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업계 최초 전문 금융 서비스 K Car 캐피탈은 연말을 맞아 월 납입금을 일부 지원하는 등의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2월 한 달간 직영차 구매 시 차량 가격의 50% 이상을 케이카 캐피탈로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내년 1월 중순 개별 연락 및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2월 납입금 중 50만원을 감면해준다. 월 납입금이 50만원 미만인 경우, 남은 금액은 이월된다. 또한 할부 기간, 선수금, 유예율 등 다양한 할부옵션을 고객에게 유리하도록 설계해 고객의 자금 상황 및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맞춤형 할부금융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월 일정한 금액의 월 납입금을 상환하는 ▲일반할부, 원금의 일부를 유예해 월 납입금을 줄이는 ▲유예할부, 월 납입금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하고 선수금을 내는 방식의 ▲부분 거치식할부Ⅰ, ▲완전 거치식할부Ⅱ 등 다양하게 선택 가능하다. 한편, 케이카 홈페이지에서는 기아 셀토스, 현대 쏘나타 DN8 등 신차급 중고차를 대상으로 12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이 진행되고 있다.
앱으로 호출하면 이에 맞춰 경로를 실시간 수정해 가까운 정류장으로 빨리 오는 버스가 영종도에서 운행된다. 1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인천광역시와 현대차 컨소시엄은 영종국제도시에서 수요응답형 버스 'I-MOD'(아이-엠오디, Incheon-Mobility On Demand)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I-MOD는 내년 1월까지 두 달간 영종국제도시 350여개 버스 정류장에서 쏠라티 16인승 차량 8대로 운영된다. 인천국제공항 정류장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시범서비스 지역이 영종도에 한정되기 때문에 공항에서 서울이나 인천시내 등으로 이동할 때는 이용할 수 없다. I-MOD는 승객이 호출하면 실시간으로 가장 빠른 경로가 생성되고 배차가 이뤄지는 방식이다. 기존 버스는 승객이 없어도 고정된 노선에서 정류장마다 서지만 I-MOD는 승객 위치와 목적지에 맞춰 정류장을 정해 다닌다. 승객이 앱으로 출발지와 도착지를 입력하면 차량 위치와 이동 경로를 분석해서 가까운 정류장으로 차량을 배차한다. 비슷한 경로로 가는 호출이 추가되면 합승시키도록 경로 구성 및 배차가 이뤄진다. 대중교통 노선 체계가 갖춰지기 시작하는 도시개발 중간단계에서 불편을 줄일 수 있는 신개념 모빌리티
르노삼성자동차가 3일 부산에서 열리는 '2019 초소형 전기차 로드쇼'에 르노 트위지를 전시하고 구매 상담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 이동수단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초소형 전기차의 보급 촉진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이모빌리티산업협회, 한국자동차연구원 주관하며, 지난 11월 27일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 제주 등 4개 지역에서 순회 개최되고 있다. 오는 3일 부산 이마트 문현점에서 열리는 '2019 초소형 전기차 로드쇼'에는 르노 트위지를 포함해 국내에서 판매되는 6종의 초소형 전기차가 전시되며, 누구나 구매 상담 및 시승을 해볼 수 있다. 특히,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행사를 방문할 예정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지사, 부산시사회복지사협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 한국전기이륜차 배달라이더협회 등에 작은 차체와 주차의 편의성 등을 앞세운 르노 트위지를 미래형 근거리 이동수단으로 적극 알릴 예정이다. 또한 부산시민들에게 르노 트위지가 부산에서 생산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모델임을 소개하고 '메이드 인 부산(Made in Busan)' 캠페인에 대한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르노 트위지는 올해 10월부터
