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용차 제조업체인 만트럭버스는 자사의 6x4 540 마력 트랙터가 러시아에서 공수된 나로호 1단 발사체를 전남 고흥 외나로도 우주센터로 운반하는데 이용되어 한국의 성공적인 우주 강국 진입에 일조하게됐다고 밝혔다.
삼성화재(사장 김창수)는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samsungfiretalk) 을 통해 내달 8일까지 '안내견 이름짓기 이벤트’를 펼친다. 이름의 주인공은 작년 12월 29일에 출생한 래브라도 리트리버로 노란색 네 마리, 검은색 세 마리 등 모두 일곱 마리다. 올해는 검은색 리트리버 세 마리도 예비안내견에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일반인들이 검은색 개를 무서워해 주로 노란색 리트리버 안내견이 활동해왔으나 최근 안내견에 대한 인식이 많이 개선됐다는 판단에서다. 안내견들은 남매끼리 같은 돌림자를 사용한다. 이번 돌림자는‘ㅌ‘으로‘태극, 튼튼’등‘ㅌ’이 들어가는 첫 글자로 이름을 지으면 된다. 네티즌들은 예비 안내견의 이름을 ’태풍‘ ’태권‘ ’토람이' 등 덧글로 제안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이들 중 리트리버 7남매의 이름을 선정하게 되며,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예비안내견의 성장과정을 담은 ‘나는 안내견 공부 중입니다’라는 도서를 증정한다. 또한 삼성화재 페이스북에서는 예비 안내견 7남매의 다양한 사진과 동영상도 만나 볼 수 있다. 지난 1993년부터 시작한 안내견사업은 나눔경영의 일환이다. 삼성화재안내견학교는 매년 2회의 분양식을 통해 현재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데이비드 맥킨타이어)는 온라인을 통한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기위해29일 공식 기업 페이스북(www.facebook.com/landrover.kr)을오픈했다고밝혔다.랜드로버 코리아는 향후 페이스북 운영과관련해 ‘고객 우선 주의’를 채택했다.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누적된 문의 사항들을 분석해 계절 및 이슈에 맞춰 고객과 빠르게 소통하는 채널로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고객이 궁금해하는 신차 정보 및 서비스 관련 내용은 적극적으로 공유해 고객 만족도를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밖에 최고급 럭셔리 SUV라는 명성의 랜드로버의 디자인과 첨단 기술도 페이스북을 통해 쉽게 설명할 계획이다. 오픈과 동시에 내달 출시 예정인 올 뉴 레인지로버에 탑재된 첨단 기술,100% 알루미늄 모노코크 바디 등 기술적 진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픈을 기념해 내달 출시하는 올뉴 레인지로버와 관련된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응모기간은 오픈 당일부터 내달 8일까지며 추첨을 통해 고급 브리프 케이스 등 선물도 증정한다. 당첨자발표는 내달 15일 페이스북을 통해 공지한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의 데이비드 맥킨타이어대표는 “전 세계 럭셔리 SUV 시장을 이끌고 있
유난히도 신차 출시가 많았던 올해에 비해내년에는 신차 출시가 다소 주춤할 것으로 전망된다.하지만 국내 완성차업계와 수입차업계는 신차 출시는 줄이는 대신 올해 출시한 신차와 일부 내년에 출시하는 신차의 판매증대에 총력을 경주할 것으로 전망된다.일부 업체들이 내년에도 신차출시를 계획하고 있지만 주로 소형차나 고연비 차량이 주류를 이룰 것으로 전망하고있다.국산차 업계한국지엠은 내년 1분기중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트랙스'를 선보인다. 한국지엠의 주도아래 개발된 트랙스는 1.4ℓ가솔린 터보 엔진 장착 모델로 최대 출력 140마력, 최대 토크 20.4 kg.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고 한국지엠은 설명했다.세련미와 볼륨감 넘치는 역동적인 바디 라인의 트랙스는 전장 4천245mm, 축거 2천555m 등 여유로운 차체로 5명의 탑승객을 안락하게 수용할 수 있다. 여기에 6단 자동 변속기와 고연비에 탁월한 주행성능을 선보일 예정이다.한국지엠은 이어순수 배터리 전기차인 스파크 전기차를 창원공장에서 생산, 2013년 국내시장에 판매하고,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도 수출할 계획이다.세르지오 호샤 사장은 “경차의 실용성과 전기차의 친환경성을 접목한 스파크 전기차는 GM
