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가 고객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추석 귀향길을 위해 시승차 330대를 운영한다. 기아자동차는 추석 연휴를 맞아 포르테 에코플러스, 쏘울 에코플러스, 그랜드 카니발, K5 하이브리드 등 총 330대의 귀향 시승차량을 준비하고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추석 귀향 시승단을 모집한다.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를 가지고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8월 9일부터 31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http://www.kia.c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기아차는 추첨을 통해 9월 2일 홈페이지에 최종 당첨자를 공지할 예정이다. (※ 그랜드 카니발은 1종 보통면허 소지자만 신청 및 대여 가능) 기아차가 이번에 마련한 추석 귀향 시승차량은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자랑하는 포르테 에코플러스(150대), 쏘울 에코플러스(150대)와 그랜드 카니발(20대), K5 하이브리드(10대) 등 총 330대이며, 당첨 고객에게 추석 연휴인 9월 8일부터 9월 15일까지 시승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기아차는 엔진시동이 자동으로 정지하고, 재시동되는 공회전 제한(ISG) 시스템이 적용된 포르테 에코플러스와 쏘울 에코플러스, 그리고 최첨단 친환경차 K5 하이브리드를 마련함으로써 당첨고객들이 추석 귀
BMW 그룹이 새로운 서브 브랜드 BMW i의 트레일러 영상을 유튜브(Youtube)에 공개해 네티즌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BMW i 트레일러 영상인 본 일렉트릭은 할리우드의 유명 음악 프로듀서인 아벨 코르제니오프스키가 작곡했으며, 전기자동차 BMW i3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BMW i8 컨셉트 차량의 외관은 물론, 주행 모습을 담아 9일 현재 100만건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에서 펼쳐지는 BMW i는 지속가능한 이동수단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미래지향적 차량과 모빌리티 서비스,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디자인을 자랑하는 BMW i의 철학이 미학적인 느낌으로 표현됐다. 새로운 서브 브랜드 BMW i의 트레일러 영상은 BMW i 웹사이트(www.bmw-i.com) 및 유튜브(http://www.youtube.com/watch?v=K-4THnOdk3I)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는 소형 프리미엄 ‘엑센트’의 일반인 광고 모델을 선발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도전! 엑센트 영 가이 시즌2’의 참가자를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전! 엑센트 영 가이(Young Guy)’는 작년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업계 최초의 일반인 광고모델 오디션으로, 최종 우승자 1명은 TV 및 극장, 옥외광고 등 다양한 매체에서 엑센트 광고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 ‘도전! 엑센트 영 가이’ 시즌2는 시즌1보다 더욱 도전적인 미션을 수행하며 이색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달 15일까지 접수된 응모자 중 1차 합격자 15명이 선정되며, 이들은 제주도에서 이달 29일부터 7일간 서바이벌 형식으로 최종 우승자 1명을 가리게 된다. 특히, 참가자들은 ‘제주도 三多를 사진에 담아라’, ‘제주도의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을 위한 영가이만의 컨셉카를 만들어라’ 등 제주도 홍보와 관련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창의력·도전 정신 등 영가이의 능력을 검증 받게 된다. 이번 대회에서 현대차는 최종 우승자에게 엑센트 1대와 함께 엑센트 TV광고 모델로 활동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미션 우승자들에게 아이패드2, 해외 항공권 등 다
토요타자동차가 국내외 최고 뮤지션들을 초청한 ‘토요타 슈퍼트렉스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인천 드림파크에서 펼쳐진 토요타 슈퍼 트렉스 콘서트는 토요타자동차가 개최하는 첫 단독 콘서트로 참가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진 공연이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과 탑이 결성한 듀오 지디 & 탑과 ‘태양’, ‘드렁큰타이거 & 윤미래’, 미쓰에이(Miss A), 미국의 팝스타 ‘바비레이(B.o.B)’ 등이 출연해 히트곡들을 포함한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하며 그들만의 매력과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 화려한 무대 연출이 어우러진 멋진 공연을 펼쳤다. 또한 콘서트 사이에 차량 운행시 마주칠 수 있는 모든 악조건을 가정한 ▲저온 내구성 테스트 ▲고온 내구성 테스트 ▲요철 도로 내구성 테스트 ▲침수로 주행 테스트 ▲자동차 충돌 테스트 등의 ‘Better is never enough’ 라는 토요타의 품질 관리에 대한 홍보 영상을 상영하여 눈길을 끌었다.이번 행사장 내 별도로 마련된 토요타 전용 부스에는 글로벌 패밀리 세단 ‘캠리’, 스타일리쉬 메트로폴리탄 SUV ‘RAV4’, 국내 최고 연비의 리더 오브 하이브리드 ‘프리우스’ 및 토탈 밸런스가
