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조용한 ‘포르테 GDI’ S P E C S 이벤트(1) STYLE 포르테 GDI 스타일 체험 무료 렌탈 이벤트- 대상 : 10/15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 응모 고객 중 200명 추첨- 내용 : 포르테 GDI 차량 2박 3일 무료 시승 + 5만원 상당 유류 충전(2) POWER 커피전문점 상품권 증정- 대상 : 2010년 10월 포르테 (쿱, 해치백 포함) 출고 고객 중 140명 추첨- 내용 : 5만원 상당 커피 전문점 상품권 증정(3) ECONOMY 30만원 유류비 지원 + 3.9% 특별 저금리- 대상 : 2010년 10월 포르테 (쿱, 해치백 포함) 출고 고객 전원- 내용 : 30만원 유류비 지원 + 3.9% 특별 저금리(4) CHOICE SKT 스마트폰 & 차량 구입 비용- 대상 : 2010년 10월 포르테 (쿱, 해치백 포함) 출고 고객 - 내용 : ① SKY 베가폰 또는 삼성 갤럭시 S폰 할부금 지원② Q-멤버스 홈페이지(http://q.kia.co.kr)에서 SKT 가입 신청 고객에게차량 구입비 10만원 추가 지원 (5) SAFETY 휴일 교통상해보험 1년 무료 가입- 대상 : 2010년 10월 포르테 (쿱, 해치백 포함) 출고 고객 전원-
혼다코리아는 지난 주말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코리아 골드윙 라이더스 전국 축제’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코리아 골드윙 라이더스(KGR)는 혼다의 플래그쉽 모터사이클 모델인 골드윙 라이더의 상호교류와 소통을 위해 국내 골드윙 라이더들이 자발적으로 출범시킨 동호회 이다. 작년, 업계 최초로 ‘원 메이커 원 모델(단일 모델 라이더 행사)’ 전국 축제로 치뤄져 이슈를 모은 데 이어 올 해 2회 째 진행되는 ‘코리아 골드윙 라이더스(KGR) 전국 축제’는 코리아 골드윙 라이더스가 주최하고 혼다코리아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라이더 축제이다. 제 2회 ‘코리아 골드윙 라이더스 전국 축제’에서는 골드윙 라이더만을 위한 축하 공연과 라이더 장기 자랑, 게임 등 프리미엄 투어러 동호인으로서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 되었다. 특히 축제에 참가한 라이더들이 골드윙을 타고 함께 투어를 즐기는 특별한 즐거움도 만끽할 수 있어, 축제에 참가한 250여 명의 골드윙 라이더들의 호평을 받았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자동차 전문 리서치 회사인 마케팅 인사이트에서 실시한 자동차 기획조사에서 국내 완성차 업체 중 9년 연속으로 고객만족도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차량 보유자 및 구매 계획자 10만 6291명 소비자를 대상으로 7월 한달 동안 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제품품질 (초기품질 / 내구품질 / 상품성 / 디자인), 서비스품질 (영업만족도 / A/S 만족도), 종합만족도 (품질스트레스 / 종합체감만족률) 등 총 8개 부문에 걸쳐 진행됐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조사에서 국내 완성차 업체 중 종합체감만족률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평가 항목 전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나타냈다. 특히, 제품품질 영역에서는 초기품질과 상품성이, 서비스품질 영역에서는 영업만족도와 A/S 만족도, 그리고 종합만족도 영역에서는 품질스트레스와 종합체감만족률 부문 등 6개 항목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르노삼성자동차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고객만족도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1위를 달성 한 것은 굉장히 큰 성과” 라며, “2011년에도 지속적인 품질 향상을 통해 10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를 이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GM대우는 2010 파리모터쇼에서 소개된 GM의 차세대 글로벌 소형차 시보레 아베오(Chevrolet Aveo)를 GM대우 부평1공장에서 생산, 내년 상반기 한국에서 첫 선을 보인다. 차세대 글로벌 소형차 양산 모델은 올해 1월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시보레 아베오 RS 쇼카’라는 컨셉트카로 세계 무대에 처음 공개된 바 있다. 