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고객들과 함께하는 초대형 스포츠 이벤트로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현대차는 11일부터 이 아마추어 골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이닐 밝혔다. 이 행사는 현대차가 올해 처음으로 신설한 아마추어 골프 대회로 작년 1월부터 올 4월까지 현대차를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총1,080명의 전국 현대차 고객들이 지역별 예선과 결선을 통해 실력을 겨루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선 경기는 서울/경기권, 강원/충청권, 호남권, 영남권 등 전국 4대 주요 지역에서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실시되며, 지역별 성적 우수자 120명이 결선 진출 기회를 갖게 된다. 현대차는 10월에 열릴 결선 대회에서 ▲홀인원상으로 쏘나타 1대, ▲우승자에게는 그랜저 1대 및 내년 대회 자동 출전권, ▲준우승자에게는 미국 PGA 골프투어 참가권과 내년 대회 자동 출전권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지역별 예선 시상품으로 성적 우수자에게 명품 드라이버, 우드 등 고급 골프 용품이 제공되며, 지역 예선 참가자중 추첨을 통해 호텔상품권, 각종 골프 용품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번 대회에 참가를 원하는 현대차 고객은 11일부터 전국의 현대차 영업소 및 홈페이지(www
기아차 K5가 5월 젊은이들의 열기가 가득한 대학 축제에 등장한다. 기아차는 고려대, 숙명여대, 성균관대, 전북대, 경북대 의 5개 대학 축제에서 대학생들이 숨겨진 끼를 발휘 할 수 있는 장기 대회 ‘기아자동차 슈퍼스타 K5’를 개최 한다고 11일 밝혔다.기아차가 개최하는 ‘기아자동차 슈퍼스타 K5’는 각 학교별 사전 예선을 거친 뒤 13일 전북대를 시작으로 17일 성균관대, 18일 고려대, 20일 숙명여대, 25일 경북대 순서로 본선 대회가 진행 된다.기아차는 각 학교별 본선 대회에서 입상한 ▲1등 1명에게는 1년 장학금, ▲2등 1명에 1학기 장학금, ▲3등 1명에 노트북(맥북 에어)을 지급하는 등 본선 진출자 15명에게 다양하고 푸짐한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대학생들이 축제에서 끼도 발휘 하고 장학금도 받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기아차는 앞으로도 젊고 스포티한 이미지에 어울리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꾸준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차는 행사 기간 동안 각 학교에 특별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K5, 스포티지R을 전시해 축제에 참여한 많은 대학생들이 젊고 스포티한 이미지의 기아 차량들을 실제로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또
수입차를 사면 차량등록은 대부분 경남에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에서 수입차 등록비용이 가장 저렴하기 때문이다. 등록비용에는 등록세와 취득세, 공채 매입비가 들어가는데, 취등록세는 모든 지역이 동일하지만 공채 매입률은 경남 창원이 5%(2천cc 이상)로 서울(20%)이나 경기(12%)보다도 훨씬 저렴하다. 예를들어 2천cc 3천만원 수입차 1대 등록을 할 경우 서울에서는 65만5천의 공채 매입 비용이 들지만, 창원에서는 16만4천원으로 50만원 가까이 저렴하다. 이 때문에 등록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자동차 리스회사들이 대부분 경남에서 등록한다. 수입자동차협회 집계에 따르면 지난 4월 한 달간 전국에 등록된 수입차 8천204대 가운데 전체의 37.4%에 이르는 3천68대가 경남에서 등록을 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이 1천729대(21.1%)로 2위, 3위는 1천522대(18.6%)가 등록된 경기도가 차지했다.
