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루코리아는 11일 서울 학동사거리에 청담전시장을 열고 첫 번째 출고 차량을 고객에게 전달했다. 스바루코리아는 12일 최승달 대표 등 회사 임직원과 100여명의 VIP고객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학동사거리에 청담전시장을 오픈하고, 경기 김포에 사는 심현도씨에게 스바루 1호차인 포레스터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스바루의 국내판매 1호차가 된 포레스터는 ‘최고의 기능성과 주행 안정성’이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탄생한 도심형 SUV모델이다. 스바루는 최고의 가치를 지향하며 합리적인 여가생활을 즐기는 30~50대를 중심으로 1호차 고객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스바루 1호차의 주인공인 심현도씨는 몇 년 전 해외에서 스바루를 처음 접한 뒤 그 탁월한 성능에 반해 국내에 스바루 차량을 들여올 생각을 할 정도로 스바루 매니아인 것으로 밝혀졌다. 심씨는 “올해 초 언론을 통해 스바루의 공식출시 소식을 듣고 판매가 시작되기만을 기다려왔는데 스바루 1호차를 갖게 돼 매우 큰 영광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승달 스바루코리아 대표는 “1호 고객인 심현도씨가 스바루가 추구하는 ‘주행의 즐거움’은 물론 성능과 기능성, 안전성을 모두 겸비한 포레스터의 컨셉과도 잘 부합해 국내고객에게 스바루의 이
1억원을 훌쩍 넘는 포르쉐 뉴 카이엔을 12일부터 예약판매한다. 포르쉐 공식 수입사인 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는 내달 국내에 출시될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뉴 카이엔에 대한 예약판매를 개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예약 대상은 최대출력 ▲240마력의 디젤 모델(8천700만원), ▲8기통 4.8ℓ의 터보 모델(1억5천800만원), 포르쉐 최초의 ▲하이브리드 모델(1억2천50만원) 등 총 5개 모델이다. 회사 측은 카이엔 시리즈는 포르쉐 모델 중 가장 높은 판매고를 올리는 모델의 하나로, 이번에도 공식 예약판매 개시 전에 이미 약 100건의 사전계약이 이뤄질 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가 삼성전자와 함께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양사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가족사랑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오는 6월 30일까지 양사 제품을 현대카드를 이용해 구입하는 고객에게 현금 캐쉬백 또는 특별 차량할인을 제공하는 제휴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현대차를 구입한 개인고객이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LED TV를 구매하면 20만원의 현금을 돌려 받는다. 또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150만원 이상(1회 발생 영수증 개인고객 기준)의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 현대차를 구입하면 20만원의 특별할인을 받을 수 있다. (단, 택시, 법인 및 상용 제외) ▶현대차-삼성전자 가족사랑 영화제 한편, 현대차와 삼성전자는 전국 30개의 롯데시네마 극장에 현대차-삼성전자 고객 전용 상영관을 마련하고, 양사 7,500 가족(1인 4매, 현대차 5천 가족, 삼성전자 2천 5백 가족) 총 3만 명을 추첨해 온 가족이 함께 최신 영화를 관람 할 수 있는 ‘가족 사랑 영화제’ 행사를 실시한다.현대차-삼성전자 ‘가족사랑 영화제’는 이달 19일과 26일, 다음달 2일과 9일 총 4차에 걸쳐 실시된다.‘가족 사랑 영화제’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은 다음달 2일까지 현대차
