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브랜드는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전국 9개 렉서스 전시장에서 ‘익스피리언스 오브 섬머 2010’ 시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시승 행사는 렉서스의 스테디셀러인 ES350의 시승 및 행사 기간 중에 차량을 계약하는 고객 중 30명을 추첨해 최상위 모델로 업그레이드 해준다. 아울러 시승 행사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애플의 태블릿PC인 아이패드 교환권 및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8월 한 달간 렉서스 차량을 구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차종에 따라 등록세(5%)와 취득세(2%)를 지원gksek. 렉서스를 재구매 하는 고객의 경우 최대 5백만원까지 신차 구입비를 제공해준다.
토요타 브랜드는 8월 한 달간 차량을 구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 프로그램 및 무상 점검 서비스 기간 연장 등 다양한 캠페인을 실시한다. ▶프리우스, 캠리, 캠리 하이브리드 특별 금융 프로그램 이번 프로그램은 3년 기준, 차량 가격의 65%를 유예금으로 설정하여 월 리스료를 크게 낮춘 금융 프로그램으로 고객들이 보다 쉽게 토요타 차량을 구입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이에 따라 ‘하이브리드 리더’인 프리우스를 토요타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를 통해 구입할 경우 차량 가격의 30%를 선수금으로 내고 36개월 동안 매월 약 217,000원만 부담하면 된다. 이외에도 토요타의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인 캠리, 캠리 하이브리드 역시 같은 조건이 적용된다. 캠리는 매월 약199,000원, 캠리 하이브리드는 매월 약 261,000원으로 실속있게 차량을 구입할 수 있다. ▶RAV4 ‘3가지 선택의 기회’ 8월 한 달간 토요타 RAV4를 구입하는 고객들은 토요타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한 18개월 무이자 할부, 36개월 3.6% 초 저금리 할부 금융 프로그램 및 5년/10만km까지 무상 점검 서비스 연장 혜택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모든 RAV4 구입 고객에
미국에서 자동차 도둑들이 가장 노리는 차는 캐딜락이란 조사결과가 나와 주목을 끈다. 이 차는 고급 SUV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타는 차로도 유명하다 고속도로 안전을 위한 보험 기관인 고속도로 손실 데이터 연구원이 보험에 가입한 2007∼2009년식 차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도난 신고율이 가장 높은 차는 최저가 모델의 가격이 6만2천달러에 달하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였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는 100대 중 한 대꼴로 도난 신고가 접수됐으며 평균 보험 지급금은 1만1천934달러로 전체 평균 6천883달러에 비해 훨씬 높았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에는 도난 방지를 위한 이모빌라이저를 갖추고 있어 정상적인 키가 아니면 시동을 걸 수 없게 돼 있기는 하지만 트레일러에 통째로 싣고 가는 도둑들의 수법에는 속수무책이었다. 이밖에 포드 픽업트럭인 F-250, 인피니티의 고급 세단 G37, 크라이슬러 닷지 차저, GM 시보레 코르벳 Z06 등 차종이 도난 신고 상위 5위권에 들었다. 반대로 가장 도난 신고가 적은 차종은 볼보 S80, GM 새턴 뷰, 닛산 무라노, 혼다 파일럿, 스바루 임프레자 등으로 주로 가정용 차량들이었다.
