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루코리아는 11일 서울 학동사거리에 청담전시장을 열고 첫 번째 출고 차량을 고객에게 전달했다. 스바루코리아는 12일 최승달 대표 등 회사 임직원과 100여명의 VIP고객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학동사거리에 청담전시장을 오픈하고, 경기 김포에 사는 심현도씨에게 스바루 1호차인 포레스터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스바루의 국내판매 1호차가 된 포레스터는 ‘최고의 기능성과 주행 안정성’이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탄생한 도심형 SUV모델이다. 스바루는 최고의 가치를 지향하며 합리적인 여가생활을 즐기는 30~50대를 중심으로 1호차 고객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스바루 1호차의 주인공인 심현도씨는 몇 년 전 해외에서 스바루를 처음 접한 뒤 그 탁월한 성능에 반해 국내에 스바루 차량을 들여올 생각을 할 정도로 스바루 매니아인 것으로 밝혀졌다. 심씨는 “올해 초 언론을 통해 스바루의 공식출시 소식을 듣고 판매가 시작되기만을 기다려왔는데 스바루 1호차를 갖게 돼 매우 큰 영광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승달 스바루코리아 대표는 “1호 고객인 심현도씨가 스바루가 추구하는 ‘주행의 즐거움’은 물론 성능과 기능성, 안전성을 모두 겸비한 포레스터의 컨셉과도 잘 부합해 국내고객에게 스바루의 이
1억원을 훌쩍 넘는 포르쉐 뉴 카이엔을 12일부터 예약판매한다. 포르쉐 공식 수입사인 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는 내달 국내에 출시될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뉴 카이엔에 대한 예약판매를 개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예약 대상은 최대출력 ▲240마력의 디젤 모델(8천700만원), ▲8기통 4.8ℓ의 터보 모델(1억5천800만원), 포르쉐 최초의 ▲하이브리드 모델(1억2천50만원) 등 총 5개 모델이다. 회사 측은 카이엔 시리즈는 포르쉐 모델 중 가장 높은 판매고를 올리는 모델의 하나로, 이번에도 공식 예약판매 개시 전에 이미 약 100건의 사전계약이 이뤄질 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가 삼성전자와 함께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양사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가족사랑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오는 6월 30일까지 양사 제품을 현대카드를 이용해 구입하는 고객에게 현금 캐쉬백 또는 특별 차량할인을 제공하는 제휴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현대차를 구입한 개인고객이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LED TV를 구매하면 20만원의 현금을 돌려 받는다. 또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150만원 이상(1회 발생 영수증 개인고객 기준)의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 현대차를 구입하면 20만원의 특별할인을 받을 수 있다. (단, 택시, 법인 및 상용 제외) ▶현대차-삼성전자 가족사랑 영화제 한편, 현대차와 삼성전자는 전국 30개의 롯데시네마 극장에 현대차-삼성전자 고객 전용 상영관을 마련하고, 양사 7,500 가족(1인 4매, 현대차 5천 가족, 삼성전자 2천 5백 가족) 총 3만 명을 추첨해 온 가족이 함께 최신 영화를 관람 할 수 있는 ‘가족 사랑 영화제’ 행사를 실시한다.현대차-삼성전자 ‘가족사랑 영화제’는 이달 19일과 26일, 다음달 2일과 9일 총 4차에 걸쳐 실시된다.‘가족 사랑 영화제’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은 다음달 2일까지 현대차
