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RX가 스노우피크와 함께 ‘럭셔리 오토캠핑’ 의 진수를 선보인다. 렉서스 브랜드는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캠핑 및 아웃도어 분야의 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인 스노우피크와 함께 7월 한 달간 ‘RX-스노우피크 제주 오토캠핑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최근 국내 아웃도어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과 함께 주목 받고 있는 ‘오토캠핑’ 분야에서 ‘럭셔리’의 접목을 위해 두 브랜드가 손을 잡은 것. 스노우피크와 렉서스 홈페이지(www.lexus.co.kr)를 통해 ‘스노우피크 포인트 카드신청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4팀에게는 여행경비를 지원한다. 특히 3팀에게는 원하는 기간 중 2박3일간 렉서스 RX350 시승과 제주-목포간 왕복배편, 유류비 및 제주도 오토캠핑장 비용 등 제주오토캠핑의 기회가 부여된다. 또한 1팀 역시 원하는 기간 중 2박3일간 RX350 시승 및 유류비가 지원된다. 렉서스 브랜드 관계자는 “렉서스 RX시리즈(RX350, RX450h)는 “도로 상태와 운전자의 습관을 기억해 자동으로 변속 패턴을 정하는 인공지능시프트를 비롯, 렉서스만의 첨단 안전/편의장치와 대형 리무진 버스에 비교되는 넓고 안락한 실내공간
기아자동차가 7월중 포르테ㆍ쏘울ㆍ프라이드 구입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기아차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7월 포르테와 쏘울 구입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전국 31개 콘도ㆍ리조트ㆍ호텔을 회원 수준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사계절 콘도 이용권’을 증정한다. (※ 7월 출고 개인고객 限) ‘콘도 할인 이용권’은 총 5박(주중 2박, 주말연휴 2박, 성수기 1박) 기준으로 올해 9월 1일부터 1년간 사용할 수 있으며, 기아차는 추첨을 통해 포르테 고객 1,000명, 쏘울 고객 500명 등 총 1,500명에게 이용권의 행운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용가능 시설은 ▲한화콘도 10개(설악, 백암, 산정호수, 용인, 양평, 휘닉스, 수안보, 지리산, 경주, 제주), ▲대명콘도 6개(설악, 비발디, 양평, 단양, 경주, 제주), ▲켄싱턴 리조트 4개(설악비치, 경주, 충주, 제주), ▲금호 리조트 3개(설악, 화순, 제주), ▲일성콘도 7개(부곡, 설악, 지리산, 무주, 남한강, 경주, 제주), ▲속초 마레몬스호텔 등 총 31개다.이와 더불어 7월 쏘울 및 포르테를 구입하는 개인 고객에게는 맥스무비 영화예매권 2장씩을 증정할 예정이다. (※ 7월 출고 개인고객 限) 기
토요타자동차는 오는 8월 27일부터 9월 4일까지 대구에서 열리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의 공식후원사로 참여한다고 4일 발표했다 토요타는 이번 대회에서 ‘Beyond Limits’(한계의 도전)를 테마로 ▲ 토요타 마켓 스트릿 부스 운영 ▲ 대회 공식 차량 지원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 및 토요타 브랜드 알리기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대구 스타디움 앞에 설치될 ‘토요타 마켓 스트릿 부스’는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이해와 확고한 리더십을 보여주고자 ▲29.2km/l로 세계 최고의 연비를 자랑하는 ‘토요타 프리우스’, ▲글로벌 패밀리 세단 ‘캠리 하이브리드’ 및 ▲프리미엄 콤팩트 ‘렉서스 CT 200h’ 등을 전시하여 토요타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전세계 3,700만대 이상 판매로 검증된 우수한 주행 성능과 내구성 및 안전성을 갖춘 토요타 코롤라도 함께 전시하여 토요타 브랜드의 진면목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이외에도 대구세계육상경기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주요 VIP 및 행사 운영 요원 등의 운송을 위한 공식차량으로 프리우스를 비롯 LS600hL, 캠리 등 차량
국내에서 보기 드문 희귀 차량 및 대표적인 슈퍼카 100여대가 한자리에 모인다. 오는 7일 개막을 앞둔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및 튜닝 전시회인 ‘2011 서울오토살롱 조직위원회’는 국내에서 보기 힘든 슈퍼카, 튜닝 차량 및 정통 아메리칸 머슬카들을 한자리에 모은 수입명차 특별 전시관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별 전시관은 국내에 소수만 등록된 완성차 및 튜닝 차량들이 전시된다. 해외 유명 슈퍼카 브랜드의 양산차부터 아메리칸 스타일의 전통 머슬카와 전문 튜닝 브랜드가 풀 튜닝한 완성차 형태의 컴플리트 카 등이 전시되는 만큼 모터쇼와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인다. 슈퍼카는 람보르기니, 페라리, 포르쉐, 로터스 등 세계적으로 명성 높은 슈퍼카 브랜드의 대표차량들로 구성된다. 이 중 1984년 파리오토살롱에서 데뷔한 이래 ‘가장 기억에 남는 페라리 모델’로 꼽혀 온 페라리 테스타로사(Testarossa)와 백야드빌더를 통해 태동된 자작 수제차를 일컫는 키트카의 명차로 꼽히는 로터스 슈퍼세븐(Super 7) 등이 대표적이다. 쉐보레 콜뱃과 포드 머스탱으로 대표되는 미국 머슬카 라이벌을 비교해 관람할 수 있다. 쉐보레의 상징과도 같은 최고 성능 차종인 5~6세대