울산시는 오는 12일 울산시가 제정한 제5회 울산 자동차의 날을 맞아 학생 모형 F1자동차 제작ㆍ경주대회를 개최한다. 울산시는 9일 오는 12일 울산테크노파크 자동차부품혁신센터에서 자동차산업 관련 기업인과 근로자, 기관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어 유공자를 표창하고 미래 자동차산업 발전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간중 14일에는 울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영남권 초ㆍ중ㆍ고ㆍ대학생 50개팀 200여명이 참가하는 모형 F1자동차 제작ㆍ경주대회를 개최한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올해 자동차의 날 기념행사에 적극 참여, 14일 남구 문수체육공원과 중구 동천체육관에서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9일부터 6월 4일까지 4주간, 순정부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메르세데스-벤츠 125주년 기념 티셔츠를 선물로 증정하는 ‘새봄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국 13개의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서비스 센터에서 동시에 실시하는 이번 캠페인에서는 기간 중 메르세데스-벤츠 순정부품을 10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구매금액의 10%를 포인트로 적립해주고, 그 중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10만원 상당의 가족 외식 상품권을 증정한다. 적립한 포인트는 전국 공식서비스센터에서 부품 구매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일반회원, 골드회원 적립율이 1%, 5%인 것을 감안하면, 파격적인 혜택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자세한 사항은 다임러트럭코리아㈜ (콜센터:080-001-1886)으로 문의하면 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9일 부산시에 소재한 강서아동센터에서 복지시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문화, 예술 학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2011 아트 포 칠드런 출범식을 가졌다. 아트 포 칠드런(Art for children)은 문화 혜택에서 소외되기 쉬운 복지시설의 어린이들에게 밝은 미래와 꿈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써, 르노삼성자동차가 7년째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문화사업이다. 세부 프로그램으로 미술, 음악, 체육 등을 담당하는 4명의 강사들이 1년 동안 주 2회씩 복지관을 직접방문 하여 수업을 진행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부산 강서구에 소재한 강서종합복지관과 백양종합사회복지관 2곳에서 초등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악기 합주회, 종이접기 교실, 난타 퍼포먼스, 등 정서 발달과 문화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예술 공연 및 콘서트에 어린이들을 초청하여 생생한 현장 학습과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부산 공장과 르노삼성자동차 갤러리를 방문하여 임직원과 함께 라인투어를 체험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르노삼성자동차 이교현 홍보본부장은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에코액션 환경캠페인과 더불어 향후에도 지속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4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3월 보다 20.3% 감소한 8,204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하지만 전년 4월 7,208대 보다는 13.8% 증가했고 2011년 누적 33,923대는 전년 동기 27,125대 보다 25.1% 증가했다. 4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BMW 2,253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1,339대, ▲폴크스바겐(Volkswagen) 1,062대, ▲아우디(Audi) 749대, ▲토요타(Toyota) 403대순으로 나타났다. 이어 ▲미니(MINI) 307대, ▲혼다(Honda) 252대, ▲포드(Ford/Lincoln) 251대, ▲푸조(Peugeot) 242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Dodge) 241대, ▲렉서스(Lexus) 181대, ▲포르쉐(Porsche) 172대, ▲인피니티(Infiniti) 169대, ▲닛산(Nissan) 165대, ▲랜드로버(Land Rover) 109대, ▲볼보(Volvo) 99대, ▲캐딜락(Cadillac) 77대, ▲재규어(Jaguar) 69대, ▲스바루(Subaru) 61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2대, ▲벤틀리(Be