최근 몇 년 사이 해외 유명 자동차전문지나 기관 등에서 선정하는 명차 명단에 국산차가 당당하게 이름을 올리고 있다. 지난 한해 동안 가장 화려한 수상경력을 자랑하는 차는 현대차 제네시스다.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발표한 2009 캐나다 올해의 차, 미국 뉴욕타임즈 계열 어바웃닷컴이 발표한 2009 최고의 신차, 미국 자동차평가 사이트 카즈닷컴이 선정한 2009 카즈닷컴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 뿐만 아니라, 미국 자동차 전문 조사기관인 스트래티직비전사 의 평가에서도 렉서스, 아우디, BMW등 해외명차 브랜드를 제치고 준고급차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제네시스의 주무대가 미국이었다면 I30는 영국에서 빛을 발했다. 영국잡지 위치지에서 중형 해치백 베스트 바이로 선정되었으며, 오토익스프레스 사 선정 2010 영국 소비자 만족도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재규어와 폭스바겐, 토요타를 제치고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한국브랜드 최초 대상수상이라는 타이틀을 안았다. 그밖에 2009 호주 최고의 차와 체코 ALD 오토모티브 플릿 어워드에서 올해의 차 로도 선정됐다. 기아차 모하비는 무려 5개의 자동차전문 기관에서 최고차량, 최우수 추천차량 등으로 선정되었다. 미국 자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오는 20∼21일 볼보 전 차종을 시승해볼 수 있는 2010 스칸디나비안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시승 참가자는 S80, XC60, XC70, XC90, C30 등 볼보의 디젤 및 가솔린 전 차종을 번갈아 시승하며, 서울-속초 구간을 왕복 주행한다. 참가신청은 10∼16일 회사 홈페이지(www.volvocars.co.kr)에서 받고, 추첨으로 12명을 선발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속초 솔비치 호텔 1박 숙박권과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야마하 모터사이클의 공식수입원인 한국모터트레이딩은 15일 세계 최초로 “슈퍼 테네레(XT1200Z Super Tenere)” 등 모두 4종의 신차를 선보인다. 이번에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장거리 투어러 ‘슈퍼 테네레’는 지난 1980~90년대 파리-다카르랠리에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였던 기종이다. 이번에 야마하의 첨단 기술을 사용하여 1200cc로 재탄생되어 출시된다. ‘슈퍼 테네레’는 수랭식 병렬 2기통 1,199cc DOHC로 이중점화플러그를 적용하여 최고 출력 110마력을 낼 수 있다. 엔진은 실린더간의 폭발간격이 270도인 크랭크를 채택하여 관성 토크의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동시에 진동감소를 달성하였다. 또한, 실린더를 앞쪽으로 26도 기울게 설계하여 뛰어난 흡기 효율을 확보하였다. 또, 높은 출력과 고연비를 달성하기 위해 FI(Fuel Injection)과 YCC-T(Yamaha Chip Controlled Throttle)기술을 사용했다. 또 거친 노면에서 높은 주행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행방식을 2단계로 변환할 수 있는 YAMAHA D-MODE와 트랙션 컨트롤, 연동제어 ABS를 기본사양으로 적용했다.‘슈퍼 테네레’는 장거리 여행을 위한 다양한 편
2010부산국제모터쇼가 9일 성황리에 폐막하면서 4회 연속으로 100만 관람객을 돌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벡스코와 부산모터쇼 사무국은 폐막일인 이날 모두 14만3천여명의 관람객이 찾으면서 10일간의 모터쇼 기간에 모두 100만9천727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올해 부산모터쇼는 일반 관람 첫째 날인 지난달 30일 5만4천120명이 찾은 것을 시작으로 평일에는 하루 5만∼7만여명, 주말과 휴일에는 13만∼17만명씩 찾아 2004년 대회 이후 4회 연속으로 관람객 100만명을 넘어섰다. 대회 기간에 가장 많은 관람객이 찾은 날은 어린이날인 지난 5일로 모두 17만2천870명이 찾았고, 관람객이 가장 적은 날은 지난 3일로 5만3천212명에 그쳤다. ▶경제효과 2,500억...상담실적 9억6천만달러 추정 부산 테크노파크측이 추산한 2010부산모터쇼의 경제적 효과는 모두 2천5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으며, 완성차 업체와 자동차 부품업체 등의 상담 실적은 9억6천600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벡스코 김세준 전시팀장은 완성차 업체당 수십억원에 달하는 장치비와 체류 경비, 광고 선전비 등을 집행했고 국내외 관람객들이 모터쇼를 찾으면서 벡스코 인근의 백화