르노삼성 자동차는 임직원의 사기 진작 및 쾌적한 여름 휴가를 위해 충남 태안 마검포 해수욕장과 경남 남해 송정 해수욕장 및 용추 자연 휴양림등 3곳에 임직원 하계 휴양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임직원 하계 휴양소는 르노삼성자동차가 임직원들과 가족들의 재충전과 편안한 휴식을 위해 여름 휴가 기간에 맞추어 유명 해수 욕장과 자연 휴양림에 설치 운영해 왔다. 임직원들은 회사에서 운영하는 휴양소에서 야영장, 탈의실, 주차장, 샤워장 등 각종 편의 시설을 지원 받을 뿐만 아니라 또한, 텐트, 평상, 푸드 존 등과 같은 임직원 전용 휴식 공간을 제공 받는다. 또한, 단체 물총 싸움, 물풍선 놀이, OX 퀴즈, 장기 자랑, 물고기 잡기, 패션 타투 등 임직원 가족 모두가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불꽃 놀이, 마술 공연, 가수 공연 등의 축제 이벤트를 운영하여 임직원의 편안한 재충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특히, 마검포 휴양소의 경우에는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 해수욕장에 타고 온 르노삼성 차량에 대해 임직원은 물론 일반 방문자에게도 무상 점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한번 충전하면 160㎞까지 주행이 가능한 고속전기차를 국내에 첫선을 보인다. 첫 전기차는 유럽과 인도 등에서 팔리는 경차 ‘아이텐’(i10·사진)을 기반으로 만들어진다. 이 차량은 급속 충전에 30분, 완전 충전하는 데 7시간이 걸린다. 한번 충전에 160㎞를 달릴 수 있으며 최고 시속도 130㎞로, 고속도로를 주행하기에도 충분하다. 현대·기아차는 이 전기차를 올해 공공기관 중심으로 시범 운행한 뒤 내년부터 본격 양산에 들어가게 된다. 내년에는 아이텐 전기차 뿐만 아니라 기아차 모델을 기본으로 한 전기차 양산모델도 선보일 계획이다. 올해 3월 제네바모터쇼에 첫선을 보인 벤가 전기차는 고효율 전기모터와 24kWh 리튬이온 폴리머 배터리를 채용해 한번 충전에 180㎞를 갈 수 있고, 최고속도는 시속 140㎞에 이른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 시간이 11.8초 밖에 걸리지 않는 등 뛰어난 가속 성능을 자랑한다.
전기자동차 충전비는 월 평균 2만2000원 수준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동급 가솔린차 기름값의 17%에 불과할 전망이다.지식경제부 관계자는 30일 “전기요금 인상안에는 앞으로 전기차 보급이 늘어날 것을 대비해 미리 전기차 충전용 요금을 신설했다”며 “평균요금은 일반용에 약간 못미치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이번에 마련된 인상안을 기준으로 저압, 여름철 기준 전기차 충전요금은 기본요금 2130원, 경부하(밤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 51.20원/㎾h, 중간부하(오전 9~11시, 정오~오후 1시, 오후 5~11시) 129.10원/㎾h, 최대부하(오전 11시~정오, 오후 1~5시) 206.05원/㎾h에 설정됐다.지경부는 지난 4일 기준 ℓ당 휘발유가 1726원을 기준으로 연비 15.1㎞/ℓ의 가솔린차와 8.1㎞/㎾의 전기자동차의 ㎞당 연료비를 비교할 경우 전기차의 1㎞당 평균 연료 구입비는 19원으로 가솔린차(114원)의 17%에 불과하다고 밝혔다.이를 월 연료비로 환산하면 전기차의 월 전기요금은 평균 2만2670원, 가솔린차의 휘발유값은 평균 12만7166원이 된다.전기차를 경부하인 밤 시간대에 충전하면 월 전기요금은 1만8천130원으로 휘발유차의 13% 수
현대모비스 올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익에서 모두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현대모비스는 30일 올 상반기에 ▲매출 6조7천637억원, ▲영업이익 8천834억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47.5%, 영업이익은 23.3% 늘었으며, 당기순익도 1조2천269억원으로 69.5% 증가했다. 지난 2분기 매출은 3조5천75억원, 영업이익은 4천773억원, 당기순익은 6천853억원을 기록했다. 이를 전년 동기와 비교할 때 매출은 38.7%, 영업이익은 31.1%, 당기순익은 59.6% 증가했으며, 올 1분기에 비하면 매출이 7.7%, 영업이익이 17.5%, 당기순익이 26.5% 각각 늘었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모듈사업 부문의 사양 고급화 및 수출 증가로 전장과 핵심부품 매출이 대폭 증가했다며 조지아 공장 신규가동과 국내 및 해외공장의 신차 판매 호조도 한몫 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올 상반기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6.3% 늘어나는 등 해외시장 회복에 따른 수출 증가와 사용부품 등 신규 매출원의 지속적인 확대 등도 실적 향상을 이끈 요소라고 설명했다.
