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가 고객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추석 귀향길을 위해 시승차 330대를 운영한다. 기아자동차는 추석 연휴를 맞아 포르테 에코플러스, 쏘울 에코플러스, 그랜드 카니발, K5 하이브리드 등 총 330대의 귀향 시승차량을 준비하고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추석 귀향 시승단을 모집한다.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를 가지고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8월 9일부터 31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http://www.kia.c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기아차는 추첨을 통해 9월 2일 홈페이지에 최종 당첨자를 공지할 예정이다. (※ 그랜드 카니발은 1종 보통면허 소지자만 신청 및 대여 가능) 기아차가 이번에 마련한 추석 귀향 시승차량은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자랑하는 포르테 에코플러스(150대), 쏘울 에코플러스(150대)와 그랜드 카니발(20대), K5 하이브리드(10대) 등 총 330대이며, 당첨 고객에게 추석 연휴인 9월 8일부터 9월 15일까지 시승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기아차는 엔진시동이 자동으로 정지하고, 재시동되는 공회전 제한(ISG) 시스템이 적용된 포르테 에코플러스와 쏘울 에코플러스, 그리고 최첨단 친환경차 K5 하이브리드를 마련함으로써 당첨고객들이 추석 귀
BMW 그룹이 새로운 서브 브랜드 BMW i의 트레일러 영상을 유튜브(Youtube)에 공개해 네티즌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BMW i 트레일러 영상인 본 일렉트릭은 할리우드의 유명 음악 프로듀서인 아벨 코르제니오프스키가 작곡했으며, 전기자동차 BMW i3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BMW i8 컨셉트 차량의 외관은 물론, 주행 모습을 담아 9일 현재 100만건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에서 펼쳐지는 BMW i는 지속가능한 이동수단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미래지향적 차량과 모빌리티 서비스,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디자인을 자랑하는 BMW i의 철학이 미학적인 느낌으로 표현됐다. 새로운 서브 브랜드 BMW i의 트레일러 영상은 BMW i 웹사이트(www.bmw-i.com) 및 유튜브(http://www.youtube.com/watch?v=K-4THnOdk3I)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는 소형 프리미엄 ‘엑센트’의 일반인 광고 모델을 선발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도전! 엑센트 영 가이 시즌2’의 참가자를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전! 엑센트 영 가이(Young Guy)’는 작년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업계 최초의 일반인 광고모델 오디션으로, 최종 우승자 1명은 TV 및 극장, 옥외광고 등 다양한 매체에서 엑센트 광고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 ‘도전! 엑센트 영 가이’ 시즌2는 시즌1보다 더욱 도전적인 미션을 수행하며 이색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달 15일까지 접수된 응모자 중 1차 합격자 15명이 선정되며, 이들은 제주도에서 이달 29일부터 7일간 서바이벌 형식으로 최종 우승자 1명을 가리게 된다. 특히, 참가자들은 ‘제주도 三多를 사진에 담아라’, ‘제주도의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을 위한 영가이만의 컨셉카를 만들어라’ 등 제주도 홍보와 관련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창의력·도전 정신 등 영가이의 능력을 검증 받게 된다. 이번 대회에서 현대차는 최종 우승자에게 엑센트 1대와 함께 엑센트 TV광고 모델로 활동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미션 우승자들에게 아이패드2, 해외 항공권 등 다
토요타자동차가 국내외 최고 뮤지션들을 초청한 ‘토요타 슈퍼트렉스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인천 드림파크에서 펼쳐진 토요타 슈퍼 트렉스 콘서트는 토요타자동차가 개최하는 첫 단독 콘서트로 참가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진 공연이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과 탑이 결성한 듀오 지디 & 탑과 ‘태양’, ‘드렁큰타이거 & 윤미래’, 미쓰에이(Miss A), 미국의 팝스타 ‘바비레이(B.o.B)’ 등이 출연해 히트곡들을 포함한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하며 그들만의 매력과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 화려한 무대 연출이 어우러진 멋진 공연을 펼쳤다. 또한 콘서트 사이에 차량 운행시 마주칠 수 있는 모든 악조건을 가정한 ▲저온 내구성 테스트 ▲고온 내구성 테스트 ▲요철 도로 내구성 테스트 ▲침수로 주행 테스트 ▲자동차 충돌 테스트 등의 ‘Better is never enough’ 라는 토요타의 품질 관리에 대한 홍보 영상을 상영하여 눈길을 끌었다.이번 행사장 내 별도로 마련된 토요타 전용 부스에는 글로벌 패밀리 세단 ‘캠리’, 스타일리쉬 메트로폴리탄 SUV ‘RAV4’, 국내 최고 연비의 리더 오브 하이브리드 ‘프리우스’ 및 토탈 밸런스가
