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자동차생산이 7년연속 세계 5위를 기록하며 자동차생산 강국으로 인전받고있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지난해 세계 자동차생산 자료(해외 현지생산은 현지국가에 포함)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는 생산이 전년대비 9.0% 증가한 4,658,000대로 역대 최고기록을 갱신하여 7년 연속 세계 5위를 기록했다. 세계 생산비중의 5.8%를 차지하였다고 밝혔다. 협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중국은 자동차 수요진작책 종료와 친환경차 구매지원정책의 축소, 글로벌 경기둔화에 따른 긴축 기조 등에도 불구하고 18,419,000대(세계 생산비중 22.9%)를 생산하여 3년 연속 세계 1위를 기록했다. 미국은 자동차 수요회복과 Big3의 판매호조 등으로 전년대비11.7% 증가한 8,646,000대로 일본을 제치고 2위로 상승했다. 일본은 ’11. 3월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과 전력수급 차질, 가을에 발생한 태국의 홍수로 인한 부품공급 애로 등으로 전년대비 12.7% 감소한 8,399,000대로 3위로 하락했으며, 독일은 내수와 수출증가로 전년대비 6.7% 증가한 6,304,000대로 4위를 유지했다. 이밖에 인도가 3,940,000대로 6위, 브라질이 3,406,000대로 7위,
기아자동차는 10일부터 11일 알펜시아 리조트(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소재)에서 김창식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을 비롯해 106명의 우수 카마스터(영업직 사원)와 가족 등 총 5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12 기아 스타 어워즈’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2012 기아 스타 어워즈’행사는 기아차 카마스터 중 지난해 우수한 판매실적을 달성한 직원과 가족들을 초대해 한 해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는 행사로, 기아차는 지난 2006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시행하고 있다. 이번에 개최된‘2012 기아 스타 어워즈’행사는 ▲국내영업본부장 축사, ▲지난해 120대 이상 판매한 기아 스타(KIA STAR) 106명의 시상식, ▲지난해 180대 이상 판매한 기아 슈퍼 스타(KIA SUPER STAR) 8명의 시상식, ▲각 지역본부별 판매왕 19명의 시상식, ▲전국 상위 판매 순위 10명에게 수여하는 기아 판매왕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 기아차는 전국에게 가장 많은 차량을 판매한 ‘기아차 판매왕’에게 K7 1대를, 2위에게 쏘울 1대를, 3위에게 700만원의 포상금이 부상으로 수여하는 등 최대 실적에 걸맞은 포상도 이루어졌다. 김창식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은 격려사를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강원도 소재 용평리조트에서 펼쳐진 ‘용평 인터내셔널 스키 페스티벌’을 후원하고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1983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30회째를 맞는 ‘용평 인터내셔널 스키 페스티벌’은 재한(在韓)외국인들이 참여하는 전통있는 스키대회이며, 올해는 21개국 7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했다. 현대차는 대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여 ▲슬로프 옆 야외무대에 슬로프를 형상화한 초대형 무대에 i30, i40, i40살룬 등 3대의 차량을 전시하고 ▲다트게임, 퀴즈이벤트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해 방한용 귀마개, 무릎담요 등의 경품을 참여고객들에게 증정하는 등 대회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슬로프를 형상화한 이색 전시무대와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에 대해 방문객들의 반응이 좋았다”며, “그간 축구, 양궁 등 스포츠산업 발전을 위해 힘써 온 대표적 스포츠 후원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함과 더불어 동계올림픽 성공개최의 염원을 담았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국제스키연맹(FIS)이 주관하는 스키 점핑 월드컵시리즈, 스키 플라잉 챔피언쉽, 노르딕 월드 스키 챔피언쉽 3개 대회를 올해부터 2년간 후원한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차는 스키점프 대회가 유럽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점을 감안해 유럽시장공략을 한층 강화하고, 나아가 기존 축구, 크리켓 등 하계 스포츠 중심의 스포츠 마케팅을 넘어서서 동계 스포츠까지 스포츠 마케팅 범위를 보다 확대하기 위해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 현대차는 이번 후원을 통해 스키 점핑 월드컵 대회의 경우 2012/2013 대회와 2013/2014 대회를 후원하게 되며, 격년으로 펼쳐지는 스키 플라잉 챔피언쉽은 2012년 대회와 2014년 대회, 노르딕 월드 스키 챔피언쉽 대회는 2013년 대회를 각각 후원하게 된다. 