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SM3 무상 업그레이드 및 NEW SM5 프리미엄 옵션 무상지원 등 기존의 판매조건 보다 강화된 10월 판매조건을 5일 발표 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고객만족도 조사 9년 연속 1위 달성을 기념하여 10월 한달 간 SM3 구입 고객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무상 업그레이드, NEW SM5 구입 고객에게는 92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옵션을 제공한다. 또한, 지난 9월 중부지역을 강타한 집중호우와 태풍 ‘곤파스’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고객들에게 피해사실 확인서를 지참할 경우 차종에 구분 없이 30만원의 특별 할인을 제공한다, 10월은 고객의 차량 구입가격 부담을 최소화 하기 위해 전차종 저리 할부 상품(36개월 3.9%, 72개월 6.9% 단, QM5 36개월 4.9%, 72개월 6.9%)을 운용하고 있다. 특히, SM3 CE, SM5, SM7 구매 고객들에게는 할부 원금에 따라 최장 36개월까지 가능한 ‘마이 웨이(My Way) 무이자 할부’를 제공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10월에도 역시 2005년 12월 31일 이전에 등록된 노후차량을 보유한 고객이 SM3 CE, SM7, QM5 차량을 구매시 유류비를 차종에 따라 최고 30만원까지 추가 지원하는 노후
GM대우가 준중형급 최초로 ‘크루즈 컨트롤’ 기능을 장착한 2011년형 라세티 프리미어 출시를 기념, 크루즈 여행권 및 주유 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행사를 벌인다. 또 대규모 커플 시승, 유명 구두 디자이너 ‘지니킴’의 드라이빙 슈즈 제공 행사 등 푸짐하고 다양한 ‘라세티 프리미어 크루즈 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10월중 라세티 프리미어를 구입한 고객(출고 기준)을 대상으로 매주 1명씩 총 4명을 추첨, 400만원(2인 기준) 상당의 크루즈 해외 여행상품권(싱가폴, 페낭, 푸켓 크루즈)을 제공한다. 10월 한달 동안 매일 1명의 차량 구매 고객(출고 기준)을 추첨, 총 21명에게 5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증정한다. ▶내년 1월중순까지 대규모 시승행사 개최 또 10월 18일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대규모 커플 시승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시승 행사는 연인, 친구, 가족 등 총 180명이 각각 6일 동안 시승하는 이벤트로, 2011년형 라세티 프리미어를 타고 드라이빙 하고 싶은 장소와 시승시 수행할 로맨틱 미션을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권을 제공한다. ‘베스트 로맨틱 커플’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 ‘시승후기 등록자’에게는 20
현대차 쏘나타가 미국에서 최고의 안전품질을 입증받았다. 현대자동차는 현지시간으로 5일 공개된 美 도로교통안전국 ‘강화 신차평가 프로그램’의 신차안전평가 결과, 쏘나타가 최고 등급에 해당하는 별 다섯 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처음으로 실시된 ‘강화 신차평가 프로그램’은 평가차량 다수가 4~5스타를 받아 변별력이 부족했던 기존 안전평가 기준을 획기적으로 강화함으로써, 미국시장 내 판매차량의 안전성 기준을 한층 높이게 됐다. 이번 평가에서는 조사대상 총 33개 차종 중 유일하게 쏘나타와 BMW5시리즈 2개차종이 최고 등급에 선정됐ek. 이로써 쏘나타는 지난 2월 美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최고 안전 차량선정에 이어 미국 내 양대 차량 안전성 평가를 동시에 석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한편 쏘나타는 최근 국내 차종으로는 최초로 미국 유력 자동차전문지 ‘컨슈머리포트’의 ‘최고 패밀리 세단’으로 선정돼 표지를 장식했다. 지난 9월24일에는 ‘2011년 북미 올해의 차’ 후보에 투싼ix와 함께 선정되는 등 최고의 품질경쟁력을 인정받으며 월드 베스트 세단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쏘나타는 우수한 디자인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2월 미국시장 진출 이래