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은 닛산 브랜드 및 인피니티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달 31일까지 특별 차량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국 6개 닛산 공식 서비스센터와 8개 인피니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특별 차량 점검 서비스는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고객의 부담을 줄이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무상점검은 엔진, 전기장치 및 안전주행을 위한 브레이크, 스티어링 등 총 30가지 항목으로, 침수 피해에 따른 차량 전반에 걸쳐 실시된다. 부품 교환이 필요한 고객에게는 모든 부품에 대해 1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한국닛산 애프터 세일즈 총괄 이창환 부장은 예상치 못한 폭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의 고통을 함께 부담하고자 이번 특별 차량 점검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고객들이 보다 빠른 시일 내에 피해를 극복할 수 있도록, 신속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인피니티 공식 서비스센터 또는 고객지원센터(☎닛산:080-010-2323/☎인피니티: 080-010-012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름휴가철이 시작됐다. 모처럼의 해외여행도 좋지만 국내에도 잘 찾아보면 의외로 가 볼만한 곳이 많다. 시원한 계곡이나 바닷가 해수욕장, 섬 여행도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수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여름휴가철을 맞아 추천하는 섬에서의 하루라는 테마로 가 볼만한 곳을 소개한다. ▶텐트 속으로 밀려드는 파도소리, 증도 우전해수욕장에서의 하룻밤 -위치 :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 우전리 신안 증도는 섬에서의 하룻밤을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는 곳이다. 끝이 보이지 않는 넓은 갯벌과 은빛 해변, 해변 뒤로는 짙은 녹음의 해송숲이 펼쳐진다. 증도에서 캠핑을 할 수 있는 곳은 두 곳이다. 우전해수욕장과 짱뚱어해수욕장이다. 사실 이들 두 해수욕장은 같은 곳이다. 올해 들어 우전해수욕장의 북쪽 한 켠을 짱뚱어해수욕장이라 이름붙였을 뿐이다. 엘도라도리조트가 있는 쪽을 우전해수욕장, 짱뚱어다리가 있는 쪽을 짱뚱어해수욕장이라고 부른다고 보면 된다. 우전해수욕장 쪽에는 송림이 울창하다. 여기에 야영장이 갖춰져 있어 텐트를 설치할 수 있다. 샤워장과 화장실도 갖춰져 있는데다 솔숲 바로 앞에 은빛 해변이 펼쳐져 있어 섬에서의 하룻밤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우전해수욕장의 모래는 밀가루처럼 곱고
기아차가 울진에서 ‘유네스코 워크캠프’를 운영해 국제자원활동가와 함께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 기아자동차는 오는 15일까지 독일, 스페인, 폴란드, 프랑스 등 유럽과 한국, 일본,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지역 청년 16명으로 구성된 국제자원활동가들과 함께 ‘유네스코 워크캠프’의 한국 캠프 중 하나인 ‘울진 워크캠프’를 운영한다. 기아차가 주관 하는 이번 ‘울진 워크캠프’는 전세계 청년들을 대상으로 문화교류, 자원봉사, 환경보호 등 다양한 테마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유네스코 워크캠프’의 일환으로 ▲산촌마을 내 친환경 유기농 농사체험 및 농촌봉사활동, ▲금강송 군락지 내 훼손된 산책로 개보수 및 숲 가꾸기, ▲현지 문화체험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기아차는 이외에도 워크캠프 참가자들을 국내모터쇼, 기아차 후원 문화행사 등 기아차의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에 초대하고 온∙오프라인 정기모임을 지원하는 등 참가 대학생들이 기아차와 워크캠프에 대한 관심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기아자동차는 오피러스, 모하비, K7 출고고객(큐 블레스 멤버십 회원) 720명을 오는 26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월드뮤직 페스티벌’에 초대한다. 기아차는 지난 7월 14일부터 24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에서 큐 블레스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 참가신청을 받았으며, 추첨을 통해 360커플(1인 2매, 총 720명)을 선정 해 매일 40명씩(20커플) 18일 동안 기아자동차와 세종문화회관이 함께 개최하는 ‘월드뮤직 페스티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공연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오후 8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고, ▲가수 해랑의 감미로운 재즈 공연 ▲므리갸 밴드의 강렬한 인도 음악 공연 ▲앙상블 시나위의 흥겨운 국악 공연 외 클래식, 힙합, 락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기아차는 공연이 열리는 동안 무대 옆에 별도 공간을 마련해 K7을 비롯 옵티컬 아트의 거장 ‘카를로스 크루즈 디에즈’가 디자인한 쏘울 옵아트카를 각 1대씩 전시해 고객들이 좀 더 가까이에서 차량을 살펴 볼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기아차가 시행하는 멤버십 서비스 ‘큐 블레스(Q BLESS)’란 고객들의 품격(Qualified)과 서비스의
