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조용한 ‘포르테 GDI’ S P E C S 이벤트(1) STYLE 포르테 GDI 스타일 체험 무료 렌탈 이벤트- 대상 : 10/15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 응모 고객 중 200명 추첨- 내용 : 포르테 GDI 차량 2박 3일 무료 시승 + 5만원 상당 유류 충전(2) POWER 커피전문점 상품권 증정- 대상 : 2010년 10월 포르테 (쿱, 해치백 포함) 출고 고객 중 140명 추첨- 내용 : 5만원 상당 커피 전문점 상품권 증정(3) ECONOMY 30만원 유류비 지원 + 3.9% 특별 저금리- 대상 : 2010년 10월 포르테 (쿱, 해치백 포함) 출고 고객 전원- 내용 : 30만원 유류비 지원 + 3.9% 특별 저금리(4) CHOICE SKT 스마트폰 & 차량 구입 비용- 대상 : 2010년 10월 포르테 (쿱, 해치백 포함) 출고 고객 - 내용 : ① SKY 베가폰 또는 삼성 갤럭시 S폰 할부금 지원② Q-멤버스 홈페이지(http://q.kia.co.kr)에서 SKT 가입 신청 고객에게차량 구입비 10만원 추가 지원 (5) SAFETY 휴일 교통상해보험 1년 무료 가입- 대상 : 2010년 10월 포르테 (쿱, 해치백 포함) 출고 고객 전원-
혼다코리아는 지난 주말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코리아 골드윙 라이더스 전국 축제’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코리아 골드윙 라이더스(KGR)는 혼다의 플래그쉽 모터사이클 모델인 골드윙 라이더의 상호교류와 소통을 위해 국내 골드윙 라이더들이 자발적으로 출범시킨 동호회 이다. 작년, 업계 최초로 ‘원 메이커 원 모델(단일 모델 라이더 행사)’ 전국 축제로 치뤄져 이슈를 모은 데 이어 올 해 2회 째 진행되는 ‘코리아 골드윙 라이더스(KGR) 전국 축제’는 코리아 골드윙 라이더스가 주최하고 혼다코리아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라이더 축제이다. 제 2회 ‘코리아 골드윙 라이더스 전국 축제’에서는 골드윙 라이더만을 위한 축하 공연과 라이더 장기 자랑, 게임 등 프리미엄 투어러 동호인으로서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 되었다. 특히 축제에 참가한 라이더들이 골드윙을 타고 함께 투어를 즐기는 특별한 즐거움도 만끽할 수 있어, 축제에 참가한 250여 명의 골드윙 라이더들의 호평을 받았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자동차 전문 리서치 회사인 마케팅 인사이트에서 실시한 자동차 기획조사에서 국내 완성차 업체 중 9년 연속으로 고객만족도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차량 보유자 및 구매 계획자 10만 6291명 소비자를 대상으로 7월 한달 동안 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제품품질 (초기품질 / 내구품질 / 상품성 / 디자인), 서비스품질 (영업만족도 / A/S 만족도), 종합만족도 (품질스트레스 / 종합체감만족률) 등 총 8개 부문에 걸쳐 진행됐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조사에서 국내 완성차 업체 중 종합체감만족률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평가 항목 전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나타냈다. 특히, 제품품질 영역에서는 초기품질과 상품성이, 서비스품질 영역에서는 영업만족도와 A/S 만족도, 그리고 종합만족도 영역에서는 품질스트레스와 종합체감만족률 부문 등 6개 항목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르노삼성자동차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고객만족도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1위를 달성 한 것은 굉장히 큰 성과” 라며, “2011년에도 지속적인 품질 향상을 통해 10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를 이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GM대우는 2010 파리모터쇼에서 소개된 GM의 차세대 글로벌 소형차 시보레 아베오(Chevrolet Aveo)를 GM대우 부평1공장에서 생산, 내년 상반기 한국에서 첫 선을 보인다. 차세대 글로벌 소형차 양산 모델은 올해 1월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시보레 아베오 RS 쇼카’라는 컨셉트카로 세계 무대에 처음 공개된 바 있다. 