한국닛산은 오는 11월 30일까지 두 달간, 전국 6개 전시장서 닛산의 전 차종을 경험하는 Say after Drvie 시승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캠페인은 패밀리 세단부터 수퍼카까지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모델을 개발하며 쌓아온 닛산의 기술력과 감성가치를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를 위해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6개 전시장에서는 대표 패밀리 세단 뉴 알티마를 비롯해 크로스오버 뉴 로그 플러스와 무라노, 닛산의 다이내믹 아이콘 스포츠카 370Z 등 전 차종에 대한 시승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닛산 기술력의 정점을 보여줄 멀티 퍼포먼스 수퍼카 GT-R의 시승기회까지 제공될 예정이다(일부 전시장에 한함). 또한 기간 중 전시장을 방문해 시승을 마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고급 스포츠 물병/스포츠 타올/머그컵/키체인/핸드폰줄 등 다양한 닛산 라이프 스타일 컬렉션 용품들을 제공한다. 여기에 시승 후 한국닛산 홈페이지 내에 후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모바일 음료쿠폰을 증정한다. 한편,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됐다. 먼저 전시장 내에 ‘도심 속에서 즐기는 오토캠핑’을 주제로
르노삼성자동차가 기존 프리미엄 패밀리 세단 SM3에 2.0 CVTCⅡ 엔진을 탑재한 SM3 2.0을 5일 신규 출시했다. 상품성을 개선한 기존 SM3 1.6 모델도 선보였다. SM3 2.0은 2009년 7월 출시하여 넓은 실내 공간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준중형 세단의 새로운 길을 제시한 SM3에 2.0 CVTCⅡ 엔진을 장착하고, 차량의 구조와 설계에 맞게끔 최적화된 NVH, 서스펜션 튜닝으로 보다 힘있는 주행성능을 구현했다. 특히, 기존 가솔린 엔진차량과는 달리 SM3 2.0은 실용영역대인 3,700rpm에서 최고 토크가 발휘되게끔 하여 고객들이 2.0 엔진의 파워를 바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점점 더 치열해지는 국내 준중형차 시장에 SM3 2.0을 출시하면서 중형차와 준중형차에서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폭 넓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와인브라운 가죽시트, 신규 17인치 알로이 휠, 2.0 엠블럼 등 프리미엄 사양을 적용함으로써 차별화를 이끌어 또 한번 준중형차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M3 2.0은 SE20, LE20, RE20 등 총 3개의 트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부 가격은 엑스트로닉 변속기 (무단
‘세계 자전거박람회’에서 자전거 여행담 들어보세요! 행정안전부, 경기도, 고양시가 공동 주최하고 킨텍스가 주관하는 ‘세계자전거박람회-2010경기도’에서 자전거 여행 활성화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트래블 토크가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킨텍스에서 열린다. 트래블 토크는 세계적인 자전거 여행가 김문숙(41) & 에릭 베어하임(Eric Wehrheim, 독일, 49)부부가 참여하며, 30점의 소장사진 전시는 물론, 국내외 자전거 여행담을 생생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이들 부부는 1998년부터 16개월 동안 독일 함부르크를 출발하여 한국 강릉까지, 2005년부터 19개월간 페루와 아르헨티나, 칠레 등 남미를 자전거로 여행해 세간의 주목을 받았으며, 남미 자전거 여행기 ‘안데스 산맥을 넘어 남미로’를 출간하기도 했다. 이 날 트래블 토크에서는 여행담과 함께 자전거 여행 시 꼭 필요한 준비 사항과 여행 노하우도 전해줄 계획이다. 그 밖에 참가자들과의 대화시간도 마련, 자전거 여행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킨텍스 측 관계자는 “트래블 토크를 통해 자전거 여행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했다. 이로써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 여행을 꿈꾸고 함께
CT&T의 도시형 전기차 e-ZONE의 애프터서비스는 SK스피드메이트에서 담당한다. 전기차 제조업체인 CT&T는 자사의 e-ZONE의 애프터서비스(A/S)를 SK네트웍스가 운영하는 전국 31개 SK스피드메이트 지정 정비업체에서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SK스피드메이트 지정 정비업체는 서울 10곳을 포함해 수도권에 18곳이 있다.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대도시 4곳과 전남.북, 경남.북, 충남.북, 강원, 제주 등에도 1∼3곳씩 있다. SK네트웍스는 이 정비망을 통해 CT&T 전기차에 대한 무상 및 유상 정비, 부품공급, 긴급출동 서비스 등을 제공하게 된다. 한편, CT&T는 SK의 온라인쇼핑몰 11번가를 통해 지난달 중순부터 e-ZONE 판매를 시작해 지금까지 모두 53대의 일반인 계약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중국시장에서 지난 9월 한 달 동안 7만 3,122대를 판매해 역대 최대 월간 판매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해 9월 처음 월간 판매 6만대를 돌파한 이후, 올해 1월과 3월, 8월에 월간 6만대 이상 판매를 기록했으나 7만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9월까지 누적 판매대수도 51만 500대로 3분기까지 누적판매에서도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이번 월간 최대 판매실적은 승용차 제조 메이커만 43개가 넘고, 도요타, 혼다, 폭스바겐 등 전 세계 브랜드가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중국시장에서 높은 품질력과 점차 향상되고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앞세워 판매를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중국 현지화의 대표적인 성공사례가 된 중국형 아반떼 위에둥의 지속적인 인기와 ix35(국내명 투싼ix), 중국형 베르나 등 신차들의 초기판매 붐 형성이 이 같은 판매기록에 한 몫 했다는 분석이다. 