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만원대의 불입금으로 크라이슬러 300C를 운행한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대표: 안영석)는 4월 한 달간 300C 시그니처 3.5 모델 구입시 월 불입금 부담을 대폭 줄인 금융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정통 세단의 대표 모델 300C의 고객층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금융 프로그램은 36개월 유예 리스 프로그램으로 한 달 26만 6천원이면 300C 시그니처 3.5의 오너가 될 수 있다. 또한, 크라이슬러, 짚, 닷지 브랜드의 한정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대상 차종은 세브링, PT 크루저, 닷지 캘리버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크라이슬러 전시장 (www.chryslergroup.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프로그램 상세 내용 차 종 내용300C 시그니처 3.5 •월 266,000원/36개월/유예 리스 프로그램(선수율 35%, 유예율 60%)세브링 / 세브링 컨버터블PT 크루저 / 닷지 캘리버 •36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수입자동차 판매가 지칠 줄을 모르고 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지난 3월 수입차의 신규등록 대수는 7천102대로 지난해 같은 달(4천711대) 대비 50.8%, 2월(6천438대) 대비로는 10.3%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1분기(1-3월) 전체로는 1만9천917대가 판매돼 지난해 동기(1만2천134대)보다 64.1%나 늘어났다. 지난달 브랜드별 등록 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가 1천207대로 7개월 연속 1위를 지켰다. 이어 ▲폭스바겐 1천6대, ▲BMW 921대, ▲아우디 642대 등 독일 업체들이 상위 1∼4위를 점령했다. 리콜 사태의 여파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도요타는 512대로 전달(586대)에 비해 감소했으며, 렉서스는 317대로 2월(173대)보다는 늘어났지만, 1분기 전체로는 작년 대비 11.7% 줄었다. 이밖에 혼다 435대, 닛산 417대, 포드 301대, 크라이슬러 233대, 미니 226대, 볼보 206대, 인피니티 204대, 푸조 150대, 랜드로버 89대, 캐딜락 73대, 미쓰비시 56대 등의 실적을 기록했다. 가장 많이 팔린 수입차는 ▲폭스바겐 골프 2.0 TDI(374대)였으며, ▲도요타 캠리(356대), ▲메르세데스-벤
푸조가 개발한 첫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3008이 5일 출시됐다. 판매가격은 내비게이션을 포함해 3천850만원이다. 이 차는 세단, 컨버터블, 해치백에 이어 SUV로 라인업을 확대해 세계 시장을 공략하려는 푸조의 의지가 담긴 전략 모델이라고 한불모터스는 설명했다. 1.6 HDi엔진과 6단 전자 제어형 기어시스템인 MCP(Mechanical Compact Piloted)를 장착해 SUV로는 높은 수준인 19.5㎞/ℓ의 연비를 자랑한다. 최대토크는 24.5kg.m(1천750rpm), 최고출력은 110마력(4000rpm)이다. 계기판 위의 투명 폴리카보네이트 패널에 속도와 차간거리 경고 등 주행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제공해 도로에서 눈을 떼지 않고 운전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헤드업디스플레이 기능도 갖췄다. 차간거리 경고 시스템은 운전자가 일정 속도에서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유지할 수 있게 해 준다. 최대 적재공간이 1천604ℓ에 달하는 트렁크는 이동식 선반을 이용해 3가지 형태로 나눠 쓸 수 있다. 커튼 에어백과 사이드 에어백을 포함해 총 6개의 에어백과 2개의 아이소픽스(카시트 부착을 위한 국제 규격) 유아용 시트 안전장치가 기본으로 장착됐다. 유
