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RX가 스노우피크와 함께 ‘럭셔리 오토캠핑’ 의 진수를 선보인다. 렉서스 브랜드는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캠핑 및 아웃도어 분야의 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인 스노우피크와 함께 7월 한 달간 ‘RX-스노우피크 제주 오토캠핑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최근 국내 아웃도어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과 함께 주목 받고 있는 ‘오토캠핑’ 분야에서 ‘럭셔리’의 접목을 위해 두 브랜드가 손을 잡은 것. 스노우피크와 렉서스 홈페이지(www.lexus.co.kr)를 통해 ‘스노우피크 포인트 카드신청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4팀에게는 여행경비를 지원한다. 특히 3팀에게는 원하는 기간 중 2박3일간 렉서스 RX350 시승과 제주-목포간 왕복배편, 유류비 및 제주도 오토캠핑장 비용 등 제주오토캠핑의 기회가 부여된다. 또한 1팀 역시 원하는 기간 중 2박3일간 RX350 시승 및 유류비가 지원된다. 렉서스 브랜드 관계자는 “렉서스 RX시리즈(RX350, RX450h)는 “도로 상태와 운전자의 습관을 기억해 자동으로 변속 패턴을 정하는 인공지능시프트를 비롯, 렉서스만의 첨단 안전/편의장치와 대형 리무진 버스에 비교되는 넓고 안락한 실내공간
기아자동차가 7월중 포르테ㆍ쏘울ㆍ프라이드 구입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기아차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7월 포르테와 쏘울 구입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전국 31개 콘도ㆍ리조트ㆍ호텔을 회원 수준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사계절 콘도 이용권’을 증정한다. (※ 7월 출고 개인고객 限) ‘콘도 할인 이용권’은 총 5박(주중 2박, 주말연휴 2박, 성수기 1박) 기준으로 올해 9월 1일부터 1년간 사용할 수 있으며, 기아차는 추첨을 통해 포르테 고객 1,000명, 쏘울 고객 500명 등 총 1,500명에게 이용권의 행운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용가능 시설은 ▲한화콘도 10개(설악, 백암, 산정호수, 용인, 양평, 휘닉스, 수안보, 지리산, 경주, 제주), ▲대명콘도 6개(설악, 비발디, 양평, 단양, 경주, 제주), ▲켄싱턴 리조트 4개(설악비치, 경주, 충주, 제주), ▲금호 리조트 3개(설악, 화순, 제주), ▲일성콘도 7개(부곡, 설악, 지리산, 무주, 남한강, 경주, 제주), ▲속초 마레몬스호텔 등 총 31개다.이와 더불어 7월 쏘울 및 포르테를 구입하는 개인 고객에게는 맥스무비 영화예매권 2장씩을 증정할 예정이다. (※ 7월 출고 개인고객 限) 기
토요타자동차는 오는 8월 27일부터 9월 4일까지 대구에서 열리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의 공식후원사로 참여한다고 4일 발표했다 토요타는 이번 대회에서 ‘Beyond Limits’(한계의 도전)를 테마로 ▲ 토요타 마켓 스트릿 부스 운영 ▲ 대회 공식 차량 지원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 및 토요타 브랜드 알리기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대구 스타디움 앞에 설치될 ‘토요타 마켓 스트릿 부스’는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이해와 확고한 리더십을 보여주고자 ▲29.2km/l로 세계 최고의 연비를 자랑하는 ‘토요타 프리우스’, ▲글로벌 패밀리 세단 ‘캠리 하이브리드’ 및 ▲프리미엄 콤팩트 ‘렉서스 CT 200h’ 등을 전시하여 토요타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전세계 3,700만대 이상 판매로 검증된 우수한 주행 성능과 내구성 및 안전성을 갖춘 토요타 코롤라도 함께 전시하여 토요타 브랜드의 진면목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이외에도 대구세계육상경기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주요 VIP 및 행사 운영 요원 등의 운송을 위한 공식차량으로 프리우스를 비롯 LS600hL, 캠리 등 차량
