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그랜저! 아바타 촬영팀과 손잡고 세계최초로 4D 극장광고 선보인다!” 현대자동차는 신형 그랜저 사전마케팅의 일환으로 3D영화 ‘아바타’촬영팀과 손잡고 5G 그랜저 4D 극장용 광고를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5G 그랜저 4D 극장용 광고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3D 입체영상에 진동과 바람, 향기 등을 부가해 시청각 외에도 촉각과 후각 등 오감을 자극, 관람자가 실제 그랜저를 직접 운전한다는 가상체험을 제공한다. 또한, 극장 관람석 의자의 진동과 움직임을 통해 차간거리 자동 유지 기술인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광고에서 운전자가 썬루프를 열었을 때는 관람석에 바람과 향기를 불어넣어 가상 운전 체험을 극대화하였다. 이번 5G 그랜저 4D 광고는 극장용 광고로는 동종 업계는 물론 세계최초로 선보이는 것이다. 특히 이번 광고제작에는 3D영화의 바람을 몰고 온 영화 ‘아바타’ 촬영팀, 2008년 북경올림픽 개막식 영상제작에 참여한 세계적인 첨단영상 제작업체인 ‘Spinifex Group(스피니펙스 그룹)’과 CGV 4Dplex 기술/프로그래밍팀이 함께해 고품질의 완성도 높은 4D영상을 제작했다.또한 현대차는 극장 광
현대차가 차세대 친환경차인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의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부터 국내외 실증사업에 투입한다. 현대차는 지난 3월 2010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투싼ix 수소연료전지 절개차를 최초 공개해 전세계로부터 주목을 받았고 이후 차량 설계와 시험평가를 통해 차량 개발을 완료했다.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는 현대차의 3세대 수소연료전지차로 독자 개발한 100kW급 연료전지 시스템과 2탱크 수소저장 시스템(700기압)이 탑재됐다. 영하 25도 이하에서의 저온시동성 확보, 연비 31km/ℓ, 일회 충전시 최대 주행거리 650km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수소연료전지시스템 효율성과 성능을 지녔다. 특히 1회 충전 최대 주행 거리가 650km로 동일 가솔린 차량 수준 이상으로 개발되어 중•소형급 수소연료전지차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게 됐다.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는 연료전지시스템 효율 개선을 통해 2008년도에 개발된 구형 투싼 수소연료전지차 대비 연비는 15%, 주행거리는 55% 개선했다. 현대차는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 개발을 위해 약 120여 개 국내 부품업체와의 기술개발 협력을 통해 핵심 부품을 95% 이상 국산화했다. 시범보급 및 본격 양산에 대비하기 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12월 한 달간 수입차 딜러 최초로 메르세데스-벤츠 고객을 위한 신차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차 보상 프로그램은 신차 구입 후 1년 이내에 타인에 의해 차대차 사고를 당하여 차량 구입가격의 30% 이상 손해가 발생하고, 자신의 과실이 49% 이하인 고객의 경우 동종의 새 차로 교환하는데 발생하는 신차 대체비용을 보상해 주는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12월 한달동안 한성자동차를 통해 현금 또는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의 운용리스 및 금융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차량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단, 도난 및 침수사고, 주차 시 발생한 사고는 제외된다. 한성자동차 단독으로 실시되는 금번 신차 보상 프로그램을 통해 한성자동차는 또 한번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 프로그램에서의 리더쉽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더불어 12월 한달 동안 S 클래스 구입 및 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3년 또는 10만Km 무상서비스 가 끝나는 시점부터 최초 구매자가 차량을 소유한 평생 동안 엔진오일, 오일 휠터, 에어 클리너 및 공임을 무상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단, 렌터카 구매는 제외) 한
한국닛산은 12월 한 달간, 뉴 알티마 수입차 중형세단 부문 판매 성장률 1위 달성을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닛산의 대표 패밀리 세단 뉴 알티마는 2010년 1월부터 10월까지 총 2,159대가 판매되어, 수입차 중형세단 판매 성장률 1위를 기록했다. 특히, 뉴 알티마 3.5의 경우 1,356대가 판매되어, 2009년 동기 대비 462.2% 증가했다. 이를 기념해, 12월 한 달간 뉴 알티마 3.5 구매 고객에게 ▲월 159,000원 특별 금융유예리스 프로그램, ▲72개월 저리 할부 프로그램, ▲중고차 가치 50% 보장 할부프로그램 등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한다. 특별 금융유예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35%의 선납금(12,915,000원)을 납입하면 3년간 월 159,000원에 뉴 알티마 3.5(36,900,000원/VAT포함)를 경험할 수 있다. 유예금(60%: 22,140,000원)은 3년 뒤에 납부하면 된다. 이 밖에도 선납금 30% 기준, 월 427,000원에 차를 구매할 수 있는 수입차 최초·최장 과 36개월 할부 만기 시 차량 가격의 50%를 보장해 주는 수입차 최초 등 다양한 구매조건들이 마련되어 있다. 한편, 닛산 전시
