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푸조의 국내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2월 한달간 207GT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삼성테크윈의 최신형 디지털 카메라 VLUU i8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08년 젊은층의 트렌디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프리미엄 컴팩트카 푸조 207GT(차량가격 2,990만원)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Grab This, 207GT! 이벤트는 207GT 구매고객에게 디지털 카메라 VLUU i8을 증정하는 행사와 함께 온오프라인 통합 이벤트로 동시에 진행된다. 먼저, 푸조 207 전용 웹사이트(www.207.co.kr)를 통해 온라인 시승신청을 하면 전국의 가까운 푸조 전시장에서 진행하는 207GT 시승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207 웹사이트에서는 207GT의 매력인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를 닮은 VLUU i8의 넓은 디지털 뷰파인더를 통해 차량의 특징들을 감상하고, 간단한 207GT 퀴즈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퀴즈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하여 207GT 2박3일 시승권, VLUU i8, 푸조 오리지날 컬렉션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푸조와 삼성테크윈의 이번 전략적 제휴는 양사 브랜드의 트렌디 아이콘인 207GT와 VL
설 연휴 기간 동안 귀성길에는 중앙선 침범, 신호위반 등 중대과실 사고를 조심하고 귀경길에는 음주운전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나타났다.현대해상 자동차보상연구회가 지난해 설 연휴 기간(2007.2.16∼2.19)에 자사에 접수된 사고현황을 분석한 결과, 고향에 내려가는 귀성길에는 중앙선침범 사고가 평소 평균치보다 39.9% 증가하고 신호위반 사고도 20.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빨리 고향을 찾고 싶은 조급한 마음에서 비롯된 운전이 중대한 과실을 야기한 것으로 분석된다.또 고향에 내려갈 때 발생한 사고가 올라올 때보다 29.9%나 더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발시간이 분산되는 귀경길 보다는 비슷한 시간대에 출발하는 귀성길에 차량이 몰려 졸음운전, 접촉사고 등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귀경 시에는 차례나 성묘를 마친 후 음복을 하거나 오랜만에 가족과 친구를 만나 음주를 한 뒤 운전대를 잡는 경우도 있어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평소보다 7.1%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휴기간 동안 사고 발생은 12시부터 15시 사이에 전체사고의 20.9%, 15시부터 18시 사이에 22.6%의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소에는 출퇴근 시간대에 사고가 집중되었으나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의 부인 카를라 브루니 여사가 이탈리아 자동차 회사의 TV 광고에 출연해 논란이 일 조짐이라고 영국의 주간 이코노미스트 온라인판이 8일 보도했다. 이탈리아계 슈퍼모델 출신의 가수인 브루니 여사는 이탈리아의 자동차 회사 란시아가 새로 출시한 경차 무사(Musa)의 광고에 이브닝 드레스를 입은 모습으로 출연했다. 화사한 차림의 브루니는 오스카상 시상식장을 연상케 하는 행사장에 무사를 타고 도착해 레드 카펫을 밟으면서 옆에 주차돼 있는 미국형 스트레치 리무진에 손가락을 갖다 대 불을 붙인다. 사르코지 대통령과 만나기 전에 이 광고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진 브루니는 이어 불에 탄 리무진의 잔해를 땅에 묻는 2탄 광고를 내달 프랑스 TV에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이와 관련, 이코노미스트는 프랑스의 퍼스트 레이디인 브루니 여사가 이탈리아 자동차 광고에 출연한 것은 경제 애국주의를 선호하는 사르코지 정부의 국익 우선주의 정책에 성가신 문제로 대두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9일 낮 정오께 전북 완주군 삼례읍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순천 기점 175㎞ 지점에서 서울에서 광주 방면으로 달리던 트레일러(운전사 최모.50)와 뒤따르던 아반떼 승용차 등 차량 24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아반떼 운전자 최모(53)씨 등 차량 탑승객 8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사고 구간의 차량 통행이 2시간 동안 지.정체됐다. 또 사고 이후 개방된 중앙 분리대 2곳을 통해 하행선 차량들이 상행선으로 되돌아 가면서 오후 3시까지 상행선도 극심한 정체 현상을 빚었다. 경찰은 앞서 달리던 1t 트럭이 눈길에 미끄러져 정차한 것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났다는 트레일러 운전사 최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군산국제자동차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강현욱 전 전북지사)가 오는 9월 열리는 엑스포 행사를 위해 대행사를 선정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7일 조직위에 따르면 격년제로 열리는 제3회 군산국제자동차엑스포(GAPA,9.29∼10.5) 행사를 위한 주관대행사로 서울 소재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를 선정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키로 했다. 조직위와 대행사는 이번 엑스포에서 자동차산업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명하고 다양한 학술 세미나, 수출상담회 등을 열어 군산을 자동차산업의 중심도시로 알리는데 중점을 두기로 했다. 자동차와 함께, 희망의 땅 새만금에서라는 주제로 군산 산업전시관 일대에서 열리는 이 엑스포에는 일본과 인도, 독일 등 15개국 200여개 업체가 참여한다.