삼면이 바다에 안긴 한반도는 동해안을 따라 흐르는 백두대간을 등뼈 삼아 일어선다. 또 한반도 지도를 가만히 살펴보면 산과 물, 평야와 갯벌까지 품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아름다운 금수강산에 다양하고 풍부한 먹거리가 더해졌으니 이만하면 살기 좋은 자연환경 아닌가. 특히 널따란 평야와 바다, 갯벌을 갖춘 남도는 음식과 풍류에 있어 단연 선두를 차지한다. 백반만으로도 한상 가득 차려 내오는 넉넉함을 맛볼 수 있는 곳이 또한 남도 아니던가. 그 풍요로움과 넉넉함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음식이 바로 '삼합'이 아닐까 싶다.찬바람 부는 겨울이 제철, 부산스타일 삼합의 주인공은? 홍어삼합(왼쪽)과 갈미삼합(오른쪽)(지금까지) 삼합의 대표주자는 홍어삼합 아니었을까. 하지만 '삼합'이 홍어 뒤에만 있으라는 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지역마다 제각각의 특산물이 있으니 그들의 '삼합화'는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장흥에서는 한우와 조개관자를 더한 한우삼합이, 여수에서는 새조개가 메인을 차지한 새조개삼합이 등장했다. 또 완도에서는 전복을 내세운 전복삼합이 선보이기도 했다. 아무래도 해안을 품은 지역이 삼합을 즐길 여지가 더 있었을 것이다. 이렇게 각 지역의 특산물은 삼합의 재료로 다양하게
한국쉘석유 (대표: 하종환)가 20일부터 12월 30일까지 카센타를 통해 ‘리무라 R5 LE’ 엔진오일로 교환하는 고객에게 고급 카치온 자켓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은품은 정비업체에서 리무라 R5 LE 엔진오일로 20리터 이상 교환하는 모든 고객에게 현장에서 증정된다. 이번 행사의 대상인 ‘리무라 R5 LE’는 쉘의 최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합성디젤엔진오일로서, API CJ-4, ACEA E9 및 Volvo VDS-4와 같은 가장 엄격한 대형 디젤 엔진오일 규격을 만족시키는 제품이다. ‘리무라 R5 LE’는 배기가스 후처리 장착 차량에 적합한 제품으로 배기가스 감소 및 연비절감에 뛰어나며 엔진 및 부품의 수명과 엔진오일 교환시기 연장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넥센타이어가 ‘2012 한국의 경영대상 마케팅대상’ 수상을 기념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달 19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넥센타이어 홈페이지를 방문해 수상축하 및 2013년 넥센타이어를 응원하는 댓글을 다는 행사로, 총 303명을 선정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베스트 댓글로 선정된 고객 13명에게는 코오롱인더스트리의 남성정장 시착권을 제공하며, 2등은 파리바케뜨 케익교환권(20명), 3등은 영화예매권 2매(50명), 그리고 4등에게는 스타벅스 모바일 기프트콘(220명)을 증정 할 예정이다. 이번에 넥센타이어가 수상한 ‘2012 한국의 경영대상 마케팅대상’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시행한 행사로 리더십, 전략, 인적자원 및 조직, 혁신활동 및 프로그램 등 총 7개 부분을 대상으로 각 부문 전문 심사위원들의 현장실사와 담당자 면접 등의 까다로운 심사를 통해 선정되었다. 넥센타이어 이병우 부사장은 “넥센타이어의 ‘고객지향’ 경영활동이 수상으로 이어 진 것을 축하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고객의 가치를 높여 글로벌시장에서 더욱 인정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고유한 전통적 생활문화를 한 자리에서 보고 익힐 수 있는 한국의 집은 1981년 문을 열었다. 2,164평의 대지위에 세워진 744평의 건물은 전통적 건축양식을 살린 우아하고 아늑한 한옥건물이다. 