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는강력한 고성능 전동화 계획의 일환으로 F1 하이브리드 기술을 탑재한 ‘프로젝트 블랙 S 프로토타입’을 파리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인피니티코리아 관계자는 2017년 공개한 첫 번째 프로젝트 블랙 S 컨셉카에 이어, 이번에 선보인 새로운 프로토타입은 르노-닛산-미쓰비시 얼라이언스의 전문…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환상적인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이탈리아의 사르데냐 섬에서카발케이드 클래시케 행사를 개최했다. 페라리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70대 이상의 전설적인 페라리 클래식카들이 함께 모인 이번 행사는 전 세계 20여 개 국가에서 모인 페라리 고객들이 직접 차량을 운전하…
푸조 는 내달 4일 개막하는 2018 파리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New 푸조 508 SW’와 ‘푸조 e-레전드 콘셉트’를 선보인다. <‘New 푸조 508 SW’>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New 푸조 508 SW’는전장 4.78m, 전고 1.42m의 낮고 슬림한 차체와 역동적인 바디 라인을 기반으로 에스테이…
글로벌 고급치 브랜드들의 SUV 전기차 개발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BMW 등 전통적인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잇따라 전기차 신모델을 선보이며 미국의 전기차 강자 테슬라에 맞서고있다. 우선 벤츠는 지난 4일(이하 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전기차 브랜드 EQ의…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이탈리아 마라넬로 공장에서새로운 스페셜 한정판 모델 페라리 ‘몬자 SP1’과 ‘몬자 SP2’를 공개했다. <페라리 몬자 SP1(1인승)과 SP2(2인승)> 페라리 몬자 SP1과 SP2는 과거 상징적인 페라리의 레이싱 ‘바르케타’ 모델 중 하나인 ‘1948 166 MM’,…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이 19일, 부평아트센터에서 저소득 가정에 쉐보레 스파크 30대를 기증했다. 쉐보레는 한국지엠 재단을 통해 지난 5월부터 어려운 환경에서도 포기하기 않고,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이웃들에게 새 희망을 선물하고, 도전하는 삶을 응원하기 위해 쉐보레 자동차 1천 대가 팔릴 때마다 1대씩…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새로운 우라칸 GT3 에보를 선보였다. 이 모델은 우라칸 GT3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차량이며, 우라칸 GT3는 롤렉스 데이토나 24시 및 세브링 12시 우승과 더불어 12개의 국제 타이틀을 획득한 바 있다. 람보르기니 모터스포츠 총괄 조르지오 사나는 “우라칸 GT3 에보는 람…
가을 캠핑시즌을 맞아 벤츠 캠핑카가 제주에서 선보였다. 메르세데스-벤츠 밴 공식 서비스 딜러인 와이즈오토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제주 샤인빌 CC에서 9월 중 출시를 앞둔 프리미엄 캠핑카 '유로캠퍼'를 고객들에게 최초로 선보이고 시승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기존에 타사에서 선보인 일반 화물…
현대자동차가대한민국 대표모델 아반떼의 부분변경 모델인 ‘더 뉴 아반떼’를 6일출시했다. 이날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스튜디오 담’에서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판매에 들어간 더 뉴 아반떼는젊고 역동적인 디자인에향상된 실용 성능을 바탕으로 데일리카로서의 편안함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메르세데스-벤츠가 첫 순수 전기차 모델을 공개했다.전기 SUV인 벤츠 '더 뉴 EQC'는 4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의 한 행사장에서 공개됐으며 벤츠의 전기차 브랜드 EQ를 달고 나온 첫 차종이다. <벤츠의 순수 전기 SUV'더 뉴 EQC'> 더 뉴 EQC는 앞차축과 뒤차축에 연결된 2개의 전기모터를…