국내 최대 자동차 전자전장품 제조업체인 현대오토넷이 경기도 이천 공장을 충북 진천으로 이전해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간다. 9일 현대오토넷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경기도 이천공장의 생산라인 전체를 진천군 문백면 문백전기전자 농공단지 이전을 추진해 4일 작업을 마무리 한 뒤 5일 시험가동을 거쳤으며 11일부터 본격적인 제품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현대오토넷은 이 농공단지 8만2천344㎡의 부지에 800억원대를 투자해 5만2천992㎡ 규모의 공장을 신축했으며 오디오, 네비게이션 등 자동차 전자전장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또 현대오토넷은 2010년까지 1천234억원을 투자해 생산라인을 계속 증설할 예정이다. 진천군 관계자는 현대오토넷이 진천으로 이전해 본격 가동되면 법인세할 주민세가 연간 14억원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돼 지방재정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현재 850명 수준인 근로자도 1천300여명으로 늘어 고용 창출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쌍용차의 대형 세단인 체어맨 H가 출시 한달간 당초 목표의 배 가량을 상회하는 계약고를 올리면서 기대이상의 인기를 끌고 있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쌍용차는 체어맨H를 지난 1월3일 출시하면서 월 판매 목표를 600대로 정하고 양산에 들어갔으나 지난 4일까지 한달간 계약이 1천268건이나 밀려들자 최근 평택 공장의 월 생산량을 이에 맞게 배로 늘렸다. 체어맨H의 출고량은 지난 4일까지 650대이며 현재 600대 가량 주문이 밀려있는 상황이다. 쌍용차는 기존 체어맨 모델의 경우 한달에 평균 800대 가량 팔렸지만 올해 3월에 최고급 대형세단 체어맨 W 출시를 앞두고 연식 변경 모델인 체어맨 H에 대한 수요가 그다지 많지 않을 것으로 보고 판매 목표를 월 600대로 정하고 양산을 시작했다. 쌍용차 글로벌 마케팅 담당 김근탁 상무는 기존 체어맨 모델의 월 평균 판매량을 넘어선 실적은 상당히 고무적이라며 체어맨 H가 최신 사양을 채택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대를 합리화한 것이 판매 호조의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체어맨 H의 판매가는 ▲500S급(2천800cc)의 경우 고급형(A/T)은 3천537만원, 최고급형(A/T)은 3천784만원이며, ▲600S(3천200cc) 최
현대택배는 4일 인천국제공항 물류단지에서 항공물류전용터미널 착공식을 개최했다. 2천여평의 부지에 지상3층 규모로 건립되는 현대택배 항공물류전용터미널은, 수출입 항공물류와 국제특송, 국제3PL 및 대북물류에 이르기까지 국제물류를 전담할 전용센터로 활용될 예정이다. 현대택배는 이에 앞서 지난 2006년에는 인천공항 자가 특송화물 통관장을 개장한바 있다. 올 8월 준공예정인 국제물류전용터미널을 보유함으로써, 현대택배는 중국·인도·독일·영국등 현대택배 해외 법인과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막강한 자본력과 세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다국적 물류기업들과 당당히 경쟁을 펼쳐나갈 예정이며, 올 해 해외법인들을 추가로 출범시킴으로써 국제물류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 현대택배 최흥원 글로벌사업본부장은 이번 현대택배 항공물류전용터미널은 외국계 물류기업들과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국내외의 안정적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글로벌물류 사업다각화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이하 GM 대우가 5일 자사 부평 본사에서 올해 1월 입사한 214명의 신입사원과 부모 등 400여명을 초청, 회사 경영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임원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 등 뜻 깊은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신입사원 부모들이 자녀가 다니는 회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GM 대우 마이클 그리말디 사장을 비롯, 진상범 부평사업본부 부사장, 스티브 클락 기술개발부문 부사장 등 주요 임원들이 참석해 신입사원과 부모들을 환영하고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부모들은 자녀와 함께 회사 소개 영상물을 관람했으며, 마이클 그리말디 사장이 신입사원과 부모들을 상대로 직접 회사 경영 현황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어 신입사원이 소속된 부서 임원들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그 동안 궁금했던 사항과 당부하고 싶은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으며, 떡과 과일, 음료수 등을 함께 하는 다과회도 열렸다.
