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승용차에서 엔진에 결함이 발견돼 제작사가 자발적으로 리콜에 나선다고 국토해양부가 22일 밝혔다. 리콜 대상은 작년 1월14일부터 11월28일 사이 제작돼 수입된 재규어 XF와 XK 등 2개 차종 18대다. 이들 차량은 연료펌프의 제어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엔진이 꺼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3일부터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수리를 받을 수 있다.
친환경 전기이륜차가 곧 도로위를 달릴 전망이다. S&T모터스는 오는 10월 출시를 앞두고 친환경 전기이륜차 줄리엣(가칭) 시승회를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S&T모터스가 순수 국내기술로 독자개발한 줄리엣은 1.5㎾급 리튬이온배터리 방식의 무공해 무소음 전기이륜차로, 배터리는 일반 가정용 전원으로 충전할 수 있다. 1회 충전으로 105㎞(35㎞/h 정속주행시)까지 주행할 수 있다. 최고 시속은 70㎞이다. 국내 최초로 배터리 잔량 실시간 표시 및 차량의 상태와 주행조건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VFD(진공형광 표시장치) 계기판을 장착했고, 과전류와 과충전 등 차량 이상유무를 확인 진단하는 MCU(모터통제장치) 시스템도 채택했다. 이번 시승회에는 제주도 공무원과 제주대 교직원 및 학생, 관광객 등 1천여명이 참가해 중문관광단지를 비롯해 제주도의 주요 관광지와 해수욕장, 해안도로 등을 줄리엣을 타고 달리며 자연을 만끽했다 한편 S&T모터스는 6월18일 서울시내 자치구의 주민자치센터 사회복지사 방문 봉사용으로 활용하기 위한 친환경 전기이륜차 공급계약을 서울시와 체결했으며, 이달안에 전기이륜차 로미오 128대를 공급한다.
재규어코리아는 방탄 차량인 올 뉴 XJ 센티넬 모델이 이달 말 열리는 모스크바 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이 모델은 기관총 공격이나 차량 하부에 대한 수류탄 투척에도 탑승자를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시스템을 갖췄지만 외관은 기존 플래그십 모델인 올 뉴 XJ와 동일하다. 초경량 알루미늄 차체 구조를 활용한 방탄시스템으로 공차 중량이 늘었지만 최고출력 385마력인 V8 직분사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9.7초면 시속 100㎞에 도달할 수 있다고 재규어코리아 측은 설명했다. 재규어는 또 창립 75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XJ75 플래티넘 콘셉트 모델을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다. 이 모델은 시트로 고급 스웨이드 가죽을 사용했고, 수공예 시계와 1천200W 출력의 오디오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자동차 쇼핑몰 보배드림에서 공식 트위터(twitter.com/bobae_dream)를 개설하고 오픈 이벤트로 매일매일 빵빵 터지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보배드림은 국내 최고의 자동차 커뮤니티인 점을 십분 활용해 방대한 자동차 전문자료와 흥미로운 컨텐츠로 무장하고트위터를 운영중이다. 트위터 운영자의 위트있는 멘트와 네티즌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운영방식으로 트위터 개설 10일만에 팔로워 7천명을 돌파했다고 한다. 이번 오픈 이벤트는 보배드림 트위터를 팔로우하고 게시물을 리트윗(퍼가기)만 하면 추첨을 통해 매일 10명에게 영화예매권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수시로 깜짝 퀴즈 이벤트 등을 실시해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고 있다.
