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가 경차 모닝의 바이퓨얼 모델 출시를 기념해 여성고객들을 위한 행사를 가졌다.기아차는 16일, 자동차 경주장 안산스피드웨이(경기도 안산시 소재)에서 여성고객 20명을 초청해 모닝 바이퓨얼 시승 기회를 제공하고 경제운전법 등을 알려주는 ‘기아 퀸즈 에코 드라이빙 스쿨’을 개최했다.기아차는 여성 포털사이트 ‘이지데이(http://www.ezday.co.kr)’를 통해서 지난 6월 부터 참가 신청을 받았으며, 추첨을 통해 20명의 여성 운전자에게 참가기회를 제공했다.기아차는 참가한 여성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모닝 바이퓨얼 모델의 우수성을 설명하고 시승행사를 가졌으며, 여성 운전자들을 위한 경제운전법, 주행 및 주차 강의 등 다양한 운전법 교육 시간을 가졌다.이어서 모닝 바이퓨얼을 타고 연비 경쟁을 펼치는 ‘경제운전 퀸’, 신속하고 정확하게 주차를 성공시키는 ‘주차 퀸’ 등을 선발하는 ‘모닝 바이퓨얼 드라이빙 퀸 선발대회’를 함께 가졌으며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유아용 카시트, 여성용 스니커즈 신발, 홈푸드 서적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했다.기아차 관계자는 “경차의 주요 고객 중 하나인 여성 운전자들이 모닝 바이퓨얼의 뛰어난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현대자동차는 15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경기장에서 ‘2011 FIFA 독일 여자 월드컵’ 최우수 신인 선수에게 주어지는 ‘현대 베스트 영 플레이어 어워드’의 수상자 발표 행사를 가졌다. 타티아나 헤니(Tatjana Haenni) FIFA 여자 대회 담당 위원장 등 대회 관계자와 마크 홀(Mark Hall) 현대차 유럽법인 마케팅 총괄 이사 등 현대차 관계자 및 현지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수상의 영광은 호주 대표팀의 케이틀린 풀드(Caitlin FOORD, 18세) 선수에게 돌아갔다. FIFA 기술위원회에서 ▲경기 기술 ▲전술 수행력 ▲팬 인지도 ▲페어플레이 등 다양한 요소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케이틀린 풀드 선수는 출전 경기마다 투지 넘치는 플레이와 페어 플레이 정신을 보여주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시상을 진행한 타티아나 헤니 FIFA 여자 대회 담당 위원장은 “여자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시행되는 신인 선수상에 FIFA의 공식 파트너 현대차가 함께 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케이틀린 풀드 선수의 수상을 지켜보며 전 세계의 여자축구 꿈나무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현대차는 이번 독
한국토요타자동차(대표: 나카바야시 히사오)는 관세청이 시행하고 있는 AEO(수출입종합인증우수업체)인증의 최종 심사를 통과하고 공식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인증을 계기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국제간 통관 업무시 서류제출 간소화, 선별적인 화물검사 면제, 납부세금 심사면제, 비상상황시 특별통관 허용, 보세구역내 보관창고 증설 등 다양한 통관상 혜택을 부여받아 ‘신속한 통관’ 과 ‘물류비 절감’ 이 가능해졌다. ‘수출입종합인증우수업체’(AEO, Authorized Economic Operator)란 각국 관세당국이 수출입 업체· 선사·운송인·창고업자·관세사 등 수출입 화물이동과 관련된 업체들의 법규준수도와 안전관리수준, 내부통제시스템, 재무건정성 등의 충족여부를 엄격히 심사해 기준을 통과한기업에게만 인증을 부여해 다양한 관세행정상의 혜택을 부여하는 제도로 전세계48개국에서 시행중에 있다. 특히 AEO 제도는 국가간 상호인증협정 체결시 협정 상대국의 공인업체도 동등하게 관세행정상의 혜택을 주고 있어. FTA와 같은 자유무역환경 하에서 수출입 기업의 교역량을 증대시키는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재 한국은 미국, 일본을 비롯 5개국과 AEO 상