최근 몇 년 사이 해외 유명 자동차전문지나 기관 등에서 선정하는 명차 명단에 국산차가 당당하게 이름을 올리고 있다. 지난 한해 동안 가장 화려한 수상경력을 자랑하는 차는 현대차 제네시스다.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발표한 2009 캐나다 올해의 차, 미국 뉴욕타임즈 계열 어바웃닷컴이 발표한 2009 최고의 신차, 미국 자동차평가 사이트 카즈닷컴이 선정한 2009 카즈닷컴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 뿐만 아니라, 미국 자동차 전문 조사기관인 스트래티직비전사 의 평가에서도 렉서스, 아우디, BMW등 해외명차 브랜드를 제치고 준고급차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제네시스의 주무대가 미국이었다면 I30는 영국에서 빛을 발했다. 영국잡지 위치지에서 중형 해치백 베스트 바이로 선정되었으며, 오토익스프레스 사 선정 2010 영국 소비자 만족도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재규어와 폭스바겐, 토요타를 제치고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한국브랜드 최초 대상수상이라는 타이틀을 안았다. 그밖에 2009 호주 최고의 차와 체코 ALD 오토모티브 플릿 어워드에서 올해의 차 로도 선정됐다. 기아차 모하비는 무려 5개의 자동차전문 기관에서 최고차량, 최우수 추천차량 등으로 선정되었다. 미국 자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오는 20∼21일 볼보 전 차종을 시승해볼 수 있는 2010 스칸디나비안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시승 참가자는 S80, XC60, XC70, XC90, C30 등 볼보의 디젤 및 가솔린 전 차종을 번갈아 시승하며, 서울-속초 구간을 왕복 주행한다. 참가신청은 10∼16일 회사 홈페이지(www.volvocars.co.kr)에서 받고, 추첨으로 12명을 선발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속초 솔비치 호텔 1박 숙박권과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야마하 모터사이클의 공식수입원인 한국모터트레이딩은 15일 세계 최초로 “슈퍼 테네레(XT1200Z Super Tenere)” 등 모두 4종의 신차를 선보인다. 이번에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장거리 투어러 ‘슈퍼 테네레’는 지난 1980~90년대 파리-다카르랠리에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였던 기종이다. 이번에 야마하의 첨단 기술을 사용하여 1200cc로 재탄생되어 출시된다. ‘슈퍼 테네레’는 수랭식 병렬 2기통 1,199cc DOHC로 이중점화플러그를 적용하여 최고 출력 110마력을 낼 수 있다. 엔진은 실린더간의 폭발간격이 270도인 크랭크를 채택하여 관성 토크의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동시에 진동감소를 달성하였다. 또한, 실린더를 앞쪽으로 26도 기울게 설계하여 뛰어난 흡기 효율을 확보하였다. 또, 높은 출력과 고연비를 달성하기 위해 FI(Fuel Injection)과 YCC-T(Yamaha Chip Controlled Throttle)기술을 사용했다. 또 거친 노면에서 높은 주행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행방식을 2단계로 변환할 수 있는 YAMAHA D-MODE와 트랙션 컨트롤, 연동제어 ABS를 기본사양으로 적용했다.‘슈퍼 테네레’는 장거리 여행을 위한 다양한 편
2010부산국제모터쇼가 9일 성황리에 폐막하면서 4회 연속으로 100만 관람객을 돌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벡스코와 부산모터쇼 사무국은 폐막일인 이날 모두 14만3천여명의 관람객이 찾으면서 10일간의 모터쇼 기간에 모두 100만9천727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올해 부산모터쇼는 일반 관람 첫째 날인 지난달 30일 5만4천120명이 찾은 것을 시작으로 평일에는 하루 5만∼7만여명, 주말과 휴일에는 13만∼17만명씩 찾아 2004년 대회 이후 4회 연속으로 관람객 100만명을 넘어섰다. 대회 기간에 가장 많은 관람객이 찾은 날은 어린이날인 지난 5일로 모두 17만2천870명이 찾았고, 관람객이 가장 적은 날은 지난 3일로 5만3천212명에 그쳤다. ▶경제효과 2,500억...상담실적 9억6천만달러 추정 부산 테크노파크측이 추산한 2010부산모터쇼의 경제적 효과는 모두 2천5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으며, 완성차 업체와 자동차 부품업체 등의 상담 실적은 9억6천600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벡스코 김세준 전시팀장은 완성차 업체당 수십억원에 달하는 장치비와 체류 경비, 광고 선전비 등을 집행했고 국내외 관람객들이 모터쇼를 찾으면서 벡스코 인근의 백화