이 차량은 GM의 글로벌 경차 및 소형차 개발본부인 GM대우가 디자인과 연구 개발을 주도했으며, 내년 상반기 한국 시장을 필두로 이후 전세계 시장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아베오 새 모델은 기존 모델(젠트라, 젠트라엑스) 보다 길이와 폭이 커지면서 동급 최대의 실내 공간과 화물 적재 능력을 확보했다.디지털 속도계와 아날로그 RPM 게이지가 조화를 이룬 모터사이클 스타일의 계기판은 독창적인 실내 디자인을 연출하며, 센터 콘솔에 숨겨진 블루 무드 조명은 운전석과 동반석 대시보드를 중심으로 도어를 따라 흐르면서 고급 마감재로 처리된 실내를 은은하게 감싼다.한편, 아베오 새 모델은 스포티한 차량 특성에 어울리는 즉답식 핸들링과 함께 BFI(차세 상부와 프레임 일체형 설계) 시스템으로 최고 수준의 차체 비틀림 강성을 확보했다.아베오 새 모델은 가변
현대자동차는 4일 프리미엄 소형 신차 RB(프로젝트명)의 차명을 엑센트(Accent)’로 최종 확정허고 공개했다. 지난 1994년 4월 출시되어 5년 2개월 동안 국내 시장에서 41만여 대가 팔리며 소형차 시장의 강자로 군림했던 베스트셀링카 ‘엑센트’의 차명을 이어받았다. ‘엑센트’는 뛰어난 외관 디자인과 성능을 바탕으로, 기존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찾아볼 수 없던 파스텔톤의 컬러를 과감하게 도입하며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던 현대차의 대표적인 소형 모델이다. 현대차는 이번 RB의 차명을 ‘엑센트’로 결정하면서 ‘엑센트’의 젊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계승하는 동시에 한층 강력해진 스타일과 성능으로 역동적인 이미지를 부여했다.
한국닛산은 10월 한 달간 패밀리세단 뉴 알티마 구매 고객에게 0% 금리할부 금융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0% 금리할부 금융프로그램은 중형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무라노(5,080만원/VAT포함)와 닛산의 다이내믹 아이콘 스포츠카, 370Z(5,680만원/VAT포함) 구매 고객에게도 제공된다. 이번 금융할부 프로그램은 뉴 알티마 2천대 판매돌파 및 닛산 공식출범 2주년을 기념해 실시하는 것이다. 뉴 알티마의 경우 선납금 30% 이상 지불 시 24개월 무이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선납금 40% 이상을 지불하게 될 경우 36개월 동안 2%의 초 저금리로 원리금을 균등 분할상환할 수 있다. 무라노와 370Z의 경우 선납금 50% 이상 지불 시, 24개월 무이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지난 2008년 11월 공식 출범하여 올해로 한국 진출 2주년을 기념하고 있는 닛산 브랜드는 패밀리 세단 뉴 알티마, 크로스오버 무라노와 뉴 로그 플러스, 370Z, GT-R 등 다양한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 모델 라인업을 갖추며 빠르게 신장하고 있다. 특히 2,000대 판매돌파를 기록하며 중형세단 시장의 돌풍을 일어가고 있는 뉴 알티마는 美 JD Power 초기품질 1위 美 컨슈머 리
한국토요타자동차는 4일 제주 블랙스톤 C.C에서 제10회 렉서스 고객 초청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하고 고객 참가비 3,000만원 전액을 국립암센터에 ‘렉서스 암 연구 기금’으로 기부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렉서스 고객 초청 자선 골프대회’는 ‘지역사회에서 사랑받는 기업’을 목표로 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지난 2001년부터 지속적으로 실시해왔다. 특히 2008년부터 아름다운 가게와 공동으로 진행한 ‘렉서스 자선 바자회’는 고객들의 물품을 직접 기증받아 바자회를 실시한 후 수익금을 기부하는 행사로 올해는 총 1,230 여 만원의 수익금을 모금하여 소아암 어린이 돕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 나카바야시 히사오 사장은 “렉서스 자선골프대회는 한국토요타와 딜러, 고객이 하나가 되어 참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라며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믿고 성원해주신 고객 분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 더욱 책임 있는 자세로 지역 사회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G화학이 미국의 GM, 포드 등에 이어 프랑스 르노의 전기자동차 모델에 장착할 2차 전지를 공급하게 됐다. LG화학은 30일 유럽 3위 자동차 기업인 르노가 내년부터 양산할 전기자동차에 쓰이는 2차 전지를 장기 공급하는 최종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LG화학이 2차 전지를 공급하는 자동차 회사는 9곳으로 늘었다. LG화학은 이번 계약이 그간 이 회사가 맺은 2차 전지 공급 계약 가운데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업계에선 르노의 전기자동차 판매 전망대로라면 LG화학의 누적 판매 규모는 GM을 넘어선 2조원 이상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르노는 제휴사인 닛산과 함께 앞선 전기자동차 기술력을 보유한 회사로 2012년까지 50만대 규모의 양산 능력을 확보하려고 세계 각지에 생산공장을 건설중이다. 