현대모비스는 27일 경기도 용인 기술연구소 대강당에서 박정국 사장과 임직원, 대리점 및 협력사 대표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법경영 선포식'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임직원에게 준법경영 행동 방향을 제시하고 이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대리점 및 협력사에는 개정한 임직원-협력회사 행동강령 및 준법 통제기준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준법경영 관련 규정을 준수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사장은 "준법경영이 수많은 업무 기준 중 하나가 아닌 회사의 경영철학과 기업문화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대모비스는 매년 준법경영 관련 실천 서약을 받고 교육·캠페인을 하고 있으며 상시 점검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쌍용자동차가 코란도 출시 후 최초로 CJ오쇼핑을 통해 안방 판매를 한다고 28일 밝혔다. 코란도가 오는 12월 1일 CJ 오쇼핑을 통해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요즘가족 요즘SUV’ 코란도의 다양한 특장점을 안내하는 한편 CJ오쇼핑을 통해 상담 및 출고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연말까지 CJ오쇼핑을 통해 코란도 구매 시 10만원 특별할인(일반 판매조건 중복 가능) 혜택이 주어지고, 10명을 추첨해 △풀 디지털 클러스터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 △인피니티 무드램프로 구성된 블레이즈콕핏 패키지(180만원 상당)를 무상장착한다. 전시장을 방문해 상담 또는 시승한 선착순 500명에게 스타벅스 달콤한 디저트 세트를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당첨된 5명은 서울의 스카이라인을 파노라믹뷰로 조망할 수 있는 잠실 시그니엘 호텔 디럭스 스위트(조식 포함)에서 특별한 연말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호텔 숙박권은 오는 12월 20일까지 코란도 시승을 완료한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하며 추첨 결과는 24일 발표된다.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한국에 오면 영국 슈퍼카 애스턴마틴 차를 타게 된다. 애스턴마틴 공식 수입사인 애스턴마틴 서울은 27일 본사 공식 후원 프로그램으로 류현진의 방한 기간 애스턴마틴 대표 모델인 'DBS 슈퍼레제라'를 의전 차량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DBS 슈퍼레제라는 5.2ℓ V12 트윈 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최고출력 715마력(hp), 최대토크 91.8kg·m의 성능을 낸다. 제로백(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걸리는 시간)은 3.4초로, 스포츠카의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초소형 전기차 로드쇼가 27일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 제주 등 4개 지역에서 개최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미래 이동수단으로 주목받는 초소형 전기차 보급을 촉진하기 위한 초소형 전기차 로드쇼를 27일 서울 노원구 이마트 월계점에서 열었다. 행사에는 초소형 전기차업체 5개사와 함께 이마트, 현대캐피탈,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해 초소형 전기차 할인 판매와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초소형 전기차는 대중교통과 연계한 근거리 이동수단으로 출퇴근, 택배, 퀵서비스, 프랜차이즈 배달, 우편 물류 등에서 기존의 이륜차나 소형 트럭을 대체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장에는 르노삼성 트위지 등 6종의 초소형 전기차를 전시했고 행사 기간 특별할인 판매, 차량 설명회를 진행해 소비자가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우정사업본부 초소형 전기차 보급사업에 참여한 현대캐피탈은 6개 제품 가격과 지자체별 구매 보조금 차이에 따라 리스 금융상품(월 9만9천∼22만원)을 출시할 계획이다. 서울에 이어 29일 대구 이마트 만촌점, 12월 3일 부산 이마트 문현점, 12월 5일 제주 이마트 서귀포점에서 로드쇼가 열린다. 산업부 관계자는 "초소형 전기차의 보급 촉진을 위해 주행거리, 충전시간 등
BMW 그룹 코리아가 27일 BMW 코리아 드라이빙 센터에서 산학협력 대학, 자동차과가 있는 특성화 고등학교 및 정부 기관에 BMW 및 MINI 차량 12대를 기증하는 ‘연구용 차량 기증식’을 진행했다. 이번 연구용 차량 기증식에는 순수전기차인 BMW i3 6대, BMW X4 xDrive20d xLine 2대, MINI Cooper 5 Door 4대가 기증 되었다. BMW 그룹 코리아는 2001년부터 지금까지 총 121대의 차량을 기부해 국내 자동차 인력 양상 및 기술 향상에 기여해왔다.