국내에서 보기 드문 희귀 차량 및 대표적인 슈퍼카 100여대가 한자리에 모인다. 오는 7일 개막을 앞둔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및 튜닝 전시회인 ‘2011 서울오토살롱 조직위원회’는 국내에서 보기 힘든 슈퍼카, 튜닝 차량 및 정통 아메리칸 머슬카들을 한자리에 모은 수입명차 특별 전시관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별 전시관은 국내에 소수만 등록된 완성차 및 튜닝 차량들이 전시된다. 해외 유명 슈퍼카 브랜드의 양산차부터 아메리칸 스타일의 전통 머슬카와 전문 튜닝 브랜드가 풀 튜닝한 완성차 형태의 컴플리트 카 등이 전시되는 만큼 모터쇼와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인다. 슈퍼카는 람보르기니, 페라리, 포르쉐, 로터스 등 세계적으로 명성 높은 슈퍼카 브랜드의 대표차량들로 구성된다. 이 중 1984년 파리오토살롱에서 데뷔한 이래 ‘가장 기억에 남는 페라리 모델’로 꼽혀 온 페라리 테스타로사(Testarossa)와 백야드빌더를 통해 태동된 자작 수제차를 일컫는 키트카의 명차로 꼽히는 로터스 슈퍼세븐(Super 7) 등이 대표적이다. 쉐보레 콜뱃과 포드 머스탱으로 대표되는 미국 머슬카 라이벌을 비교해 관람할 수 있다. 쉐보레의 상징과도 같은 최고 성능 차종인 5~6세대
◇ 한국지엠 2011년 7월 판매조건 ▶특별 구입 혜택-스파크 : 내비게이션 또는 블랙박스 내장형 하이패스 단말기 무상 제공 (고객선택 가능) – 유예 할부 선택 시 중복 적용 불가 LS 트림 (LPG차량 제외) 구매 고객에게 무선시동키 무상 제공 ▶유예할부 (36개월)-대상 : 스파크/아베오/크루즈/알페온-스파크 : 선수금 19만 9천원, 할부이율 4.9% -아베오/크루즈 : 선수율 10%. 할부이율 5.9%(단, 크루즈 NB MY12 제외)-알페온 : 선수율 10%, 할부이율 6.9% ▶3.9% 저리할부(12,24,36개월) -대상 : 아베오/크루즈(가솔린)-선수율 10%, 3.9% 이자율 ▶5.9% 저리할부(12,24,36개월) -대상 : 스파크, 크루즈(디젤)-스파크 : 선수금 10만원 / 크루즈(디젤) : 선수율 10% ▶4.5% 저리할부(12,24,36개월) -대상 : 알페온-선수율 10%, 4.5% 이자율 ▶슬림 할부-대상 : 올란도, 캡티바, 다마스/라보, 카마로,-선수율 10% (다마스/라보는 선수금 10만원)-할부 이율: 7.5% ▶쉐보레 오토카드로 구매 시 특별할인-쉐보레 삼성 오토카드 또는 쉐보레 롯데 오토카드 사용시 -차종별
현대자동차는 2011년 상반기 국내 344,422대, 해외 1,607,135대 등 전세계시장에서 작년보다 10.6% 증가한 1,951,557대를 판매했다(CKD 제외)고 밝혔다. 또한 현대차는 6월 한 달간 국내 59,761대, 해외 292,494대를 기록해 전세계시장에서 작년보다 12.3% 늘어난 352,255대를 판매했다. 현대차는 2011년 상반기 국내에서 작년보다 7.2% 증가한 344,422대를 판매했다. 차종별로는 아반떼가 64,795대를 판매해 내수 판매 1위에 올랐고, 이어 그랜저가 61,938대를 판매해 2위를 차지했다. 특히 상반기 출시한 신형 그랜저는 6월까지 5개월 연속 월 1만대의 판매고를 올리면서 내수 판매를 주도했다. 이외에 쏘나타 50,206대를 비롯해 제네시스 12,429대, 엑센트 10,041대 등을 합해 전체 승용차 판매는 214,528대로 작년보다 17.3% 증가한 실적을 올렸다. 반면 SUV 판매는 투싼ix 21,245대, 싼타페 12,109대, 베라크루즈 4,125대를 합해 37,479대가 팔려, 작년보다 26.1% 감소했다. 상용차의 경우 그랜드스타렉스, 포터를 합한 소형상용차가 76,115대를 판매해 작년보다 8.7