르노삼성자동차는 뉴 SM5에 중형차최초로 2.5ℓ급 V6 엔진을 탑재하여 정숙성과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이 강화된 NEW SM5 2.5를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NEW SM5 2.5는 지난 1월 출시하여 기본 가치에 충실하면서도 국내 최초로 웰빙 드라이빙 컨셉트를 도입하여, 달리는 거실과 같이 넓고 안락한 승차감과 실내 공간을 구현하여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한 NEW SM5의 정숙성과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강화한 모델이다. 2.5ℓ급 V6 엔진을 장착하고 향상된 엔진 토크와 차량의 개발컨셉트에 맞게 최적화된 NVH, 서스펜션 튜닝으로 보다 힘있는 주행성능과 소비자들에게 인기 있는 웰빙사양을 제공한다. 외관은 기존 디자인에 세련된 스타일의 스테인리스 재질의 듀얼 머플러를 새롭게 적용하여 다이내믹한 럭셔리 스타일을 연출하였다. 또한, 주행 시 원하는 속도를 세팅하여 가속페달을 밟지 않아도 일정한 속도로 운행을 가능하게 하여주는 크루즈콘트롤 및 스피드 리미터, 2.5 엠블럼 등 프리미엄 사양을 적용하였다. NEW SM5 2.5는 SE Plus와 RE 트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부 가격은 ▲SE Plus 2,790만원 ▲RE 2,980만원이다.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
현대자동차는 2011 AFC 아시안컵 대회(2011년 1월 7일~29일)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국가 대표팀의 아시아 축구 정상탈환을 응원하기 위해 2011 아시안컵 아반떼 원정응원단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응원단은 내년 1월 13일부터 17일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대회가 열리는 카타르 도하를 방문, 14일에 예정된 한국과 호주 국가대표팀의 경기를 관람하며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열정적인 응원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원정 응원단에 참가를 원하는 아반떼 고객은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이달 26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12월 27일 홈페이지 및 개별 연락을 통해 14명의 당첨자를 발표한다. 현대차는 선발된 고객에게 왕복 항공권 및 호텔 숙박권, 식사 일체를 제공하는 한편, 대표팀과의 기념사진 촬영, 현지 관광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가 고객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현대•기아차가 도요타, 혼다, 닛산 등 일본 올스타를 유럽에서 완파했다. 현대•기아자동차는 독일 최고 권위의 자동차 전문잡지인 ‘아우토빌트(AutoBild)誌’가 11월말~12월초까지 2회에 걸쳐 연재한 “한국 對 일본 숙명의 결투” 특집을 통해 한•일 대표 차종 14개를 비교 평가한 결과, 현대•기아차가 7개 부문 중 5개 부문에서 우세 혹은 동등 평가를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부문별 평가대상은 ▲현대차의 i10과 스즈끼 Alto, ▲현대차 i20와 마쯔다2, ▲현대차ix20와 혼다 Jazz, ▲현대차 싼타페와 닛산 Murano, ▲기아차 쏘울과 닛산 Juke, ▲기아차 씨드와 도요타 Auris, ▲기아차 스포티지와 도요타 RAV4 등 총 7개 차급 14개 차종을 비교 평가했다. 현대•기아차는 i20, 쏘울, 씨드 등 3개 차종에서 승리를 거두고, ix20, 싼타페의 2개 차종에서는 비기는 등 모두 5개 차급에서 우세 및 동등 수준을 평가받았다. 이번 평가는 아우토빌트誌의 자동차 전문 평가원이 11월 한 달간 내외장 및 차체, 구동계, 안락성, 주행성, 경제성 등 총 5개 항목을 기준으로 집중 평가한 것
현대해상은 6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에 위치한 구세군 대한본영에서 구세군에 불우이웃돕기성금 2억원을 전달했다. 현대해상 서태창 사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추운 겨울을 맞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그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보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나눔경영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구세군 관계자는 “매년 많은 금액의 성금을 기탁하고 있는 현대해상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현대해상의 기부가 뜻있는 기업들의 성원으로 이어져, 우리 사회에 나눔의 공동체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해상은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HI-LIFE봉사단을 통해 전국 23개 장애인, 노인, 아동시설에서 연중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름다운가게, 연탄은행, 사랑의쌀 나눔운동본부 등 사회복지단체와의 연대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LS전선이 인도네시아 경찰청이 발주한 1억 달러(한화 1200억원) 규모의 통신망 및 통합 관제센터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수주는 LS전선이 의욕적으로 추진 중인 솔루션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첫 번째 성과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사업은 인도네시아 경찰청 창설 이래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기술사업으로, LS전선은 경찰청을 위해 인구 밀접 지역인 자바 섬 전체 경찰서를 통합하는 유무선 통신망과 효율적인 현장 지휘를 위한 통합 관제 센터를 구축한다. 