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은대전 동구 가양동에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를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닛산 대전 전시장은대전 수입차거리 시작점인 가양동 동부네거리에 위치하며 연면적 520.63m2 규모로 동시에 최대 5대 차량 전시가 가능하고 서비스 센터에서는 하루 최대 20대의 차량이 A/S를 받을 수 있다. 전시장 운영은 JS 오토모빌이 맡으며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세일즈 컨설턴트 및 테크니션으로부터 전문적인 상담과 수준 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닛산 허성중 대표는 "대전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를 오픈함으로써 대전뿐 아니라 인근의 세종특별시와 충청지역 고객들께도 닛산의 제품과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네트워크 강화 및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자동차가 보증수리를 받기 위해 입고된 차량의 수리가 늦어질 경우, 수리 지연에 대한 보상을 해주는 'H-비즈니스 케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2018년 5월 1일 이후 출고된 현대자동차 대형트럭인 뉴파워트럭, 엑시언트을 대상으로운영되며, 출고 후 1년 내 보증수리를 받기 위해 상용 블루핸즈에 입고한 차량에 대해 수리에 소요되는 기간을 산정해 기간 내 수리 완료를 고객에게 보장하고, 기간이 초과될 경우 경과된 일자에 따라 10만 원에서 최대 150만 원까지 금전적인 보상을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현대자동차는 운행 시간이 중요한 상용차 고객을 위해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서비스 및 부품 네트워크를 활용해 신속한 수리 지원 보장 및 수리가 지연될 경우 수리 지연 보상금 지원을 통해 고객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마세라티가 6월 4일부터 19일까지 2주 간,‘2018 서비스 썸머 캠페인’을 실시한다. 마세라티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 차종을 대상으로 엔진오일, 트랜스미션 오일, 브레이크 오일, 냉각수, 에어필터, 타이어, 와이퍼,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벨트류, 배터리 등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센터 사전 예약 후 차량을 입고하면 더욱 신속하게 점검을 받을 수 있다. 캠페인 기간 중 유상 수리 시 1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구입 시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마세라티 텀블러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9개 마세라티 서비스센터 및 고객센터(1600-0036)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한국타이어가25일 독일 쾰른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합성고무 기업 ‘아란세오’와 고성능 타이어용 합성고무 기술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타이어의 성능 향상을 위한 합성고무 원료 및 적용법을 제품 개발 초기 단계부터 공동으로 연구 개발할 예정이다. 아란세오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합성고무 기업으로 자동차 및 타이어를 비롯한 건설, 석유 및 가스 산업에 주로 사용되는 고기능성 합성고무를 개발하여 생산, 판매하고 있다. 독일계 특수화학기업 랑세스와 사우디 아람코가 각각 50% 지분을 투자한 합작회사로 2016년 4월 공식 출범하였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2008년부터 아란세오의 전신인 독일계 특수화학기업 ‘랑세스’와 고성능 타이어 핵심원료에 대한 장기공급 계약을 맺고 긴밀한 파트너십을 유지해 오고 있다.
자동차 부품업체 만도가 내년 말부터 신생 중국 전기차 브랜드인 '바이튼'에 부품을 공급한다. 만도는 2019년 말부터 바이튼에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EPS), 스티어링 휠 칼럼 등의 전기차 부품을 공급하기로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바이튼은 '세계 전기차 1위'에 올라서겠다고 선언한 중국의 전기차 스타트업인 '퓨처 모빌리티'가 내놓은 전기차 브랜드다. 퓨처 모빌리티는 BMW와 테슬라, 닛산자동차 출신 임원 등이 공동 설립한 회사로, 올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소비자가전전시회)에서 첫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콘셉트카를 공개했다. 퓨처 모빌리티는 이 차를 내년 4분기 중 중국과 유럽, 미국에 출시하고 2020년 완전 자율주행 프리미엄 전기차를 판매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만도는 바이튼에 내년 말부터 R-EPS(랙 지원형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와 스티어링 휠 칼럼, 전자식 브레이크 시스템(캘리퍼), 충격흡수장치(댐퍼) 등을 공급한다. 특히 전자식으로 스티어링 휠의 움직임을 바퀴에 전달하는 R-EPS는 자율주행을 하는 전기차에 없어서는 안 될 부품으로, 국내에서 만도가 처음으로 양산했다. 구체적인 공급 물량이나 금액은 알려지지 않았다. 만
금호타이어가 29일부터 6월1일까지 독일 쾰른의 쾰른메쎄에서 열리는 국제 타이어 전시회 ‘더 쾰른 2018’에 참가한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유럽지역 100여개 주요 거래선을 초청해 고객과 소통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예정이며, 고성능, 신제품, 사계절, 겨울용, 전기차 전용 등 총 23개 제품을전시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내년에 출시예정인 '엑스타 HS52', '엑스타 PS71 SUV'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더불어신제품 ' 윈터크래프트 SUV WS71', '윈터크래프트 SUV ice WS51', '에코윙 ES31'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중 '에코윙 ES31'는 노면 마찰이 적으면서도 연비성능이 뛰어난 친환경 타이어로 유럽 최고수준 라벨링 등급의 주행성능을 보유했고, 디자인 측면에서 사이드월(타이어 측면)에 벌집모양을 모티브로 친환경 이미지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금호타이어는 도심형 전기차 전용 저중량 타이어 와트런 VS31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일반타이어 대비 25% 중량을 낮춘 초경량 타이어로서 연비절감에 탁월한 성능을 구현하여 유럽 라벨링 A/A등급을 획득했다. 중량을 낮추면서도 일반타이어와 동등한 성능을 구현하