이 차량은 GM의 글로벌 경차 및 소형차 개발본부인 GM대우가 디자인과 연구 개발을 주도했으며, 내년 상반기 한국 시장을 필두로 이후 전세계 시장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아베오 새 모델은 기존 모델(젠트라, 젠트라엑스) 보다 길이와 폭이 커지면서 동급 최대의 실내 공간과 화물 적재 능력을 확보했다.디지털 속도계와 아날로그 RPM 게이지가 조화를 이룬 모터사이클 스타일의 계기판은 독창적인 실내 디자인을 연출하며, 센터 콘솔에 숨겨진 블루 무드 조명은 운전석과 동반석 대시보드를 중심으로 도어를 따라 흐르면서 고급 마감재로 처리된 실내를 은은하게 감싼다.한편, 아베오 새 모델은 스포티한 차량 특성에 어울리는 즉답식 핸들링과 함께 BFI(차세 상부와 프레임 일체형 설계) 시스템으로 최고 수준의 차체 비틀림 강성을 확보했다.아베오 새 모델은 가변
현대자동차는 4일 프리미엄 소형 신차 RB(프로젝트명)의 차명을 엑센트(Accent)’로 최종 확정허고 공개했다. 지난 1994년 4월 출시되어 5년 2개월 동안 국내 시장에서 41만여 대가 팔리며 소형차 시장의 강자로 군림했던 베스트셀링카 ‘엑센트’의 차명을 이어받았다. ‘엑센트’는 뛰어난 외관 디자인과 성능을 바탕으로, 기존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찾아볼 수 없던 파스텔톤의 컬러를 과감하게 도입하며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던 현대차의 대표적인 소형 모델이다. 현대차는 이번 RB의 차명을 ‘엑센트’로 결정하면서 ‘엑센트’의 젊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계승하는 동시에 한층 강력해진 스타일과 성능으로 역동적인 이미지를 부여했다.
한국닛산은 10월 한 달간 패밀리세단 뉴 알티마 구매 고객에게 0% 금리할부 금융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0% 금리할부 금융프로그램은 중형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무라노(5,080만원/VAT포함)와 닛산의 다이내믹 아이콘 스포츠카, 370Z(5,680만원/VAT포함) 구매 고객에게도 제공된다. 이번 금융할부 프로그램은 뉴 알티마 2천대 판매돌파 및 닛산 공식출범 2주년을 기념해 실시하는 것이다. 뉴 알티마의 경우 선납금 30% 이상 지불 시 24개월 무이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선납금 40% 이상을 지불하게 될 경우 36개월 동안 2%의 초 저금리로 원리금을 균등 분할상환할 수 있다. 무라노와 370Z의 경우 선납금 50% 이상 지불 시, 24개월 무이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지난 2008년 11월 공식 출범하여 올해로 한국 진출 2주년을 기념하고 있는 닛산 브랜드는 패밀리 세단 뉴 알티마, 크로스오버 무라노와 뉴 로그 플러스, 370Z, GT-R 등 다양한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 모델 라인업을 갖추며 빠르게 신장하고 있다. 특히 2,000대 판매돌파를 기록하며 중형세단 시장의 돌풍을 일어가고 있는 뉴 알티마는 美 JD Power 초기품질 1위 美 컨슈머 리
한국토요타자동차는 4일 제주 블랙스톤 C.C에서 제10회 렉서스 고객 초청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하고 고객 참가비 3,000만원 전액을 국립암센터에 ‘렉서스 암 연구 기금’으로 기부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렉서스 고객 초청 자선 골프대회’는 ‘지역사회에서 사랑받는 기업’을 목표로 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지난 2001년부터 지속적으로 실시해왔다. 특히 2008년부터 아름다운 가게와 공동으로 진행한 ‘렉서스 자선 바자회’는 고객들의 물품을 직접 기증받아 바자회를 실시한 후 수익금을 기부하는 행사로 올해는 총 1,230 여 만원의 수익금을 모금하여 소아암 어린이 돕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 나카바야시 히사오 사장은 “렉서스 자선골프대회는 한국토요타와 딜러, 고객이 하나가 되어 참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라며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믿고 성원해주신 고객 분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 더욱 책임 있는 자세로 지역 사회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G화학이 미국의 GM, 포드 등에 이어 프랑스 르노의 전기자동차 모델에 장착할 2차 전지를 공급하게 됐다. LG화학은 30일 유럽 3위 자동차 기업인 르노가 내년부터 양산할 전기자동차에 쓰이는 2차 전지를 장기 공급하는 최종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LG화학이 2차 전지를 공급하는 자동차 회사는 9곳으로 늘었다. LG화학은 이번 계약이 그간 이 회사가 맺은 2차 전지 공급 계약 가운데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업계에선 르노의 전기자동차 판매 전망대로라면 LG화학의 누적 판매 규모는 GM을 넘어선 2조원 이상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르노는 제휴사인 닛산과 함께 앞선 전기자동차 기술력을 보유한 회사로 2012년까지 50만대 규모의 양산 능력을 확보하려고 세계 각지에 생산공장을 건설중이다. 