국내 수입차 시장이 ‘BMW 천하’로 굳어지는 분위기다.5일 업계에 따르면 올 들어 4월까지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BMW는 8039대의 자동차를 판매하며 시장점유율을 23.7%까지 끌어올렸다. 작년 같은 기간 3906대보다 판매량은 105% 증가했고, 점유율은 14.4%에서 9.3%포인트나 올라갔다.BMW의 질주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BMW그룹코리아가 수입하는 MINI도 지난 4개월 동안 1202대를 내다팔며 전년동기 557대보다 두 배 이상 많은 판매고를 올렸다. 이에 힘입어 MINI의 4개월 누적 시장점유율 역시 작년 2.1%에서 올해는 3.5%로 높아지며 전체 수입차 브랜드 순위가 13위에서 9위로 껑충 뛰었다.작년 1월부터 4월까지 고작 1대가 판매되는 데 그쳤던 초고가 브랜드 롤스로이스도 올해는 4개월 동안 무려 8대가 팔려나갔다. 롤스로이스 수입사 역시 BMW그룹코리아다.이로써 BMW그룹코리아가 수입해 국내에서 판매하는 BMW, MINI, 롤스로이스 등 3개 브랜드를 더한 BMW그룹코리아의 시장점유율은 27.3%까지 치솟았다. 한국에서 팔리는 수입차 4대 중 1대 이상이 BMW 계열인 셈이다.BMW가 질주하면서 나머지 브랜드의 시장점유율은 일제
한국지엠은 7일,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SK와이번스 홈 경기(상대팀: 기아타이거즈)를 맞아 ‘쉐보레 스폰서데이’를 개최했다. 2011 시즌 한국지엠의 SK와이번스 구단 후원 계약에 따라 열린 스폰서데이 이벤트에는 한국지엠 임직원 및 쉐보레 고객 5천여 명이 초청됐으며, 쉐보레 차량(캡티바, 올란도, 크루즈, 아베오, 스파크) 전시존, ‘쉐보레 레이싱팀’ 레이싱 모델과의 기념촬영, 김광현 정근우 선수의 등신대를 활용한 포토존 이벤트, 경기 중 전광판 퀴즈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이날 경기에는 한국지엠 마케팅커뮤니케이션담당 이경애 상무가 SK와이번스 투수 짐 매그레인 선수로부터 투구 코치를 받고 경기 전 기념 시구를 했으며, 투수 교체 불펜 차량으로 쉐보레 올란도가 경기장에 등장했다. 경기장을 찾은 한국지엠 판매•A/S•마케팅부문 안쿠시 오로라 부사장은 “쉐보레는 젊고 역동적이면서 대중적인 브랜드 이미지와 어울리는 국내 대표 스포츠인 프로야구를 후원함으로써 국내 고객들에게 쉐보레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지엠은 프로야구 SK와이번스 구단 후원을 통해 2011년 시즌 팀 유니폼 쉐보레 로고 부착, 홈 구장
기아차가 여성 고객들에게 특별한 공연을 선물했다. 기아자동차는 7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펼쳐지는 ‘개그 콘서트’ 라이브 공연에 오피러스, 모하비, K7 여성 출고고객 및 동반자 500명을 초청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지난 4월 11일부터 25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를 통해 이벤트 참가신청을 받았으며, 7일 공연에 큐 블레스 멤버십 여성 고객 250명(1인 2매, 총 500명)을 초청해 ‘개그 콘서트’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 기아차가 큐 블레스 멤버십 여성 고객들을 초청한 ‘개그 콘서트’ 라이브 공연은 김병만, 류담 외 다수의 KBS 개그 콘서트 팀이 총 출동해 ‘달인’, ‘두분토론’, ‘헬스보이’ 등의 코너를 선보여 큰 웃음을 선사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에 늘 관심을 가져 주는 여성 고객들을 위해 특별히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기아차는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서비스 및 다양하고 특화된 서비스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아차가 시행하는 멤버십 서비스 큐 블레스(Q BLESS)란 고객들의 품격(Qualified)과 서비스의 품질(Quality of Service)을 상징하는 알파벳
현대자동차는 7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트레이닝 센터(NFC)에서 대한축구협회와 2011 대한축구협회 유소년 클럽리그공식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 현대차는 이날 펼쳐진 8세 이하 유소년 팀의 경기 하프 타임에 대한축구협회 및 현대차 관계자, 참가 선수 및 가족 등 3천 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2011 대한축구협회 유소년 클럽리그 공식 후원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후원 조인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펼쳐지는 유소년 클럽리그의 1,200여 개 경기를 타이틀 후원하며 경기장 내 A보드 브랜딩 및 신차 전시 등 공식 후원사로서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이날 유소년 클럽 경기와 더불어 2011 키즈 페스티벌을 진행 하며 파주 NFC에 벨로스터와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전시하고,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즉석 가족사진 촬영 및 응원 막대 무상 증정 이벤트 등 행사에 참석한 유소년 선수단 및 가족들을 위한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 K-리그 등 다양한 국내외 축구 행사 후원뿐만 아니라, 한국 축구의 미래인 유소년 선수들의 발전을 위해 항상 고심해왔다”며, “한국 축구의 미래인
