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가 9월 14일,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2018 동그라미 어울림 음악회’를 개최한다. 2012년에 시작해 올해로 7회 째를 맞이하는 ‘동그라미 어울림 음악회’는 한 해 동안 사회복지 현장에서 노고를 아끼지 않은 사회복지인들을 비롯해 복지시설 이용자,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한국타이어가 정기적으로 주최하고 있는 문화 행사로대전·충남지역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과 이용자, 자원봉사자등 1,800여 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타이어 임직원 봉사단인 동그라미 봉사단의 한 해 동안의 나눔 활동을 기록한 영상 감상과 결연가족 대상 기부금 전달, 감사 메시지 전달 등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이와 함께 올키즈스트라단과 오페라단, 무용단이 예술가 소년의 성장이야기를 주제로 한 감동적인 뮤지컬 형식의 공연을 펼치며, 가수 백지영, 박현빈과 뮤지컬 배우 홍지민 등 실력파 뮤지션들의 흥겨운 공연이 이어져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쉐보레가 국제아동안전기구인 세이프키즈코리아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각사각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사각(死角)사각(四刻) 캠페인'은 차량의 사각지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운전자에게 차량 승차 전이나 출발 시에 유의해야 할 사각(四刻) 즉, 네 가지를 마음 속에 새기고 실천하자는 취지의 교통안전교육 프로그램. 사각(四刻)의 내용은 ▲사고 전으로 시간을 되돌릴 수 없습니다(There is no going Back) ▲차량 승차 전, 잠시 주변을 확인하세요(Check) ▲주정차된 차량 옆을 지날땐 천천히! 아이들이 튀어나올 수 있어서 위험합니다(Slow down) ▲차량과 놀이장소를 구분해 주세요(Separate) 등이다. 쉐보레와 세이프키즈코리아는 12일, 인천에 위치한 ‘부평꿈나무교통나라’에서 유치원생 등 7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체험교실을 열고, 사각사각 캠페인 첫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체험교실은 9월 한달 동안 인천지역 약 800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총 12회에 걸쳐 실시된다.
한국타이어의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시행하는 ‘틔움버스’ 11월 9차공모를 오는 10일부터 10월 5일까지 4주간 진행한다. 틔움버스 사업은 한국타이어의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을 반영한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45인승 대형버스를 지원하여 취약계층의 문화, 역사, 전통, 생태, 교육 등의 체험을 돕는다. 틔움버스(일반지원) 사업은 매월 온라인 공모를 통해 대상 기관을 선정하며,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 동안 신청기관 792개 중 246개 기관을 선정해 최대 1박 2일 동안 45인승 버스와 버스 기사를 포함한 고속도로 통행료, 유류비, 주차료 등 버스 운행에 해당하는 모든 비용을 지원했다. 2018년 틔움버스(일반지원) 사업은 이번 11월 공모와 10차로 진행되는 12월 공모를 끝으로 마무리된다. 11월 틔움버스(일반지원) 신청을 원하는 기관 및 단체는 한국타이어나눔재단 홈페이지 )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기관의 전문성 및 신뢰성, 프로그램 내용의 타당성 및 차별성, 지원 효과성 등의 심사 기준에 맞춰 선정하여 10월 12일 발표할 예정이다.
