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는 대리점인 '타이어테크'에서 새해맞이 사은 이벤트를 한다. 이번 이벤트는 프리미엄 타이어 4개를 구매한 고객에게 선물세트를 증정하는 행사로, 29일까지 진행된다.대상 제품은 최고급 세단용 타이어인 '엔페라 AU5'와 최고급 SUV용 타이어 '엔페라 RU5', 그리고 프리미엄 타이어인 '엔블루', 'CP672', '엔프리즈 AH8', '엔프리즈 RH7' 등 6종이다. 설 명절이 있는 2월 한 달간 타이어 무상 점검 캠페인도 한다. 안전한 귀성길을 위해 '타이어테크'뿐만 아니라 5일과 6일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망향휴게소(부산 방향), 진영휴게소(순천 방향), 화성휴게소(목포 방향), 동명휴게소(춘천 방향))에서도 타이어 무상점검을 한다. 타이어 제조업체와 관계없이 타이어의 공기압, 마모상태, 안전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새해를 맞이하여 트럭∙버스용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새해맞이 복(福) 터졌다고 전해라’ 이벤트를 2월 29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트럭버스 운전자들의 유류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획되어 한국타이어 트럭버스 전문매장 TBX(Truck Bus Express) 및 한국타이어 공식 대리점에서 행사 대상 타이어를 2개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1만원, 4개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2만원 주유 상품권을 증정한다.행사 대상 상품에는 마일리지 한계에 도전하는 최고의 전천후 타이어 AH30+, 최고의 카고/트랙터용 프리미엄 타이어 AH33+ 등 한국타이어의 고성능 상품이 포함되어 있다.이벤트 대상 상품 문의 등 자세한 내용은 한국타이어 홈페이지(www.hankooktire.com) 방문 또는 한국타이어 정보센터(☎1577-0009)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금호타이어(대표: 이한섭)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의 운송기기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디자인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이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 어워드이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이며 올해로 63년의 전통을 자랑한다. 수상작들은 디자인은 물론 혁신성, 환경 친화성, 완성도, 기능성, 편리성 등의 종합 평가를 거쳐 결정된다. 올해 금호타이어는 2개 제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해당 제품은 고급 세단을 위한 고성능 타이어인 ‘엑스타 HS81’과 사계절용 프리미엄 타이어 ‘솔루스 HA31’이다. ‘엑스타 HS81’은 고급 승용 세단에 최적화된 UHP 고성능 타이어로 회전저항, 젖은 노면 제동력을 만족시키고 소음, 승차감 등의 주행성능을 크게 개선시킨 제품이다. 특히 소음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찰에너지를 최소화하는 패턴 설계를 적용하였고, 트레드(바닥면) 패턴 블록의 강성을 강화하여 제동시에도 변형이 최적화되도록 설계해 안전성을 높였다. ‘솔루스 HA31’은 사계절용 타이어로 사이드월(옆면)에 모든 계절에 적합함을 의미
S-OIL은 지난해 4분기 매출 3조9천473억원, 영업이익 170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7% 감소했지만 영업손익은 흑자전환했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0.8%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5.6% 증가했다. S-OIL은 "유가 하락세 지속으로 매출은 감소했지만 재고관련 손실에도 불구하고 정제마진 강세로 흑자를 지속했다"고 설명했다.사업부문별로 보면 정유사업은 지난해 4분기 매출 3조450억원에 1천38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석유화학사업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6천440억원과 870억원이었고 윤활기유사업은 지난해 4분기 2천590억원의 매출과 68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27일 ‘제9회 한국타이어 프로액티브 어워드’를 개최했다.‘프로액티브 어워드’는 가장 적극적으로 한국타이어의 핵심가치인 프로액티브 리더십을 실천하고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통해 성과를 낸 조직과 직원을 선발하는 시상식이다. 전세계 임직원을 대상으로 리더십, 퍼포먼스, 챌린지, 이노베이션 등 4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발하며, 올해에는 혁신제안 부문을 추가하여 특별 수상자를 선발하였다. 