혼다코리아는 VT 1300 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취등록세 지원 또는 무이자 리스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오는8월부터9월까지 두 달간 VT 1300시리즈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취등록세를 지원하거나 무이자 리스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 취등록세는 기종에 따라 최대 84만 원까지 지원되며, 무이자 리스를 선택할 경우 모터사이클 가격의 50%를 선수금으로 내고, 나머지 금액은12개월 무이자 리스로 납입하면 된다. VT 1300시리즈는 세상의 시선을 사로 잡는 혼다 스타일 차퍼 VT1300CX, 정통 아메리칸 크루저 VT1300CR, 세련된 프로 스트리트 스타일 VT1300CS 세 개의 모델로 별도의 정비가 필요 없는 메인터넌스 프리를 실현한 드라이브 샤프트와 컴바인드 ABS 시스템이 장착되어 안정적인 라이딩이 가능한 아메리칸 모델로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브이 투 윈 페스티벌’의 모든 혜택은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제공되며,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딜러에 문의하면 된다.
승용차가 에어컨에서 직접 비타민C를 공급하고 혈액순환도 좋도록 하는 등 탑승자에게 건강 친화적 기구로 진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일본 자동차 메이커 닛산은 28일 신형 모델에 냉난방 장치에서 비타민C를 뿜어낼 수 있도록 하고 스트레스를 줄여줄 수 있는 좌석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속도계기판을 통해 운전자들이 잊기 쉬운 결혼기념일이나 생일 등을 기억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승차 분위기가 한층 개선되도록 만들 방침이다. 닛산은 충돌방지 기술 등 운전자의 안전을 위한 각종 사양과 함께 향후 2~3년 안에 구현할 차내부 설계 혁신방안에서 이 같은 구상을 내놓았다. 닛산의 다나카 게니치 엔지니어는 이날 도쿄 교외의 한 자동차 시험운전 행사에서 우리 회사는 운전자들이 차 밖에서보다 차량 안에서 더욱 건강하게 느끼기를 원한다면서 닛산의 차내 디자인 전략을 설명했다. 닛산은 이에 따라 에어컨에서 공기 정화제와 함께 피부를 촉촉하게 적셔줄 비타민C를 뿌릴 수 있도록 설계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미항공우주국(NASA)의 연구결과를 활용해 혈액순환을 돕고 장거리 여행증 등의 뻐근함을 풀어줄 수 있도록 안락의자의 설치도 추진하고 있다. 자동차 제조업체간 경쟁이 갈수록
독일의 폴크스바겐은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7%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세전 이익은 작년 동기 대비 3배로 증가한 26억유로를 기록했으며 이는 명백하게 우리의 전망치를 초과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폴크스바겐의 상반기 세후 이익은 18억유로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중국 시장의 강력한 수요와 미국과 서유럽 시장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세계시장 점유율이 11.7%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0.1%포인트 증가했다고 밝혔다. 마틴 빈터코른 최고경영자(CEO)는 다양한 환경친화적 신차들을 시장별 특성에 맞게 확대함으로써 세계 1위 자동차업체에 등극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자동차가 30일 2010년 상반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기아차는 2010년 상반기 실적이 ▲판매 65만240대 ▲매출액 10조6,286억원 ▲영업이익 7,335억원 ▲당기순이익 9,563억원 등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공장 기준) 기아차의 상반기 판매대수는 K5, 스포티지R 등 신차효과에 힘입어 내수판매가 전년대비 18.6% 늘었으며, 글로벌 자동차 수요 회복의 영향으로 수출은 전년대비 32.9% 늘어 전체적으로 27.6% 증가했다. ☞매출액은 신차를 중심으로 한 판매물량 증가와 평균 판매단가 개선에 힘입어 10조6,286억원을 기록했다. 시장수요가 많은 중대형 승용 및 SUV 차종 등에서 판매비중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지난해 같은 기간의 8조1,788억원보다 30.0%가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매출액 대비 6.9%인 7,335억원을 실현했으며, 당기순이익도 9,563억원의 흑자를 기록했다. 기아차 재경본부장 이재록 부사장은 판매물량 증대와 신차효과에 힘입어 상반기 실적이 개선됐다며, 브랜드가치 및 제품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하반기에도 좋은 실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반기 글로벌 판매 100만대 돌파...중국시장 약진 76.8%