현대·기아자동차그룹이 지난 1월 중순부터 계속된 폭설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중국의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현대·기아차그룹은 5일, 중국 생산법인 베이징 현대차가 후난성 민정청에 복구용 차량으로 투싼 5대를 기증하고, 중국지주회사인 현대·기아차그룹 중국유한공사가 지원금 100만 위안을 중국 적십자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난성은 이번 폭설 사태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이다. 현대·기아차그룹 중국법인이 이번에 중국정부 및 민간 기관에 지원한 규모는 한화로 약 2억 4천만원에 이른다. 현대·기아차그룹 관계자는 현대·기아차가 중국에서 급신장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중국 국민들의 현대·기아차에 대한 애정과 관심 덕분이었다며 이번 지원이 중국국민과 정부의 피해복구 작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고, 이를 통해 하루 빨리 안정을 찾는데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중국 국민 및 정부와 유대관계를 돈독히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역 밀착형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현지 기업으로서의 토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2002년 중국에 본격 진출했으며, 두 회사 모두 지난달 월 판매 최고기록을 경신하는 등 중국 대표 자동차회사로 자리
기아차 라인업의 50%가 지난달 차급별 판매 1위를 차지하는 등 올들어 기아차들이 잘 나가고있다. 기아자동차는 생산·판매하고 있는 승용 및 RV 10개 차종 중에서 모닝·프라이드·오피러스·카렌스·카니발 등 5개 차종이 지난달 차급별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일 출시한 경차 모닝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첫달부터 경쟁 차종을 완전히 제치고 오피러스가 대형차시장 20개월 연속 1위를 달성하는 등 기아차는 판매차종의 반이 월간 판매 1위를 기록했다. 기아차는 이에 힘입어 1월 한달간 내수 2만2,037대, 수출 9만8,320대 등 지난해 같은달보다 12.8% 증가한 12만35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기아차의 1월 내수판매는 2만2,037대를 기록하여 지난해 1월보다 4.2% 줄었다. ▶ 내수판매 줄었지만 모닝, 모하비 효자그러나 모닝과 모하비 등 신모델 판매 호조로 2008년 기아차의 내수시장점유율은 22.6%를 기록, 지난해 연간 점유율 22.3%에 비해 0.3%P 증가했다.올해 한국에서 첫번째로 발표한 자동차로 기록된 모닝 부분변경(F/L ; Face Lift)모델은 1월 한달간 지난해 같은달의 3.7배, 전달의 2.5배에 해당하는 7,848대가 판
혼다코리아는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2월 한 달간 혼다 차량을 구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사은행사를 실시한다. 2007년 수입차 판매 1위에 빛나는 베스트셀링 모델인 CR-V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DMB겸용 네비게이션을 제공한다.시빅 1.8 및 시빅2.0, 시빅하이브리드 구매 고객에게는 취득세를 지원하고 DMB 겸용 네비게이션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세단 레전드를 현금으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등록세 및 취득세를 지원하고 무이자 할부 또는 유예리스 등 프리미엄 금융 프로그램도 실시한다(월 38만원, 선수금 34%, 유예금 55%). 또한 레전드를 구매하는 전 고객에게는 전용 네비게이션을 장착해 주고 무상점검 기간을 종전 2년/4만km에서 4년/8만km로 2배 연장해 준다.혼다코리아 관계자는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혼다차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혜택을 드리고자 실속 있는 사은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딜러사에 문의하면 된다.■ 혼다 고객센터 080-360-0505■ 혼다 공식딜러 전시장- 두산모터스(서울 강남점) 02-545-0119- 일진자동차(서울 서초점) 02-580-8000- KCC모터스(서울
