육용 차량 기부를 시작해 이번 지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37대의 차량을 교육 현장에 제공하며 학생들이 실제 차량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차량은 시에나, 프리우스 AWD,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