현대자동차는 29일 2010년 상반기 경영실적이 ▲판매 855,140대(내수 320,397대, 수출 534,743대) ▲매출액 17조 9,783억 원 ▲영업이익 1조 5,660억 원 ▲경상이익 3조 520억 원 ▲당기순이익 2조 5,170 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대내외적으로 다양한 불안 요인이 상존하고 있는 불확실한 경영여건하에서도 현대차는 품질경영ㆍ글로벌경영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다변화된 시장 및 제품 포트폴리오와 미국, 중국 등 해외공장 및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으로 세계 유수의 경쟁사와는 차별화된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855,140대 판매...전년비 18.9% 증가 현대차의 2010년 상반기 판매대수는 855,140대로 전년 719,478대 대비 18.9% 증가했다. ☞국내 판매는 작년 하반기 출시 이후 지속적인 인기로 상반기 차종별 전체 판매 1위를 기록한 신형 쏘나타와 소형SUV 시장을 이끌고 있는 투싼ix의 선전으로 전년대비 1.8% 증가한 320,397대를 기록했다. 수 출은 선진 시장에서의 판매 확대는 물론 아중동ㆍ중남미 지역 등 신흥 시장에서도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하며 전년대비
스바루코리아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경기도 이천시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에서 열리는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2010’에 스바루 차량을 전시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지산밸리 록 페스티벌은 세계적인 록밴드인 뮤즈, 매시브어택, 펫샵보이즈를 비롯하여 장기하와 얼굴들, 3호선 버터플라이 등 국내외 쟁쟁한 뮤지션들이 참가, ‘올 여름 가장 기대되는 페스티벌’로 손꼽히고 있다. 지난해 3일간 총 5만 명의 관객이 행사장을 찾아 화제를 모았으며 올해는 이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스바루코리아는 행사장에 ‘2010 어트랙티브 어택 스바루’를 컨셉으로 파티 분위기를 연출하는 블랙&화이트 톤의 부스를 설치하고 대표 세단인 레거시와 CUV모델인 아웃백, 도심형 컴팩트 SUV인 포레스터 등 블랙 색상의 차량 3종을 전시한다. 또한 전시부스 옆에서 문화상품권과 폴딩형 여행용 가방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다트게임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2010’에 전시되는 2010년형 레거시는 스바루의 대표적인 중형 스포츠 패밀리 세단이다. 3,000~4,000만원대의 수입차 중 유일한 상시4륜구동(AWD) 세단 모델로 최근 일본신차평가프로그
▷현대해상 김영태 일본지사장 빙모상 = 임성택(미국 거주), 지택(사업) 모친상, 김영태(현대해상 일본지사장), 강종훈(미국 거주)씨 빙모상 = 28일, 종로구 대학로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층 4호실, 발인 30일 13시 ☎ 02-2072-2016
GM대우는 경찰 특수업무에 맞게 안전성과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토스카(Tosca) 순찰차를 개발, 29일 전국 경찰서에 인도했다. 토스카는 올해 중형 세단 중에 유일하게 고속 순찰차와 교통 순찰차 납품 차량으로 선정됐다. 이에 앞서 2006년, 2007년, 2009년에도 각각 순찰차로 납품된 바 있다. 토스카는 지난 수년동안 경찰 특수업무를 지원하며, 안정적인 성능과 품질로 그 명성을 유지해오고 있다. 이번에 경찰청에 인도된 토스카 순찰차는 총 119대로 경찰 업무에 필요한 전자동 써치라이트, 경광등 및 앰프, 실내 무전기박스 등이 장착돼 있다. 또 보조 배터리, 좌우측문 철판보강, 내구성을 강화한 트렁크내 장비 적재함, 유리두께 보강 등 경찰업무 수행을 효율적으로 지원해주는 각종 편의 및 안전사양이 대폭 추가됐다. GM대우 국내영업/마케팅본부 김성기 본부장은 “지난 2004년 이후 현재까지 총 3,008대의 차량을 경찰 업무차량으로 공급해왔다” 며, “이번에 인도된 토스카 순찰차 역시 뛰어난 주행성능, 안전성과 편의성을 두루 갖추고 있어 경찰 특수업무에 기대 이상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KG 모빌리티(KGM)가 전국 판매 대리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판매 우수 대리점을 시상하며 격려했다. 지난 14일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판매대리점대회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황기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국 130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판매대리점 시상은 연간 우수 판매 대리점을 선정해 격려하는 행사로, 지난해 전국 및 권역별 최다 판매 8개 대리점과 우수 판매 16개 대리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지난해 전국 판매 최우수 대리점에는 ▲원주대리점(한재선 대표), 판매 우수 대리점에는 ▲춘천대리점(박창환 대표) ▲제주행운대리점(부용식 대표) 그리고 권역별로 판매 최우수 대리점은 ▲양천중앙대리점(임학순 대표/서울) ▲남양주중앙대리점(신승목 대표/경인) ▲수지대리점(이호철 대표/중부) ▲천안동남대리점(최재균 대표/충청) ▲광주빛고을대리점(손창현 대표/호남) ▲대구북부대리점(서창환 대표/대구경북) ▲부산동래대리점(최송림 대표/부산경남) 등이 각각 선정됐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분들을 비롯해 일선 판매 현장에서 고객 응대와 판촉 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대리점 대표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며, “올해도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19일부터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의 승용 및 SUV 차량용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월 21일까지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하며, 타이어프로 등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일부매장 제외)에서 참여 가능하다. 