혼다코리아(대표: 정우영)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차량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이번 폭우로 인해 차량의 침수 피해를 입은 혼다의 전 차종 대상 차량진단장비를 통한 엔진, 미션, 전기 장치 등 10개 항목의 무상 점검 서비스와 함께 엔진룸과 차량 하체 스팀 청소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한편, 기존 차량의 침수 피해로 인한 혼다의 차량 재구매 시 8월 한 달간 진행되는 구입 혜택에 더해100만원 상당의 정비 상품권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수해 차량 무상 점검과 피해로 인한 혼다 차량 재구매 고객 대상의 혜택은 8월 3일부터 이달 말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고객센터(T. 080-360-0505) 및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
한국지엠이 쉐보레 올란도 및 캡티바와 함께하는 ‘썸머 오션 어드벤처’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워터파크인 ‘오션월드’와 제휴를 맺고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쉐보레 올란도와 캡티바 구매고객과 일반고객 대상 온/오프라인 이벤트가 다양하게 진행된다.한국지엠은 8월 한 달간 쉐보레 올란도나 캡티바를 구매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오션월드 시즌권을 제공하며, 홈페이지(http://www.chevrolet.co.kr)를 통해 온라인 가상 드라이브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오션월드 이용권 및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더불어, 한국지엠은 오션월드에서 8월3일부터 10일간, 쉐보레 전시장을 설치, 올란도와 캡티바를 전시한다. 또한, 디지털 키오스크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여, 참여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즉석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쉐보레 올란도는 독특한 디자인과 더불어 SUV의 스타일과 성능, 세단의 정숙성 그리고 실용성을 갖춘 신개념의 액티브 라이프 차량이며 캡티바는 2.2리터 유로5 친환경 디젤엔진과 최첨단 6단 자동변속기 적용으로 한층 파워풀한 주행성능 및 정숙성과 함께 최첨단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을 갖춘 리얼
크라이슬러 코리아 (대표: 그렉 필립스)는 보다 강력해진 성능과 동급 최고 수준의 높은 연료 효율성을 갖춘 고품격 프리미엄 SUV 신형 그랜드 체로키 디젤을 4일 출시했다. 신형 그랜드 체로키 디젤은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V6 3.0.L DOHC 터보 디젤 엔진을 장착하여 241ps/rpm의 최고 출력과 56kg•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해 휘발유 6000cc급에 상응하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신형 V6 터보 디젤 엔진은 보다 넓은 rpm 영역대 (1800~2800rpm) 에서 토크를 고르게 분출하고 저회전 영역에서 강력한 토크를 발휘하여, 경쾌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11.9km/ℓ의 공인 연비로 기존 디젤 모델보다 약 24% 개선되었으며, 226g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저속 기어를 탑재한 정통 상시 사륜 구동 SUV 중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소음과 진동을 대폭 최소화한 엔진 설계를 통해 정숙하고 쾌적한 드라이빙을 가능케 한다. 신형 그랜드 체로키 디젤의 구동 방식은 Jeep의 70년 노하우로 진보된 세계 최고의 상시 사륜 구동 시스템인 콰드라 드라이브 II (Quadra-Drive? II)를 적용, 후륜에
미국 정부가 더욱 강력해진 연비 기준을 제시함에 따라 세계 자동차 업체들의 위기 의식이 고조되고 있다. 최근 발표된 미국 新 연비기준에 따르면, 2025년까지 미국에서 운행되는 자동차 평균연비는 54.5mpg(ℓ당 23.0 km 대)로 높아진다. 미국에서 차량을 판매하는 모든 자동차 업체는 2009년 현재 27.3 mpg인 평균 연비를 2016년까지 35.5 mpg(ℓ당 15.0 km 대)로 개선한 뒤 더욱 향상시켜야 한다. 이에 따라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미국에서 각 자동차 업체들간의 연비 생존 경쟁이 더욱 격화될 전망이다. 현대자동차는 미국시장 올해 상반기 판매차종 평균 연비가 35.7 mpg에 달해 미국 新 연비기준에서 제시한 2016년 연비 목표(35.5 mpg)를 이미 넘어섰으며, 하이브리드를 비롯한 고연비 차종을 다수 보유하고 있어 앞으로 실행될 新 연비기준에 대해서도 상대적으로 유리한 입지를 확보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현대ㆍ기아차 하이브리드 차량은 미국 시장에서 꾸준한 판매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어 이러한 분석에 힘을 더하고 있다.현대차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지난 7월 한 달간 미국시장에서 1,780여 대가 판매되어 전월(1,422대)