르노가 현재 출시를 확정한 전기자동차는 모두 4종이다. LG화학은 일단 충북 오창공장에서 생산한 2차 전지 셀(cell)을 수출할 계획이다. LG화학은 올해 4월 공급계약이 성사된 볼보에 이어 르노와 계약으로 유럽 전기자동차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함에 따라 원활한 제품 공급을 위해 유럽지역에 2차 전지 생산공장을 건설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
르노삼성자동차가 자동차 영업과 애프터스비스(A/S)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9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자동차전문 리서치회사인 마케팅인사이트는 30일 올해 영업 및 A/S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르노삼성이 두 부문 모두 수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 결과를 보면 소비자가 새차를 구입하면서 느낀 만족도를 평가하는 영업만족도에서 르노삼성은 803점으로 1위를 지켰다. 2위는 781점을 얻은 쌍용차의 몫이었으며 현대차(763점), GM대우(758점), 기아차(744점)가 뒤를 이었다. 이로써 르노삼성은 지난 2002년 이후 9년 연속 1위라는 영예를 차지했고, 쌍용차는 지난 2007년 최하위에서 꾸준히 만족도가 향상돼 올해는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기아차는 2008년 이후 3년 연속 최하위에 머물렀지만 이는 판매량 급증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마케팅인사이트 측은 “일반적으로 판매량이 급증하면 영업만족도는 낮아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르노삼성은 A/S만족도에서도 826점으로 1위에 오르며 9년 아성을 이어갔다. 2위는 813점을 획득한 GM대우였고, 쌍용차도 800점대(804점) 점수를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4위와 5위였다.마케팅인사이트
지난 30일 개막한 2010 파리모터쇼는 다양한 종류의 친환경 그린카들이 대거 출품됐다. 친환경차 개발을 한층 가속화해야 한다는 절박한 현실을 그대로 보여준 것이다. 특히 일본 업체들이 선도하던 친환경 차량 개발에 유럽 업체들까지 본격 가세하면서 친환경 차량 개발 분야가 총성 없는 전쟁에 돌입한 양상이다. 한국의 기아자동차도 전기 콘셉트카 팝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경쟁에 뛰어 들었다. ▶푸조의 전기 콘셉트카 EX1 전기차 EX1은 가벼운 차체와 2개의 전기모터가 어우러져 최고출력 340마력에 최대토크 24.5㎏.m을 구현할 정도로 강력하다. 배터리는 리튬 이온 방식이다. 차체는 초경량 탄소 섬유로 제작됐고, 운전석이 뒷좌석에 가깝게 붙어 있다. 역시 프랑스 업체인 르노는 전기 스포츠카인 드지르를 콘셉트카로 최초 공개했다. 우주선을 연상시키는 루프라인이 눈에 띄었다. 한 번 충전으로 160㎞를 갈 수 있고, 가정용 플러그로 8시간이면 배터리를 완전 충전할 수 있지만 400V 3파장 급속 충전을 하면 20분 만에 80% 충전이 가능하다고 한다. BMW는 차세대 전기차 프로젝트인 프로젝트i의 일환으로 미니(MINI) E에 이어 두 번째로 개발한 콘셉트 전기차 액
독일 BMW 북미지사는 30일(현지시각) 파워브레이크 시스템 결함 가능성이 있는 차량 20만대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은 V8과 V12 엔진을 이용하는 BMW의 ▲2002~2008년형 745i/Li, 750i/Li, 760i/Li와 ▲2004~2010년형 645i, 650i, 545i, 550i, ▲2007~2008년형 알파인 B7, 롤스-로이스의 2003~2010년형 팬텀 모델 등이다. BMW는 이날 성명을 내고 파워브레이크 시스템에서 누수 현상이 발생하면 시스템 내 진공장치 손상으로 파워브레이크 기능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BMW는 이 같은 결함으로 인한 사고 사례가 아직 보고된 것이 없으며 파워브레이크가 아닌 기계적 브레이크 시스템은 정상적이라고 덧붙였다.
