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전시회 2012 오토모티브위크가 오는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6회째를 맞아 전년과 비교해 약 25% 확대된 250개사 1,000부스 규모로 개최하며, 약7만 명이 참관할 것으로 전망하고있다. 특히 올해는 ‘스마트 오토 서비스’를 테마로 선진국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의 트렌드 변화를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품목과 부스들로 구성될 전망이다. 오토모티브위크는 자동차 정비, 주유 및 서비스 전문전시회인 ‘오토서비스코리아’와 튜닝, 커스텀 및 모터스포츠 전문전시회인 ‘더 튜닝쇼”가 동시에 개최되는 행사이다. 참가업체의 해외 진출을 위해 러시아, 유럽, 일본, 중동 등에서 엄선된 유력 바이어들이 참여하는 ‘수출 상담회’를 지난회 대비 더욱 커진 규모로 진행하며, 경쟁력 있는 전시 품목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지난 해 오토모티브위크는 전세계를 강타한 금융위기에도 불구하고 총 800억원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리는 등 국내 최고 국제 수준의 애프터 마켓 전문전시회로 자리잡았다. 참가 업체는 총 13개국 201개사, 바이어는 29개국 406명이 참가했으며 총 관람객 수는
현대자동차는 18일 울산공장장 김억조 사장을 노무총괄담당 부회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또 현대차 지원사업부장 윤갑한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하고 울산공장장으로 임명했다. 한편 윤여철 부회장은 고문으로 위촉됐다. ☞김억조(金億兆) 노무총괄담당 부회장- 1950년생, 경북- 서울대 공업교육학과 졸- 주요 경력 현대자동차 TOOLING센타 이사, 상무, 전무 현대자동차 선행생기센터 전무 현대자동차 생산개발총괄본부 부사장 현대자동차 체코공장장 부사장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장 사장 ☞윤갑한(尹甲漢) 울산공장장 부사장- 1958년생, 경북- 계명대학교 경영학과 졸- 주요 경력 현대자동차 생산운영실 이사 현대자동차 종합생산관리사업부 상무 현대자동차 울산인사실 상무 현대자동차 지원사업부 전무
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설 연휴를 맞아 귀향하는 소비자들의 편의 도모를 위하여 20일부터 24일까지 5일 동안 고속도로 및 국도 등 전국 일원에서 2012년도 설 연휴 특별무상점검 서비스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서비스 내용은 엔진 ․ 브레이크 ․ 타이어 점검, 냉각수 ․ 각종 오일류 보충 및 와이퍼블레이드 ․ 전구류 등이며, 점검 후 필요시 소모성 부품은 무상으로 교환해준다. 또한, 인근 지역 고장차량에 대한 긴급출동 서비스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이밖에 장거리 운행을 위한 차량관리 및 안전운전 요령을 안내하고,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정비소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을 운영, 귀성객들에게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아차자동차가 K5, K7, 쏘렌토R, 오피러스, 모하비 고객을 위한 큐 멤버스 홈페이지 내 골프 서비스를 강화한다. 기아차 ‘큐 멤버스 홈페이지 골프 예약 서비스’는 2011년 ~ 2012년 K5, K7, 오피러스, 쏘렌토R, 모하비 개인 출고고객을 대상으로 출고일부터 1년간 무료로 골프장 인터넷 예약 서비스, 주중 1인 그린피 면제 (년 3회) 등 다양한 골프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멤버십 서비스다. 2011~2012년 K5, K7, 오피러스, 쏘렌토R, 모하비 개인 출고고객 중 본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은 기아차 고객은 ‘큐 멤버스(Q Members / http://Q.kia.co.kr)’에 접속해 상단 메뉴에 있는 ‘어바웃 큐(About Q)’의 ‘골프장 예약 서비스’를 클릭하면 된다. 기아차는 ▲주중/주말 골프장 인터넷 예약 ▲주중 1인 그린피 면제(년 3회)는 물론, 추가로 ▲1박 2일 국내 골프 패키지 상품 예약 ▲골프 용품 소셜 커머스(공동구매)를 마련하는 등 다양한 골프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아차 ‘큐 멤버스 골프 예약 서비스’ 관련 자세한 사항은 큐 멤버스 홈페이지(http://Q.kia.co.kr)에서, 골프장 예약 관련 문의는
