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자동차는 미국 시장에서 리콜 차량을 수리할 때 고객의 교통비를 전액 회사 측이 부담키로 했다고 밝혔다.리콜 대상인 도요타 차량의 보유자는 차량의 수리를 위해 딜러점에 직접 찾아갈 필요가 없으며 딜러 측이 직접 차량을 인수해 수리를 끝낸 후 집까지 직접 갖다주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또 차량을 직접 딜러점에 몰고 갈 경우 교통비를 현금으로 받게 되며, 수리기간중 렌터카를 제공받는다.AP통신은 도요타자동차가 뉴욕주의 앤드루 쿠오모 검찰총장과 이러한 내용에 합의했다고 24일 보도했다.미 하원 감독.정부개혁위원회의 청문회에 출석한 이나바 요시미 도요타 북미법인 사장은 이러한 서비스가 뉴욕주에 한해서만 적용되는 지에 대한 질문을 받고 미국 전역에서 이러한 서비스가 제공될 것이라고 답했다.
쌍용자동차가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1천억원 규모의 긴급자금을 요청했다. 쌍용차는 내달 말까지 1천억원 규모의 긴급자금이 수혈되지 않으면 공장가동이 어려워질 수 있다고 24일 밝혔다. 쌍용차는 운영자금이 거의 바닥 남에 따라 25일 지급되는 2월 급여를 관리직원에는 기본급의 50%를, 생산직원에는 기본급만 주기로 했다. 쌍용차는 작년 파업사태 후 산업은행에서 1천300억원을 지원받았지만 구조조정을 위한 퇴직금과 부품 대금 등으로 빠져나가 대부분이 소진된 상황이다. 쌍용차는 국내외에서 다수의 잠재적 투자가들이 인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산업은행에 자산 담보대출 방식으로 이달 중 1천억원을 지원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쌍용차는 산업은행이 돈을 빌려주면 유휴자산 매각과 C200 판매 등을 통해 확보할 자금으로 충분히 상환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쌍용차 관계자는 산은이 자금 지원을 약속해 놓고도 여러 조건을 달아 미루고 있다며 노사가 함께 자구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조속히 지원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은 미국 출장 중에 YF쏘나타의 도어 잠금장치 결함을 보고받고 철저하고 신속히 대처할 것을 지시했다. 23일(현지시간) 그룹 임원진 30여 명과 함께 미국 로스앤젤레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미국 자동차 전문지(오토모티브뉴스)의 YF쏘나타 도어 잠금장치 불량 보도를 접했다고 한다. 정회장은 인근 파운틴 밸리에 있는 현대차미국법인(HMA)으로 향하면서 상세한 보고를 받고 크게 화를 냈다고 한다. 현대차가 이런 문제에 대해 사전에 대응하지 않고 미국 언론에 먼저 보도됐기 때문이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품질 문제에 관한 한 절대 적당히 하지 않는 회장이 보고를 받고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길 수 있느냐’며 크게 역정을 냈다”고 전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6일까지 생산한 약 4만6000대가 문제 차량”이라며 “그 이후에 생산된 차량은 개선된 잠금장치를 달아 문제를 해결했다”고 말했다. 따라서 “현재 YF쏘나타를 계약하고, 차량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고객은 전혀 문제될 게 없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차량 인도가 지연될 가능성도 없다”고 강조했다.