S-OIL은 5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저소득가정 장애청소년 학습용 맞춤 보조기구 전달식’을 열고 47명에게 1억원 상당의 학습 보조기구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전동 높낮이 조절 책상, 전자 독서 확대기, 기립 보조기구 등으로 사용 학생의 장애 유형을 고려하여 제작한 맞춤형 기구다. 이를 위해 전국의 보조공학서비스 기관들로부터 지원이 필요한 장애 학생들을 추천 받고, 재활공학전문가들로 구성된 운영위원회가 현장 평가를 실시해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했다. S-OIL은 저소득가정 장애 청소년들이 학업 기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2010년부터 경기도 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센터장: 강인학)와 손잡고 학습용 맞춤 보조기구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S-OIL은 9년간 총 523명의 장애 청소년들에게 800여 종의 특수 제작된 보조기구를 전달하여, 학생들이 실질적인 학습 개선효과를 얻고 사회참여와 자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S-OIL 관계자는 “보조기구를 지원받은 학생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친구들과 함께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을 때 매우 큰 보람을 느낀다”면서 “S-OIL의 지원을 받은 학생들이 이를 지렛대 삼아 미래
사회복지법인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이하 한국지엠 재단)이 28일, 한국사회적기업 진흥원 및 기아대책과 공동 업무 협약을 맺고사회적 기업을 위해 차량을 지원한다. 한국지엠 재단은 이날,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기아대책 사옥에서 황지나 재단사무총장을 비롯, 기아대책 유원식 회장,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김인선 원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기업 차량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차량지원은 쉐보레 1천 대가 팔릴 때마다 1대씩을 지역 사회에 기부하는 ‘쉐보레 네버 기브 업’ 캠페인의 일환이며, 한국지엠 재단과 기아대책,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취약계층에 사회서비스와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 중 차량이 필요한 30곳을 선정해 쉐보레 스파크를 전달할 예정이다. 황지나 사무총장은 “한국지엠 재단은 2005년 재단 설립 이래 작년까지 전국적으로 총 525대의 차량을 기증하며, 어려운 이웃들의 든든한 발이 되어 왔다”며, “오늘 협약을 통해 차량이 꼭 필요한 사회적기업들에게 차량이 지원되길 바라며, 지원되는 쉐보레 스파크가 지역 사회의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이 27일부터 내년 4월 10일까지저소득층 이웃들에게 창업용 차량 및 창업자금, 컨설팅 등을 제공하는 기프트카 캠페인 시즌9의 신청 접수를 받는다. 현대차그룹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창업 컨설팅 업체 등으로 공동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지원 필요성과 창업계획, 자립의지 등을 종합 평가해 6주 간격으로 6개 차수에 걸쳐 차량 50대 규모의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은 기프트카 캠페인 시즌9 주인공으로 선정된 사람에게 현대차 포터 및 스타렉스, 기아차 모닝 및 레이, 봉고 중 창업에 가장 적합한 차량과 함께 취등록세 및 보험료 등 비용 일체를 제공한다. 창업용 차량 50대 중 일부 차량은 스페셜 키프트카로 꾸며져 특별한 이벤트를 통해 차량이 필요한 사회 곳곳에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현대차그룹은 창업지원 대상자에게 500만원 상당의 창업자금 및 마케팅 지원과 함께 집중창업교육(2박 3일), 전문 창업 컨설턴트의 현장 컨설팅(1년) 등 성공창업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은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과 함께 청소년 과학기술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자동차 과학캠프'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 17일 경기 파주 현대차 인재개발센터에서 2박 3일간 진행된 자동차 과학캠프에는 현대차그룹의 '자동차 과학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경기, 울산 지역 초등학생 중 학교장 추천을 받은 100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드론 레이싱, 자율주행 전기차 만들기 등 과학체험 교육을 받았으며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을 방문해 자동차 개발과정을 이해하고 현대차 브랜드를 체험하는 기회도 가졌다. 현대차는 지난 5월부터 사업장 인근 지역 청소년들에게 자동차 기술을 활용한 과학교육을 제공하는 자동차 과학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청이 선정한 경기 및 울산 지역 45개교 1천600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6개월간 진행한다. 올해는 재능기부를 희망하는 22명의 현대차그룹 임직원들이 공모를 통해 직원 강사로 선발돼 직접 강의했다.
