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가 경차 모닝의 바이퓨얼 모델 출시를 기념해 여성고객들을 위한 행사를 가졌다.기아차는 16일, 자동차 경주장 안산스피드웨이(경기도 안산시 소재)에서 여성고객 20명을 초청해 모닝 바이퓨얼 시승 기회를 제공하고 경제운전법 등을 알려주는 ‘기아 퀸즈 에코 드라이빙 스쿨’을 개최했다.기아차는 여성 포털사이트 ‘이지데이(http://www.ezday.co.kr)’를 통해서 지난 6월 부터 참가 신청을 받았으며, 추첨을 통해 20명의 여성 운전자에게 참가기회를 제공했다.기아차는 참가한 여성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모닝 바이퓨얼 모델의 우수성을 설명하고 시승행사를 가졌으며, 여성 운전자들을 위한 경제운전법, 주행 및 주차 강의 등 다양한 운전법 교육 시간을 가졌다.이어서 모닝 바이퓨얼을 타고 연비 경쟁을 펼치는 ‘경제운전 퀸’, 신속하고 정확하게 주차를 성공시키는 ‘주차 퀸’ 등을 선발하는 ‘모닝 바이퓨얼 드라이빙 퀸 선발대회’를 함께 가졌으며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유아용 카시트, 여성용 스니커즈 신발, 홈푸드 서적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했다.기아차 관계자는 “경차의 주요 고객 중 하나인 여성 운전자들이 모닝 바이퓨얼의 뛰어난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현대자동차는 15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경기장에서 ‘2011 FIFA 독일 여자 월드컵’ 최우수 신인 선수에게 주어지는 ‘현대 베스트 영 플레이어 어워드’의 수상자 발표 행사를 가졌다. 타티아나 헤니(Tatjana Haenni) FIFA 여자 대회 담당 위원장 등 대회 관계자와 마크 홀(Mark Hall) 현대차 유럽법인 마케팅 총괄 이사 등 현대차 관계자 및 현지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수상의 영광은 호주 대표팀의 케이틀린 풀드(Caitlin FOORD, 18세) 선수에게 돌아갔다. FIFA 기술위원회에서 ▲경기 기술 ▲전술 수행력 ▲팬 인지도 ▲페어플레이 등 다양한 요소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케이틀린 풀드 선수는 출전 경기마다 투지 넘치는 플레이와 페어 플레이 정신을 보여주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시상을 진행한 타티아나 헤니 FIFA 여자 대회 담당 위원장은 “여자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시행되는 신인 선수상에 FIFA의 공식 파트너 현대차가 함께 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케이틀린 풀드 선수의 수상을 지켜보며 전 세계의 여자축구 꿈나무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현대차는 이번 독
한국토요타자동차(대표: 나카바야시 히사오)는 관세청이 시행하고 있는 AEO(수출입종합인증우수업체)인증의 최종 심사를 통과하고 공식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인증을 계기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국제간 통관 업무시 서류제출 간소화, 선별적인 화물검사 면제, 납부세금 심사면제, 비상상황시 특별통관 허용, 보세구역내 보관창고 증설 등 다양한 통관상 혜택을 부여받아 ‘신속한 통관’ 과 ‘물류비 절감’ 이 가능해졌다. ‘수출입종합인증우수업체’(AEO, Authorized Economic Operator)란 각국 관세당국이 수출입 업체· 선사·운송인·창고업자·관세사 등 수출입 화물이동과 관련된 업체들의 법규준수도와 안전관리수준, 내부통제시스템, 재무건정성 등의 충족여부를 엄격히 심사해 기준을 통과한기업에게만 인증을 부여해 다양한 관세행정상의 혜택을 부여하는 제도로 전세계48개국에서 시행중에 있다. 특히 AEO 제도는 국가간 상호인증협정 체결시 협정 상대국의 공인업체도 동등하게 관세행정상의 혜택을 주고 있어. FTA와 같은 자유무역환경 하에서 수출입 기업의 교역량을 증대시키는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재 한국은 미국, 일본을 비롯 5개국과 AEO 상
