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자동차는 3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이달 16일까지 경기도 화성 롤링힐스에서 2010 현대•기아자동차 그룹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이번 2010 현대•기아자동차 그룹 학술대회는 자동차 R&D(연구개발) 분야 종합 학술대회로, 국내연구소는 물론, 해외연구소와 그룹 계열사에서 참석한 다양한 분야의 연구원들이 그 동안의 연구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모인 현대•기아차그룹 최대의 자동차 지식교류 행사다. 이번 대회에서는 엔진, 생산기술, 디자인 등 모두 12개 분야에서 총 717편의 논문이 발표되고, 이중 대상 수상자를 포함한 우수논문 수상자들에게는 총 1억 원의 포상금과 국제학술대회 참관 기회가 주어진다.특히, 717편이라는 논문발표 건수는 지난 4, 5월 개최된 미국자동차공학회(SAE)와 일본자동차공학회(JSAE) 주관의 국제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논문 편수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것으로, 전세계 완성차 업체 단일 학술대회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중형 세단 K5와 프리미엄 준중형 포르테가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에 대거 출연한다. 기아자동차는 30일, 태원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롯데월드 어드벤처 가든스테이지에서 정우성, 수애, 차승원, 이지아, 김민종, 최시원 등 출연 배우들과 취재진 4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오는 12월 방송 예정인 블록버스터 첩보액션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의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기아차는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에 K5와 K7, 스포티지R 등 인기 차종이 대거 출연시킬 계획이다. 특히, 기아차는 이 날, 쇼케이스에 인기 차종 ‘K5’와 프리미엄 준중형 ‘포르테’를 전시해 취재진들과 팬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에 K5는 주인공 이정우(정우성 분)의 차량으로, K7은 또 다른 남자 주인공인 손혁(차승원 분)의 차로 등장하게 된다. 또한, 오는 9월 출시 예정인 신차 포르테 해치백은 특수 요원 역할을 맡은 여주인공 윤혜인(수애 분)의 차로 등장해 역동적인 유러피안 스타일을 더욱 강조하며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쇼케이스 행사장에서 정우성, 차승원, 수애, 이지아, 김민종, 최시원 등 드라마 ‘아테나’ 출연진들은 드라마 흥행과 기아차
◇부장 승진 ○ 환경기술팀 차남진(車南辰) ○ 정책기획팀 김주홍(金柱洪) ◇과장 승진 ○ 산업조사팀 함민영
스바루코리아는 오는 9월 11일부터 이틀간 개최되는 ‘스바루 서머 익스피리언스’ 고객 시승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월 스키장 슬로프에서 진행된 ‘스바루 스노우 익스피리언스’ 눈길 시승회에 이어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에서 오프로드 시승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총 4차수에 걸쳐 실시되며, 중형세단인 ‘레거시’와 CUV인 ‘아웃백’, 도심형 컴팩트 SUV인 ‘포레스터’ 등 3개 모델의 성능과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온로드와 오프로드 2가지 코스로 구성된 테스트 드라이브 세션 외에, 스바루 자동차의 특성을 설명하는 테크니컬 트레이닝 세션도 함께 마련되어 수평대향형 박서엔진과 대칭형 AWD 시스템 등 스바루가 자랑하는 핵심기술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9월 8일까지 전국 스바루 전시장을 방문, 시승을 한 고객에게 주어지는 고객카드를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참가자는 오는 9일 개별연락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스바루의
GM대우가 31일 제주도 휘닉스 아일랜드 리조트에서 열리는 ‘알페온’ 신차발표회를 인터넷으로 생중계한다. 이번 인터넷 생중계는 실제 제주도에서 신차발표회가 진행되는 8월 31일 12시부터 약 40분 동안 진행된다. 알페온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알페온 생중계 사이트(http://alpheon.afreeca.com)를 방문,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신차발표회에서는 월드 클래스 럭셔리 세단 알페온의 개발 배경과 특장점을 마이크 아카몬 사장을 비롯, 주요 임원들이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알페온 생중계 전용 사이트에는 별도의 채팅창을 마련, 1시간 동안 알페온과 관련된 각종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실시간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 알페온 관련 질문이 들어오면 GM대우 연구 개발, 디자인, 마케팅 등 10명의 사내 전문가로 구성된 패널이 답변하게 된다. 아울러 이번 알페온 신차발표회는 스마트폰과 트위터를 통해서도 생중계가 되며, 아이폰 사용자는 GM DAEWOO의 모바일 앱 ‘지엠대우 모바일’을 내려 받거나 그 외 스마트폰 사용자는 모바일 웹페이지 (m.gmdaewoo.co.kr)에 접속해서 볼 수 있다. 또한 최근 사용자가 급격히 늘고 있는 트위터를 통해 시청하려
다임러트럭코리아에서 수입ㆍ판매한 악트로스 차량에서 결함이 발견돼 제작사에서 리콜한다고 국토해양부가 29일 밝혔다. 리콜 대상은 작년 2월2일부터 5월26일 사이에 제작된 악트로스 116대다. 이들 차량에서는 브레이크 제동력이 떨어지거나 브레이크 디스크가 손상될 수 있는 결함이 발견됐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30일부터 다임러트럭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수리를 받을 수 있고, 이미 수리한 비용도 보상받을 수 있다.