GM대우가 ‘젠트라 엑스’의 파워풀한 성능과 역동적 이미지를 알리는 이색 이벤트를 펼친다.GM대우는 오는 5월 29일 저녁 8시, 레드 빛 정열로 변신한 ‘젠트라 엑스’와 폭발하는 사운드의 ‘크라잉 넛’이 함께 하는 젠트라 엑스 레드홀릭 콘서트를 연다. 재미있는 점은 이번 레드홀릭 콘서트의 장소와 크라잉 넛이 부를 앵콜곡, 그리고 공연 포스터를 일반고객이 투표를 통해 직접 정한다는 것이다. 또 평소 노래 실력을 뽐내고 싶다면 콘서트 당일 객원가수로 데뷔할 수 있고, 콘서트장에서 감동의 공개 프로포즈를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이처럼 이번 ‘젠트라 엑스 레드홀릭 콘서트’는 다른 일반 공연과 달리 고객이 공연 기획자가 되고, 객원가수나 연인이 되어 열정적으로 콘서트를 만들어간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4월 6일부터 5월 5일까지 젠트라 엑스 공식 홈페이지(www.gentrax.co.kr)에 접속, 각각의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GM대우는 이벤트 참여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500 여명을 선정, 콘서트 입장권을 제공한다.특히, 온라인 이벤트중 ‘젠트라 엑스 주제곡 따라 부르기’ 코너를 마련, 주제곡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른 고객
현대자동차는 최단기간내 쏘나타 10만대 판매 기념, 쏘나타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아이폰(i Phone)을 지원하는 고객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지난해 9월 출시한 쏘나타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상품성으로 출시 7개월 만인 지난달 29일 최단기간 국내 판매 10만대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에 따라 현대차는 쏘나타에 대한 고객들의 폭발적인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달 쏘나타를 구입하는 고객 1천명에게 아이폰(16GB) 단말기의 할부금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달 쏘나타를 구입한 고객(개인고객 본인 및 공동명의자 포함)이 KT의 ‘i-라이트 요금제’를 24개월 약정으로 개통할 경우, 아이폰(16GB) 단말기 할부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이번 달 7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온라인 가입사이트(www.hyundai-show.com)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1천명의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아이폰 단말기 할부금 지원 이벤트와 더불어 4월 쏘나타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신형 쏘나타 출시 이후 최초로 30만원의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아울러 현대차는 쏘나타 보유고객과 4~5월 쏘나타 구입고객 중 총 1천
기아자동차가 4월에 쏘울과 포르테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기아차는 쏘울, 포르테(쿱, 하이브리드 모델 포함)를 구입하는 여성고객들에게는 ‘오토 컨설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오토컨설팅 프로그램’은 ▲전문 상담원이 차량 상태 확인 및 차량 관리법을 상담해주는 컨설팅 콜 서비스 (연간 2회) ▲차량 정비 요청시 전담 직원이 차량을 가져갔다가 정비 후 고객에게 인도해 주는 픽업 앤 딜리버리 서비스 (연간 2회) ▲ 오일 체크, 아로마 항균탈취, 내비게이션 업그레이드 등 차량관리에 필요한 35가지 차량 토털 케어 서비스 등으로 구성된다. 기아차는 여성고객들이 차량 정비나 점검을 받고 싶어도 정비소를 직접 방문하는데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1~2년간 쏘울 렌터카 제공 4월 쏘울과 포르테를 구입하는 여성고객들에게 구입 후 1년간 오토 컨설팅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아차는 또 ‘쏘울 렌터카 구입 특별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4월부터 5월 말까지 두 달간 총 500명의 고객에게 월 30만원대의 경제적인 비용으로 1~3년간 쏘울 렌터카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이용 후 본인이 타던 쏘울을 구입할 경우 파격
