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는 시보레 크루즈(국내 출시명: 라세티 프리미어) 5도어 해치백의 쇼카(Show Car)가 2010 파리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고 6일 밝혔다. 시보레 준중형 모델의 새로운 주인공이 될 크루즈 해치백은 오는 9월 30일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10월 17일까지 파리 포르트 베르사이유 박람회장에서 열리는 파리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시보레 브랜드의 네 가지 새 모델 중 하나이다. 시보레 유럽의 웨인 브래넌 사장은 “전 세계 70여 개국에 판매되며, 선풍적인 시장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크루즈는 시보레 브랜드의 최고 인기 차종”이라고 밝혔다. 연간 480만대가 판매되며, 글로벌 컴팩트카 시장의 1/4 이상을 차지하는 유럽 컴팩트카 시장에서 해치백 모델의 판매비중은 약 65%에 달한다. 2008년 11월,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지난해 봄부터 해외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시보레 크루즈는 쿠페(Coupe) 스타일의 다이내믹한 디자인과 뛰어난 주행 성능, 한국을 비롯한 각국의 NCAP 충돌 안전성 평가에서 별 5개(★★★★★)의 안전성으로 세계적인 호평을 받아왔다. 크루즈는 국내에서 ‘라세티 프리미어’로 판매되며,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 중
한국닛산은 딜러 네트워크 강화의 일환으로 대전·대구·광주 세 지역의 판매와 서비스를 담당할 새로운 딜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격 조건은 자동차 판매와 정비 사업을 운영할 역량과 자산을 보유한 개인 또는 법인으로, 지원하고자 할 경우 10월 31일까지 한국닛산 대표전화 또는 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지난 2008년 11월 닛산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한국닛산은 한국 진출 2년 만에 패밀리 세단 New Altima(뉴 알티마), 크로스오버 Murano(무라노), GT-R, 370Z 등 다양한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 모델 라인업을 갖추며 빠르게 신장하고 있다. 특히 대표 모델인 New Altima는 2010년 상반기에만 총 1,347대가 판매돼 125.6%의 성장률을 기록, 중형세단 시장의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8월에 선보여진 New Rogue+(뉴 로그 플러스)는 세단의 주행성능과 미니밴의 실용성, 소형차의 기능성을 모두 겸비한 닛산의 엔트리 크로스오버 모델로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새로운 수입차 격전지로 손꼽히는 대전·대구·광주 지역 딜러 네트워크의 강화는 수도권은 물론 지방 판매망 확대, 고객 관리 및 브랜드 파워 강화에 있어 새로운 활력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스포츠세단 렉서스 IS F를 오는 20일 출시한다. 토요타는 국내 출시를 앞두고 전국의 9개 렉서스 딜러에서 6일부터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렉서스 IS F는 고성능 모델을 상징하는 ‘F’를 적용한 렉서스의 첫 번째 모델로 운전자는 물론 탑승자도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고성능 스포츠 세단이다. 렉서스 IS F는 강력하면서도 부드러운 듀얼 흡기 방식의 5.0 리터 V8 VVT-iE 엔진이 장착되어 최고 출력 423ps/6,600rpm, 최대 토크 51.5kg∙m/5,200rpm의 폭발적인 힘을 발휘한다. 8단 스포츠 다이렉트-시프트 트랜스미션은 새롭게 개발된 록업(Lock-up) 컨트롤이 적용되어 M모드 시 세계 최고 수준의 빠른 변속 속도를 실현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4.8초 만에 도달하는 탁월한 가속력을 자랑한다. 또한 IS F 전용 서스펜션, 최적의 차량 컨트롤을 바탕으로 다이내믹한 스포츠 주행을 도와주는 스포츠 VDIM, 강력한 제동력을 발휘하는 고성능 브렘보 브레이크 및 동급 유일의 BBS 19인치 단조 알루미늄 휠 등을 장착하여 뛰어난 주행 안전성을 실
GM대우가 차량 결제 금액의 3%를 현금으로 되돌려주는 ‘3% 캐시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에 GM대우가 삼성카드사 및 롯데카드사 등 제휴 카드사와 함께 새롭게 선보인 캐시백 프로그램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와 라세티 프리미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제휴 카드 결제시 차량 가격의 3%를 현금으로 되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3% 캐시백 프로그램을 활용,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와 라세티 프리미어를 구입하는 고객은 각각 최대 40만원과 69만원을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선 포인트 서비스까지 신청하게 되면 각각 60만원과 99만원으로 할인 혜택은 더욱 커진다. GM대우 고객은 이번에 출시한 3% 캐시백 프로그램과 더불어 제휴 카드사의 기존 선 포인트 서비스, 오토 포인트 적립 프로그램, ‘참~클럽’ 로열티 프로그램까지 모두 활용할 경우,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와 라세티 프리미어 구매시 각각 최대 300만원과 340만원의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GM대우 오토 카드 발급 및 자세한 문의 사항은 GM대우 고객센터(☎080-3000-5000)나 홈페이지(www.gmdaewoo.co.kr), 또는 가까운 영업소로 문의하면 된다.