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은 닛산 브랜드 및 인피니티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달 31일까지 특별 차량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국 6개 닛산 공식 서비스센터와 8개 인피니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특별 차량 점검 서비스는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고객의 부담을 줄이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무상점검은 엔진, 전기장치 및 안전주행을 위한 브레이크, 스티어링 등 총 30가지 항목으로, 침수 피해에 따른 차량 전반에 걸쳐 실시된다. 부품 교환이 필요한 고객에게는 모든 부품에 대해 1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한국닛산 애프터 세일즈 총괄 이창환 부장은 예상치 못한 폭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의 고통을 함께 부담하고자 이번 특별 차량 점검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고객들이 보다 빠른 시일 내에 피해를 극복할 수 있도록, 신속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인피니티 공식 서비스센터 또는 고객지원센터(☎닛산:080-010-2323/☎인피니티: 080-010-012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름휴가철이 시작됐다. 모처럼의 해외여행도 좋지만 국내에도 잘 찾아보면 의외로 가 볼만한 곳이 많다. 시원한 계곡이나 바닷가 해수욕장, 섬 여행도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수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여름휴가철을 맞아 추천하는 섬에서의 하루라는 테마로 가 볼만한 곳을 소개한다. ▶텐트 속으로 밀려드는 파도소리, 증도 우전해수욕장에서의 하룻밤 -위치 :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 우전리 신안 증도는 섬에서의 하룻밤을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는 곳이다. 끝이 보이지 않는 넓은 갯벌과 은빛 해변, 해변 뒤로는 짙은 녹음의 해송숲이 펼쳐진다. 증도에서 캠핑을 할 수 있는 곳은 두 곳이다. 우전해수욕장과 짱뚱어해수욕장이다. 사실 이들 두 해수욕장은 같은 곳이다. 올해 들어 우전해수욕장의 북쪽 한 켠을 짱뚱어해수욕장이라 이름붙였을 뿐이다. 엘도라도리조트가 있는 쪽을 우전해수욕장, 짱뚱어다리가 있는 쪽을 짱뚱어해수욕장이라고 부른다고 보면 된다. 우전해수욕장 쪽에는 송림이 울창하다. 여기에 야영장이 갖춰져 있어 텐트를 설치할 수 있다. 샤워장과 화장실도 갖춰져 있는데다 솔숲 바로 앞에 은빛 해변이 펼쳐져 있어 섬에서의 하룻밤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우전해수욕장의 모래는 밀가루처럼 곱고
기아차가 울진에서 ‘유네스코 워크캠프’를 운영해 국제자원활동가와 함께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 기아자동차는 오는 15일까지 독일, 스페인, 폴란드, 프랑스 등 유럽과 한국, 일본,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지역 청년 16명으로 구성된 국제자원활동가들과 함께 ‘유네스코 워크캠프’의 한국 캠프 중 하나인 ‘울진 워크캠프’를 운영한다. 기아차가 주관 하는 이번 ‘울진 워크캠프’는 전세계 청년들을 대상으로 문화교류, 자원봉사, 환경보호 등 다양한 테마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유네스코 워크캠프’의 일환으로 ▲산촌마을 내 친환경 유기농 농사체험 및 농촌봉사활동, ▲금강송 군락지 내 훼손된 산책로 개보수 및 숲 가꾸기, ▲현지 문화체험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기아차는 이외에도 워크캠프 참가자들을 국내모터쇼, 기아차 후원 문화행사 등 기아차의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에 초대하고 온∙오프라인 정기모임을 지원하는 등 참가 대학생들이 기아차와 워크캠프에 대한 관심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기아자동차는 오피러스, 모하비, K7 출고고객(큐 블레스 멤버십 회원) 720명을 오는 26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월드뮤직 페스티벌’에 초대한다. 