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미래 모빌리티 개발 철학은 인간 중심이라고 선언했다.정의선 수석부회장은 7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모빌리티 이노베이터스 포럼(MIF) 2019'에서 이같이 밝혔다. 정 수석부회장은 "'인간을 위한 것이 아니라면 혁신적 모빌리티가 무슨 의미가 있는가'라는 생각을 갖게 됐다"며 "도시와 모빌리티는 인간을 위해 개발되고 발전돼 온 것으로, 현대자동차그룹은 넓은 인문학적 관점에서 인간 중심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모빌리티를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간 중심의 모빌리티'는 사람을 연결하는 것을 넘어 인류의 삶에 진정성 있게 공헌하는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를 준비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현대차그룹은 설명했다. 미래 기술에 인간 중심 기반의 인문학적 진보가 결합할 때 모든 계층에 사회적 가치가 공평하게 배분된다는 신념을 강조했다는 것이다. 정 수석부회장은 이를 위해 도시와 모빌리티, 인간을 위한 통찰력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스마트시티 자문단'을 구성하고 인류에 기여하는 혁신적인 도전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그는 "스마트시티 자문단은 포용적이고 자아실현적이며 역동적 도시구현이라는 핵심 가치를 도출했다"고 말했다. 자
타타대우상용차가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해 전국 24개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야간 예약 정비 서비스’를 시행한다. 최근 ‘인생트럭, 고객의 소리로 움직입니다’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발표하고, 고객만족도 제고에 주력하고 있는 타타대우상용차는 차량 수리가 어려웠던 야간에도 정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불편과 운행중지로 인한 손실을 최소화하고, 보다 원활한 차량 정비를 통해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타타대우상용차의 야간 예약 정비 서비스는 경인 8개, 충청 5개, 호남 4개, 영남 6개, 제주 1개 등 전국 24개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평일에 한해 시범 운영된다. 야간 정비를 원하는 고객은 평일 오후 5시까지 해당 정비공장에 직접 전화로 예약한 후, 6시까지 차량을 정비공장에 입고해야 한다. 소모품 교환 등 정비소요시간 4시간 이내의 경정비 위주의 보증/일반 수리 차량에 한해 당일 수리/출고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천과 부산의 2개 직영정비사업소를 포함해 전국 70여 개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타타대우상용차는 시범 운영 후 고객 의견을 수렴하여 내년 상반기, 야간정비 서비스 지역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다. 야간 정비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상용차 전문 메이커스카니아코리아그룹이 카고트럭에 이어 ‘올 뉴 스카니아’ 덤프트럭 역시 동력전달계통 무상보증기간을 5년으로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연장된 덤프트럭 동력전달계통 무상보증기간은 올해 11월 1일부터 판매되는 2019년식 ‘올 뉴 스카니아’ 덤프트럭 전 차종에 적용된다. 이번 조치는 최근 경기침체 장기화에 따라 고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취지로 고심 끝에 전격적으로 이루어졌다고 설명했다. 스카니아코리아는 지난달, 업계 최초로 판매되는 카고트럭 전 차종에 5년의 동력전달계통 무상보증기간을 적용해 이미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수입 대형 트럭의 동력전달계통 무상보증기간은 통상 3년으로, 고객의 추가 비용 지급이나 유지보수 프로그램 구입 없이 판매되는 전 차종에 5년의 보증기간을 적용하는 것은 스카니아가 최초이다. 추가적으로 덤프트럭 동력전달계통 무상보증기간 연장 외에도 2019년식 ‘올 뉴 스카니아’ 덤프트럭을 대상으로 차량 가격 할인 프로모션을 올해 말까지 시행한다.