현대자동차가 국내외에서 생산된 신형 YF쏘나타 5만여 대를 대상으로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리콜은 3월중에 실시된다. 이번에 발견된 결함은 YF쏘나타 차 안에서 앞문 내부 손잡이를 잡아당길 때 바로 위쪽의 잠금장치(도어록)가 함께 움직이는 바람에 문에 이상이 생겨 다시 닫으려 할 때 닫히지 않는 것이다. 리콜 대상 차량은 국내에선 지난해 12월 6일 이전에 생산된 약 4만6,000대다. 미국에서는 이달 16일 이전 생산분 가운데 지금까지 판매된 1300여 대와 딜러점에 배달된 5000여 대다. 현대차는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경영방침에 따라 YF쏘나타 도어 잠금장치의 오작동을 안전문제로 격상시켜 자체적으로 리콜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23일(현지시간) 미국 자동차 전문지인 오토모티브뉴스는 “앨라배마 공장에서 생산한 YF쏘나타의 문이 완전히 닫히지 않는 문제가 있어 리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현대차는 국토해양부와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통보하고, 다음 달 해당 고객에게 리콜 안내문을 보낼 예정이다. 해당 고객은 안내문에 나와 있는 일정에 따라 현대차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수리하면 된다. 이와 함께 현대차
GM대우 임직원들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지엠대우한마음재단(이하 한마음재단)은 저소득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한마음재단 주석범 사무총장과 한국주거복지협회 김영준 이사장은 이날 GM대우 부평 본사에서 이를 위한 협약식을 하고 3월 한 달간 인천, 군산, 창원 지역에서 총 40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주택 리모델링 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주석범 총장은 사랑의 집 고치기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좋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해비치 사회공헌문화재단이 해비치 꿈나무 육성 교육지원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올해 재단 활동계획을 발표했다. 해비치 재단은 23일 현대차 계동사옥에서 이희범 재단 이사장, 해비치 꿈나무 학생 대표 3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0 해비치 꿈나무 육성 교육지원금 수여식」을 개최했다.해비치 재단은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해비치 꿈나무 육성 지원사업’과 ‘소외지역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지난해 2천2백명을 대상으로 22억원을 지원했다. 올해는 저소득층 교육비 지원대상과 규모를 대폭 확대하여 4천여명에게 총 50억원을 지원한다는 ‘2010 해비치 재단 사업계획’을 수립했다.해비치 꿈나무는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인해 학업을 지속하기 어려운 저소득 소외계층의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공단, 보건복지가족부 등의 협조와 추천을 받아 선정된다.해비치 재단은 기존의 교통사고 피해가정 유자녀들은 물론 소년∙소녀가장들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해 올해는 지난해 1,800여명의 두 배가 넘는 4천명의 해비치 꿈나무를 선발해 교육비와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산골 오지 학생들에게 지역 문화예술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지도하는 ‘소외지역 문
현대차가 대한민국의 첫 피겨스케이팅 금메달을 기원한다. 현대자동차는 캐나다 벤쿠버에서 진행중인 제 21회 벤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피겨스케이팅 종목에 참가하는 김연아 선수의 선전을 기원하는 김연아 선수 氣 팍!팍! 1등 기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차는 추첨을 통해 총 104명을 선정, 김연아 선수의 싸인이 새겨진 스케이트화, PMP 동영상 플레이어 및 커피 기프트콘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25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3월 9일 발표될 예정이다. 현대차는 지난 2008년 12월 김연아 선수와 공식 후원 계약을 맺고, 지난해 캐나다에서 베라크루즈를 제공하는 등 빙판 위를 제외한 곳에서의 이동을 책임지며 김연아 선수가 최상의 컨디션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왔다. 아울러, 현대차 고객을 대상으로 지난 1월 홈페이지 이벤트를 통해 선발한 20명의 벤쿠버 응원단은 캐나다 현지에서 직접 김연아 선수의 피겨스케이팅 경기를 관람하고 열띤 응원을 펼칠 계획이다.