르노가 현재 출시를 확정한 전기자동차는 모두 4종이다. LG화학은 일단 충북 오창공장에서 생산한 2차 전지 셀(cell)을 수출할 계획이다. LG화학은 올해 4월 공급계약이 성사된 볼보에 이어 르노와 계약으로 유럽 전기자동차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함에 따라 원활한 제품 공급을 위해 유럽지역에 2차 전지 생산공장을 건설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
르노삼성자동차가 자동차 영업과 애프터스비스(A/S)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9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자동차전문 리서치회사인 마케팅인사이트는 30일 올해 영업 및 A/S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르노삼성이 두 부문 모두 수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 결과를 보면 소비자가 새차를 구입하면서 느낀 만족도를 평가하는 영업만족도에서 르노삼성은 803점으로 1위를 지켰다. 2위는 781점을 얻은 쌍용차의 몫이었으며 현대차(763점), GM대우(758점), 기아차(744점)가 뒤를 이었다. 이로써 르노삼성은 지난 2002년 이후 9년 연속 1위라는 영예를 차지했고, 쌍용차는 지난 2007년 최하위에서 꾸준히 만족도가 향상돼 올해는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기아차는 2008년 이후 3년 연속 최하위에 머물렀지만 이는 판매량 급증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마케팅인사이트 측은 “일반적으로 판매량이 급증하면 영업만족도는 낮아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르노삼성은 A/S만족도에서도 826점으로 1위에 오르며 9년 아성을 이어갔다. 2위는 813점을 획득한 GM대우였고, 쌍용차도 800점대(804점) 점수를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4위와 5위였다.마케팅인사이트
지난 30일 개막한 2010 파리모터쇼는 다양한 종류의 친환경 그린카들이 대거 출품됐다. 친환경차 개발을 한층 가속화해야 한다는 절박한 현실을 그대로 보여준 것이다. 특히 일본 업체들이 선도하던 친환경 차량 개발에 유럽 업체들까지 본격 가세하면서 친환경 차량 개발 분야가 총성 없는 전쟁에 돌입한 양상이다. 한국의 기아자동차도 전기 콘셉트카 팝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경쟁에 뛰어 들었다. ▶푸조의 전기 콘셉트카 EX1 전기차 EX1은 가벼운 차체와 2개의 전기모터가 어우러져 최고출력 340마력에 최대토크 24.5㎏.m을 구현할 정도로 강력하다. 배터리는 리튬 이온 방식이다. 차체는 초경량 탄소 섬유로 제작됐고, 운전석이 뒷좌석에 가깝게 붙어 있다. 역시 프랑스 업체인 르노는 전기 스포츠카인 드지르를 콘셉트카로 최초 공개했다. 우주선을 연상시키는 루프라인이 눈에 띄었다. 한 번 충전으로 160㎞를 갈 수 있고, 가정용 플러그로 8시간이면 배터리를 완전 충전할 수 있지만 400V 3파장 급속 충전을 하면 20분 만에 80% 충전이 가능하다고 한다. BMW는 차세대 전기차 프로젝트인 프로젝트i의 일환으로 미니(MINI) E에 이어 두 번째로 개발한 콘셉트 전기차 액
독일 BMW 북미지사는 30일(현지시각) 파워브레이크 시스템 결함 가능성이 있는 차량 20만대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은 V8과 V12 엔진을 이용하는 BMW의 ▲2002~2008년형 745i/Li, 750i/Li, 760i/Li와 ▲2004~2010년형 645i, 650i, 545i, 550i, ▲2007~2008년형 알파인 B7, 롤스-로이스의 2003~2010년형 팬텀 모델 등이다. BMW는 이날 성명을 내고 파워브레이크 시스템에서 누수 현상이 발생하면 시스템 내 진공장치 손상으로 파워브레이크 기능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BMW는 이 같은 결함으로 인한 사고 사례가 아직 보고된 것이 없으며 파워브레이크가 아닌 기계적 브레이크 시스템은 정상적이라고 덧붙였다.