떠나고 싶은 5월, 야외활동이 잦아지는 봄을 맞아 활동성과 경제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차량으로는 역시 SUV가 제격이다. 야외활동이 잦은 가정의 달을 맞아 중고차사이트 카즈가 활동성과 연비를 모두 갖춘 SUV/RV중고차 반값 할인전을 진행한다. 본격적으로 수요가 늘어나는 여름 휴가철을 앞둔 이맘때는 SUV/RV차량 구입에 특히 좋은 시기이며, 특히 이번 할인전은 여전히 새 차 느낌이 남아있는 2006∼2008년식 SUV/RV를 신차가의 반값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다. 2006∼2008년식 SUV/RV 반값 할인전에서는 국산 SUV의 전통을 이어온 쌍용차와 패밀리카 스타일의 RV차량의 대표인 기아차, 세련된 수입차 스타일의 현대차를 비롯해 BMW까지 만날 수 있다. 투싼, 베라크루즈, 카렌스, 그랜드카니발, 액티런, 카이런, 뉴렉스턴, 윈스톰 등 2006∼2008년 인기를 주도했던 모델들이 1,000만원에서부터 중고차시세 대비 5∼10%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쌍용차는 신차가격이 3,000만원을 육박하는 대형SUV를 1,500만원 전후로 구입할 수 있어 할인전 차량 중에서도 구입비용을 상당히 아낄 수 있다. 구입자격에 제한이 없는 2006년식 카렌스2
국내 자동차 업계의 내수판매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가 6일 발표한 국내 자동차산업 동향에 따르면 4월 내수판매는 12만3천210대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30.3% 증가했으며, 작년 5월 이후 12개월째 증가세를 지속했다. 차종별로는 승용차가 작년 동월에 비해 35.8% 증가했고, 버스와 트럭도 각각 13.5%, 8.2% 늘었다. ▶신형 쏘나타 7개월 연속 1위...뉴모닝 아반떼순 승용차 모델별 판매순위는 YF쏘나타가 1만1천138대로 지난해 10월 이후 7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뉴모닝, 아반떼HD, 뉴 SM5, 뉴 SM3 순으로 이어졌다. 마티즈 크리에이티브가 지난달 9위에서 이달 7위로 올라섰으며, K7이 9위를 차지하고 그랜저는 10위권 밖으로 밀렸다. ▶수출 46.4% 급증...올 들어 최대증가치 기록 4월 수출은 24만8천675대로 작년 동월에 비해 46.4% 증가하며 올해 들어 최대치를 기록했다. 현대.기아차의 해외생산 확대에도 불구하고 최대시장인 미국ㆍ서유럽시장 회복과 중남미, 중동 등 신흥시장의 판매 급증의 영향이 컸다. 특히 작년 글로벌 경기침체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컸던 GM대우, 르노삼성, 쌍용차의 수출 증가세가
쌍용차의 새로운 주인은 누가될 것인가. 쌍용자동차는 오는 10일 인수합병(M&A)을 위한 기업매각 공고를 낸다고 6일 밝혔다. 쌍용차의 새 주인을 찾기 위한 매각 작업이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쌍용차는 최근 법원에 매각 공고 신청서를 제출해 이날 인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쌍용차는 오는 28일 오후 5시까지 인수의향서(LOI) 접수를 마감하고 6월 말 예비실사와 7월 말 본입찰을 거쳐 8월께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매각은 공개경쟁입찰로 제3자 배정방식의 유상증자 등 외부자본유치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재 쌍용차 인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업체로는 국내 기업 가운데 대우버스의 대주주인 영안모자와 남선알미늄을 자회사로 두고 있는 SM그룹이, 해외업체로는 인도의 SUV 생산업체인 마힌드라그룹 등이 거론되고 있다.
