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그룹 LLC는 지난 3월 미국 시장에서 총 163,381대를 판매, 전년 동월 대비 34%의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며, 2008년 이후 최다 월간 판매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크라이슬러 그룹은 24개월 연속 전년대비 성장은 물론, 10개월 연속 20%이상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크라이슬러를 비롯한 Jeep, 닷지, 램 트럭, 피아트 등 모든 브랜드가 전년 동월대비 고른 판매 성장을 나타냈다. 이중 크라이슬러 브랜드는 플래그십 프리미엄 세단 300C와 중형세단 200의 선전에 힘입어 전년 동월대비 70%에 육박하는 성장을 기록, 2008년 이후 최다 월간 판매를 기록했다. Jeep 브랜드 역시 본격적인 아웃도어 시즌을 맞아 전 모델 라인업의 판매가 증가하여 전년 동월대비 36%의 성장을 기록하였으며, 2007년 이후 최고의 3월 성적을 냈다. 크라이슬러 그룹 LLC의 미국 세일즈를 총괄하고 있는 레이드 빅랜드는 경제 회복과 함께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높아지고, 최근 계속되는 고유가로 고연비, 고효율의 차량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미국 내 자동차 판매가 더욱 활기를 띄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크라이슬러 코리아 역시 지난 3월 전월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독일 최고의 내구레이스 중 하나인 ‘독일 뉘르부르크링 내구레이스’(이하 VLN)에 팀후원을 통해 참가한다. 독일 VLN 시리즈는 1977년 ADAC, DMV 등 유명 모터스포츠 클럽들이 모여 설립한 유럽 3대 내구레이스로 경기당 평균 관중 수가 5만 명에 이른다. 최고의 내구레이스라는 명성답게 아우디, BMW, 포드 등 세계 유명 완성차업체들과 타이어를 비롯한 다수의 부품업체들이 극한 조건 속에서 제품의 기술력을 겨루는 무대이기도 하다.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VD1T 클래스에서 대회 전체 10전(ROUND)중 8전(ROUND)에서 이미 종합 우승을 확정지은 바 있다. 코스 길이 25.4km에 험난한 코너, 거친 노면으로 유명한 독일 모터스포츠의 성지, 뉘르부르크링 인터내셔널서킷의 최대 39바퀴, 총 1000km에 이르는 거리를 글로벌 업체들과의 치열한 경쟁으로 6시간에 걸쳐 완주했었다. 지난 31일 열린 개막전에서는 지난 시즌보다 업그레이드된 SP2T클래스(1,600cc, 터보)로 참가하여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국제 F1 무대로 가기 바로 전 단계인 2012 Auto GP 뿐만 아니라 F3의 월드컵인 마스터즈 F3를
국내 유일 수입경차 스마트 포투가 유지비 부담을 더 줄였다. 스마트코리아(대표: 이인석)는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쿠페, 카브리오 2종을대상으로 4월 한 달간 주유권 100만원을 모든 구매 고객에게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인석 대표는 “스마트의 최대 장점은 역동적인 주행 성능과 독특한 스타일은 유지하면서 고연비, 경차 혜택 등 유지비 부담도 적다”며 “연일 고공 행진 중인 유가 인상에 대해 고객들의 실질적 혜택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올해 초 출시한 2012년형 스마트 포투를 체험하는 ‘새 봄, 새 차 시승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4월 한 달간 스마트코리아 홈페이지(www.smart-k.com) 또는 서초 전시장(02-525-2711)을 통해 신청 후 시승 완료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도 증정한다. 추첨을 통해 뉴 아이패드(1명), 애슐론 글라스 코팅(2명), 백화점 상품권(3명)을 제공한다. 발표는 다음 달 초 스마트코리아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발표한다. 스마트 포투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가솔린 모델 ▲쿠페는 2,490만원, ▲카브리오는 2,790만원이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대표: 그렉 필립스)가 4월 한 달간 크라이슬러 Jeep 브랜드 대표 모델들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4월 한달 간 펱타스타? V6 엔진과 미국 세단 최초로 8단 자동변속기 적용해 정숙성•가속성•효율성을 구현한 프리미엄 세단 신형 300C 3.6ℓ 가솔린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특별 36개월 유예리스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선수금 40%를 납입한 후, 36개월간 월 31만9천원 불입금으로 아메리칸 프리미엄 세단의 오너가 될 수 있다. 