2010 GT Masters series(이하 GTM)의 제6전이 오는 3일 태백레이싱파크에서 개최된다. 이번 6전도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아마추어와 프로레이스가 어우러진 모터스포츠 축제 2010 Korea GT Grand-Prix(이하 KGTGP)의 매인 이벤트 레이스로 펼쳐질 예정이다. 먼저 최상위 클래스인 GT 클래스는 지난 5전 예선에서 0.1~2초 차의 사상 초유의 기록으로 결승에서 치열한 경합을 보여주었던 네 팀 중 폴투피니시로 우승을 차지한 손귀만-이상원 선수(O2스포츠클랩팀, 제네시스 쿠페 380GT카)가 이번 경기에서도 포르쉐 군단을 물리치고 시즌 2연승을 거둘 수 있을 지가 관건이다. 일단 지난 경기에서는 4위를 거둔 최성익 선수(레드스피드 레이싱팀, 포르쉐 996 GT3)와 3위 이은덕-이은동 선수(E-rain 레이싱팀, 포르쉐 997 GT3)가 각각 3전과 4전 우승으로 인한 핸디캡 타임 1분이 승부에 큰 영향을 끼쳤었다. 하지만 이번 6전에서는 손귀만-이상원 선수 또한 5전 우승으로 인한 핸디캡 타임 1분이 주어져 라이벌들과 조건이 동등해 졌다. 최성익 선수만이 핸디캡 타임이 있는 경기에서 3위 내로 입상하지 못하면 30초 감면이라는
제너럴모터스(GM)가 9월 30일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10월 17일까지 파리 포르트 베르사이유 박람회장에서 열리는 ‘2010 파리모터쇼’에 네 가지 차세대 글로벌 신차를 시보레(Chevrolet) 브랜드로 선보였다. GM의 글로벌 소형차 개발 본부인 GM대우에서 개발과 디자인을 주도한 차세대 글로벌 소형차 ▲시보레 아베오(국내판매명: 젠트라, 젠트라엑스), ▲7인승 다목적 차량(MPV) ▲시보레 올란도, ▲시보레 캡티바 (국내판매명: 윈스톰) 양산 모델과 ▲시보레 크루즈(국내판매명: 라세티 프리미어) 5도어 해치백의 쇼카가 그 주인공. 이번 파리모터쇼에 소개되는 네 가지 차세대 글로벌 신차는 소형차, 준중형차 및 SUV 라인업을 망라해 GM대우에서 공급하고, 시보레 브랜드로 유럽시장 전역에 판매될 계획. 시보레는 최근 품질 향상과 다양한 신제품으로 GM의 유럽시장 판매를 이끄는 주력 브랜드이다. 한편, GM은 이번 파리모터쇼에 미국 시장 출시를 몇 주 앞둔 전기자동차 시보레 볼트와 더불어 일반도로 및 레이싱 대회 출전 겸용 시보레 크루즈와 콜벳 모델을 ‘모터스포츠와 양산차 개발’이라는 주제하에 함께 전시했다. ◈시보레 올란도(Orlando) 올란도는 시보
완성차ㆍ부품업체 380여곳 참가..그린카 대거 전시현대 다목적차 ix20, 기아 전기차 POP 첫 공개 세계 최대 자동차 전시회 중 하나인 파리모터쇼가 30일 프랑스 파리 포르트 베르사유 박람회장에서 개막했다. 오는 17일까지 열리는 파리모터쇼에는 현대차와 기아차 등 한국 업체는 물론 GM, 메르세데스-벤츠, BMW, 르노, 푸조, 도요타 등 전 세계 50여개 완성차 메이커와 330여개 부품 업체들이 참가했다. 프랑크푸르트, 도쿄 모터쇼와 함께 세계 3대 모터쇼로 꼽히는 파리모터쇼의 올해 주제는 미래와 현재(The future, now)다. 이 주제에 맞춰 세계 유수의 완성차 업체들은 연료효율성이 뛰어나고 배기가스 배출량이 적은 하이브리드차와 전기차 등 친환경 차량을 대거 선보였다. ◇현대자동차= 유럽 전략소형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는 30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포르트 베르사이유 박람회장에서 열린 ‘2010 파리모터쇼에서 유럽 전략 소형 MPV인 ‘ix20’와 유럽 전략 소형차인 ‘i10 개조차’를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가 이번 파리모터쇼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ix20’은 유럽 시장 내 비중이 점차 상승하고 있는 소형 MPV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개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 승용차와 상용차 콜센터를 10월 1일부터 통합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지금까지 별도로 운영해온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와 메르세데스-벤츠 승용차의 콜센터 시스템을 통합하면서 콜센터 번호도 080-001-1886으로 단일화 하였다. 전국 12개(전용 4개, 협력 8개)에 이르는 광범위한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이번 승용차 부문과의 콜센터 통합으로 고객들께 더욱 빠르고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4시간 365일 가동되는 메르세데스-벤츠 통합 콜센터는 전문 교육을 받은 상담원을 통해 일반 상담은 물론 전문 기술 상담까지 다년간 고객응대 노하우가 집약된 고객 정보 관리 시스템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고객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긴급출동 서비스, 정비고객을 위한 해피콜 및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에서 주최하는 각종 행사 정보를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한편, 기존 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24시간 출동번호인 080-365-8255는 통합 콜센터 번호로 자동 연결된다.