현대 쏘나타가 미국에서 쟁쟁한 경쟁차들을 제치고 최고의 패밀리 세단으로 평가됐다. 현대자동차는 최근 미국의 USA투데이, 카즈닷컴, 모터위크가 공동으로 진행한 `2만5천달러 패밀리 세단 평가에서 쏘나타가 1위를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쏘나타는 전통적인 인기 모델인 도요타 캠리와 혼다 어코드 등을 제치고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고 현대차는 강조했다. 이번 평가는 미국 4인 1가족과 3개 매체(카즈닷컴, USA투데이, 모터위크)에서 총 6명의 자동차 전문기자가 3일 동안 도요타 캠리, 혼다 어코드, 포드 퓨전 등 8개의 중형 세단을 대상으로 다양한 평가를 벌여 2만5천달러 이하로 구매할 수 있는 최고의 패밀리 세단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첫인상, 안락성, 어린이 시트, 가족 편의기능, 트렁크, 시트, 가시성, 주행성, 가속, 제동 등 총 10개의 항목에 대한 평가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쏘나타는 전문기자 평가점수 478점, 가족 평가점수 316점 등 총 794점을 획득해 도요타 캠리(2위, 752점), 혼다 어코드(5위, 723점)를 큰 점수차로 눌렀다. ▶10개부문중 3개 1위...나머지도 고르게 높은 점수 특히 쏘나타는 10개의 항목
GM대우가 판매력 강화를 위해 국내영업 및 수출, 마케팅분야의 사무직 신입/경력사원 60여명을 공개 채용한다. 이와관련, GM대우는 7일부터 16일까지 10일동안 회사홈페이지(www.gmdaewoo.co.kr)를 통해 접수받는다. 신입사원은 4년제 대졸이상학력 소지자 및 2010년 8월 졸업예정자이며, 경력사원은 모집분야 관련경력을 보유하고있으면 지원가능하다. 세부지원자격 등 자세한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번채용은 금년들어 내수 및 수출증가세에 발맞춰 판매를 더욱강화시키기위한 인력충원의 일환으로 GM대우는 판매, 마케팅전문인력 보강을 통해 내수 및 수출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GM대우는 올해1월 150여명의 연구개발, 디자인분야의 인력을 채용한바있으며, 향후에도 2010년 경영키워드 ‘변화’를 적극적으로 실천할 인재들을 채용, 육성할계획이다. GM대우는 오는6월에도 180명 이상의 디자인, 연구개발분야의 인재를 대규모로 채용할 계획이다.
크라이슬러 코리아가 분당・판교 지역의 세일즈 및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신규 딜러를 모집한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지난 2001년 분당 신도시에 수입차 최초로 전시장을 오픈하여 운영해온 바 있으며, 이번 신규 딜러 모집으로 분당 지역 공략에 보다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신규 딜러는 크라이슬러의 향후 비전과 계획에 관심이 있고 해당 지역에서 장기적으로 크라이슬러, 짚, 닷지 브랜드 차량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할 수 있는 법인 또는 개인이라면 신청 가능하다. 딜러 사업 지원서 양식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크라이슬러 코리아 홈페이지 (http://www.chryslergroup.co.kr) 에서 확인할 수 있ek. 관련 서류는 이메일 또는 크라이슬러 코리아 본사로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크라이슬러 관계자는 이번 분당 지역 신규 딜러 선정을 통해 국내 주요 시장에서 세일즈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올 하반기부터 이어질 크라이슬러 그룹의 차세대 신차 출시에 대비한다고 설명하면서 크라이슬러의 비전과 미래를 함께 할 진취적이고 열정적인 사업 파트너를 찾는다고 전했다. 크라이슬러코리아는 현재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제주 등 전국 주
기아차가 2010 남아공 월드컵을 응원하고 가족들과 함께 캠핑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기아차는 5월 기아차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 동안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국가 대표팀의 승리를 응원할 캠프 참가 가족을 선발하는 2010 남아공 월드컵 1박 2일 응원캠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가자들에게는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응원할 수 있도록 가족텐트(4인용)를 제공한다. 5월 기아차 출고고객은 누구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고, 다음 달 1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http://www.kia.co.kr)에서 참가 신청 및 접수, 기아차는 추첨을 통해 총 500가족을 선정하고 6월 4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2010 남아공 월드컵을 맞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16강 진출을 기원하고 기아차 고객들에겐 월드컵과 함께하는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다양한 월드컵 마케팅으로 젊고 역동적인 기아 브랜드 이미지를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2010 남아공 월드컵 1박 2일 응원캠프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기아차 홈페이지 및 응원캠프 운영본부(☎ 3446-4470)
쌍용자동차는 10일부터 20일까지 정기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는 전 차종(대형 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쌍용차의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 289곳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무료 점검 항목은 에어컨, 엔진오일, 냉각수 등 10여 개이고,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www.smoto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공동관리인은 “쌍용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인 리멤버 서비스를 통해 향후에도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고객 지향적인 서비스 시행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KG 모빌리티(KGM)가 전국 판매 대리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판매 우수 대리점을 시상하며 격려했다. 