이베코의 한국 지사인이베코코리아(지사장 최정식)는 5일 ‘뉴 데일리 유로 6’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뉴 데일리 유로 6는 지난 2016년 유럽 출시 후 ‘2018년 올해의 국제 밴’ 상을 수상한3세대 모델로이번에상용 밴과 섀시 캡 두 가지 형태로 출시됐으며유로 6 기준을 충족하는 친환경 엔진을 장착한…
시트로엥이 5일, 편안함과안전성은 높이고 가격은 내린 도심형 콤팩트 SUV ‘New C4 칵투스 SUV’를 출시했다. 시트로엥 New C4 칵투스 SUV는‘C4 칵투스’의 부분 변경 모델로 내·외부 디자인의 완성도와 편의성을한층 높이고,가종 주행보조장치를 탑재해 상품성을 대폭 향상시킨 점이 특징이다…
쉐보레가 더 뉴 트랙스의 레드라인 에디션을 출시하고 오늘부터 판매를 개시한다. 더 뉴 트랙스 레드라인 에디션은 차량 전면부에 블랙 그릴과 블랙 보타이 로고 앰블럼을 채택하고 측면부의 윈도우 몰딩에 크롬을 대체한 블랙 컬러가 적용됐다. 레드라인 전용 18인치 블랙 알로이 휠에는 레드 컬러의 포인트…
제네시스가 다양한 럭셔리카들이 한 곳에 모이는 세계적인 자동차 전시회에 참가해 우아한 존재감을 뽐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22일부터 열린(현지시각) 지상 최대의 럭셔리카 축제 ‘몬터레이 카 위크 2018’에서 콘셉트카 ‘에센시아 콘셉트’와 중형 럭셔리 세단 ‘G70’을 전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캘리포니아에서세계 최초로 '아벤타도르 SVJ'를 공개했다. 압도적인 디자인, 획기적인 기술, 최고의 핸들링 및 퍼포먼스로 운전자의 즐거움을 증대시킨 아벤타도르 SVJ는 완벽한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하면서 슈퍼 스포츠카의 개념을 완전히 새롭게 재정의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
볼보트럭의 2개 차종이 유럽의 소비자 검사 기관 ‘유로 NCAP’에서 진행한 트럭 안전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추가로 획득했다. 앞서 두차례 실시된 유로 NCAP의 대형 상용트럭 안전성 평가에서 대상에 포함되었던 모든 볼보트럭 모델이 최고 등급을 받은 데 이어, 이번 평가에서는 FH 스탠다드 캡 기반 2가지 모델이 별 5개를 획득했다. 로저 알름 볼보트럭 사장은 “해당 테스트 결과로 볼보트럭이 지속적으로 추구해온 안전에 있어서의 우수성이 다시 한번 증명됐다. 안전은 볼보트럭이 최우선으로 여기는 핵심 가치이며 앞으로도 이것은 변함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현재까지 별 5개를 획득한 총 6개의 볼보트럭 모델은, 우수한 시야 확보 능력과 뛰어난 성능의 능동형 안전 시스템을 바탕으로 도심 환경에서 보행자·자전거 이용자 등 취약한 도로 이용자 보호를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시티 세이프’ 기준 또한 충족했다. 특히, 볼보트럭은 2024년 유로 NCAP에서 대형 상용트럭을 대상으로 한 안전성 평가를 처음 도입했을 당시, 업계 최초로 별 5개를 받은 트럭 제조사이기도 하다. 한편 유로 NCAP의 별 5개 등급은 차량이 ‘운전자 지원’과 ‘충돌 회피’ 등 주
폭스바겐이 2025년 한 해 동안 전 세계 시장에서 473만 대의 차량을 인도하며 전년 대비 1.4% 감소에 그친 견고한 실적을 기록했다. 폭스바겐은 유럽(+5.1%)과 남미(+18.5%) 시장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으며, 특히 유럽 시장에서 순수 전기차 ID. 패밀리 모델과 내연기관 모델 모두 지속적인 수요를 견인하며 시장 내 리더십을 공고히 했다. 본국인 독일에서도 확고한 입지를 이어갔다. 독일연방교통국(KBA)의 자료에 따르면, 폭스바겐 브랜드는 2025년 독일 내 전체 시장에서 전년 대비 0.5% 포인트 상승한 19.6%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자국 시장에서 압도적인 1위 자리를 수성했다. 마틴 샌더 폭스바겐 승용 부문 마케팅·세일즈·AS 총괄은 “2025년 실적은 폭스바겐 제품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브랜드 전략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입증한다"라며, "2026년에도 전반적인 시장 환경은 여전히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새롭고 매력적인 제품 포트폴리오와 함께 효율성 및 경쟁력 강화에 집중해 충분히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올해 중국 시장에 10종 이상의 새로운 전기차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MINI 대전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했다. MINI 대전 전시장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에 위치한 기존 BMW 대전 전시장 2층에 조성돼 통합 전시장으로 운영되며, BMW 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해 쾌적하고 여유로운 관람 환경을 갖췄다. 