현대차는 우선 오는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노르웨이 비케르순드에서 열리는 2012 FIS 스키 플라잉 월드 챔피언쉽 대회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현대차는 세계 최장의 스키점프 대회장이 있는 비케르순드 경기장에 현대차 브랜드 광고 보드를 운영하고, i40, 투싼ix 등 유럽 전략 차종들을 전시하는 등 브랜드 노출을 통해 브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전시회 “2012 오토모티브위크는 입장권 사전 예매를 시작한다. 온라인 입장권 예매는 10일부터 내달 10일까지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를 통해서 실시한다. 사전 예매를 통해 입장권을 예매한 고객들은 50% 할인된 금액인 3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사전 예매 이후에는 현장에서만 판매한다. 올해는 수입차 시장 증가에 따라 관심이 높아진 수입차 정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연회 및 각종 부대행사도 경험할 수 있어 관람객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6회째를 맞는 2012 오토모티브위크는 ‘스마트 오토 서비스’를 테마로 내달 23일부터 25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자동차 정비, 주유 및 서비스 전문전시회인 ‘오토서비스코리아’와 튜닝, 커스텀 및 모터스포츠 전문전시회인 ‘더 튜닝쇼”가 동시에 열린다. 국제적인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의 트렌드 변화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품목과 부스들로 구성된다. 지난 오토모티브위크는 총 관람객 수 50,238명, 총 13개국 201개사 및 총 29개국 406명의 바이어가 참가하는 등 명실 상부한 국내 최고 수준이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2012 오토
현대차가 올 한해 고객감동 서비스를 전개한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012년을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을 실현하는 해로 정하고, 고객을 향한 전 임직원의 자세를 새롭게 다지기 위하여 고객서비스 전 부문에서 ‘We are Ready 2012!’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번 ‘We are Ready 2012!’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전국 서비스현장 1만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블루핸즈 고객감동 점화식’ 을 개최했다. 현대차는 이번 점화식을 통해 ▲ 고객감동 2배 ▲ 고객불만 제로화 ▲ 지속실천 2012년 이라는 ‘3대 과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한편 고객접점인 서비스협력사의 고객서비스 향상이 더욱 중요하다는 판단아래 깨끗한 서비스현장 시설환경 및 기술인증제 등 고객만족을 위한 비상운영체제에 돌입한다. 이를 위해 올 한해 “기본으로 돌아가자” (“Back to the Basic, Right Now!”)는 목표를 세우고 서비스 5대 기본 실천항목인 ▲ 친절한 인사와 응대 ▲ 수리 전/후 설명 철저 ▲ 수리 약속시간 준수 ▲ 요청 받은 부위의 완벽한 수리 ▲ 쾌적한 서비스 환경 제공 등을 철저히 실천해 고객
현대ㆍ기아차가 세계 자동차 시장의 최대 격전지 미국에서 최고의 내구품질을 잇달아 인정받고 있다. 현대ㆍ기아차는 美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 켈리블루북社가 8일(현지시간) 발표한 ‘2012 총 보유비용 평가’에서 기아차가 일반브랜드 부문 1위를, 기아차 ‘쏘울’, 현대차 ‘쏘나타’ 및 ‘싼타페’가 각각 차급별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총 보유비용 평가는 감가상각, 예상 연료비, 보험료 및 수리비 등 7개 항목에 대해 차량보유 기간 5년 동안 들어가는 총 비용을 조사한 것으로, 켈리블루북社의 평가 결과는 완성차 업체들의 브랜드 이미지는 물론 미국 소비자들의 자동차 구매에 있어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일반 및 럭셔리 브랜드 부문, 차급별 21개 부문 등 총 23개 부문에서 시상이 진행됐으며, 현대ㆍ기아차는 일반 브랜드 부문과 3개 차급 등 총 4개 부문에서 수상해 최고의 품질경쟁력을 입증받았다. 