크라이슬러 코리아 (대표: 그렉 필립스)는 8월 한 달간 이번 집중 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고객이 크라이슬러, 짚, 닷지 차량을 구매하면 1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한, 8월 4일 출시하는 그랜드 체로키 디젤을 출고하는 모든 고객에게 120만원 상당의 ‘콜맨 캠핑 패키지’를 증정한다. 또, 전국 21개 서비스 센터에서 이번 집중 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크라이슬러, 짚, 닷지 전 고객에게 8월 한 달간 주요 엔진 부분 점검 및 에어컨을 포함한 각종 냉각장치, 타이어, 브레이크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이번 주 출시되는 프리미엄 SUV 뉴 그랜드 체로키 디젤 모델을 8월에 출고하는 모든 고객에게 미국 캠핑 장비의 명가인 콜맨(Coleman)의 캠핑 폴딩 의자와 테이블, 그리고 콜맨 캠핑용품 중에도 최상급 라인인 웨더 마스터 터널 스크린 타프가 포함된 120만원 상당의 ‘콜맨 캠핑 패키지’를 증정한다 . 한편,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지난 7월부터 프리미엄 세단 올 뉴 300C의 출시를 기념하여 실시한 ‘올 뉴 300C 런칭 페스티벌 이벤트’도 8월 말까지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8월 말 까지 올 뉴 300
독일의 벤츠 전문 튜닝 브랜드 칼슨이 튜닝 파츠 장착 및 컴플리트 카 판매를 담당할 딜러를 모집한다. 칼슨코리아((www.carlsson.co.kr)는 벤츠 차량을 튜닝할 권역별 딜러를 모집하는데 칼슨이 추구하는 럭셔리 밸런스 튜닝에 동참할 법인 또는 개인 모두 가능하다. 희망 딜러는 사업 계획이 포함된 회사소개서를 이달 21일까지 이메일(dealer@carlsson.co.kr)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 딜러 모집은 시티카 스마트는 스마트코리아가 딜러로 선정됐기 때문에 제외된다. 특히 칼슨 딜러는 국내 법규를 위반하지 않겠다는 준법 서약에 동의해야 하며, 구조변경 신청이 필요한 경우 고객을 대신해 신청 및 취득까지 서비스에 포함한다.자세한 사항은 칼슨코리아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전화(02-577-4967, 마케팅실 최재혁 실장)로 확인할 수 있다. 향후 칼슨 딜러는 벤츠 차량에 장착하는 실내외 파츠와 퍼포먼스 키트 등의 서비스 제공과 고객이 원하는 사양의 벤츠 차량을 주문 제작해 판매하는 컴플리트 카의 판매 서비스를 담당한다. 특히 칼슨의 모든 컴플리트 카는 국내 튜닝 브랜드 중 유일하게 파워트레인 부분의 3년, 10만km 무상 보증 제도를 도입하고 있어 국내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지난 7월 내수 3,506대, 수출 7,257대를 포함 총 10,763대를 판매하며 올 들어 월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지난 3월 첫 1만대 돌파 이후 5개월 연속 1만대 이상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전년 동월 대비 46%, 전년 누계 대비로는 52% 증가한 것이다. 수출 역시 러시아, 중남미로의 물량 증가와 함께 5년여 만에 7천대를 돌파한 전월에 이어 2달 연속 7천대 이상을 판매하며 전년 동월 대비 57%, 전년 누계 대비로는 64% 크게 증가했다. 내수 또한 판매 네트워크 확충을 통한 영업력 강화와 함께 뉴체어맨 W 등 신규모델 출시에 따른 판매증가에 힘입어 다시 3천대 수준을 회복한 3,506대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및 누계 대비 각각 28%, 34% 증가했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코란도 C 1박 2일 생생 체험 행사’ 및 ‘코란도 C 100인 白색 대축제’ 등 고객이 직접 차량 시승과 함께 제품의 우수성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행사를 통해 앞으로 내수 판매를 더욱 늘려 나갈 계획이다. 특히 쌍용자동차는 마힌드라와의 전략적 제휴 이후 소비자의 신뢰 회복과 함께 지속적인 신규모델 출시, 영업력
현대모비스가 자체 세차용품 브랜드 ‘오로르’와 국민 문구 브랜드 ‘모나미’가 협업한 ‘오로르 × 모나미 에디션’을 5월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오로르 인테리어 키트에 모나미 굿즈를 더한 구성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차량 관리용품을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정의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오로르는 실용적인 구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모비스의 차량 관리 브랜드다. 브랜드명 ‘오로르’는 스페인어로 ‘향기·약속·희망’을 뜻하며, 차량에 좋은 향기를 제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나미와의 협업은 국민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오로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브랜드는 검정과 흰색을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을 공유하며, ‘내 차에 메모가 필요한 순간’을 키 메시지로 차량 관리와 일상을 연결했다. 에디션에는 차량 실내 세정용 클리너와 전용 타월, 모나미 한정판 펜 케이스 및 필기구 세트가 포함된다. 제품은 현대모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동안 모나미 수원 스타필드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과 가족 단위 이동이 잦아지는 봄철 및 가정의 달을 대비해 고객이 마세라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다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마세라티 전문 테크니션의 섬세한 진단을 통해 총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핵심 항목들로 구성됐다.