8월 국내 자동차산업동향은 내수와 수출이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내수는 경기회복에 따른 소비심리 개선과 신차효과로 전년동월비 20.7% 증가한 110,438대를 기록했다. 스포티지R, K7, 마티즈크리에이티브, New SM5의 신차효과가 큰 역할을 했다. 업체별로는 현대는 주요 모델의 경쟁심화에도 불구하고 아반떼MD신차출시로 전년동월비5.4% 증가 했다. 기아는 무파업으로 인한 원활한 생산과 K5, 스포티지R, K7 등 신차판매 호조로 53.4% 증가했다. GM대우는 마티즈크리에이티브의 꾸준한 시장수요로 28.3% 증가했다. 르노삼성은 수출확대 등으로 전년동월비 5.3% 감소하였으며, 쌍용은 생산정상화 이후 꾸준한 판매회복세를 유지하며 높은 증가율 기록했다. 1~8월 내수는 전년동기비 13.4% 증가한 941,672대를 기록했다. ○수출은 미국, 신흥국 등의 전반적인 자동차수요 증가와 신모델 투입확대, 엔고에 따른 국산차의 경쟁력 상승으로 전년동월비 32.5% 증가한 187,146대로 9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 1~8월 수출은 전년동기비 41.1% 증가한 1,780,446대를 기록했다.○생산은 수출 및 내수 증가로 전년동월비 21.3% 증가한 282
국내시장에서 수입차 판매실적이 세달 연속으로 최고치를 경신했다. 3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 8월 국내에서 신규등록된 수입차는 총 8천758대로, 작년 동기(3천612대) 대비 142.5%나 급증했다. 지난 6월부터 3개월째 연속으로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기간중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링 모델은 ▲BMW 528이 833대로 가장 많았고 ▲벤츠 E300이 578대로 2위, 도요타 캠리가 394대로 3위를 차지했다. 1∼8월 누적판매는 5만8천371대로 작년 같은 기간(3만6천674대) 대비 59.2%의 신장세를 보였다. ▶브랜드별로는 BMW, 벤츠, 폴크스바겐, 아우디 順 브랜드별로는 ▲BMW가 2천139대를 판매해 국내 수입차 브랜드 중 처음으로 월간 2천대 판매를 넘어서며 3개월 만에 정상을 탈환했고, ▲메르세데스-벤츠(1천524대), ▲폴크스바겐(784대), ▲아우디(758대), ▲도요타(606대), ▲혼다(479대), ▲미니(406대)가 뒤를 이었다. 이밖에 인피니티 370대, 닛산 296대, 포드 280대, 렉서스 272대, 크라이슬러 189대, 푸조 172대, 볼보 122대, 재규어 108대, 포르쉐 74대, 캐딜락 70대,
르노삼성자동차는 2일 삼성전자와 공동마케팅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와 삼성전자는 이번 제휴를 통해 각사가 추진하는 마케팅 프로모션에 적극 협조하여 시너지 효과 창출을 하자는데 뜻을 같이했다. 우선, 르노삼성자동차는 창립 10주년을 기념하여 9월 한달 동안 르노삼성자동차 구입 고객에게 스마트폰 갤럭시S를 제공 (SK텔레콤 올인원55 요금제와 24개월 약정 조건) 한다. 또한, 르노삼성자동차가 르노 그룹 F1팀과 향후 진행할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에 삼성전자와의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고, SPI (삼성 플라즈마 이오나이저) 프로모션 및 르노삼성 전시장 내에 LFD 디스플레이 구축 사업 등 다방면에서 협력을 도모할 계획이다. 르노삼성자동차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르노삼성자동차와 삼성전자간에 체결된 이번 공동마케팅 제휴 협약을 통해 양 그룹간에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을 체계적으로 활발히 수행해 갈 예정” 이라고 밝혔다.