올해 4월에 출시한 ix35(국내명 투싼ix)는 역동적이며 세련된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끌며, 판매 첫 달 4,399대를 판매한 데 이어 지난 9월에는 8,975대를 판매, 현대차 브랜드 이미지 향상에 큰 역할을 했다. 지난 8월에 출시
크라이슬러코리아는 오는 12일 출시예정인 올 뉴 그랜드 체로키에 대한 예약 판매를 4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미국 시장에서 처음 출시된 이 차량은 콰드라-리프트 에어 서스펜션 시스템과 지형에 맞게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셀렉-터레인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 등 최첨단 기술을 적용해 온로드에서 오프로드에 이르기까지 주행 성능의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고 크라이슬러코리아 측은 설명했다.
이젠 운전연습 차량도 고급차 수입차 등 다양하게 운행되고있다. ‘대형차량 운전자는 에쿠스로, 스포츠카 마니아는 제네시스 쿠페로, 수입차량 운전자는 폭스바겐 뉴비틀로 운전 연습을 하는 사례가 늘고있다. 최근 대형차, 스포츠카, 수입차량의 수요 증가에 따라 이에 맞는 운전 연습 차량을 운전연습학원 들이 도입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운전연습 차량은 소형차, 1.5톤 트럭 2가지가 일반적이었다.
기아자동차는 안전성•정숙성•편의성을 강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 2011 K7을 시판한다. 2011 K7은 ▲후석 센터에 3점식 시트 벨트 적용으로 동급 최고의 안전성 확보, ▲차체 각 부위에 흡음재 추가 적용을 동급 최고의 정숙성 실현, ▲뒷좌석 열선시트 확대 적용 및 내비게이션 판매가격 인하로 고객 편의사양 확대 등이 주요 특징이다. 가격은 ▲VG 240 모델 2,895만원 ~ 3,115만원, ▲VG 270 모델 3,105만원 ~ 3,805만원, ▲VG 350 모델 3,875만원 ~ 4,135만원이다. 기아차는 2011 K7의 후석 센터 좌석에 3점식 시트 벨트를 적용해 운전석•조수석을 비롯 전 좌석에 3점식 시트 벨트를 기본 적용, 탑승자의 안전성을 대폭 강화했다.또한 필라 및 크래시 패드, 플로어 등 차체 주요 부위에 흡음재를 추가 장착하고 보강함으로써 실내로 투입되는 소음을 대폭 저감해 동급 최고수준의 정숙성을 실현했다. 이와 함께, 고객 선호도가 높은‘뒷좌석 열선 시트’사양을 VG 270 디럭스 스페셜 트림까지 확대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기아차는 K7 VG 240 디럭스 스페셜 모델과 VG 270 디럭
◇ 임원 전보▲기업보험2본부장 조용일(趙鏞一) ▲일반보험업무본부장 박인수(朴仁秀)▲직할영업담당 이종수(李種洙) ▲장기업무본부장 양승옥(梁承玉)▲기업영업1담당 유정동(兪貞東) ▲장기업무담당 신대순(申大淳)▲기업영업2담당 이문복(李門馥) ◇ 상무 승진▲현대재산보험(중국)총재 오승찬(吳承燦)◇ 부서장 전보▲인사부 이경식(李京植) ▲장기손사지원부 신두철(申斗澈)▲중앙보상센터 윤영천(尹泳川) ▲대구보상센터 이강문(李康文)▲화재특종손해사정부 조관영(趙官英) ▲포항사업부 김광우(金光友)▲자동차송무부 장인수(張仁守) ▲직할영업1부 이춘호(李春浩)▲북부사업부 고승현(高承鉉) ▲해상업무부 한창완(韓昌完)▲목포사업부 김형규(金亨圭) ▲강원사업부 심기보(沈基輔)▲부평사업부 박성주(朴成柱) ▲홍보팀 전남수(全男洙) ◇ 부장 승진▲의정부사업부 박대수(朴大洙)
기아차가 아시아 최대 영화 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와 함께 한다. 기아자동차는 오는 7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를 공식 후원키로하고 4일 국내영업본부(서울 압구정동 소재)에서 김창현 기아차 국내영업본부 전무,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공동집행위원장, 영화배우 한지혜 씨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 조인식을 개최했다. 우선, 기아차는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하는 영화배우들과 유명 감독들의 의전차량 및 관계자들의 업무차량으로 K7, 쏘렌토R, 포르테 GDI, 쏘울, 그랜드카니발 등 총 105대의 기아차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후원사로서 개ㆍ폐막식 등 공식 행사에 설치되는 포토월, 포스터, 현수막, 야외홍보물, 영화제 입장권 등에 기아차 로고를 삽입하고 행사장 곳곳에서 기아차 제품 홍보영상을 선보이는 등 영화제를 찾은 세계적 영화 관계자들과 관객들을 대상으로 기아 브랜드를 적극 알릴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영화제 기간 동안 해운대 해수욕장에 마련되는 피프 빌리지(PIFF Village)에 신차 K5, 스포티지R, 포르테 GDI를 전시해 영화제를 찾은 영화팬들과 부산 시민들이 직접 차량을 살펴볼 수 있