또한, 자유와 모험의 상징인 랭글러 루비콘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사이드 스텝을 무상으로 장착해줄 뿐만 아니라,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는 엔진오일 및 오일 필터, 그리고 에어크리너 교환 3회를 비롯해 연료 필터 1회 교환이 가능한 무상 서비스 쿠폰을 제공한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관계자는 “한-미 FTA 발효를 기점으로 올 한해 다양한 국내 소비자들에게 미국차의 차별화된 진정한 가치를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모션은 더욱 합리적인 조건으로 아메리칸 프리미엄 세단과 오리지널 Jeep
볼보트럭코리아(대표: 김영재)가 한국 진출 15주년을 기념해 볼보 트럭 신차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감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볼보트럭코리아가 새롭게 선보이는 ‘고객 안심케어 프로그램’은 차량 운행 중 사고가 발생할 경우 볼보트럭코리아가 차량 수리 비용을 직접 지원함으로써 고객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4월부터 볼보트럭 신차를 구매하는 전 고객에게는 ▲ 사고 발생 시 최대 5,000만원까지 수리비 지원 (사고 수리비용이 1천만원 이상 발생 시 금액의 50%까지) ▲ 사고로 차량 대/폐차 후 볼보트럭 재 구매 고객에 한해 최대 5,000만원까지 신차 구입비용 지원 ▲ 수리비용 5,000만원 초과 시 최대 300만원까지 할부금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4월 한달 간 전국 6개 지역을 순회하며 볼보트럭 한국 출시 15주년 기념 고객감사 초청의 밤을 개최하고, 고객과의 소통의 창을 마련할 계획이다. 볼보트럭코리아 김영재 사장은 “지난 15년간 1만 여명의 고객 분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특별한 고객 안심케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하며, “볼보트럭은 회사 설립 이래 2번의 외환위기와 여러 가지 고비에도 한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오는 21일 인천 송도컨벤시아 야외광장에서 진행될 신형 싼타페 출시 기념 이색 런칭 행사인 ’싼타페 런서트’의 참가 신청자가 7,000 여명을 넘어서는 등 인기리에 진행 중이라고 1일 밝혔다. ‘싼타페 런서트’는 마라톤과 콘서트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대규모 고객 참여형 런칭 이벤트로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달 21일부터 신청자를 모집해 11일간 7,500 여명의 고객이 몰리는 등 고객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 보다 뜨겁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싼타페 런서트’는 1부 ‘마라톤 레이스’, 2부 ‘콘서트 레이스’ 로 나뉘어 진행되며, 현대차는 행사장에 ‘싼타페 광장’을 마련, 신형 싼타페 전시 및 모델들과의 포토타임을 진행하고 고객들이 직접 시승을 해 볼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싼타페의 상품성을 알리는 동시에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더할 계획이다. ‘마라톤 레이스’는 5km 구간과 10km 구간 등 2개 코스로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송도 컨벤시아 광장(제1야외전시장)에서 동시에 출발, 5km 참가자는 잭니클라우스 골프 클럽을 거쳐 돌아오고, 10km 참가자는 해안도로 직진 코스까지 경유한 후 돌아오게 된다. 현대차
기아차가 무더운 여름을 대비해 전국 택시 에어컨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시작한다. 기아자동차는 4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 달간 전문 정비 인력으로 구성된 특별 순회 점검팀이 기아차 보유 법인 택시업체와 개인 택시 고객을 대상으로 직접 서비스에 나서는 ‘택시 에어컨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기간 동안 기아차 보유 법인 택시업체의 경우 특별 순회 점검팀이 직접 방문해 에어컨 무상 점검, 냉매 충전 작업, 관련 소모품 무상 교환 등 에어컨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기아차는 법인 택시업체 순회 점검 시 택시 판매관리자가 동행해 차량설명 및 판촉 활동 등을 통한 영업용 차량 판매 확대에도 힘쓸 계획이다. 