한국타이어의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틔움버스 사회공헌 사업의 2차 공모를20일부터 9월 7일까지 진행한다. 2013년부터 시작된 ‘틔움버스’ 사업은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대형버스를 제공하여 문화, 역사, 전통, 생태, 교육 등의 체험을 돕는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올해는 한국잡월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진로체험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사업은 신청 기관의 신뢰성, 참가대상의 적정성, 지원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 2차 공모 합계 최종 약 60개 기관 2,000명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며, 선정 기관에 45인승 틔움버스 1대와 한국잡월드의 아동·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지난 7월 진행한 1차 공모에서는 신청 기관 60개 중 23개 기관이 최종 선정돼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며, 2차 공모 최종 선정 기관은 9월 14일에 발표 후 10월부터 두 달간 매주 토요일 진행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쉐보레는전국 쉐보레 대리점에서 ‘제 5회 쉐보레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참가 접수를 받고있다. 전국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가까운 쉐보레 전시장에서 대회용 스케치북을 수령해 대회의 주제인 ‘내일을 향해 달리는 희망 자동차’에 맞게 자유롭게 그림을 그린 뒤, 9월 21일까지 우편을 통해제출하면 된다. 본선 대회는 10월, 한국지엠 본사 홍보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예선 합격자 공지와 시상내역 등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쉐보레 홈페이지(www.chevrolet.co.kr)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한편 쉐보레는 고객 신뢰 구축과 대리점 방문 고객 확대를 위한프로모션으로오는 18일까지 대리점을 찾은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1명에게 경차 스파크를 경품으로 제공하고있다. 지난 5월 11일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앞으로 나흘 간 4명의 고객을 추가로 선정해 고객 신뢰회복을 위한 첫 단계 일정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기아차는 13일부터 8월 6일까지 3주간 사회공헌 홈페이지을 통해 대학생 참여 사회공헌활동 ‘레드클로버’ 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2016년부터 실시된 ‘레드클로버’는 대학생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사회공헌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해 대중에게 사회적 메시지를 전하는 활동이다. 이번 3기 활동은 장애인, 아동, 임산부 등을 대상으로 한 ▲교통약자 이동권 개선 활동 뿐만 아니라, 에스컬레이터, 유모차, 자전거 등의 ▲이동수단 연계 활동까지 분야를 확대하였고 대학생 8명이 한 팀을 이루어 프로그램을 기획, 실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아차는 다음달 오리엔테이션, 발대캠프를 진행해 레드클로버 3기 참가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9월부터 사회공헌활동 전문가의 도움 아래 교통약자 이동권 증진, 이동수단 연계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활동 마무리 단계에서 ‘레드클로버’ 참가 대학생들은 인구 밀집지역에서 교통약자에 대한 인식 확산을 주제로 한 소셜 퍼포먼스를 펼침으로써 일반 대중과 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한국잡월드와 함께 ‘한국타이어나눔재단 틔움버스 타고 한국잡월드에 꿈틔우러 갑니다’ 사업 1차 공모를 7월 20일까지 진행한다. 2013년부터 진행된 ‘틔움버스’ 사업은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45인승 대형버스를 지원하여 취약계층의 문화, 역사, 전통, 생태, 교육 등의 체험을 돕는 ‘일반지원’과 한 가지 주제로 연중 지속되는 테마형 체험을 기획하는 기관에 연 4회 버스 운행비와 프로그램비 일부를 지원하는 ‘테마지원’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와 함께 올해는 한국잡월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래 사회의 주역인 아동·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탐색을 통해 꿈을 찾을 수 있도록 틔움버스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 그동안 이동수단이 마땅치 않아 직업체험이 어려웠던 전국의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단체를 대상으로 ‘틔움버스’와 ‘진로체험’의 기회를 함께 제공하는 사업을 연 2회 진행할 계획이다. 신청을 원하는 기관은 7월 20일까지 30인 이상 44인 이하로 참가 인원을 구성해 응모 접수하면 된다. 접수 방법, 운영 일자, 2차 공모 일정 등 기타 세부 사항은 한국타이어나눔재단 (http://hankooktirefoun