조선시대 사육신 중의 한분인 박팽년의 사저터이며 경복궁의 자경전을 본떠 지은 고풍스럽고 아름다운 건축양식으로 솟을 대문, 안채, 사랑채, 행랑채, 별당 등 조선시대 한옥의 고풍스러움과 오솔길, 뒷동산이 있는 시민의 쉼터이다.한국 고유의 건축미, 수공예 가구 및 예술품, 민속음악과 춤, 전통음식 및 전통혼례를 한장소에서 즐길 수 있다. 한국의 집에서는 가장 짧은 시간에 한국의 전통음식과 민속공연, 문화상품 등을 함께 동시에 느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한국적인 정서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다.♤취급메뉴 한국고유의 전통한정식, 한식뷔페, 생야채비빔밥, 갈비찜정식 등과 각종 음료특미 - 갈비찜, 구절판, 낙지볶음, 대하구이, 전복구이, 신선로, 자연송이구이, 장어구이, 죽순볶음, 팥죽, 호박죽, 김치* 한정식 대장금정식 250,000원, 어진정찬 150,000원, 해린정식 122,000원, 청우정식 88,000원, 녹음정식 68,200원 * 점심특선문향정식
신 한류스타 싸이가 원조 한류스타 ‘욘사마’ 배용준을 누르고 신 한류스타로 등극하며 대세를 입증했다.외국인 VIP 전문 여행사 코스모진이 지난 달 24 ~ 26일 3일간 299명(남자 184명, 여자 115명)의 주한 외국인 및 외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한류’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국내 남녀스타로 가수 싸이와 배우 이영애가 각각 선정됐다.최근 ‘강남스타일’로 전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싸이는 전체 응답자 중 231명(77.3%)의 선택을 받으며 1위에 뽑혔다. 싸이의 뒤를 이어서는 이병헌이 30명(10.0%), 배용준이 22명(7.4%)에게 선택 받아 각각 2,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국내 여자 스타로는 배우 이영애가 115명(38.5%)의 지지를 받아 1위에 꼽혔다. 드라마 ‘대장금’으로 한류스타 반열에 오른 그녀는 출산 후 육아에만 전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한류스타로서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이영애의 뒤를 이어서는 K-POP의 선두주자 소녀시대가 91명(30.4%)의 선택을 받고 2위에 올랐다.아이돌 그룹 씨스타와 카라를 뽑은 응답자는 각각 33명(11.0%), 24명(8.0%)이었으며 일본에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다양한 장르의 화제작들 사이에서도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회사원이 10월 23일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1,006,924명,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스크린 수 375).살인청부회사 영업2부 과장 ‘지형도’가 평범한 인생을 꿈꾸게 되면서 회사 모두의 표적이 되어 벌어지는 감성 액션 드라마 회사원은 그동안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상영영화 일간검색어 1위에 등극한 것은 물론 동시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명실공히 올 가을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해왔다.이 같은 뜨거운 관심과 기대에 힘입어 회사원은 광해, 왕이된 남자, 용의자 X, 루퍼, 위험한 관계등 다양한 장르의 화제작들 사이에서도 멈추지 않는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회사원은 ‘살인청부회사’라는 독특한 설정과 ‘회사원’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소지섭의 감성 연기로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며절찬 상영 중이다.
레이싱모델 김나현...얼굴엔 청순미가 철철...
늘씬 몸매에 미소도 아름다운 레이싱모델 정주미. 전남 영암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2012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리즈'에서경기시작에 앞서 아름다움을 뽐내고있다.