기아자동차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기아차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2011 하계 오토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27회를 맞는 기아차 하계 오토캠프는 오는 8월 5일부터 11일까지 총 3차수에 걸쳐 각 차수당 2박 3일 일정으로 울진 해수욕장(울진 엑스포공원 옆 염전해안)에서 진행된다. 기아차 하계 오토캠프는 기아차 보유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기아차 홈페이지(http://www.kia.co.kr)를 통해 7월 14일(목)부터 24일(일)까지 원하는 차수에 신청하면 된다. 기아차는 추첨을 통해 회차별로 110가족씩 총 3차수 330가족을 선정해 오토캠프촌 이용기회를 제공할 한다. 당첨자 발표는 7월 28(목) 기아차 홈페이지 고지 및 개별 통보를 통해 진행된다. 기아차 하계 오토캠프촌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텐트 설치가 가능한 캠핑장소 및 해수욕장 내 화장실, 샤워시설, 식수대, 비치파라솔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기아차는 시설 이용뿐만 아니라, 해변영화제, 오징어잡이 체험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여름휴가 현장 이벤트를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기아차는 방문한 고객들을 위해 오토캠프 기간 동안 K5 하
현대차 쏘나타가 미국 품질만족도 조사에서 중형 승용 부문 1위에 올랐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12일(현지시간) 美 자동차 전문 조사 기관인 스트래티직 비전(Strategic Vision)社가 발표한 ‘2011년 품질만족도 조사’에서 쏘나타가 중형 승용차(Mid-Size Car)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스트래티직 비전社의 이번 ‘2011년 품질만족도 조사’는 작년 10월부터 12월까지 2011년형 신차를 구입한 고객 중 최소 90일 이상을 보유한 37,000여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보유차량의 ▲품질 신뢰성 ▲연비 ▲중고차 가격 등의 항목에 대한 조사를 바탕으로 1,000점 만점으로 발표됐다. 총 21개의 차급별로 진행된 평가에서 쏘나타는 876점으로 혼다 어코드, 포드 퓨전, 닛산 알티마를 제치고 폴크스바겐 제타와 함께 중형 승용차 부문 공동 1위에 선정되며, 가장 치열한 경쟁 부문에서 우수한 품질가치를 인정받게 됐다. 한편 쏘나타는 지난 2월 켈리블루북에서 발표한 ‘2011년 톱 10 패밀리카’에 선정됐으며, 5월에는 오토퍼시픽社의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고급 중형 부문 고객 만족상을 수상을 한 바 있어 이번 수상과 더불어 올해도 지속적인
지난 1월 조기 개통했던 제2자유로가 중앙 분리대, 미개통 진출입로 등 부대공사를 완료하고 13일 완전 개통된다. 경기도는 13일 14시 제2자유로 법곳IC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 이인재 파주시장, 최성 고양시장, 국회의원, 지역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자유로 준공식을 개최한다. 파주운정택지개발지구 및 고양국제전시장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2007년 착공된 제2자유로는 총 공사비 1조 4,792억원이 투입돼 파주와 서울을 잇는 총 연장 22.69㎞, 폭 31∼34m의 왕복 6차선 도로로 건설됐다. 제2자유로를 이용해 파주신도시에서 서울 상암동까지 규정 속도 80km로 주행할 경우, 기존 자유로보다 약 10km, 20분 정도를 단축한 20분 만에 이동할 수 있다. 제2자유로의 진·출입교차로는 총 10개소(평면 2개, 입체 8개)로 구룡교차로부터 덕은교차로∼현천IC∼강매IC∼능곡IC∼신평IC∼한류월드IC∼법곳IC∼장산가좌IC∼송산IC가 있다. 특히 법곳IC와 강매IC는 기존 자유로와 연결돼 파주신도시에서 자유로를 우회하지 않고 곧바로 인천국제공항, 강변북로, 수색로 등 서울로 직접 접근할 수 있다.
자동차 부품업체인 만도는 최근 크라이슬러그룹으로부터 2011 크라이슬러 최우수 공급업체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크라이슬러에 부품을 공급하는 3천여개 업체 가운데 분야별 11개 최우수 업체가 선정된 이번 시상에서 만도는 섀시(Mechanical) 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 2004년부터 크라이슬러에 제동장치와 조향장치를 공급해오고 있는 만도가 이 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 측은 이번 선정으로 향후 첨단 전자제어 섀시 제품에서도 전략적인 동반자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크라이슬러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있는 피아트에도 관련 부품들을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만도는 GM으로부터는 2003년 이후 5차례에 걸쳐 최우수 업체에게 주는 공급업체상(Supplier of the Year)상을 받았다.