GM대우는 한가위 연휴를 맞아 오는 20일까지 참서비스 추석맞이 A/S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GM대우 정비사업소와 바로정비, 직영정비코너,지정 정비공장등 430개소에서실시된다. GM대우는 정비사업소 입고고객을 대상으로 엔진오일 과 필터, 점화플러그와 케이블, 에어클리너, 브레이크 패드, 액세서리 벨트등 5개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참클럽 회원인경우, 엔진룸 누유,브레이크 오일, 등화장치 등5개 항목에 대해 추가점검도 실시한다. 아울러, 수리비할인 서비스도 진행하는데, 참클럽 회원은 수리비 총액의 10%를, 일반 고객은 5%를 할인 해 준다. 또한, 캠페인기간내 정비사업소를 방문, 무상점검을 받은 고객 12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내비게이션(30명), MAXX 자전거(30명), 하이패스 단말기(30명), 차량용 블랙박스(30명)를 각각 제공하며, 참클럽 회원에게는 특수 장비를 이용한 살균 탈취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한편,GM대우는 추석연휴 기간인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동안을 추석연휴 특별서비스기간으로 정해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8시30분까지 전국 고속도로 및 국도 휴게소 14개 곳에서 귀성 길 차량의 안전 운전을 위해 타
토요타 브랜드는 오는 6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토요타 고객을 대상으로 전국 7개 토요타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추석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토요타 추석맞이 서비스 캠페인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장거리 귀향길 운전을 대비한 종합적인 차량 점검을 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토요타 딜러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은 타이어 마모 상태 및 공기압, 에어컨, 엔진 오일, 브레이크 등 14가지 주요 항목에 대하여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ek. 에어컨 필터, 와이퍼 고무, 엔진 오일 & 필터, 브레이크 패드, 에어클리너 등의 주요 소모품에 대해서는 10~30%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무상 점검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은 가까운 토요타 전시장과 공식 종합 서비스센터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추가 문의는 토요타 고객 지원실(080-525-8255)로 하면 된다.
기아차가 포르테 GDI 출시를 기념해 영화관람권 제공, 구입 혜택, 시승 기회 등 9월 한 달 동안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아자동차는 이벤트 기간중 ▲포르테 구입 고객 대상 커플 1년 영화 관람권 제공, ▲포르테 구입 고객에게 3.9% 저금리 혜택 제공 또는 유류비 지원, ▲포르테 해치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포르테 해치백 체험 시승단 운영 등 3가지 테마를 주제로 한 포르테 GDI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포르테 타고 1년간 영화도 공짜 기아차는 9월 중 포르테 세단, 해치백, 쿱 등 포르테 출고 고객에게 ‘커플 1년 영화 관람권’을 제공한다. 두 사람이 함께 볼 수 있는 ‘커플 1년 영화 관람권’은 2명이 영화예매사이트 맥스무비를 통해 월 1회씩 총 12개월간 매월 원하는 날짜와 시간, 영화를 선택해 영화 관람을 할 수 있ek. CGV, 롯데시네마, 씨너스 등 전국 대부분의 극장에서 영화를 볼 수 있다. ▶포르테 구입 고객에게 3.9% 저금리 할부 or 유류비 지원 기아차는 포르테 세단, 해치백, 쿱 등 9월 중 포르테 구입 고객 모두에게 3.9% 저금리 할부 혜택 또는 유류비 20만원을 지원해주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포르테 구입 고객
르노삼성자동차는 프리미엄 택시 NEW SM5 택시 1호 차 주인공으로 김종호(42) 씨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르노삼성자동차는 마포지점에서 영업본부 네트워크 오퍼레이션장 최순식 상무를 비롯한 회사관계자들과 김종호씨가 참석한 가운데 NEW SM5 택시의 1호 차 전달 행사를 가졌다. NEW SM5 택시는 안락한 드라이빙을 추구하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중형 택시로, 고급 중형세단과 동등한 수준의 편의사양 및 주행 성능을 구현하였다. 특히, 동급 최대 토크(19.7kg/ 3,700RPM)로 우수한 가속성능을 자랑하며 변속충격 없이 부드럽고 편안한 주행이 가능한 첨단 ‘2.0 CVTC Ⅱ LPLi 엔진’과 NEW SM5승용차와 동일한 ‘엑스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하여 택시의 주 운행구간인 변속이 잦은 도심주행에 적합하다. 또한, 건강을 생각한 시트의 인체공학적 설계와 내부 마감재 그리고 넓은 실내공간으로 운전피로도를 현격하게 저감하여 장시간 운전을 해야 하는 택시운전자들을 배려하였다.