떠나고 싶은 5월, 야외활동이 잦아지는 봄을 맞아 활동성과 경제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차량으로는 역시 SUV가 제격이다. 야외활동이 잦은 가정의 달을 맞아 중고차사이트 카즈가 활동성과 연비를 모두 갖춘 SUV/RV중고차 반값 할인전을 진행한다. 본격적으로 수요가 늘어나는 여름 휴가철을 앞둔 이맘때는 SUV/RV차량 구입에 특히 좋은 시기이며, 특히 이번 할인전은 여전히 새 차 느낌이 남아있는 2006∼2008년식 SUV/RV를 신차가의 반값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다. 2006∼2008년식 SUV/RV 반값 할인전에서는 국산 SUV의 전통을 이어온 쌍용차와 패밀리카 스타일의 RV차량의 대표인 기아차, 세련된 수입차 스타일의 현대차를 비롯해 BMW까지 만날 수 있다. 투싼, 베라크루즈, 카렌스, 그랜드카니발, 액티런, 카이런, 뉴렉스턴, 윈스톰 등 2006∼2008년 인기를 주도했던 모델들이 1,000만원에서부터 중고차시세 대비 5∼10%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쌍용차는 신차가격이 3,000만원을 육박하는 대형SUV를 1,500만원 전후로 구입할 수 있어 할인전 차량 중에서도 구입비용을 상당히 아낄 수 있다. 구입자격에 제한이 없는 2006년식 카렌스2
국내 자동차 업계의 내수판매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가 6일 발표한 국내 자동차산업 동향에 따르면 4월 내수판매는 12만3천210대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30.3% 증가했으며, 작년 5월 이후 12개월째 증가세를 지속했다. 차종별로는 승용차가 작년 동월에 비해 35.8% 증가했고, 버스와 트럭도 각각 13.5%, 8.2% 늘었다. ▶신형 쏘나타 7개월 연속 1위...뉴모닝 아반떼순 승용차 모델별 판매순위는 YF쏘나타가 1만1천138대로 지난해 10월 이후 7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뉴모닝, 아반떼HD, 뉴 SM5, 뉴 SM3 순으로 이어졌다. 마티즈 크리에이티브가 지난달 9위에서 이달 7위로 올라섰으며, K7이 9위를 차지하고 그랜저는 10위권 밖으로 밀렸다. ▶수출 46.4% 급증...올 들어 최대증가치 기록 4월 수출은 24만8천675대로 작년 동월에 비해 46.4% 증가하며 올해 들어 최대치를 기록했다. 현대.기아차의 해외생산 확대에도 불구하고 최대시장인 미국ㆍ서유럽시장 회복과 중남미, 중동 등 신흥시장의 판매 급증의 영향이 컸다. 특히 작년 글로벌 경기침체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컸던 GM대우, 르노삼성, 쌍용차의 수출 증가세가
쌍용차의 새로운 주인은 누가될 것인가. 쌍용자동차는 오는 10일 인수합병(M&A)을 위한 기업매각 공고를 낸다고 6일 밝혔다. 쌍용차의 새 주인을 찾기 위한 매각 작업이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쌍용차는 최근 법원에 매각 공고 신청서를 제출해 이날 인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쌍용차는 오는 28일 오후 5시까지 인수의향서(LOI) 접수를 마감하고 6월 말 예비실사와 7월 말 본입찰을 거쳐 8월께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매각은 공개경쟁입찰로 제3자 배정방식의 유상증자 등 외부자본유치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재 쌍용차 인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업체로는 국내 기업 가운데 대우버스의 대주주인 영안모자와 남선알미늄을 자회사로 두고 있는 SM그룹이, 해외업체로는 인도의 SUV 생산업체인 마힌드라그룹 등이 거론되고 있다.