이에 따라 6개 경찰청 135개 경찰서에 자동 주소 검색, 신고자 위치 추적, 전자 지도, 차량 위치 추적 등 현지 실정에 특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해 경찰 차량에 노트북과 통신장비, 비디오 카메라 등이 IT기기를 설치함으로써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대테러 및 사건, 사고 대응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인도네시아 경찰청은 기대하고 있다. 이번 수주는 LS전선이 인도네시아에서 2006년 ‘정보접근센터 구축’과 2007년 ‘ICT 교육센터 건립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서 가능했다. LS전선 손종호 사장은“이번 수주는 해외 SI 사업을 강화하고 있
스바루코리아가 12월 한달 간 2010년형 레거시3.6과 포레스터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겨울맞이 특별 금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2월 한달 간 스바루코리아의 대표 상시 사륜구동 중형세단인 2010년형 레거시 3.6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24개월 무이자할부 혹은 ▲36개월 유예리스(월 199,000원), ▲또는 1년간 주유비(250만원) 지원혜택을 제공한다. 레거시 3.6 구매 고객은 3가지 혜택 중 자신에게 적합한 지원 혜택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한편 스바루의 대표기술인 Symmetrical AWD 시스템 탄생 38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선보인 ‘포레스터 스페셜 에디션’ 패키지 구매 고객을 위해 실시했던 프로그램도 12월말까지 연장 진행한다. ‘포레스터 스페셜 에디션’ 패키지 구매 고객 에게는 ‘등록세 및 취득세’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일반사양의 2010년형 포레스터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도 1년간 주유비(380만원) 지원 혹은 36개월 무이자 할부 혹은 유예리스(월139,000원) 혜택을 제공한다. 스바루코리아 최승달 대표는 “국내 출시 이후 스바루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고객 분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이번 프로모션을 실시하게
인피니는 12월 한 달간 올 뉴 인피니티 M에 대한 고객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인피니티는 최근 All-new Infiniti M 1,000번째 고객을 기념한 데 이어, All-new Infiniti M의 모던 럭셔리 캠페인으로 2010 코리아 디지털 미디어 어워드 ‘온라인광고마케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 6월 출시와 동시에 런칭된 All-new Infiniti M 마이크로 사이트는 지속적으로 움직이는 다양한 색상의 실크 장막을 통해 All-new Infiniti M이 갖고 있는 역동성과 고급스러움을 극대화 시켰다는 평이다. 여기에, 제품의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가독성과 조작성을 개선한 것도 긍정적으로 작용해, 어워드의 각 부문별 대상들을 놓고 재경합을 벌이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까지 함께 수상했다. 인피니티는 또한, 12월 한달 간 강남 전시장과 서초 전시장에서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보스(BOSE?)와 함께 인피니티 뮤직 라운지를 운영한다. 고객을 위해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해 온 인피니티는 All-new Infiniti M을 비롯, 인피니티 전 차종에 장착되어 있는 프리미엄 사운드를 소비자들이 직접
크라이슬러 코리아가 오는 12월 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국 18개 전시장에서 300C 특별 시승 이벤트 ‘시크릿 프로포즈’를 시행한다. 크라이슬러는 최근 G20 의전 차량으로 선정된 300C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고객들이 시승을 통해 차량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대대적인300C 시승 행사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평소 300C를 시승해보고 싶었던 고객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들은12월 3일부터 15일까지 크라이슬러 공식 홈페이지 (www.chryslergroup.co.kr)의 12월 시승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야후 홈페이지의 행사 안내 배너를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시승 이벤트에는 참가 신청 고객을 위한 다채로운 경품 혜택을 마련했다. 이달3일부터 15일까지 시승을 신청하는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총 15 명에게 12월 25일에 열리는 유키 구라모토 크리스마스 내한공연의VIP석 티켓 (1인 2매)을 증정한다. 또한 12월 31일까지 시승을 완료한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 ‘삿뽀로 눈축제 및 온천 여행 2인 패키지’, 2등 총 5명에게 ‘순금으로 제작된 300