인도에서 현대차가 수출 100만 대의 금자탑을 쌓았다. 현대자동차는 인도법인(HMI, Hyundai Motor India)의 현지 생산 해외 수출 대수가 22일로 누적 100만 대를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현대차 인도법인은 물류비 등 낮은 생산비용의 이점을 바탕으로 공장 설립 초기부터 유럽 등지에 상트로, i10, i20 등 소형차 수출 기지 역할을 해 왔다. 현대차 인도법인은 2009년 인도시장에서 내수 28만 9,846대, 수출 27만 7대 등 총 55만 9,853대(전년대비 14.4% 증가)를 판매해 인도법인 출범이래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ek. 작년 현대차 인도법인이 수출한 27만 7대는 인도 전체 자동차 수출 대수의 66%를 차지하는 수치로, 현대차가 인도 자동차 산업에서 차지하고 있는 중추적인 역할 및 위상을 반영하고 있다. 현대차 인도법인은 1999년 상트로를 처음 수출한 이래, ▲2004년에는 수출 10만 대를 달성했으며, 수출 누적 대수는 이후 꾸준히 늘어나 ▲2005년에는 20만 대, ▲2006년에는 30만 대, ▲2007년에는 40만 대, ▲2008년 3월에는 50만 대를 넘어섰다.특히, 누적 100만 대 수출 돌파는 2008년 3월
BMW코리아가 경동렌트카에 100억원 규모의 렌트카를 공급한다.= BMW코리아는 22일 경동택배 그룹 계열사인 경동렌트카와 100대 100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BMW코리아는 경동렌트카에 고급 세단인 뉴7시리즈 60대와 뉴5시리즈 40대 등 총 100대 규모의 주력 모델을 공급하게 된다. 우선 이달 중으로 BMW코리아의 공식딜러인 코오롱모터스를 통해 뉴7시리즈 30대가 출고되며, 나머지 분량은 올해 안에 차례대로 인도할 예정이다. 공급 총액이 100억원을 넘는 규모의 법인 판매는 국내 수입 자동차 업계에서 유례가 없는 일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포드와 링컨 차량의 공식 딜러인 선인자동차는 내달 6일까지 봄철 맞이 무상점검.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포드 및 링컨 고객은 이 기간에 포드자동차가 추천하는 점검 시트에 따라 무상으로 차량 점검을 받을 수 있다. 또 50만원 이상 수리비를 부담한 고객은 부품 비용의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선인자동차는 합성유와 에어컨 필터 교환, 판금 도장 수리 비용도 10∼20% 깎아주기로 했다. 문의는 포드.링컨 전시장(☎ 02-2216-1100, 내선 155)으로 하면 된다.
금호타이어는 최근 독일 쾰른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타이어 전시회인 타이어 테크놀로지 엑스포 2010에서 올해의 타이어 제조 및 디자인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금호타이어의 콘셉트 타이어는 전기에너지로 빛을 만들어 가공하는 레이저 에칭 기술과 업계에서 처음 시도된 기업 로고 형상화 패턴으로 작년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호평을 받았다. 작년 12월에는 세계 4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첨단연구 부문 디자인상을 받았다. 자동차 업체 연구소와 대학교수 등 1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그동안 많은 회사가 레이저를 통한 새로운 기술을 시도했지만, 금호타이어 방식이 사실상의 첫 번째 성공작이라는 점에서 충분히 인정받을 가치가 있다고 평가했다.