GM대우가 19일 월드 클래스 럭셔리 세단 ‘알페온(Alpheon)’의 가격을 공개했다. 알페온의 가격은 ▲2.4모델 CL240 3,040만원(디럭스 기준), ▲EL240 3,300만원(디럭스 기준)이며, ▲3.0모델 CL300 3,662만원(디럭스 기준), ▲EL300 3,895만원(슈프림 기준)이다. 알페온은 동급 최초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와 듀얼 스테이지 에어백을 비롯, 앞좌석 좌우 측면 및 커튼 에어백 등 최첨단 편의, 안전 항목들을 기본 사양으로 채택, 럭셔리 세단의 면모를 더욱 높였다. 9월 중순에 먼저 선보일 알페온 3.0모델은 CL300 디럭스/프리미엄, EL300 슈프림/스페셜 트림으로 구성되며, 10월 중순 2.4모델이 CL240, EL240 각각 디럭스와 프리미엄 트림으로 판매될 계획이다. GM대우 국내영업/마케팅본부 김성기 본부장은 “알페온은 ‘월드 클래스 럭셔리 세단’에 어울리는 품격 있는 디자인과 더불어 동급 최고의 파워, 안전성, 정숙성과 함께 동급 최초의 다양한 편의사양까지 갖춘 세계 최고 수준의 완벽한 고급 세단”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알페온의 기반이 된 라크로스(LaCrosse)가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미국과 중국에서
기아차 스포티지R(미국명 : 2011년형 스포티지)이 미국에서 ‘2010 최고 안전 차량’에 선정됐다. 기아자동차는 18일(현지시간)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발표하는 2010 최고 안전 차량으로 스포티지R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포티지R은 IIHS가 실시하는 안전도 테스트 중 정면, 측면, 후방, 지붕 안전도 등 모든 테스트에서 최고점인 최우수(Good)등급을 받았다. 스포티지R은 지난해 9월부터 IIHS 안전도 테스트 항목에 새롭게 추가된 ‘전복 시 차량 지붕 안전도 테스트’에서도 최우수 등급을 받아, 정면∙측면∙후방은 물론 전복 시 안전도에서도 검증을 받았다. 기아차 관계자는 “디자인, 성능, 품질, 사양 등 모든 면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스포티지R이 이번 IIHS 최고 안전차량 선정으로 미국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쏘렌토R, 스포티지R 등 완벽한 품질, 뛰어난 성능과 디자인을 갖춘 신차들이 호평을 받으면서 미국시장에서 기아 브랜드 이미지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스포티지R은 지난달 미국 최대 중고차 잔존가치 평가기관인 ALG社(오토모티브 리스 가이드社, Automo
제너럴모터스(GM)는 안전벨트의 결함 가능성이 있는 2009년 및 2010년형 크로스오버 SUV 차량 24만3천대를 리콜한다고 17일 밝혔다. 리콜대상인 차량은 시보레 트래버스, 뷰익 인클레이브, GMC 아카디아, 새턴 아웃룩 등이다. GM은 미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제출한 서류를 통해 해당 차량의 안전벨트의 걸쇠 부분이 제대로 잠기지 않은 상태에서도 마치 잠긴 것처럼 작동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뒷좌석을 접었다가 다시 원위치시킬 때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리콜된 차량 대부분은 미국 내에서 시판됐지만 약 수천대는 캐나다와 멕시코, 중국, 사우디아라비아 등으로 수출됐다. 이번 리콜 사항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차량 사고는 아직 없다고 GM은 밝혔다.
연비를 크게 향상시킨 푸조 뉴 308 MCP가 출시됐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3천190만원이다. 푸조 공식 수입사인 한불모터스는 18일 이 차는 고효율의 신형 1.6 HDi엔진을 장착해 경차를 뛰어넘는 ℓ당 21.2㎞를 주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같은 경제성으로 40ℓ 기준으로 단 한 번 주유만으로도 서울과 분당을 한 달간 오갈 수 있을 정도로 경제적이라고 설명했다. 127g/㎞의 낮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실현했다. 최고출력 11마력에 최대토크 29kg.m를 구현, 순간 가속능력이 뛰어나다. 현대적이고 깔끔한 인테리어에 해치백 모델로는 최고 수준인 1.26㎡에 달하는 대형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를 적용해 전망 또한 뛰어나다고 한불모터스는 전했다. 유로NCAP 충돌 테스트에서 별 5개의 최고 등급을 받았다.