르노삼성자동차가 27일부터 한달 간, 르노삼성자동차의 LPe 차량으로 뛰어난 연료효율을 기록한 보유고객에게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LPe 모델 연비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르노삼성자동차와 대한LPG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LPe 모델 연비 콘테스트’는 국내 유일의 중형 LPG SUV인 ‘THE NEW QM6 LPe’를 비롯해 프리미엄 중형 LPG 세단 ‘SM6 LPe’, 준대형 LPG 세단인 ‘SM7 LPe’ 등 르노삼성자동차 LPe 모델 오너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LPe 차량 운행 중 평균연비가 가장 높게 나온 순간의 트립미터 화면을 손가락 하트와 함께 촬영한 후, 인증사진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 개인 SNS에 게시하면 된다. 게시를 마친 후 대한LPG협회 공식 포스트 또는 네이버 카페 'QM6 매니아', '클럽 르노'의 이벤트 페이지에 SNS URL을 포함한 댓글을 남기면 응모가 완료된다. 단, 1회 주행거리가 10km 이상인 경우에 한하며, 주행거리와 연비를 한 화면에 촬영한 사진만 기록으로 인정된다. 타인과 기록이 동일할 경우에는 SNS 게시물의 노출이 많을수록 유리하다. 참여 고객을 위해서는 푸짐한 경품으로 ▲LPe
현대자동차가 아세안 지역에서는 최초로 인도네시아에 1조8천억여원을 투자해 완성차 공장을 건립한다. 이 공장은 다음달 착공식을 하고 2021년 말 생산을 시작해 연간 15만대 규모의 자동차를 생산할 예정이다. 향후 최대 생산능력을 25만대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자동차 신흥 시장으로 떠오른 인도네시아를 직접 공략하면서 아세안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한 포석이다. 현대차는 26일 오후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도네시아 정부와 현대차 현지 공장 건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 수석부회장은 "현대차의 현지 공장 설립은 인도네시아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바탕으로 이뤄낸 성과"라면서 "인도네시아 정부의 친환경차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아세안 지역 발전에도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차의 인도네시아 공장은 수도 자카르타에서 동쪽으로 약 40㎞ 떨어진 브카시시(市) 델타마스 공단에 들어선다. 부지 면적은 약 77만6천㎡다. 델타마스 공단에는 이미 일본 자동차사인 스즈키와 미쓰비시가 진출해 있다. 총투자비는 15억5천만달러(약 1조8천2
중국 지리(Geely·吉利) 지주그룹의 자회사인 저장지리신에너지상용차그룹이 한국시장에 맞는 중소형 전기트럭을 개발해 들여온다. 지리상용차는 25일 중국 항저우(杭州) 지리자동차 본사에서 ㈜아이티엔지니어링,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전략적 협력사업을 위한 협약식을 하고 전기상용차 개발과 한국을 포함한 해외시장 진출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우선 지리상용차의 기존 1t와 2.5t 등 중소형 전기트럭 e200 시리즈를 기반으로 국내 법규와 수요에 맞는 한국형 전기트럭을 공동개발하기로 했다. ㈜아이티엔지니어링은 핵심 기술과 한국 시장 최적화 작업, 판매 및 서비스를 위한 기술, 출고, 정비, A/S 등의 포괄적 업무를 담당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리상용차 수입 창구와 해외 시장 공동 개발업무를 맡는다. 지리상용차그룹 저우젠췬(周建群) 총경리는 "지리상용차의 첫 해외 프로젝트로 그룹에서 관심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 ㈜아이티엔지니어링의 김석주 대표는 "작년 말 3사가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정기적으로 협의하며 추진해왔다"며 "그룹계열사인 큐로모터스를 통해 전국 판매망과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보해 일반 고객은 물론 택배회사, 물류회사, 관공서 등 법인
현대자동차가 전기차 초고속 충전설비 '하이차저(Hi-Charger)'를 새롭게 선보였다. 현대차는 26일 전기차 충전 전문업체인 대영채비㈜와 함께 국내 최고 수준의 350kwh급 고출력·고효율 충전기술을 적용해 '하이차저'를 개발하고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 2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하이차저를 이용하면 800V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된 전기차는 20분 내에 80%까지 충전이 가능하다고 현대차는 말했다. 또, 충전 시 연결선의 무게를 거의 느끼지 않고 손쉽게 충전 커넥터를 연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덧붙였다. 하이차저는 인사말 '하이(Hi)'와 전기차의 첨단기술(High-tech) 이미지를 담아서 지은 이름이다. 현대차는 '하이차저' 전용 앱을 개발해 출발지와 목적지 경로에서 전기차 충전소를 추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현대차 고객에겐 충전 예약 및 결제, 충전 중 차량 진단 등 특화 서비스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내년 상반기 서울 강동구에 여는 '모빌리티 라이프 스타일 충전소'에도 하이차저 8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지난해 말 SK네트웍스[001740]와 체결한 업무 계약을 바탕으로 기존 주유소를 전기차 전용 충전 공간으로 바꾼 '모빌리티