기아차는 두드러진 품질향상, 뛰어난 연비 및 경쟁력 있는 가격 등으로 타 브랜드에 비해 보유비용이 가장 적다는 평가를 받으며, 제너럴 모터스(GM), 도요타 등 경쟁 업체들을 제치고 일반 브랜드 부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일본 닛산 자동차는 8일, 회계년도 기준 2011년 3/4분기 결산 및 9개월 간(2011년 4~12월) 누적결산을 발표했다. 2011년 3/4분기(회계년도 기준: 2011년 10~12월)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한 1,181억엔(15.3억 US달러, 11.3억 유로)으로, 5.1%의 영업 이익률을 달성했다. 매출은 2조 3,310억엔(301.2억 US달러, 223.5억 유로)으로 전년 동기보다 10.9% 증가했으며, 경상이익은 1,215억엔(15.7억 US달러, 11.6억 유로)을 기록했다. 당기 순이익은 전년 대비 3.2% 증가한 827억엔(10.7억 US달러, 7.9억 유로)이며, 글로벌 판매 대수는 1,205,000대로 전년 동기 실적을 19.5% 웃돌았다. 카를로스 곤 닛산 자동차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3/4분기는 기록적인 엔화 강세 및 태국 홍수 사태를 비롯한 많은 악재들로 매우 어려운 시기였다라며, 그러나 닛산은 시장 경쟁력 높은 모델과, 글로벌 팀웍, 중기경영계획 실행을 통해 이러한 난제를 확실히 극복해 왔다. 이를 통해 2011년도 실적전망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2011년 1/4분기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8일부로 수석비서 본부장이었던 나기성 전무를 신임 홍보본부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나기성 신임 홍보본부장은 르노삼성자동차에서 기획프로그램본부, 재무본부, 전사물류담당 등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신임 나기성 홍보본부장 인적사항- 이름: 나기성 (羅基晟)- 생년월일: 1960년 3월 13일- 학력: 에모리 대학교 경영학 석사 (1986년 5월 졸업)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하이브리드 중형 세단 2012년형 퓨전 하이브리드를 출시했다. 국내 판매가격은 부가세 포함 4,760만원이다. 이 차에는 포드의 1세대 하이브리드 모델보다 20% 이상 힘을 높인 2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기존 세대보다 23% 경량화한 고압 배터리가 장착됐다. 전기 모터만으로 최고 시속 76㎞로 주행할 수 있다. 배터리만으로 주행할 수 최대 거리는 3.2㎞다 2012년형 퓨전 하이브리드는 기존의 모델 퓨전에 하이브리드 기술을 접목한 중형 세단으로 US뉴스가 선정한 ‘2012년 베스트 하이브리드 패밀리카’에 선정된 바 있다. 직렬 4기통 2.5L 엣킨슨 사이클 엔진과 전기 모터로 최고출력 191마력을 갖췄다. , 공인 연비 16.7km/ℓ를 구현했다. ‘스마트 게이지’를 적용해 연료 배터리 상태, 엔진 및 배터리 출력, 전자기기 배터리 소모량 등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무단 자동 변속기를 적용해 주행 중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엔진과 모터 사이의 전환을 원활하게 진행해 승차감을 높였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프랑수아 프로보)가 차별화된 기술 및 우수한 교육인프라를 활용하여 전국 400여 개 협력업체 및 중소기업의 재직근로자와 채용예정자를 대상으로 직무능력 향상교육을 실시한다. 2012년 컨소시엄 교육은 21개의 실습실과 강의실을 갖춘 부산 기술연수원과 기숙사, 편의시설 등 우수한 교육훈련 인프라를 활용, 인력과 기술력 부족으로어려움을 겪는 중소협력업체에 르노삼성자동차의 선진 자동차 기술과 지식, 경쟁사와 차별화된 품질경쟁력을 전달하는 협력의 기회로서, 체계적인 전문인력 양성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기업경쟁력 강화 및 자동차 산업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상생의 장이 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르노삼성자동차의 업무프로세스와 부품설계, 최고의 품질개발에 최적화된 전사적 시스템 이해 등을 내용으로 하는 품질/환경 분야와 현장에서의 원활한 작업을 위한 자동차 정비이론 및 도장, 판금 프로세스의 이론 및 현장실습을 갖춘 서비스 분야로 이루어진 총 18개 과정 26차수로 진행되며 올해 연인원 2,614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채용예정자 양성교육시에는 자동차 관련 기본 이론 교육 이외에 승인된 컨소시엄 사업과는 별개로 완벽한 교육의 커리큘럼을 위해 현장실