기아자동차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기아차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2011 하계 오토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27회를 맞는 기아차 하계 오토캠프는 오는 8월 5일부터 11일까지 총 3차수에 걸쳐 각 차수당 2박 3일 일정으로 울진 해수욕장(울진 엑스포공원 옆 염전해안)에서 진행된다. 기아차 하계 오토캠프는 기아차 보유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기아차 홈페이지(http://www.kia.co.kr)를 통해 7월 14일(목)부터 24일(일)까지 원하는 차수에 신청하면 된다. 기아차는 추첨을 통해 회차별로 110가족씩 총 3차수 330가족을 선정해 오토캠프촌 이용기회를 제공할 한다. 당첨자 발표는 7월 28(목) 기아차 홈페이지 고지 및 개별 통보를 통해 진행된다. 기아차 하계 오토캠프촌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텐트 설치가 가능한 캠핑장소 및 해수욕장 내 화장실, 샤워시설, 식수대, 비치파라솔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기아차는 시설 이용뿐만 아니라, 해변영화제, 오징어잡이 체험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여름휴가 현장 이벤트를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기아차는 방문한 고객들을 위해 오토캠프 기간 동안 K5 하
현대차 쏘나타가 미국 품질만족도 조사에서 중형 승용 부문 1위에 올랐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12일(현지시간) 美 자동차 전문 조사 기관인 스트래티직 비전(Strategic Vision)社가 발표한 ‘2011년 품질만족도 조사’에서 쏘나타가 중형 승용차(Mid-Size Car)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스트래티직 비전社의 이번 ‘2011년 품질만족도 조사’는 작년 10월부터 12월까지 2011년형 신차를 구입한 고객 중 최소 90일 이상을 보유한 37,000여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보유차량의 ▲품질 신뢰성 ▲연비 ▲중고차 가격 등의 항목에 대한 조사를 바탕으로 1,000점 만점으로 발표됐다. 총 21개의 차급별로 진행된 평가에서 쏘나타는 876점으로 혼다 어코드, 포드 퓨전, 닛산 알티마를 제치고 폴크스바겐 제타와 함께 중형 승용차 부문 공동 1위에 선정되며, 가장 치열한 경쟁 부문에서 우수한 품질가치를 인정받게 됐다. 한편 쏘나타는 지난 2월 켈리블루북에서 발표한 ‘2011년 톱 10 패밀리카’에 선정됐으며, 5월에는 오토퍼시픽社의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고급 중형 부문 고객 만족상을 수상을 한 바 있어 이번 수상과 더불어 올해도 지속적인
지난 1월 조기 개통했던 제2자유로가 중앙 분리대, 미개통 진출입로 등 부대공사를 완료하고 13일 완전 개통된다. 경기도는 13일 14시 제2자유로 법곳IC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 이인재 파주시장, 최성 고양시장, 국회의원, 지역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자유로 준공식을 개최한다. 파주운정택지개발지구 및 고양국제전시장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2007년 착공된 제2자유로는 총 공사비 1조 4,792억원이 투입돼 파주와 서울을 잇는 총 연장 22.69㎞, 폭 31∼34m의 왕복 6차선 도로로 건설됐다. 제2자유로를 이용해 파주신도시에서 서울 상암동까지 규정 속도 80km로 주행할 경우, 기존 자유로보다 약 10km, 20분 정도를 단축한 20분 만에 이동할 수 있다. 제2자유로의 진·출입교차로는 총 10개소(평면 2개, 입체 8개)로 구룡교차로부터 덕은교차로∼현천IC∼강매IC∼능곡IC∼신평IC∼한류월드IC∼법곳IC∼장산가좌IC∼송산IC가 있다. 특히 법곳IC와 강매IC는 기존 자유로와 연결돼 파주신도시에서 자유로를 우회하지 않고 곧바로 인천국제공항, 강변북로, 수색로 등 서울로 직접 접근할 수 있다.
자동차 부품업체인 만도는 최근 크라이슬러그룹으로부터 2011 크라이슬러 최우수 공급업체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크라이슬러에 부품을 공급하는 3천여개 업체 가운데 분야별 11개 최우수 업체가 선정된 이번 시상에서 만도는 섀시(Mechanical) 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 2004년부터 크라이슬러에 제동장치와 조향장치를 공급해오고 있는 만도가 이 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 측은 이번 선정으로 향후 첨단 전자제어 섀시 제품에서도 전략적인 동반자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크라이슬러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있는 피아트에도 관련 부품들을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만도는 GM으로부터는 2003년 이후 5차례에 걸쳐 최우수 업체에게 주는 공급업체상(Supplier of the Year)상을 받았다.