㈜불스원이 메탈 프레임과 특수 실리콘 고무로 내구성을 향상시킨 신제품 ‘레인OK 메탈X실리콘 와이퍼’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한 ‘레인OK 메탈X실리콘 와이퍼’는 4관절 메탈 하이브리드 프레임을 적용해 차종 및 유리 곡면에 관계없이 강력한 밀착력을 발휘하며, 균일한 누름압으로 소음없이 깔끔한 물기 제거가 가능하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특히 불스원의 WPT기술이 적용된 특수 실리콘 고무를 사용해 극한의 환경에서도 변형이나 손상 없이 초기 성능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 ‘레인OK 메탈X실리콘 와이퍼’의 특수 실리콘 고무는 내열성, 내한성, 오존성을 극대화한 배합으로 제작되었으며, 기존 천연고무와 합성고무에 비해 고온 압력 변형, 저온 충격, 오존 노화 테스트에서 우수한 결과를 보이며 내구성을 입증했다. 신제품 ‘레인OK 메탈X실리콘 와이퍼’는 350mm부터 650mm까지 총 7가지 사이즈로 출시됐다. 가격은 사이즈에 따라 1만9900원~2만5900원이며, 전국 할인점 및 불스원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쌍용자동차가 최대 10% 할인과 파격적인 행운의 기회를 제공하는 그랜드 세일 페스타 기간 동안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30일까지 홈페이지에 방문, 퀴즈를 풀고 친구에게 공유하여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물하는 경품은 ▲아이폰 11 PRO(1명) ▲7세대 아이패드(2명) ▲KORANDO 옥스포드 블록(100명). 즉석 추첨을 통해 3,000명에게 스낵 간식을 지급한다. 쌍용차는 11월 그랜드 세일 페스타 기간 동안 전 모델 일시불 구매 고객에게 개별소비세(3.5%) 상당 금액을 할인(렉스턴 스포츠&칸 제외)하고, 세일 페스타 해당 차량은 모델에 따라 최고 1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세일 페스타 해당 차량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매일 1명을 선정해 1,000만원 할인의 행운을 선물하는 럭키드로우도 월말까지 진행된다. <코란도>
수입자동차 종합정비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 코오롱오토케어서비스는11월 4일부터 11월 22일까지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겨울맞이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한 사전 예약 후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일산·부산·분당·청주·서대구·창원에 위치한 '코오롱모빌리티' 전국 6개 지점에서 코오롱모빌리티의 숙련된 전문가와 첨단 장비를 통해 제공된다. 점검내용은 타이어 및 배터리 상태, 누유 점검, 와이퍼 블레이드, 워셔액 등 오일류 및 냉각수, 에어컨 필터, 각종 등화 장치를 포함 총 24가지 항목에 대해 차량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 일반수리를 받는 고객 대상으로는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추가 진행하며, 캠페인 참여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사은품을 제공한다. 더불어 코오롱모빌리티는 사고 발생 시 가까운 지점까지 사고차 무상 견인부터 렌터카 연계 사고대차 서비스를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추가 지원한다.
현대자동차가경찰 수송을 담당할 고속형 경찰 수소전기버스를 공개했다. 현대차는 31일 서울 광화문 인근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앞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민갑룡 경찰청장, 정복영 수도권대기환경청장, 공영운 현대차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속형 경찰 수소전기버스 1대를 공개하고, 경찰수소버스 개발 보급 확대를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현대차가 이날 첫 선을 보인 고속형 경찰 수소전기버스는 기존 유니버스 기반 경찰버스에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을 탑재하는 방식으로 개발됐다. 운전자 포함 29인이 탑승 가능하며, 국내 도로여건과 고속주행에 적합하도록 차체 바닥이 높은 고상형이 특징이다. 넥쏘 수소전기차에 들어가는 95kW 스택 2개를 적용했고, 상용 전용 수소탱크를 차량 지붕에 장착해 충분한 화물실 용량을 확보하는 등 기존 경유 경찰버스와 동등 수준의 편의성을 확보했다. 현대차는 연말까지 고속형 경찰 수소전기버스 2대를 경찰청에 제공, 내년 말까지 경찰청과 공동으로 실증 사업을 진행한 뒤 오는 2021년부터 양산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새로운 488 챌린지 에보 모델을 공개했다. 이탈리아 무겔로 서킷에서 열린 ‘페라리 피날리 몬디알리’ 행사에서 최초로 선보인 이 모델은, 지난 2016년 488 챌린지를 처음 선보인 지 3년 만에 공개 된 모델로서, 이전 488 챌린지의 전반적인 퍼포먼스와 레이스 역량을 높이고 핸들링 성능을 한층 개선해 더 강력한 차량으로 탄생했다. 