휘발유는 SK에너지, S-오일이, 경유는 GS칼텍스, 현대오일뱅크를 포함한 국내 정유업체 4곳의 제품이 모두 최고등급(★★★★★)을 받았다. GS칼텍스와 현대오일뱅크 휘발유는 우수한 수준인 별 4개 등급을 받았다. 이같은 등급은 환경부가 실시하는 올해 상반기 환경품질 평가에서 나타났다. 지표별로 보면 4개 정유사 휘발유의 황 함량은 3~4ppm을, 벤젠 함량(부피비)은 0.4%를 각각 기록해 최고등급을 받았다. 정유사별로 휘발유 품질등급에서 차이를 보인 지표는 오존형성물질의 배출을 증가시키는 올레핀(별 2~3개) 함유량과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의 배출을 늘리는 증기압(별 2~4개) 등이었다. 방향족화합물ㆍ벤젠ㆍ윤활성 등의 항목에서는 모든 정유사가 최고 등급을 얻었다. 경유의 경우 방향족화합물의 함량에서 4개 정유사 모두 별 3개를 기록한 것을 제외하고 황 함량, 밀도, 윤활성 등 5개 항목에서 별 4~5개를 얻어 종합평가에서 모든 정유사가 최고 등급을 받았다. 환경부는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06년부터 반기별로 수도권지역 자동차연료의 환경품질등급 평가를 해왔다. 지난해 하반기에는 GS칼텍스와 S-오일 휘발유가 최고등급을 받았으며,
장애인 보조·재활기구를 전문적으로 생산 판매하는 사회적기업이 국내 처음으로 문을 연다. 현대자동차그룹이 경기도와 손잡고 설립한 장애인 보조 및 재활기구 전문 사회적기업 ㈜이지무브(대표 오도영)가 17일 경기도 안양시 현대차사옥에서 창립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에 나섰다. 이지무브는 장애인과 노인들을 위한 보조 및 재활기구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사회적기업으로서, 작년 8월 현대차그룹이 사회적기업 육성계획을 밝힌 이래 경기도와 협력을 통해 탄생한 첫 번째 사회적기업이다. 현대차그룹이 3년간 29억 원을 투자할 계획인 ㈜이지무브는 상/하차 보조기, 자세유지 보조기, 이동/보행 보조기 등 다양한 장애인 보조 및 재활기구를 생산해 국내는 물론 해외 수출에도 힘써 2012년까지 연간 180억 원 이상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2012년까지 200명 이상의 고용을 창출하고, 특히 이 가운데 장애인 등 고용취약계층을 80명 이상 고용해 보조기구 사회적기업으로서 설립 의미를 더한다는 방침이다. 이지무브는 장애인과 노인을 위한 운전보조장치 등 선진기술의 제품개발에도 나서 회사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해외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서 국내 유일의 수출형 사회적기업이자 보조
기아차가 미국에 이어 국내에서도 인기를 모으고 있는 쏘울 햄스터 광고를 활용한 이색 브랜드 체험공간을 지하철역에 마련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기아자동차는 메트로 9호선 신논현역 역사 내에 트릭아트(Trick Art) 기법을 활용한 ‘쏘울 브랜드 체험공간’을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트릭아트란 2차원(평면) 작품을 3차원(입체)으로 표현해 관람객의 시선에 따라 재미있는 사진연출을 할 수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예술기법이다. 기아차는 쏘울만의 개성만점 스타일을 보다 잘 알리기 위해 다양한 세대의 사람들이 오고 가는 강남지역에 위치한 메트로 9호선 신논현역 7번 출구 벽면에 ‘트릭아트’를 활용한 브랜드 체험공간을 올해 말까지 운영한다. 특히, 쏘울 트릭아트 체험공간은 최근 미국뿐만 아니라 국내 케이블TV와 극장 등을 통해 인기를 모으고 있는 ‘쏘울 햄스터 광고-힙합 편’를 테마로 제작되어 지하철역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기아차는 트릭아트 체험공간 이외에도 메트로 9호선 차량에 쏘울 이미지 광고를 실시하는 등 쏘울의 개성있는 스타일과 이미지를 알리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쏘울의 미국시장 출시에 맞춰 첫 선을 보였던 ‘쏘울