◇ 한국지엠 2011년 7월 판매조건 ▶특별 구입 혜택-스파크 : 내비게이션 또는 블랙박스 내장형 하이패스 단말기 무상 제공 (고객선택 가능) – 유예 할부 선택 시 중복 적용 불가 LS 트림 (LPG차량 제외) 구매 고객에게 무선시동키 무상 제공 ▶유예할부 (36개월)-대상 : 스파크/아베오/크루즈/알페온-스파크 : 선수금 19만 9천원, 할부이율 4.9% -아베오/크루즈 : 선수율 10%. 할부이율 5.9%(단, 크루즈 NB MY12 제외)-알페온 : 선수율 10%, 할부이율 6.9% ▶3.9% 저리할부(12,24,36개월) -대상 : 아베오/크루즈(가솔린)-선수율 10%, 3.9% 이자율 ▶5.9% 저리할부(12,24,36개월) -대상 : 스파크, 크루즈(디젤)-스파크 : 선수금 10만원 / 크루즈(디젤) : 선수율 10% ▶4.5% 저리할부(12,24,36개월) -대상 : 알페온-선수율 10%, 4.5% 이자율 ▶슬림 할부-대상 : 올란도, 캡티바, 다마스/라보, 카마로,-선수율 10% (다마스/라보는 선수금 10만원)-할부 이율: 7.5% ▶쉐보레 오토카드로 구매 시 특별할인-쉐보레 삼성 오토카드 또는 쉐보레 롯데 오토카드 사용시 -차종별
현대자동차는 2011년 상반기 국내 344,422대, 해외 1,607,135대 등 전세계시장에서 작년보다 10.6% 증가한 1,951,557대를 판매했다(CKD 제외)고 밝혔다. 또한 현대차는 6월 한 달간 국내 59,761대, 해외 292,494대를 기록해 전세계시장에서 작년보다 12.3% 늘어난 352,255대를 판매했다. 현대차는 2011년 상반기 국내에서 작년보다 7.2% 증가한 344,422대를 판매했다. 차종별로는 아반떼가 64,795대를 판매해 내수 판매 1위에 올랐고, 이어 그랜저가 61,938대를 판매해 2위를 차지했다. 특히 상반기 출시한 신형 그랜저는 6월까지 5개월 연속 월 1만대의 판매고를 올리면서 내수 판매를 주도했다. 이외에 쏘나타 50,206대를 비롯해 제네시스 12,429대, 엑센트 10,041대 등을 합해 전체 승용차 판매는 214,528대로 작년보다 17.3% 증가한 실적을 올렸다. 반면 SUV 판매는 투싼ix 21,245대, 싼타페 12,109대, 베라크루즈 4,125대를 합해 37,479대가 팔려, 작년보다 26.1% 감소했다. 상용차의 경우 그랜드스타렉스, 포터를 합한 소형상용차가 76,115대를 판매해 작년보다 8.7
기아자동차가 7월중 구매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 및 판매조건을 발표했다.1. 고객 이벤트●G마켓과 함께하는 더블 세이브 프로그램- 대상 : G마켓 內‘기아차 세이브 점수’를 10만점 이상 보유한 기아차 구입 고객- 내용 : 기아차 구입시 [세이브 점수에 따라 10/20만원 추가 할인 + G마켓 쇼핑지원금 10/20만원 추가 지급]※ 4/1일부터 G마켓 쇼핑을 통해 ‘기아차 세이브 점수’자동적립 가능하며, 세이브 점수 10만점 이상 보유고객 중 자신에게 해당하는 10만원 또는 20만원 기아차 구매 특별 우대권을 출력해 온 고객을 대상으로 더블 세이브 프로그램 적용 ● SKT 갤럭시S2, 아이폰4 할부금 및 차량구입비용 지원- 대상 : 7월 기아차 구입 고객- 내용 : 갤럭시S2/아이폰4/아이패드2 할부금 + 차량구입비용 10만원 지원● 7월 고객 대상 경품 증정 이벤트- 대상 : 기아차 전시장 내방 고객- 내용 : 100% 경품 당첨① 1등 (200명) : 전국 유명 펜션&콘도 1박 2일 숙박권② 2등 (1,000명) : G마켓 모바일 상품권 3만원③ 3등 : 월드콘 2개● 생활용품 특가구매 이벤트- 대상 : 7월 기아차 개인출고 고객 전원- 내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NEW QM5 출시를 기념하여 7월중 구매고객에게 다양한 구매혜택을 제공한다. 르노삼성차는 ▲NEW QM5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스키드 세트와 Car-Tab 중 하나를 무상제공한다. ▲SM7, 기존 QM5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상위트림으로 무상 업그레이드, ▲SM3와 SM5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선루프를 무상제공 등 강화된 7월 판매조건을 1일 발표 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NEW QM5 출시를 기념하여 NEW QM5를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차량에 장착하는 액세서리인 스키드 세트와 Car-Tab 중 하나를 선택하여 무상제공 한다. 그리고 기존 QM5나 SM7을 구매 하는 고객에게 상위 트림으로 각 170만원, 210만원 상당의 무상 업그레이드를 해주고, SM3 혹은 SM5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선루프를 무상 제공한다. 단, 상위트림으로 무상 업그레이드나 선루프 장착을 희망하지 않을 시 해당 금액만큼 현금할인을 해준다. 또한, SM5 구매 고객 중 선루프를 희망하지 않을 시, 바디키트 세트를 무상장착해주고 삼성전자의 최신형 태블릿 PC, GALAXY Tab WiFi에 운전자를 위한 기능 (내비게이션+블랙박스) 및 르노삼
오리지널 박스카 큐브의 독창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수 있는 이색행사가 열렸다.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은 지난 30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오리지널 박스카 큐브(CUBE)를 깜짝 공개하는 ‘큐브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닛산의 아이코닉 모델, 큐브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남 다른 라이프 스타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된 이 날 행사는 실제 차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하여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실제 차와 똑같은 크기로 제작된 ‘큐브 라이프 스타일 존’에서는 큐브 안을 서재와 같이 꾸미고 그 안에서 편하게 책을 읽는 퍼포먼스를 구현해, 최고의 공간활용도를 제시했다. 