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고객들과 함께하는 초대형 스포츠 이벤트로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현대차는 11일부터 이 아마추어 골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이닐 밝혔다. 이 행사는 현대차가 올해 처음으로 신설한 아마추어 골프 대회로 작년 1월부터 올 4월까지 현대차를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총1,080명의 전국 현대차 고객들이 지역별 예선과 결선을 통해 실력을 겨루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선 경기는 서울/경기권, 강원/충청권, 호남권, 영남권 등 전국 4대 주요 지역에서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실시되며, 지역별 성적 우수자 120명이 결선 진출 기회를 갖게 된다. 현대차는 10월에 열릴 결선 대회에서 ▲홀인원상으로 쏘나타 1대, ▲우승자에게는 그랜저 1대 및 내년 대회 자동 출전권, ▲준우승자에게는 미국 PGA 골프투어 참가권과 내년 대회 자동 출전권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지역별 예선 시상품으로 성적 우수자에게 명품 드라이버, 우드 등 고급 골프 용품이 제공되며, 지역 예선 참가자중 추첨을 통해 호텔상품권, 각종 골프 용품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번 대회에 참가를 원하는 현대차 고객은 11일부터 전국의 현대차 영업소 및 홈페이지(www
기아차 K5가 5월 젊은이들의 열기가 가득한 대학 축제에 등장한다. 기아차는 고려대, 숙명여대, 성균관대, 전북대, 경북대 의 5개 대학 축제에서 대학생들이 숨겨진 끼를 발휘 할 수 있는 장기 대회 ‘기아자동차 슈퍼스타 K5’를 개최 한다고 11일 밝혔다.기아차가 개최하는 ‘기아자동차 슈퍼스타 K5’는 각 학교별 사전 예선을 거친 뒤 13일 전북대를 시작으로 17일 성균관대, 18일 고려대, 20일 숙명여대, 25일 경북대 순서로 본선 대회가 진행 된다.기아차는 각 학교별 본선 대회에서 입상한 ▲1등 1명에게는 1년 장학금, ▲2등 1명에 1학기 장학금, ▲3등 1명에 노트북(맥북 에어)을 지급하는 등 본선 진출자 15명에게 다양하고 푸짐한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대학생들이 축제에서 끼도 발휘 하고 장학금도 받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기아차는 앞으로도 젊고 스포티한 이미지에 어울리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꾸준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차는 행사 기간 동안 각 학교에 특별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K5, 스포티지R을 전시해 축제에 참여한 많은 대학생들이 젊고 스포티한 이미지의 기아 차량들을 실제로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또
수입차를 사면 차량등록은 대부분 경남에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에서 수입차 등록비용이 가장 저렴하기 때문이다. 등록비용에는 등록세와 취득세, 공채 매입비가 들어가는데, 취등록세는 모든 지역이 동일하지만 공채 매입률은 경남 창원이 5%(2천cc 이상)로 서울(20%)이나 경기(12%)보다도 훨씬 저렴하다. 예를들어 2천cc 3천만원 수입차 1대 등록을 할 경우 서울에서는 65만5천의 공채 매입 비용이 들지만, 창원에서는 16만4천원으로 50만원 가까이 저렴하다. 이 때문에 등록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자동차 리스회사들이 대부분 경남에서 등록한다. 수입자동차협회 집계에 따르면 지난 4월 한 달간 전국에 등록된 수입차 8천204대 가운데 전체의 37.4%에 이르는 3천68대가 경남에서 등록을 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이 1천729대(21.1%)로 2위, 3위는 1천522대(18.6%)가 등록된 경기도가 차지했다.