금호타이어 임직원들이 11일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중증장애인 대상 사회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금호타이어 임직원들은 평소 외부 활동이 어려운 중증장애인들과 함께 동대문에 위치한 문화예술체험 전시공간을 방문해 르느와르, 반 고흐, 고갱 등 19세기 인상주의 화가들의 명화감상과 함께잠실 롯데월드타워를 방문해 영화관람을 함께했다. 금호타이어의 중증장애인 대상 사회체험 활동은 2013년부터 6년 째 지속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임직원들은 원활한 지원활동을 위해 사전에 미리 휠체어 사용법 및 안전 등의 관련 교육을 받았다. 오선근 금호타이어 경영지원팀장은 “가까운 거리를 방문하더라도 전시회나 영화관람 같은 문화활동은 장애인 사회체험 프로그램 중 어려운 활동이기 때문에 도움의 손길이 많이 필요하다”며 “금호타이어는 장애인들 자연스럽게 공연 등의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앞으로도 장애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이 개선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현대차그룹은 10일 신중년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굿잡 5060’ 출범식을 개최했다. ‘굿잡 5060’은 신중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현대차그룹의 신규 사회공헌 사업으로 사업명은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신중년 세대가 역량을 발휘해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간다는 의미와 새로운 커리어를 이어가는 신중년이 ‘멋지다’는 의미를 동시에 담았다. ‘굿잡 5060’은 기업(현대차그룹), 정부(고용노동부), 공공기관(서울시50플러스재단), 사회적기업(상상우리) 등 4개 기관이 유기적 협력모델을 구축해 신중년 일자리 문제 해소, 사회적 경제 활성화 기여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의의가 있다. 이날 행사에서 4개 기관은 신중년 일자리 문제 해소 방안과 신중년 취업사례를 공유하고 ‘굿잡 5060’ 사업설명회를 열어 신중년과 사회적기업의 참여를 독려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5월 고용노동부와 협약을 맺어 향후 5년간 신중년의 재취업 및 취업 교육을 적극 지원할 것을 밝혔다. 이를 위해 현대차그룹은 서울시50플러스, ㈜상상우리와 함께 2022년까지 5년간 총 1천명을 대상으로 교육생 선발 워크숍 및 핵심역량강화 교육 5주, 취·창업 멘토링 및 후속 교육 12주 등 총 1
S-OIL이 9일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전달식’을 갖고 ‘함께 일하는 재단’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S-OIL은 청년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푸드트럭 활성화를 통해 궁극적으로 실업난 해소와 청년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도록 푸드트럭 유류비 후원 프로그램을 올해 새롭게 마련했다. 후원 대상은 함께 일하는 재단이 만 39세 미만의 전국 푸드트럭 창업자를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을 공고하여,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수도권 25개 팀과 부산, 대구, 광주 등 지방에서 15개 팀 등 총 40개 팀을 선발했다. 각 팀에게는 2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이 지급된다. 이날 S-OIL 오스만 알 감디 CEO는 “적은 자본금과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목표를 향해 열정적으로 매진하는 청년 사업가들의 꿈을 응원하고 존경을 표한다”면서 “사회 구성원 모두가 청년들의 꿈을 응원한다는 점을 기억해주기 바라며, S-OIL도 지금 여러분들이 흘리는 땀과 눈물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극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는 고객 동호회 '현대모터클럽' 봉사단과 교통 소외지역 버스정류장 개선활동인 '빌드 스테이션'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현대모터클럽 봉사단 50여명은 전날 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초현리에서 주민들이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지루하지 않도록 정류장을 휴게 및 놀이 공간으로 변신시키는 활동을 했다. 초현리는 하루에 버스 배차 횟수가 11회뿐인 데다 배차간격이 불규칙해 도착 시각을 정확히 알 수 없어 주민들이 버스를 놓치지 않으려고 정류장에서 긴 시간 대기해야 하는 실정이다. 현대모터클럽 봉사단은 미리 기증받은 도서로 정류장에 미니 도서관을 조성했으며, 자동차 시트와 휠 등을 활용해 제작한 가구를 설치하고 오래된 정류장 벽면을 새롭게 단장했다. 또 타이어로 그네를 만드는 등 정류장 옆에 자동차 프레임을 활용한 어린이 놀이 공간을 만들었다. 봉사단은 환경개선 활동을 마친 후 주민들을 초청해 직접 만든 음식을 대접하는 마을잔치를 여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현대자동차 고객봉사단이 환경개선 활동을 벌인 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초현리 버스정류장의 개선 전(좌)과 개선 후(우)의 모습.