또한 프로액티브 어워드는 한국타이어 최고의 시상식답게 총 1억 1천여만원의 파격적인 상금을 수여하여 임직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킬 뿐 만 아니라 성과 창출을 위한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이번 시상식에서는 일하는 방식의 혁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기술의 리더십과 프리미엄 브랜드로의 위상을 강화한 조직 및 구성원들의 수상이 두드러졌다. ▲퍼포먼스 분야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 컨셉 2015에서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미래형 컨셉 타이어로 대상을 수상한 마케팅본부 디자인팀이, ▲챌린지 부문은 타이어 업계 최초로 트레드의 내부 게이지를 초음파로 연속 측정하는 시스템을 개발한 생산기술부문 제조기술1팀 권진욱 과장이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 프리미엄 아웃솔 전문 브랜드 ‘비브람’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하여 개발한 오프로드용 컨셉 타이어 2종을 세계 최대 스포츠〮아웃도어 박람회 ‘ISPO 뮌헨 2016’에 전시한다고 밝혔다.한국타이이어와 비브람은 2015년 타이어 업계 최초로 타이어와 슈즈의 독특한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특히 양사는 이동 시 바닥과 접지하는 공통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오프로드용 컨셉 타이어 ‘다이나 믹스’와 ‘다이나 싱크’ 2종과 ‘다이나 트랙’ 등 컨셉 슈즈 3종을 개발하였다.한국타이어는 ISPO에서 타이어의 기술력과 비브람의 디자인이 결합된 혁신적인 컨셉 타이어를 전시하며, 한국타이어의 실험 정신과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미래 드라이빙을 선도하는 혁신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한국타이어는 미래 드라이빙을 리드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다음 세대의 드라이빙을 꿈꾸고 만들어가는 한국타이어의 실험 정신과 혁신적인 브랜드 가치를 담은 ‘더 넥스트 드라이빙 랩’ 캠페인을 3년째 시행해 오고 있으며, 지구 온난화로 인한 사막 지형에서 최상의 성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오는 2월 10일까지 승용/SUV차량용 프리미엄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대상 제품은 금호타이어의 고성능 프리미엄 제품들로, 고급형 세단용 컴포트타이어 마제스티 솔루스, 수입차 전용 스포츠타이어 엑스타 LE 스포츠, 엑스타 4X Ⅱ 및 고출력 SUV용 타이어 크루젠 H91, SUV용 컴포트타이어 크루젠 프리미엄, 시티벤처 APT 전 규격이 이에 해당된다. 행사 기간 중 이벤트 제품 4개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명절 준비를 위한 필요한 제수용품(부침가루 등)세트를 증정한다.이번 행사는 타이어프로 등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에서 실시되며 자세한 내용 및 차량별 타이어 규격, 제품별 특징 등은 금호타이어 홈페이지(www.kumhotir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하수현 금호타이어 RE영업전략팀장은 “장거리 차량 이동이 많은 설을 앞두고 타이어 및 차량 점검으로 안전 운전을 돕고자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특히 겨울철 소홀해지기 쉬운 타이어 점검을 하고 금호타이어 구매로 실용적인 선물도 받으시길 바란다.” 며 “금호타이어는 올해도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성원에
S-OIL 나세르 알 마하셔 CEO는16일경주 토함산에서올해 입사한신입사원들을비롯한 임원 및 부장급 이상직원200여명과 함께 등반 행사를 갖고 희망찬 새해 각오를 다졌다. S-OIL 관계자는 “마하셔 CEO가 올해 본격적으로 건설 공사를 시작하는 정유·석유화학 복합시설프로젝트의성공을 현장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결의하기 위해 건설 현장과 가까운 경주에서 신년산행행사를 가졌다”고말했다.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들과 덕담을 나누며 토함산정상에 오른 마하셔 CEO는“회사 역사의 이정표가 될정유ž석유화학 복합시설인RUCžODC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전 임직원이 모든 자원과 역량을 집중해주기바란다”면서 “또한 전 임직원이 안전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규정과 절차를 철저히 지켜 회사를 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사업장으로 만들겠다는 각오로근무해달라”고당부했다. 