◇상무 승진▲임병진 트럭3본부장 ◇상무보 승진▲정인욱 인사팀장 ▲김성대 경북본부장 ▲권영호 경영개선.채권팀장 ▲유충현 경영관리팀장 ▲이강수 Planning.CRM팀장 ▲최재봉 인력개발.지원팀장◇상무보 승진▲손경인 직영1본부장◇상무 승진▲윤일환 일반금융본부장◇상무보 승진▲전태환 충청본부장
지난해 일본 자동차 업체들의 해외수출 비율이 56.5%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31일 일본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 국내에서 생산한 차량은 전년도보다 1% 증가한 1천159만6천327대이며, 이들 가운데 수출된 차량은 9.8% 증가한 655만173대로 국내생산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56.5%로 집계됐다. 수출 비중이 50%를 넘은 것은 2006년(52%)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국내 시장 축소에 따라 수출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지역별로는 러시아가 전년도보다 68.7% 증가한 40만1천222대, 중동 지역이 37.5% 증가한 81만1천887대, 중남미가 18.9% 증가한 56만9천945대를 기록했다. 아시아 지역에서도 판매량이 두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으나 서브프라임 모기지 파문으로 인해 미국 수출 실적은 전년도보다 2% 감소했다. 유럽연합 지역 수출도 역시 0.5% 감소했다.
현대ᆞ기아차그룹이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설 온정 전하기에 앞장선다. 현대ᆞ기아차그룹은 2월 1일부터 29일까지 한달 간 18개 계열사 4100여 명의 임직원들이 사랑의 떡국 나누기등 설 맞이 소외이웃 방문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현대ᆞ기아차그룹 임직원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4000여 세대의 이웃 및 320 여 복지시설에서 떡국을 함께 나누는 한편 환경 정리, 함께하는 민속놀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현대ᆞ기아차그룹의 사내 370개 상시 봉사단은 2003년부터 연말과 설ᆞ추석 명절마다 운영되는‘그룹 사회봉사주간’을 통해 전국의 자매결연 복지기관 및 소외 이웃을 방문,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전하는 대대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올해 현대ᆞ기아차그룹 설 맞이 사회봉사활동은 떡국 나누기 외에도 사회복지단체 차량의 무상점검을 실시하는 등 계열사별로 차별화된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현대ᆞ기아차그룹은 ‘함께 움직이는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교통안전문화 확산과 장애인 이동편의 증진, 글로벌 사회공헌, 계열사별 대표사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강릉 서비스센터를 확장하며 지역 서비스 역량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강릉 서비스센터는 일반정비 워크베이를 6개로 확장 증설했다. 이번 확장으로 강릉 서비스센터의 연간 수리 가능 대수는 기존 대비 2배인 최대 1만대 수준으로 확대되어, 강원도 영동 지역의 일반 정비 수요를 보다 안정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게 됐다. 특히 강릉 및 동해안 지역 고객들의 정기점검 및 일반수리 예약 대기 기간이 대폭 단축될 것으로 기대되며, 타 지역까지 가는 원거리 서비스센터 이용에 따른 부담 역시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KGM 커머셜(회장 곽재선, 이하 KGMC)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7M급 저상 전기버스 ‘E-STANA(이-스타나)’ 1호차 인도식을 갖고 본격적인 출고를 시작 했다. KGMC는 지난 25일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자경마을버스에서 김종현 KGMC 대표이사 및 장관수 자경마을버스 대표이사를 비롯해 광명시청, 경기마을버스조합, 경기도 10여개 마을버스 회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스타나’ 1호차 인도식을 진행했다. 1호차의 주인공으로 선정된 자경마을버스는 1992년 설립하여 경기 광명시 남부 지역의 교통 취약 지역 곳곳을 누비며 시민의 발로 지역 주민들의 일상 이동을 지원하는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있는 버스 운수회사로, 교통 약자를 위해 저상 버스인 ‘이-스타나’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자경마을버스 장관수 대표는 “그동안 국내 브랜드는 7M 저상 전기 버스가 없어 어쩔 수 없이 디젤 버스를 구매했다”며 “KGMC가 출시한 국내 최초로 7M 저상 전기 버스 ‘이-스타나’는 교통 약자인 장애인 및 어르신들께서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교통수단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스타나(E-STANA)’는 안전성 및 내구성, 편리성 등은 물론 국내