KG 모빌리티(KGM)가 전국 판매 대리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판매 우수 대리점을 시상하며 격려했다. 지난 14일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판매대리점대회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황기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국 130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판매대리점 시상은 연간 우수 판매 대리점을 선정해 격려하는 행사로, 지난해 전국 및 권역별 최다 판매 8개 대리점과 우수 판매 16개 대리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지난해 전국 판매 최우수 대리점에는 ▲원주대리점(한재선 대표), 판매 우수 대리점에는 ▲춘천대리점(박창환 대표) ▲제주행운대리점(부용식 대표) 그리고 권역별로 판매 최우수 대리점은 ▲양천중앙대리점(임학순 대표/서울) ▲남양주중앙대리점(신승목 대표/경인) ▲수지대리점(이호철 대표/중부) ▲천안동남대리점(최재균 대표/충청) ▲광주빛고을대리점(손창현 대표/호남) ▲대구북부대리점(서창환 대표/대구경북) ▲부산동래대리점(최송림 대표/부산경남) 등이 각각 선정됐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분들을 비롯해 일선 판매 현장에서 고객 응대와 판촉 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대리점 대표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며, “올해도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19일부터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의 승용 및 SUV 차량용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월 21일까지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하며, 타이어프로 등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일부매장 제외)에서 참여 가능하다. 행사 제품은 ▲ 프리미엄 ‘마제스티 X 솔루스’ ▲ 프리미엄 ‘마제스티9 솔루스’▲ 프리미엄 ‘크루젠 HP71’ 이 대상이다. 행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GS칼텍스X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금호타이어 승용 및 SUV제품 2개 이상 구매한 뒤 네이버 리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순금코인, 기프티콘 등의 다양한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호타이어 홈페이지 및 타이어프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마제스티 X는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마제스티 솔루스’의 명맥을 잇는 최상위 럭셔리 타이어로, 승차감과 제동 성능 극대화를 위해 고분산 정밀 실리카가 적용된 컴파운드를 사용했다. 특히 주행 성능, 편의성, 핸들링, 마모 성능, 눈길 제동력 등을 기존 제품 대비
만트럭버스코리아가 한국 법인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을 실시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은 기존 만트럭 보유 고객 중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적용받아 구매할 수 있는 차종은 TGS 덤프트럭, TGS/TGX 대형 카고, TGX 트랙터로 만트럭의 주력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기존 고객의 차량 교체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시중 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최저 2.5% 특별 저금리 상품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 유일한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조기폐차 지원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뉴 MAN TG 시리즈 유로 6E 라인업은 엔진 및 파워트레인 최적화와 첨단 기술 도입을 통해 연비 효율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부 모델에는 지능형 예측 주행 시스템인 ‘MAN 이피션트크루즈3’가 기본 탑재돼 추가적인 연비 향상을 경험할 수 있다.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2001년 한국 시장 진출 이후 25년간 만트럭의 성장을 함께해온 고객들에게 감사
기아가 ‘202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파트너십 25주년을 맞아 특별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기아는 14일(현지시간)을 ‘Kia Move Different Day’로 지정하고,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의 기아 아레나 테라스에서 호주오픈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기아호주 CEO 데미안 메레디스, 호주오픈조직위원회 크레이그 타일리 CEO, 호주 경마 레전드이자 기아 호주법인 앰버서더 데이미언 올리버 등이 참석했으며, 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와 VIP, 대회 관계자 등의 이동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활용될 130대의 기아 차량이 전달됐다.특히 기아는 2024년 호주오픈 파트너십 최초로 EV 차량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55대(약 42%)로 역대 최다 차량을 전기차로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 전기차 라인업의 선도적인 경쟁력을 선보였다.이에 앞서 기아는 12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호주오픈과 협업해 차량 전달식과 더불어 호주오픈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1 Point Slam’ 행사도 진행중이다.1 Point Slam은 1포인트를 먼저 낸 선수가 승리하는 경기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즈를 포함