현대자동차는 준대형 고급세단 신형 그랜저의 인테리어와 일부 제원을 공개하고, 6일부터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내년 1월 출시 예정인 신형 그랜저는 준대형 고급세단으로 ‘웅장한 활공’을 뜻하는 ‘그랜드 글라이드(Grand Glide)’를 컨셉으로 한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동급 최고수준의 엔진성능과 첨단 안전사양 및 신기술을 갖췄다. 현대차는 사전계약 개시와 함께 신형 그랜저의 인테리어 사진 및 일부 제원도 함께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신형 그랜저의 인테리어는 ‘그랜드 글라이드’를 기본 컨셉으로 한 외장 디자인과 연속성을 부여해 활강하는 날개의 이미지를 구현함과 동시에 위엄과 품격, 감성적 인터페이스가 돋보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역동적이며 강인한 인상을 주는 Y자형 크러쉬패드, 하이테크적이면서도 넥타이 이미지의 고급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센터페시아를 통해 그랜저만의 매력을 완성했다. 또한, 신형 그랜저는 3.0 람다 GDi 엔진과 2.4 세타 GDi 엔진을 적용, 강력한 동력 성능을 확보했다. 특히, 신형 그랜저를 통해 최초로 선보이는 3.0리터급 람다 GDi 엔진은 최고출력 270ps, 최대토크 31.6 kg•m 등 동급 최
GM대우가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 열린 제47회 ‘무역의 날’ 기념 행사에서 ‘80억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GM대우는 회사 출범 이듬해인 2003년 수출 규모 44만여 대에서 2009년에는 142만여 대로 완성차 및 반조립 부품 수출 실적이 비약적으로 증가했다. 이러한 획기적인 수출 증대를 통해 한국경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80억불 수출탑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고 지식경제부 후원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 김황식 국무총리, 사공일 한국무역협회 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수상을 축하했다. 2002년 회사 출범 이후 매년 1조원 이상의 자금을 신제품과 시설투자에 집행해온 GM대우는 지난 11월 4일 ‘외국 기업의 날’ 행사에서 외국인 투자 기업으로서 투자 유치 및 진흥의 공을 인정받아 투자 유치 유공자 포상 가운데 최고 영예인 은탑산업훈장을 받은 바 있다. 아카몬 사장은 “신제품에 대한 과감한 투자가 우리 제품에 대한 글로벌 시장 수요 증가의 원동력이며, 좋은 투자환경을 조성하고 해외진출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한국 정부와 관계 기관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또 “수출 증대
현대자동차는 사이드&커튼 에어백을 기본화하고, 편의사양을 한층 강화한, SUV 3개 모델의 상품성 개선모델을 1일부터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차는 투싼ix, 싼타페, 베라크루즈의 기존 전 모델에 선택사양으로 적용되던 사이드 & 커튼에어백을 전 모델 기본화해 차체자세제어장치와 함께 운전자 및 탑승객의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현대차는 이번 SUV 3개 모델에 사이드 & 커튼에어백을 기본화함에 따라 클릭을 제외한 승용, SUV 전모델에 운전석과 동승석 에어백 뿐만 아니라 사이드&커튼에어백까지 6개 에어백을 모두 기본화했다. 이와 함께 투싼ix 모델은 신규 사양 적용 및 기존 적용된 편의사양의 확대 적용으로 상품경쟁력도 대폭 강화했다. 현대차는 평행주차시 초음파 센서를 이용해 주차 가능 영역을 탐색한 후 스티어링 휠을 직접 제어해 주차를 보다 쉽게 할 수 있도록 돕는 ‘주차 조향 보조시스템(SPAS)’를 동급 최초로 적용해 첨단기술을 통한 이미지 고급화에 나섰다. 또한, 프로젝션 헤드램프도 전 모델 기본 적용해 외관 디자인 측면에서도 한층 고급감을 부여했다. 뿐만 아니라,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버튼시동 & 스마트키 시스템, 운전석 통풍시트, 2열 시트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해 아주자동차대학교에 장학금 8천만 원을 전달하고, 시승 체험 중심의 모터스포츠·전동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토요타자동차의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인 ‘T-TEP(TOYOTA Technical Experience Program)’의 일환으로 아주자동차대학교 캠퍼스에서 진행됐으며,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과 한명석 아주자동차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아주자동차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장학금 지원과 체험형 교육을 병행해 왔다. 2020년 T-TEP 업무협약 체결 이후 전동화 트레이닝 아카데미 운영과 실습용 차량·부품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누적 2억 4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육성을 지속해오고 있다. 