페라리 에보 패키지는개발 초기 단계부터 페라리의 GT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를 이용해 이전 모델보다 나아진 드라이빙을 보여주며 또한 코너링 시, 턴인은 높이고 언더스티어 현상을 줄이기 위해 전면부의 다운포스를 더 높였다. 페라리 기술팀과 스타일링 센터 간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전반적인 재설계가 이뤄진 차량의 전면부는 이전 488 챌린지보다 공기역학적 효율성을 30% 가량 증가시켰으며, 전면부의 오버행 길이는 다운포스 증대에 영향을 주어 균형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재조정됐다. 라디에이터 그릴의 공기흡입구는 더 길어졌으며, 범퍼의 중심에 위치한 U자형 흡입구는 차량 전면의 제동장치로 이어져 디자인 측면에서 스포티함을 더욱 강조했다. 측면의 경우, 후방 미러 아래에는 공기가 인터쿨러로 흘러가도록 전환하는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동성모터스가 부산 명지 스타필드 시티에 전시장을 공식 오픈했다. 명지 스타필드 시티는 연면적 10만㎡에 지하 3층, 지상 8층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총 1,300대의 주차가 가능하다. 또한 부산 서부를 대표하는 명지국제신도시에 위치해 서쪽으로는 창원시, 북쪽으로는 김해시가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명지 스타필드 시티 1층에 위치한 BMW 명지 스타필드 전시장은 경남권 최초로 스타필드 시티 내 입점한 BMW 전시장이다. 대형 복합쇼핑몰에 입점한 만큼 고객들이 부담없이 방문할 수 있으며, 전시장 외에 각종 편의시설도 즐길 수 있다. 명지 스타필드 전시장에는 고성능 M 모델을 비롯한 차량 전시 공간과 더불어 편안한 고객 라운지 등이 마련되었으며, 개성이 돋보이는 라이프스타일 제품이 전시되어 눈길을 끈다. 한편, BMW 명지 스타필드 전시장에서는오픈 기념으로전시장을 방문한 뒤 SNS에 인증을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며, 차량 계약 및 출고 고객에게는 가정용 고급 공기청정기와 BMW 보스턴백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동성모터스 BMW 명지 스타필드 전시장] -주소: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
이탈리안 하이퍼포먼스 럭셔리카 마세라티가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전국 9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윈터 타이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겨울철 차량의 주행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모션은 구매 고객에게 윈터 타이어를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기블리와 르반떼, 콰트로포르테, 그란투리스모, 그란카브리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서비스센터 사전 예약 후 차량을 입고하면 더욱 신속하게 윈터 타이어로 교체할 수 있다. 할인은 피렐리 및 미쉐린 타이어에 한해 적용되며 행사 기간 동안 윈터 타이어로 교체하는 고객은 타이어 업체를 통해 사용하던 타이어를 1년간 무료로 보관해주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추운 겨울 날씨에 사용되는 윈터 타이어는 노면 위의 이물질이 쉽게 달라붙지 않고 낮은 온도에서 노면 접지력을 향상시킨다. 또한 제동성능을 강화해 미끄러운 도로에서 보다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이 연말까지 겨울용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윈터 아이셉트 페스티벌’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낮은 기온, 눈길, 빙판길 등으로 인해 사고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 시즌에 보다 안전한 드라이빙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필수적인 겨울용 타이어의 중요성을 알리기위해 마련됐다. 행사 대상은 ‘윈터 아이셉트 에보2’와 ‘윈터 아이셉트 에보2 SUV’, ‘윈터 아이셉트 iZ2 A’, ‘윈터 아이셉트 X’ 등 4개 제품이다. 먼저 오는 11월 20일까지 티스테이션 매장에서 행사 대상 겨울용 타이어 4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네파 플리스자켓 또는 주유권 4만원권 중 한 가지를 제공하고, 사계절용 타이어 1개 보상권을 지급한다. 사은품은 매장 구매 후 온라인 홈페이지 티스테이션닷컴(www.tstation.com)에 방문해 사은행사에 응모하면 개별 발송된다. 또한 11월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행사 대상 제품 4개를 구매하고 티스테이션닷컴에 방문해 응모하면 차량 내에서 유용하게 활용 가능한 고급 무릎담요, 넥워머, 성애제거기, 핫팩 등으로 구성된 겨울용품 키트를 지급