네이버의 기술연구개발 법인 네이버랩스는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만도와 자율주행기술 공동 연구개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네이버랩스는 인공지능 및 자율주행 소프트웨어(SW) 분야에서, 만도는 레이더 및 카메라 등 차량센서 분야에서 각사가 보유한 기술 및 사업 능력·자원을 활용해 자율주행기술 개발에 협력할 계획이다. 네이버랩스 측은 "앞으로도 자율주행차 구현을 위해 핵심기술을 보유한 첨단 기술 기업들과의 제휴를 통해 안정적인 개발 환경을 구축하고 기술적 완성도를 더욱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만도 관계자는 "네이버랩스와의 MOU 체결은 만도가 완전자율주행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만도 탁일환 글로벌 R&D 총괄부사장(왼쪽)과 네이버랩스 송창현 대표>
기아자동차 유럽법인은 23일(현지시각)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스포티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디자인을 처음 공개했다. 스포티지 부분변경 모델은 올해 3분기 유럽과 국내 시장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내·외관 디자인을 보면 범퍼와 램프, 휠 모양 등이 이전보다 더욱 세련되고 역동적인 느낌을 주도록 바뀐 것이 특징이다. 안전·편의사양 등 상품성도 신차급으로 향상됐다는 게 기아차의 설명이다. 스포티지는 1993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25년 만인 올해 2월 세계 시장 누적판매 500만대를 넘어선 기아차의 베스트셀링 SUV다. 지난해 스포티지의 유럽 판매량은 총 13만1천801대로 2015년 이후 3년 연속 10만대를 돌파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작년 출시된 쏘렌토 부분변경 모델에 이어 올해 스포티지 부분변경 모델이 가세하면, 기아차의 SUV 판매가 크게 늘며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자동차는 6월 11일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개촤하는‘THE K9 골프 인비테이셔널’에 참가할 고객을 모집한다. ‘THE K9 골프 인비테이셔널’은 1세대 K9 출시 이듬해인 2013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대회로, 기아자동차 플래그십 세단을 구매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난 4월에 6년만에 새롭게 출시한 ‘THE K9’ 고객뿐만 아니라 기존 1세대 K9 고객 모두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THE K9 멤버십 고객 60쌍(동반 1인 포함 총 120명)을 선정해 대회를 진행한다. 또한 ▲17번홀에서 최초로 홀인원을 기록한 1명에게 최고급 아이언 세트를 증정하는 것을 비롯, ▲롱드라이브, 니어리스트, 올파, 2:2 포섬 플레이 등 코스 내 다양한 이벤트 홀을 마련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번 ‘THE K9 골프 인비테이셔널’ 행사에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이달24일부터 30일까지 운영사무국(1833-8963)에 전화 또는 문자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국토교통부는 기아자동차 등 7개 업체가 제작 수입한 자동차 총 30개 차종 28만7천955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리콜을 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아차의 카니발(YP) 22만4천615대는 파워 슬라이딩 도어 내 끼임 방지 프로그램의 설정 오류로 내부에서 손가락 등 신체 일부가 차 문에 끼더라도 문이 닫힐 수 있는 개연성이 확인됐다. 르노삼성의 QM6 2.0 dCi 등 2개 차종 5만1천759대는 에어백 경고문구를 앞좌석 운전석 햇빛가리개에 부착하지 않고 승객석에 부착해 자동차안전기준을 위반했다. 국토부는 르노삼성에 해당 자동차 매출액의 100분의 1을 과징금으로 부과한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수입 판매한 GLC 220d 4MATIC 등 18개 차종 1만1천504대에 대해서도 2가지 리콜이 시행된다. CLA 250 4MATIC 등 15개 차종 6천500대는 조향장치 내 전기부품 결함으로 사고가 발생하지 않아도 에어백이 작동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GLC 220d 4MATIC 등 3개 차종 5천4대는 뒤쪽 기둥(C필러) 패널의 결함으로 안전벨트 걸쇠가 뒤쪽 기둥(C필러) 패널과 뒷좌석 패널 사이에 끼일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볼보자동차 코리
에쓰오일토탈윤활유는미국석유협회(API)에서 10년 만에 새롭게 발표한 새 규격(SN플러스)에 맞는 고성능 엔진오일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출시한 제품 3종은 ▲ 토털 쿼츠 9000 퓨처 XT 5W-20 ▲ 토털 쿼츠 9000 퓨처 XT 5W-30 ▲ 에쓰오일 7 레드1 SN PLUS 5W30이다. 이 회사는 "기존 가솔린엔진 오일 성능 규격인 SN보다 성능을 향상하면서도, 저속에서 엔진이 빨리 점화되는 저속 조기점화 현상을 최소화한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최근 엔진 손상과 관련한 고객들의 불만사항 접수 건이 증가하면서, API는 GM·포드·다임러 등 주요 자동차 제조사들의 요청에 따라 새로운 윤활유 규격인 SN플러스를 만들었다. 에쓰오일토탈윤활유는 에쓰오일과 세계 4위 석유가스 생산기업 프랑스 토탈사와의 합작회사다.