현대자동차는 6일 5월한달 동안 전국 50여개 초등학교를 방문해 교통안전 교육, 모형완구 조립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1일 교육을 진행하는 현대차와 함께 하는 찾아가는 1일 자동차 학교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이날 경기도 수원시 팔탄초등학교 대방분교에서 진행된 첫 행사에서 자동차 제작 과정, 교통안전 상식 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애니메이션 형태로 표현한 맞춤형 자료로 교육을 진행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자동차에 대한 관심과 교통안전 의식을 함께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일일 강사와 학생들이 자동차 캐릭터 모형완구를 함께 조립해 보는 시간을 가져, 참여한 어린이들의 재미와 흥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아이들이 즐겁고 활기찬 학교 생활을 통해 미래의 성장 주역으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방문한 초등학교에 월드컵 공식 후원사 현대차의 로고가 새겨진 월드컵 축구공과 장난감 완구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자칫 소외되기 쉬운 우리 주변의 어린이들에게 미래의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현대차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함과
이탈리아 스포츠카 마세라티의 공식 수입사인 FMK는 공식 홈페이지(www.maserati.co.kr)를 6일 오픈했다. 새로 공개한 홈페이지에는 쿠페 그란투리스모, 카브리올레 그란카브리오 등의 이미지를 제공하며, 브랜드 소식과 시승기, 공식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정보 등도 한 눈에 볼수 있다.
토요타브랜드는 5월 고객 감사 캠페인의 일환으로 하이브리드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등록에 필요한 제반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토요타는 5월 한 달간 토요타 차량을 구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이브리드 특별 지원 프로그램, 중고차 가치 보장 혜택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감사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토요타 하이브리드 차량 특별 지원 프로그램글로벌 하이브리드 리더 ‘프리우스’ 및 중형 하이브리드 세단 ‘캠리 하이브리드’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등록세, 취득세, 공채 매입비(할인기준) 등 차량 등록시 필요한 제반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 캠리 및 RAV4 구입 시 차량 세제 지원 혜택글로벌 시장에서 중형 세단의 표준으로 자리매김한 모델 ‘캠리’, 스타일리쉬한 도심형 SUV인 ‘RAV4’ 구입 고객에게 등록세, 취득세를 지원한다. ◆ 토요타 프리미엄 가치 보장 프로그램 토요타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를 통해 캠리, 캠리 하이브리드, 프리우스를 구입한 고객에게는 중고차 품질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자 3년 후 중고차 가치를 최고 52%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토요타 프리미엄 가치보장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기아차가 KPGA가 주관하는 ‘코리안투어’를 2년간 후원한다. 기아자동차는 2012년까지 2년간 ‘코리안투어 자동차 부문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기로 하고, 4일 기아차 압구정 사옥에서 공식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이번 후원을 통해 기아차는 국내 유일의 ‘코리안투어 자동차 부문 공식 후원사’가 갖는 권리를 활용하여 뛰어난 디자인과 우수한 성능을 알리고, 기업 이미지를 한층 끌어올릴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우선, 기아차와 코리안투어는 연말 시상식에서 시즌 중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신인선수에게 ‘기아자동차 K7 신인상’을 수여하고, 1년간 훈련차량을 지원한다. 또한, 시즌 중에는 총11개 대회에서 홀인원 대상 홀을 지정하고 홀인원에 성공한 선수에게 기아차가 K7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코리안투어 대회 의전 차량으로 K7을 제공하고, 갤러리에게 추첨을 통해 차량을 경품으로 주는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대회 경기장에 K7을 전시하고 대형 광고판을 설치하여 현장에서 관람하는 골프 팬은 물론 중계방송을 지켜보는 시청자들에게도 K7과 기아차 브랜드를 적극 알릴 예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