기아차가 5일부터 중형세단 신차 K5의 사전계약을 실시한다. 오는 5월 출시 예정인 신차 K5는 절제되고 강인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디자인과 세계 최초로 적용되는 바이오케어 온열시트 등 다양한 첨단 신기술로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K5사전계약 고객 중 OK 캐쉬백 1만 포인트를 보유한 고객은 차량 출고 시 계약금 1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K5의 세련된 디자인과 첨단 신기술 등이 공개된 이후 전국 지점에서 고객들의 문의가 많이 오고 있다.”며 “출시 초반 계약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어 보다 일찍 K5를 만나보길 원하시는 고객들을 위해 사전계약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K5는 전장 4,845 x 전폭 1,835 x 전고 1,455 x 축거 2,795 mm로 기존 모델보다 한층 더 넉넉한 실내 공간과 안정적이고 스포티한 스타일을 완성했다.특히, 첨단 감성공학을 적용하여 세계 최초 ‘바이오케어 온열시트’, 국내 최초 ‘온열 스티어링 휠’, 중형세단 최초 ‘송풍 타입 앞좌석 통풍시트’ 등 운전 편의성과 안전성은 물론 운전자의 건강까지 배려한 신기술이 대거 장착된다.이외에도 급제동 경보시스템(ESS), 타이어 공기압 경보시스템(TP
한국닛산은 4월 무라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 및 초저금리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4월 한달 간 닛산의 중형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무라노를 구매하는 고객은 ▲24개월 무이자 할부, ▲2.24% 초저금리 리스 프로그램, ▲초저금리 금융유예리스 등 다양하게 마련된 금융 프로그램 중 구매 성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한국닛산 엄진환 세일즈 마케팅 이사는 “더 많은 고객들이 닛산의 품질 높은 제품과 서비스를 보다 좋은 조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금융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앞으로도 닛산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의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닛산 무라노는 현대 예술적인 디자인과 세련되고 편안한 주행을 자랑하며, 이 외에도 트렁크 도어를전자동으로 개폐할 수 있는 파워 리프트 게이트, 웰컴 라이팅 시스템, 듀얼 패널 선루프, 보스(Bose?)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인텔리전트 키와 푸시 버튼 스타트 등 다양한 럭셔리 고급 편의장치를 갖춘 “움직이는 스위트룸” 컨셉의 중형 프리미엄 크로스오버이다. 닛산 무라노의 소비자가격은 VAT 포함 4,990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고
BMW 코리아는 1일 고급 세단인 6세대 `뉴 5시리즈 523i 컴포트, 523i, 528i, 535i 등 4가지 모델을 출시했다. 디젤모델은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523i 컴포트 5천990만원, ▲523i 6천380만원, ▲528i 6천790만원, ▲535i 9천590만원이다. 528i의 경우 기존에 비해 100만원 내렸다.(부가세 포함 가격) 이번 시리즈는 BMW 고유의 스타일을 담은 날렵한 엔진후드,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짧은 오버행, 쿠페 스테일의 유선형 루프라인 및 동급에서 가장 긴 휠베이스(2천968mm) 등을 특징으로 한다. 전장, 전폭이 각각 4천899mm, 1천860mm로 기존 모델에 비해 각각 58mm, 14mm 커졌으며, 전고는 4㎜ 가량 낮아진 1천464mm다. 실내 디자인은 깔끔한 구성과 직관적인 조작을 특징으로 운전자 중심의 레이아웃을 제공하고자 했다고 BMW는 설명했다. 뉴 535i는 트윈파워 터보, 고정밀 직분사 방식과 밸브트로닉이 적용된 직렬 6기통 3.0ℓ 엔진을 장착해 최고 306마력의 출력과 1천200~5천rpm 구간에서 40.8kg.m의 토크를 낸다. BMW 뉴 528i와 523i에는 직분사 방식과 연료절
현대자동차가 4월중에 레저용 차량(RV)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혜택을 크게 늘렸다. 현대차는 4월 한 달동안 베라크루즈 구매고객에게 유류비 지원금을 지난달 50만원에서 30만원 늘린 80만원을 지급한다. `싼타페 더 스타일도 지난달 100만원에서 이달에는 150만원으로 늘렸고, 투싼ix도 이달부터 20만원을 신규로 지원해 준다. 쏘나타는 30만원 지원 또는 7.0%의 저금리중 택일하는 조건을 처음으로 내걸었다. 아울러 현대.기아차는 최근 신차가 나왔거나 곧 나올 예정인 모델들에 대한 구매 혜택을 늘렸다. 현대차는 `더 럭셔리 그랜저에 대한 지원금을 지난달 70만원에서 이달 100만원으로 늘렸다. 기아차도 `로체 이노베이션에 대해 이달부터 30만원을 추가로 지원하기로 했고, 스포티지도 30만원을 더 지급한다. 프라이드는 지난달 지원금에서 10만원 늘어난 30만원을 준다. 한편, 기아차는 `월드컵 슈팅 팡팡 이벤트를 한 달간 진행해 추첨을 통해 삼성 LED TV와 노트북 등 경품을 증정한다.