BMW 모토라드가 오는 3월 14일과 21일 전국 공식 딜러사를 통해 ‘2026 시즌 오프닝 행사’를 개최한다.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의 시작을 맞아 열리는 이번 시즌 오프닝 행사는 보다 많은 라이더들이 거주 지역 인근에서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전국 각지에 위치한 공식 딜러사를 통해 운영한다. 시즌 오프닝 행사는 3월 14일 ▲KJ 모토라드 강남 및 남서울, ▲코오롱 모토라드, ▲동성 모토라드, ▲모토라드 대구 및 창원에서 진행되며, 이어 3월 21일에는 ▲모토라드 인천, ▲모토라드 대전 및 천안, ▲모토라드 전주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참가 신청은 BMW 모토라드 공식 홈페이지(https://www.bmw-motorrad.co.kr/)를 통해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모집 인원은 각 딜러사별로 30명에서 150명까지 상이하며, 모든 참가 고객에게는 BMW 우산과 BMW 모토라드 힙색, 데칼 스티커가 제공된다. 행사 프로그램은 각 딜러사가 지역적 특성과 고객 성향을 반영해 차별화된 형태로 운영된다. 시승 및 그룹 투어와 같은 라이딩 프로그램을 비롯해 미니 게임, 룰렛 이벤트,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함께, 무상 점검과 라이딩 기어 할
BMW 코리아(대표 한상윤)는 차세대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더 뉴 BMW iX3’가 미국과 유럽 등 전 세계 주요 자동차 어워즈에서 연이은 수상 소식을 전했다고 밝혔다. 더 뉴 BMW iX3는 완전히 새로운 시대로의 전환을 상징하는 순수전기 SAV로, BMW의 미래 비전을 담은 ‘노이어 클라쎄’의 첫 번째 양산형 모델이다. 지난해 9월 독일에서 열린 ‘IAA 모빌리티 2025’를 통해 세계 최초 공개된 직후부터 새로운 디자인 언어와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켜 왔으며, 최근 잇따른 수상을 통해 탁월한 상품성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영국의 자동차 전문지 ‘왓카’에서는 ‘2026 올해의 차’와 ‘올해의 프리미엄 전기 SUV’를 동시에 수상했으며, ‘탑기어’가 선정한 ‘2026 올해의 차’를 비롯해 ‘스위스 올해의 차 2026’ 등 유럽 주요 국가의 권위 있는 어워즈를 석권했다. 독일 ‘아우토 빌트’와 ‘빌트 암 존탁’이 주관하는 유럽 최고 권위의 자동차상인 ‘골든 스티어링 휠’에서 ‘최고의 혁신’ 부문을 수상했으며, 미국 ‘타임지(Time)’가 선정한 ‘2025 최고의 발명품’ 중 ’차세대 전기 SUV’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차세대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오는 4월 11일까지 BMW 및 MINI 고객을 대상으로 '스프링업 위크 2026' 캠페인을 진행한다. 먼저 행사 기간 동안 BMW 및 MINI 전 모델을 대상으로 차량 연식에 관계없이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차량 점검 내용은 ‘서비스 라이브(Service Live)’를 통한 원격 확인이 가능해 고객은 신속하고 투명하게 정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차량 유상 수리 고객을 위한 혜택도 준비했다. 차량 유지 보수에 필수적인 오일류, 필터류,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와이퍼, 배터리, 냉각수 등 주요 소모성 부품 및 공임을 20% 할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BMW 및 MINI 오리지널 타이어는 10%, 교체 공임은 최대 50%의 할인 혜택을 적용하며 타이어 교체 수량에 따라 BMW∙MINI 캠핑 웨건 또는 BMW∙MINI 골프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같은 기간 동안 BMW∙MINI 차량 액세서리 또는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부품 및 공임을 20% 할인 가격으로 제공하며, 결제금액 100만원 당 10만원씩 최대 50만원의 액세서리·라이프스타일 쿠폰을 추가로 지급한다. 또한 My BMW 및 MINI 앱을