여성운전자 천만 시대를 맞아 당당한 여성운전자를 만들기 위한 ‘ezday 드라이빙 스쿨’이 16일 개최된다. 이번 ‘ezday 드라이빙 스쿨’은 기아자동차가 주최하고, 여성포털 ‘이지데이’(www.ezday.co.kr), 여성운전자 커뮤니티 ‘핑크드라이브’(www.pinkdrive.co.kr), ‘한국교통안전교육센터’(www.ktec.or.kr)가 주관하는 행사로 ‘포브(forb)’, ‘존슨필름’, ‘비에스투어’, ‘언더더씨’, ‘탑라이더’에서 후원한다. 기아자동차의 모닝과 함께 하는 ‘ezday 드라이빙 스쿨’은 3가지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슬라럼, 원선회, 트랙주행 등을 체험하는 ‘모닝과 함께 달리기’, 전면/후면/평행 주차를 배워보는 ‘주차의 달인’, 그리고 주차퀸과 연비퀸을 선발하는 ‘드라이빙 퀸 선발’이다.이번 행사는 ‘ezday 드라이빙 스쿨’의 참가자는 여성포털 ‘이지데이’를 통해 참가접수를 받아, 20명을 선정하여 진행하는 1기 행사로, 참여하는 여성운전자들 중 추첨을 통해 튤리 카시트, 락피쉬 스니커즈, 존슨썬팅 필름, 스피드 홈푸드 등의 경품도 제공될 예정이다.‘ezday 드라이빙 스쿨’을 기획한 이지데이의 유별남 대리는 “여성운전자를
기아자동차는 11일 기아차 고객을 위한 멤버십 사이트 ‘Q 멤버스(Q Members, http://Q.kia.co.kr)’를 개편하고 온라인에서도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에 개편된 Q 멤버스 사이트는 기존 서비스 콘텐츠를 강화해 ‘큐 박스(Q Box)’,‘차종&유형별 라운지’ 등 신규 메뉴 추가 및 SNS를 활용한 커뮤니케이션 등 고객 맞춤형 멤버십 사이트로 새롭게 탄생했다. 개편된 사이트는 ▲고객의 차량 정보에 맞춘 개인별 알림을 제공하는 ‘큐 박스(Q Box)’ ▲차량 관리, 포인트 적립, 차량 재구매 등 고객 유형에 따른 정보를 제공하는 ‘차종&유형별 라운지’ 등의 신규 메뉴를 추가, 고객 개인을 위한 맞춤 서비스를 강화했다.또 기아차 전국 서비스 센터 정보를 제공하는 ‘오토 큐(AUTO Q)’ 메뉴를 개편, 온라인 정비 예약 기능을 강화하고 정기점검 내역 및 정비이력을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등 정비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편의를 더욱 높였다.이와 더불어 기아차 고객들을 위한 온라인 차계부를 제공하는 ‘Q 차계부’ 메뉴에서는 차량 운영 및 관리에 필요한 비용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소모품 교환주기, 연비 및 비용 통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및 튜닝 전시회인 ‘2011 서울오토살롱•서울오토서비스’가 폐막했다. 올해 관람객은 전년보다 2만명 늘어 12만여명이 전시장을 찾았다. 조직위원회는 RC카, 레이싱 게임 등 체험행사가 늘어 주말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이 전년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이유를 분석했다. 올해 최고의 인기를 누린 전시품은 단연 슈퍼카, 머슬카 등 국내 희귀한 고성능 차량이 전시된 수입차 특별관이다. 이중 600마력의 고성능 튜닝 차량인 칼슨 CK63RS와 닷지 바이퍼 SRT10, 전세계 한정 생산된 로터스 엑시지 S(Exige S)와 로터스 2-일레븐(2-Eleven)등에 관심을 끌었다. 전시를 주최한 서울메쎄 박병호 대표이사는 “올해는 다양한 자동차 문화를 선보이는 것과 동시에 직접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는 것도 목적이었다”며 “관람객들에게 차량 관리 노하우를 전수할 수 있는 부대행사들이 좋은 평가를 얻은 만큼 내년도에도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강해 내실있는 전시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올해는 틴팅 시공 경연대회인 ‘틴트오프코리아 페스티벌’, ‘자동차 정비기능경연대회’, ‘튜닝발전 세미나’ 등 전문 지식을 관람객들에게 전달할 수 있
볼보트럭코리아 (대표: 김영재)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전국 16개 지역을 순회하는 ‘2011볼보트럭 여름 서비스 캠프’를 실시한다.볼보트럭 여름 서비스 캠프는 여름철 장마 등 습기로 인한 차량의 손상을 예방하고, 고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운행을 돕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볼보트럭코리아가 대형 트럭 업체로서는 처음 실시한 서비스 캠페인이다. 특히 매년 서비스캠프를 찾는 고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올해에는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 거점을 16곳으로 확대하여 실시한다. 올해 볼보트럭 여름 서비스캠프를 위해 3개의 전문 서비스팀이 구성되었으며, ▲11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칠곡 휴게소를 시작으로, ▲11-13일 경북경남지역 및 호남지역, ▲13-15일 서울수도권, 중부지역, 강원 지역 순으로 전국 6개 지역, 16개 서비스 거점을 순회할 예정이다. 해당 기간 동안 서비스 캠프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각종 오일류, 필터류, 램프류, 디스플레이 등 주요 항목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국타이어가 현장에서 타이어 점검 서비스를, 볼보 덤프트럭의 실린더 공급업체인 히바코리아(Hyva Korea)에서는 덤프트럭
현대자동차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솔뜰 오토캠핑장에서 현대차 RV 동호회 회원들을 초청해 ‘오토캠핑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인천광역시 강화군 석모도 일대에서 실시한 ‘결손아동 봄소풍 지원 이벤트’에 적극 참여했던 무빙투싼, 네오싼타페, CM러브, 러브베라 등 4개 현대차 RV 동호회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4개 동호회 회원 및 가족 등 총 3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각 동호회 소개, 체육대회, 장기자랑 등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대차는 행사장 내에 쏘나타 하이브리드, 벨로스터 차량을 전시하는 한편 동호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차량 설명 및 구매 상담을 실시하는 등 신차 알리기에도 적극 나섰다. 아울러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캠프장, 바비큐 파티 등 숙식 제공과 함께 인기 가수 및 레크리에이션 강사 초빙, 기념품 등을 통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행사에 참석한 투싼ix동호회(무빙투싼) 정국균 회원은 “올 여름 오토캠핌장 예약이 모두 마감되어 가족 캠핑을 포기할 생각이었는데, 이런 좋은 기회를 준 것에 감사하게