토요타 브랜드는 브랜드 런칭1주년을 맞아 10월 한 달간 토요타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구입 단계부터 차량 유지 및 사후 관리까지를 포함한 새로운 차원의 서비스인 ‘토요타 멀티 케어(Multi Care)’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토요타 멀티 케어 캠페인은 고객들이 보다 쉽게 토요타 차량을 구입할 수 있도록 초기 구입 비용을 낮추고 유지 비용 경감 및 중고차 잔존가치를 보장하는 프로그램으로 차량 구매고객의 부담을 줄여주도록 마련되었다. 이에 따라 모델 별로 ▲월 납입액을 크게 낮춘 65% 유예 할부 금융 프로그램(캠리, 캠리하이브리드, RAV4 기준)과 ▲첫 회 리스료를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프리우스 기준)이 제공되며,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전모델의 소모성 부품(엔진 오일과 필터, 에어클리너 기준)의 무상 제공을 기존 2년/4만km에서 10만km까지 연장해 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프리우스를 구입하는 고객들은 3년 후 중고차 가치를 최고 52%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중고차 가치보장 프로그램’을 통해 중고차 가격에 대한 심리적 안정감도 누릴 수 있다.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나카바야시 히사오 사장은 “품질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지난 1
르노삼성자동차는 3일 2010 F1 코리아 그랑프리 열기를 고취시키기위한 르노삼성자동차와 함께하는 르노 F1팀 시티 데모를 서울 태평로 일대에서 실시했다. 이번 대규모 시티 데모는 르노삼성자동차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 문화관광부 유인촌 장관, 전라남도 정순남 정무 부지사 등 주요 VIP 100여명 및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르노 F1팀 R29 머신을 통해 F1의 첨단기술을 알리고, 국내 F1 코리안 그랑프리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르노 F1팀 시티 데모는 서울 광장에서 세종로 사거리까지 약 550m 도심지에서 진행됐으며, ▲ F1 드라이버와 함께하는 르노삼성 전 차종 퍼레이드 쇼 ▲ SM3 2.0 레이싱 카 로드쇼 ▲ 르노 F1팀 R29 머신 시티데모를 비롯해 ▲ 르노 F1팀 홍보영상 상영 ▲ 르노삼성 프리미엄 전시존 등 다양한 시민참여 이벤트로 구성됐다. 특히, 르노 F1팀 드라이버인 제롬 담브로시오가 R29 머신 엔진음을 이용한 애국가 연주는 행사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며, 시민들의 큰 박수 갈채를 받았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와 함께하는 르노 F1팀은 2005년과 2006년 연속 우승컵을 들어올린 경험과 2010 F1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해 아주자동차대학교에 장학금 8천만 원을 전달하고, 시승 체험 중심의 모터스포츠·전동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토요타자동차의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인 ‘T-TEP(TOYOTA Technical Experience Program)’의 일환으로 아주자동차대학교 캠퍼스에서 진행됐으며,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과 한명석 아주자동차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아주자동차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장학금 지원과 체험형 교육을 병행해 왔다. 2020년 T-TEP 업무협약 체결 이후 전동화 트레이닝 아카데미 운영과 실습용 차량·부품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누적 2억 4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육성을 지속해오고 있다. 올해 장학금은 글로벌 자동차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일본 연수 프로그램과 모터스포츠 및 수입자동차 전공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에 활용될 예정이며,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장학금 전달식 이후 아주자동차대학교 모터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 중형트럭 시장의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를 신규 모델 ‘하이쎈’의 출시를 예고했다. 하이쎈은 2026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현재 개발 막바지 단계에 있다. 