금호타이어(대표: 전대진)가 고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금호타이어 트럭&버스’를 이달 오픈하고 25일부터 오픈 기념 이벤트를 실시하고있다. 지난 1일 오픈한 금호타이어 트럭&버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는 카카오톡 상단 검색창에서 ‘금호타이어 트럭&버스’을 검색하거나 ‘금호트럭’ 검색 후 플러스 친구 추가 하면 금호타이어의 트럭&버스용 타이어 정보와 상용차 관련 다양하고 전문적인 정보를 받아 볼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 페이스북에서 댓글로 ‘금호타이어 트럭&버스’ 친구임을 인증한 고객 에게는 추첨을 통해 신세계 상품권 5만원(10명)과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200명)을 제공할 예정이ek. 또 오프라인 인증번호 찾기 이벤트를 참여한 고객에게는 SK주유상품권 5만원권(10명)을 제공하며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전원에게는 선착순 700명까지 에너지 드링크(핫식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현대캐피탈은 고객 맞춤형으로 중고차 구매를 지원하는 '맞춤카'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고객이 원하는 제조사, 모델, 차량 등급과 같은 필수 정보와 주행거리, 가격대를 선택하고 구매를 요청하면, 입고 예정인 차량 중에서 고객이 원하는 조건과 유사한 차량을 우선 매칭해 구매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후 고객이 구매 의사를 표시하면 차량 상품화 작업을 거쳐 희망 배송일과 장소에서 받을 수 있다. 고객은 현대캐피탈 인증 중고차 홈페이지에서 차량 대금을 결제하고, 온라인 전용판매 차량 구매 시 가격 할인에 무료 배송 혜택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쌍용자동차가 제주에서 열리는 정통 웨스턴 승마경기 ‘배럴레이싱’을 후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사단법인 대한말산업진흥협회가 주최하고 한국마사회가 후원하는 ‘2019 풀뿌리 배럴레이싱’ 대회는 지난 23일 제주 표선해수욕장에서 열렸다. 배럴레이싱은 말과 기수가 가장 빠른 시간에 경기장 내 삼각형 모양으로 놓인 3개의 배럴(barrel, 서양식 나무통)을 이용해 정해진 패턴을 완성하면 승리하는 경기로, 이번 대회 코스는 예선 570m, 결승전 1040m로 설계됐다. 총 75명의 기수가 참가해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펼쳤고, 단체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는 유소년부 경기에도 15명이 참가했다. 쌍용자동차는 대회 현장에 2020 G4 렉스턴을 전시했다. 플래그십 모델로서의 품위와 브랜드 이미지가 대회의 성격과 어울리는 데다 최대 3t의 우수한 견인력을 가진 G4 렉스턴이 마구를 견인하는 데 용이하여 승마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말의 고장’ 제주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는 참가 자격을 한라마로 제한해 제주 토착종의 자부심을 보이는 한편 스피드와 기승술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배럴레이싱 방식을 도입, 국내 승마문화의 저변 확대를 꾀하고자
KG 모빌리티(KGM)가 전국 판매 대리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판매 우수 대리점을 시상하며 격려했다. 지난 14일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판매대리점대회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황기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국 130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판매대리점 시상은 연간 우수 판매 대리점을 선정해 격려하는 행사로, 지난해 전국 및 권역별 최다 판매 8개 대리점과 우수 판매 16개 대리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지난해 전국 판매 최우수 대리점에는 ▲원주대리점(한재선 대표), 판매 우수 대리점에는 ▲춘천대리점(박창환 대표) ▲제주행운대리점(부용식 대표) 그리고 권역별로 판매 최우수 대리점은 ▲양천중앙대리점(임학순 대표/서울) ▲남양주중앙대리점(신승목 대표/경인) ▲수지대리점(이호철 대표/중부) ▲천안동남대리점(최재균 대표/충청) ▲광주빛고을대리점(손창현 대표/호남) ▲대구북부대리점(서창환 대표/대구경북) ▲부산동래대리점(최송림 대표/부산경남) 등이 각각 선정됐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분들을 비롯해 일선 판매 현장에서 고객 응대와 판촉 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대리점 대표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며, “올해도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19일부터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의 승용 및 SUV 차량용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월 21일까지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하며, 타이어프로 등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일부매장 제외)에서 참여 가능하다. 