현대 쏘나타가 미국에서 쟁쟁한 경쟁차들을 제치고 최고의 패밀리 세단으로 평가됐다. 현대자동차는 최근 미국의 USA투데이, 카즈닷컴, 모터위크가 공동으로 진행한 `2만5천달러 패밀리 세단 평가에서 쏘나타가 1위를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쏘나타는 전통적인 인기 모델인 도요타 캠리와 혼다 어코드 등을 제치고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고 현대차는 강조했다. 이번 평가는 미국 4인 1가족과 3개 매체(카즈닷컴, USA투데이, 모터위크)에서 총 6명의 자동차 전문기자가 3일 동안 도요타 캠리, 혼다 어코드, 포드 퓨전 등 8개의 중형 세단을 대상으로 다양한 평가를 벌여 2만5천달러 이하로 구매할 수 있는 최고의 패밀리 세단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첫인상, 안락성, 어린이 시트, 가족 편의기능, 트렁크, 시트, 가시성, 주행성, 가속, 제동 등 총 10개의 항목에 대한 평가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쏘나타는 전문기자 평가점수 478점, 가족 평가점수 316점 등 총 794점을 획득해 도요타 캠리(2위, 752점), 혼다 어코드(5위, 723점)를 큰 점수차로 눌렀다. ▶10개부문중 3개 1위...나머지도 고르게 높은 점수 특히 쏘나타는 10개의 항목
GM대우가 판매력 강화를 위해 국내영업 및 수출, 마케팅분야의 사무직 신입/경력사원 60여명을 공개 채용한다. 이와관련, GM대우는 7일부터 16일까지 10일동안 회사홈페이지(www.gmdaewoo.co.kr)를 통해 접수받는다. 신입사원은 4년제 대졸이상학력 소지자 및 2010년 8월 졸업예정자이며, 경력사원은 모집분야 관련경력을 보유하고있으면 지원가능하다. 세부지원자격 등 자세한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번채용은 금년들어 내수 및 수출증가세에 발맞춰 판매를 더욱강화시키기위한 인력충원의 일환으로 GM대우는 판매, 마케팅전문인력 보강을 통해 내수 및 수출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GM대우는 올해1월 150여명의 연구개발, 디자인분야의 인력을 채용한바있으며, 향후에도 2010년 경영키워드 ‘변화’를 적극적으로 실천할 인재들을 채용, 육성할계획이다. GM대우는 오는6월에도 180명 이상의 디자인, 연구개발분야의 인재를 대규모로 채용할 계획이다.
크라이슬러 코리아가 분당・판교 지역의 세일즈 및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신규 딜러를 모집한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지난 2001년 분당 신도시에 수입차 최초로 전시장을 오픈하여 운영해온 바 있으며, 이번 신규 딜러 모집으로 분당 지역 공략에 보다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신규 딜러는 크라이슬러의 향후 비전과 계획에 관심이 있고 해당 지역에서 장기적으로 크라이슬러, 짚, 닷지 브랜드 차량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할 수 있는 법인 또는 개인이라면 신청 가능하다. 딜러 사업 지원서 양식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크라이슬러 코리아 홈페이지 (http://www.chryslergroup.co.kr) 에서 확인할 수 있ek. 관련 서류는 이메일 또는 크라이슬러 코리아 본사로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크라이슬러 관계자는 이번 분당 지역 신규 딜러 선정을 통해 국내 주요 시장에서 세일즈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올 하반기부터 이어질 크라이슬러 그룹의 차세대 신차 출시에 대비한다고 설명하면서 크라이슬러의 비전과 미래를 함께 할 진취적이고 열정적인 사업 파트너를 찾는다고 전했다. 크라이슬러코리아는 현재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제주 등 전국 주
기아차가 2010 남아공 월드컵을 응원하고 가족들과 함께 캠핑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기아차는 5월 기아차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 동안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국가 대표팀의 승리를 응원할 캠프 참가 가족을 선발하는 2010 남아공 월드컵 1박 2일 응원캠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가자들에게는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응원할 수 있도록 가족텐트(4인용)를 제공한다. 5월 기아차 출고고객은 누구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고, 다음 달 1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http://www.kia.co.kr)에서 참가 신청 및 접수, 기아차는 추첨을 통해 총 500가족을 선정하고 6월 4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2010 남아공 월드컵을 맞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16강 진출을 기원하고 기아차 고객들에겐 월드컵과 함께하는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다양한 월드컵 마케팅으로 젊고 역동적인 기아 브랜드 이미지를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2010 남아공 월드컵 1박 2일 응원캠프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기아차 홈페이지 및 응원캠프 운영본부(☎ 3446-4470)