▶신비한 물돌이 속 600년 정취가 숨 쉬는 하회마을 -위 치 :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면 하회리에 위치한 하회마을(중요민속자료 제122호)은 풍산 류씨가 600여 년간 대대로 살아온 집성촌으로, 독특한 유교 문화와 아름다운 자연이 조화를 이루며 숨 쉬고 있다. 풍수지리학적으로 길지로 꼽히는 하회마을은 낙동강 물줄기가 마을을 감싸며 흐르는 독특한 지형 덕에 하회라는 이름을 얻었다. 풍성한 자연환경 속에서 하회마을은 서애 류성룡과 겸암 류운룡 등 수많은 학자들을 배출해 왔다. 하회마을은 살아있는 고건축의 박물관이라고 불릴 정도로 여러 시대의 건축물들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지금도 사람들이 고(古)건축물 안에서 생활하고 있다. 양반문화를 해학적으로 묘사한 하회별신굿탈놀이도 놓치지 말아야할 안동 여행의 즐거움이다. ☎문의전화 : 안동하회마을 관리사무소 054)854-3669 ▶속 깊은 역사의 물길이 휘도는 ‘영주 무섬마을’ -위 치 : 경상북도 영주시 문수면 수도리 마치 물 위에 연꽃이 떠 있는 듯한 형상의 무섬마을은 입향조 반남 박씨와 영조 때부터 세거한 선성 김씨의 집성촌이다. 마을 주변에는 낙동강의 여러 지류 가운데 하나인 내성천이
GM대우가 28일 계양산(인천시 계양구 위치)을 찾아 ‘1사 1산 가꾸기’ 일환으로 대대적인 환경정화 캠페인을 펼쳤다. 휴일을 맞아 계양산을 찾은 GM대우 임직원과 박형우 계양구청장, 홍영표 국회의원, 산악동호회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계양산을 ‘1사 1산 가꾸기’ 대상으로 지정하고, 입구에 대형 등산로 지도와 함께 주요 지점 5곳에 비상시 등산객 안전을 위한 응급 처치함을 설치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이 날 참가자들은 등산로 입구에서부터 정상까지 등산객들과 함께 폐비닐, 빈 깡통 등 주위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 보호를 위한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GM대우 홍보실 주석범 상무는 “오늘 같은 환경 캠페인은 지역 대표기업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작지만 소중한 첫 걸음”이라며, “앞으로도 GM대우는 지속적인 환경 캠페인을 통해 녹색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 지킴이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는 9월 19일까지 현대백화점 전국 주요 12개 지점에 신형 아반떼를 전시하고, 고객들이 신차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현대차는 신형 아반떼 전시와 함께 ‘아반떼 퀴즈 이벤트’를 개최해 차량탈취제 및 핸드크림 등의 경품을 제공하며, 관람객들이 신형 아반떼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무상으로 폴라로이드 사진촬영을 해주는 포토존을 운영해 이 곳을 찾은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주말 시승차운행 및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또한 현대차는 차량 전시와 더불어 전시 행사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신형 아반떼 12대를 제공하며, 차량을 직접 체험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행사 기간 내 매 주말 시승차를 운영한다. 이와 더불어 현대차는 9월 중 현대백화점 전국 12개 지점에서 내점 고객 대상으로 ‘비포 서비스’를 운영해, 냉각수와 엔진오일, 브레이크오일, 각종 전자장치 등을 점검하고 간단한 소모품을 무상으로 교환해 주는 차량 성능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지난 2일 출시된 신형 아반떼는 현재까지 약 3만여 대가 계약되며 국내 중형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으며, 지난 23일 전국 841개 거점별로