또한 기아차 개인택시 고객의 경우 각 지역 지부별 일제 점검 기간에 맞춰 특별 순회 점검팀이 직접 방문해 소모성 부품을 무상으로 교환하고 에어컨 관련부분 무상점검 서비스를 지원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고객에게 먼저 찾아가 필요로 하는 정비서비스를 펼친다는 차원에서 이번 택시 에어컨 무상 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토요타자동차는 토요타, 다이하츠 공업 및 히노자동차를 포함한 토요타자동차그룹의 2012년 2월 글로벌 생산 및 일본 국내 판매 및 수출 실적을 29일 발표했다. 2월 일본 국내 및 해외생산은 각각 전년 동월 생산실적의 24.4%, 32.6%가 증가한 435,193대, 485,671대, 이를 합친 글로벌 생산은 총 920,864 대로 전년 동월 대비 28.6% 증가세를 나타내 지난 1월 809,630대에 이어 상승세를 지속했다. 또한 일본 국내판매의 경우 토요타자동차는 전년 동월 대비 40.2%가 증가한 166,151대를 판매한 것을 비롯, 그룹 전체적으로 233,502대를 판매, 전년 동월 대비 35.5% 증가를 기록, 역시 지난 1월 186,959대에 이어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토요타자동차 관계자는 이와 관련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공격적인 신차출시와 판매호조에 힘입어 글로벌 생산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글로벌 생산거점에서의 증산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토요타는 지난 2월 올해 토요타자동차 그룹 전체의 글로벌 판매계획을 958만대로 상향 조정한 바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4월 1일부로 필립 페리에 부사장을 신임 연구소장으로 임명한다고 23일 밝혔다. 필립 페리에 신임 연구소장은 프랑스 파리 그랑제꼴 ESME를 졸업하고, 지난 1986년 르노그룹에 합류해 아키텍처 디자인 및 차량조립 엔지니어링 총괄, 차량설계 및 프로세스 엔지니어링 담당 부사장, 표준화 부문 부사장을 역임했다. 이번 발령으로 신임 연구소장은 르노삼성자동차의 연구, 개발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신임 필립 페리에 연구소장 인적사항 - 이름: 필립 페리에(Philippe Perrier) - 생년월일: 1955년생 7월 5일 - 학력: 파리 그랑제꼴 ESME(Ecole Spciale de Mcanique et Electricit) 졸업(1979)
혼다코리아(대표: 정우영)는 21일 크로스오버 모터사이클 ‘인테그라’와 ‘크로스투어러’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혼다코리아는 지난 2월 NC700X 모델의 출시에 이어 동급 경쟁모델 대비 뛰어난 기술력과 합리적인 가격을 겸비해 성능 및 경제성을 고루 갖춘 인테그라와 크로스투어러를 동시에 출시함으로써 중대형급 크로스오버 모터사이클 라인업을 완성했다.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인테그라는 대형 모터사이클의 역동성과 스쿠터의 편안함을 갖춘 새로운 컨셉의 스쿠팅 모터사이클로 혼다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한다. 수냉식 병렬 2기통 670cm3 엔진을 적용하여 중저속에서 탁월한 주행감을 제공하며, 간편한 조작성과 특유의 편안하고 안정감 있는 주행성은 장거리의 스포티함은 물론 도심에서 높은 활용도를 발휘해 통근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또한 엔진의 연료 연소기술 개선을 통해 37.5 km/L의 동급 최고의 연비효율을 실현했으며, 한층 컴팩트하게 진화한 2세대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을 적용해 쾌적한 주행과 더불어 친환경적 측면을 모두 만족시킨다. 인테그라는 화이트,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13,500,000원(부가세포함)에 판매된다. 크로스투
르노삼성자동차가 올해 대대적인 내수시장 공략에 나선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올 한해 내수시장 공략을 위해 연말까지 18개 영업거점을 신규 오픈 하여 공격적인 판매망 구축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수도권 및 지방 주요지역의 새로운 신도시 건설, 고객의 구입패턴 변화에 따른 영업환경의 변화로 인해 영업거점간 중첩되던 기존 판매망을 일부 재조정하고, 기존 영업거점간의 영업공백을 메우는 등 새롭게 구축된 신시장을 중심으로 연말까지 18개의 신규 매장을 오픈 한다는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2011년 기준 202개로 운영되던 영업거점이 약 220개 수준으로 크게 늘어나고, 영업거점간 공백이 메워져 내수시장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 이성석 전무는 “내수 시장 확대를 위해 다각도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제품의 상품성 개선은 물론이고, 판매망을 확대를 통하여 내수시장 회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출범 이후 영업담당들의 판매효율이 경쟁사 대비 가장 우수한 역량을 인정받고 있으며, 선진화된 판매시스템과 우수한 영업교육 시스템으로 경쟁사대비 높은 효율을 꾸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 중 연구개발, 파이롯트, 해외영업, 상품전략, 마케팅, 구매, 법무, 기획/조사/지원, 정보기술, 품질, CL 등 11개 부문에서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입사지원은 현대차 인터넷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30일 오후 2시까지 가능하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 1차 면접전형 → 온라인 인성검사(HKAT) → 2차 면접전형 → 신체검사로 진행되며, 서류전형 합격 여부는 4월 중 홈페이지와 이메일을 통해 통지할 예정이다. 