2010 GT Masters series(이하 GTM)의 제6전이 오는 3일 태백레이싱파크에서 개최된다. 이번 6전도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아마추어와 프로레이스가 어우러진 모터스포츠 축제 2010 Korea GT Grand-Prix(이하 KGTGP)의 매인 이벤트 레이스로 펼쳐질 예정이다. 먼저 최상위 클래스인 GT 클래스는 지난 5전 예선에서 0.1~2초 차의 사상 초유의 기록으로 결승에서 치열한 경합을 보여주었던 네 팀 중 폴투피니시로 우승을 차지한 손귀만-이상원 선수(O2스포츠클랩팀, 제네시스 쿠페 380GT카)가 이번 경기에서도 포르쉐 군단을 물리치고 시즌 2연승을 거둘 수 있을 지가 관건이다. 일단 지난 경기에서는 4위를 거둔 최성익 선수(레드스피드 레이싱팀, 포르쉐 996 GT3)와 3위 이은덕-이은동 선수(E-rain 레이싱팀, 포르쉐 997 GT3)가 각각 3전과 4전 우승으로 인한 핸디캡 타임 1분이 승부에 큰 영향을 끼쳤었다. 하지만 이번 6전에서는 손귀만-이상원 선수 또한 5전 우승으로 인한 핸디캡 타임 1분이 주어져 라이벌들과 조건이 동등해 졌다. 최성익 선수만이 핸디캡 타임이 있는 경기에서 3위 내로 입상하지 못하면 30초 감면이라는
제너럴모터스(GM)가 9월 30일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10월 17일까지 파리 포르트 베르사이유 박람회장에서 열리는 ‘2010 파리모터쇼’에 네 가지 차세대 글로벌 신차를 시보레(Chevrolet) 브랜드로 선보였다. GM의 글로벌 소형차 개발 본부인 GM대우에서 개발과 디자인을 주도한 차세대 글로벌 소형차 ▲시보레 아베오(국내판매명: 젠트라, 젠트라엑스), ▲7인승 다목적 차량(MPV) ▲시보레 올란도, ▲시보레 캡티바 (국내판매명: 윈스톰) 양산 모델과 ▲시보레 크루즈(국내판매명: 라세티 프리미어) 5도어 해치백의 쇼카가 그 주인공. 이번 파리모터쇼에 소개되는 네 가지 차세대 글로벌 신차는 소형차, 준중형차 및 SUV 라인업을 망라해 GM대우에서 공급하고, 시보레 브랜드로 유럽시장 전역에 판매될 계획. 시보레는 최근 품질 향상과 다양한 신제품으로 GM의 유럽시장 판매를 이끄는 주력 브랜드이다. 한편, GM은 이번 파리모터쇼에 미국 시장 출시를 몇 주 앞둔 전기자동차 시보레 볼트와 더불어 일반도로 및 레이싱 대회 출전 겸용 시보레 크루즈와 콜벳 모델을 ‘모터스포츠와 양산차 개발’이라는 주제하에 함께 전시했다. ◈시보레 올란도(Orlando) 올란도는 시보
완성차ㆍ부품업체 380여곳 참가..그린카 대거 전시현대 다목적차 ix20, 기아 전기차 POP 첫 공개 세계 최대 자동차 전시회 중 하나인 파리모터쇼가 30일 프랑스 파리 포르트 베르사유 박람회장에서 개막했다. 오는 17일까지 열리는 파리모터쇼에는 현대차와 기아차 등 한국 업체는 물론 GM, 메르세데스-벤츠, BMW, 르노, 푸조, 도요타 등 전 세계 50여개 완성차 메이커와 330여개 부품 업체들이 참가했다. 프랑크푸르트, 도쿄 모터쇼와 함께 세계 3대 모터쇼로 꼽히는 파리모터쇼의 올해 주제는 미래와 현재(The future, now)다. 이 주제에 맞춰 세계 유수의 완성차 업체들은 연료효율성이 뛰어나고 배기가스 배출량이 적은 하이브리드차와 전기차 등 친환경 차량을 대거 선보였다. ◇현대자동차= 유럽 전략소형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는 30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포르트 베르사이유 박람회장에서 열린 ‘2010 파리모터쇼에서 유럽 전략 소형 MPV인 ‘ix20’와 유럽 전략 소형차인 ‘i10 개조차’를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가 이번 파리모터쇼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ix20’은 유럽 시장 내 비중이 점차 상승하고 있는 소형 MPV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개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 승용차와 상용차 콜센터를 10월 1일부터 통합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지금까지 별도로 운영해온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와 메르세데스-벤츠 승용차의 콜센터 시스템을 통합하면서 콜센터 번호도 080-001-1886으로 단일화 하였다. 전국 12개(전용 4개, 협력 8개)에 이르는 광범위한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이번 승용차 부문과의 콜센터 통합으로 고객들께 더욱 빠르고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4시간 365일 가동되는 메르세데스-벤츠 통합 콜센터는 전문 교육을 받은 상담원을 통해 일반 상담은 물론 전문 기술 상담까지 다년간 고객응대 노하우가 집약된 고객 정보 관리 시스템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고객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긴급출동 서비스, 정비고객을 위한 해피콜 및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에서 주최하는 각종 행사 정보를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한편, 기존 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24시간 출동번호인 080-365-8255는 통합 콜센터 번호로 자동 연결된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해 아주자동차대학교에 장학금 8천만 원을 전달하고, 시승 체험 중심의 모터스포츠·전동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토요타자동차의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인 ‘T-TEP(TOYOTA Technical Experience Program)’의 일환으로 아주자동차대학교 캠퍼스에서 진행됐으며,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과 한명석 아주자동차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아주자동차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장학금 지원과 체험형 교육을 병행해 왔다. 2020년 T-TEP 업무협약 체결 이후 전동화 트레이닝 아카데미 운영과 실습용 차량·부품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누적 2억 4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육성을 지속해오고 있다. 