또한 마하셔 CEO는 신입사원들에게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S-OIL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서,어려운 산길을 올라 마침내 정상에 서게 된 오늘의 도전정신을 깊이 새기기바란다”고덧붙였다.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일본 동경의 마쿠하리 메세 전시장에서 열리는 ‘도쿄오토살롱’ 에 국내 타이어 업계 중 단독으로 참가한다.일본 도쿄오토살롱은 미국 세마쇼, 독일 에센모터쇼와 더불어 세계 3대 튜닝쇼에 꼽히는 아시아 최대 자동차 부품 박람회로 이 행사에는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를 비롯해 휠, 배터리, 각종 튜닝부품 제조사들이 참가한다. 올해 행사에도 약 400여개 업체가 참여하며 약 30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지난 2009년부터 8년 연속 참가하고 있는 금호타이어는 이번 박람회가 초고성능(UHP) 타이어 수요층이 주로 관람하는 튜닝전시회인 만큼 포뮬러 테크놀로지를 기반으로 만든 제품 브랜드인 ‘엑스타(ECSTA)’ 를 전시 컨셉으로 정했다. 엑스타 PS91, 엑스타 V720 등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고성능 기술력 및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할 예정이다.또한 이번 행사에서 일본시장에 신제품으로 출시될 센스(SENSE) SE11이 전시될 예정이다. 센스 SE11은 친환경(ECO) 제품으로 저연비 성능 및 제동 성능, 핸들링 및 브레이킹 성능 등이 구현되어 주행안정성을 갖춘 친환경 타이어를 찾는 고객들에게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내구 레이스 ‘24시 시리즈’의 2016년 개막전이 14일부터 3일간 두바이에서 개최된다.한국타이어는 지난 2015년부터 ‘24시 시리즈’의 타이틀 스폰서 및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고 있다. 2018년까지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차량에는 한국타이어의 17인치와 19인치 레이싱 타이어가 장착되며, 타이틀 스폰서로서 '24시 시리즈'의 모든 경기에는 '24H Series Powered by Hankook Tire'라는 공식 명칭이 사용된다.한국타이어의 ‘24시 시리즈’ 타이어 독점 공급은 타이어의 핵심 기술이라 할 수 있는 내구성 측면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Top Tier 브랜드로 인정받은 것을 의미한다. ‘24시 시리즈’는 포르쉐, 페라리, 메르세데스 벤츠 등 글로벌 프리미엄 완성차 업체들이 참가하여 24시간 동안 쉬지 않고 고난도의 서킷을 주행하기 때문이다.또한 ‘24시 시리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내구 레이스로 두바이, 이탈리아, 영국, 네덜란드, 프랑스, 스페인, 체코 등 전세계 7개국에서 개최된다. 특히 2016년에는 새롭게 모터스포츠 대회의 메카인 영국이 개최지로 추가되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 임직원들은 10일, 충청남도 공주시에 위치한 계룡산에 올라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과 함께 새해 의지를 다졌다.이날 산행에는 박삼구 회장 및 김창규 금호타이어 사장을 비롯해 금호타이어 본사, 연구소, 공장 임직원 등이 참여했다. 박삼구 회장은 산행 이틀 전인 8일에 열렸던 ‘금호아시아나그룹 상반기 임원 전략경영세미나’ 에서 “금호타이어를 세계적인 회사로 키우겠다.” 고 말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초 미국의 조지아 공장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세계 최대 타이어 시장인 북미시장 공략에 한층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일본 요코하마고무와의 기술 제휴 및 공동 연구개발 등을 통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금호타이어는 이날 산행에서 박삼구 회장과 함께 “올해 그룹의 경영방침인 ‘창업초심’으로 돌아가 무엇보다 품질을 최우선 하는 금호타이어로서 시장의 확고한 믿음을 얻겠다.” 는 각오를 다졌다고 밝혔다.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유럽시장에서 메르세데스-벤츠의 프리미엄 트럭 '뉴 악트로스'와 '뉴 아테고'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확대하며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이들 차량에 대한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시작한 이래 불과 1년 만에 공급 규격을 총 32개로 대폭 늘리면서, 유럽시장에서의 트럭버스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본격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주요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게 되었다. 한국타이어가 이번에 공급하는 규격은 모두 20개 규격으로 유럽시장 내 주력 상품인 이큐브맥스와 스마트 플렉스가 주로 공급된다. 이큐브맥스는 연비향상이 최적화된 제품이고, 스마트 플렉스는 장거리 운행과 다양한 주행 조건에 장착 가능한 하이브리드형 제품이다. 또한 두 제품 모두 뛰어난 핸들링과 마일리지 성능을 제공하는 동시에진흙이나 겨울철 눈길 등 다양한 드라이빙 상황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최적의 트럭버스용 타이어로 인정받고 있다.한국타이어는 이번 공급으로 유럽시장 내 최대 업체인 메르세데스-벤츠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게 되었으며 또 다른 선도 업체인 만(MAN) 트럭에 대한 공급도 지속적으로 늘려가