지난 14일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판매대리점대회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황기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국 130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판매대리점 시상은 연간 우수 판매 대리점을 선정해 격려하는 행사로, 지난해 전국 및 권역별 최다 판매 8개 대리점과 우수 판매 16개 대리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지난해 전국 판매 최우수 대리점에는 ▲원주대리점(한재선 대표), 판매 우수 대리점에는 ▲춘천대리점(박창환 대표) ▲제주행운대리점(부용식 대표) 그리고 권역별로 판매 최우수 대리점은 ▲양천중앙대리점(임학순 대표/서울) ▲남양주중앙대리점(신승목 대표/경인) ▲수지대리점(이호철 대표/중부) ▲천안동남대리점(최재균 대표/충청) ▲광주빛고을대리점(손창현 대표/호남) ▲대구북부대리점(서창환 대표/대구경북) ▲부산동래대리점(최송림 대표/부산경남) 등이 각각 선정됐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분들을 비롯해 일선 판매 현장에서 고객 응대와 판촉 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대리점 대표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며, “올해도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19일부터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의 승용 및 SUV 차량용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월 21일까지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하며, 타이어프로 등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일부매장 제외)에서 참여 가능하다. 행사 제품은 ▲ 프리미엄 ‘마제스티 X 솔루스’ ▲ 프리미엄 ‘마제스티9 솔루스’▲ 프리미엄 ‘크루젠 HP71’ 이 대상이다. 행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GS칼텍스X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금호타이어 승용 및 SUV제품 2개 이상 구매한 뒤 네이버 리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순금코인, 기프티콘 등의 다양한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호타이어 홈페이지 및 타이어프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마제스티 X는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마제스티 솔루스’의 명맥을 잇는 최상위 럭셔리 타이어로, 승차감과 제동 성능 극대화를 위해 고분산 정밀 실리카가 적용된 컴파운드를 사용했다. 특히 주행 성능, 편의성, 핸들링, 마모 성능, 눈길 제동력 등을 기존 제품 대비
만트럭버스코리아가 한국 법인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을 실시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은 기존 만트럭 보유 고객 중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적용받아 구매할 수 있는 차종은 TGS 덤프트럭, TGS/TGX 대형 카고, TGX 트랙터로 만트럭의 주력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기존 고객의 차량 교체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시중 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최저 2.5% 특별 저금리 상품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 유일한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조기폐차 지원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뉴 MAN TG 시리즈 유로 6E 라인업은 엔진 및 파워트레인 최적화와 첨단 기술 도입을 통해 연비 효율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부 모델에는 지능형 예측 주행 시스템인 ‘MAN 이피션트크루즈3’가 기본 탑재돼 추가적인 연비 향상을 경험할 수 있다.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2001년 한국 시장 진출 이후 25년간 만트럭의 성장을 함께해온 고객들에게 감사
기아가 ‘202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파트너십 25주년을 맞아 특별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기아는 14일(현지시간)을 ‘Kia Move Different Day’로 지정하고,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의 기아 아레나 테라스에서 호주오픈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기아호주 CEO 데미안 메레디스, 호주오픈조직위원회 크레이그 타일리 CEO, 호주 경마 레전드이자 기아 호주법인 앰버서더 데이미언 올리버 등이 참석했으며, 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와 VIP, 대회 관계자 등의 이동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활용될 130대의 기아 차량이 전달됐다.특히 기아는 2024년 호주오픈 파트너십 최초로 EV 차량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55대(약 42%)로 역대 최다 차량을 전기차로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 전기차 라인업의 선도적인 경쟁력을 선보였다.이에 앞서 기아는 12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호주오픈과 협업해 차량 전달식과 더불어 호주오픈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1 Point Slam’ 행사도 진행중이다.1 Point Slam은 1포인트를 먼저 낸 선수가 승리하는 경기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즈를 포함