현대차는 14일 ‘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아이오닉 9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현대차는 지난해 싼타페에 이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하며 현대차 SUV 라인업의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는 5개 대륙 54개국 84명의 여성 자동차 기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안전성 ▲품질 ▲디자인 ▲성능 ▲주행 편의성 ▲친환경 ▲가격 대비 가치 측면에서 차량을 평가한다.올해의 경우 2025년 한 해 동안 최소 2개의 대륙 또는 40개국에서 출시한 55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소형 승용 ▲소형 SUV ▲대형 승용 ▲대형 SUV ▲4륜구동 및 픽업 ▲퍼포먼스 카 등 총 6개의 부문에서 각각 최고의 차량을 선정했다.각 부문별 수상 차량은 올해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최고의 차’의 최종 후보가 되며 3월에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아이오닉 9은 탑승자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와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 공간, 500km가 넘는 넉넉한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 등을 바탕으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됐다.세계 여성 올해의 차 심사위원장 마르타 가
KG 모빌리티(KGM)가 신규 부품 브랜드 ‘오토 요람’을 공식 론칭하며 애프터마켓 부품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오토 요람’은 검증된 품질의 차량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KGM의 제2 부품 브랜드로, 기존 순정 부품 판매와 별도로 애프터마켓 고객 니즈에 대응하고자 마련되었다. 브랜드명 ‘오토 요람’은 ‘자동차 관리가 시작되는 곳이자 언제든 믿고 돌아올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한다. KGM은 ‘오토 요람’ 제품의 품질 인증과 관리를 직접 수행해 순정 부품과 동등한 수준의 성능과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한, 단산 차종에도 적용 가능한 높은 호환성과 효율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순정 부품 대비 30~40% 낮춘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신차 구매 이후 주기적으로 교체가 필요한 부품을 보다 부담 없이 제공받을 수 있다. 초기 운영 품목은 ▲와이퍼 블레이드 ▲오일 필터 ▲에어 클리너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패드 등 차량 유지관리를 위한 주요 소모성 부품이다. 추후 기능성∙튜닝 부품 등 품목을 확대하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실용적인 제품군으로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지난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커넥트투에서 '2025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00여 권의 도서를 비영리 독서진흥단체 '땡스기브'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도서 기부 캠페인은 2014년부터 지속해 온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대표적인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기부해 모인 도서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활동이다. 올해 캠페인에는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방문객을 비롯해 전국 렉서스·토요타 공식 딜러,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백여 권의 도서는 ‘땡스기브’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지역 작은 도서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도서 기부는 독서 환경 조성이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아동·청소년들의 학습과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더 많은 아동·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매년 고객분들과 임직원이 도서 나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한국 사회에 기여하고 사랑받는 기업 시민이 되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SDV 및 자율주행 기반 차량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율주행 기술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박민우 박사(사진)를 신임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영입, 선임했다.이번 영입을 통해 현대차그룹은 SDV와 자율주행 전 영역에서 차량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가속화하고,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 기술 통합, SDV 전략 실행을 가속화할 계획이다.신임 박민우 사장은 테슬라와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 컴퓨터 비전 기반 자율주행 분야 기술의 연구·개발부터, 양산과 상용화까지 전 과정을 경험한 세계적인 기술 리더이다.박민우 사장은 최근까지 엔비디아에서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자율주행 인지 기술을 개발하는 조직의 초창기부터 합류해 개발 체계 전반을 구축하고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의 양산 및 상용화를 주도했다. 특히, 인지 및 센서 융합 기술을 전담하는 조직을 이끌며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과 진행한 양산 프로젝트를 통해 엔비디아 자율주행 플랫폼의 차량 적용을 성공적으로 추진, 연구 단계였던 기술을 실제 차량에 적용 가능한 양산 기술로 전환하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