GM대우가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2일 GM대우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 9조5천325억원, 영업이익 1천551억원, 당기순손실 3천437억원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22.6%, 46.5%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전년의 8천756억원에 비해서는 크게 줄었다. 손실 내역으로는 환차손이 4천346억원, 파생상품거래 손실이 7천454억원으로 큰 비중을 차지했다. GM대우 관계자는 환차손과 환헤지 손실 등 외환 관련 손실이 계속됐다며 그러나 지난해 적자 폭이 크게 줄어든 만큼, 올해는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업이익이 전년에 비해 크게 줄어든 데 대해서는 수출 물량이 대부분 경.소형차 중심으로 이뤄지다보니 영업이익률이 줄어든 것이 사실이라며 세계 경제가 회복되고 매출 볼륨 자체가 커지면 올해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기아자동차 중형세단 신차 `K5가 1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제이콥 제이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10 뉴욕 국제오토쇼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로체 후속 모델인 K5는 아직 국내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다. 신형 K5는 전장과 전폭, 전고가 각각 4천845mm, 1천835mm, 1천455mm로 기존 모델에 비해 전장과 전폭이 각각 35mm, 15mm 커지고 전고는 25mm 낮아져 더욱 역동적이고 날렵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축거는 2천795mm로 기존의 2천720mm에 비해 75mm 넓어져 실내 공간이 넓어졌다. 기아차는 K5에 최고 출력 276마력의 2.0 터보 GDi 엔진과 최고출력 200마력을 내는 2.4 GDi 엔진을 장착해 북미 시장에서 올해 하반기부터 시판할 계획이다. 또 내년 상반기에는 2.4 가솔린 하이브리드 엔진을 장착한 모델도 출시할 예정이다. K5에는 세계 최초로 적용된 바이오케어 온열시트, 급제동 경보시스템(ESS), 타이어 공기압 경보시스템(TPMS), 진폭 감응형 댐퍼(ASD), 전동식 속도 감응형 파워스티어링 휠, 액티브 에코 시스템 등이 장착된다.
혼다코리아는 4월을 맞아 수입 SUV 베스트셀링 모델인 CR-V와 시빅 하이브리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혼다코리아는 행사기간중 수입 SUV 베스트셀링 모델인 CR-V와 시빅 하이브리드를 현금으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주유상품권 50만원과 300만원을 각각 지원한다. 시빅 하이브리드를 리스 또는 할부로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금융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우리파이낸셜 제휴로 이뤄지는 이번 특별 금융 프로그램의 이용 고객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1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
국내 최대 렌터카 업체인 금호렌터카가 4월 1일부터 KT 계열사로 새롭게 출발한다. 신임 대표로 KT렌탈의 대표를 맡고 있는 이희수 사장이 취임한다. 금호렌터카는 전국적으로 130여개의 영업망과 5만여 대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인수를 통해 KT그룹의 보유 렌터카 대수는 6만대로 늘어났으며, 렌터카 시장에서의 점유율도 30%까지 높아졌다. 금호렌터카는 향후 KT가 보유한 IT 기술, 고객인프라, 자산과 결합해 기업의 시너지를 높이고 종합차량관리, 차량공유, 텔레매틱스, 중고차매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작년 기준 4천772억원인 매출을 2013년까지 1조원대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종합차량관리서비스(ACS)는 차량등록, 보험가입, 차량 정비, 차량 매각을 원스톱으로 대행하는 고객 서비스 사업이다. 금호렌터카는 먼저 KT의 유무선고객을 대상으로 해당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텔레매틱스는 다양한 통신인프라를 갖춘 KT그룹만의 장점을 극대화한 것으로 고객의 편의와 차량관리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다. 고객은 와이브로 또는 3G 내장형 내비게이션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교통정보, 유가, 날씨, 사고속보, 주차 가
아우디 코리아는 서울 대치동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인 `아우디 센터 대치를 1일 오픈한다. `아우디 센터 대치는 연면적 3천630㎡(약 1천100평), 지상 6층 지하 5층 규모의 신축 건물이다. 지상 1층과 2층의 전시 공간에는 25대의 아우디 모델이 전시되고, 지하 1층 및 지하 4층에는 총 15개의 워크베이를 갖추고 하루 평균 60여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서비스센터가 마련됐다. 고객 전용 라운지와 스킨케어숍, 이벤트홀 등도 갖췄다. 아우디 코리아는 이번 개장을 기념, 낮에는 전시장 방문이 어렵거나 한가로운 심야 방문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4월2일 오후 3시부터 3일 오후 3시까지 24시간 전시장을 개방하는 `쇼룸 24 행사를 연다. 행사 시간에 이곳을 방문하는 고객의 차량에 대해서는 간단한 무상 점검 서비스 와 세차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KG 모빌리티(KGM)가 전국 판매 대리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판매 우수 대리점을 시상하며 격려했다. 