하이쎈은 중형트럭 수준의 적재 능력이 필요하지만, 좁은 협로에서 활동하는 작업형 특장차가 많은 일반하중 세그먼트에 해당하는 차량을 운영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된 모델이다. 기존 중형 대비 컴팩트한 캡을 적용하여 기동성은 높이고, 중형 일반하중 시장에서 요구되는 역할을 수행하기에 충분한 동력 성능과 프레임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차급 확장이 아닌, ‘필요한 만큼의 성능을 보다 효율적인 방식으로 구현한다’는 배경에서 출발했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도심 물류와 특장 작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적재 능력과 기동성 사이의 균형에 주목하며 하이쎈 개발에 착수했다. 외관 디자인과 관련해 함께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점등된 LED 램프를 중심으로, 전기트럭 기쎈(GIXEN)의 패밀리룩을 암시한다. 이를 통해 하이쎈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동시에, 향후 공개될 세부 디자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현재 쎈 라인업은 준중형트럭 더쎈(DEXEN), 중형트럭 구쎈(KUXEN), 대형
기아는 서부 화정지점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천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천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영예다.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2002년 기아에 입사해 23년 동안 꾸준히 판매 일선에서 실적을 쌓으며 연평균 164대, 누계 4,000대를 판매해 37번째 그랜드 마스터의 영예를 안았다. 기아는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은 언제나 어렵지만 꾸준히 쌓아온 신뢰의 힘이 오늘의 성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며 “4천대라는 기록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겸손한 자세로 고객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1위 기업 채비(대표 최영훈)가 아랍에미리트(UAE)의 에너지 인프라 기업 에미리트 일렉트리컬 엔지니어링(EEE)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중동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양사는 두바이 현지 충전기 연동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향후 2년간 총 1,000기·약 550만 달러(한화 약 80억 원) 규모의 전기차 충전기 공급을 추진한다. 중동 전기차 충전 시장은 정부 주도의 강력한 인프라 투자를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NMSC에 따르면 시장 규모는 2022년 약 2억4,700만 달러에서 2030년 약 14억4,000만 달러로 확대될 전망이며, 연평균 성장률(CAGR)은 약 25.3%에 달한다. EEE는 UAE 최대 민간기업인 알 로스타마니 그룹의 전력 설비 자회사로, 두바이 전력청(DEWA)의 주요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를 수행해온 중동의 대표 기업이다. 두바이에서 민간기업 중 유일하게 CPO 사업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계열사 유나이티드 디젤과 함께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태양광 연계·ESS 등 신사업으로의 단계적 확장도 추진 중이다. 채비는 이번 협업에서
기아의 플래그십 전동화SUV EV9 GT가 독일 자동차 전문 매체 아우토빌트가 최근 실시한 전기차 비교 평가에서 볼보 EX90을 앞섰다. 아우토빌트 최근호에 실린 이번 평가는 기아 EV9 GT와 볼보 EX90 트윈 모터 AWD를 대상으로 바디, 편의성, 파워트레인, 주행성능, 커넥티비티, 친환경성, 경제성 등 7개 항목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EV9 GT는 바디, 파워트레인, 경제성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총점 583점으로 EX90(565점)을 18점 차로 앞섰다. 이를 통해 국산 고성능 전기차가 프리미엄 브랜드 볼보의 최상위 모델과 성능과 가치 면에서 경쟁한 결과가 확인됐다. 기아는 지난해 5월 아우토빌트 비교 평가에서도 EV9 GT-line(AWD)이 EX90 트윈 모터 AWD를 상대로 우위를 보인 바 있다. 아우토빌트는 EV9 GT의 광활한 공간 활용성을 강조하며 "기아는 트렁크 공간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2열과 3열 시트를 모두 접었을 때 최대 2,393리터의 적재 공간이 확보되며, 박스형 디자인이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고 평가했다. 또한, 전면의 프렁크 구성도 볼보보다 실용적이라고 설명했다. 