올해 장학금은 글로벌 자동차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일본 연수 프로그램과 모터스포츠 및 수입자동차 전공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에 활용될 예정이며,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장학금 전달식 이후 아주자동차대학교 모터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 중형트럭 시장의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를 신규 모델 ‘하이쎈’의 출시를 예고했다. 하이쎈은 2026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현재 개발 막바지 단계에 있다. 하이쎈은 중형트럭 수준의 적재 능력이 필요하지만, 좁은 협로에서 활동하는 작업형 특장차가 많은 일반하중 세그먼트에 해당하는 차량을 운영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된 모델이다. 기존 중형 대비 컴팩트한 캡을 적용하여 기동성은 높이고, 중형 일반하중 시장에서 요구되는 역할을 수행하기에 충분한 동력 성능과 프레임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차급 확장이 아닌, ‘필요한 만큼의 성능을 보다 효율적인 방식으로 구현한다’는 배경에서 출발했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도심 물류와 특장 작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적재 능력과 기동성 사이의 균형에 주목하며 하이쎈 개발에 착수했다. 외관 디자인과 관련해 함께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점등된 LED 램프를 중심으로, 전기트럭 기쎈(GIXEN)의 패밀리룩을 암시한다. 이를 통해 하이쎈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동시에, 향후 공개될 세부 디자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현재 쎈 라인업은 준중형트럭 더쎈(DEXEN), 중형트럭 구쎈(KUXEN), 대형
기아는 서부 화정지점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천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천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영예다.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2002년 기아에 입사해 23년 동안 꾸준히 판매 일선에서 실적을 쌓으며 연평균 164대, 누계 4,000대를 판매해 37번째 그랜드 마스터의 영예를 안았다. 기아는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은 언제나 어렵지만 꾸준히 쌓아온 신뢰의 힘이 오늘의 성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며 “4천대라는 기록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겸손한 자세로 고객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1위 기업 채비(대표 최영훈)가 아랍에미리트(UAE)의 에너지 인프라 기업 에미리트 일렉트리컬 엔지니어링(EEE)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중동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양사는 두바이 현지 충전기 연동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향후 2년간 총 1,000기·약 550만 달러(한화 약 80억 원) 규모의 전기차 충전기 공급을 추진한다. 중동 전기차 충전 시장은 정부 주도의 강력한 인프라 투자를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NMSC에 따르면 시장 규모는 2022년 약 2억4,700만 달러에서 2030년 약 14억4,000만 달러로 확대될 전망이며, 연평균 성장률(CAGR)은 약 25.3%에 달한다. EEE는 UAE 최대 민간기업인 알 로스타마니 그룹의 전력 설비 자회사로, 두바이 전력청(DEWA)의 주요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를 수행해온 중동의 대표 기업이다. 두바이에서 민간기업 중 유일하게 CPO 사업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계열사 유나이티드 디젤과 함께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태양광 연계·ESS 등 신사업으로의 단계적 확장도 추진 중이다. 채비는 이번 협업에서