쌍용자동차는 10일부터 20일까지 정기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는 전 차종(대형 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쌍용차의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 289곳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무료 점검 항목은 에어컨, 엔진오일, 냉각수 등 10여 개이고,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www.smoto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공동관리인은 “쌍용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인 리멤버 서비스를 통해 향후에도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고객 지향적인 서비스 시행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해 아주자동차대학교에 장학금 8천만 원을 전달하고, 시승 체험 중심의 모터스포츠·전동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토요타자동차의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인 ‘T-TEP(TOYOTA Technical Experience Program)’의 일환으로 아주자동차대학교 캠퍼스에서 진행됐으며,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과 한명석 아주자동차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아주자동차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장학금 지원과 체험형 교육을 병행해 왔다. 2020년 T-TEP 업무협약 체결 이후 전동화 트레이닝 아카데미 운영과 실습용 차량·부품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누적 2억 4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육성을 지속해오고 있다. 올해 장학금은 글로벌 자동차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일본 연수 프로그램과 모터스포츠 및 수입자동차 전공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에 활용될 예정이며,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장학금 전달식 이후 아주자동차대학교 모터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 중형트럭 시장의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를 신규 모델 ‘하이쎈’의 출시를 예고했다. 하이쎈은 2026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현재 개발 막바지 단계에 있다. 하이쎈은 중형트럭 수준의 적재 능력이 필요하지만, 좁은 협로에서 활동하는 작업형 특장차가 많은 일반하중 세그먼트에 해당하는 차량을 운영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된 모델이다. 기존 중형 대비 컴팩트한 캡을 적용하여 기동성은 높이고, 중형 일반하중 시장에서 요구되는 역할을 수행하기에 충분한 동력 성능과 프레임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차급 확장이 아닌, ‘필요한 만큼의 성능을 보다 효율적인 방식으로 구현한다’는 배경에서 출발했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도심 물류와 특장 작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적재 능력과 기동성 사이의 균형에 주목하며 하이쎈 개발에 착수했다. 외관 디자인과 관련해 함께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점등된 LED 램프를 중심으로, 전기트럭 기쎈(GIXEN)의 패밀리룩을 암시한다. 이를 통해 하이쎈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동시에, 향후 공개될 세부 디자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현재 쎈 라인업은 준중형트럭 더쎈(DEXEN), 중형트럭 구쎈(KUXEN), 대형
기아는 서부 화정지점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천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천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영예다.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2002년 기아에 입사해 23년 동안 꾸준히 판매 일선에서 실적을 쌓으며 연평균 164대, 누계 4,000대를 판매해 37번째 그랜드 마스터의 영예를 안았다. 기아는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은 언제나 어렵지만 꾸준히 쌓아온 신뢰의 힘이 오늘의 성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며 “4천대라는 기록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겸손한 자세로 고객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1위 기업 채비(대표 최영훈)가 아랍에미리트(UAE)의 에너지 인프라 기업 에미리트 일렉트리컬 엔지니어링(EEE)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중동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양사는 두바이 현지 충전기 연동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향후 2년간 총 1,000기·약 550만 달러(한화 약 80억 원) 규모의 전기차 충전기 공급을 추진한다. 중동 전기차 충전 시장은 정부 주도의 강력한 인프라 투자를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NMSC에 따르면 시장 규모는 2022년 약 2억4,700만 달러에서 2030년 약 14억4,000만 달러로 확대될 전망이며, 연평균 성장률(CAGR)은 약 25.3%에 달한다. EEE는 UAE 최대 민간기업인 알 로스타마니 그룹의 전력 설비 자회사로, 두바이 전력청(DEWA)의 주요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를 수행해온 중동의 대표 기업이다. 두바이에서 민간기업 중 유일하게 CPO 사업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계열사 유나이티드 디젤과 함께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태양광 연계·ESS 등 신사업으로의 단계적 확장도 추진 중이다. 채비는 이번 협업에서