현대자동차그룹은 중소기업 및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가속화 하기 위해 경쟁입찰과 독립 중소기업에 대한 직발주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는 역량 있는 비 계열 독립 중소기업의 사업참여 기회 확대를 통해 대-중소 기업 동반성장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다. 현대차그룹은 기업의 효율성이 저해되지 않는 경우, 상장사에 대해 2/4분기부터 시스템통합(SI), 광고, 물류, 건설 분야를 대상으로 경쟁입찰을 점진적으로 활성화한 후, 하반기 이후는 일정한 규모 이상의 비상장사에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중소기업의 사업 참여가 바람직한 거래유형을 적극 발굴하여, 독립 중소기업에 직발주도 활성화할 계획이다. 다만, 긴급한 사업추진, 독점기업 존재, 회사 영업기밀이나 보안, 생산성 및 품질의 저하 등 경쟁입찰의 실익이 없거나 비효율적인 경우에는 예외로 하기로 했다 경쟁입찰 활성화 분야와 관련, 시스템통합(SI)의 경우 소방, 관재시스템 등 ERP(전사적 자원관리)시스템과 연계가 미약한 프로젝트, 광고의 경우 이벤트, 개별기업 PR, 홍보물 제작, 매장광고, SNS제작 분야, 건설의 경우 공장이나 연구시설 이외의 건축 등에서 경쟁입찰을 활성화 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은 이에 그치지 않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8번째 신규 딜러로 신호모터스(대표: 곽동신)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규 딜러로 선정된 신호모터스는 영등포와 구로 등 두곳에BMW 공식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구축하여 서울 서남권에서 BMW 판매와 서비스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신호모터스는 빠르면 상반기내,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약600평 규모의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오픈하는 한편 금천구 독산동에도 동일한 크기의 대규모 서비스센터를 열 방침이다. BMW 코리아는 지난해 5월 공식딜러 모집 공고를 낸 후, 지역별 선정작업을 거쳐 신호모터스를 최종 선정했다. 신호모터스의 BMW 전시장과 서비스센터가 확충되면 BMW는 MINI를 포함해 42개 전시장과 36개 서비스센터를 갖춰 보다 많은 지역에서 고객들이 편리하게 판매와 애프터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그렉 필립스)가 고객 만족도 향상 및 전국 네트워크 강화의 일환으로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에 공식 서비스 센터를 13일 새롭게 오픈한다고 밝혔다. 크라이슬러 공식 딜러인 강원모터스가 운영하는 원주 서비스 센터는 656㎡ 규모로, 지난 8월에 새롭게 오픈한 원주 전시장과 인접해 있어 고객들은 차량 구매에서부터 점검 및 수리까지 쾌적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원주 서비스 센터는 원주 및 인근 강원 지역 고객들의 편의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최첨단 와이텍(wiTECH™) 장비와 전문 테크니션들이 보다 정확하면서도 세심한 차량 진단 및 점검을 도울 계획이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관계자는 “올 한해 다양한 가격대의 새로운 크라이슬러 · Jeep 라인업들을 출시하며 국내 시장에서 저변을 넓힐 것”이라 말하며, “이에 앞서 전국 세일즈 서비스 네트워크 재정비 및 강화에 힘써 고객들의 애프터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품질에 대한 신뢰도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이번 원주 서비스 센터를 포함, 현재 전국에 22개의 공식 전시장과 22개의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 크라이슬러 원주
호주오픈 메이저 스폰서인 기아자동차가 ‘2012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개막에 맞춰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기아차 브랜드 알리기에 적극 나선다. 기아차는 12일 호주 멜버른에 위치한 멜버른 파크에서 김종우 기아차 호주판매법인장, 스티브 우드 호주오픈 조직위원회 CEO 등 주요 관계자와 기아차 글로벌 홍보대사인 세계적 테니스 스타 라파엘 나달이 참석한 가운데 ‘호주오픈 대회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 기아차는 K5(수출명 옵티마), 카니발, 쏘렌토R(수출명 쏘렌토), 프라이드(수출명 리오) 등 대회 기간 동안 참가선수단과 VIP, 대회 관계자 등을 위한 의전 및 활동 차량으로 제공될 총 101대의 차량을 조직위원회 측에 전달했다. 