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뉴 SM5 시승테스트 참여 고객이 시행 2달 만에 3 만명을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월 18일 본격적인 출고를 시작한 이래 누적 예약 4만대를 돌파하는 등, 중형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뉴 SM5 인기 비결에는 공격적인 고객 시승 테스트가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뉴 SM5 품질에 대한 자신감으로 기반으로 마련된 이번 고객 시승테스트는 신차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켜 고객들의 영업소 방문을 유도하고, 경쟁 차종과 직간접적인 비교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합리적인 구매 결정을 도울 수 있는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 해 왔다 특히, 뛰어난 주행성과 편의성을 체험한 시승 참여 고객 중 80%이상이 테스트 이후 계약으로 직결되어, 최근의 뉴 SM5 판매 돌풍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국 191개의 영업소에서 진행되는 뉴 SM5 고객 대상 시승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가까운 지점의 전화나 방문 또는 홈페이지 (www.renaultsamsungm.com)를 통해 예약 한 후, 면허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된다.* 뉴 SM5 시승문의 : 엔젤 센터 02-300-3000
현대자동차는 대학생들에게 생생한 자동차산업 현장 체험과 글로벌 취재 기회를 제공하는 제6기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을 24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영현대 기자단은 대학생의 눈으로 본 지구촌 소식을 전달하는 해외 네트웍 강화를 위해 전년보다 대폭 늘려 국내기업 최대인 50명의 전문 기자단으로 구성, 대학생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기자단은 현대자동차 해외 진출국을 포함한 대륙별 유학생을 주축으로 한 해외통신원 10명과 국내에서 활동하는 40명의 영현대 기자들이 연계하여 글로벌 자동차산업 공동 취재, 해외 대학생들과의 문화교류 등의 다양한 주제로 취재활동을 한다. 선발된 영현대 기자는 현대자동차에서 실시하는 신차발표회, 시승회, 고객초청행사 등 국내외 모든 주요 행사를 취재하며, 대학생 문화, 캠퍼스 라이프 등을 주제로 기획기사와 동영상 등 블로그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게 된다. 또한 대학생 기자의 개인 취재 능력 향상을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를 통해 기사작성법, 영상촬영법, 사진촬영기법, 블로그 운영 등에 대한 교육을 수시로 제공하며 매월 기사에 대한 전문가의 평가 및 지도와 우수한 활동을 펼친 기자에게 포상을 하는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제6기 영현대
서울시 중구는 맑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4일부터 매주 수(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관내 아파트 단지에서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신당3동 남산타운아파트와 신당4동 약수하이츠아파트 등 관내 대단지 아파트 8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무료점검은 매연(경유차량)·일산화탄소·탄화수소·공기과잉률(이상 휘발유, 가스차량) 등을 중점 점검하며 자동차 배기관 및 배출가스 관련부품 훼손 여부 등도 함께 점검한다. 점검 시 운행차 배출 허용 기준 초과 여부를 안내하고 배출 허용 기준 초과 차량에 대해서는 자율정비 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또한 무료 점검과 함께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 및 공회전 자제 홍보물을 배부하고 점검을 받은 차량에는 자동차 세차용 타올도 배부할 예정이다.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환경위생과(☎ 2260-1359)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타이어는 최근 독일 BMW와 타이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한국타이어는 BMW에 공급할 타이어를 개발 중이며, 공급 시기 등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국타이어는 그동안 아우디와 폭스바겐 등의 일부 모델에 타이어를 공급해왔지만, BMW와 공급 계약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BMW는 지금까지 주로 미쉐린이나 피렐리 타이어를 신차에 장착해왔다. 