인피니티(대표: 켄지 나이토)는 강북지역에서 인피니티 브랜드 판매 및 고객 서비스를 담당할 새로운 딜러 社로 프리미어 오토 선정하고, 11일 공식 딜러의향서(LOI, Letter of Intent)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프리미어 오토는 9월 완공을 목표로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에 총 면적 281㎡, 총 5층 규모의 전시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인피니티 전시장의 글로벌 스탠다드인 ‘아이레디(IREDI, Infiniti Retail Environment Design Initiative)’ 컨셉을 적용할 본 전시장은 고객들이 갤러리를 방문한 것처럼 차를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전시 문화를 강북지역에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All-new Infiniti M(올 뉴 인피니티 M), G line-up(Sedan/Convertible/Coupe)을 비롯한 인피니티 주요모델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인피니티 브랜드 세일즈 및 마케팅 총괄 손창규 디렉터는 용산지역은 수도권 지역 내 새로운 수입차 전략지로 손꼽히고 있는 주요시장이라며, 프리미어 오토가 제시한 장기적인 비전과 마케팅 노하우는 인피니티가 한국시장에서 한걸음 더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인 더클래스 효성은 여름철을 맞아 다음달 말까지 C클래스 고객에게 샹테카이 선케어 제품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더클래스 효성은 ‘선케어 이벤트’로 명명된 프로모션을 통해 20,30대 및 여성고객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뉴 C클래스 4종(C 200 CGI 블루이피션시, C 200 CGI 블루이피션시 아방가르드, C 220 CDI 블루이피션시, C250)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시중가 20만원 상당의 샹테카이 선케어 제품을 증정한다. 제품은 브러쉬 타입의 선블록 및 자외선 차단 BB크림으로 구성돼 있다. 이와 함께 더클래스 효성은 ‘리멤버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2009년 출고고객이 더클래스 효성의 전시장을 방문하면 사이즈 측정 후 최고급 골프장갑을 받게 된다. 박재찬 더클래스 효성 대표는 “여름철 강한 자외선을 걱정하는 여성고객과 피부관리에 관심이 많은 20,30대를 위해 선케어 제품을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파악한 후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적극 실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이번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더클래스 효성 홈페이지(www.theclasshyosu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
현대차의 쏠라리스가 러시아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크고 있다. 유럽기업인협회(AEB)에 따르면 러시아 전략 모델인 ‘쏠라리스(Solaris)’는 월 판매 기준으로 수입브랜드 모델 사상 최대 판매대수를 기록했다. 올해 1월부터 현대차 러시아 공장에서 생산되기 시작해 2월부터 공식적인 판매에 돌입한 ‘쏠라리스’는 지난 달 1만 833대를 판매해 3개월 연속 수입차 모델 중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쏠라리스는 지난 2006년 12월 포드 포커스가 1만 280대 판매되며 기록했던 종전 최고 월간 판매실적을 제치고 러시아 시장에서 역대 수입차 사상 최대 월간 판매대수를 기록했다. 또한, 쏠라리스는 올해 초 러시아 자동차 전문지인 클락손(Klaxon)誌가 발표한 ‘골든 클락손 상’에서 소형차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되며, 러시아 국민차로 자리잡았다. 이 같은 쏠라리스의 판매 호조로 현대차는 지난 달 러시아 시장에서 1만5,131대를 판매했으며, 상반기 누계로는 전년 동기 대비 102% 증가한 6만 7,213대를 판매했다. 뿐만 아니라, 쏠라리스의 인기에 힘입어 올해 1월 양산을 시작한 러시아 공장은 1분기에 이미 가동률 100%를 넘기며, 러시아에서 가장 성공적인 외국기업 투
현대모비스가 자체 세차용품 브랜드 ‘오로르’와 국민 문구 브랜드 ‘모나미’가 협업한 ‘오로르 × 모나미 에디션’을 5월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오로르 인테리어 키트에 모나미 굿즈를 더한 구성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차량 관리용품을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정의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오로르는 실용적인 구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모비스의 차량 관리 브랜드다. 브랜드명 ‘오로르’는 스페인어로 ‘향기·약속·희망’을 뜻하며, 차량에 좋은 향기를 제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나미와의 협업은 국민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오로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브랜드는 검정과 흰색을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을 공유하며, ‘내 차에 메모가 필요한 순간’을 키 메시지로 차량 관리와 일상을 연결했다. 