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가 12일 겨울용 타이어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 윈터크래프트 WP72, 윈터크래프트 WS71 은 금호타이어의 대표적 겨울용 타이어인 윈터크래프트 KW27, 아이젠 RV KC15의 후속 제품으로 기존 제품의 겨울철 안전 성능 향상은 물론 디자인적인 요소를 강화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혼다 어코드의 10세대 모델인 2018년형 ‘어코드'에초고성능 타이어 '키너지 GT'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한국타이어는 혼다의 대표 스테디셀링 모델인 '시빅'과 ‘CR-V’에 이어 월드 베스트셀링 모델 ‘어코드’까지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체결함으로써글로벌 To…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토요타의 캠리에 초고성능 타이어인 ‘키너지 GT’를 신차용 타이어(OET)로 공급한다. 이번에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하는 키너지 GT는 장거리 고속 주행에 적합한 초고성능 타이어로 민첩한 핸들링과 방향 조정성 등을 통한 최상의 드라이빙을 제공한다. 또한 트레드 블록…
콘티넨탈이 차세대 ‘맥스 콘택트 MC6’ 타이어를 국내에 출시했다. 신제품 ‘맥스 콘택트 MC6’는 5세대 제품의 후속 모델로서 스포츠 타이어의 성능을 재정의하는 한 차원 높은 성능감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맥스 콘택트 MC6’는 견고한 안정성 및 최고 수준의 안전성, 최상의 그립력을 제공하…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독일 완성차 브랜드인 오펠의 ‘인시그니아 그랜드 스포츠’와 ‘스포츠 투어러’ 2개 차종에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2'를 신차용 타이어(OET)로 공급한다. 이번 ‘인시그니아’에 공급하는 벤투스 S1 에보2는 최근 아우디 고성능 모델 ‘뉴 RS5 쿠페’에 신차용 타…
넥센타이어는 독일 폭스바겐사의 2개 차량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폭스바겐의 베스트셀러인 '폴로' 신형모델과 신형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티록'에 각각 '엔블루 HD Plus' 제품을 공급한다. '엔블루 HD Plus'는 젖은 노면에서의 핸들링, 제동력, 수막현…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아우디의 고성능 모델 ‘뉴 RS5 쿠페’에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2'를 신차용 타이어(OET)로 공급한다. 한국타이어의 대표 초고성능 타이어인 '벤투스 S1 에보2'는 고성능 스포츠카 ‘아우디 TT’에 이어, 또 다른 고성능 모델인 ‘뉴 RS5 쿠페’에 공급된다. 또…
오는 2019년 타이어 소음 성능 표시제 도입을 앞두고내 달부터 '저소음 타이어'가 시장에 선보인다. 31일 환경부에 따르면 타이어 제조·수입 8개사는 다음 달부터 내년 12월까지 타이어 소음 성능 자율 표시제를 시범 운영한다. 이는 환경부와 이들 업체가 지난해 12월 체결한 '타이어 소음 자율표시 자발적…
넥센타이어는 7일 프리미엄 시장을 겨냥한 고급 세단용 타이어 '엔페라 AU7'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새 제품은 젖은 노면 제동력을 향상하고 소음·진동 기준을 강화하는 등 기존 초고성능(UHP) 타이어보다 품질을 업그레이드했다고 넥센타이어는 설명했다. 차량 주행 때 타이어 내부의 진동으로 발생…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가친환경 타이어 브랜드‘에코피아 EP300’의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 차세대 친환경 타이어로 평가되는 에코피아 EP300은 기존 친환경 타이어 모델에 비해 회전저항을 더욱 낮췄으며, 젖은 노면에서의 접지력을 향상시키고, 마모내구성을 강화해 타이어 수명 또한 길어졌…
브리지스톤 타이어가 기아차가 최근 공개한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의 표준 타이어(OE)로 장착된다. 브리지스톤의 한국법인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는 기아차 스팅어에 장착될 브리지스톤 ‘포텐자 RE97AS-02’는 고속 주행 안정성, 젖은 노면과 마른 노면 어떤 조건에서도 발휘하는 우…