한편, 이날 저녁부터 진행된 본 행사에서는 방송인 정가은 씨의 사회로 VIP고객들과 트렌드세터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큐브의 성공적인 국내 출시를 기원하는 특별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특히 인기 스타일리스트 정윤기 씨가 제안하는 큐브 스타일링 패션쇼는 참가자들은 물론 가로수길을 찾은 수 많은 패션 리더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모았다. 여기에 모델 겸 DJ 휘황 씨의 디제잉과 가수 김태우 씨의 미니 콘서트로 현장 분위기는 더욱 고조됐다. 닛산 브랜드 세일즈 및 마케
혼다코리아 (대표: 정우영)가 7월중 구매고객에게 100만원 상당의 휴가비를 쏜다. 혼다코리아는 국내 누적 판매대수 4만대 돌파를 기념하여 어코드 구매고객 대상 ▲최신형 3D 네비게이션과 후방카메라 무상 장착, ▲무상점검 5년10만km 연장에 휴가비 지원으로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추가로 제공한다. 인사이트 구매고객에게는 등록비용(취득세, 공채: 할인기준) 전액 지원과 100만원 상당의 주유비를 전격 지원한다. CR-V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4년 8만km 무상점검 연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누적 판매대수 4만대 돌파 기념의 고객 감사 이벤트로 7월 한 달 동안 혼다코리아 딜러 전시장에 내방하여 구입 상담 및 고객카드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행사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선정 된 고객 중 ▲1등(1명)에게는 혼다의 동급 최고 연비(공인 54.1km/L)를 자랑하는 차세대 스쿠터 PCX 또는 46인치 스마트 TV를, ▲2등(5명)에게는 애플의 태블릿 PC 아이패드2를, ▲3등(10명)에게는 10만원 상당의 GS칼텍스 주유상품권을 경품으로 증정 할 예정이다.혼다코리아 관계자는 “금번 프로모션은 국내 누적 판매대수 4만대 돌파를 기념하여 그 동안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1일부터 전국 195개 지점에서 NEW QM5시판에 들어갔다. 지난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가졌던 보도발표회 및 VIP시승회에서 처음 소개되어 참가자들에게 호평을 받은 NEW QM5는 기존 QM5의 프리미엄 브랜드이미지를 계승,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여 더욱 세련되고 스마트하게 변신하였다. 기존 QM5의 모던하고 세련된 도시적 감각의 디자인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한층 더 정제된 느낌의 디자인으로 탈바꿈 했다. 성능 또한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최신 2.0 dCi 엔진에 정교한 튜닝을 작업을 거쳐 2.0디젤 2WD모델을 기준으로 ▲연비1등급 15.1km/L(기존 13.8km/L 2등급), ▲출력 173ps/3,750rpm(기존 150ps/4,000rpm), ▲토크 36.7kg.m/ 2,000rpm(rlwhs 32.6kg.m/2,000rpm) 향상 등 기본성능을 향상 시켰다. NEW QM5 가격 인상폭을 트림별로 최소 10만원에서 최고 65만원으로 하여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향상된 성능대비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 프레데릭 아르또 전무는 “
중형 SUV 시장의 강자 싼타페가 2012년형 모델로 더욱 원숙해진 스타일을 선보인다. 현대자동차는 1일 내/외장 디자인 개선 및 소비자 선호 편의 사양을 확대 적용한 ‘2012년형 싼타페 더 스타일’을 출시하고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012년형 싼타페 더 스타일의 판매 가격은 ▲디젤 e-VGT R2.0 2WD모델이 2,705만원~3,343만원, ▲ 디젤 e-VGT R2.2 2WD모델이 3,146만원~3,563만원, ▲ 디젤 e-VGT R2.2 4WD이 3,133~ 3,471만원(자동변속기 기준). 2012년형 싼타페는 기존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고품격 스타일에 신규 디자인한라디에이터 그릴과 스키드 플레이트, 신규 칼라의 헤드램프 포지셔닝 램프 등을 변경 적용했다. 또한, 내부는 센터페시아, 도어트림 등 주요 부위에 신규 우드그레인을 적용하고, 스웨이드 가죽 시트에 동급 최초로 음이온 코팅 가죽을 적용하는 등 디자인과 실용성 모두를 고려했다. 2012년형 싼타페는 소비자 선호 사양인 ▲운전석 통풍시트 ▲겨울철 시동 초기 안락감 제공을 위한 열선 스티어링 휠 ▲오토케어, USB 동영상 재생 가능 네비게이션 등을 새롭게 적용하면서 동급 최고의 상품력을
