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은9일‘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본부’에 연탄 6만장을 기부하고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임직원들이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S-OIL임직원자원봉사단 100여명은저소득가정과 홀몸노인 10가정에 200장씩 직접연탄을 배달하며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다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임직원 봉사단의 따뜻한 정성과 마음을 모아 전달한 연탄이 어려운 이웃들의따뜻한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바란다”고 말했다.
금호타이어가 지난 6일 서울북한산에서 서울시민들과 함께 ‘금호타이어 탄소 상쇄 숲’ 조성 행사를 가졌다. 금호타이어와 서울시가 공동 주최하고 서대문구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약 3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했으며, 금호타이어 임직원들과 서대문구 관계자들이 동참했다. 또한 지난해 프랑스계 외국인학교에 이어 올해는 영국계 외국인학교 학생들도 참석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로 네번째를 맞는 탄소 상쇄 숲 조성 행사를 통해 북한산 자락 6,000㎡ 면적에 산수유나무, 왕벚나무, 감나무 등 유실수 및 관목, 묘목을 심었다. 이 나무들은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의 이름 및 꿈과 소망을 적은 표찰을 걸고 앞으로 30년간 서울시의 관리 및 보호를 받는다. 이번 행사에서 조성된 숲에서 산림이 흡수한 이산화탄소량은 산림탄소상쇄제도에 따라 사전 등록된 사업계획을 통해 모니터링 되어 5년 후 산림청에서 인증서를 받게 된다. 금호타이어와 서울시는 지난 2015년 인왕산을 시작으로 2016년과 2017년에는 북한산에 숲 조성을 하였으며, 이산화탄소 흡수원 및 저장소 확대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저탄소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지엠이 지역 저소득층의 겨울철 난방 지원을 위해 연탄을 기증하고,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고 있다. 한국지엠은 사회복지법인 한국지엠한마음재단과 함께 22,000장의 연탄을 인천연탄은행과 사단법인 보령선한이웃에 기증하고, 인천과 보령 등 한국지엠 사업장이 소재한 지역의 저소득 가정 73세대의 겨울철 난방을 지원한다. 또한, 연탄 기증에 더해 한국지엠 임직원으로 구성된 한국지엠 사회봉사단은 11월 한달 간 4회에 걸쳐 지역별 혹은 부서별로 수혜 가정에 연탄을 직접 배달하는 자원봉사를 이어간다. 3일 진행된 한국지엠의 릴레이 연탄 배달 첫번째 자원봉사는 한국지엠 카허 카젬 사장, 부평지역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 시민 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천연탄은행과 함께 진행됐으며, 봉사자들은 인천시 부평구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 50세대에게 세대당 200장씩 연탄을 배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한국GM은 1일 인천 부평 본사와 청라 주행시험장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벌였다고 2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마련한 이 행사에는 기술연구원 임직원을 비롯한 한국GM 임직원 150여명이 헌혈 봉사자로 참여했다. 캠페인을 통해 수급된 혈액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혈액이 필요한 전국의 병원으로 보내진다. 한국GM 기술연구소 전주명 부사장은 "올해로 8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임직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이 전국의 수혈 환자분들께도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호타이어가 23일 서울 마포구 성서중학교 1학년 7개 학급 2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청소년 미술치료’ 교육을 실시했다. 금호타이어가 청소년 사회문제 예방교육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그림으로 마음읽기’는 미술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심리를 치료하는 기법이다. 