기아자동차는 쏘울과 쏘렌토, 모하비, K7 등 4개 차종에서 실내등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인 리콜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리콜 대상은 ▲작년 9월17일부터 올해 6월8일 사이에 제작된 쏘울 5920대를 비롯해 ▲작년 9월1일부터 올해 7월1일까지 생산된 쏘렌토 4305대와 모하비 1303대,▲작년 11월21일부터 올해 7월1일 사이 제작된 K7 6744대 등 총 1만8272대다. 이들 차량에서는 배선 용접 불량으로 자동차 문에 설치된 실내등이 켜지지 않을수 있는 결함이 발견됐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일부터 기아차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수리를 받을 수 있고 이미 수리한 비용에 대해서는 환급받을 수 있다.
현대기아차그룹이 1일 그룹 창립 10주년을 맞아 향후 10년을 향한 새로운 변신을 시도한다. 그룹은 이날 서울 양재동 본사 대강당에서 현대기아차 비전 2020 선포식을 갖고 향후 10년의 장기 비전을 발표한다. 현대기아차그룹 오는 2020년까지 ▲도요타와 폴크스바겐 그룹과 어깨를 나란히하는 글로벌 톱3 ▲세계시장 점유율 15%를 목표로 한다. 이를위해 그룹계열사CI(이미지통합)도 통일하고 그룹노래도 새로 만든다. 정몽구 회장을 비롯해 계열사 임직원 600여명이 참석하는 이날 행사에서 현대기아차그룹은 전 계열사를 아우르는 그룹 통합 CI(Corporate Identity)도 발표할 예정이다. 그룹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 동안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현대기아차가 새로운 10년을 향해 어떻게 도약할 것인지에 대한 목표와 장기 비전을 천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10월 22일부터 24일 까지 전남 영암에서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2010 포뮬러원 코리아 그랑프리의 성공적 개최를 응원하고, 축제 분위기 조성에 일조하기 위해 르노삼성자동차와 함께 하는 르노 F1팀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9월 1일부터 10월 5일 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최첨단 기술을 자랑하는 르노 F1팀과 함께 한국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gksek. 르노 F1팀의 서포터즈 모집은 전국 197개 지점에 비치된 응모권 작성 및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www.renaultsamsungm.com)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F1 코리아 그랑프리 경기를 관람 할 수 있는 그랜드 스탠드 티켓을 50명(1인 2매)에게 증정 할 예정이며, 르노 F1 액세서리와 MP3 플레이어도 각각 100명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실제로 르노 F1 팀은 2003년과 2005년 시즌이 끝난 후 모터스포츠 불모지였던 한국을 방문해 F1 팬들과 언론을 만난 적이 있으며, 전세계 몇 대 없는 르노 F1 쇼카를 서울 모터쇼와 부산 모터쇼 때마다 공수 해와 한국에서의 F1 대중화를 위해 노력해
한국닛산은 최근까지 닛산의 중국 법인에서 인피니티 마케팅 총괄을 맡았던 손창규(孫昌奎, 49세) 전무가 한국닛산 인피니티 세일즈 및 마케팅 총괄 디렉터로 복귀한다고 밝혔다. 9월 1일부로 새로운 보직을 맡게 되는 손 디렉터는 세일즈 기획 및 전망, 세일즈 트레이닝, 프로모션, 광고, 딜러 마케팅 등 인피니티 브랜드의 세일즈 및 마케팅과 관련된 전반적인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최근까지 그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시장 중 하나인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가 성공적으로 정착하는데 기여했다는 평을 얻어왔다. 한편, 그 동안 국내 인피니티 세일즈 및 마케팅을 총괄해 온 이창환 부장(李昌桓, 41세)은 경영기획 및 애프터 세일즈 총괄로 보다 폭넓은 업무를 맡게 되었다. 신차 판매에서 나아가 사후관리가 점점 중요해지는 수입차 시장에서, 그가 보여준 업적과 경험을 바탕으로 애프터 세일즈 활동을 더욱 보강하고 회사의 장기적인 목표를 이루는 데 필수적인 중장기 경영기획 부문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이다. 이 부장은 한국닛산의 초기 멤버로서, 인피니티 및 닛산 양 브랜드의 세일즈와 상품기획의 중추적 역할을 해 왔다. 그는 특히 인피니티의 2
KG 모빌리티(KGM)가 전국 판매 대리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판매 우수 대리점을 시상하며 격려했다. 지난 14일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판매대리점대회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황기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국 130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판매대리점 시상은 연간 우수 판매 대리점을 선정해 격려하는 행사로, 지난해 전국 및 권역별 최다 판매 8개 대리점과 우수 판매 16개 대리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지난해 전국 판매 최우수 대리점에는 ▲원주대리점(한재선 대표), 판매 우수 대리점에는 ▲춘천대리점(박창환 대표) ▲제주행운대리점(부용식 대표) 그리고 권역별로 판매 최우수 대리점은 ▲양천중앙대리점(임학순 대표/서울) ▲남양주중앙대리점(신승목 대표/경인) ▲수지대리점(이호철 대표/중부) ▲천안동남대리점(최재균 대표/충청) ▲광주빛고을대리점(손창현 대표/호남) ▲대구북부대리점(서창환 대표/대구경북) ▲부산동래대리점(최송림 대표/부산경남) 등이 각각 선정됐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분들을 비롯해 일선 판매 현장에서 고객 응대와 판촉 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대리점 대표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며, “올해도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19일부터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의 승용 및 SUV 차량용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월 21일까지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하며, 타이어프로 등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일부매장 제외)에서 참여 가능하다. 