여성운전자 천만 시대를 맞아 당당한 여성운전자를 만들기 위한 ‘ezday 드라이빙 스쿨’이 16일 개최된다. 이번 ‘ezday 드라이빙 스쿨’은 기아자동차가 주최하고, 여성포털 ‘이지데이’(www.ezday.co.kr), 여성운전자 커뮤니티 ‘핑크드라이브’(www.pinkdrive.co.kr), ‘한국교통안전교육센터’(www.ktec.or.kr)가 주관하는 행사로 ‘포브(forb)’, ‘존슨필름’, ‘비에스투어’, ‘언더더씨’, ‘탑라이더’에서 후원한다. 기아자동차의 모닝과 함께 하는 ‘ezday 드라이빙 스쿨’은 3가지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슬라럼, 원선회, 트랙주행 등을 체험하는 ‘모닝과 함께 달리기’, 전면/후면/평행 주차를 배워보는 ‘주차의 달인’, 그리고 주차퀸과 연비퀸을 선발하는 ‘드라이빙 퀸 선발’이다.이번 행사는 ‘ezday 드라이빙 스쿨’의 참가자는 여성포털 ‘이지데이’를 통해 참가접수를 받아, 20명을 선정하여 진행하는 1기 행사로, 참여하는 여성운전자들 중 추첨을 통해 튤리 카시트, 락피쉬 스니커즈, 존슨썬팅 필름, 스피드 홈푸드 등의 경품도 제공될 예정이다.‘ezday 드라이빙 스쿨’을 기획한 이지데이의 유별남 대리는 “여성운전자를
기아자동차는 11일 기아차 고객을 위한 멤버십 사이트 ‘Q 멤버스(Q Members, http://Q.kia.co.kr)’를 개편하고 온라인에서도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에 개편된 Q 멤버스 사이트는 기존 서비스 콘텐츠를 강화해 ‘큐 박스(Q Box)’,‘차종&유형별 라운지’ 등 신규 메뉴 추가 및 SNS를 활용한 커뮤니케이션 등 고객 맞춤형 멤버십 사이트로 새롭게 탄생했다. 개편된 사이트는 ▲고객의 차량 정보에 맞춘 개인별 알림을 제공하는 ‘큐 박스(Q Box)’ ▲차량 관리, 포인트 적립, 차량 재구매 등 고객 유형에 따른 정보를 제공하는 ‘차종&유형별 라운지’ 등의 신규 메뉴를 추가, 고객 개인을 위한 맞춤 서비스를 강화했다.또 기아차 전국 서비스 센터 정보를 제공하는 ‘오토 큐(AUTO Q)’ 메뉴를 개편, 온라인 정비 예약 기능을 강화하고 정기점검 내역 및 정비이력을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등 정비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편의를 더욱 높였다.이와 더불어 기아차 고객들을 위한 온라인 차계부를 제공하는 ‘Q 차계부’ 메뉴에서는 차량 운영 및 관리에 필요한 비용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소모품 교환주기, 연비 및 비용 통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및 튜닝 전시회인 ‘2011 서울오토살롱•서울오토서비스’가 폐막했다. 올해 관람객은 전년보다 2만명 늘어 12만여명이 전시장을 찾았다. 조직위원회는 RC카, 레이싱 게임 등 체험행사가 늘어 주말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이 전년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이유를 분석했다. 올해 최고의 인기를 누린 전시품은 단연 슈퍼카, 머슬카 등 국내 희귀한 고성능 차량이 전시된 수입차 특별관이다. 이중 600마력의 고성능 튜닝 차량인 칼슨 CK63RS와 닷지 바이퍼 SRT10, 전세계 한정 생산된 로터스 엑시지 S(Exige S)와 로터스 2-일레븐(2-Eleven)등에 관심을 끌었다. 전시를 주최한 서울메쎄 박병호 대표이사는 “올해는 다양한 자동차 문화를 선보이는 것과 동시에 직접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는 것도 목적이었다”며 “관람객들에게 차량 관리 노하우를 전수할 수 있는 부대행사들이 좋은 평가를 얻은 만큼 내년도에도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강해 내실있는 전시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올해는 틴팅 시공 경연대회인 ‘틴트오프코리아 페스티벌’, ‘자동차 정비기능경연대회’, ‘튜닝발전 세미나’ 등 전문 지식을 관람객들에게 전달할 수 있
볼보트럭코리아 (대표: 김영재)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전국 16개 지역을 순회하는 ‘2011볼보트럭 여름 서비스 캠프’를 실시한다.볼보트럭 여름 서비스 캠프는 여름철 장마 등 습기로 인한 차량의 손상을 예방하고, 고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운행을 돕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볼보트럭코리아가 대형 트럭 업체로서는 처음 실시한 서비스 캠페인이다. 특히 매년 서비스캠프를 찾는 고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올해에는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 거점을 16곳으로 확대하여 실시한다. 올해 볼보트럭 여름 서비스캠프를 위해 3개의 전문 서비스팀이 구성되었으며, ▲11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칠곡 휴게소를 시작으로, ▲11-13일 경북경남지역 및 호남지역, ▲13-15일 서울수도권, 중부지역, 강원 지역 순으로 전국 6개 지역, 16개 서비스 거점을 순회할 예정이다. 해당 기간 동안 서비스 캠프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각종 오일류, 필터류, 램프류, 디스플레이 등 주요 항목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국타이어가 현장에서 타이어 점검 서비스를, 볼보 덤프트럭의 실린더 공급업체인 히바코리아(Hyva Korea)에서는 덤프트럭
