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차세대 환경 자동차의 대표주자인 하이브리드 자동차와 전기자동차 상표출원이 크게 늘었다. 12일 특허청에 따르면 지난해 하이브리드 자동차와 전기자동차 상표출원 건수는 148건으로 2015년보다 48%나 증가했다. 하이브리드와 전기자동차 상표출원은 20…
SK엔카닷컴(대표: 김상범)은최근 '다시 출시된다면 구매하고 싶은 차’ 설문조사결과 현대자동차의 그랜저가 1위에 선정되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1월 한 달 동안 출시된 지 20년이상 된 국산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성인남녀 4,950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대자동차 그랜저 1986년식…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2조9천476억원, 영업이익 1천200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해외 공장 이전 작업과 주요시장인 북미의 성장세 둔화 등에 따른 판매 부진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1% 줄었고 영업이익은 11.7% 감소했다. 영업이익률도 2015년 4.5%에서 2016년 4.1%로…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2016년 4분기매출액 1조 6천150억 원과 영업이익 2천398억 원을 달성하며, 2016년 매출액 6조 6천261억원, 영업이익 1조 1천038억원을 기록했다. 한국타이어는 글로벌 Top Tier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글로벌 프리미엄 완성차에 지속적인 신차용 타이어 공…
현대자동차는1월 국내 4만5,100대, 해외 29만7,507대등전세계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1.3%증가한총34만2,607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9.5%감소,해외 판매는 3.1%증가한수치다. ■국내판매 현대차는 1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같은 기간보다 9.5%감소한 총 4만5,10…
구분 2017년 2016년 전년동월 대비 2016년 전월 대비 2017년 2016년 연간누계 대비 1월 1월 12월 1-1월 1-1월 국내 35,012 38,505 -9.1% 49,600 -29.4% 35,012 38,505 -9.1% 해외 국내생산 70,910 73,248 -3.2% 124,930 -43.2% 70,910 73,248 -3.2% 해외생산 92,883 101,925 -8.9% 140,2…
쌍용자동차가 지난 1월 내수 7,015대, 수출 3,405대를 포함 총 10,420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설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와 코리아세일페스타 종료 등 계절적 비수기 영향에도 불구하고 티볼리 판매 증가세가 지속되면서 전년 동월 대비 3.4% 증가한 실적이다 내수판매는 판매 증가세를 주도…
한국지엠이 1월 한 달 동안 총 46,842대를 판매했다.내수판매는 11,643대로 전년 동월 대비 25.5% 증가했다. 특히, 경차 스파크, 중형차 말리부, 소형 SUV 트랙스 등이 전년 동월 대비 상승세를 기록하며 지난달 실적을 견인했다. 스파크의 지난달 내수판매는 총 4,328대로 전년 동월 대비 증가한 실적을 기…
르노삼성자동차는 1월,내수에서 총 7,440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대비 254.1% 증가세를이어갔다. 르노삼성차는 1월, 수출 12,816대를 포함해 전년 동기 대비 34.8% 증가한 총 20,256대를 판매했으며 이는 지난 2011년(총 23,828대 판매)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1월 판매기록이다. 르노삼성차의 1월 내수…
지난해 국내 업체의 자동차 해외 생산량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처음으로 국내생산을 앞질렀다. 29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작년 국내 완성차 5개사의 연간 국내 자동차 생산은 총 422만8,509대로 전년(455만5,957대)보다 7.2% 감소했다. 이는 2010년(427만1,741대) 이후 6년…
지난해 중고차 시장이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29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자동차 이전 등록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한 해 자동차 이전 등록대수는 총 378만116대로 역대 최고치였던 지난해 366만대를 뛰어넘으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최근 5년간 중고차 시장 규모는 2012년 328만4,429대, 2013…
기아자동차가 신차 출시 효과와 RV(레저용 차량) 차량 판매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늘어났다. 현대자동차의 작년 영업이익이 6년만에 5조원대로 떨어진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장사를 잘한 셈이다. 기아차는 26일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열린 2016년 경영실적 발표회에서 지난해 영…