행사 제품은 ▲ 프리미엄 ‘마제스티 X 솔루스’ ▲ 프리미엄 ‘마제스티9 솔루스’▲ 프리미엄 ‘크루젠 HP71’ 이 대상이다. 행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GS칼텍스X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금호타이어 승용 및 SUV제품 2개 이상 구매한 뒤 네이버 리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순금코인, 기프티콘 등의 다양한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호타이어 홈페이지 및 타이어프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마제스티 X는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마제스티 솔루스’의 명맥을 잇는 최상위 럭셔리 타이어로, 승차감과 제동 성능 극대화를 위해 고분산 정밀 실리카가 적용된 컴파운드를 사용했다. 특히 주행 성능, 편의성, 핸들링, 마모 성능, 눈길 제동력 등을 기존 제품 대비
만트럭버스코리아가 한국 법인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을 실시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은 기존 만트럭 보유 고객 중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적용받아 구매할 수 있는 차종은 TGS 덤프트럭, TGS/TGX 대형 카고, TGX 트랙터로 만트럭의 주력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기존 고객의 차량 교체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시중 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최저 2.5% 특별 저금리 상품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 유일한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조기폐차 지원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뉴 MAN TG 시리즈 유로 6E 라인업은 엔진 및 파워트레인 최적화와 첨단 기술 도입을 통해 연비 효율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부 모델에는 지능형 예측 주행 시스템인 ‘MAN 이피션트크루즈3’가 기본 탑재돼 추가적인 연비 향상을 경험할 수 있다.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2001년 한국 시장 진출 이후 25년간 만트럭의 성장을 함께해온 고객들에게 감사
기아가 ‘202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파트너십 25주년을 맞아 특별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기아는 14일(현지시간)을 ‘Kia Move Different Day’로 지정하고,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의 기아 아레나 테라스에서 호주오픈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기아호주 CEO 데미안 메레디스, 호주오픈조직위원회 크레이그 타일리 CEO, 호주 경마 레전드이자 기아 호주법인 앰버서더 데이미언 올리버 등이 참석했으며, 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와 VIP, 대회 관계자 등의 이동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활용될 130대의 기아 차량이 전달됐다.특히 기아는 2024년 호주오픈 파트너십 최초로 EV 차량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55대(약 42%)로 역대 최다 차량을 전기차로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 전기차 라인업의 선도적인 경쟁력을 선보였다.이에 앞서 기아는 12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호주오픈과 협업해 차량 전달식과 더불어 호주오픈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1 Point Slam’ 행사도 진행중이다.1 Point Slam은 1포인트를 먼저 낸 선수가 승리하는 경기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즈를 포함
현대차는 14일 ‘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아이오닉 9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현대차는 지난해 싼타페에 이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하며 현대차 SUV 라인업의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는 5개 대륙 54개국 84명의 여성 자동차 기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안전성 ▲품질 ▲디자인 ▲성능 ▲주행 편의성 ▲친환경 ▲가격 대비 가치 측면에서 차량을 평가한다.올해의 경우 2025년 한 해 동안 최소 2개의 대륙 또는 40개국에서 출시한 55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소형 승용 ▲소형 SUV ▲대형 승용 ▲대형 SUV ▲4륜구동 및 픽업 ▲퍼포먼스 카 등 총 6개의 부문에서 각각 최고의 차량을 선정했다.각 부문별 수상 차량은 올해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최고의 차’의 최종 후보가 되며 3월에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아이오닉 9은 탑승자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와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 공간, 500km가 넘는 넉넉한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 등을 바탕으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됐다.세계 여성 올해의 차 심사위원장 마르타 가