울산시는 오는 12일 울산시가 제정한 제5회 울산 자동차의 날을 맞아 학생 모형 F1자동차 제작ㆍ경주대회를 개최한다. 울산시는 9일 오는 12일 울산테크노파크 자동차부품혁신센터에서 자동차산업 관련 기업인과 근로자, 기관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어 유공자를 표창하고 미래 자동차산업 발전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간중 14일에는 울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영남권 초ㆍ중ㆍ고ㆍ대학생 50개팀 200여명이 참가하는 모형 F1자동차 제작ㆍ경주대회를 개최한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올해 자동차의 날 기념행사에 적극 참여, 14일 남구 문수체육공원과 중구 동천체육관에서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9일부터 6월 4일까지 4주간, 순정부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메르세데스-벤츠 125주년 기념 티셔츠를 선물로 증정하는 ‘새봄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국 13개의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서비스 센터에서 동시에 실시하는 이번 캠페인에서는 기간 중 메르세데스-벤츠 순정부품을 10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구매금액의 10%를 포인트로 적립해주고, 그 중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10만원 상당의 가족 외식 상품권을 증정한다. 적립한 포인트는 전국 공식서비스센터에서 부품 구매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일반회원, 골드회원 적립율이 1%, 5%인 것을 감안하면, 파격적인 혜택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자세한 사항은 다임러트럭코리아㈜ (콜센터:080-001-1886)으로 문의하면 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9일 부산시에 소재한 강서아동센터에서 복지시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문화, 예술 학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2011 아트 포 칠드런 출범식을 가졌다. 아트 포 칠드런(Art for children)은 문화 혜택에서 소외되기 쉬운 복지시설의 어린이들에게 밝은 미래와 꿈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써, 르노삼성자동차가 7년째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문화사업이다. 세부 프로그램으로 미술, 음악, 체육 등을 담당하는 4명의 강사들이 1년 동안 주 2회씩 복지관을 직접방문 하여 수업을 진행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부산 강서구에 소재한 강서종합복지관과 백양종합사회복지관 2곳에서 초등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악기 합주회, 종이접기 교실, 난타 퍼포먼스, 등 정서 발달과 문화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예술 공연 및 콘서트에 어린이들을 초청하여 생생한 현장 학습과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부산 공장과 르노삼성자동차 갤러리를 방문하여 임직원과 함께 라인투어를 체험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르노삼성자동차 이교현 홍보본부장은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에코액션 환경캠페인과 더불어 향후에도 지속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4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3월 보다 20.3% 감소한 8,204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하지만 전년 4월 7,208대 보다는 13.8% 증가했고 2011년 누적 33,923대는 전년 동기 27,125대 보다 25.1% 증가했다. 4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BMW 2,253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1,339대, ▲폴크스바겐(Volkswagen) 1,062대, ▲아우디(Audi) 749대, ▲토요타(Toyota) 403대순으로 나타났다. 이어 ▲미니(MINI) 307대, ▲혼다(Honda) 252대, ▲포드(Ford/Lincoln) 251대, ▲푸조(Peugeot) 242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Dodge) 241대, ▲렉서스(Lexus) 181대, ▲포르쉐(Porsche) 172대, ▲인피니티(Infiniti) 169대, ▲닛산(Nissan) 165대, ▲랜드로버(Land Rover) 109대, ▲볼보(Volvo) 99대, ▲캐딜락(Cadillac) 77대, ▲재규어(Jaguar) 69대, ▲스바루(Subaru) 61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2대, ▲벤틀리(Be
국내 수입차 시장이 ‘BMW 천하’로 굳어지는 분위기다.5일 업계에 따르면 올 들어 4월까지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BMW는 8039대의 자동차를 판매하며 시장점유율을 23.7%까지 끌어올렸다. 작년 같은 기간 3906대보다 판매량은 105% 증가했고, 점유율은 14.4%에서 9.3%포인트나 올라갔다.BMW의 질주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BMW그룹코리아가 수입하는 MINI도 지난 4개월 동안 1202대를 내다팔며 전년동기 557대보다 두 배 이상 많은 판매고를 올렸다. 이에 힘입어 MINI의 4개월 누적 시장점유율 역시 작년 2.1%에서 올해는 3.5%로 높아지며 전체 수입차 브랜드 순위가 13위에서 9위로 껑충 뛰었다.작년 1월부터 4월까지 고작 1대가 판매되는 데 그쳤던 초고가 브랜드 롤스로이스도 올해는 4개월 동안 무려 8대가 팔려나갔다. 롤스로이스 수입사 역시 BMW그룹코리아다.이로써 BMW그룹코리아가 수입해 국내에서 판매하는 BMW, MINI, 롤스로이스 등 3개 브랜드를 더한 BMW그룹코리아의 시장점유율은 27.3%까지 치솟았다. 한국에서 팔리는 수입차 4대 중 1대 이상이 BMW 계열인 셈이다.BMW가 질주하면서 나머지 브랜드의 시장점유율은 일제