이로써 지난해 BMW 전기차의 리튬이온 배터리 공급업체로 선정된 SB리모티브와 향후 BMW 3시리즈 모델에 후면램프를 납품하기로 한 현대모비스에 이어 한국타이어는 세 번째로 BMW에 공식 납품하는 국내 부품사가 됐다. BMW는 타이어 외에 알루미늄휠, 베어링, 엔진피스톤 등 100여개에 달하는 부품을 한국 업체로부터 구매하는 것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럽의 자동차메이커들이 소형차 생산경쟁에 뛰어들고있어 주목된다. 깜찍한 모양의 `미니로 인기를 끌었던 BMW가 소형차 생산 비중을 높이면서 본격적으로 소형차 경쟁에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파이낸셜 타임스(FT)에 따르면 노르베르트 라이트호퍼 BMW 최고경영자(CEO)는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에서 소형차 비중은 2020년까지 매년 4~6% 성장할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 시장에는 (소형차)모델이 몇개 없다며 BMW가 소형차 플랫폼을 개발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BMW는 후륜구동을 고집해왔던 독일 회사로는 파격적으로, 오는 2014년부터 전륜구동 소형차를 생산해 미니가 개척했던 소형차 판매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라이트호퍼 CEO는 이 같은 계획에 대해, 현재 가장 작은 1시리즈보다 더 작은 모델과 함께 새로운 스포츠카 모델을 생각중이라고 덧붙였다. FT는 개발도상국 소비자들이 기름을 펑펑 먹는 대형차에 등을 돌리는 등 급변하는 소비자의 욕구를 따라가기 위해 자동차 회사들이 얼마나 분투하고 있는지를 BMW의 태도가 잘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급차 시장에서 BMW와 쌍벽을 이루고 있는 아우디 또한 이달 소형차인 A1 모델을 발표하면서 소
혼다코리아는 18일 모터사이클 신제품인 `VT 시리즈 2종과 `VFR1200F를 새롭게 선보였다. ▲VT 시리즈 가격은 1천770만~1천790만원, ▲VFR1200F는 2천290만원이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모델들은 역동적인 디자인과 고성능을 겸비하고, ABS를 장착해 안전성을 갖췄다고 말했다.
넥센터이어는 최근 N9000과 N8000, N6000 등 UHP 신제품 3종을 개발하고 올 상반기부터 국내시장 판매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또 미국과 유럽 등 세계 130개국에 본격적으로 수출에 들어간다고 덧 붙였다. 이번에 출시한 UHP제품은 세계최고의 기술력이 적용된 프리미엄 UHP타이어로, 향후 세계 타이어 시장을 선도하게 된다. 우선 ▲N9000 제품은 스포츠카 전용타이어로, 빗길 등 다양한 도로여건에서도 초고속 주행성능을 자랑하며 운전자의 의지대로 드라이빙할 수 있는 탁월한 조종안정성을 갖추고 있다. ▲N8000 제품은 수입세단을 위한 초고성능 타이어로, 비대칭 타이어 패턴을 적용해 조종응답성이 한층 강화됐다. 특히 고속주행때 안정적인 핸들링과 저소음으로 우수한 드라이빙 능력을 나타내고 있으며, 수막현상에 대한 위험성을 최소화해 빗길운전에 뛰어난 안정성을 보이고 있다. ▲N6000 제품은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즐기는 젊은층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유러피언 스타일의 제품디자인으로 고속주행때 방향성이 뛰어나고 배수능력이 우수해 역시 빗길운전에 미끄러짐 없이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다. 회사관계자는 N9000과 N8000, N6000 신제품은 지금까지
기아자동차는 19일 양재동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을 기타 비상무이사로 재선임했다. 아울러 1주당 250원씩 총 969억9천900만원을 현금 배당하기로 했다. 기아차의 현금 배당은 4년 만이다. 정 부회장은 지난해 3월 기아차 등기이사로 재선임돼 임기가 2년이나 남아있지만, 그해 8월 현대차 부회장으로 자리를 옮겼고 회사의 상무에 종사하지 않는 등기이사는 기타비상무이사로 등록된다는 상법 개정에 따라 이번 이사회에서 직함을 바꿔 재선임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기아차는 또 재경본부장인 이재록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조동성 서울대경영학과 교수와 박영수 동국노무법인 대표를 사외이사로 각각 재선임했다. 조 교수는 감사위원직도 계속 유지한다.