지난 14일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판매대리점대회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황기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국 130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판매대리점 시상은 연간 우수 판매 대리점을 선정해 격려하는 행사로, 지난해 전국 및 권역별 최다 판매 8개 대리점과 우수 판매 16개 대리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지난해 전국 판매 최우수 대리점에는 ▲원주대리점(한재선 대표), 판매 우수 대리점에는 ▲춘천대리점(박창환 대표) ▲제주행운대리점(부용식 대표) 그리고 권역별로 판매 최우수 대리점은 ▲양천중앙대리점(임학순 대표/서울) ▲남양주중앙대리점(신승목 대표/경인) ▲수지대리점(이호철 대표/중부) ▲천안동남대리점(최재균 대표/충청) ▲광주빛고을대리점(손창현 대표/호남) ▲대구북부대리점(서창환 대표/대구경북) ▲부산동래대리점(최송림 대표/부산경남) 등이 각각 선정됐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분들을 비롯해 일선 판매 현장에서 고객 응대와 판촉 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대리점 대표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며, “올해도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19일부터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의 승용 및 SUV 차량용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월 21일까지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하며, 타이어프로 등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일부매장 제외)에서 참여 가능하다. 행사 제품은 ▲ 프리미엄 ‘마제스티 X 솔루스’ ▲ 프리미엄 ‘마제스티9 솔루스’▲ 프리미엄 ‘크루젠 HP71’ 이 대상이다. 행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GS칼텍스X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금호타이어 승용 및 SUV제품 2개 이상 구매한 뒤 네이버 리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순금코인, 기프티콘 등의 다양한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호타이어 홈페이지 및 타이어프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마제스티 X는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마제스티 솔루스’의 명맥을 잇는 최상위 럭셔리 타이어로, 승차감과 제동 성능 극대화를 위해 고분산 정밀 실리카가 적용된 컴파운드를 사용했다. 특히 주행 성능, 편의성, 핸들링, 마모 성능, 눈길 제동력 등을 기존 제품 대비
만트럭버스코리아가 한국 법인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을 실시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은 기존 만트럭 보유 고객 중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적용받아 구매할 수 있는 차종은 TGS 덤프트럭, TGS/TGX 대형 카고, TGX 트랙터로 만트럭의 주력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기존 고객의 차량 교체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시중 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최저 2.5% 특별 저금리 상품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 유일한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조기폐차 지원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뉴 MAN TG 시리즈 유로 6E 라인업은 엔진 및 파워트레인 최적화와 첨단 기술 도입을 통해 연비 효율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부 모델에는 지능형 예측 주행 시스템인 ‘MAN 이피션트크루즈3’가 기본 탑재돼 추가적인 연비 향상을 경험할 수 있다.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2001년 한국 시장 진출 이후 25년간 만트럭의 성장을 함께해온 고객들에게 감사
기아가 ‘202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파트너십 25주년을 맞아 특별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기아는 14일(현지시간)을 ‘Kia Move Different Day’로 지정하고,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의 기아 아레나 테라스에서 호주오픈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기아호주 CEO 데미안 메레디스, 호주오픈조직위원회 크레이그 타일리 CEO, 호주 경마 레전드이자 기아 호주법인 앰버서더 데이미언 올리버 등이 참석했으며, 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와 VIP, 대회 관계자 등의 이동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활용될 130대의 기아 차량이 전달됐다.특히 기아는 2024년 호주오픈 파트너십 최초로 EV 차량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55대(약 42%)로 역대 최다 차량을 전기차로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 전기차 라인업의 선도적인 경쟁력을 선보였다.이에 앞서 기아는 12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호주오픈과 협업해 차량 전달식과 더불어 호주오픈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1 Point Slam’ 행사도 진행중이다.1 Point Slam은 1포인트를 먼저 낸 선수가 승리하는 경기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즈를 포함