김종우 기아차 호주판매법인장은 “기아차는 호주오픈을 통해 전세계 스포츠팬들에게 젊고 역동적인 기아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며 “올해도 호주오픈 후원을 통해 전세계에 기아 브랜드 이미지가 더욱 높아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대•기아차가 최상의 품질로 미국 소비자들이 가장 다시 구매하고 싶은 브랜드에 올랐다. 현대•기아차는 미국 최대 시장조사업체인 제이디파워社가 11일(현지시간) 발표한 ‘2012 브랜드 재구매율 조사’에서 현대차와 기아차가 1위와 4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지난해 신차등록 고객 중 이전 소유 차량을 교체한 고객 7만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는 고객이 같은 브랜드의 차량을 선택하는 비율을 조사한 것으로, 차량 보유기간 중 고객의 품질, 성능, 잔존가치, 유지비용, 서비스 등의 만족도가 종합적으로 반영돼 있다. 현대차는 일반 및 고급 브랜드 33개사를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 재구매율 64%를 기록, 지난 조사의 3위(60%)보다 2계단 상승한 1위에 등극하며, 미국시장에서 고객 충성도가 가장 높은 브랜드로 인정받았다. 기아차 또한 59%의 재구매율을 기록, ‘2010 브랜드 재구매율 조사’에서 기록한 7위(58%) 대비 3계단 상승한 4위로 최상위권에 올라섰다. 특히, 현대•기아차는 BMW (59%, 4위), 벤츠(57%, 7위), 렉서스(54%, 9위) 등 고급 브랜드의 재구매율에도 앞서며 미국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10일 전사 임원 및 매니저급 이상 4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2 매니지먼트 컨퍼런스를 갖고 올 사업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르노삼성자동차는 올 한 해 중점을 둘 부분을 1) 수익성 확보, 2) 기존 라인업의 상품성 강화 및 전기차를 통한 앞선 미래 준비로 내수 시장 및 글로벌 시장 입지 강화, 3) 지속적인 품질경영 통한 11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 목표, 4)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내 아시아 허브로서의 입지 강화와 수출 극대화 라고 밝혔다. ▶수익성 확보에 총력 르노삼성자동차는 2012년 한해 글로벌 경제 위기와 내수 시장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외부 환경 속에서도 내실 있는 성장을 지속하기 위해 수익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이를 위해, 부품 국산화율을 2013년까지 80%로 높이고,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차별화된 기능으로 기존 르노삼성자동차 라인업의 상품성을 강화할 것이다. 2012년 르노삼성자동차는 신임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 취임 이후 더욱 중점을 두어 온 효율적인 조직 운영 및 수익성 향상에 주력할 것이다. 기존 라인업 강화와 전기차를 통한 앞선 미래 준비로 내수
한라그룹의 자동차 부품 유통 및 물류 전문 기업인 마이스터(대표: 박윤수)는 11일 매립(차량 내부에 탑재) 겸용 내비게이션 만도 VF1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만도 VF100은 기존 제품에 비해 사양이 높은 2.12GHz급 CPU와 Ublox 7 GPS를 탑재해 3D 맵이 끊김 현상 없이 빠르게 구동된다.또 LCD 크기를 8인치로 늘려 복잡한 골목길이나 교차로 구간에서 더욱 자세한 경로 탐색이 가능하다고 마이스터는 설명했다. 소비자 가격은 30만원 후반대이며 트립 컴퓨터 등은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기아자동차는 10일(미국 현지시간)부터 13일까지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열리는 2012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에서 차세대 북미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UVO(유보)’를 비롯해 다양한 차량-IT 분야 신기술을 선보인다. 