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국내 정상급 카레이서 정의철 선수와 앰배서더 계약을 2026년까지 연장하고, 이에 따른 차량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정의철 선수는 HS효성더클래스가 주최하는 고객 초청 행사에 참여해 인스트럭터로 활약하며, 메르세데스-벤츠의 주행 성능과 프리미엄 가치를 고객들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정의철 선수와의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고성능 SUV ‘메르세데스-AMG GLE 53 4MATIC+’를 후원 차량으로 지원한다. ‘GLE 53 AMG 4MATIC+’는 AMG 특유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일상 주행에서의 활용성을 겸비한 모델로, 트랙과 일상을 넘나드는 정의철 선수와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정의철 선수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HS효성더클래스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HS효성더클래스 고객분들께 메르세데스-AMG의 뛰어난 퍼포먼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1위 자동차용품 전문 기업 불스원이 재난 현장에서 헌신한 소방대원의 치료비와 생활안정지원을 위해 소방청 산하 재단인 ‘소방가족희망나눔’에 성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소방가족희망나눔 지원 성금은 불스원의 대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인 ‘러브 브리지’ 기부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다. 불스원 러브 브리지 기부 캠페인은 임직원 급여 끝전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 금액 이상을 추가로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 운영 방식으로 진행되며, 실제 기부 금액보다 더 큰 기부 효과를 체감할 수 있어 동참하는 임직원들의 참여율과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 강남 소재의 불스원 본사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불스원 전재호 대표이사를 비롯해 기부에 동참한 임직원, 소방가족희망나눔 박현숙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재난 현장에서 부상을 입은 소방대원의 치료비 및 생활안정지원 자금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불스원 전재호 대표이사는 “해마다 임직원들의 따뜻한 모음이 모여 진행되는 러브 브리지 캠페인을 통해 헌신한 소방대원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가족 여러분들께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BYD코리아가 BYD Auto 포항 전시장을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BYDAuto 포항 전시장은 경북 포항시 도심 중심부에 위치해 지역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으며, 포항·경주·영덕 등 동해안 생활권 고객이 BYD 전기차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지역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연면적 487.5㎡(약 147.5평) 규모의 2층 구조로 조성된 BYD Auto 포항 전시장은 2층 면적이 1층의 약 80%로 설계되어 입체감을 강조한 공간 구성이 특징이다. 내부에는 BYD의 인기 모델인 아토 3, 씰, 씨라이언 7 등 3종의 전기차 라인업이 전시되며, 고객 체험 중심의 시승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 BYDAuto 포항 전시장 운영을 담당하는 BYD코리아 공식 딜러사 지엔비 모빌리티는 이번 전시장 오픈을 기념하여 방문 고객에게 웰컴 기프트 제공, 시승 프로그램 확대 운영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BYD코리아 승용부문 조인철 대표는 “출범 첫해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전국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네트워크를 안정적으로 확장해 올 수 있었다”며 “BYD코리아는 다가오는 새해에도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운영 품질과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2일 함평신공장이 들어설 빛그린산단 부지에서 ‘윤리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금호타이어는 ‘윤리경영 선포식’을 통해 전 임직원이 윤리 준법 의식을 제고하고, 윤리강령 준수를 통한 책임 있는 윤리경영 실천과 투명한 기업 문화를 확립하겠다는 의지를 공식적으로 표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금호타이어 대표이사 정일택 사장, 경영기획본부 임완주 전무, 안전생산혁신본부 황호길 전무, 함평공장건설단 정영모 상무, 설비구매담당 김동환 상무를 비롯하여 노동조합 및 건설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윤리경영 선포식’은 함평과 폴란드의 신공장 건설공사 무사고 • 무재해를 기원하는 노사 합동 ‘안전기원제’ 와 함께 실시되었으며 행사에는 임직원을 대표하여 설비구매담당 김동환 상무가 윤리경영 실천 선언문을 낭독하고 경영진들과 함께 윤리경영 실천에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KG 모빌리티(KGM)가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 획득을 통해 안전한 디지털 서비스 기반을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인증 획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평가 기준에 따라 정보보호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 정보보호 대책 요구사항의 세부 점검 항목, 알뜰폰 사업자(MVNO)에 특화된 항목 등을 포함해 총 277개 세부 점검 항목에 대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확보했음을 인정받았다. 