현대자동차의 2016년 영업이익이 글로벌 경기침체와 파업 등의 영향으로 2010년 이후 6년만에 5조원대로 추락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32.6% 줄어든 1조212억원에 그쳤다. 이 역시 2010년 이후 가장 저조하다. 현대차는 25일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열린 2016년 경영실적 발표회에…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스포츠세단 S60의 선전에 힘입어 지난해 국내에서 자체 역대 최다 판매 기록을 세웠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국내에서 팔린 볼보자동차 수는 총 5,206대로 2015년 4,238대보다 22.8% 늘었다. 같은 기간 수입차 판매가 24만3,900대에서 22만5,279대로 줄어든 것과 비교하면 두드러…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지난 해 글로벌 시장에서 총 3,457대를 판매, 사상 처음으로 글로벌 판매 3,400대를 돌파했다. 전세계 50개국 135개 딜러사들을 통한 글로벌 판매량은 2015년 3,245대에서 2016년 3,457대로 증가해 1년 만에 약 7% 증가했다. 또한 글로벌 판매량은 지난 6년간 지속적으로 증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가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의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에서 ‘봄격교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국타이어는 새로운 계절을 맞아 타이어 교체를 앞둔 고객들을 위해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특히, 봄 나들이로 인한 통행량 증가 시기에 맞춰 타이어 교체를 장려하는 한편, 고유가와 고금리로 가중된 운전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실질적인 혜택과 라이브커머스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행사 제품은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 ▲프리미엄 올웨더 타이어 브랜드 ‘웨더플렉스’ ▲컴포트 타이어 브랜드 '키너지' 등 ‘한국(Hankook)’ 브랜드 제품군이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티스테이션닷컴’ 고객 전원에게 4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한 28%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행사 대상 제품 4개 일괄 구매 시에는 무상 타이어 위치 교환 및 펑크 수리 쿠폰이 자동 발급되며 발급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사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4월 20일 오후 7시부터 1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오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국 렉서스·토요타 딜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등 주요 브랜드 거점에서 소등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56주년을 맞는 ‘지구의 날’은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에너지 절약 실천의 일환으로 임직원·딜러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소등 캠페인을 매년 이어오고 있다. 이를 위해 전국 렉서스·토요타 딜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커넥트투, 토요타트레이닝아카데미, 한국토요타자동차 사무실 등 주요 거점에서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동안 필수 전력을 제외한 모든 실내외 조명을 소등할 예정이다. 한편, 커넥트투에서는 지구의 날 당일 텀블러를 지참한 고객에게 전 음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커넥트투는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알리기 위해 ‘그린 포인트’ 제도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텀블러 이용 시 전 음료 대상 2,500포인트를 제공하며, 디저트 포장 시 개인 용기를 지참한 고객에게는 회당 2,000포인트를 지급해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독려하고 있다. 이병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고객 차량 운행 데이터를 집계한 결과, 100만km부터 200만km, 300만km에 이르는 다양한 주행 구간에서 장기 운행 차량이 다수 확인됐다고 밝혔다. 특히 6월 15일 기준 308만km를 주행한 차량 1대가 확인돼 상용차 시장에서 장기 운행 차량 기준을 보여주고 있다. 이 차량은 약 20년 전 신차로 출고돼 최초 고객이 현재까지 운행 중이며, 생업에 함께한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다. 308만km는 지구 약 77바퀴에 해당하는 거리로, 차량 내구성과 장기간 유지관리 역량이 결합된 결과로 나타났다. 해당 차량 운전자인 김래형 씨는 “벤츠 트럭을 20여 년 전 신차로 출고한 이후 직접 운행했다”며 “예방 정비 중심으로 꾸준히 관리해 가동 중단 시간을 줄이고 운영 비용 측면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했다”고 밝혔다. 또한 6월 15일 기준 200만km 이상 300만km 미만 주행한 차량은 약 80대, 100만km 이상 200만km 미만 차량은 약 1,100대로 집계됐다. 이 중 290만km를 돌파해 곧 300만km 달성을 앞둔 고객도 2명이다. 장기 운행은 차량 기본 성능뿐 아니라 정기 점검과 예방
MINI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대구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에 위치한 MINI 대구 전시장은 연면적 4,031m2(약 1,219평) 규모의 5층 건물 지상 2층에 자리해 있으며, 새 단장을 거치며 MINI 브랜드의 새로운 전시 공간 콘셉트를 적용하는 한편 차량 전시 및 상담 공간을 한층 현대적이면서도 쾌적한 분위기로 조성했다. 코오롱 모터스 MINI 대구 전시장에는 최신 MINI 모델 5대가 전시되어 있으며 2곳의 독립된 상담 공간을 갖춘 만큼 고객은 편안한 환경에서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MINI 대구 전시장은 대구지하철 3호선 어린이세상역과 황금역에서 도보권에 위치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며 대구 동부지역을 종단으로 관통하는 동대구로에 인접해 있어 수성구를 비롯한 대구 주요 권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코오롱 모터스 MINI 대구 전시장(053-745-7900)에 문의하면 된다. [코오롱 모터스 MINI 대구 전시장] -주소: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132(황금동) -대표번호: 053-745-7900 -영업시간: 평일: 09:00~20:00 주말