닛산의 뉴 알티마 플러스는 특히 짙은 유혹을 남긴 차다. 아름다운 외관과 뛰어난 성능도 매력적이다. 편안한 승차감에 또 한번 가산점을 준다. 게다가 수입차 중에서도 감히 ‘넘볼만한’ 가격대까지 갖췄다.뉴 알티마는 우선 외관에서 마치 ‘차도남’ 같은 이미지를 풍긴다. 부드러우면서도 스포츠 세단같은 디자인은 보는 이의 눈길을 머물게 한다. 실내도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갖췄다. 시동을 걸고 오디오를 켜는 순간 웅장한 사운드에 놀랐다. 기자는 개인적으로 음악을 듣는 시간이 운전밖에 없기 때문에 차량 내부에서 무엇보다 오디오 시스템에 가장 민감한 편이다. 뉴 알티마 플러스는 보스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을 장착해 실내 9개 스피커에서 사운드를 내뿜는다. 볼륨을 높여도 음색이 깔끔하고 소리도 훌륭했다. 강변북로를 지나 자유로를 통과하면서 파주 출판단지까지 속도를 높였다. 멈춘 상태에서 속도를 높여보니 제로백(시속 0~100㎞까지 걸리는 시간)까지 7초가량 걸렸다. 도로에 차량이 적지 않아 속도조절을 했다는 점까지 감안하면 놀라운 수치다. 뉴 알티마 플러스에 탑재된 VQ35DE엔진은 미국 워즈로부터 유일하게 14년 연속 세계 10대 엔진에 선정된 엔진이다. 최
스바루코리아가 실시한 ‘J골프 시리즈 스바루 클래식’ 대회 첫날 경기에서 홀인원을 성공해 스바루 아웃백 3.6을 받는 행운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스바루의 대표 CUV 아웃백 3.6을 받은 행운의 주인공은 황재민 프로 골퍼(일동 레이크, 클리브랜드 골프)로, 이 대회가 열리고 있는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 13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번 골프대회에는 총 144명의 프로골퍼가 참여했다. 황재민 프로 골퍼는 “프로 데뷔 첫해에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하면서 스바루 아웃백 3.6까지 경품으로 받게 돼 너무 기쁘다. 앞으로도 스바루 아웃백과 함께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홀인원 경품으로 선보인 2011년형 아웃백은 세단의 승차감과 SUV의 기능성을 고루 갖춘 모델이다. 스바루의 핵심기술인 대칭형 AWD 시스템과 수평대향형 박서 엔진을 장착, 파워풀하면서도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수입차 업계 최초로 공식 수입사가 개최하는 이번 ‘J 골프 시리즈 스바루 클래식’은 2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 컨트리 클럽에서 진행된다.
한국지엠은 쉐보레의 첫 글로벌 중형차 ‘말리부(Malibu)’가 세계 최초로 부평공장에서 생산되며 세계 100여개국 판매에 앞서 3분기중에 국내 시장에 가장 먼저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지엠 마이크 아카몬사장은 “말리부는 국내 자동차 시장의 최대 격전지인 중형차 세그먼트에서 쉐보레 브랜드의 입지를 확고히 하며, 시장의 판도를 바꾸어놓을 중요한 차량”이라며, “쉐보레 브랜드의 첫 글로벌 중형차가 한국시장에서 데뷔한다는 것은 글로벌 GM 내 전략적 거점으로서 한국지엠의 위상과 중요성을 반증한다”고 밝혔다. 차세대 중형차 말리부는 지난 ‘2011 상하이 모터쇼’와 ‘뉴욕 오토쇼’에서 공개된 바 있으며, 한국을 필두로 중국과 미국, 유럽을 포함한 전 세계100여개 국가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중형 세단 시장의 규모가 큰 한국시장에서는 출시 전부터 말리부 관련, 동호회 가입자 수가 3만여 명에 이르는 등 출시를 앞두고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GM글로벌 제품개발을 통해 탄생한 차세대 말리부는 스포츠카 카마로와 콜벳에서 영감을 얻은 매력적인 외관과 여유롭고 정숙한 실내공간에 고효율 고성능의 4기통 에코텍 엔진 및 차세대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중형 세단
KG 모빌리티(KGM)가 전국 판매 대리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판매 우수 대리점을 시상하며 격려했다. 지난 14일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판매대리점대회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황기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국 130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판매대리점 시상은 연간 우수 판매 대리점을 선정해 격려하는 행사로, 지난해 전국 및 권역별 최다 판매 8개 대리점과 우수 판매 16개 대리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지난해 전국 판매 최우수 대리점에는 ▲원주대리점(한재선 대표), 판매 우수 대리점에는 ▲춘천대리점(박창환 대표) ▲제주행운대리점(부용식 대표) 그리고 권역별로 판매 최우수 대리점은 ▲양천중앙대리점(임학순 대표/서울) ▲남양주중앙대리점(신승목 대표/경인) ▲수지대리점(이호철 대표/중부) ▲천안동남대리점(최재균 대표/충청) ▲광주빛고을대리점(손창현 대표/호남) ▲대구북부대리점(서창환 대표/대구경북) ▲부산동래대리점(최송림 대표/부산경남) 등이 각각 선정됐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분들을 비롯해 일선 판매 현장에서 고객 응대와 판촉 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대리점 대표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며, “올해도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19일부터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의 승용 및 SUV 차량용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월 21일까지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하며, 타이어프로 등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일부매장 제외)에서 참여 가능하다. 