현대차가 유력한 미국 시장조사업체의 내구품질조사에서 닛산, 폭스바겐, BMW 등을 제치고 6위에 올랐다. 현대차는 18일 제이디파워(J.D.Power)가 실시한 차량 내구품질조사에서 작년의 161점에 비해 13점 오른 148점을 획득해 일반차 브랜드에서 6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제이디파워는 구매 후 3년이 지난 차량을 대상으로 엔진, 변속기, 주행, 조향 등 198개 세부항목에서 100대당 불만 건수를 점수화하는 방식으로 매년 내구품질을 평가한다. 이 때문에 점수가 낮을수록 품질이 더 좋다는 의미이다. 현대차는 이번에 148점을 얻어 일반차 부문에서 닛산(180점), 폭스바겐(225점)보다 우수한 평가를 받았고, 고급차 브랜드인 인피니티(150점), BMW(165점), 아우디(182점)보다도 품질이 앞선 것으로 평가됐다. 이에 따라 고급차 브랜드를 포함한 순위에서 현대차는 전체 36개 브랜드 중 11위를 차지해 작년보다 3계단 올라섰다. 현대차는 작년에 일반 브랜드에선 올해와 같은 6위를 기록했고, 전체 순위에선 14위를 차지했다. 기아차도 이번 조사에서 작년(218점)보다 51점 향상된 167점을 획득하면서 일반차 브랜드 순위에서 작년에 비해 5계단 높은
미쓰비시모터스가 2010년 신차값을 10%나 싸게 내 놓았다. 미쓰비시의 국내 수입사인 MMSK는 4륜구동 세단인 랜서 에볼루션의 외관과 사양을 개선한 2010년형 랜서 에볼루션 MR를 기존 모델에 비해 10%가량(670만원) 싼 5천950만원(부가세 포함)에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미쓰비시는 올 1월 초에도 랜서 2010년형 모델을 최고 600만원이나 낮춰 한국 시장에 내놓았다. 랜서 에볼루션 MR는 차체의 공기역학성능이 향상되고 프리미엄 사운드시스템과 소음차단 글라스 등 다양한 편의사양이 추가됐다. 또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우승으로 검증된 차체 컨트롤 기술이 적용됐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MMSK 세일즈&마케팅 총괄인 김진웅 이사는 이 모델 출시로 한국 소비자들이 기본에 충실한 미쓰비시 자동차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MMSK는 출시 기념으로 3월 출고고객에는 7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차체 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현재 영업본부장인 박수홍(52)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켜 기획본부장에 임명하는 등 부사장급 인사를 오는 4월1일부로 단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기획본부장으로 임명된 박수홍 부사장은 2005년부터 영업 본부장을 맡아 차별화한 마케팅 전략으로 국내 시장점유율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임 영업본부장에는 한국닛산의 그렉 필립스(55) 대표를 부사장으로 신규 영입하고 현재 R&D(연구개발) 본부장인 알란 디부안 전무(54)는 부사장으로 승진한다. 영업본부장을 맡게 되는 한국닛산의 필립스 대표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일환으로 신규 영입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필립스 부사장은 닛산 미국 법인에서 영업.마케팅 분야를 거치며 뛰어난 성과를 보였으며, 2006년부터는 한국닛산 대표로 닛산과 인피니티의 국내 시장 안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디부안 R&D 본부장은 연구소 인재 확충, 르노와의 인력 교류 활성화 등으로 R&D 부문의 체계적인 성장을 견인해왔으며, 신차 출시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는 평가다. 르노삼성차 관계자는 총 9개 본부 중 3개 본부장의 신규 임명 및 승진이 포함된 이번 부사장급 인사는 향후 회사의 중기 비전을 성
서울지역 주유소 휘발유 값이 ℓ당 1,770원대로 치솟았다. 연중 최고기록을 연일 갈아치우고 있다. 한국석유공사의 주유소 가격 정보시스템인 오피넷(www.opinet.co.kr)에 따르면 16일 마감기준으로 서울지역 주유소 보통휘발유 평균가격은 ℓ당 1,771.11원으로 조사됐다.이는 지난해 8월23일 연중 최고가였던 ℓ당 1,771.27원과 비슷한 수준이다.글로벌 금융위기 여파로 2008년 7월 서울 지역에서 ℓ당 2,000원대까지 폭등했던 수준은 아니지만, 환율 상승 등으로 작년 8~9월 또다시 겪었던 고유가 상황과 맞먹는 수준이다. 16일 현재 서울에서 보통휘발유를 ℓ당 1,900원대에 판매하는 주유소는 강남구 19곳, 중구 8곳, 용산구 6곳, 성북구 4곳, 서초구와 성동구 각 2곳, 강동.광진.영등포구 각 1곳으로 모두 44곳에 이른다.이 가운데 강남구 어나더필 주유소가 ℓ당 1,968원으로 가장 높고, 이어 중구 서남주유소가 ℓ당 1,959원에 판매 중이다.서울 지역별 보통휘발유 평균가격은 중구가 ℓ당 1,861.50원으로 가장 높고, 중랑구가 ℓ당 1,701.18원으로 가장 낮다.전국 주유소 보통휘발유 평균가격도 26일째 상승해 16일 마감기준으