현대자동차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솔뜰 오토캠핑장에서 현대차 RV 동호회 회원들을 초청해 ‘오토캠핑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인천광역시 강화군 석모도 일대에서 실시한 ‘결손아동 봄소풍 지원 이벤트’에 적극 참여했던 무빙투싼, 네오싼타페, CM러브, 러브베라 등 4개 현대차 RV 동호회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4개 동호회 회원 및 가족 등 총 3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각 동호회 소개, 체육대회, 장기자랑 등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대차는 행사장 내에 쏘나타 하이브리드, 벨로스터 차량을 전시하는 한편 동호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차량 설명 및 구매 상담을 실시하는 등 신차 알리기에도 적극 나섰다. 아울러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캠프장, 바비큐 파티 등 숙식 제공과 함께 인기 가수 및 레크리에이션 강사 초빙, 기념품 등을 통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행사에 참석한 투싼ix동호회(무빙투싼) 정국균 회원은 “올 여름 오토캠핌장 예약이 모두 마감되어 가족 캠핑을 포기할 생각이었는데, 이런 좋은 기회를 준 것에 감사하게
인피니티(대표: 켄지 나이토)는 강북지역에서 인피니티 브랜드 판매 및 고객 서비스를 담당할 새로운 딜러 社로 프리미어 오토 선정하고, 11일 공식 딜러의향서(LOI, Letter of Intent)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프리미어 오토는 9월 완공을 목표로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에 총 면적 281㎡, 총 5층 규모의 전시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인피니티 전시장의 글로벌 스탠다드인 ‘아이레디(IREDI, Infiniti Retail Environment Design Initiative)’ 컨셉을 적용할 본 전시장은 고객들이 갤러리를 방문한 것처럼 차를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전시 문화를 강북지역에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All-new Infiniti M(올 뉴 인피니티 M), G line-up(Sedan/Convertible/Coupe)을 비롯한 인피니티 주요모델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인피니티 브랜드 세일즈 및 마케팅 총괄 손창규 디렉터는 용산지역은 수도권 지역 내 새로운 수입차 전략지로 손꼽히고 있는 주요시장이라며, 프리미어 오토가 제시한 장기적인 비전과 마케팅 노하우는 인피니티가 한국시장에서 한걸음 더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인 더클래스 효성은 여름철을 맞아 다음달 말까지 C클래스 고객에게 샹테카이 선케어 제품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더클래스 효성은 ‘선케어 이벤트’로 명명된 프로모션을 통해 20,30대 및 여성고객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뉴 C클래스 4종(C 200 CGI 블루이피션시, C 200 CGI 블루이피션시 아방가르드, C 220 CDI 블루이피션시, C250)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시중가 20만원 상당의 샹테카이 선케어 제품을 증정한다. 제품은 브러쉬 타입의 선블록 및 자외선 차단 BB크림으로 구성돼 있다. 이와 함께 더클래스 효성은 ‘리멤버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2009년 출고고객이 더클래스 효성의 전시장을 방문하면 사이즈 측정 후 최고급 골프장갑을 받게 된다. 박재찬 더클래스 효성 대표는 “여름철 강한 자외선을 걱정하는 여성고객과 피부관리에 관심이 많은 20,30대를 위해 선케어 제품을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파악한 후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적극 실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이번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더클래스 효성 홈페이지(www.theclasshyosu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
현대차의 쏠라리스가 러시아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크고 있다. 유럽기업인협회(AEB)에 따르면 러시아 전략 모델인 ‘쏠라리스(Solaris)’는 월 판매 기준으로 수입브랜드 모델 사상 최대 판매대수를 기록했다. 올해 1월부터 현대차 러시아 공장에서 생산되기 시작해 2월부터 공식적인 판매에 돌입한 ‘쏠라리스’는 지난 달 1만 833대를 판매해 3개월 연속 수입차 모델 중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쏠라리스는 지난 2006년 12월 포드 포커스가 1만 280대 판매되며 기록했던 종전 최고 월간 판매실적을 제치고 러시아 시장에서 역대 수입차 사상 최대 월간 판매대수를 기록했다. 또한, 쏠라리스는 올해 초 러시아 자동차 전문지인 클락손(Klaxon)誌가 발표한 ‘골든 클락손 상’에서 소형차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되며, 러시아 국민차로 자리잡았다. 이 같은 쏠라리스의 판매 호조로 현대차는 지난 달 러시아 시장에서 1만5,131대를 판매했으며, 상반기 누계로는 전년 동기 대비 102% 증가한 6만 7,213대를 판매했다. 뿐만 아니라, 쏠라리스의 인기에 힘입어 올해 1월 양산을 시작한 러시아 공장은 1분기에 이미 가동률 100%를 넘기며, 러시아에서 가장 성공적인 외국기업 투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