행사 제품은 ▲ 프리미엄 ‘마제스티 X 솔루스’ ▲ 프리미엄 ‘마제스티9 솔루스’▲ 프리미엄 ‘크루젠 HP71’ 이 대상이다. 행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GS칼텍스X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금호타이어 승용 및 SUV제품 2개 이상 구매한 뒤 네이버 리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순금코인, 기프티콘 등의 다양한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호타이어 홈페이지 및 타이어프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마제스티 X는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마제스티 솔루스’의 명맥을 잇는 최상위 럭셔리 타이어로, 승차감과 제동 성능 극대화를 위해 고분산 정밀 실리카가 적용된 컴파운드를 사용했다. 특히 주행 성능, 편의성, 핸들링, 마모 성능, 눈길 제동력 등을 기존 제품 대비
만트럭버스코리아가 한국 법인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을 실시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은 기존 만트럭 보유 고객 중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적용받아 구매할 수 있는 차종은 TGS 덤프트럭, TGS/TGX 대형 카고, TGX 트랙터로 만트럭의 주력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기존 고객의 차량 교체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시중 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최저 2.5% 특별 저금리 상품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 유일한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조기폐차 지원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뉴 MAN TG 시리즈 유로 6E 라인업은 엔진 및 파워트레인 최적화와 첨단 기술 도입을 통해 연비 효율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부 모델에는 지능형 예측 주행 시스템인 ‘MAN 이피션트크루즈3’가 기본 탑재돼 추가적인 연비 향상을 경험할 수 있다.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2001년 한국 시장 진출 이후 25년간 만트럭의 성장을 함께해온 고객들에게 감사
기아가 ‘202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파트너십 25주년을 맞아 특별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기아는 14일(현지시간)을 ‘Kia Move Different Day’로 지정하고,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의 기아 아레나 테라스에서 호주오픈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기아호주 CEO 데미안 메레디스, 호주오픈조직위원회 크레이그 타일리 CEO, 호주 경마 레전드이자 기아 호주법인 앰버서더 데이미언 올리버 등이 참석했으며, 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와 VIP, 대회 관계자 등의 이동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활용될 130대의 기아 차량이 전달됐다.특히 기아는 2024년 호주오픈 파트너십 최초로 EV 차량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55대(약 42%)로 역대 최다 차량을 전기차로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 전기차 라인업의 선도적인 경쟁력을 선보였다.이에 앞서 기아는 12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호주오픈과 협업해 차량 전달식과 더불어 호주오픈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1 Point Slam’ 행사도 진행중이다.1 Point Slam은 1포인트를 먼저 낸 선수가 승리하는 경기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즈를 포함
현대차는 14일 ‘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아이오닉 9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현대차는 지난해 싼타페에 이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하며 현대차 SUV 라인업의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는 5개 대륙 54개국 84명의 여성 자동차 기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안전성 ▲품질 ▲디자인 ▲성능 ▲주행 편의성 ▲친환경 ▲가격 대비 가치 측면에서 차량을 평가한다.올해의 경우 2025년 한 해 동안 최소 2개의 대륙 또는 40개국에서 출시한 55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소형 승용 ▲소형 SUV ▲대형 승용 ▲대형 SUV ▲4륜구동 및 픽업 ▲퍼포먼스 카 등 총 6개의 부문에서 각각 최고의 차량을 선정했다.각 부문별 수상 차량은 올해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최고의 차’의 최종 후보가 되며 3월에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아이오닉 9은 탑승자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와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 공간, 500km가 넘는 넉넉한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 등을 바탕으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됐다.세계 여성 올해의 차 심사위원장 마르타 가