금호타이어가 독일 폭스바겐의 대형 SUV 아틀라스의 2018년 신형 모델에 OE(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아틀라스는 폭스바겐이 패밀리밴과 픽업트럭 등 대형 SUV가 인기인 북미시장을 주 타겟으로 겨냥해 개발한 최초의 풀사이즈 7인승 SUV로 역대 폭스바겐의 SUV 중 가장 큰 체격을 갖추고 있다. 또한 VR6 3.6L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 출력 280마력을 자랑하며, 미국 고속도로 교통 안전국(NHTSA) 평가에서 별 5개로 최고 안전 등급까지 받았다. 금호타이어의 ‘크루젠’시리즈는 도심형 SUV의 등장에 발맞춰 개발한 브랜드다. 특히, 고성능 SUV에 최적화된 스포츠 성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온로드에서의 핸들링, 제동력, 고속 주행 안정성 등과 같은 기능을 충실하게 갖추고 있다. 그 중 SUV 타이어의 스탠다드 격인 ‘크루젠 프리미엄’은 고급세단의 정숙성과 편안한 승차감을 SUV에서도 느낄 수 있게 한 제품이다. 트레드(접지면) 패턴은 주행 안정성 및 마모 성능이 향상되도록 설계됐으며, 블록 내 세미 널링(미끄럼 방지를 위해 블록 표면에 구멍을 뚫는 것) 및 3D 블록, 4개의 넓은 배수 홈 덕분에 빗길과 같은 젖은 노면 주
현대자동차가 상용차 전 차종을 대상으로 부품·공임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6월 30일까지 전국 상용 중대형 블루핸즈 118개소에서 상용차 전 차종을 대상으로 순정 부품은 소매가 대비 10~40% 할인하고, 일반 수리 공임은 20%까지 할인한다고 밝혔다. 할인 적용 대상은 여름철 사용이 많은 에어컨 콘덴서, 에어컨 필터 등과 브레이크 패드, 라디에이터, 요소수, 요소수 필터 등 19개 품목 714개 아이템이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 상용 고객센터(080-200-6000)를 통해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 밖에도 현대자동차는 행사 기간 중 할인 부품 교환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을 통해 고급 무선 물걸레 청소기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쌍용자동차가 전문성을 갖춘 자동차 보수도장 기술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훈련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6월 18일부터 10월 25일까지 주 5일 합숙교육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 참가자에게는 훈련비용 전액과 교육기간 동안의 숙식이 무상지원된다. 소정의 훈련수당이 지급되며, 희망할 경우 수료 후 쌍용자동차 협력 정비사업장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이 진행될 쌍용자동차 대전연수원은 연면적 6,726㎡(2,035평) 2개동(본관, 생활관) 규모로 대강당을 비롯해 세미나실, 중·소강의실, 실습장, 기숙사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최근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확장 이전한 469㎡(141.7평) 규모의 보수도장 전용 교육센터는 도장실습장, 조색실, 도장부스, 차체실습장, 강의실 등 국내업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훈련생들에게 최고의 교육환경을 제공한다. 자동차 보수도장 분야 취업을 희망하거나 훈련을 받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관련 경험이 없더라도 지원이 가능하며, 모집 마감은 오는 6월 8일이다. 자세한 내용 확인을 원하는 사람은 쌍용자동차 대전연수원 홈페이지(training.smotor.com)를 방문하면 된다.
금호타이어는국내 최초로 출범하는 TCR 코리아의 공식 프로모터인 ‘코리아모터스포트브릿지’와 ‘TCR 코리아 투어링카 시리즈’ 를 후원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TCR(Touring Car Racing)은 2015년 처음 출범한 양산차 기반의 국제 모터스포츠 대회로 2017년에는 전세계 28개국에서 총 230경기가 펼쳐졌다. 모든 TCR경기는 FIA(국제자동차연맹)가 인증한 동일한 규정으로 운영되며 출전 차량에는 최고 출력 350마력의 2.0ℓ 터보 엔진과 시퀀셜 변속기 등 완성도 높은 드라이빙 시스템을 장착해 주행 성능을 업그레이드 시켰다. 그에 비해 대회 규정상 엔진을 포함한 출전 차량 가격을 약 13만5000 유로(1억7000만원) 선으로 제한하고 있어 기존 고비용 구조의 레이스와 달리 합리적인 차량가격과 운영비용으로 효율적인 레이스가 가능하기에 다양한 팀과 선수들이 출전할 수 있다. 이날 조인식에는 김성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상무와 전홍식 코리아모터스포트브릿지 대표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금호타이어는 TCR 코리아의 공식 타이어로 지정되어 올 한해 이 대회를 후원한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