KG모빌리티(KGM)가 자회사 KGM커머셜(KGMC)과 함께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에이투지)와 자율주행 기술 공동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지난 17일 경기도 안양 소재 에이투지 본사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KGM 황기영 대표, KGMC 김종현 대표, 에이투지 한지형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3사는 이번 MOU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전기버스 기반 레벨4 자율주행 구현, 자율주행 부품의 안정적 공급 체계 구축, 자율주행 차량 성능 인증과 후속 사업 전반에서 협력을 진행한다. KGM은 자율주행 기술 로드맵을 제시하고 최적의 차량 플랫폼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KGMC는 자율주행 버스용 플랫폼 개발과 기술 적용을 통해 승객 운송 환경에 맞춘 차량 지원을 담당한다. 에이투지는 레벨4 자율주행 핵심 기술 개발과 완성차와의 통합 적용을 추진한다. 한편, KGM과 에이투지는 2023년에 1차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으며, 2024년에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차 ‘로이(ROii)’를 개발했다. ‘로이’는 최대 11명 탑승이 가능한 자율주행 셔틀로, 2025년 APEC 행사에서 일반인 대상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한 바
기아가 브랜드 대표 준대형 세단 K8의 연식 변경 모델 ‘The 2027 K8’의 판매를 4월 21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7 K8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및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가격 경쟁력을 높여 상품성을 강화한 모델이다. 기아는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 주행 중 시선 분산을 줄이는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기본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노블레스 트림과 베스트 셀렉션 트림에는 첨단 운전자 보조(ADAS) 사양을 확대 적용해 주행 안전성과 편리함을 강화했다. 노블레스 트림은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후석 승객 알림 등을 기본 적용했다. 베스트 셀렉션 트림에는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가 포함됐다. 2027 K8의 판매 가격은 2.5 가솔린 모델이 ▲노블레스 라이트 3,679만 원, ▲베스트 셀렉션 3,831만 원, ▲노블레스 4,085만 원, ▲시그니처 4,440만 원, ▲시그니처 블랙 4,595만 원이다. 1.6 터보 하이브리드는 ▲노블레스 라이트 4,206만 원, ▲베스트 셀렉션 4,357만 원, ▲노블레스 4,611만 원, ▲시그니처 4,966만
현대자동차는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유럽 시장 전동화 가속을 위해 개발한 차세대 전기차 ‘아이오닉 3’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아이오닉 3는 현대차의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새로운 모델로, 소형 해치백 스타일로 설계돼 유럽 시장을 겨냥했다. 차량은 공기역학 효율과 실내 공간을 동시에 고려한 ‘에어로 해치’ 디자인을 적용했다. 전면부에서 루프라인과 리어 스포일러로 이어지는 매끄러운 에어로 해치 실루엣은 0.263의 공기저항계수를 기록한다. 외관은 ‘아트 오브 스틸’ 디자인 철학을 적용해 간결한 면 처리와 파라메트릭 픽셀 라이팅, 모스부호로 ‘H’를 형상화한 4개의 점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나타낸다. 실내는 ‘퍼니시드 스페이스’ 개념으로 가구 배치처럼 공간을 구성해 직관적이고 따뜻한 거주 환경을 제공한다. 휠베이스는 2,680mm이며 플랫 플로어 설계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트렁크 하단에는 119리터 용량의 ‘메가박스’를 추가해 총 441리터 적재 공간을 확보했다. 차량은 현대차그룹의 ‘E-GMP’ 전용 전기차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61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유럽 WLTP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더 뉴 아우디 A6’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더 뉴 아우디 A6’는 아우디 프리미엄 세단의 핵심 가치를 집약한 모델로, 디자인과 공기역학, 디지털 경험 전반에서 완성도를 갖춘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이다. ▶강력한 드라이빙 성능과 고효율 파워트레인 ‘더 뉴 아우디 A6’ 전 트림에는 7단 자동 S 트로닉 변속기가 기본 탑재돼, 안정적인 주행 감각과 아우디 특유의 역동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가솔린 모델인 ‘더 뉴 아우디 A6 40 TFSI’는 최대출력 203.9마력, ‘더 뉴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는 271.9마력, 최상위 가솔린 모델인 ‘더 뉴 아우디 A6 55 TFSI 콰트로’는 최대출력 367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디젤 모델인 ‘더 뉴 아우디 A6 40 TDI 콰트로’는 최대출력 204마력과 최대토크 40.789kg.m의 여유로운 토크 성능을 갖췄다. 특히, ‘더 뉴 아우디 A6 40 TDI 콰트로’에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플러스(MHEV Plus) 시스템이 적용돼, 주행 상황에 따라 효율성과 정숙성을 높이며 보다 쾌적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