전시장에는 4대의 최신 MINI 모델이 전시되며, 별도의 개별 상담 공간을 통해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차 출고 고객은 1층에 마련된 핸드오버 존에서 특별한 출고 경험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총 30대를 수용할 수 있는 넓은 주차공간과 BMW 차징 스테이션을 갖춰 전기차 급속 충전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MINI 대전 전시장은 대전광역시 서구와 유성구의 경계에 위치해 있으며, 호남고속도로 유성 IC에서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에 있어 충청 남부 지역에서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코오롱 모터스 MINI 대전 전시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코오롱 모터스 MINI 대전 전시장] -주소: 대전 유성구 한밭대로492번길 8 (봉명동) -대표번호: 042-719-7119 -영업시간: 평일 09:00~20:00 / 주
팰리세이드가 ‘2026 북미 올해의 차’에서 2위 닛산 리프와 3위 루시드 그래비티를 큰 폭의 점수 차이로 따돌리고 북미 올해의 차 유틸리티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북미 올해의 차는 지난 14일(현지시각)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수상 결과를 발표한 후 공식 홈페이지에 각 부문별 후보 차량들의 최종 점수와 심사평을 공개했다.북미 올해의 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는 최종 투표 결과 270점을 획득해 2위 닛산 리프(135점)와는 두 배, 3위 루시드 그래비티(85점)와는 세 배 이상의 점수 격차를 기록하며 유틸리티 부문에 선정됐다.미국과 캐나다의 자동차 전문 기자 50명으로 구성된 북미 올해의 차 심사위원단은 팰리세이드의 가격 대비 뛰어난 가치와 완성도, 상위 차급에 준하는 고급감과 편의 사양을 수상의 핵심 요인으로 꼽았다.특히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팰리세이드의 주요 강점으로 꼽혔다. U.S. 뉴스 & 월드 리포트 에디터 존 빈센트는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모델은 해당 차급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며 “현재 구매 가능한 최고의 SUV”라고 호평했다.또한 오토가이드 편집국장 그렉 밀리오레는 “현대차가 추가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연비를 높여 가족 이동에 안성
기아의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가 20일 약 4년만에 한층 정제된 디자인과 향상된 상품성으로 공개됐다.기아는 더 뉴 니로에 브랜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반영해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구현했다.외관은 ‘미래적인 독창성’을 콘셉트로, 절제된 조형미와 간결한 면, 정교한 라이팅 디자인이 어우러져 전동화 시대에 걸맞은 조용하면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전면부는 수평·수직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이 현대적이고 세련된 인상을 주며, 입체적인 볼륨감의 전면 패널 및 정교한 라인과 조화를 이뤄 감각적인 첫인상을 완성한다.측면부는 매끄럽게 정돈된 차체 표면 위에 적용한 휠아치 클래딩과 도어 하단 가니쉬가 SUV 특유의 강인함을 강조하고, 미래지향적 조형의 신규 18인치 알로이 휠이 역동적인 느낌을 더한다.후면부는 수평적이면서 과감한 면의 테일게이트가 안정감과 넓어 보이는 시각적 효과를 주며, LED 리어 콤비네이션램프 그래픽이 차체 조형과 자연스럽게 연결돼 차체 폭을 강조하면서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리듬감을 연출한다.더 뉴 니로의 실내는 ‘정제된 강렬함’을 테마로, 기존 디자인 정체성을 계승하면서 날렵한 선과 정밀한 비례