GM대우가 관료주의 타파의 일환으로 임원 집무실 크기는 대폭 줄이고, 직원을 위한 사무공간은 크게 늘리는 등 보다 효율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GM대우 크리스 테일러 인사 및 변화관리부문 부사장은 “사무공간 개보수 작업의 목적은 지금까지 임원들에게 할당됐던 공간을 보다 많은 직원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조치는 그 동안 사무공간이 부족해 팀원들이 각기 다른 곳에서 일하던 일부 부서를 한 공간에서 효율적으로 근무할 수 있게 하는 한편, 직원들의 휴게공간 확대와 회의실 추가 신설 등의 작업도 병행해 직원들에게 보다 쾌적한 사무공간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GM대우 마이크 아카몬 사장의 집무실도 예외는 아니다. 8월 여름 휴가기간 중 사무실 축소 공사를 완료해 현재 아카몬 사장의 집무실은 이전보다 절반 가까이 면적이 줄어들었다. 한편, 이에 앞서 아카몬 사장은 지난 5월 회사에 잠재돼 있는 관료주의를 타파하고, GM대우를 보다 효율적인 조직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관료주의 타파’ 프로그램을 전격 도입한 바 있다. 아카몬 사장은 “관료주의 타파 프로그램의 목적은 직원들의 불필요한 작업을 제거하는 것”
르노삼성자동차는 자동차용품 액세서리 판매가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며 1월부터 7월까지 전년 대비 150% 신장한 75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지난 2003년부터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액세서리 및 차량용 편의 용품을 판매하는 자동차 용품 전문점을 운영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르노삼성자동차는 판매망을 2003년 오픈 당시 9개에서 2010년 278개로 확대하면서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자동차의 외관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바디 키트(Body Kit) 용품의 경우 QM5 출고 고객의 약 40% 이상이 장착 하고 있으며, SM3와 NEW SM5 출고 고객 중에서도 약 10% 정도 바디 키트 용품 등을 선택하고 있다. 또한, 차량 내비게이션 (매립형 후방, 샤크 포함)은 가격 경쟁력을 갖춘 80만원대의 제품을 선보이면서 SM7의 경우 출고 고객 20%의 장착율을 기록 하는 등 애프터 마켓에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이러한 성장세를 이어간다면 2010년 말 기준으로 출범 이래 최초로 매출 100억대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하고있다. 르노삼성자동차 A/S 오퍼레이션장 안경욱 이사는 “제품의 완성도와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액세서
BMW코리아는 내달 3일까지 연식이 오래된 자사차량을 무상점검해주는 리프레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2005년 9월1일 이전에 등록된 7시리즈와 동급 모델(6시리즈, 8시리즈 등)이며 전국 BMW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실시한다. 이 캠페인은 연식이 오래된 BMW 차량을 보유한 고객에게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해 정비소홀로 발생할 수 있는 고장을 막고 차량 성능과 수명, 안전성 등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이다. 행사 기간에 무상점검 외에 수리비 2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볼보코리아가 16일 2011년형 더 뉴 볼보 S80 T6 모델을 새로 출시했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해 6천850만원이다. 뒷좌석에 마사지 시트, 냉장고와 같은 럭셔리 옵션을 추가한 Exe 모델은 8천만원이다. 더 뉴 볼보 S80 T6 모델은 배기량 2천953㏄에 직렬 6기통 트윈스크롤 터보를 장착한 기존 엔진의 성능을 개선, 최고 출력은 304마력으로 19마력 가량 높아졌다. 최대토크도 40.8kg.m에서 44.9kg.m로 향상됐다. 첨단 전자식 섀시 제어 시스템(Four-C), 상시 4륜구동(AWD) 시스템, 미끄럼 방지 시스템(DSTC)이 기본 탑재됐다. 볼보 특유의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BLIS), 차선이탈 경고시스템(LDW), 액티브 벤딩 라이트, 비상제동 경고등(EBL) 등 다양한 안전장치도 적용됐다.