행사 제품은 ▲ 프리미엄 ‘마제스티 X 솔루스’ ▲ 프리미엄 ‘마제스티9 솔루스’▲ 프리미엄 ‘크루젠 HP71’ 이 대상이다. 행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GS칼텍스X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금호타이어 승용 및 SUV제품 2개 이상 구매한 뒤 네이버 리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순금코인, 기프티콘 등의 다양한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호타이어 홈페이지 및 타이어프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마제스티 X는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마제스티 솔루스’의 명맥을 잇는 최상위 럭셔리 타이어로, 승차감과 제동 성능 극대화를 위해 고분산 정밀 실리카가 적용된 컴파운드를 사용했다. 특히 주행 성능, 편의성, 핸들링, 마모 성능, 눈길 제동력 등을 기존 제품 대비
만트럭버스코리아가 한국 법인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을 실시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은 기존 만트럭 보유 고객 중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적용받아 구매할 수 있는 차종은 TGS 덤프트럭, TGS/TGX 대형 카고, TGX 트랙터로 만트럭의 주력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기존 고객의 차량 교체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시중 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최저 2.5% 특별 저금리 상품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 유일한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조기폐차 지원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뉴 MAN TG 시리즈 유로 6E 라인업은 엔진 및 파워트레인 최적화와 첨단 기술 도입을 통해 연비 효율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부 모델에는 지능형 예측 주행 시스템인 ‘MAN 이피션트크루즈3’가 기본 탑재돼 추가적인 연비 향상을 경험할 수 있다.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2001년 한국 시장 진출 이후 25년간 만트럭의 성장을 함께해온 고객들에게 감사
기아가 ‘202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파트너십 25주년을 맞아 특별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기아는 14일(현지시간)을 ‘Kia Move Different Day’로 지정하고,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의 기아 아레나 테라스에서 호주오픈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기아호주 CEO 데미안 메레디스, 호주오픈조직위원회 크레이그 타일리 CEO, 호주 경마 레전드이자 기아 호주법인 앰버서더 데이미언 올리버 등이 참석했으며, 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와 VIP, 대회 관계자 등의 이동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활용될 130대의 기아 차량이 전달됐다.특히 기아는 2024년 호주오픈 파트너십 최초로 EV 차량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55대(약 42%)로 역대 최다 차량을 전기차로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 전기차 라인업의 선도적인 경쟁력을 선보였다.이에 앞서 기아는 12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호주오픈과 협업해 차량 전달식과 더불어 호주오픈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1 Point Slam’ 행사도 진행중이다.1 Point Slam은 1포인트를 먼저 낸 선수가 승리하는 경기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즈를 포함