미술치료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인성 및 사회성 함양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학업 스트레스를 줄이고 집단 따돌림 등의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금호타이어는 서울시 교육복지 우선사업 시행학교 중 2개교를 선정, 이미 지난 5월 첫번째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으며, 주요 경찰서 주관 청소년 학교폭력 예방교육과 동일한 커리큘럼으로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전문강사들에게 미술치료와 개별 상담과의 차이점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올바른 소통방법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필요한 노력 등을 배우는 한편 작품발표와 토론을 통해 자기이해를 비롯한 감정인지와 표현의 중요성을 체험했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20일 경기도 용인 AMG 스피드웨이에서 '제1회 기브앤바이크' 기부 자전거 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기브앤바이크는 자전거 대회를 통해 소외계층 중증·희귀 난치 질환 아동과 청소년의 의료비를 지원하고자 벤츠코리아가 마련한 새로운 기부 행사다. 행사 참가자들은 사이클과 MTB로 AMG 스피드웨이 12.9㎞ 구간에서 경쟁하거나 퍼레이드에 참여해 자유로운 라이딩을 즐겼다. 이와 함께 벤츠코리아는 현장 추첨을 통해 서킷에서 메르세데스-AMG GT S와 메르세데스-AMG C 63 S 쿠페 등의 차량 시승기회를 제공하고 어린이 밸런스 바이크 코스 운영, 인기가수 공연 등 부대행사도 마련했다. 참가자 1천200여명이 낸 참가비와 현장 기부금 등 총 1억원 전액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재단의 '러브아이' 캠페인 후원금으로 기부했다. 벤츠코리아는 2014년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키즈(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아카데미(산학협동 전문 교육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올투게더(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LS전선(대표: 명노현)은 강원도 동해시 장애인 시설에 차량과 시설 보수 등을 위해 1억원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LS전선은 17일 동해시청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동해시의 사회복지시설 5곳에 장애인용 승합차 2대와 시설 보수, 장비 구입 등을 지원하는 ‘동해시 장애인 시설 후원 및 드림 카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 날 전달식에는 권영일 LS전선 해저사업본부장과 김종문 동해시 부시장, 장애인 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LS전선은 2009년 동해시에 해저 케이블 전문 사업장을 준공하면서 동해시와 인연을 맺은 후 임직원 중심의 지역사회공헌 활동들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동해 사업장 직원들의 자발적인 봉사단체인 ‘정나눔회’의 지역 독거노인 후원, 재래시장 전기안전점검 활동, 초등학생 대상의 과학수업인 ‘드림사이언스클래스’, 지역 대학과의 산학협력 등이 대표적이다. 권영일 LS전선 해저사업본부장은 "동해시와 함께해온 지난 10년처럼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금호타이어가 최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진행한 핑크박스 지원사업에 참여하며 저소득가정 여성 청소년 건강 지키기에 나섰다. '핑크박스' 지원사업은 지난 2016년 발생한 일명 ‘깔창생리대’ 이슈 이후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을 위해 최소한의 보건위생 물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금호타이어는 소외계층 아동들의 어려움을 알리고 아동들에게 정기적인 생계비, 치료비,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사회각층에 후원 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행사 참여를 통해 금호타이어는 저소득가정의 10~19세 소녀를 대상으로 생리대, 바디용품, 파우치 등 사춘기 여학생들이 꼭 필요한 여성용품들을 지원했다. 오선근 금호타이어 경영지원팀장은 “누구에게나 가슴 아픈 사연이었던 깔창생리대 이슈를 접한 뒤 도움을 줄 방법을 찾고 있었는데 여전히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는 소식을 듣고 소외계층 소녀들의 위생안전과 정서적 지지를 위한 활동이 사회적으로 더 확산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기아자동차는 20일 서울 구로구 서비스사업부 사옥에서사회복지관 노후차량 정비지원사업인 ‘케이-모빌리티 케어’ 사업비 1억원을전달했다. 기아차는 2015년부터 이 사업을통해 꾸준한 정비지원을 해오고 있으며 올해까지 309개 복지관의 노후차량 339대의 차량 수리비를 지원했다. 올해 기아차는 협약에 따라 지난 5월 모집 공고를 통해 선정된 전국 사회복지관의 5년 이상 노후 차량 88대에 대해 최대 150만원까지 수리비를 지원한다. 이날 기아차는 차량 수리를 위한 지원금 1억원을 한국사회복지관협회에 기부했다. 아울러 정비 지원 대상 노후 차량 88대 외에도 전국 모든 사회복지관 차량이 지정된 Auto Q 사업장(전국 116개 지정 협력사)에서 차량정비를 받으면 1년에 1회에 한해 정비 공임료의 20%를 할인해준다.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이 19일, 부평아트센터에서 저소득 가정에 쉐보레 스파크 30대를 기증했다. 