KG 모빌리티(KGM)가 전국 판매 대리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판매 우수 대리점을 시상하며 격려했다. 지난 14일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판매대리점대회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황기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국 130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판매대리점 시상은 연간 우수 판매 대리점을 선정해 격려하는 행사로, 지난해 전국 및 권역별 최다 판매 8개 대리점과 우수 판매 16개 대리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지난해 전국 판매 최우수 대리점에는 ▲원주대리점(한재선 대표), 판매 우수 대리점에는 ▲춘천대리점(박창환 대표) ▲제주행운대리점(부용식 대표) 그리고 권역별로 판매 최우수 대리점은 ▲양천중앙대리점(임학순 대표/서울) ▲남양주중앙대리점(신승목 대표/경인) ▲수지대리점(이호철 대표/중부) ▲천안동남대리점(최재균 대표/충청) ▲광주빛고을대리점(손창현 대표/호남) ▲대구북부대리점(서창환 대표/대구경북) ▲부산동래대리점(최송림 대표/부산경남) 등이 각각 선정됐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분들을 비롯해 일선 판매 현장에서 고객 응대와 판촉 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대리점 대표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며, “올해도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19일부터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의 승용 및 SUV 차량용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월 21일까지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하며, 타이어프로 등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일부매장 제외)에서 참여 가능하다. 행사 제품은 ▲ 프리미엄 ‘마제스티 X 솔루스’ ▲ 프리미엄 ‘마제스티9 솔루스’▲ 프리미엄 ‘크루젠 HP71’ 이 대상이다. 행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GS칼텍스X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금호타이어 승용 및 SUV제품 2개 이상 구매한 뒤 네이버 리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순금코인, 기프티콘 등의 다양한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호타이어 홈페이지 및 타이어프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마제스티 X는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마제스티 솔루스’의 명맥을 잇는 최상위 럭셔리 타이어로, 승차감과 제동 성능 극대화를 위해 고분산 정밀 실리카가 적용된 컴파운드를 사용했다. 특히 주행 성능, 편의성, 핸들링, 마모 성능, 눈길 제동력 등을 기존 제품 대비
만트럭버스코리아가 한국 법인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을 실시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은 기존 만트럭 보유 고객 중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적용받아 구매할 수 있는 차종은 TGS 덤프트럭, TGS/TGX 대형 카고, TGX 트랙터로 만트럭의 주력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기존 고객의 차량 교체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시중 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최저 2.5% 특별 저금리 상품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 유일한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조기폐차 지원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뉴 MAN TG 시리즈 유로 6E 라인업은 엔진 및 파워트레인 최적화와 첨단 기술 도입을 통해 연비 효율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부 모델에는 지능형 예측 주행 시스템인 ‘MAN 이피션트크루즈3’가 기본 탑재돼 추가적인 연비 향상을 경험할 수 있다.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2001년 한국 시장 진출 이후 25년간 만트럭의 성장을 함께해온 고객들에게 감사
기아가 ‘202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파트너십 25주년을 맞아 특별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기아는 14일(현지시간)을 ‘Kia Move Different Day’로 지정하고,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의 기아 아레나 테라스에서 호주오픈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기아호주 CEO 데미안 메레디스, 호주오픈조직위원회 크레이그 타일리 CEO, 호주 경마 레전드이자 기아 호주법인 앰버서더 데이미언 올리버 등이 참석했으며, 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와 VIP, 대회 관계자 등의 이동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활용될 130대의 기아 차량이 전달됐다.특히 기아는 2024년 호주오픈 파트너십 최초로 EV 차량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55대(약 42%)로 역대 최다 차량을 전기차로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 전기차 라인업의 선도적인 경쟁력을 선보였다.이에 앞서 기아는 12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호주오픈과 협업해 차량 전달식과 더불어 호주오픈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1 Point Slam’ 행사도 진행중이다.1 Point Slam은 1포인트를 먼저 낸 선수가 승리하는 경기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즈를 포함