기아자동차가 7월중 구매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 및 판매조건을 발표했다.1. 고객 이벤트●G마켓과 함께하는 더블 세이브 프로그램- 대상 : G마켓 內‘기아차 세이브 점수’를 10만점 이상 보유한 기아차 구입 고객- 내용 : 기아차 구입시 [세이브 점수에 따라 10/20만원 추가 할인 + G마켓 쇼핑지원금 10/20만원 추가 지급]※ 4/1일부터 G마켓 쇼핑을 통해 ‘기아차 세이브 점수’자동적립 가능하며, 세이브 점수 10만점 이상 보유고객 중 자신에게 해당하는 10만원 또는 20만원 기아차 구매 특별 우대권을 출력해 온 고객을 대상으로 더블 세이브 프로그램 적용 ● SKT 갤럭시S2, 아이폰4 할부금 및 차량구입비용 지원- 대상 : 7월 기아차 구입 고객- 내용 : 갤럭시S2/아이폰4/아이패드2 할부금 + 차량구입비용 10만원 지원● 7월 고객 대상 경품 증정 이벤트- 대상 : 기아차 전시장 내방 고객- 내용 : 100% 경품 당첨① 1등 (200명) : 전국 유명 펜션&콘도 1박 2일 숙박권② 2등 (1,000명) : G마켓 모바일 상품권 3만원③ 3등 : 월드콘 2개● 생활용품 특가구매 이벤트- 대상 : 7월 기아차 개인출고 고객 전원- 내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NEW QM5 출시를 기념하여 7월중 구매고객에게 다양한 구매혜택을 제공한다. 르노삼성차는 ▲NEW QM5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스키드 세트와 Car-Tab 중 하나를 무상제공한다. ▲SM7, 기존 QM5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상위트림으로 무상 업그레이드, ▲SM3와 SM5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선루프를 무상제공 등 강화된 7월 판매조건을 1일 발표 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NEW QM5 출시를 기념하여 NEW QM5를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차량에 장착하는 액세서리인 스키드 세트와 Car-Tab 중 하나를 선택하여 무상제공 한다. 그리고 기존 QM5나 SM7을 구매 하는 고객에게 상위 트림으로 각 170만원, 210만원 상당의 무상 업그레이드를 해주고, SM3 혹은 SM5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선루프를 무상 제공한다. 단, 상위트림으로 무상 업그레이드나 선루프 장착을 희망하지 않을 시 해당 금액만큼 현금할인을 해준다. 또한, SM5 구매 고객 중 선루프를 희망하지 않을 시, 바디키트 세트를 무상장착해주고 삼성전자의 최신형 태블릿 PC, GALAXY Tab WiFi에 운전자를 위한 기능 (내비게이션+블랙박스) 및 르노삼
오리지널 박스카 큐브의 독창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수 있는 이색행사가 열렸다.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은 지난 30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오리지널 박스카 큐브(CUBE)를 깜짝 공개하는 ‘큐브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닛산의 아이코닉 모델, 큐브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남 다른 라이프 스타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된 이 날 행사는 실제 차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하여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실제 차와 똑같은 크기로 제작된 ‘큐브 라이프 스타일 존’에서는 큐브 안을 서재와 같이 꾸미고 그 안에서 편하게 책을 읽는 퍼포먼스를 구현해, 최고의 공간활용도를 제시했다. 한편, 이날 저녁부터 진행된 본 행사에서는 방송인 정가은 씨의 사회로 VIP고객들과 트렌드세터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큐브의 성공적인 국내 출시를 기원하는 특별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특히 인기 스타일리스트 정윤기 씨가 제안하는 큐브 스타일링 패션쇼는 참가자들은 물론 가로수길을 찾은 수 많은 패션 리더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모았다. 여기에 모델 겸 DJ 휘황 씨의 디제잉과 가수 김태우 씨의 미니 콘서트로 현장 분위기는 더욱 고조됐다. 닛산 브랜드 세일즈 및 마케