금호타이어가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2017’ 운송기기 부문에서 본상인 ‘파이널리스트‘를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산업디자이너 협회(IDSA)가 주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으로 디자인 혁신성, 사용자 경험, 사용자 혜택, 사회적 책임, 심미성 등 5…
한국타이어가혁신적인 미래형 콘셉트 타이어 ‘플렉스업’, ‘시프트랙’으로美IDEA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미래 자동차 드라이빙 환경에 대한 공유와 혁신적인 디자인 아이디어를 반영한 미래형 콘셉트 타이어 '플렉스업'으로브론즈를 수상했다. 또한 이와…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첨단 기술력이 반영된 덤프 트럭 전용 타이어 신상품 ‘AH32’, ‘DH40’, ‘오로라 UR06’ 3종을 출시했다. ‘AH32’는 최적의 트래드 컴파운드를 적용해 고하중 조건에서 주행 안전성을 향상시켰으며 지그재그 그루브(Groove, 홈)가 적용돼 견인력과 배수성능을 높였…
미쉐린코리아는 11일최첨단 모터스포츠 기술력을 적용한 신제품 초고성능 타이어 '파일롯 스포츠 4 S'를 국내에 출시했다. 파일롯 스포츠 4 S는 파일롯 슈퍼 스포츠의 후속제품으로, 슈퍼카와 고성능 프리미엄 차량을 위한 미쉐린의 플래그십 타이어다. 이번 신제품 개발에는 페라리, 포르쉐, 메르세데스-AM…
KGM 커머셜(KGMC)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7m급 저상 전기버스(프로젝트명 ‘KG C070’)의 차명을 E-STANA(이-스타나)로 확정하고 출시 준비를 위한 인증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E-STANA(이-스타나)는 KG 모빌리티(KGM)가 1995년 출시해 약 10년간 소형 승합차(밴) 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ISTANA(이스타나)’의 명성을 KGMC가 브랜드 네임 첫 알파벳 ‘I’를 ‘E(Electric)’로 전환하여 전기 승합차 시대의 친환경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차명을 확정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KGM의 이스타나(ISTANA)는 마인어(말레이-인도네시아어)로 '궁전’이라는 뜻으로 이동의 편리성 및 편안함, 안전성 등을 두루 갖춘 ‘달리는 궁전’이라는 브랜드의 명성을 KGMC의 전동화 기술로 계승한다는 의미를 더해 E-STANA(이-스타나)로 정했다고 덧붙였다. KGMC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7m급 저상 전기 버스 E-STANA(이-스타나)는 국내 좁은 도로 여건을 감안해 마을(시내)버스(23인승)와 자가용 버스(22인승)로 각각 개발하였으며, 전장 7,800mm, 전폭 2,095mm로 대형
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오는 13일 고성능 브랜드 BMW M의 1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5종을 출시한다. 2026년 새해 첫 라인업은 M 퍼포먼스 파츠를 장착한 BMW 3시리즈 스페셜 에디션 3종을 비롯해 최근 정규 모델로 출시된 BMW XM 레이블의 퍼스트 에디션과 BMW M3 컴페티션 M xDrive 투어링 스페셜 에디션으로 구성됐다. 모든 모델은 BMW 코리아의 온라인 판매 채널인 BMW 샵 온라인(https://shop.bmw.co.kr/)을 통해 판매된다. ▶BMW 320i M 스포츠 M 퍼포먼스 파츠 에디션 < BMW 320i M 스포츠 M 퍼포먼스 파츠 에디션> BMW 320i M 스포츠 M 퍼포먼스 파츠 에디션은 BMW 320i 정규 모델에 다양한 M 퍼포먼스 파츠를 적용해 스포티한 매력을 한층 강화한 특별 한정 에디션이다. 외관은 선명한 알파인 화이트 색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M 퍼포먼스 전용 파츠를 장착해 모터스포츠 감성을 배가했다.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31.6kg·m를 발휘하는 BMW 트윈파워 터보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에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을 결합해 가속 반응성과 연료 효율을 동시에