현대모비스가 지난 26~27일까지 충남 태안 몽산포 해수욕장 오토캠핑장에서 ‘캠핑카로 떠나는 가족여행’ 이벤트를 1박 2일 동안 진행했다. 현대모비스 사보편집실은 지난 6월부터 7월 말까지 두 달간 가족여행에 관한 사연을 공모, 내부심사를 통해 재미있거나 감동적인 사연을 보낸 10가족에게 캠핑카 여행기회를 제공했다. 결혼준비로 부모님과 트러블을 겪고 있어 여행을 통해 화해하고 싶다는 딸부잣집 첫째 딸, 그리고 아직은 서먹한 고부관계를 해소하기 위해 시어머니ㆍ친정어머니를 모두 모시고 여행하고 싶다는 3개월 신혼의 아내 등 각종 다양한 사연의 가족들이 선발됐다. 서울ㆍ경기를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뽑힌 50명의 가족들은 각자 집으로 탁송된 캠핑카를 타고 충남 아산으로 모였다. 아산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현대모비스의 물류센터와 모듈공장을 견학한 후 태안의 몽산포 해수욕장으로 이동하여 오토캠핑장에 여장을 풀고 본격적인 캠핑 즐기기에 들어갔다.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며 늦더위가 유난히도 기승인 여름바다의 정취를 만끽하고, 통돼지 바비큐로 야외 저녁식사를 하고 다른 사우 가족들과 레크리에이션과 미니 운동회를 하며 친밀감을 더했고, 캠프 파이어로 절정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엔진 결함을 이유로 북미시장에서 일본 도요타의 코롤라와 매트릭스 모델 총 133만대가 리콜된다. 도요타는 26일 성명을 통해 리콜 대상이 미국과 캐나다 시장에서 판매된 2005∼2008년형 모델 코롤라와 코롤라 매트릭스 차량 113만대라고 밝히고 부적절하게 제작된 엔진제어모듈(ECM) 문제를 해결하려고 리콜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제너럴모터스(GM)는 도요타와 합작생상한 폰티액 바이브 20만대를 동일한 문제로 리콜한다고 밝혔다. 도요타는 성명에서 ECM의 특정 납땜 부위, 회로를 감싸는데 사용된 전자부품에 균열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 균열은 엔진에 시동이 걸리지 않게 하거나 극단적인 경우 주행 도중 엔진을 꺼지게 할 수 있다고 도요타는 지적했다. 이 문제로 인해 3건의 차량 사고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1건은 운전자가 가벼운 부상했다는 보고가 있었으나 도요타측은 해당 사고와 ECM 문제의 결함 사이의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문제의 ECM 부품은 미시간주 트로이에 본사를 둔 자동차부품업체 델피에서 생산된 것이다. 앞서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23일 코롤라와 매트릭스의 ECM의 결함을 포착, 해당 차종 1