쌍용자동차는 렉스턴 스포츠가 국군 지휘 및 지원 차량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쌍용차의 렉스턴 스포츠는 통상적인 주행성능과 안전성은 물론 새로운 군 지휘차량에 요구되는 통신 운용 및 기동지휘소로서 역할 등 다방면에 걸친 야전 적합성 평가를 통과해 대상차량으로 최종 선정됐다. 렉스턴 스포츠에는 한국 지형에 최적화된 성능을 발휘하는 e-XDi220 디젤엔진이 적용됐다. 쌍용차 고유의 4WD 시스템 4Tronic과 언덕밀림방지(HSA), 경사로저속주행장치(HDC) 등이 조합되어 산악 지역을 비롯한 모든 주행환경에서 다양한 군 지원 활동이 가능하다. 쌍용차는 올 연말까지 각급 부대로 약 500대를 인도하고, 오는 2023년까지 교체 계획에 따라 지속적으로 물량을 공급할 계획이다. 쌍용차는 지난 2012년 까다로운 야전 적합성 평가를 통해 성능과 품질, 안전성을 인정 받아 렉스턴 W와 코란도 스포츠가 지휘차량으로 선정되어 지난 해까지 차량을 단계적으로 공급해 왔으며, 렉스턴 스포츠를 통해 다시 한 번 국군의 작전능력 향상에 일조할 기회를 갖게 되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제네시스는 29일 신임 제네시스사업부장으로 이용우(60.사진) 현대차 미주권역지원담당 부사장이 선임됐다고 밝혔다. 이용우 신임 제네시스사업부장은 미국 등 해외 시장에서 쌓은 풍부한 사업 경험을 토대로 글로벌 사업 확장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제네시스는 말했다. 이용우 부사장은 고려대 영문과를 졸업한 뒤 현대차 아프리카·중동사업부장, 해외판매사업부장, 브라질법인장, 북미권역본부장을 거치는 등 오랜 기간 해외영업을 담당해 왔다. 제네시스는 글로벌 고급차 시장에서 확보한 브랜드 이미지를 바탕으로 한국과 미국 외 다른 해외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제네시스는 2016년 1월부터 제네시스 브랜드를 끌어온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부사장이 재충전을 하며 새로운 도전을 구상하겠다고 퇴임 의사를 밝힌 데 따라 후임 인사를 했다고 말했다.
쌍용자동차 노사는 소비자 신뢰 회복과 품질 경쟁력 제고를 위한 ‘품질 혁신 노사 공동 TFT’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품질 혁신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에서 열린 킥오프 미팅에는 생산본부장 송승기 상무와 노동조합 강성원 수석 부위원장을 비롯해 노동조합과 생산 및 품질, 연구소 등 TFT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TFT는 지난 9월 노사가 합의한 회사 경영정상화를 위한 선제적 자구노력의 후속 조치 일환으로 시장과 소비자 신뢰 회복을 위해 무엇보다 품질 등 제품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비롯됐다. 품질 혁신 노사 공동 TFT는 설계 및 제품 개발과 생산 나아가 A/S까지 제품 전반에 걸친 품질 혁신 활동을 확대해 나감으로써 고객 인도 차량에 대한 완벽한 품질 확보와 고객 만족도 향상을 이뤄 나갈 계획이다. 또한,영업 일선 및 A/S 현장에 대한 설문조사와 함께 품질 체험 등 고객 VOC를 청취하는 영업현장 체험 활동이 11월 초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1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쌍용자동차 노사는 지난 8월 국내 자동차업계 최초로 임금협상에 합의하며 10년 연속 무 분규 타결을 이뤄낸 바 있으며, 지난 9월에
쉐보레가 국내 정통 픽업트럭 시장에 첫 포문을 연 쉐보레 콜로라도의 1호차 고객인 개그맨 윤택씨에게 차량을 전달하고,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쉐보레는 ‘나는 자연인이다’에 출연 중인 개그맨 윤택씨를 포함, 기업인 이용신씨, 자영업자 이혁재씨, 오지여행 전문가 서명수씨 등 각 분야에서 도전적인 삶을 추구하는 4명의 사전계약 고객들을 초청, 한국지엠 카허 카젬사장이직접 고객들을 만나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콜로라도 1호차 구매 고객인 윤택씨는 ‘나는 자연인이다’의 진행자로서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현대인들에게 힐링과 참된 행복의 의미를 전하는 엔터테이너인 동시에 캠핑 마니아이자 캠핑용품 제작 및 판매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전문 경영인이기도 하다. 윤택씨는 “대담한 스타일뿐만 아니라 별도의 튜닝 없이도 산간 오지를 단번에 주파할 수 있는 콜로라도의 압도적인 주행 성능에 오래전부터 매료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지엠 카허 카젬 사장은 “콜로라도는 다양한 아웃도어 레저 활동에 특화된 차량일 뿐만 아니라 도심 속에서도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다재 다능한 차량” 이라며,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시작으로 더욱 많은 고객들이 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