한국지엠은 7일,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SK와이번스 홈 경기(상대팀: 기아타이거즈)를 맞아 ‘쉐보레 스폰서데이’를 개최했다. 2011 시즌 한국지엠의 SK와이번스 구단 후원 계약에 따라 열린 스폰서데이 이벤트에는 한국지엠 임직원 및 쉐보레 고객 5천여 명이 초청됐으며, 쉐보레 차량(캡티바, 올란도, 크루즈, 아베오, 스파크) 전시존, ‘쉐보레 레이싱팀’ 레이싱 모델과의 기념촬영, 김광현 정근우 선수의 등신대를 활용한 포토존 이벤트, 경기 중 전광판 퀴즈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이날 경기에는 한국지엠 마케팅커뮤니케이션담당 이경애 상무가 SK와이번스 투수 짐 매그레인 선수로부터 투구 코치를 받고 경기 전 기념 시구를 했으며, 투수 교체 불펜 차량으로 쉐보레 올란도가 경기장에 등장했다. 경기장을 찾은 한국지엠 판매•A/S•마케팅부문 안쿠시 오로라 부사장은 “쉐보레는 젊고 역동적이면서 대중적인 브랜드 이미지와 어울리는 국내 대표 스포츠인 프로야구를 후원함으로써 국내 고객들에게 쉐보레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지엠은 프로야구 SK와이번스 구단 후원을 통해 2011년 시즌 팀 유니폼 쉐보레 로고 부착, 홈 구장
기아차가 여성 고객들에게 특별한 공연을 선물했다. 기아자동차는 7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펼쳐지는 ‘개그 콘서트’ 라이브 공연에 오피러스, 모하비, K7 여성 출고고객 및 동반자 500명을 초청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지난 4월 11일부터 25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를 통해 이벤트 참가신청을 받았으며, 7일 공연에 큐 블레스 멤버십 여성 고객 250명(1인 2매, 총 500명)을 초청해 ‘개그 콘서트’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 기아차가 큐 블레스 멤버십 여성 고객들을 초청한 ‘개그 콘서트’ 라이브 공연은 김병만, 류담 외 다수의 KBS 개그 콘서트 팀이 총 출동해 ‘달인’, ‘두분토론’, ‘헬스보이’ 등의 코너를 선보여 큰 웃음을 선사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에 늘 관심을 가져 주는 여성 고객들을 위해 특별히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기아차는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서비스 및 다양하고 특화된 서비스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아차가 시행하는 멤버십 서비스 큐 블레스(Q BLESS)란 고객들의 품격(Qualified)과 서비스의 품질(Quality of Service)을 상징하는 알파벳
현대자동차는 7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트레이닝 센터(NFC)에서 대한축구협회와 2011 대한축구협회 유소년 클럽리그공식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 현대차는 이날 펼쳐진 8세 이하 유소년 팀의 경기 하프 타임에 대한축구협회 및 현대차 관계자, 참가 선수 및 가족 등 3천 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2011 대한축구협회 유소년 클럽리그 공식 후원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후원 조인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펼쳐지는 유소년 클럽리그의 1,200여 개 경기를 타이틀 후원하며 경기장 내 A보드 브랜딩 및 신차 전시 등 공식 후원사로서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이날 유소년 클럽 경기와 더불어 2011 키즈 페스티벌을 진행 하며 파주 NFC에 벨로스터와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전시하고,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즉석 가족사진 촬영 및 응원 막대 무상 증정 이벤트 등 행사에 참석한 유소년 선수단 및 가족들을 위한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 K-리그 등 다양한 국내외 축구 행사 후원뿐만 아니라, 한국 축구의 미래인 유소년 선수들의 발전을 위해 항상 고심해왔다”며, “한국 축구의 미래인
현대자동차는 6일 5월한달 동안 전국 50여개 초등학교를 방문해 교통안전 교육, 모형완구 조립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1일 교육을 진행하는 현대차와 함께 하는 찾아가는 1일 자동차 학교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이날 경기도 수원시 팔탄초등학교 대방분교에서 진행된 첫 행사에서 자동차 제작 과정, 교통안전 상식 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애니메이션 형태로 표현한 맞춤형 자료로 교육을 진행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자동차에 대한 관심과 교통안전 의식을 함께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일일 강사와 학생들이 자동차 캐릭터 모형완구를 함께 조립해 보는 시간을 가져, 참여한 어린이들의 재미와 흥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아이들이 즐겁고 활기찬 학교 생활을 통해 미래의 성장 주역으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방문한 초등학교에 월드컵 공식 후원사 현대차의 로고가 새겨진 월드컵 축구공과 장난감 완구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자칫 소외되기 쉬운 우리 주변의 어린이들에게 미래의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현대차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함과
이탈리아 스포츠카 마세라티의 공식 수입사인 FMK는 공식 홈페이지(www.maserati.co.kr)를 6일 오픈했다. 새로 공개한 홈페이지에는 쿠페 그란투리스모, 카브리올레 그란카브리오 등의 이미지를 제공하며, 브랜드 소식과 시승기, 공식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정보 등도 한 눈에 볼수 있다.