현대차는 14일 ‘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아이오닉 9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현대차는 지난해 싼타페에 이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하며 현대차 SUV 라인업의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는 5개 대륙 54개국 84명의 여성 자동차 기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안전성 ▲품질 ▲디자인 ▲성능 ▲주행 편의성 ▲친환경 ▲가격 대비 가치 측면에서 차량을 평가한다.올해의 경우 2025년 한 해 동안 최소 2개의 대륙 또는 40개국에서 출시한 55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소형 승용 ▲소형 SUV ▲대형 승용 ▲대형 SUV ▲4륜구동 및 픽업 ▲퍼포먼스 카 등 총 6개의 부문에서 각각 최고의 차량을 선정했다.각 부문별 수상 차량은 올해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최고의 차’의 최종 후보가 되며 3월에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아이오닉 9은 탑승자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와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 공간, 500km가 넘는 넉넉한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 등을 바탕으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됐다.세계 여성 올해의 차 심사위원장 마르타 가
KG 모빌리티(KGM)가 신규 부품 브랜드 ‘오토 요람’을 공식 론칭하며 애프터마켓 부품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오토 요람’은 검증된 품질의 차량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KGM의 제2 부품 브랜드로, 기존 순정 부품 판매와 별도로 애프터마켓 고객 니즈에 대응하고자 마련되었다. 브랜드명 ‘오토 요람’은 ‘자동차 관리가 시작되는 곳이자 언제든 믿고 돌아올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한다. KGM은 ‘오토 요람’ 제품의 품질 인증과 관리를 직접 수행해 순정 부품과 동등한 수준의 성능과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한, 단산 차종에도 적용 가능한 높은 호환성과 효율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순정 부품 대비 30~40% 낮춘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신차 구매 이후 주기적으로 교체가 필요한 부품을 보다 부담 없이 제공받을 수 있다. 초기 운영 품목은 ▲와이퍼 블레이드 ▲오일 필터 ▲에어 클리너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패드 등 차량 유지관리를 위한 주요 소모성 부품이다. 추후 기능성∙튜닝 부품 등 품목을 확대하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실용적인 제품군으로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지난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커넥트투에서 '2025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00여 권의 도서를 비영리 독서진흥단체 '땡스기브'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도서 기부 캠페인은 2014년부터 지속해 온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대표적인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기부해 모인 도서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활동이다. 올해 캠페인에는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방문객을 비롯해 전국 렉서스·토요타 공식 딜러,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백여 권의 도서는 ‘땡스기브’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지역 작은 도서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도서 기부는 독서 환경 조성이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아동·청소년들의 학습과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더 많은 아동·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매년 고객분들과 임직원이 도서 나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한국 사회에 기여하고 사랑받는 기업 시민이 되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SDV 및 자율주행 기반 차량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율주행 기술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박민우 박사(사진)를 신임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영입, 선임했다.이번 영입을 통해 현대차그룹은 SDV와 자율주행 전 영역에서 차량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가속화하고,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 기술 통합, SDV 전략 실행을 가속화할 계획이다.신임 박민우 사장은 테슬라와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 컴퓨터 비전 기반 자율주행 분야 기술의 연구·개발부터, 양산과 상용화까지 전 과정을 경험한 세계적인 기술 리더이다.박민우 사장은 최근까지 엔비디아에서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자율주행 인지 기술을 개발하는 조직의 초창기부터 합류해 개발 체계 전반을 구축하고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의 양산 및 상용화를 주도했다. 특히, 인지 및 센서 융합 기술을 전담하는 조직을 이끌며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과 진행한 양산 프로젝트를 통해 엔비디아 자율주행 플랫폼의 차량 적용을 성공적으로 추진, 연구 단계였던 기술을 실제 차량에 적용 가능한 양산 기술로 전환하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