기아차는 지난 7월 14일부터 24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에서 큐 블레스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 참가신청을 받았으며, 추첨을 통해 360커플(1인 2매, 총 720명)을 선정 해 매일 40명씩(20커플) 18일 동안 기아자동차와 세종문화회관이 함께 개최하는 ‘월드뮤직 페스티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공연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오후 8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고, ▲가수 해랑의 감미로운 재즈 공연 ▲므리갸 밴드의 강렬한 인도 음악 공연 ▲앙상블 시나위의 흥겨운 국악 공연 외 클래식, 힙합, 락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기아차는 공연이 열리는 동안 무대 옆에 별도 공간을 마련해 K7을 비롯 옵티컬 아트의 거장 ‘카를로스 크루즈 디에즈’가 디자인한 쏘울 옵아트카를 각 1대씩 전시해 고객들이 좀 더 가까이에서 차량을 살펴 볼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기아차가 시행하는 멤버십 서비스 ‘큐 블레스(Q BLESS)’란 고객들의 품격(Qualified)과 서비스의
혼다코리아(대표: 정우영)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차량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이번 폭우로 인해 차량의 침수 피해를 입은 혼다의 전 차종 대상 차량진단장비를 통한 엔진, 미션, 전기 장치 등 10개 항목의 무상 점검 서비스와 함께 엔진룸과 차량 하체 스팀 청소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한편, 기존 차량의 침수 피해로 인한 혼다의 차량 재구매 시 8월 한 달간 진행되는 구입 혜택에 더해100만원 상당의 정비 상품권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수해 차량 무상 점검과 피해로 인한 혼다 차량 재구매 고객 대상의 혜택은 8월 3일부터 이달 말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고객센터(T. 080-360-0505) 및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
한국지엠이 쉐보레 올란도 및 캡티바와 함께하는 ‘썸머 오션 어드벤처’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워터파크인 ‘오션월드’와 제휴를 맺고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쉐보레 올란도와 캡티바 구매고객과 일반고객 대상 온/오프라인 이벤트가 다양하게 진행된다.한국지엠은 8월 한 달간 쉐보레 올란도나 캡티바를 구매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오션월드 시즌권을 제공하며, 홈페이지(http://www.chevrolet.co.kr)를 통해 온라인 가상 드라이브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오션월드 이용권 및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더불어, 한국지엠은 오션월드에서 8월3일부터 10일간, 쉐보레 전시장을 설치, 올란도와 캡티바를 전시한다. 또한, 디지털 키오스크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여, 참여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즉석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쉐보레 올란도는 독특한 디자인과 더불어 SUV의 스타일과 성능, 세단의 정숙성 그리고 실용성을 갖춘 신개념의 액티브 라이프 차량이며 캡티바는 2.2리터 유로5 친환경 디젤엔진과 최첨단 6단 자동변속기 적용으로 한층 파워풀한 주행성능 및 정숙성과 함께 최첨단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을 갖춘 리얼
크라이슬러 코리아 (대표: 그렉 필립스)는 보다 강력해진 성능과 동급 최고 수준의 높은 연료 효율성을 갖춘 고품격 프리미엄 SUV 신형 그랜드 체로키 디젤을 4일 출시했다. 신형 그랜드 체로키 디젤은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V6 3.0.L DOHC 터보 디젤 엔진을 장착하여 241ps/rpm의 최고 출력과 56kg•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해 휘발유 6000cc급에 상응하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신형 V6 터보 디젤 엔진은 보다 넓은 rpm 영역대 (1800~2800rpm) 에서 토크를 고르게 분출하고 저회전 영역에서 강력한 토크를 발휘하여, 경쾌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11.9km/ℓ의 공인 연비로 기존 디젤 모델보다 약 24% 개선되었으며, 226g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저속 기어를 탑재한 정통 상시 사륜 구동 SUV 중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소음과 진동을 대폭 최소화한 엔진 설계를 통해 정숙하고 쾌적한 드라이빙을 가능케 한다. 신형 그랜드 체로키 디젤의 구동 방식은 Jeep의 70년 노하우로 진보된 세계 최고의 상시 사륜 구동 시스템인 콰드라 드라이브 II (Quadra-Drive? II)를 적용, 후륜에