쌍용자동차는 여름철 국지성호우, 게릴라성 폭우 및 태풍 등의 자연재해로 인해 차량 피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수해 지역 특별 정비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전국 정비사업소에서 지역별로 수해차량 전담팀 운영과 전담 작업장을 마련하고 ▲자차 보험 미가입 수해 차량에 대해 총 수리비(부품+공임) 30% 할인 ▲재해선포지역 방문서비스 등 수해지역에 대한 특별 정비서비스를 실시한다. 또한, 수해가 발생한 지역에서는 ▲해당지역 관청과 연계해 인근 A/S 네트워크에 합동서비스팀을 설치하고 ▲긴급 출동 및 수해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비상시동 조치 등의 서비스를 펼칠 계획이다. 쌍용자동차 서비스담당 안용수 상무는 “수해가 발생해 차량이 침수됐을 경우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시동을 걸면 엔진, 변속기, 전기장치 등 차량 주요 부품에 심각한 손상을 줄 수 있다”며 “반드시 전원을 차단하고 인근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정비 받을 것”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고하거나 고객센터(☎080-500-5582)로 문의하면 된다.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현대•기아차의 미국 판매법인과 생산법인을 두루 점검하며 품질 안정화를 넘어서 이제는 품질 고급화에 주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몽구 회장은 지난 27일 미국을 방문, LA에 위치한 현대•기아차의 미국 판매법인의 업무보고를 받은 뒤 현대차 앨라배마공장과 기아차 조지아공장을 방문, 판매 전략을 재점검하는 한편 현지공장에서 생산되는 차량의 품질을 집중 점검했다. 정몽구 회장의 이번 현장경영은 지난해 7월 미국을 방문한 이래 11개월만으로, 최근 현대•기아차가 미국 시장에서 점유율 10%를 돌파한 데 대해 임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경쟁업체들의 회복세에 대한 대응 전략을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 정 회장은 미국 방문기간 동안 현지 직원들에게 지금 수준에 안주하지 말고현대•기아차를 더 가치있는 회사로 한 단계 도약시킬 것을 당부했다. 정 회장은 현대•기아차가 미국시장에서 지금의 위치에 오르게 된 것은 회사를 믿고 자신의 모든 역량을 쏟아 부어준 임직원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치하하며 하지만 지금의 수준에 만족한다면 더 이상의 발전을 기대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지난 86년 미국
볼보트럭코리아는 7월1일부로 김영재 (金英材, 52세) 현재 볼보트럭코리아 세일즈 마케팅 총괄 부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김영재 신임 사장은 지난 1997년 볼보트럭코리아에 합류, 2005년부터 영업담당 임원으로 활동하며 국내 판매 및 서비스 전반을 총괄해 왔다. 이후 2011년에는 세일즈 마케팅 총괄 부사장으로 승진하여 탁월한 리더쉽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영업 및 마케팅 정책을 펼쳐 스웨덴 본사로부터 그 역량을 인정받은 정통 볼보맨이다. “이번 신임사장 선임은 볼보트럭코리아 내에서 민병관 전임 사장에 이어 한국인 사장이 선임된 것으로, 특히 품질경영과 차별화된 고객중심 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일관되게 펼쳐 나가기를 바라는 본사의 의중이 실려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고 볼보트럭코리아 측은 밝혔다.볼보트럭코리아는 김영재 신임 사장을 필두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강화해 나가는 한편,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서비스 활동을 통해 국내 대형트럭 시장에서 지속적인 경쟁 우위를 지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15년 이상 볼보맨으로 근무해온 김영재 사장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 시장에서 볼보트럭코리아가 한 단계
현대모비스가 자체 세차용품 브랜드 ‘오로르’와 국민 문구 브랜드 ‘모나미’가 협업한 ‘오로르 × 모나미 에디션’을 5월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오로르 인테리어 키트에 모나미 굿즈를 더한 구성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차량 관리용품을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정의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오로르는 실용적인 구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모비스의 차량 관리 브랜드다. 브랜드명 ‘오로르’는 스페인어로 ‘향기·약속·희망’을 뜻하며, 차량에 좋은 향기를 제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나미와의 협업은 국민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오로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브랜드는 검정과 흰색을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을 공유하며, ‘내 차에 메모가 필요한 순간’을 키 메시지로 차량 관리와 일상을 연결했다. 에디션에는 차량 실내 세정용 클리너와 전용 타월, 모나미 한정판 펜 케이스 및 필기구 세트가 포함된다. 제품은 현대모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동안 모나미 수원 스타필드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과 가족 단위 이동이 잦아지는 봄철 및 가정의 달을 대비해 고객이 마세라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다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마세라티 전문 테크니션의 섬세한 진단을 통해 총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핵심 항목들로 구성됐다.