세계적인 연비기록인 리터당 44.8km를 달리는 푸조 308 MCP를 타 보자! 푸조 한국 공식수입원 한불모터스는 ‘MCP 체험단’을 3월말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단은 분당, 일산 등 서울 위성도시에서 서울로 출퇴근 하는 장거리 통근자나 차량 운행이 많은 운전자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푸조 공식 홈페이지(www.epeugeot.co.kr)에서 할 수 있다. 한불모터스는 ‘MCP 체험단’ 5명을 선발해 원하는 날로부터 일주일 동안 체험할 기회를 줄 예정이다. 참가 신청을 하고 선발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참가상 10명에게는 다음달 8일 세종문화회관에서 내한 공연을 갖는 시크릿 가든의 공연 티켓을 주고, 아차상 20명에게는 푸조 티셔츠를 준다. 한불모터스 송승철 사장은 “세계 연비 기록 달성에 빛나는 308 MCP를 좀 더 오랜 기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선발된 체험단은 현실적인 친환경 고효율 차량의 진수를 맛볼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기아차가 오는 23일 출시예정인 도시형 CUV 스포티지R을 소개하는 다양한 마케팅으로 신차붐 조성에 나섰다. 우선 기아차는 신차 스포티지R을 오는 31일부터 시작하는 KBS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 등장시켜 출시 후 신차붐에 박차를 가한다.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는 문근영, 천정명, 서우, 택연 등의 인기스타들이 출연하고 흥미로운 줄거리로 인해 상반기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스포티지R은 남자 주인공인 탤런트 천정명의 애마로 드라마 예고편부터 등장할 예정이며, 오는 31일부터 시작될 드라마 본편 방송에는 스포티지R 이외에도 여자주인공인 탤런트 문근영도 쏘울을 타는 등 기아차는 ‘신데렐라 언니’에 다양한 차종을 지원하여 큰 홍보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기아차는 최근 가장 화제를 모으고 있는 SNS(온라인 인맥구축 서비스)인 미투데이)와 제휴를 통해 스포티지R 온라인 마케팅을 펼친다. 기아차는 17일부터 30일까지 ‘스포티지R 런칭 축하 미투쇼 이벤트’ 코너(http://me2day.net/me2/topic/event/kia_motors)에 150자 문자, 사진, 동영상 등으로 스포티지R만의 매력포인트를 올리면 추첨을 통해 당첨자들에게
스바루코리아는 17일 스바루 차량에 대해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소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공식 블로그(http://blog.subarukorea.kr/)를 오픈했다. 스바루코리아 공식 블로그는 ▲스바루코리아 소식 ▲스바루코리아 갤러리 ▲스바루코리아 차량정보 ▲스바루코리아 비디오 ▲스바루코리아 이야기 등 다섯 가지 카테고리로 이루어졌다. 각 카테고리에는 국내외 스바루 뉴스, 스바루 자동차 및 행사 관련 사진, 4월 말 출시 예정인 레거시와 아웃백, 포레스터에 대한 자세한 정보, 전세계 스바루 광고 및 행사 영상, 스바루코리아 사내 모습 및 에피소드 등 다양한 정보가 총망라 되어 있다. 스바루코리아는 지난해 12월 말 홈페이지를 전격 오픈하고 홈페이지 내 트위터를 운영해 소비자들의 문의 및 의견 사항을 활발히 공유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도 스바루 자동차에 관심을 가진 소비자들에게 더욱 가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고 자유롭게 의견 공유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스바루코리아 최승달 대표는 “오는 4월 말 본격적인 출시에 앞서 온라인 상에서 국내 소비자와 한층 가깝고 친숙한 소통을 위해 블로그를 오픈하게
KG 모빌리티(KGM)가 전국 판매 대리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판매 우수 대리점을 시상하며 격려했다. 지난 14일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판매대리점대회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황기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국 130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판매대리점 시상은 연간 우수 판매 대리점을 선정해 격려하는 행사로, 지난해 전국 및 권역별 최다 판매 8개 대리점과 우수 판매 16개 대리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지난해 전국 판매 최우수 대리점에는 ▲원주대리점(한재선 대표), 판매 우수 대리점에는 ▲춘천대리점(박창환 대표) ▲제주행운대리점(부용식 대표) 그리고 권역별로 판매 최우수 대리점은 ▲양천중앙대리점(임학순 대표/서울) ▲남양주중앙대리점(신승목 대표/경인) ▲수지대리점(이호철 대표/중부) ▲천안동남대리점(최재균 대표/충청) ▲광주빛고을대리점(손창현 대표/호남) ▲대구북부대리점(서창환 대표/대구경북) ▲부산동래대리점(최송림 대표/부산경남) 등이 각각 선정됐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분들을 비롯해 일선 판매 현장에서 고객 응대와 판촉 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대리점 대표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며, “올해도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19일부터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의 승용 및 SUV 차량용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월 21일까지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하며, 타이어프로 등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일부매장 제외)에서 참여 가능하다. 행사 제품은 ▲ 프리미엄 ‘마제스티 X 솔루스’ ▲ 프리미엄 ‘마제스티9 솔루스’▲ 프리미엄 ‘크루젠 HP71’ 이 대상이다. 