행사 제품은 ▲ 프리미엄 ‘마제스티 X 솔루스’ ▲ 프리미엄 ‘마제스티9 솔루스’▲ 프리미엄 ‘크루젠 HP71’ 이 대상이다. 행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GS칼텍스X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금호타이어 승용 및 SUV제품 2개 이상 구매한 뒤 네이버 리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순금코인, 기프티콘 등의 다양한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호타이어 홈페이지 및 타이어프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마제스티 X는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마제스티 솔루스’의 명맥을 잇는 최상위 럭셔리 타이어로, 승차감과 제동 성능 극대화를 위해 고분산 정밀 실리카가 적용된 컴파운드를 사용했다. 특히 주행 성능, 편의성, 핸들링, 마모 성능, 눈길 제동력 등을 기존 제품 대비
만트럭버스코리아가 한국 법인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을 실시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은 기존 만트럭 보유 고객 중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적용받아 구매할 수 있는 차종은 TGS 덤프트럭, TGS/TGX 대형 카고, TGX 트랙터로 만트럭의 주력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기존 고객의 차량 교체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시중 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최저 2.5% 특별 저금리 상품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 유일한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조기폐차 지원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뉴 MAN TG 시리즈 유로 6E 라인업은 엔진 및 파워트레인 최적화와 첨단 기술 도입을 통해 연비 효율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부 모델에는 지능형 예측 주행 시스템인 ‘MAN 이피션트크루즈3’가 기본 탑재돼 추가적인 연비 향상을 경험할 수 있다.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2001년 한국 시장 진출 이후 25년간 만트럭의 성장을 함께해온 고객들에게 감사
기아가 ‘202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파트너십 25주년을 맞아 특별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기아는 14일(현지시간)을 ‘Kia Move Different Day’로 지정하고,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의 기아 아레나 테라스에서 호주오픈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기아호주 CEO 데미안 메레디스, 호주오픈조직위원회 크레이그 타일리 CEO, 호주 경마 레전드이자 기아 호주법인 앰버서더 데이미언 올리버 등이 참석했으며, 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와 VIP, 대회 관계자 등의 이동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활용될 130대의 기아 차량이 전달됐다.특히 기아는 2024년 호주오픈 파트너십 최초로 EV 차량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55대(약 42%)로 역대 최다 차량을 전기차로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 전기차 라인업의 선도적인 경쟁력을 선보였다.이에 앞서 기아는 12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호주오픈과 협업해 차량 전달식과 더불어 호주오픈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1 Point Slam’ 행사도 진행중이다.1 Point Slam은 1포인트를 먼저 낸 선수가 승리하는 경기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즈를 포함
현대차는 14일 ‘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아이오닉 9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현대차는 지난해 싼타페에 이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하며 현대차 SUV 라인업의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는 5개 대륙 54개국 84명의 여성 자동차 기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안전성 ▲품질 ▲디자인 ▲성능 ▲주행 편의성 ▲친환경 ▲가격 대비 가치 측면에서 차량을 평가한다.올해의 경우 2025년 한 해 동안 최소 2개의 대륙 또는 40개국에서 출시한 55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소형 승용 ▲소형 SUV ▲대형 승용 ▲대형 SUV ▲4륜구동 및 픽업 ▲퍼포먼스 카 등 총 6개의 부문에서 각각 최고의 차량을 선정했다.각 부문별 수상 차량은 올해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최고의 차’의 최종 후보가 되며 3월에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아이오닉 9은 탑승자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와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 공간, 500km가 넘는 넉넉한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 등을 바탕으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됐다.세계 여성 올해의 차 심사위원장 마르타 가