기아의 플래그십 전동화SUV EV9 GT가 독일 자동차 전문 매체 아우토빌트가 최근 실시한 전기차 비교 평가에서 볼보 EX90을 앞섰다. 아우토빌트 최근호에 실린 이번 평가는 기아 EV9 GT와 볼보 EX90 트윈 모터 AWD를 대상으로 바디, 편의성, 파워트레인, 주행성능, 커넥티비티, 친환경성, 경제성 등 7개 항목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EV9 GT는 바디, 파워트레인, 경제성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총점 583점으로 EX90(565점)을 18점 차로 앞섰다. 이를 통해 국산 고성능 전기차가 프리미엄 브랜드 볼보의 최상위 모델과 성능과 가치 면에서 경쟁한 결과가 확인됐다. 기아는 지난해 5월 아우토빌트 비교 평가에서도 EV9 GT-line(AWD)이 EX90 트윈 모터 AWD를 상대로 우위를 보인 바 있다. 아우토빌트는 EV9 GT의 광활한 공간 활용성을 강조하며 "기아는 트렁크 공간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2열과 3열 시트를 모두 접었을 때 최대 2,393리터의 적재 공간이 확보되며, 박스형 디자인이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고 평가했다. 또한, 전면의 프렁크 구성도 볼보보다 실용적이라고 설명했다. 파워트레인 부문에서는 EV9 GT가 최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가 트럭·버스용 타이어(TBR)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주유상품권을 제공하는 구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유가 상승으로 운송업계의 비용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브리지스톤 타이어는 트럭 및 버스 타이어 고객들의 비용 절감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행사 기간은 2026년 3월 25일부터 사은품 소진 시까지이며, 행사 대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타이어 1본당 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 22.5인치 제품 구매 시 1본당 15,000원, 19.5인치 제품 구매 시 1본당 10,000원의 주유상품권이 지급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소 2본 이상, 최대 4본 구매 시 적용된다. 전국에 있는 브리지스톤 타이어 대리점 및 취급점에서 제품 구매 후 브리지스톤 타이어의 이벤트 페이지(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행사에 참여하는 대리점 및 취급점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급되는 주유상품권은 모바일 기프티콘 형태로 제공되며, 2026년 4월 30일 일괄 발송될 예정이다. 브리지스톤 타이어 영업총괄 김주완 이사는 “최근 유가 부담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고객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
혼다코리아가 ‘2026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를 개최하며, 3월 25일부터 1라운드 참가자를 모집한다.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는 혼다코리아가 한국 미니 모토 레이스 페스티벌(KMRF) 주최 하에 ‘혼다 MSX 컵’, ‘혼다 커브 컵’ 등 2개의 클래스를 브랜드 단일 모델로 참여하는 레이스다.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는 모터사이클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누구나 쉽게 레이스에 도전하고, 혼다 모터사이클이 추구하는 ‘펀 라이딩(Fun Riding)’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되고 있다. 특히 올해 4년 차에 접어들면서 개최지를 기존 전남 영암국제카트경기장에서 대한민국의 중심부인 충북 증평군에 위치한 벨포레 모토아레나로 개최지를 변경해 전국 단위 참여 고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혼다코리아는 참가자들의 레이스 진입 장벽을 더욱 낮추기 위해 지원 혜택도 강화했다. 먼저 레이스 차량 무상 대여 서비스를 실시한다. 기존에는 레이스 신규 참가자를 대상으로만 적용되었으나, 올해부터는 레이스 참가 경험이 있는 고객까지 대상을 확대해 운영되면서 모든 고객은 연 1회 레이스 차량 무상 대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레이스 안전 장비 유상 렌탈 제도도 새롭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폴스타 2 고객 대상으로 안드로이드 OS 13 적용과 네이버 웨일 탑재를 포함한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Over-The-Air)를 진행한다. OTA는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 무선 통신을 통해 차량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하는 기능으로, 출고 이후에도 차량을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P5.0.10’ 업데이트는 운영체제를 안드로이드 13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비롯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전반의 성능 및 안정성을 개선했다. 또한 후방 카메라 관련 오류도 함께 수정했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폴스타 2에 네이버 웨일이 새롭게 적용된다. 네이버 웨일은 스마트폰 기반 사용자 경험을 차량 인포테인먼트 환경으로 확장한 서비스로, 다양한 앱을 웹 형태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폴스타 2 고객은 차량 내에서 웨이브, 쿠팡플레이 등 OTT 서비스를 비롯해 유튜브 뮤직 등 음악 스트리밍, 네이버 웹툰 및 e북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티맵(TMAP) UI/UX 개선도 포함됐다. 운전자 중심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시인성과 조작 편의성을 높였으며, 검색 UX 및 환경설정 UI 개선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