GM대우의 기업 블로그 ‘지엠대우 톡’이 보다 다양하고 새로운 내용으로 대폭 개편, 22일부터 ‘시즌 2’ 운영에 들어갔다. GM대우는 이번 기업 블로그 ‘시즌 2’ 운영을 통해 보다 유익한 자동차 관련 제품 정보는 물론, 자동차와 관계된 각종 생활 정보를 다양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차량 구매 시점부터 단계별, 계절별로 운전자 스스로 차량 점검을 할 수 있는 간단한 차량 관리 요령과 연비 절감 운전 방법 뿐 아니라 야외 스포츠, 모터 레이싱, 여행기 등 자동차와 함께 하는 다양하고 즐거운 라이프 스타일 등 한 층 풍성한 내용이 담긴다. 특히, GM대우는 이번 ‘시즌2’ 개편 운영에 맞춰 엔지니어링, 파워트레인, 디자인, 제품 생산, 마케팅, 홍보 등 다양한 부서에서 근무하는 28명의 2기 사내 블로거를 선발, 회사 내 다양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나갈 계획이다. 이들은 블로그에 신제품 디자인, 개발 과정에서 생긴 다양한 에피소드와 소비자들이 궁금해 하는 차량 관련 이야기를 소개하며 이와 함께 사외 객원 블로거 및 외국인 블로거를 참여시켜 외부 소비자들의 자동차 제품과 산업에 대한 다양한 시각도 전달한다. GM대우는 이번 ‘지엠대우 톡 시즌 2’ 개설을 기념,
영예의 기아차 판매의 달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기아자동차sms 19일 서울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지난해 우수한 판매실적을 기록한 영업사원들을 포상하고 격려하는 2010 KIA TOP 100 DAY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날 행사에는 김충호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과 김보경 기아차 노동조합 판매지회장을 비롯해 전국의 우수 영업사원과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KIA TOP 100 DAY 초청 대상은 2009년 한해 동안 100대 이상을 판매한 기아차의 ‘스타급 영업사원’으로 올해는 지난해 99명보다 58명 늘어난 157명이 기아 TOP 100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이날 행사는 기아 TOP 100 영업사원 157명 전원에게 판매활동을 격려하는 금메달을 수여하는 것을 시작으로 ▲각 지역본부별 판매왕 ▲전국 판매 10걸 시상식 ▲축하 공연 순서로 진행되었다. 판매우수사원 1위는 지난해 311대를 판매한 망우지점의 정송주 부장이 차지했으며, 2위는 박광주 부장 (테헤란로 지점, 273대 판매), 3위는 김유현 부장(부산 영도지점, 241대 판매)이 차지했다.영예의 판매왕을 차지한 망우지점 정송주 부장(40세)은 지난해 311대를 판매해 2005년
현대차가 대한민국 축구팬들에게 남아공 월드컵의 흥분과 감동을 미리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현대자동차는 월드컵 붐을 조성하고 응원 열기를 한층 고조시키기 위해 3월 3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소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0 남아공 월드컵 D-100일 기념 대한민국 응원 출정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0 남아공 월드컵 공식 후원사인 현대차가 KT와 공동 주관하고, 대한축구협회, 붉은악마, 다음커뮤니케이션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신(新) 응원문화 선포식 ▲월드컵 D-100일 기념 축하 콘서트 등 축구팬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신(新) 응원문화 선포식에서는 일반인 공모 및 3단계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대한민국 공식 슬로건과 2010 남아공 월드컵 공식 응원가를 소개하며, 국가대표팀을 상징하고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제작된 국가대표팀 테마송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대차는 이날 열리는 국가대표팀과 코트디부아르 대표팀 간 평가전을 응원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평가전이 진행되는 동안 가장 열성적인 모습을 보여 준 축구팬을 선정해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최고의 팬’ 행사도 진행한다.응원 출정식 참
현대모비스 울산공장의 사내협력사가 주최하는 신년음악회가 21일 오후 7시 울산KBS홀에서 열린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이번 음악회에는 서울팝스 오케스트라(지휘 하성호)의 연주에 가수 수와 진, 뮤지컬 가수 박해미, 남성 3인조 팝페라 그룹 팝페라가 등이 출연한다. 친숙한 가요와 팝송에서 전통 클래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음악을 편하게 감상하고 싶은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신년음악회는 6년 전 현대모비스 사내협력사 사장단이 직원의 사기와 애사심을 높이자는 취지로 기획된 것이지만, 현대모비스의 적극적인 후원에 힘입어 지역사회 메세나(기업의 문화예술 지원) 활동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신년음악회 추진위원회는 19일 도요타 자동차 리콜 사태를 통해 원청사와 협력사의 동반자 의식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행사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발혔다.