국제유가 하락으로 국내 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이 내려 콜라보다 싸졌다. 미국에서는 기름 값이 콜라는 물론 우유보다도 저렴하다.21일 유가정보 제공 사이트 오피넷과 한국소비자원 참가격 사이트에 따르면 12월 세 번째 주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판매가격은 ℓ당 1,434.8원이다. 코카콜라 1.5ℓ 가격은 전체 판매업소(대형마트, 기업형슈퍼, 편의점 등) 평균 2,648원으로 리터당 1,765.3원이다. 휘발유 1ℓ가 같은 양의 콜라보다 330.5원 싼 셈이다.1년 전만 해도 휘발유가 콜라보다 비쌌지만 반 토막 난 국제유가의 영향으로 가격이 역전됐다. 지난해에는 콜라 가격이 12월5일 현재 ℓ당 1,662.7원(1.5ℓ 2천494원), 휘발유 가격은 12월2일 현재 ℓ당 1천769원으로 휘발유가 콜라보다 106.2원 비쌌다. 콜라 가격이 올랐지만, 휘발유 가격은 더 많이 떨어져 가격 역전이 생긴 것이다.전국 최저가는 콜라 1.5ℓ가 2천원(서울 광장시장), 휘발유가 1ℓ가 1,295원(충북 음성)이다. 최저가로 비교해도 콜라 가격이 ℓ당 1,333.3원으로 휘발유보다 비싸다.휘발유는 콜라보다 싸졌지만, 생수의 3.1배에 달했다. 참가격에 따르면 시장 점유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국내 최초로 겨울용 타이어 유럽 테스트 센터 독점 운영을 위해 핀란드의 타이어 테스트 전문 회사 ‘테스트 월드’와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계약으로 한국타이어는 핀란드 이발로 지역에 겨울용 타이어 테스트 센터를 건립하고, 2016년 12월부터 한국타이어의 겨울용 타이어 테스트 장소로 독점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에 건설되는 한국타이어의 겨울용 타이어 테스트 센터는 세계에서 가장 최북단에 위치하여 겨울용 타이어의 테스팅 능력을 극단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어 겨울용 타이어 연구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테스트 상황을 위한 새로운 트랙과 안전 설비 시설뿐만 아니라 사무실, 미팅룸 등이 조성된다. 운영은 한국타이어 중앙연구소와 하노버에 위치한 유럽기술센터가 함께 맡을 예정이다.한국타이어는 겨울용 타이어 테스트 센터를 통해 겨울철 노면과 낮은 기온에서 최상의 성능을 구현하는 제품 개발 기술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2016년 완공되는 최첨단 하이테크 신축 중앙연구소 '한국타이어 테크노돔'과 함께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Top Tier 기술력을 리드하는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2015 한국 굿 디자인(우수디자인)’ 과 ‘2015 북미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각각 2개씩 총 4개 제품이 굿 디자인 상품으로 선정되었다고 17일 밝혔다.16일 발표한 ‘2015 한국 굿 디자인’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여 1985년부터 매년 시행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으로, 상품의 외관·기능·재료·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디자인의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굿 디자인(GD) 마크를 부여한다.금호타이어는 생활∙운송기기 부문에서 2개 제품이 우수상품으로 선정되었는데 자가봉합 타이어인 ‘실란트 타이어(Sealant Tire)’가 우수상(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솔루스(SOLUS) HA31’이 본상(우수디자인상품)을 수상했다.특히 ‘실란트 타이어’는 올해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에 이어 이번 수상으로 3관왕을 달성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솔루스 HA31’은 사계절용 타이어로 사이드월(옆면)에 모든 계절에 적합함을 나타내는 태양, 눈, 구름의 아이콘들을 삽입하고 방향성이 있는 패턴디자인을 통해 주행성능을 강화했다.또한 금호타이어는 15일 ‘2015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