미쉐린코리아(대표 미셸 주)가 신제품 트레일 모터사이클 전용 타이어 ‘미쉐린 아나키 어드벤처 2’를 출시한다. 최근 모터사이클 시장에서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트레일(Trail)’ 세그먼트는 과거 오프로드 주행 중심의 영역에서 출발해 현재는 투어링과 일상 주행을 모두 아우르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미쉐린의 트레일 타이어 시장 확대 전략을 대표하는 핵심 모델로, 지난 1월 글로벌에 공개되며 라이더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미쉐린 아나키 어드벤처 2’는 온로드 주행 비중이 높으면서 오프로드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원하는 라이더를 위해 설계됐다. 이러한 균형 잡힌 성능을 바탕으로 도로 위에서는 안정적이고 편안한 주행을 제공하며 비포장 노면에서도 대응이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에는 새로운 고성능 실리카 컴파운드를 적용해 젖은 노면에서의 접지력을 강화했다. 전작 대비 전륜 7%, 후륜 21% 향상된 수명을 기록했으며 트레일 타이어 특유의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여 장거리 주행 시 피로도를 낮추고 쾌적함을 더했다. ‘미쉐린 아나키 어드벤처 2’에는 미쉐린의 최신 타이어 기술이 적용됐다. 듀얼 컴파운드 기술인 미쉐린 2CT 기술을 적용해 타이어 중앙부에는
글로벌 프리미엄 모터사이클 브랜드 두카티가 이탈리아 현지 시각으로 2월 25일, 2세대 '데저트X'를 공개했다. 21인치 프론트 휠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오프로드 모터사이클로 시작된 데저트X는 2019년 에이크마에서 콘셉트 모델로 출발해, 2021년 양산형 1세대 모델을 출시했다. 새로운 데저트X는 2026년 4월 유럽에 먼저 출시되며, 국내 출시 시기는 아직 미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2세대 데저트X는 수년간의 개발과 실제 레이스 경험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재탄생되었다. 특히 랠리 오브 알바니아와 노라 멕시칸 1000 랠리 같은 사막이라는 혹독한 환경에서 얻은 경험이 반영되어, 두카티 특유의 라이딩 즐거움은 유지하면서도 오프로드 성능은 더욱 향상시켰다. 엔진은 새로운 890cc V2엔진을 적용했다. 두카티가 제작한 트윈 엔진 중 가장 가벼운 것으로 최고 출력 110hp, 최대 토크 92Nm를 발휘한다. 세그먼트 유일의 IVT 가변 흡기 밸브 타이밍 시스템을 채용해 전 회전 영역에서 풍부한 출력과 즉각적인 응답성을 제공한다. 트랜스미션 기어비는 데저트X 전용으로 1~4단은 장애물 극복을 위해 짧고, 6단은 고속 투어링 시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길
푸조의 올 뉴 3008 스마트 하이브리드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와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가 각각 주관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평가에서 모두 ‘올해의 디자인’ 부문을 수상, 디자인 부문 2관왕을 차지했다. 먼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지난 1월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총 41 개 차량을 대상으로 실차 테스트를 진행한 뒤 디자인, 퍼포먼스, 편의 및 안전, 경제성, 혁신성 등 총 22개 세부 항목을 종합 평가해 최종 수상작을 확정했다. 3008은 디자인 부문에서 50% 득표하며 ‘올해의 디자인’ 부문에 선정됐다. 뿐만 아니라, 국내에 스마트 하이브리드의 시작을 알렸던 푸조 308 스마트 하이브리드 역시 ‘올해의 내연기관 크로스오버’를 동시 수상하며 푸조 스마트 하이브리드 라인업 전반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역시 지난 5일 경기 화성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연구원(KATRI)에서 자동차의 상품성과 소비자의 구매 의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외부 디자인 ▲인테리어 및 감성 품질 ▲계기 및 조작 편의성 ▲핸들링 및 주행 감성 ▲가속 성능 ▲NVH(소음·진동) 성능 ▲고속 안정성 및 제동 성능 ▲안전 및 편의 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