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엔진오일 교환을 비롯한 일반 수리에 필요한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27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 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 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 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 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 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과 세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지역별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쏘는 지난 3월까지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한정판 슈퍼 SUV ‘우루스 SE 테토 네로’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총 630대 한정 생산되며,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비올라 파시파에와 베르데 메르쿠리우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와 애드 퍼스넘스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기존 모델에서 볼 수 없던 외장 컬러와 실내 사양을 결합해 람보르기니 캡슐 모델 중 가장 폭넓은 개인화 구성을 제공한다. 외장 컬러는 총 6가지로 구성되며 차체 상부, 루프, 필러, 리어 스포일러, 배기구 등에 적용된 네로 샤이니 컬러와 조합된다. 외장에는 리어 디퓨저, 사이드 미러 캡, 프런트 스플리터 등에 카본 파이버 요소가 적용된다. 실내에서도 카본 파이버가 활용되며, 대시보드 조수석 영역에는 차량 로고가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적용된 카본 파이버 트림이 탑재된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동기식 전기 모터, 25.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는 적재 공간 하부와 전자식 제어 리어 디퍼렌셜 상부에 배치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를 전기차와 분리해 별도로 등록·관리하는 체계를 두고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배터리 성능 저하에 따른 감가 부담과 교체 비용 부담이 전기차 구매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현대차는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 구조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과 차량 활용 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실증에 참여하는 법인택시는 구독 기간 동안 현대캐피탈에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현대캐피탈에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배터리를 제공받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배터리 구매 없이 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고급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더욱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더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1]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보다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존 모델 대비 15mm 늘어난 5,050mm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678억 원, 영업이익 1,4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북미, 유럽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동반 성장으로 1.1조 원의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4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관세 부과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믹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5.1%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0.6%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 1,000억 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달성,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확보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적용, 중동 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함평 및 유럽공장 건설을 통한 한국-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