에디션에는 차량 실내 세정용 클리너와 전용 타월, 모나미 한정판 펜 케이스 및 필기구 세트가 포함된다. 제품은 현대모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동안 모나미 수원 스타필드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과 가족 단위 이동이 잦아지는 봄철 및 가정의 달을 대비해 고객이 마세라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다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마세라티 전문 테크니션의 섬세한 진단을 통해 총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핵심 항목들로 구성됐다.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엔진오일 교환을 비롯한 일반 수리에 필요한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27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 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 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 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 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 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과 세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지역별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쏘는 지난 3월까지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한정판 슈퍼 SUV ‘우루스 SE 테토 네로’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총 630대 한정 생산되며,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비올라 파시파에와 베르데 메르쿠리우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와 애드 퍼스넘스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기존 모델에서 볼 수 없던 외장 컬러와 실내 사양을 결합해 람보르기니 캡슐 모델 중 가장 폭넓은 개인화 구성을 제공한다. 외장 컬러는 총 6가지로 구성되며 차체 상부, 루프, 필러, 리어 스포일러, 배기구 등에 적용된 네로 샤이니 컬러와 조합된다. 외장에는 리어 디퓨저, 사이드 미러 캡, 프런트 스플리터 등에 카본 파이버 요소가 적용된다. 실내에서도 카본 파이버가 활용되며, 대시보드 조수석 영역에는 차량 로고가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적용된 카본 파이버 트림이 탑재된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동기식 전기 모터, 25.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는 적재 공간 하부와 전자식 제어 리어 디퍼렌셜 상부에 배치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를 전기차와 분리해 별도로 등록·관리하는 체계를 두고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배터리 성능 저하에 따른 감가 부담과 교체 비용 부담이 전기차 구매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현대차는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 구조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과 차량 활용 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실증에 참여하는 법인택시는 구독 기간 동안 현대캐피탈에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현대캐피탈에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배터리를 제공받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배터리 구매 없이 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고급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더욱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더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1]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보다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존 모델 대비 15mm 늘어난 5,050mm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678억 원, 영업이익 1,4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북미, 유럽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동반 성장으로 1.1조 원의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4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관세 부과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믹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5.1%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0.6%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 1,000억 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달성,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확보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적용, 중동 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함평 및 유럽공장 건설을 통한 한국-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