이번 경력채용 관련 문의사항은 현대자동차 인재채용팀 트위터 혹은 이메일(recruit09@hyundai.com)을 통해 답변을 받을 수 있고, 부문별로 자세한 업무 및 자격요건은 현대차 온라인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hyundai.com) 내에 첨부된 직무기술서에 상세히 게재돼 있다.특히 현대차는 본인의 이력이 이번에 진행되는 경력사원 채용 직무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채용 홈페이지에 인재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을 구축, 본인의 이력서를 등록할 경우 향후 관심 부문의 채용 진행시 우선적으로 채용 정보를 안내할 계획이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지난 17일 부산광역시와 함께 ‘그린 부산 조성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부산 공장 인근 화전산업단지 녹지대에서 진행된 이번 식목행사는 ‘푸른 부산 가꾸기’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이다. 르노삼성의 오직렬 부사장과 허남식 부산광역시장을 비롯해 양사 임직원, 지역 시민 등 총 2000명이 참여했다. 총 6600여 그루의 감나무, 매실나무, 영산홍 등을 화전산업단지 일대에 심었으며, 르노삼성은 시민들의 편리한 이동을 위해 행사장과 지하철역을 오가는 셔틀 버스를 지원했다. 르노삼성자동차 오직렬 제조본부장(부사장)은 “르노삼성자동차는 환경보호를 위해 식목 행사는 물론 친환경 캠페인 에코액션(eco-ACTION)등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와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출범 이후 매년 부산지역 환경 보호를 위해 임직원이 참여하는 식목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은 오리지널 박스카 큐브의 1호차 주인공인 ‘당구 스타’ 차유람(25)씨와 함께 오는 24일 닛산 강남 및 분당 전시장에서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리지널 박스카 큐브의 1호차 주인공이자 큐브를 통해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고 있는 차유람 씨의 이번 팬 사인회에서는, 차유람 씨의 포켓볼 시범과 1:1 포켓 대결, 포토촬영, 경품추첨 등 차유람 씨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큐브 시승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사인회는 닛산 강남 전시장과 분장 전시장에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강남 전시장(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29-22)은 1시부터 2시 30분까지, 분당 전시장(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동 98-2)은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차유람 씨는 2006년 도하 아시안 게임에 여자당구 국가대표로 출전한 것을 시작으로 최근 2010년 암웨이배 세계 여자 나인볼 대회, 2011년 세계 나인볼 베이징 오픈 여자부 등에서 우승하며 세계적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그녀의 자전적 에세이와 재미있는 당구 상식과 역사이야기, 유용한 팁 등을 담은 ‘라운드 소나타’를 출판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닛산의
르노삼성은 16일 출시에 맞춰 젊은 고객층과의 소통을 위해 개최한 SM3 화이트 이비자 파티가 성황리에 끝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가를 신청한 응모자는 3,500여 명을 으로 이중 개별 고지를 통해 초청된 3,000여명의 고객(당첨자 1,500명 당 각 2매 제공)은 엘루이 클럽에서 진행하는 화이트 이비자 파티에서 열정적이고 매력적인 클럽 파티와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젊음과 감성의 SM3 BOSE? 스페셜 에디션의 진수를 만끽했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