올해 장학금은 글로벌 자동차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일본 연수 프로그램과 모터스포츠 및 수입자동차 전공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에 활용될 예정이며,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장학금 전달식 이후 아주자동차대학교 모터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 중형트럭 시장의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를 신규 모델 ‘하이쎈’의 출시를 예고했다. 하이쎈은 2026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현재 개발 막바지 단계에 있다. 하이쎈은 중형트럭 수준의 적재 능력이 필요하지만, 좁은 협로에서 활동하는 작업형 특장차가 많은 일반하중 세그먼트에 해당하는 차량을 운영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된 모델이다. 기존 중형 대비 컴팩트한 캡을 적용하여 기동성은 높이고, 중형 일반하중 시장에서 요구되는 역할을 수행하기에 충분한 동력 성능과 프레임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차급 확장이 아닌, ‘필요한 만큼의 성능을 보다 효율적인 방식으로 구현한다’는 배경에서 출발했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도심 물류와 특장 작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적재 능력과 기동성 사이의 균형에 주목하며 하이쎈 개발에 착수했다. 외관 디자인과 관련해 함께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점등된 LED 램프를 중심으로, 전기트럭 기쎈(GIXEN)의 패밀리룩을 암시한다. 이를 통해 하이쎈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동시에, 향후 공개될 세부 디자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현재 쎈 라인업은 준중형트럭 더쎈(DEXEN), 중형트럭 구쎈(KUXEN), 대형
기아는 서부 화정지점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천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천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영예다.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2002년 기아에 입사해 23년 동안 꾸준히 판매 일선에서 실적을 쌓으며 연평균 164대, 누계 4,000대를 판매해 37번째 그랜드 마스터의 영예를 안았다. 기아는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은 언제나 어렵지만 꾸준히 쌓아온 신뢰의 힘이 오늘의 성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며 “4천대라는 기록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겸손한 자세로 고객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1위 기업 채비(대표 최영훈)가 아랍에미리트(UAE)의 에너지 인프라 기업 에미리트 일렉트리컬 엔지니어링(EEE)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중동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양사는 두바이 현지 충전기 연동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향후 2년간 총 1,000기·약 550만 달러(한화 약 80억 원) 규모의 전기차 충전기 공급을 추진한다. 중동 전기차 충전 시장은 정부 주도의 강력한 인프라 투자를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NMSC에 따르면 시장 규모는 2022년 약 2억4,700만 달러에서 2030년 약 14억4,000만 달러로 확대될 전망이며, 연평균 성장률(CAGR)은 약 25.3%에 달한다. EEE는 UAE 최대 민간기업인 알 로스타마니 그룹의 전력 설비 자회사로, 두바이 전력청(DEWA)의 주요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를 수행해온 중동의 대표 기업이다. 두바이에서 민간기업 중 유일하게 CPO 사업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계열사 유나이티드 디젤과 함께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태양광 연계·ESS 등 신사업으로의 단계적 확장도 추진 중이다. 채비는 이번 협업에서