KG 모빌리티(KGM)가 전국 판매 대리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판매 우수 대리점을 시상하며 격려했다. 지난 14일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판매대리점대회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황기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국 130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판매대리점 시상은 연간 우수 판매 대리점을 선정해 격려하는 행사로, 지난해 전국 및 권역별 최다 판매 8개 대리점과 우수 판매 16개 대리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지난해 전국 판매 최우수 대리점에는 ▲원주대리점(한재선 대표), 판매 우수 대리점에는 ▲춘천대리점(박창환 대표) ▲제주행운대리점(부용식 대표) 그리고 권역별로 판매 최우수 대리점은 ▲양천중앙대리점(임학순 대표/서울) ▲남양주중앙대리점(신승목 대표/경인) ▲수지대리점(이호철 대표/중부) ▲천안동남대리점(최재균 대표/충청) ▲광주빛고을대리점(손창현 대표/호남) ▲대구북부대리점(서창환 대표/대구경북) ▲부산동래대리점(최송림 대표/부산경남) 등이 각각 선정됐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분들을 비롯해 일선 판매 현장에서 고객 응대와 판촉 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대리점 대표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며, “올해도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19일부터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의 승용 및 SUV 차량용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월 21일까지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하며, 타이어프로 등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일부매장 제외)에서 참여 가능하다. 행사 제품은 ▲ 프리미엄 ‘마제스티 X 솔루스’ ▲ 프리미엄 ‘마제스티9 솔루스’▲ 프리미엄 ‘크루젠 HP71’ 이 대상이다. 행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GS칼텍스X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금호타이어 승용 및 SUV제품 2개 이상 구매한 뒤 네이버 리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순금코인, 기프티콘 등의 다양한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호타이어 홈페이지 및 타이어프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마제스티 X는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마제스티 솔루스’의 명맥을 잇는 최상위 럭셔리 타이어로, 승차감과 제동 성능 극대화를 위해 고분산 정밀 실리카가 적용된 컴파운드를 사용했다. 특히 주행 성능, 편의성, 핸들링, 마모 성능, 눈길 제동력 등을 기존 제품 대비
만트럭버스코리아가 한국 법인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을 실시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은 기존 만트럭 보유 고객 중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적용받아 구매할 수 있는 차종은 TGS 덤프트럭, TGS/TGX 대형 카고, TGX 트랙터로 만트럭의 주력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기존 고객의 차량 교체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시중 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최저 2.5% 특별 저금리 상품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 유일한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조기폐차 지원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뉴 MAN TG 시리즈 유로 6E 라인업은 엔진 및 파워트레인 최적화와 첨단 기술 도입을 통해 연비 효율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부 모델에는 지능형 예측 주행 시스템인 ‘MAN 이피션트크루즈3’가 기본 탑재돼 추가적인 연비 향상을 경험할 수 있다.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2001년 한국 시장 진출 이후 25년간 만트럭의 성장을 함께해온 고객들에게 감사
기아가 ‘202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파트너십 25주년을 맞아 특별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기아는 14일(현지시간)을 ‘Kia Move Different Day’로 지정하고,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의 기아 아레나 테라스에서 호주오픈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기아호주 CEO 데미안 메레디스, 호주오픈조직위원회 크레이그 타일리 CEO, 호주 경마 레전드이자 기아 호주법인 앰버서더 데이미언 올리버 등이 참석했으며, 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와 VIP, 대회 관계자 등의 이동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활용될 130대의 기아 차량이 전달됐다.특히 기아는 2024년 호주오픈 파트너십 최초로 EV 차량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55대(약 42%)로 역대 최다 차량을 전기차로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 전기차 라인업의 선도적인 경쟁력을 선보였다.이에 앞서 기아는 12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호주오픈과 협업해 차량 전달식과 더불어 호주오픈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1 Point Slam’ 행사도 진행중이다.1 Point Slam은 1포인트를 먼저 낸 선수가 승리하는 경기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즈를 포함