이로써 KGM은 정보보호 관리체계인증으로 회사 공식 홈페이지(www.kg-mobility.com) 및 인증 중고차 서비스, 온라인 스토어 등 대고객 서비스 부분을 비롯해 차량 전자제어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커넥티드카 서비스 등을 더욱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이와 함께 더욱 강화된 정보보호 관리체계 운영을 위해 IT 인프라와 정보처리시스템에 대한 취약점 분석 및 위험평가 등 보안 수준 향상 활동과 내부 감사를 통해 관리체계가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지속 점검하고 이행 활동에 매진한다는 방침이다. KGM 관계자는 “정보보안 운영 체계 확립과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통해 회사의 정보 자산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며
올 겨울은 기습 한파와 이상 저온이 평년보다 잦고 기온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돼 도로 주행과 차량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케이카는 연말연시 운전자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겨울철 안전 운행 요령과 차량 관리 체크리스트를 소개한다. ▲겨울철 운전의 기본은 ‘서행’과 ‘부드러운 조작’으로부터 겨울에는 노면 결빙 구간이나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블랙아이스가 많아 주행 위험성이 가중된다. 특히 빙판길에서는 제동 거리가 평소보다 크게 늘어나기 때문에, 일반 도로에서도 주행 속도를 20~50%가량 줄이고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해야 한다. 겨울철 교통사고는 미끄러짐으로 인한 경우가 많다. 만약 도로에서 차가 미끄러지기 시작하면 브레이크를 여러 번 나눠서 밟거나, 기어 단수를 낮추며 감속하는 엔진 브레이크를 활용해야 한다. 또한 엔진을 예열하지 않은 채 가속하면 차량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시동 직후에는 저속 주행으로 엔진을 예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눈길에서 출발할 때는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눈이 쌓인 도로나 미끄러운 언덕길에서는 평소처럼 운전하면 갑자기 큰 힘이 작용해 바퀴가 헛돌 수 있다. 이때는 차량에 스노우(Snow) 모
KG 모빌리티(KGM)가 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26일 공개했다. 신차는 내년 1분기중 출시 예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 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 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 ‘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 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 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 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연말을 맞아 메르세데스-벤츠 인증 중고차 특별 캠페인 '크리스마스 딜 위드 한성'을 전국 7개 인증 중고차 전시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25일까지 열리는 이번 캠페인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고객들이 합리적인 조건으로 신뢰할 수 있는 인증 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성자동차는 엄격한 품질 검사를 통과한 프리미엄 매물을 대상으로 최대 400 만원의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제조사 기본 보증에 2년을 더한 보증 연장 프로그램과 평생 무상 엔진오일 교환권을 통해 장기적인 차량 관리를 지원한다. 12월 내 출고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골프백 세트를, 전시장 방문 상담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머그컵 세트를 증정한다. 캠페인은 오는 25일까지 계약을 완료하고 12월 내 출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주요 라인업별로 경쟁력 있는 가격과 낮은 주행거리를 갖춘 매물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메르세데스-벤츠 S-Class는 2024년식 모델을 기준으로 신차 가격 대비 약 68~71% 수준으로 책정된 매물로, 주행거리 1만 km 미만의 차량 위주로 마련됐다.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