KG 모빌리티(KGM)가 신규 부품 브랜드 ‘오토 요람’을 공식 론칭하며 애프터마켓 부품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오토 요람’은 검증된 품질의 차량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KGM의 제2 부품 브랜드로, 기존 순정 부품 판매와 별도로 애프터마켓 고객 니즈에 대응하고자 마련되었다. 브랜드명 ‘오토 요람’은 ‘자동차 관리가 시작되는 곳이자 언제든 믿고 돌아올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한다. KGM은 ‘오토 요람’ 제품의 품질 인증과 관리를 직접 수행해 순정 부품과 동등한 수준의 성능과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한, 단산 차종에도 적용 가능한 높은 호환성과 효율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순정 부품 대비 30~40% 낮춘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신차 구매 이후 주기적으로 교체가 필요한 부품을 보다 부담 없이 제공받을 수 있다. 초기 운영 품목은 ▲와이퍼 블레이드 ▲오일 필터 ▲에어 클리너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패드 등 차량 유지관리를 위한 주요 소모성 부품이다. 추후 기능성∙튜닝 부품 등 품목을 확대하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실용적인 제품군으로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지난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커넥트투에서 '2025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00여 권의 도서를 비영리 독서진흥단체 '땡스기브'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도서 기부 캠페인은 2014년부터 지속해 온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대표적인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기부해 모인 도서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활동이다. 올해 캠페인에는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방문객을 비롯해 전국 렉서스·토요타 공식 딜러,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백여 권의 도서는 ‘땡스기브’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지역 작은 도서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도서 기부는 독서 환경 조성이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아동·청소년들의 학습과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더 많은 아동·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매년 고객분들과 임직원이 도서 나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한국 사회에 기여하고 사랑받는 기업 시민이 되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SDV 및 자율주행 기반 차량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율주행 기술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박민우 박사(사진)를 신임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영입, 선임했다.이번 영입을 통해 현대차그룹은 SDV와 자율주행 전 영역에서 차량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가속화하고,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 기술 통합, SDV 전략 실행을 가속화할 계획이다.신임 박민우 사장은 테슬라와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 컴퓨터 비전 기반 자율주행 분야 기술의 연구·개발부터, 양산과 상용화까지 전 과정을 경험한 세계적인 기술 리더이다.박민우 사장은 최근까지 엔비디아에서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자율주행 인지 기술을 개발하는 조직의 초창기부터 합류해 개발 체계 전반을 구축하고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의 양산 및 상용화를 주도했다. 특히, 인지 및 센서 융합 기술을 전담하는 조직을 이끌며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과 진행한 양산 프로젝트를 통해 엔비디아 자율주행 플랫폼의 차량 적용을 성공적으로 추진, 연구 단계였던 기술을 실제 차량에 적용 가능한 양산 기술로 전환하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