미국 정부가 더욱 강력해진 연비 기준을 제시함에 따라 세계 자동차 업체들의 위기 의식이 고조되고 있다. 최근 발표된 미국 新 연비기준에 따르면, 2025년까지 미국에서 운행되는 자동차 평균연비는 54.5mpg(ℓ당 23.0 km 대)로 높아진다. 미국에서 차량을 판매하는 모든 자동차 업체는 2009년 현재 27.3 mpg인 평균 연비를 2016년까지 35.5 mpg(ℓ당 15.0 km 대)로 개선한 뒤 더욱 향상시켜야 한다. 이에 따라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미국에서 각 자동차 업체들간의 연비 생존 경쟁이 더욱 격화될 전망이다. 현대자동차는 미국시장 올해 상반기 판매차종 평균 연비가 35.7 mpg에 달해 미국 新 연비기준에서 제시한 2016년 연비 목표(35.5 mpg)를 이미 넘어섰으며, 하이브리드를 비롯한 고연비 차종을 다수 보유하고 있어 앞으로 실행될 新 연비기준에 대해서도 상대적으로 유리한 입지를 확보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현대ㆍ기아차 하이브리드 차량은 미국 시장에서 꾸준한 판매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어 이러한 분석에 힘을 더하고 있다.현대차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지난 7월 한 달간 미국시장에서 1,780여 대가 판매되어 전월(1,422대)
크라이슬러 코리아 (대표: 그렉 필립스)는 8월 한 달간 이번 집중 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고객이 크라이슬러, 짚, 닷지 차량을 구매하면 1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한, 8월 4일 출시하는 그랜드 체로키 디젤을 출고하는 모든 고객에게 120만원 상당의 ‘콜맨 캠핑 패키지’를 증정한다. 또, 전국 21개 서비스 센터에서 이번 집중 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크라이슬러, 짚, 닷지 전 고객에게 8월 한 달간 주요 엔진 부분 점검 및 에어컨을 포함한 각종 냉각장치, 타이어, 브레이크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이번 주 출시되는 프리미엄 SUV 뉴 그랜드 체로키 디젤 모델을 8월에 출고하는 모든 고객에게 미국 캠핑 장비의 명가인 콜맨(Coleman)의 캠핑 폴딩 의자와 테이블, 그리고 콜맨 캠핑용품 중에도 최상급 라인인 웨더 마스터 터널 스크린 타프가 포함된 120만원 상당의 ‘콜맨 캠핑 패키지’를 증정한다 . 한편,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지난 7월부터 프리미엄 세단 올 뉴 300C의 출시를 기념하여 실시한 ‘올 뉴 300C 런칭 페스티벌 이벤트’도 8월 말까지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8월 말 까지 올 뉴 300
독일의 벤츠 전문 튜닝 브랜드 칼슨이 튜닝 파츠 장착 및 컴플리트 카 판매를 담당할 딜러를 모집한다. 칼슨코리아((www.carlsson.co.kr)는 벤츠 차량을 튜닝할 권역별 딜러를 모집하는데 칼슨이 추구하는 럭셔리 밸런스 튜닝에 동참할 법인 또는 개인 모두 가능하다. 희망 딜러는 사업 계획이 포함된 회사소개서를 이달 21일까지 이메일(dealer@carlsson.co.kr)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 딜러 모집은 시티카 스마트는 스마트코리아가 딜러로 선정됐기 때문에 제외된다. 특히 칼슨 딜러는 국내 법규를 위반하지 않겠다는 준법 서약에 동의해야 하며, 구조변경 신청이 필요한 경우 고객을 대신해 신청 및 취득까지 서비스에 포함한다.자세한 사항은 칼슨코리아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전화(02-577-4967, 마케팅실 최재혁 실장)로 확인할 수 있다. 향후 칼슨 딜러는 벤츠 차량에 장착하는 실내외 파츠와 퍼포먼스 키트 등의 서비스 제공과 고객이 원하는 사양의 벤츠 차량을 주문 제작해 판매하는 컴플리트 카의 판매 서비스를 담당한다. 특히 칼슨의 모든 컴플리트 카는 국내 튜닝 브랜드 중 유일하게 파워트레인 부분의 3년, 10만km 무상 보증 제도를 도입하고 있어 국내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지난 7월 내수 3,506대, 수출 7,257대를 포함 총 10,763대를 판매하며 올 들어 월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지난 3월 첫 1만대 돌파 이후 5개월 연속 1만대 이상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전년 동월 대비 46%, 전년 누계 대비로는 52% 증가한 것이다. 수출 역시 러시아, 중남미로의 물량 증가와 함께 5년여 만에 7천대를 돌파한 전월에 이어 2달 연속 7천대 이상을 판매하며 전년 동월 대비 57%, 전년 누계 대비로는 64% 크게 증가했다. 내수 또한 판매 네트워크 확충을 통한 영업력 강화와 함께 뉴체어맨 W 등 신규모델 출시에 따른 판매증가에 힘입어 다시 3천대 수준을 회복한 3,506대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및 누계 대비 각각 28%, 34% 증가했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코란도 C 1박 2일 생생 체험 행사’ 및 ‘코란도 C 100인 白색 대축제’ 등 고객이 직접 차량 시승과 함께 제품의 우수성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행사를 통해 앞으로 내수 판매를 더욱 늘려 나갈 계획이다. 특히 쌍용자동차는 마힌드라와의 전략적 제휴 이후 소비자의 신뢰 회복과 함께 지속적인 신규모델 출시, 영업력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