현대차는 14일 ‘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아이오닉 9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현대차는 지난해 싼타페에 이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하며 현대차 SUV 라인업의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는 5개 대륙 54개국 84명의 여성 자동차 기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안전성 ▲품질 ▲디자인 ▲성능 ▲주행 편의성 ▲친환경 ▲가격 대비 가치 측면에서 차량을 평가한다.올해의 경우 2025년 한 해 동안 최소 2개의 대륙 또는 40개국에서 출시한 55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소형 승용 ▲소형 SUV ▲대형 승용 ▲대형 SUV ▲4륜구동 및 픽업 ▲퍼포먼스 카 등 총 6개의 부문에서 각각 최고의 차량을 선정했다.각 부문별 수상 차량은 올해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최고의 차’의 최종 후보가 되며 3월에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아이오닉 9은 탑승자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와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 공간, 500km가 넘는 넉넉한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 등을 바탕으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됐다.세계 여성 올해의 차 심사위원장 마르타 가
KG 모빌리티(KGM)가 신규 부품 브랜드 ‘오토 요람’을 공식 론칭하며 애프터마켓 부품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오토 요람’은 검증된 품질의 차량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KGM의 제2 부품 브랜드로, 기존 순정 부품 판매와 별도로 애프터마켓 고객 니즈에 대응하고자 마련되었다. 브랜드명 ‘오토 요람’은 ‘자동차 관리가 시작되는 곳이자 언제든 믿고 돌아올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한다. KGM은 ‘오토 요람’ 제품의 품질 인증과 관리를 직접 수행해 순정 부품과 동등한 수준의 성능과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한, 단산 차종에도 적용 가능한 높은 호환성과 효율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순정 부품 대비 30~40% 낮춘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신차 구매 이후 주기적으로 교체가 필요한 부품을 보다 부담 없이 제공받을 수 있다. 초기 운영 품목은 ▲와이퍼 블레이드 ▲오일 필터 ▲에어 클리너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패드 등 차량 유지관리를 위한 주요 소모성 부품이다. 추후 기능성∙튜닝 부품 등 품목을 확대하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실용적인 제품군으로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지난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커넥트투에서 '2025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00여 권의 도서를 비영리 독서진흥단체 '땡스기브'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도서 기부 캠페인은 2014년부터 지속해 온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대표적인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기부해 모인 도서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활동이다. 올해 캠페인에는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방문객을 비롯해 전국 렉서스·토요타 공식 딜러,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백여 권의 도서는 ‘땡스기브’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지역 작은 도서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도서 기부는 독서 환경 조성이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아동·청소년들의 학습과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더 많은 아동·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매년 고객분들과 임직원이 도서 나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한국 사회에 기여하고 사랑받는 기업 시민이 되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SDV 및 자율주행 기반 차량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율주행 기술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박민우 박사(사진)를 신임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영입, 선임했다.이번 영입을 통해 현대차그룹은 SDV와 자율주행 전 영역에서 차량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가속화하고,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 기술 통합, SDV 전략 실행을 가속화할 계획이다.신임 박민우 사장은 테슬라와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 컴퓨터 비전 기반 자율주행 분야 기술의 연구·개발부터, 양산과 상용화까지 전 과정을 경험한 세계적인 기술 리더이다.박민우 사장은 최근까지 엔비디아에서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자율주행 인지 기술을 개발하는 조직의 초창기부터 합류해 개발 체계 전반을 구축하고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의 양산 및 상용화를 주도했다. 특히, 인지 및 센서 융합 기술을 전담하는 조직을 이끌며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과 진행한 양산 프로젝트를 통해 엔비디아 자율주행 플랫폼의 차량 적용을 성공적으로 추진, 연구 단계였던 기술을 실제 차량에 적용 가능한 양산 기술로 전환하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