쉐보레는 한국지엠 재단을 통해 지난 5월부터 어려운 환경에서도 포기하기 않고,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이웃들에게 새 희망을 선물하고, 도전하는 삶을 응원하기 위해 쉐보레 자동차 1천 대가 팔릴 때마다 1대씩 기증하는 ‘쉐보레 네버 기브 업’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부평구와 부평구문화재단의 장소 협찬을 받아 진행한 이번 기증식은 쉐보레 네버 기브 업 캠페인의 첫번째 프로그램으로 저소득 가정 대상 차량지원 사업을 주관한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의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된 30개 저소득 가정에 차량을 전달한 것. 수혜 가정은 차량 지원으로 삶의 질을 크게 개선할 수 있는 가정 위주로 선정되었으며, 전달된 스파크는 가족 구성원의 통원 치료, 경제적 자립 활동, 자녀 통학 등 교육을 위한 이동 수단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차량기증식은 카허 카젬 한국지엠 사장과 임한택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지부장을 비롯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 전광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 차준택 부평구청장, 쉐보레 대리점 대표 일행, 수혜 가족, 한국지엠 임직원 자원봉사자 등 120여명
S-OIL은 추석을 맞아 19일 서울 마포구 이대성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랑의 송편나누기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오스만 알 감디 CEO와 임직원 100여 명은 직접 송편을 빚은 뒤 식료품, 생필품과 함께 포장해 마포구 일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장애인, 독거노인 등 저소득가정 800세대에 전달했다. 추석 선물 세트를 저소득 가정에 전달한 알 감디 CEO는 “한국의 추석은 가을 수확을 축하하고 이웃과 함께 음식을 나눠먹는 민족 최대의 명절이라고 알고 있다”면서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에쓰-오일은 앞으로도 든든한 지킴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S-OIL은 2007년부터 12년째 지속적으로 설날에는 떡국 나눔 활동을, 추석에는 사랑의 송편 나누기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들에게 따듯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활발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동에 불편을 겪는 장애아동을 둔가정을 초청해 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주말 1박 2일 일정으로 마련된 이 행사에서 참가 가족들은 현대모비스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잠실 아쿠아리움과 경복궁을 관람하고 한강 유람선을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회사 측은 각 가정에 특수 제작한 개인 맞춤형 이동 보조기기도 전달했다. 현대모비스의 사회공헌활동 '이지무브' 사업 중 하나인 장애아동 가정 초청 가을여행은 평소 외출이나 여행이 쉽지 않은 장애아동을 둔 가정에 자유로운 여행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2014년부터 진행됐다. 현대모비스는 이들 가정에 장애아동 개인의 신체 특성을 고려한 개인 맞춤형 보조기기를 특수 제작해 전달하는 한편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애프터서비스(AS)도 제공하고 있다. 현재 푸르메재단과 함께 재활전문 의료진 등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70여명의 장애아동을 위한 맞춤형 기기를 제작 중이며, 다음 달 중 각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한국타이어가13일 ‘대전지역 멸종위기종 살리기 사업’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향후 3년 간 대전·충청지역 생태계 복원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낭 협약식에는 금강유역환경청, 대전광역시, 대전충남생태보전시민모임, 대전환경운동연합, 순천향대학교, (재)천리포수목원이 공동으로대전·충청지역 인근에 서식 중인 멸종위기종을 복원하여생태계 복원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올해 말까지 완료 예정인 1단계에서는 복원대상지를 정밀 조사하고 세부 복원계획을 수립하며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진행될 2단계에는 서식처 조성과 함께 멸종위기종의 증식, 방사, 이식 등을 수행한다. 마지막해에 진행될 3단계에서는 복원 이후 모니터링과 함께 위협요인 및 향후 관리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다. 한국타이어는 앞으로도 민간기업, 지자체, 민간단체, 서식지외 보전기관 등이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속가능한 복원사업 추진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다.