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엔진오일 교환을 비롯한 일반 수리에 필요한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27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 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 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 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 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 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과 세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지역별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쏘는 지난 3월까지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한정판 슈퍼 SUV ‘우루스 SE 테토 네로’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총 630대 한정 생산되며,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비올라 파시파에와 베르데 메르쿠리우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와 애드 퍼스넘스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기존 모델에서 볼 수 없던 외장 컬러와 실내 사양을 결합해 람보르기니 캡슐 모델 중 가장 폭넓은 개인화 구성을 제공한다. 외장 컬러는 총 6가지로 구성되며 차체 상부, 루프, 필러, 리어 스포일러, 배기구 등에 적용된 네로 샤이니 컬러와 조합된다. 외장에는 리어 디퓨저, 사이드 미러 캡, 프런트 스플리터 등에 카본 파이버 요소가 적용된다. 실내에서도 카본 파이버가 활용되며, 대시보드 조수석 영역에는 차량 로고가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적용된 카본 파이버 트림이 탑재된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동기식 전기 모터, 25.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는 적재 공간 하부와 전자식 제어 리어 디퍼렌셜 상부에 배치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를 전기차와 분리해 별도로 등록·관리하는 체계를 두고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배터리 성능 저하에 따른 감가 부담과 교체 비용 부담이 전기차 구매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현대차는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 구조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과 차량 활용 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실증에 참여하는 법인택시는 구독 기간 동안 현대캐피탈에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현대캐피탈에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배터리를 제공받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배터리 구매 없이 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고급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더욱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더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1]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보다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존 모델 대비 15mm 늘어난 5,050mm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678억 원, 영업이익 1,4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북미, 유럽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동반 성장으로 1.1조 원의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4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관세 부과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믹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5.1%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0.6%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 1,000억 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달성,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확보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적용, 중동 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함평 및 유럽공장 건설을 통한 한국-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