제네시스가 럭셔리 대형 세단 G80의 연식변경 모델 ‘2026 G80’와 ‘2026 G80 블랙’을 8일 출시했다.2026 G80는 고객 의견을 반영해 만족도가 높은 사양 위주로 기본 사양을 최적화하고 디자인 고급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제네시스는 2026 G80에 운전자의 피로를 줄이고 주행 편의를 높이는 운전석 에르고 모션 시트를 기본으로 적용하고, 기본 사양으로 운영하던 항균 패키지를 컨비니언스 패키지 구성 사양으로 변경해 전반적인 사양을 최적화했다. 또한 인기 사양을 조합한 파퓰러 패키지Ⅰ·Ⅱ를 하나로 통합해 고객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통합된 파퓰러 패키지는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Ⅰ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Ⅱ ▲빌트인 캠 패키지로 구성된다. 제네시스는 2026 G80에 신규 외장 색상 ‘바트나 그레이’와 ‘세레스 블루’를 추가해 총 8종의 외장 색상을 운영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의 신규 19인치 휠을 추가해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또한 차량 후면에 제네시스(GENESIS) 레터링을 제외한 모든 레터링을 제거해 한층 깔끔하고 모던한 후면 디자인을 구현했다.블랙 색상을 바탕으로 절제된 고급감과 존재감을 갖춘 ‘2026 G80
르노코리아가 2026년을 맞아 주요 모델에 다양한 할부 상품을 신설하고 자체 전기차 보조금 지원을 이어가는 등 새해 첫 달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을 확대한다.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는 새해 1월 할부 구매 시 3년 3.3%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할부 기간을 최대 5년으로 연장해도 금리는 3.9%다. 일반 구매 고객에게는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E-Tech 모델 구매 시 각각 190만 원과 90만 원의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 여기에 차량 생산 월에 따라 20만~150만 원의 추가 혜택과 로열티 고객(재구매 1회 이상 혹은 현재 르노차 보유 고객) 대상 50만 원의 특별 혜택 등이 더해진다. 이에 따른 1월 그랑 콜레오스 최대 혜택은 가솔린 모델 기준으로 420만 원이다. 쿠페형 SUV ‘아르카나’는 1%대 정액불 할부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아르카나 1.6 GTe 모델을 대상으로 최대 3년까지 1.99% 할부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E-Tech 모델 구매 시 일반 할부 및 잔가 보장 스마트(SMART) 할부 상품을 이용하면 특별 혜택 50만 원이 제공된다. 30만~150만 원의 생산 월별 추가 혜택과 로열티 고객 특별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HS효성더클래스 고객 대상 ‘메르데세스-마이바흐’ 멤버십 ‘마스테리아 클럽’을 공식 런칭했다. ‘마스테리아 클럽’은 HS효성더클래스의 마이바흐 고객만을 위한 프라이빗 멤버십으로, 차량 구매 이후에도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라이프스타일을 일상 전반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마스테리아 클럽’은 ‘아스타 로즈 골드’, ‘아스타 블랙’, ‘아스타 화이트’ 등 3개 등급 체계를 기반으로 HS효성더클래스에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차량을 신규 출고한 고객과 기존 핵심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멤버십 고객에게는 글로벌 수준의 프라이빗 라운딩과 스포츠 경험을 비롯해, 회원 전용 특별 다이닝, 프라이빗 전시, 차별화된 여행·호텔 서비스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큐레이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전용 컨시어지 센터를 통해 프라이빗 프로그램과 혜택 문의는 물론, 긴급 상황까지 신속하고 정교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마스테리아 클럽’ 멤버십은 차량 출고와 동시에 회원 자격이 자동 부여되며, 간단한 활성화 등록을 통해 멤버십 이용이 가능하다.