파워트레인 부문에서는 EV9 GT가 최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가 트럭·버스용 타이어(TBR)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주유상품권을 제공하는 구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유가 상승으로 운송업계의 비용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브리지스톤 타이어는 트럭 및 버스 타이어 고객들의 비용 절감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행사 기간은 2026년 3월 25일부터 사은품 소진 시까지이며, 행사 대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타이어 1본당 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 22.5인치 제품 구매 시 1본당 15,000원, 19.5인치 제품 구매 시 1본당 10,000원의 주유상품권이 지급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소 2본 이상, 최대 4본 구매 시 적용된다. 전국에 있는 브리지스톤 타이어 대리점 및 취급점에서 제품 구매 후 브리지스톤 타이어의 이벤트 페이지(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행사에 참여하는 대리점 및 취급점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급되는 주유상품권은 모바일 기프티콘 형태로 제공되며, 2026년 4월 30일 일괄 발송될 예정이다. 브리지스톤 타이어 영업총괄 김주완 이사는 “최근 유가 부담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고객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
혼다코리아가 ‘2026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를 개최하며, 3월 25일부터 1라운드 참가자를 모집한다.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는 혼다코리아가 한국 미니 모토 레이스 페스티벌(KMRF) 주최 하에 ‘혼다 MSX 컵’, ‘혼다 커브 컵’ 등 2개의 클래스를 브랜드 단일 모델로 참여하는 레이스다.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는 모터사이클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누구나 쉽게 레이스에 도전하고, 혼다 모터사이클이 추구하는 ‘펀 라이딩(Fun Riding)’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되고 있다. 특히 올해 4년 차에 접어들면서 개최지를 기존 전남 영암국제카트경기장에서 대한민국의 중심부인 충북 증평군에 위치한 벨포레 모토아레나로 개최지를 변경해 전국 단위 참여 고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혼다코리아는 참가자들의 레이스 진입 장벽을 더욱 낮추기 위해 지원 혜택도 강화했다. 먼저 레이스 차량 무상 대여 서비스를 실시한다. 기존에는 레이스 신규 참가자를 대상으로만 적용되었으나, 올해부터는 레이스 참가 경험이 있는 고객까지 대상을 확대해 운영되면서 모든 고객은 연 1회 레이스 차량 무상 대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레이스 안전 장비 유상 렌탈 제도도 새롭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폴스타 2 고객 대상으로 안드로이드 OS 13 적용과 네이버 웨일 탑재를 포함한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Over-The-Air)를 진행한다. OTA는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 무선 통신을 통해 차량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하는 기능으로, 출고 이후에도 차량을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P5.0.10’ 업데이트는 운영체제를 안드로이드 13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비롯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전반의 성능 및 안정성을 개선했다. 또한 후방 카메라 관련 오류도 함께 수정했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폴스타 2에 네이버 웨일이 새롭게 적용된다. 네이버 웨일은 스마트폰 기반 사용자 경험을 차량 인포테인먼트 환경으로 확장한 서비스로, 다양한 앱을 웹 형태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폴스타 2 고객은 차량 내에서 웨이브, 쿠팡플레이 등 OTT 서비스를 비롯해 유튜브 뮤직 등 음악 스트리밍, 네이버 웹툰 및 e북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티맵(TMAP) UI/UX 개선도 포함됐다. 운전자 중심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시인성과 조작 편의성을 높였으며, 검색 UX 및 환경설정 UI 개선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