쌍용자동차는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앞장서기 위해 2018 평택연탄나눔은행에 2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평택시 팽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2018 평택연탄나눔은행 발대식에는 쌍용자동차 임직원 및 정장선 평택시장, 권영화 평택시의회의장, 평택지역 시민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쌍용자동차는 이날 연탄기금 2,000만원을 나눔은행 측에 전달하는 한편, 발대식 후 지역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해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온정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평택연탄나눔은행은 쌍용자동차 사내 봉사동아리인 연탄길이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평택시민신문과 공동 주관하며, 지난 2007년부터 시민모금과 연탄천사 후원을 통해 해마다 소외이웃들에게 연탄을 지원하고 연탄보일러 무상수리 및 교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딜러 3사가사단법인 전국장애인부모연대를 후원하는 약정식을 진행했다. 지난 12일 있은후원 약정식은 폭스바겐코리아의 수도권 지역 공식 딜러인 마이스터모터스, 클라쎄오토, 아우토플라츠, 3사가전국장애인부모연대의 사업에 차량 판매 1대당 1만원의 후원금을 적립하여 후원하는 사업이다. 폭스바겐 공식 딜러 3사 대표는“폭스바겐코리아의 수도권 지역 공식 딜러 3사가 함께 뜻을 모아 후원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며, “앞으로도 사회 공헌을 위한 기업의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다양한 방면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실행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가 설을 맞아 전국 전시장에서 시승 고객 대상 신년 이벤트 ‘러브 위드 한성’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설 연휴를 기념해 전국의 한성자동차 전시장을 찾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차량 시승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2026년 행운 메시지가 담긴 포춘쿠키와 설 기프트가 제공돼, 시승 경험과 함께 새해를 의미 있게 맞이할 수 있도록 했다. 인스타그램 시승 후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시승 후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후기를 게시하면 참여가 완료되며, 후기를 작성한 참여자 중 총 15명을 선정해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을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 기간은 오는 2월 28일까지이며, 당첨자는 3월 31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한성자동차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전시장을 단순한 차량 상담 공간을 넘어, 고객이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정부 및 사회복지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전기차·충전기 보급 확대를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현대차그룹은 13일 ‘이셰어(E-share)’ 사업 지원 대상 기관인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서울시 중랑구 소재)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황인식 사무총장,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EV 패키지 지원 사업 ‘이셰어’ 연장 운영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이셰어’ 사업을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연장 운영하며 매해마다 전국 사회복지기관 40개소를 선정, 각 기관당 전기차 1대와 공용 충전기 2기를 제공해 총 120개 기관에 전기차 120대와 충전기 240기를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특히 올해부터는 현대차의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와 교통약자를 위한 기아의 PBV 전용 모델 ‘PV5 WAV, 휠체어 탑승 승객 이동에 특화된 차량)’가 매년 각 20대씩 지원돼 ‘이셰어’ 수혜 대상 기관을 이용하는 교통약자들의 이동 편의성이 한층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현대차그룹 등은 ▲취약계층 및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증진시키고 ▲
KG 모빌리티(KGM)는 곽재선 회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자신의 저서 ‘곽재선의 창’ 북 콘서트를 개최하고 임직원들과 소통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오전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저자와의 만남 시간에는 KGM 곽재선 회장을 비롯해 황기영 대표이사와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 단계부터 많은 임직원들이 관심을 보였으며, 행사 장소 특성상 선착순으로 조기에 마감되었다. 행사는 사내 알림 팝업을 통해 사전 이벤트 형식으로 신청을 받았으며, ▲북 콘서트 신청하기 ▲인상 깊은 구절과 실천 다짐을 공유하는 ‘나의 Pick’ 이벤트 ▲책을 읽고 궁금한 점을 묻는 ‘회장님! 질문 있습니다’ ▲웹툰으로 만나는 ‘곽재선의 창’ 등 다양한 테마로 구성됐다.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저서 내용 중 ‘지혜와 지식’ 문구를 인용하며 ”지혜는 내 판단과 생각이 틀렸을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면 지혜를 얻을 수 있고, 고민은 지혜로부터 나오는 것”이라며, “삶의 지혜를 통해 살아가면서 성숙해지고 발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설 명절을 맞아 가족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함께 행복을