현대자동차그룹이 CES 2026에 참가해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선도할 핵심 제품 및 연계 기술을 대거 공개했다.현대차그룹은 1월 6일부터 9일(현지시각)까지 진행되는 CES 2026 기간 동안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웨스트 홀 내 1,836m2(약 557평) 규모의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그룹 AI 로보틱스 기술 개발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를 선보인다.특히 차세대 아틀라스, 스팟, 모베드 등 실물 로봇 전시와 함께 고객의 일상과 근무 환경에서의 구체적인 활용 시나리오를 제시하며, 피지컬 AI가 가져올 변화상을 체험·시연 중심 전시로 구현했다.■ AI 로보틱스 생태계 이끌어 나갈 핵심 제품/기술 공개AI 로보틱스 연구 환경을 전시 공간으로 구현한 '테크랩'에서는, 향후 AI 로보틱스 생태계의 핵심이 될 ‘차세대 전동식 아틀라스 연구형 모델’과 ‘차세대 전동식 아틀라스 개발형 모델’뿐만 아니라 ‘오르빗(Orbit) AI 솔루션을 활용한 스팟’ 시연 등을 함께 경험해 볼 수 있다.‘차세대 전동식 아틀라스 연구형 모델’은 미래 제품에 필요한 핵심 기능을 테스트하기 위해 제작된 초기 모델로, 360도 회전할 수 있는 관절을 가지고 자연스러운 보행
케이카(K Car)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중고차 유통 부문에서 7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케이카는 완성차 업계의 중고차 시장 진출, 고금리와 고물가 등 어려운 대내외 여건에도 중고차 시장 리더로서 높은 신뢰도와 만족도를 제공해 ‘중고차 유통’ 부문 1위에 올랐다고 7일 밝혔다. 중고차 유통 부문 후보로는 케이카를 포함해 5개 브랜드가 올랐으며, 이중 케이카는 5.49점(7점 척도)으로 1위에 올랐다. 조사 대상 브랜드 중 해당 부문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치(5.45)를 유일하게 넘어서며 차별화된 입지를 인정받았다. 케이카는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내차사기∙내차팔기 홈서비스, 3일 책임 환불제, 케이카 워런티, 마이카 등 다양한 고객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중고차 시장의 신뢰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2015년 업계 최초로 선보인 100% 온라인 구매 서비스 ‘내차사기 홈서비스’는 출시 이후 꾸준히 성장해, 2024년 3분기 기준 소매 판매량 중 과반이 넘는 56%를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성과를 이뤘고, 무료 견적과 빠른 입금 등의 강점을 가진 ‘내차팔기 홈서비스’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3일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5년 ESG평가에서 잇따라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그 역량을 인정받았다. 금호타이어는 글로벌 ESG 평가기관인 에코바디스에서 2년 연속 골드 메달을 획득했다. 에코바디스는 글로벌 공급망 지속가능성 평가 기관으로 ▲환경 ▲노동•인권 ▲윤리 ▲지속가능조달 등 4개 영역에 대해 정책, 활동, 인증 등을 종합 평가한다. 2024년 금호타이어는 전세계 약 15만개 평가 참여기업 중 상위 5%에 해당하는 골드 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2025년에는 윤리경영 실행체계 강화, 데이터 관리 범위 확대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노동•인권 ▲윤리 영역 평가 결과가 큰 폭으로 상향하였다. 또한, 금호타이어는 한국ESG기준원 2025년 ESG평가에서 종합 A등급을 획득하였다. 2025년에는 특히 인권 관리체계 구축, 임직원 다양성 목표 수립, 정보보호 투자 강화, 이사회 평가 실시 등의 경영 개선을 통해 전년비 통합 1등급 상향되었다. 뿐만 아니라 금호타이어는 2022년부터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에 지속 참여하며 2025년에는 수자원 관리 역량을 인정받아 A- 등급을 획득했다. 공급망 참여 평가(SEA)에서 최고 등급인 A 리스트에 선정되어 기후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