행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GS칼텍스X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금호타이어 승용 및 SUV제품 2개 이상 구매한 뒤 네이버 리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순금코인, 기프티콘 등의 다양한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호타이어 홈페이지 및 타이어프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마제스티 X는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마제스티 솔루스’의 명맥을 잇는 최상위 럭셔리 타이어로, 승차감과 제동 성능 극대화를 위해 고분산 정밀 실리카가 적용된 컴파운드를 사용했다. 특히 주행 성능, 편의성, 핸들링, 마모 성능, 눈길 제동력 등을 기존 제품 대비
만트럭버스코리아가 한국 법인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을 실시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은 기존 만트럭 보유 고객 중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적용받아 구매할 수 있는 차종은 TGS 덤프트럭, TGS/TGX 대형 카고, TGX 트랙터로 만트럭의 주력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기존 고객의 차량 교체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시중 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최저 2.5% 특별 저금리 상품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 유일한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조기폐차 지원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뉴 MAN TG 시리즈 유로 6E 라인업은 엔진 및 파워트레인 최적화와 첨단 기술 도입을 통해 연비 효율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부 모델에는 지능형 예측 주행 시스템인 ‘MAN 이피션트크루즈3’가 기본 탑재돼 추가적인 연비 향상을 경험할 수 있다.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2001년 한국 시장 진출 이후 25년간 만트럭의 성장을 함께해온 고객들에게 감사
기아가 ‘202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파트너십 25주년을 맞아 특별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기아는 14일(현지시간)을 ‘Kia Move Different Day’로 지정하고,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의 기아 아레나 테라스에서 호주오픈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기아호주 CEO 데미안 메레디스, 호주오픈조직위원회 크레이그 타일리 CEO, 호주 경마 레전드이자 기아 호주법인 앰버서더 데이미언 올리버 등이 참석했으며, 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와 VIP, 대회 관계자 등의 이동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활용될 130대의 기아 차량이 전달됐다.특히 기아는 2024년 호주오픈 파트너십 최초로 EV 차량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55대(약 42%)로 역대 최다 차량을 전기차로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 전기차 라인업의 선도적인 경쟁력을 선보였다.이에 앞서 기아는 12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호주오픈과 협업해 차량 전달식과 더불어 호주오픈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1 Point Slam’ 행사도 진행중이다.1 Point Slam은 1포인트를 먼저 낸 선수가 승리하는 경기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즈를 포함
현대차는 14일 ‘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아이오닉 9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현대차는 지난해 싼타페에 이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하며 현대차 SUV 라인업의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는 5개 대륙 54개국 84명의 여성 자동차 기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안전성 ▲품질 ▲디자인 ▲성능 ▲주행 편의성 ▲친환경 ▲가격 대비 가치 측면에서 차량을 평가한다.올해의 경우 2025년 한 해 동안 최소 2개의 대륙 또는 40개국에서 출시한 55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소형 승용 ▲소형 SUV ▲대형 승용 ▲대형 SUV ▲4륜구동 및 픽업 ▲퍼포먼스 카 등 총 6개의 부문에서 각각 최고의 차량을 선정했다.각 부문별 수상 차량은 올해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최고의 차’의 최종 후보가 되며 3월에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아이오닉 9은 탑승자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와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 공간, 500km가 넘는 넉넉한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 등을 바탕으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됐다.세계 여성 올해의 차 심사위원장 마르타 가