르노코리아가 설 연휴를 맞아 전국 전시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르노코리아는 오는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설 연휴 기간 전국 전시장을 방문해 그랑 콜레오스 구매 상담을 하거나 시승을 완료한 고객 중 2,026명에게 로장주 미니 패딩 가방 또는 미니 우산을 증정한다. 또한 이번 연휴 기간에 계약한 후 2월 내 출고한 고객 1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10만 원 상당의 정비 쿠폰을 지급한다. 르노코리아의 새로운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르노 필랑트는 전국에 전시차 입고가 완료되며 누적 계약 5천 대를 돌파했다. 이를 기념해 이번 연휴 기간 중 필랑트를 구매 상담한 고객에게는 필랑트 라미 만년필과 필랑트 골프공 세트를 각 100개씩 추첨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르노 필랑트는 세단과 SUV의 장점을 결합한 모델로, ‘일루미네이티드 시그니처 로장주 로고’가 적용된 파격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과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시트’ 기반의 프리미엄 테크 라운지 콘셉트의 실내 공간, 최고 출력 250마력의 하이브리드 E-Tech 파워트레인, AI 기반의 첨단 커넥티비티 서비스가 특징이다. 필랑트는 개별소비세 인하 및 친환경차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설 명절을 맞아 고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가 설 연휴를 앞두고 실시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2월 28일까지 전국 HS효성더클래스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유상수리 금액이 50만 원 이상일 경우 5%, 100만 원 이상일 경우 10%의 부품 할인이 적용된다. 이와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액세서리 및 컬렉션 순정 제품은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타이어 교체를 고려하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메르세데스-벤츠 타이어는 브랜드별로 최대 55%까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HS효성더클래스는 설맞이 프로모션과 함께 사고수리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도 6월 30일까지 운영 중이며, 사고수리 금액별 사은품 증정 및 다양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11일 2026년을 ‘Premium to Luxury’ 원년으로 삼아 제품 라인업 확장, 브랜드 가치 및 인지도 제고, 고객 소유 경험 고도화를 본격 추진한다. ▶출범 5주년… 누적 8천 대 돌파, 폴스타 4 올해의 차 선정 등 폴스타코리아는 2021년 12월 프리미엄 전기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한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올해의 차’, ‘올해의 디자인’, ‘올해의 전기 세단’ 등 주요 어워드 수상으로 입증된 완성도 높은 모델들을 선보여 왔다. 기간중 총 8,200여 대를 판매하고, 3년 연속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 전기차 부문 1위를 달성하는 등 프리미엄 EV 시장에서 독보적인 신뢰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2026년 목표: “Premium to Luxury”… 3카 브랜드로 도약 폴스타코리아는 2026년의 목표를 “Premium to Luxury”로 제시하고, 프리미엄을 넘어선 럭셔리 전기차 브랜드로 도약을 추진한다. 폴스타가 지향하는 럭셔리는 단순한 과시가 아닌 변하지 않는 본질과 완성도에 집중하는 여유이며, 이를 위해 제품, 브랜드, 고객 경험 전반에 걸쳐 고객이 체감하는 가치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현대차 팰리세이드> <기아 EV9> 현대차그룹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26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2026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 기아 EV9이 ‘2026 캐나다 올해의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을 각각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2026 캐나다 올해의 차’는 캐나다 현지 자동차 전문가 및 기자 등 총 53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시승 평가와 투표를 통해 ▲승용 ▲유틸리티 차량 ▲전동화 승용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 총 4개 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한다.이 중 승용 부문은 ▲세단 ▲쿠페 ▲해치백 ▲웨건 등을, 유틸리티 차량 부문은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크로스오버 유틸리티 차량(CUV) ▲승합차(van) ▲트럭 등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진다.현대차그룹은 팰리세이드와 EV9의 수상으로 최근 4년 연속 캐나다 올해의 차 2관왕에 올랐으며, 특히 2021년 GV80, 2022년 투싼, 2023년 아이오닉 5, 2025년 싼타페에 이어 올해 팰리세이드까지 최근 6년 중 다섯 차례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을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또한 이번 성과는 전 세계적인 SUV 선호 추세와 레저 수요 확대에
기아의 역사가 담긴 시흥서비스센터가 '기아 시흥 플래그십 스토어'로 새롭게 태어났다.기아가 차량 관람부터 시승, 구매, 정비, 브랜드 경험까지 한자리에서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원스톱(One-Stop) 복합 거점인 '기아 시흥 플래그십 스토어'(서울 금천구 시흥대로 51길 20 소재)를 공식 개관한다고 12일 밝혔다.서울 강서, 인천, 부천, 광주, 원주에 이어 여섯 번째로 선보인 기아 시흥 플래그십 스토어는 기존 시흥 서비스센터 부지에 신축된 복합체험거점 공간으로 지상 5층, 지하 2층에 2만1,500.98㎡(약 6,504평) 규모의 고객 경험 시설을 갖추고 확장된 미래 모빌리티 체험 프로그램, 차별화된 구매 및 서비스 경험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기아 시흥 플래그십 스토어' 부지는 영등포와 부산에 이어 1957년 5월 기아의 3번째 생산시설로 준공된 시흥공장이 있던 자리로, 자전거 제조공정의 완전 기계화와 주요 원자재인 파이프 국산화 뿐 만 아니라, 이륜 오토바이, 삼륜차, 사륜 트럭에 이르기까지 기아의 현재를 만들어낸 제품들을 잇달아 생산하는 터전이었다.기아 시흥공장은 이후 1977년 11월 서비스센터로 전환되어 유지되어 오다가, 약 2년여간의 새단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