현대차는 14일 ‘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아이오닉 9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현대차는 지난해 싼타페에 이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하며 현대차 SUV 라인업의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는 5개 대륙 54개국 84명의 여성 자동차 기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안전성 ▲품질 ▲디자인 ▲성능 ▲주행 편의성 ▲친환경 ▲가격 대비 가치 측면에서 차량을 평가한다.올해의 경우 2025년 한 해 동안 최소 2개의 대륙 또는 40개국에서 출시한 55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소형 승용 ▲소형 SUV ▲대형 승용 ▲대형 SUV ▲4륜구동 및 픽업 ▲퍼포먼스 카 등 총 6개의 부문에서 각각 최고의 차량을 선정했다.각 부문별 수상 차량은 올해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최고의 차’의 최종 후보가 되며 3월에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아이오닉 9은 탑승자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와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 공간, 500km가 넘는 넉넉한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 등을 바탕으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됐다.세계 여성 올해의 차 심사위원장 마르타 가
KG 모빌리티(KGM)가 신규 부품 브랜드 ‘오토 요람’을 공식 론칭하며 애프터마켓 부품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오토 요람’은 검증된 품질의 차량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KGM의 제2 부품 브랜드로, 기존 순정 부품 판매와 별도로 애프터마켓 고객 니즈에 대응하고자 마련되었다. 브랜드명 ‘오토 요람’은 ‘자동차 관리가 시작되는 곳이자 언제든 믿고 돌아올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한다. KGM은 ‘오토 요람’ 제품의 품질 인증과 관리를 직접 수행해 순정 부품과 동등한 수준의 성능과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한, 단산 차종에도 적용 가능한 높은 호환성과 효율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순정 부품 대비 30~40% 낮춘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신차 구매 이후 주기적으로 교체가 필요한 부품을 보다 부담 없이 제공받을 수 있다. 초기 운영 품목은 ▲와이퍼 블레이드 ▲오일 필터 ▲에어 클리너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패드 등 차량 유지관리를 위한 주요 소모성 부품이다. 추후 기능성∙튜닝 부품 등 품목을 확대하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실용적인 제품군으로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지난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커넥트투에서 '2025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00여 권의 도서를 비영리 독서진흥단체 '땡스기브'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도서 기부 캠페인은 2014년부터 지속해 온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대표적인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기부해 모인 도서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활동이다. 올해 캠페인에는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방문객을 비롯해 전국 렉서스·토요타 공식 딜러,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백여 권의 도서는 ‘땡스기브’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지역 작은 도서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도서 기부는 독서 환경 조성이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아동·청소년들의 학습과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더 많은 아동·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매년 고객분들과 임직원이 도서 나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한국 사회에 기여하고 사랑받는 기업 시민이 되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SDV 및 자율주행 기반 차량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율주행 기술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박민우 박사(사진)를 신임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영입, 선임했다.이번 영입을 통해 현대차그룹은 SDV와 자율주행 전 영역에서 차량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가속화하고,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 기술 통합, SDV 전략 실행을 가속화할 계획이다.신임 박민우 사장은 테슬라와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 컴퓨터 비전 기반 자율주행 분야 기술의 연구·개발부터, 양산과 상용화까지 전 과정을 경험한 세계적인 기술 리더이다.박민우 사장은 최근까지 엔비디아에서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자율주행 인지 기술을 개발하는 조직의 초창기부터 합류해 개발 체계 전반을 구축하고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의 양산 및 상용화를 주도했다. 특히, 인지 및 센서 융합 기술을 전담하는 조직을 이끌며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과 진행한 양산 프로젝트를 통해 엔비디아 자율주행 플랫폼의 차량 적용을 성공적으로 추진, 연구 단계였던 기술을 실제 차량에 적용 가능한 양산 기술로 전환하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