기아차는 이번 박람회에서 ▲ 음성인식 기반의 북미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UVO’ 외에도 ▲차량 내에서 각종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IVI), ▲차량-전자 기술을 통해 운전자의 주행 편의성을 높여주는 운전자 중심 주행 편의 시스템(UCD) 등 총 8종의 다양한 차량-IT 분야 신기술들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UVO’는 기아차의 차세대 북미 텔레매틱스 서비스로 운전자의 휴대폰과 연동하여 사고신호 자동 통보 및 긴급출동, 차량 상태 진단 등의 긴급 구난서비스와 각종 차량 진단서비스를 제공하여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돕는다. 또한 ‘UVO’는 스마트 폰 연동 주차위치 확인 서비스, 휴대폰 문자 메시지를 수신하여 음성으로 읽어주는 서비스, 오디오 및 내비게이션 연동 등의 편의기능도 제공한다. 특히, ‘UVO’는 별도의 무선모뎀 장착 없이 운전자의 블루투스 휴대폰 기기만으로 차량에서 안전보안 및 차량진단,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현대차그룹이 설날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소외된 이웃을 돕는 봉사활동에 나선다. 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몽구)은 11일부터 한달간을 그룹 사회봉사기간으로 지정하고 18개 계열사 임직원 3천여명과 협력업체 임직원 3천여명 등 총 6천여명이 참여하는 설 맞이 봉사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또 설을 맞아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 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온누리 전통시장 상품권 64억원을 구입했다. 11일 현대차는 지난해 임단협에서 노사가 합의한 대로 임직원들에게 지급되는 명절 선물비 중 1인당 10만원씩 총 57억원을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지급했다. 아울러 현대차 • 기아차 • 현대모비스 • 현대제철 등 그룹 4개사가 7억원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구입하여, 그 중 5억원의 상품권을 봉사활동 기간동안 자매결연을 맺은 복지시설 및 저소득 세대에 전달하고 2억원어치의 상품권은 협력사 봉사활동을 위해 지원할 계획이다. 6천여명의 현대차그룹•협력업체 사회봉사단은 한달 동안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전국의 소외이웃들과 500여개 복지시설을 찾아 전통시장 상품권, 명절 차례 음식, 생필품
타타대우상용차(대표: 김종식)는 11일 전라북도 군산 본사에서 전북지역 중•고등학생 25명에게 ‘희망나눔 장학금’ 각 100만원씩을 수여했다. 수여식에는 김종식 타타대우상용차 사장을 비롯해 김상균 전북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고선풍 군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장학금 수여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등 약 70여명이 참석했다. 타타대우상용차는 ‘희망나눔 장학금’ 조성을 위해 임직원들의 자발적 교육기부 성금과 회사 지원금 그리고 김종식 사장의 기부금 등 총 2,500만원의 장학금을 조성했다. 장학금 수여대상은 전라북도 23개 중•고교에 재학하는 학생으로 품행과 성적, 가정 형편 등을 고려해 남학생 14명, 여학생 11명 등 총 25명을 선정했다. 특히, 이번 ‘희망나눔 장학금’ 수여와 함께 타타대우상용차는 장학금 수여자 25명에 대해 김종식 사장을 비롯한 임원 및 팀장 25명이 멘토-멘티 결연식을 맺고 향후 지속적인 후견인 역할도 병행하게 된다. 이날 장학금을 수여한 김종식 타타대우상용차 사장은 “교육기부를 위한 임직원들의 자발적 성금모금을 지역 학생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과 함께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수입·판매한 디젤 승용차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리콜한다 리콜 대상은 2006년 4월 18일부터 지난해 4월 6일까지 제작돼 이 회사에서 수입·판매한 디젤 승용차 5차종, 2천424대라고 국토해양부가 8일 밝혔다. 해당 승용차에서는 디젤연료 내 이물질을 걸러내 주는 장치인 히터내장형 연료필터에서 연료가 누유되는 결함이 발견됐다. 국토해양부는 결함으로 인해 흘러나온 연료가 뒤따라오는 다른 자동차의 바퀴와 도로 사이에 묻어 차량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자동차 소유자는 9일부터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수리를 받을 수 있고 이미 자비로 수리한 소유자는 서비스센터에 수리비 보상을 신청하면 된다. 문의전화 ☎080-001-1886.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