기아의 플래그십 전동화SUV EV9 GT가 독일 자동차 전문 매체 아우토빌트가 최근 실시한 전기차 비교 평가에서 볼보 EX90을 앞섰다. 아우토빌트 최근호에 실린 이번 평가는 기아 EV9 GT와 볼보 EX90 트윈 모터 AWD를 대상으로 바디, 편의성, 파워트레인, 주행성능, 커넥티비티, 친환경성, 경제성 등 7개 항목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EV9 GT는 바디, 파워트레인, 경제성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총점 583점으로 EX90(565점)을 18점 차로 앞섰다. 이를 통해 국산 고성능 전기차가 프리미엄 브랜드 볼보의 최상위 모델과 성능과 가치 면에서 경쟁한 결과가 확인됐다. 기아는 지난해 5월 아우토빌트 비교 평가에서도 EV9 GT-line(AWD)이 EX90 트윈 모터 AWD를 상대로 우위를 보인 바 있다. 아우토빌트는 EV9 GT의 광활한 공간 활용성을 강조하며 "기아는 트렁크 공간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2열과 3열 시트를 모두 접었을 때 최대 2,393리터의 적재 공간이 확보되며, 박스형 디자인이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고 평가했다. 또한, 전면의 프렁크 구성도 볼보보다 실용적이라고 설명했다. 파워트레인 부문에서는 EV9 GT가 최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가 트럭·버스용 타이어(TBR)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주유상품권을 제공하는 구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유가 상승으로 운송업계의 비용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브리지스톤 타이어는 트럭 및 버스 타이어 고객들의 비용 절감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행사 기간은 2026년 3월 25일부터 사은품 소진 시까지이며, 행사 대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타이어 1본당 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 22.5인치 제품 구매 시 1본당 15,000원, 19.5인치 제품 구매 시 1본당 10,000원의 주유상품권이 지급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소 2본 이상, 최대 4본 구매 시 적용된다. 전국에 있는 브리지스톤 타이어 대리점 및 취급점에서 제품 구매 후 브리지스톤 타이어의 이벤트 페이지(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행사에 참여하는 대리점 및 취급점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급되는 주유상품권은 모바일 기프티콘 형태로 제공되며, 2026년 4월 30일 일괄 발송될 예정이다. 브리지스톤 타이어 영업총괄 김주완 이사는 “최근 유가 부담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고객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
혼다코리아가 ‘2026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를 개최하며, 3월 25일부터 1라운드 참가자를 모집한다.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는 혼다코리아가 한국 미니 모토 레이스 페스티벌(KMRF) 주최 하에 ‘혼다 MSX 컵’, ‘혼다 커브 컵’ 등 2개의 클래스를 브랜드 단일 모델로 참여하는 레이스다.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는 모터사이클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누구나 쉽게 레이스에 도전하고, 혼다 모터사이클이 추구하는 ‘펀 라이딩(Fun Riding)’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되고 있다. 특히 올해 4년 차에 접어들면서 개최지를 기존 전남 영암국제카트경기장에서 대한민국의 중심부인 충북 증평군에 위치한 벨포레 모토아레나로 개최지를 변경해 전국 단위 참여 고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혼다코리아는 참가자들의 레이스 진입 장벽을 더욱 낮추기 위해 지원 혜택도 강화했다. 먼저 레이스 차량 무상 대여 서비스를 실시한다. 기존에는 레이스 신규 참가자를 대상으로만 적용되었으나, 올해부터는 레이스 참가 경험이 있는 고객까지 대상을 확대해 운영되면서 모든 고객은 연 1회 레이스 차량 무상 대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레이스 안전 장비 유상 렌탈 제도도 새롭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폴스타 2 고객 대상으로 안드로이드 OS 13 적용과 네이버 웨일 탑재를 포함한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Over-The-Air)를 진행한다. OTA는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 무선 통신을 통해 차량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하는 기능으로, 출고 이후에도 차량을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P5.0.10’ 업데이트는 운영체제를 안드로이드 13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비롯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전반의 성능 및 안정성을 개선했다. 또한 후방 카메라 관련 오류도 함께 수정했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폴스타 2에 네이버 웨일이 새롭게 적용된다. 네이버 웨일은 스마트폰 기반 사용자 경험을 차량 인포테인먼트 환경으로 확장한 서비스로, 다양한 앱을 웹 형태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폴스타 2 고객은 차량 내에서 웨이브, 쿠팡플레이 등 OTT 서비스를 비롯해 유튜브 뮤직 등 음악 스트리밍, 네이버 웹툰 및 e북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티맵(TMAP) UI/UX 개선도 포함됐다. 운전자 중심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시인성과 조작 편의성을 높였으며, 검색 UX 및 환경설정 UI 개선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