현대차는 14일 ‘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아이오닉 9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현대차는 지난해 싼타페에 이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하며 현대차 SUV 라인업의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는 5개 대륙 54개국 84명의 여성 자동차 기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안전성 ▲품질 ▲디자인 ▲성능 ▲주행 편의성 ▲친환경 ▲가격 대비 가치 측면에서 차량을 평가한다.올해의 경우 2025년 한 해 동안 최소 2개의 대륙 또는 40개국에서 출시한 55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소형 승용 ▲소형 SUV ▲대형 승용 ▲대형 SUV ▲4륜구동 및 픽업 ▲퍼포먼스 카 등 총 6개의 부문에서 각각 최고의 차량을 선정했다.각 부문별 수상 차량은 올해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최고의 차’의 최종 후보가 되며 3월에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아이오닉 9은 탑승자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와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 공간, 500km가 넘는 넉넉한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 등을 바탕으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됐다.세계 여성 올해의 차 심사위원장 마르타 가
KG 모빌리티(KGM)가 신규 부품 브랜드 ‘오토 요람’을 공식 론칭하며 애프터마켓 부품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오토 요람’은 검증된 품질의 차량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KGM의 제2 부품 브랜드로, 기존 순정 부품 판매와 별도로 애프터마켓 고객 니즈에 대응하고자 마련되었다. 브랜드명 ‘오토 요람’은 ‘자동차 관리가 시작되는 곳이자 언제든 믿고 돌아올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한다. KGM은 ‘오토 요람’ 제품의 품질 인증과 관리를 직접 수행해 순정 부품과 동등한 수준의 성능과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한, 단산 차종에도 적용 가능한 높은 호환성과 효율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순정 부품 대비 30~40% 낮춘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신차 구매 이후 주기적으로 교체가 필요한 부품을 보다 부담 없이 제공받을 수 있다. 초기 운영 품목은 ▲와이퍼 블레이드 ▲오일 필터 ▲에어 클리너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패드 등 차량 유지관리를 위한 주요 소모성 부품이다. 추후 기능성∙튜닝 부품 등 품목을 확대하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실용적인 제품군으로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지난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커넥트투에서 '2025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00여 권의 도서를 비영리 독서진흥단체 '땡스기브'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도서 기부 캠페인은 2014년부터 지속해 온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대표적인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기부해 모인 도서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활동이다. 올해 캠페인에는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방문객을 비롯해 전국 렉서스·토요타 공식 딜러,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백여 권의 도서는 ‘땡스기브’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지역 작은 도서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도서 기부는 독서 환경 조성이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아동·청소년들의 학습과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더 많은 아동·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매년 고객분들과 임직원이 도서 나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한국 사회에 기여하고 사랑받는 기업 시민이 되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SDV 및 자율주행 기반 차량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율주행 기술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박민우 박사(사진)를 신임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영입, 선임했다.이번 영입을 통해 현대차그룹은 SDV와 자율주행 전 영역에서 차량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가속화하고,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 기술 통합, SDV 전략 실행을 가속화할 계획이다.신임 박민우 사장은 테슬라와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 컴퓨터 비전 기반 자율주행 분야 기술의 연구·개발부터, 양산과 상용화까지 전 과정을 경험한 세계적인 기술 리더이다.박민우 사장은 최근까지 엔비디아에서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자율주행 인지 기술을 개발하는 조직의 초창기부터 합류해 개발 체계 전반을 구축하고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의 양산 및 상용화를 주도했다. 특히, 인지 및 센서 융합 기술을 전담하는 조직을 이끌며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과 진행한 양산 프로젝트를 통해 엔비디아 자율주행 플랫폼의 차량 적용을 성공적으로 추진, 연구 단계였던 기술을 실제 차량에 적용 가능한 양산 기술로 전환하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