국내 최대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닷컴(대표 김상범)이 2026년 1월 중고차 시세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중고차 시세는 엔카닷컴 빅데이터를 토대로 현대자동차, 기아, 르노코리아자동차, KG모빌리티 등 국내 완성차 브랜드와 벤츠, BMW, 아우디 등 수입차 브랜드의 2023년식 인기 차종 중고차 시세를 분석한 결과다. 주행거리 기준은 40,000km이며 무사고 차량을 대상으로 분석했다. 연초는 전통적으로 중고차 비수기 시즌으로 1월은 연식변경으로 중고차 시세가 하락할 것을 기대하는 개인 구매자들이 매수를 고려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실제 26년 1월 국산차와 수입차 주요 모델의 전체 평균 시세는 전월 대비 0.71% 하락했다. 가계지출이 많은 설 연휴가 지나면 중고차 시장이 점차 활기를 되찾기 때문에 시세가 반등할 여지가 있다. 상반기 내 차량 구매를 고려한다면 시기를 당기는 것도 좋다. 국산차는 평균 0.85% 하락한 가운데 일부 SUV 모델의 시세 하락이 상대적으로 눈에 띄어 설 연휴를 앞두고 SUV를 고려한다면 이들 모델을 주목할 만하다. 현대 더 뉴 팰리세이드 2.2 2WD 캘리그래피는 전월 대비 2.67%, 기아 스포티지 5세대 2.0 2WD 노블
KG 모빌리티(KGM)가 전국 판매 대리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판매 우수 대리점을 시상하며 격려했다. 지난 14일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판매대리점대회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황기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국 130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판매대리점 시상은 연간 우수 판매 대리점을 선정해 격려하는 행사로, 지난해 전국 및 권역별 최다 판매 8개 대리점과 우수 판매 16개 대리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지난해 전국 판매 최우수 대리점에는 ▲원주대리점(한재선 대표), 판매 우수 대리점에는 ▲춘천대리점(박창환 대표) ▲제주행운대리점(부용식 대표) 그리고 권역별로 판매 최우수 대리점은 ▲양천중앙대리점(임학순 대표/서울) ▲남양주중앙대리점(신승목 대표/경인) ▲수지대리점(이호철 대표/중부) ▲천안동남대리점(최재균 대표/충청) ▲광주빛고을대리점(손창현 대표/호남) ▲대구북부대리점(서창환 대표/대구경북) ▲부산동래대리점(최송림 대표/부산경남) 등이 각각 선정됐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분들을 비롯해 일선 판매 현장에서 고객 응대와 판촉 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대리점 대표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며, “올해도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19일부터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의 승용 및 SUV 차량용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월 21일까지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하며, 타이어프로 등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일부매장 제외)에서 참여 가능하다. 행사 제품은 ▲ 프리미엄 ‘마제스티 X 솔루스’ ▲ 프리미엄 ‘마제스티9 솔루스’▲ 프리미엄 ‘크루젠 HP71’ 이 대상이다. 행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GS칼텍스X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금호타이어 승용 및 SUV제품 2개 이상 구매한 뒤 네이버 리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순금코인, 기프티콘 등의 다양한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호타이어 홈페이지 및 타이어프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마제스티 X는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마제스티 솔루스’의 명맥을 잇는 최상위 럭셔리 타이어로, 승차감과 제동 성능 극대화를 위해 고분산 정밀 실리카가 적용된 컴파운드를 사용했다. 특히 주행 성능, 편의성, 핸들링, 마모 성능, 눈길 제동력 등을 기존 제품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