정부는 오는 2016년까지 클린디젤 자동차의 부품 산업이 연간생산 5조원대의 핵심산업으로 육성된다고 24일 밝혔다. 지식경제부는 클린디젤 자동차의 핵심부품 산업을 키우기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마쳤다. 이에 따라 지경부는 내년부터 클린디젤 자동차의 동력발생 부품 외에 동력전달 부품, 차체 섀시ㆍ경량소재 부품, 전후(前後)처리ㆍ엔진부대 부품, 하이브리드 부품, 생산기반 등 6개 분야의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관련업체를 육성할 방침이다. 지경부는 또 전문 연구기관을 유치하는 등 연구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지경부는 이들 사업을 통해 오는 2016년까지 전문기업 100곳을 육성해 클린디젤 자동차 부품 산업을 연간 생산규모 5조원, 수출 30억 달러 규모로 키우기로 했다. 이에 따른 신규 고용창출 효과는 5천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현재 세계 5위의 자동차 생산국이지만 클린디젤 자동차의 핵심부품과 제어기술은 모두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우태희 지경부 주력산업국장은 클린디젤 자동차는 가솔린 차량에 비해 열효율이 높지만,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25% 정도 적다며 전기나 연료전지 자동차의 상용화 전까지 배출가스 규제와 기후변화협약에
중고차사이트 카즈(www.carz.co.kr) 에서 진행중인 2010년형 신차급 중고차 특별전이 주목을 끌고있다. 2010년형 매물은 말 그대로 2010년에 출시된 자동차들로, 주행거리가 1만km 미만의 새차와 다름없는 성능을 갖춘 모델들이다. 인기신차인 K7 VG270 럭셔리 모델은 신차가 3,330만원에서 3,090만원으로 240만원 싸고, 신차가 3,220만원의 SM7 뉴아트 RE의 할인전 가격은 2,750만원으로 470만원 내렸다. 2010년형 중에서도 최근 1∼2년새 신모델이 출시된 자동차의 구형모델은 더 가격이 하락한 모습을 보였다. K5가 신차 시장을 휩쓴 후 구형모델이 된 로체 이노베이션 LEX20 최고급형도 신차가격 2,239만원에서 619만원이나 낮은 1,620만원에 할인전에 등장했다. 아반떼HD S16럭셔리 역시 1,604만원인 신차가보다 250만원 이상 저렴한 가격에 판매 중이다. 앞선 모델은 물론이고 2010년 현재 가장 인기있는 차량들만 모아놓은 이번 할인전에는 현대자동차의 △베르나 △아반떼HD △그랜드 스타렉스 △NF쏘나타 트랜스폼 △투싼ix △YF쏘나타 △제네시스 쿠페 △그랜져TG가, 기아자동차의 △뉴모닝 △포르테 △포르테쿱 △K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안영석)가 23일부터 9월 30일까지 전국 21개 크라이슬러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자사 차량 장기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2010 리프레시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리프레시 캠페인’은 2006년 12월 31일 이전 최초 등록된 크라이슬러, 짚, 닷지 브랜드의 모든 차종에 대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차량 노후와 정비 소홀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고장을 예방하고 고객의 안전한 운행 및 효과적인 차량 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캠페인 기간 동안 크라이슬러 공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대상 고객들에게는 전반적인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가 제공된다. 크라이슬러 순정 부품을 비롯해 크라이슬러, 짚, 닷지 브랜드의 차량용 액세서리 및 컬렉션이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또한 22만원 이상 수리 고객에게는 고급 LED 손전등을 선물로 증정한다.