기아의 플래그십 전동화SUV EV9 GT가 독일 자동차 전문 매체 아우토빌트가 최근 실시한 전기차 비교 평가에서 볼보 EX90을 앞섰다. 아우토빌트 최근호에 실린 이번 평가는 기아 EV9 GT와 볼보 EX90 트윈 모터 AWD를 대상으로 바디, 편의성, 파워트레인, 주행성능, 커넥티비티, 친환경성, 경제성 등 7개 항목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EV9 GT는 바디, 파워트레인, 경제성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총점 583점으로 EX90(565점)을 18점 차로 앞섰다. 이를 통해 국산 고성능 전기차가 프리미엄 브랜드 볼보의 최상위 모델과 성능과 가치 면에서 경쟁한 결과가 확인됐다. 기아는 지난해 5월 아우토빌트 비교 평가에서도 EV9 GT-line(AWD)이 EX90 트윈 모터 AWD를 상대로 우위를 보인 바 있다. 아우토빌트는 EV9 GT의 광활한 공간 활용성을 강조하며 "기아는 트렁크 공간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2열과 3열 시트를 모두 접었을 때 최대 2,393리터의 적재 공간이 확보되며, 박스형 디자인이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고 평가했다. 또한, 전면의 프렁크 구성도 볼보보다 실용적이라고 설명했다. 파워트레인 부문에서는 EV9 GT가 최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가 트럭·버스용 타이어(TBR)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주유상품권을 제공하는 구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유가 상승으로 운송업계의 비용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브리지스톤 타이어는 트럭 및 버스 타이어 고객들의 비용 절감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행사 기간은 2026년 3월 25일부터 사은품 소진 시까지이며, 행사 대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타이어 1본당 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 22.5인치 제품 구매 시 1본당 15,000원, 19.5인치 제품 구매 시 1본당 10,000원의 주유상품권이 지급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소 2본 이상, 최대 4본 구매 시 적용된다. 전국에 있는 브리지스톤 타이어 대리점 및 취급점에서 제품 구매 후 브리지스톤 타이어의 이벤트 페이지(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행사에 참여하는 대리점 및 취급점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급되는 주유상품권은 모바일 기프티콘 형태로 제공되며, 2026년 4월 30일 일괄 발송될 예정이다. 브리지스톤 타이어 영업총괄 김주완 이사는 “최근 유가 부담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고객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
혼다코리아가 ‘2026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를 개최하며, 3월 25일부터 1라운드 참가자를 모집한다.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는 혼다코리아가 한국 미니 모토 레이스 페스티벌(KMRF) 주최 하에 ‘혼다 MSX 컵’, ‘혼다 커브 컵’ 등 2개의 클래스를 브랜드 단일 모델로 참여하는 레이스다.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는 모터사이클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누구나 쉽게 레이스에 도전하고, 혼다 모터사이클이 추구하는 ‘펀 라이딩(Fun Riding)’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되고 있다. 특히 올해 4년 차에 접어들면서 개최지를 기존 전남 영암국제카트경기장에서 대한민국의 중심부인 충북 증평군에 위치한 벨포레 모토아레나로 개최지를 변경해 전국 단위 참여 고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혼다코리아는 참가자들의 레이스 진입 장벽을 더욱 낮추기 위해 지원 혜택도 강화했다. 먼저 레이스 차량 무상 대여 서비스를 실시한다. 기존에는 레이스 신규 참가자를 대상으로만 적용되었으나, 올해부터는 레이스 참가 경험이 있는 고객까지 대상을 확대해 운영되면서 모든 고객은 연 1회 레이스 차량 무상 대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레이스 안전 장비 유상 렌탈 제도도 새롭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폴스타 2 고객 대상으로 안드로이드 OS 13 적용과 네이버 웨일 탑재를 포함한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Over-The-Air)를 진행한다. OTA는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 무선 통신을 통해 차량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하는 기능으로, 출고 이후에도 차량을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P5.0.10’ 업데이트는 운영체제를 안드로이드 13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비롯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전반의 성능 및 안정성을 개선했다. 또한 후방 카메라 관련 오류도 함께 수정했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폴스타 2에 네이버 웨일이 새롭게 적용된다. 네이버 웨일은 스마트폰 기반 사용자 경험을 차량 인포테인먼트 환경으로 확장한 서비스로, 다양한 앱을 웹 형태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폴스타 2 고객은 차량 내에서 웨이브, 쿠팡플레이 등 OTT 서비스를 비롯해 유튜브 뮤직 등 음악 스트리밍, 네이버 웹툰 및 e북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티맵(TMAP) UI/UX 개선도 포함됐다. 운전자 중심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시인성과 조작 편의성을 높였으며, 검색 UX 및 환경설정 UI 개선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