KG 모빌리티(KGM)가 신규 부품 브랜드 ‘오토 요람’을 공식 론칭하며 애프터마켓 부품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오토 요람’은 검증된 품질의 차량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KGM의 제2 부품 브랜드로, 기존 순정 부품 판매와 별도로 애프터마켓 고객 니즈에 대응하고자 마련되었다. 브랜드명 ‘오토 요람’은 ‘자동차 관리가 시작되는 곳이자 언제든 믿고 돌아올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한다. KGM은 ‘오토 요람’ 제품의 품질 인증과 관리를 직접 수행해 순정 부품과 동등한 수준의 성능과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한, 단산 차종에도 적용 가능한 높은 호환성과 효율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순정 부품 대비 30~40% 낮춘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신차 구매 이후 주기적으로 교체가 필요한 부품을 보다 부담 없이 제공받을 수 있다. 초기 운영 품목은 ▲와이퍼 블레이드 ▲오일 필터 ▲에어 클리너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패드 등 차량 유지관리를 위한 주요 소모성 부품이다. 추후 기능성∙튜닝 부품 등 품목을 확대하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실용적인 제품군으로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지난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커넥트투에서 '2025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00여 권의 도서를 비영리 독서진흥단체 '땡스기브'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도서 기부 캠페인은 2014년부터 지속해 온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대표적인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기부해 모인 도서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활동이다. 올해 캠페인에는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방문객을 비롯해 전국 렉서스·토요타 공식 딜러,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백여 권의 도서는 ‘땡스기브’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지역 작은 도서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도서 기부는 독서 환경 조성이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아동·청소년들의 학습과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더 많은 아동·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매년 고객분들과 임직원이 도서 나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한국 사회에 기여하고 사랑받는 기업 시민이 되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SDV 및 자율주행 기반 차량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율주행 기술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박민우 박사(사진)를 신임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영입, 선임했다.이번 영입을 통해 현대차그룹은 SDV와 자율주행 전 영역에서 차량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가속화하고,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 기술 통합, SDV 전략 실행을 가속화할 계획이다.신임 박민우 사장은 테슬라와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 컴퓨터 비전 기반 자율주행 분야 기술의 연구·개발부터, 양산과 상용화까지 전 과정을 경험한 세계적인 기술 리더이다.박민우 사장은 최근까지 엔비디아에서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자율주행 인지 기술을 개발하는 조직의 초창기부터 합류해 개발 체계 전반을 구축하고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의 양산 및 상용화를 주도했다. 특히, 인지 및 센서 융합 기술을 전담하는 조직을 이끌며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과 진행한 양산 프로젝트를 통해 엔비디아 자율주행 플랫폼의 차량 적용을 성공적으로 추진, 연구 단계였던 기술을 실제 차량에 적용 가능한 양산 기술로 전환하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