르노삼성자동차 23일 프리미엄 택시 NEW SM5 택시의 주요 사양 및 가격을 공개하고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NEW SM5 택시는 고급형 택시와 모범형 택시 2개의 세부차종으로 운영되며 가격은 ▲고급형 1,735만원 ▲모범형 1,890만원이다. NEW SM5 택시는 지난 1월 출시하여 인기를 끌고 있는 NEW SM5 기반의 편안하고 안락한 드라이빙을 추구하는 프리미엄 택시이다. NEW SM5 택시는 동급 최대 토크(19.7kg/ 3,700RPM)로 우수한 등반력과 가속성능을 자랑하며 변속충격 없이 부드럽고 편안한 주행이 가능한 첨단 ‘2.0 CVTC Ⅱ LPLi 엔진’과 ‘엑스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하여 택시의 주 운행구간인 언덕길과 변속이 잦은 도심주행에 적합하다. 또한, 6단 수동 모드를 갖춤으로써, 수동 변속기와 같이 운전자의 의도대로 파워주행 혹은 경제주행을 선택할 수 있다. 동급 최대의 차체 크기와 실내공간은 물론 요추받침 장치를 기본 적용하고 시트 프레임을 인체의 척추 구조인 역 ‘S’ 자형으로 설계하여 장시간의 운행에도 허리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 부밍노이즈를 제거하는 엔진 밸런스 샤프트를 적용하였으며, 공기저항을 최소화한 설계와 무단변속기로
KG 모빌리티(KGM)가 전국 판매 대리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판매 우수 대리점을 시상하며 격려했다. 지난 14일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판매대리점대회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황기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국 130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판매대리점 시상은 연간 우수 판매 대리점을 선정해 격려하는 행사로, 지난해 전국 및 권역별 최다 판매 8개 대리점과 우수 판매 16개 대리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지난해 전국 판매 최우수 대리점에는 ▲원주대리점(한재선 대표), 판매 우수 대리점에는 ▲춘천대리점(박창환 대표) ▲제주행운대리점(부용식 대표) 그리고 권역별로 판매 최우수 대리점은 ▲양천중앙대리점(임학순 대표/서울) ▲남양주중앙대리점(신승목 대표/경인) ▲수지대리점(이호철 대표/중부) ▲천안동남대리점(최재균 대표/충청) ▲광주빛고을대리점(손창현 대표/호남) ▲대구북부대리점(서창환 대표/대구경북) ▲부산동래대리점(최송림 대표/부산경남) 등이 각각 선정됐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분들을 비롯해 일선 판매 현장에서 고객 응대와 판촉 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대리점 대표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며, “올해도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19일부터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의 승용 및 SUV 차량용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월 21일까지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하며, 타이어프로 등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일부매장 제외)에서 참여 가능하다. 행사 제품은 ▲ 프리미엄 ‘마제스티 X 솔루스’ ▲ 프리미엄 ‘마제스티9 솔루스’▲ 프리미엄 ‘크루젠 HP71’ 이 대상이다. 행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GS칼텍스X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금호타이어 승용 및 SUV제품 2개 이상 구매한 뒤 네이버 리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순금코인, 기프티콘 등의 다양한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호타이어 홈페이지 및 타이어프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마제스티 X는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마제스티 솔루스’의 명맥을 잇는 최상위 럭셔리 타이어로, 승차감과 제동 성능 극대화를 위해 고분산 정밀 실리카가 적용된 컴파운드를 사용했다. 특히 주행 성능, 편의성, 핸들링, 마모 성능, 눈길 제동력 등을 기존 제품 대비
만트럭버스코리아가 한국 법인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을 실시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은 기존 만트럭 보유 고객 중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적용받아 구매할 수 있는 차종은 TGS 덤프트럭, TGS/TGX 대형 카고, TGX 트랙터로 만트럭의 주력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기존 고객의 차량 교체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시중 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최저 2.5% 특별 저금리 상품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 유일한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조기폐차 지원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뉴 MAN TG 시리즈 유로 6E 라인업은 엔진 및 파워트레인 최적화와 첨단 기술 도입을 통해 연비 효율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부 모델에는 지능형 예측 주행 시스템인 ‘MAN 이피션트크루즈3’가 기본 탑재돼 추가적인 연비 향상을 경험할 수 있다.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2001년 한국 시장 진출 이후 25년간 만트럭의 성장을 함께해온 고객들에게 감사
기아가 ‘202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파트너십 25주년을 맞아 특별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기아는 14일(현지시간)을 ‘Kia Move Different Day’로 지정하고,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의 기아 아레나 테라스에서 호주오픈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기아호주 CEO 데미안 메레디스, 호주오픈조직위원회 크레이그 타일리 CEO, 호주 경마 레전드이자 기아 호주법인 앰버서더 데이미언 올리버 등이 참석했으며, 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와 VIP, 대회 관계자 등의 이동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활용될 130대의 기아 차량이 전달됐다.특히 기아는 2024년 호주오픈 파트너십 최초로 EV 차량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55대(약 42%)로 역대 최다 차량을 전기차로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 전기차 라인업의 선도적인 경쟁력을 선보였다.이에 앞서 기아는 12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호주오픈과 협업해 차량 전달식과 더불어 호주오픈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1 Point Slam’ 행사도 진행중이다.1 Point Slam은 1포인트를 먼저 낸 선수가 승리하는 경기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즈를 포함