토요타브랜드는 5월 고객 감사 캠페인의 일환으로 하이브리드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등록에 필요한 제반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토요타는 5월 한 달간 토요타 차량을 구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이브리드 특별 지원 프로그램, 중고차 가치 보장 혜택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감사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토요타 하이브리드 차량 특별 지원 프로그램글로벌 하이브리드 리더 ‘프리우스’ 및 중형 하이브리드 세단 ‘캠리 하이브리드’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등록세, 취득세, 공채 매입비(할인기준) 등 차량 등록시 필요한 제반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 캠리 및 RAV4 구입 시 차량 세제 지원 혜택글로벌 시장에서 중형 세단의 표준으로 자리매김한 모델 ‘캠리’, 스타일리쉬한 도심형 SUV인 ‘RAV4’ 구입 고객에게 등록세, 취득세를 지원한다. ◆ 토요타 프리미엄 가치 보장 프로그램 토요타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를 통해 캠리, 캠리 하이브리드, 프리우스를 구입한 고객에게는 중고차 품질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자 3년 후 중고차 가치를 최고 52%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토요타 프리미엄 가치보장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기아차가 KPGA가 주관하는 ‘코리안투어’를 2년간 후원한다. 기아자동차는 2012년까지 2년간 ‘코리안투어 자동차 부문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기로 하고, 4일 기아차 압구정 사옥에서 공식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이번 후원을 통해 기아차는 국내 유일의 ‘코리안투어 자동차 부문 공식 후원사’가 갖는 권리를 활용하여 뛰어난 디자인과 우수한 성능을 알리고, 기업 이미지를 한층 끌어올릴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우선, 기아차와 코리안투어는 연말 시상식에서 시즌 중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신인선수에게 ‘기아자동차 K7 신인상’을 수여하고, 1년간 훈련차량을 지원한다. 또한, 시즌 중에는 총11개 대회에서 홀인원 대상 홀을 지정하고 홀인원에 성공한 선수에게 기아차가 K7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코리안투어 대회 의전 차량으로 K7을 제공하고, 갤러리에게 추첨을 통해 차량을 경품으로 주는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대회 경기장에 K7을 전시하고 대형 광고판을 설치하여 현장에서 관람하는 골프 팬은 물론 중계방송을 지켜보는 시청자들에게도 K7과 기아차 브랜드를 적극 알릴 예정이다.
현대모비스가 자체 세차용품 브랜드 ‘오로르’와 국민 문구 브랜드 ‘모나미’가 협업한 ‘오로르 × 모나미 에디션’을 5월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오로르 인테리어 키트에 모나미 굿즈를 더한 구성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차량 관리용품을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정의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오로르는 실용적인 구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모비스의 차량 관리 브랜드다. 브랜드명 ‘오로르’는 스페인어로 ‘향기·약속·희망’을 뜻하며, 차량에 좋은 향기를 제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나미와의 협업은 국민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오로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브랜드는 검정과 흰색을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을 공유하며, ‘내 차에 메모가 필요한 순간’을 키 메시지로 차량 관리와 일상을 연결했다. 에디션에는 차량 실내 세정용 클리너와 전용 타월, 모나미 한정판 펜 케이스 및 필기구 세트가 포함된다. 제품은 현대모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동안 모나미 수원 스타필드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과 가족 단위 이동이 잦아지는 봄철 및 가정의 달을 대비해 고객이 마세라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다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마세라티 전문 테크니션의 섬세한 진단을 통해 총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핵심 항목들로 구성됐다.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엔진오일 교환을 비롯한 일반 수리에 필요한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27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 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 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 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 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 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과 세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지역별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쏘는 지난 3월까지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한정판 슈퍼 SUV ‘우루스 SE 테토 네로’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총 630대 한정 생산되며,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비올라 파시파에와 베르데 메르쿠리우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와 애드 퍼스넘스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기존 모델에서 볼 수 없던 외장 컬러와 실내 사양을 결합해 람보르기니 캡슐 모델 중 가장 폭넓은 개인화 구성을 제공한다. 외장 컬러는 총 6가지로 구성되며 차체 상부, 루프, 필러, 리어 스포일러, 배기구 등에 적용된 네로 샤이니 컬러와 조합된다. 외장에는 리어 디퓨저, 사이드 미러 캡, 프런트 스플리터 등에 카본 파이버 요소가 적용된다. 실내에서도 카본 파이버가 활용되며, 대시보드 조수석 영역에는 차량 로고가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적용된 카본 파이버 트림이 탑재된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동기식 전기 모터, 25.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는 적재 공간 하부와 전자식 제어 리어 디퍼렌셜 상부에 배치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를 전기차와 분리해 별도로 등록·관리하는 체계를 두고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배터리 성능 저하에 따른 감가 부담과 교체 비용 부담이 전기차 구매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현대차는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 구조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과 차량 활용 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실증에 참여하는 법인택시는 구독 기간 동안 현대캐피탈에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현대캐피탈에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배터리를 제공받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배터리 구매 없이 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고급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더욱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더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1]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보다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존 모델 대비 15mm 늘어난 5,050mm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678억 원, 영업이익 1,4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북미, 유럽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동반 성장으로 1.1조 원의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4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관세 부과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믹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5.1%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0.6%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 1,000억 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달성,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확보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적용, 중동 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함평 및 유럽공장 건설을 통한 한국-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