KG 모빌리티(KGM)가 신규 부품 브랜드 ‘오토 요람’을 공식 론칭하며 애프터마켓 부품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오토 요람’은 검증된 품질의 차량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KGM의 제2 부품 브랜드로, 기존 순정 부품 판매와 별도로 애프터마켓 고객 니즈에 대응하고자 마련되었다. 브랜드명 ‘오토 요람’은 ‘자동차 관리가 시작되는 곳이자 언제든 믿고 돌아올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한다. KGM은 ‘오토 요람’ 제품의 품질 인증과 관리를 직접 수행해 순정 부품과 동등한 수준의 성능과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한, 단산 차종에도 적용 가능한 높은 호환성과 효율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순정 부품 대비 30~40% 낮춘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신차 구매 이후 주기적으로 교체가 필요한 부품을 보다 부담 없이 제공받을 수 있다. 초기 운영 품목은 ▲와이퍼 블레이드 ▲오일 필터 ▲에어 클리너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패드 등 차량 유지관리를 위한 주요 소모성 부품이다. 추후 기능성∙튜닝 부품 등 품목을 확대하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실용적인 제품군으로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지난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커넥트투에서 '2025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00여 권의 도서를 비영리 독서진흥단체 '땡스기브'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도서 기부 캠페인은 2014년부터 지속해 온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대표적인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기부해 모인 도서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활동이다. 올해 캠페인에는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방문객을 비롯해 전국 렉서스·토요타 공식 딜러,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백여 권의 도서는 ‘땡스기브’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지역 작은 도서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도서 기부는 독서 환경 조성이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아동·청소년들의 학습과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더 많은 아동·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매년 고객분들과 임직원이 도서 나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한국 사회에 기여하고 사랑받는 기업 시민이 되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SDV 및 자율주행 기반 차량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율주행 기술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박민우 박사(사진)를 신임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영입, 선임했다.이번 영입을 통해 현대차그룹은 SDV와 자율주행 전 영역에서 차량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가속화하고,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 기술 통합, SDV 전략 실행을 가속화할 계획이다.신임 박민우 사장은 테슬라와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 컴퓨터 비전 기반 자율주행 분야 기술의 연구·개발부터, 양산과 상용화까지 전 과정을 경험한 세계적인 기술 리더이다.박민우 사장은 최근까지 엔비디아에서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자율주행 인지 기술을 개발하는 조직의 초창기부터 합류해 개발 체계 전반을 구축하고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의 양산 및 상용화를 주도했다. 특히, 인지 및 센서 융합 기술을 전담하는 조직을 이끌며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과 진행한 양산 프로젝트를 통해 엔비디아 자율주행 플랫폼의 차량 적용을 성공적으로 추진, 연구 단계였던 기술을 실제 차량에 적용 가능한 양산 기술로 전환하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