현대차는 14일 ‘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아이오닉 9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현대차는 지난해 싼타페에 이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하며 현대차 SUV 라인업의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는 5개 대륙 54개국 84명의 여성 자동차 기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안전성 ▲품질 ▲디자인 ▲성능 ▲주행 편의성 ▲친환경 ▲가격 대비 가치 측면에서 차량을 평가한다.올해의 경우 2025년 한 해 동안 최소 2개의 대륙 또는 40개국에서 출시한 55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소형 승용 ▲소형 SUV ▲대형 승용 ▲대형 SUV ▲4륜구동 및 픽업 ▲퍼포먼스 카 등 총 6개의 부문에서 각각 최고의 차량을 선정했다.각 부문별 수상 차량은 올해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최고의 차’의 최종 후보가 되며 3월에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아이오닉 9은 탑승자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와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 공간, 500km가 넘는 넉넉한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 등을 바탕으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됐다.세계 여성 올해의 차 심사위원장 마르타 가
KG 모빌리티(KGM)가 신규 부품 브랜드 ‘오토 요람’을 공식 론칭하며 애프터마켓 부품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오토 요람’은 검증된 품질의 차량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KGM의 제2 부품 브랜드로, 기존 순정 부품 판매와 별도로 애프터마켓 고객 니즈에 대응하고자 마련되었다. 브랜드명 ‘오토 요람’은 ‘자동차 관리가 시작되는 곳이자 언제든 믿고 돌아올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한다. KGM은 ‘오토 요람’ 제품의 품질 인증과 관리를 직접 수행해 순정 부품과 동등한 수준의 성능과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한, 단산 차종에도 적용 가능한 높은 호환성과 효율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순정 부품 대비 30~40% 낮춘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신차 구매 이후 주기적으로 교체가 필요한 부품을 보다 부담 없이 제공받을 수 있다. 초기 운영 품목은 ▲와이퍼 블레이드 ▲오일 필터 ▲에어 클리너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패드 등 차량 유지관리를 위한 주요 소모성 부품이다. 추후 기능성∙튜닝 부품 등 품목을 확대하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실용적인 제품군으로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지난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커넥트투에서 '2025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00여 권의 도서를 비영리 독서진흥단체 '땡스기브'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도서 기부 캠페인은 2014년부터 지속해 온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대표적인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기부해 모인 도서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활동이다. 올해 캠페인에는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방문객을 비롯해 전국 렉서스·토요타 공식 딜러,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백여 권의 도서는 ‘땡스기브’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지역 작은 도서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도서 기부는 독서 환경 조성이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아동·청소년들의 학습과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더 많은 아동·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매년 고객분들과 임직원이 도서 나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한국 사회에 기여하고 사랑받는 기업 시민이 되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SDV 및 자율주행 기반 차량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율주행 기술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박민우 박사(사진)를 신임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영입, 선임했다.이번 영입을 통해 현대차그룹은 SDV와 자율주행 전 영역에서 차량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가속화하고,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 기술 통합, SDV 전략 실행을 가속화할 계획이다.신임 박민우 사장은 테슬라와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 컴퓨터 비전 기반 자율주행 분야 기술의 연구·개발부터, 양산과 상용화까지 전 과정을 경험한 세계적인 기술 리더이다.박민우 사장은 최근까지 엔비디아에서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자율주행 인지 기술을 개발하는 조직의 초창기부터 합류해 개발 체계 전반을 구축하고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의 양산 및 상용화를 주도했다. 특히, 인지 및 센서 융합 기술을 전담하는 조직을 이끌며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과 진행한 양산 프로젝트를 통해 엔비디아 자율주행 플랫폼의 차량 적용을 성공적으로 추진, 연구 단계였던 기술을 실제 차량에 적용 가능한 양산 기술로 전환하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