혼다코리아 (대표: 정우영)가 7월중 구매고객에게 100만원 상당의 휴가비를 쏜다. 혼다코리아는 국내 누적 판매대수 4만대 돌파를 기념하여 어코드 구매고객 대상 ▲최신형 3D 네비게이션과 후방카메라 무상 장착, ▲무상점검 5년10만km 연장에 휴가비 지원으로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추가로 제공한다. 인사이트 구매고객에게는 등록비용(취득세, 공채: 할인기준) 전액 지원과 100만원 상당의 주유비를 전격 지원한다. CR-V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4년 8만km 무상점검 연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누적 판매대수 4만대 돌파 기념의 고객 감사 이벤트로 7월 한 달 동안 혼다코리아 딜러 전시장에 내방하여 구입 상담 및 고객카드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행사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선정 된 고객 중 ▲1등(1명)에게는 혼다의 동급 최고 연비(공인 54.1km/L)를 자랑하는 차세대 스쿠터 PCX 또는 46인치 스마트 TV를, ▲2등(5명)에게는 애플의 태블릿 PC 아이패드2를, ▲3등(10명)에게는 10만원 상당의 GS칼텍스 주유상품권을 경품으로 증정 할 예정이다.혼다코리아 관계자는 “금번 프로모션은 국내 누적 판매대수 4만대 돌파를 기념하여 그 동안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1일부터 전국 195개 지점에서 NEW QM5시판에 들어갔다. 지난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가졌던 보도발표회 및 VIP시승회에서 처음 소개되어 참가자들에게 호평을 받은 NEW QM5는 기존 QM5의 프리미엄 브랜드이미지를 계승,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여 더욱 세련되고 스마트하게 변신하였다. 기존 QM5의 모던하고 세련된 도시적 감각의 디자인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한층 더 정제된 느낌의 디자인으로 탈바꿈 했다. 성능 또한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최신 2.0 dCi 엔진에 정교한 튜닝을 작업을 거쳐 2.0디젤 2WD모델을 기준으로 ▲연비1등급 15.1km/L(기존 13.8km/L 2등급), ▲출력 173ps/3,750rpm(기존 150ps/4,000rpm), ▲토크 36.7kg.m/ 2,000rpm(rlwhs 32.6kg.m/2,000rpm) 향상 등 기본성능을 향상 시켰다. NEW QM5 가격 인상폭을 트림별로 최소 10만원에서 최고 65만원으로 하여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향상된 성능대비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 프레데릭 아르또 전무는 “
중형 SUV 시장의 강자 싼타페가 2012년형 모델로 더욱 원숙해진 스타일을 선보인다. 현대자동차는 1일 내/외장 디자인 개선 및 소비자 선호 편의 사양을 확대 적용한 ‘2012년형 싼타페 더 스타일’을 출시하고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012년형 싼타페 더 스타일의 판매 가격은 ▲디젤 e-VGT R2.0 2WD모델이 2,705만원~3,343만원, ▲ 디젤 e-VGT R2.2 2WD모델이 3,146만원~3,563만원, ▲ 디젤 e-VGT R2.2 4WD이 3,133~ 3,471만원(자동변속기 기준). 2012년형 싼타페는 기존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고품격 스타일에 신규 디자인한라디에이터 그릴과 스키드 플레이트, 신규 칼라의 헤드램프 포지셔닝 램프 등을 변경 적용했다. 또한, 내부는 센터페시아, 도어트림 등 주요 부위에 신규 우드그레인을 적용하고, 스웨이드 가죽 시트에 동급 최초로 음이온 코팅 가죽을 적용하는 등 디자인과 실용성 모두를 고려했다. 2012년형 싼타페는 소비자 선호 사양인 ▲운전석 통풍시트 ▲겨울철 시동 초기 안락감 제공을 위한 열선 스티어링 휠 ▲오토케어, USB 동영상 재생 가능 네비게이션 등을 새롭게 적용하면서 동급 최고의 상품력을