자동차 부품 수명을 연장시켜 유지비를 절감할 수 있는 경제적인 베어링이 등장했다. 스웨덴 베어링 전문 제조기업인 SKF 코리아(www.skf.co.kr, 대표: 쟝자끄 스윈들링)는 자동차 상단에 적용되는 스트럿 베어링 (차체와 서스펜션의 회전체 역활) 의 수명을 증가시켜 결과적으로 서스펜션 시스템의 수명을 연장할 수 있는 새로운 ‘MacPherson 서스펜션 베어링 유닛 (이하 ‘스트럿 베어링’)’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스트럿 베어링’은 기존 제품의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재설계한 것으로 자동차 서스펜션 시스템 전반에 걸쳐 운용 기간을 연장 시켜줄 전망이다. ☞서스펜션 베어링은 확실히 보호하고 회전 마찰력은 줄이고~새롭게 설계된 스트럿 베어링의 씰은 외부 오염 물질로부터 베어링을 보호하고 회전 마찰력을 줄여 준다. 표준 서스펜션 씰과의 운용 비교 테스트에서 ‘MacPherson 서스펜션 베어링 유닛’은 50% 미만의 수분 함량을 보였으며, 회전 마찰력도 20% 가량 감소시켰다. ☞서스펜션 횡하중 지지력, 새로운 스트럿 베어링 하나면OK!새롭게 설계된 스트럿 베어링의 볼 구름 방식은 서스펜션에 좌우로 가해지는 하중을 견딜 수 있는 능력이 기존 대비
다양한 고객 선호 사양과 새로운 엔진을 적용해 상품성을 한층 향상시킨 ‘2013 K5’가 새롭게 탄생했다. 기아자동차는 주차 조향 보조시스템,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등의 첨단 사양을 통해 고객 편의성과 안전성을 대폭 강화하고, 누우 엔진을 새롭게 탑재해 강력한 성능을 확보한 ‘2013 K5’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2013 K5’는 대한민국 대표 중형 세단으로 자리매김한 K5의 명성에 걸맞게 편의성과 안전성을 극대화한 다양한 고급 사양을 신규 및 확대 적용해 고객 만족을 극대화했다. ▶자동주차시스템 장착...편리한 평행주차 ‘2013 K5’에 처음 적용된 ‘주차 조향 보조 시스템(SPAS)’은 차량 앞 부분의 초음파 센서를 통해 주차 가능 영역을 탐색한 후 스티어링 휠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시스템으로, 운전자는 음성 안내에 따른 기어 변속 및 브레이크 페달 조작만으로 손쉬운 평행 주차가 가능하다. 또한 간단한 스위치 조작만을 통해 파킹 브레이크를 손쉽게 작동시키는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를 적용해 운전자의 작동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이 밖에도 ▲앞유리에 부착된 센서를 통해 김서림을 자동으로 방지해 주는 오토 디포그 시스템과 ▲운전석 통풍시트
현대모비스가 하반기 대졸공채 신입사원 264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4박5일간 중국 주력사업장인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신입사원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현대모비스 ‘신입사원 해외 연수 프로그램’은 신입사원들에게 글로벌 최대 자동차 시장인 중국에 대한 문화적 이해와 현지 법인과 산업현장 견학을 통한 글로벌 역량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연수기간 동안 신입사원들은 중국 현지 모비스 모듈공장, 현대기아차 공장, 협력업체 등을 견학했으며, 중국문화 및 중국자동차 산업 관련에 대한 경영 특강을 받았다. 이를 위해 중국공산당간부 양성기관인 중국중앙당교 유지강 국장과 사평화 교수, 지식경제부 김영삼 상무관, 칭화대학 박홍석 박사 등 총 10명의 특별 강사를 초빙했다. 중국 북경, 상해, 강소, 천진 등에 총 7개 법인을 운영하고 있는 현대모비스는 중국시장에 거는 기대만큼이나 이번 신입사원들의 채용에 각별한 신경을 썼다. 중국법인 현지 사업을 강화하고, 본사·법인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위해 현대모비스는 채용 인원의 10%를 중국어 능통자로 채용했다. 이들은 이번 해외연수 기간 중 자동차 딜러샵, 판매업소, 중고차 시장 방문 등의 조
RGA 재보험사는 한국지점 신임 대표로 신성욱 사장을 임명했다. RGA 홍콩지점 CEO겸임 동남아시아 총괄 전무Tony Cheng 은, “신성욱 사장이 한국지점의 영업 총괄을 맡게 되어 기쁩니다.” 라고 밝히며, 이어서 “신성욱 사장이 갖고 있는 국제적 생명보험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한국 시장에서의 다양한 경험은 RGA한국지점 영업을 이끌어가는 데 커다란 힘이 될 것이며, RGA만의 글로벌한 전문 지식 및 역량을 바탕으로 한국 시장에서 더욱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신성욱 사장은 지난 2005년까지 18년 동안 미국 뉴저지(Newark) 에 본사를 두고 있는 푸르덴셜 생명에서 영업이사로 재직하였고, 이후 7년 간의 한국 근무 경력을 포함하여 총 25년 동안 생명보험 업계에서 임직원을 역임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후 신성욱 사장은, 2007년 FP센터의 전무로 퇴사하기까지 2005년부터 삼성생명 영업채널전략기획 담당 상무로 근무하였다. 2009년, 신성욱 사장은 뉴욕생명으로 자리를 옮겨 채널 및 마케팅 총괄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설계사 채널과 마케팅, 상품개발과 기업홍보 담당 역할을 맡았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