현대차는 14일 ‘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아이오닉 9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현대차는 지난해 싼타페에 이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하며 현대차 SUV 라인업의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는 5개 대륙 54개국 84명의 여성 자동차 기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안전성 ▲품질 ▲디자인 ▲성능 ▲주행 편의성 ▲친환경 ▲가격 대비 가치 측면에서 차량을 평가한다.올해의 경우 2025년 한 해 동안 최소 2개의 대륙 또는 40개국에서 출시한 55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소형 승용 ▲소형 SUV ▲대형 승용 ▲대형 SUV ▲4륜구동 및 픽업 ▲퍼포먼스 카 등 총 6개의 부문에서 각각 최고의 차량을 선정했다.각 부문별 수상 차량은 올해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최고의 차’의 최종 후보가 되며 3월에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아이오닉 9은 탑승자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와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 공간, 500km가 넘는 넉넉한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 등을 바탕으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됐다.세계 여성 올해의 차 심사위원장 마르타 가
KG 모빌리티(KGM)가 신규 부품 브랜드 ‘오토 요람’을 공식 론칭하며 애프터마켓 부품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오토 요람’은 검증된 품질의 차량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KGM의 제2 부품 브랜드로, 기존 순정 부품 판매와 별도로 애프터마켓 고객 니즈에 대응하고자 마련되었다. 브랜드명 ‘오토 요람’은 ‘자동차 관리가 시작되는 곳이자 언제든 믿고 돌아올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한다. KGM은 ‘오토 요람’ 제품의 품질 인증과 관리를 직접 수행해 순정 부품과 동등한 수준의 성능과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한, 단산 차종에도 적용 가능한 높은 호환성과 효율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순정 부품 대비 30~40% 낮춘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신차 구매 이후 주기적으로 교체가 필요한 부품을 보다 부담 없이 제공받을 수 있다. 초기 운영 품목은 ▲와이퍼 블레이드 ▲오일 필터 ▲에어 클리너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패드 등 차량 유지관리를 위한 주요 소모성 부품이다. 추후 기능성∙튜닝 부품 등 품목을 확대하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실용적인 제품군으로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지난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커넥트투에서 '2025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00여 권의 도서를 비영리 독서진흥단체 '땡스기브'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도서 기부 캠페인은 2014년부터 지속해 온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대표적인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기부해 모인 도서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활동이다. 올해 캠페인에는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방문객을 비롯해 전국 렉서스·토요타 공식 딜러,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백여 권의 도서는 ‘땡스기브’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지역 작은 도서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도서 기부는 독서 환경 조성이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아동·청소년들의 학습과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더 많은 아동·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매년 고객분들과 임직원이 도서 나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한국 사회에 기여하고 사랑받는 기업 시민이 되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SDV 및 자율주행 기반 차량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율주행 기술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박민우 박사(사진)를 신임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영입, 선임했다.이번 영입을 통해 현대차그룹은 SDV와 자율주행 전 영역에서 차량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가속화하고,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 기술 통합, SDV 전략 실행을 가속화할 계획이다.신임 박민우 사장은 테슬라와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 컴퓨터 비전 기반 자율주행 분야 기술의 연구·개발부터, 양산과 상용화까지 전 과정을 경험한 세계적인 기술 리더이다.박민우 사장은 최근까지 엔비디아에서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자율주행 인지 기술을 개발하는 조직의 초창기부터 합류해 개발 체계 전반을 구축하고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의 양산 및 상용화를 주도했다. 특히, 인지 및 센서 융합 기술을 전담하는 조직을 이끌며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과 진행한 양산 프로젝트를 통해 엔비디아 자율주행 플랫폼의 차량 적용을 성공적으로 추진, 연구 단계였던 기술을 실제 차량에 적용 가능한 양산 기술로 전환하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