KG 모빌리티(KGM)가 신규 부품 브랜드 ‘오토 요람’을 공식 론칭하며 애프터마켓 부품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오토 요람’은 검증된 품질의 차량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KGM의 제2 부품 브랜드로, 기존 순정 부품 판매와 별도로 애프터마켓 고객 니즈에 대응하고자 마련되었다. 브랜드명 ‘오토 요람’은 ‘자동차 관리가 시작되는 곳이자 언제든 믿고 돌아올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한다. KGM은 ‘오토 요람’ 제품의 품질 인증과 관리를 직접 수행해 순정 부품과 동등한 수준의 성능과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한, 단산 차종에도 적용 가능한 높은 호환성과 효율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순정 부품 대비 30~40% 낮춘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신차 구매 이후 주기적으로 교체가 필요한 부품을 보다 부담 없이 제공받을 수 있다. 초기 운영 품목은 ▲와이퍼 블레이드 ▲오일 필터 ▲에어 클리너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패드 등 차량 유지관리를 위한 주요 소모성 부품이다. 추후 기능성∙튜닝 부품 등 품목을 확대하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실용적인 제품군으로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지난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커넥트투에서 '2025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00여 권의 도서를 비영리 독서진흥단체 '땡스기브'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도서 기부 캠페인은 2014년부터 지속해 온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대표적인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기부해 모인 도서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활동이다. 올해 캠페인에는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방문객을 비롯해 전국 렉서스·토요타 공식 딜러,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백여 권의 도서는 ‘땡스기브’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지역 작은 도서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도서 기부는 독서 환경 조성이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아동·청소년들의 학습과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더 많은 아동·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매년 고객분들과 임직원이 도서 나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한국 사회에 기여하고 사랑받는 기업 시민이 되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SDV 및 자율주행 기반 차량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율주행 기술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박민우 박사(사진)를 신임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영입, 선임했다.이번 영입을 통해 현대차그룹은 SDV와 자율주행 전 영역에서 차량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가속화하고,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 기술 통합, SDV 전략 실행을 가속화할 계획이다.신임 박민우 사장은 테슬라와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 컴퓨터 비전 기반 자율주행 분야 기술의 연구·개발부터, 양산과 상용화까지 전 과정을 경험한 세계적인 기술 리더이다.박민우 사장은 최근까지 엔비디아에서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자율주행 인지 기술을 개발하는 조직의 초창기부터 합류해 개발 체계 전반을 구축하고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의 양산 및 상용화를 주도했다. 특히, 인지 및 센서 융합 기술을 전담하는 조직을 이끌며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과 진행한 양산 프로젝트를 통해 엔비디아 자율주행 플랫폼의 차량 적용을 성공적으로 추진, 연구 단계였던 기술을 실제 차량에 적용 가능한 양산 기술로 전환하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