쌍용자동차는 여름철 국지성호우, 게릴라성 폭우 및 태풍 등의 자연재해로 인해 차량 피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수해 지역 특별 정비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전국 정비사업소에서 지역별로 수해차량 전담팀 운영과 전담 작업장을 마련하고 ▲자차 보험 미가입 수해 차량에 대해 총 수리비(부품+공임) 30% 할인 ▲재해선포지역 방문서비스 등 수해지역에 대한 특별 정비서비스를 실시한다. 또한, 수해가 발생한 지역에서는 ▲해당지역 관청과 연계해 인근 A/S 네트워크에 합동서비스팀을 설치하고 ▲긴급 출동 및 수해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비상시동 조치 등의 서비스를 펼칠 계획이다. 쌍용자동차 서비스담당 안용수 상무는 “수해가 발생해 차량이 침수됐을 경우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시동을 걸면 엔진, 변속기, 전기장치 등 차량 주요 부품에 심각한 손상을 줄 수 있다”며 “반드시 전원을 차단하고 인근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정비 받을 것”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고하거나 고객센터(☎080-500-5582)로 문의하면 된다.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현대•기아차의 미국 판매법인과 생산법인을 두루 점검하며 품질 안정화를 넘어서 이제는 품질 고급화에 주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몽구 회장은 지난 27일 미국을 방문, LA에 위치한 현대•기아차의 미국 판매법인의 업무보고를 받은 뒤 현대차 앨라배마공장과 기아차 조지아공장을 방문, 판매 전략을 재점검하는 한편 현지공장에서 생산되는 차량의 품질을 집중 점검했다. 정몽구 회장의 이번 현장경영은 지난해 7월 미국을 방문한 이래 11개월만으로, 최근 현대•기아차가 미국 시장에서 점유율 10%를 돌파한 데 대해 임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경쟁업체들의 회복세에 대한 대응 전략을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 정 회장은 미국 방문기간 동안 현지 직원들에게 지금 수준에 안주하지 말고현대•기아차를 더 가치있는 회사로 한 단계 도약시킬 것을 당부했다. 정 회장은 현대•기아차가 미국시장에서 지금의 위치에 오르게 된 것은 회사를 믿고 자신의 모든 역량을 쏟아 부어준 임직원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치하하며 하지만 지금의 수준에 만족한다면 더 이상의 발전을 기대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지난 86년 미국
볼보트럭코리아는 7월1일부로 김영재 (金英材, 52세) 현재 볼보트럭코리아 세일즈 마케팅 총괄 부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김영재 신임 사장은 지난 1997년 볼보트럭코리아에 합류, 2005년부터 영업담당 임원으로 활동하며 국내 판매 및 서비스 전반을 총괄해 왔다. 이후 2011년에는 세일즈 마케팅 총괄 부사장으로 승진하여 탁월한 리더쉽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영업 및 마케팅 정책을 펼쳐 스웨덴 본사로부터 그 역량을 인정받은 정통 볼보맨이다. “이번 신임사장 선임은 볼보트럭코리아 내에서 민병관 전임 사장에 이어 한국인 사장이 선임된 것으로, 특히 품질경영과 차별화된 고객중심 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일관되게 펼쳐 나가기를 바라는 본사의 의중이 실려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고 볼보트럭코리아 측은 밝혔다.볼보트럭코리아는 김영재 신임 사장을 필두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강화해 나가는 한편,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서비스 활동을 통해 국내 대형트럭 시장에서 지속적인 경쟁 우위를 지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15년 이상 볼보맨으로 근무해온 김영재 사장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 시장에서 볼보트럭코리아가 한 단계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