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추석 귀성고객의 안전운전을 위해 9월 9일부터 14일까지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26개소에서 ‘추석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특별 점검 서비스 기간 동안 서비스코너를 방문하는 현대차 고객은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전구류, 타이어 공기압 등 귀성길 안전운행을 위한 필수사항들을 점검받는 한편 실내 향균•탈취서비스와 간단한 소모품을 무상으로 교환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현대차는 현장에서 수리가 어려운 차량은 서비스센터 및 인근 서비스 협력사에서 입고 후 수리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는 등 귀향고객들에게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추석 특별점검 서비스는 고객들이 원하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비포서비스’를 실천하는 것”이라며 “장거리 운행 전 차량점검, 응급조치 요령 안내 등을 통해 현대차 고객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추석 특별점검 서비스’의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는 블루멤버스 홈페이지(http://blu.hyundai.com) 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080-600-6000)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는 문화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대차가 운영중인 H•Art 갤러리 지점은 현대차가 전시장 공간, 자동차, 문화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통해 탄생시킨 이색 테마 전시장으로, 현재 사진작가 김중만 씨의 작품 등 새로운 작품들을 중심으로 시즌3를 운영 중에 있다. 현대차는 시즌3 오픈 이후 대치지점, 유성지점, 광주지점, 동대구 지점, 부산 동래 지점 등 문화를 주제로 한 5개 전시장의 내방고객 방문율이 평균 40%, 대치지점의 경우 53%가 증가해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편 29일에는 현대차의 새로운 문화공간에 대한 소식을 접한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대치 H•Art 갤러리 지점을 방문했다. ‘자동차로 달리고 싶은 공간’이라는 콘셉트로 꾸며진 대치 H•Art 갤러리의 전시장과 작품들을 꼼꼼히 둘러본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자동차 전시장에 작가와 고객이 감성으로 소통할 수 있는 이색적인 문화공간이 존재한다는 것이 매우 인상적”이라며, “K-POP 등 한류 붐이 국가 브랜드 홍보를 하고 있듯 현대차 역시 영속성과 감동이 있는 문화를 싣고 세계시장을 질주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현대차 관계자
크라이슬러 코리아 (대표: 그렉 필립스)가 오는 31일 개봉을 앞둔 영화 푸른소금에 Jeep 브랜드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SUV 그랜드 체로키 등을 협찬, 스크린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Jeep 브랜드의 대표 SUV 그랜드 체로키가 영화 푸른소금의 주인공인 두헌(송강호)의 차량으로 등장해, 긴박하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추격전과 액션신에서 파워풀한 주행성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강렬한 영상과 드라마틱한 스토리에 힘을 실었다. 이현승 감독의 푸른소금은 과거를 숨기고 평범하게 살고 싶은 은퇴한 조직보스(송강호)와 그의 감시를 의뢰받고 접근한 여자(신세경)가 서로의 신분을 감춘 채 조금씩 가까워지면서 위험에 빠지게 되는 감성 액션 드라마이다. 충무로 대표 연기파 배우 송강호와 이번 영화를 통해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 히로인 신세경, 개성파 배우 천정명의 열연으로 개봉 전부터 많은 화제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이다. 이 밖에도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Jeep 정통 오프로더 랭글러 루비콘 언리미티콘, 크라이슬러 세브링 컨버터블 등을 협찬해 극 중 캐릭터의 스타일과 개성을 한층 부각시켰다. 크라이슬러측은 “영화 푸른소금을 통해 그랜드 체로키의 세련되고 박진감
현대자동차 노사가 29일 오후 울산공장 본관 아반떼룸에서 김억조 사장과 이경훈 지부장 등 양측 교섭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임단협 조인식’을 가졌다. 현대차는 지난 26일 임단협 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54.19%의 찬성을 얻어 올 임단협을 최종 타결했다.
현대ㆍ기아차, 현대모비스 등 현대차 그룹 주요 3개사가 추석을 앞두고 중소 납품업체들에게 1조 1,500억원 규모의 추석자금을 푼다. 현대차 그룹 주요 3사는 추석을 앞두고 운영자금 마련에 나선 중소 납품업체들의자금난 해소를 위해 부품, 일반구매 부문 등 총 2천8백여 납품업체들에게 1조 1,500억 원의 구매대금을 조기 지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 3사는 형편이 더욱 어려운 2ㆍ3차 업체들에게도 지원 자금이 원활히 지급될 수 있도록 1차 업체들에게 대금 조기 집행을 권고하는 등 2ㆍ3차 업체들과 추석 온기를 함께 나눌 계획이다. 특히 1차 업체들이 금번 지원 자금을 2ㆍ3차 업체에 실질 지원하는지 여부를 점검, 매년 실시하는 협력업체 평가에 가점을 부여하는 등 자금 지원의 취지가 2ㆍ3차 업체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현대ㆍ기아차는 매년 설, 추석 명절 전 납품업체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설 명절 때에는 8,500억 원 규모의 대금을 선 지급한 바 있다. 현대ㆍ기아차 관계자는 “1조 1,000억 대가 넘는 지원 자금을 어렵게 마련했다”면서 “이번 추석 지원 자금이 2ㆍ3차 협력사들의 자금 선순환으로 확산되
현대자동차그룹 정몽구 회장은 28일 저소득층 미래 인재 육성의 일환으로 사재 5,000억 원을 출연한다. 정몽구 회장은 5,000억 원 상당의 현대글로비스 보유 주식을 해비치 사회공헌문화재단(이사장 이희범)에 기부금으로 추가 출연한다. 이는 순수 개인 기부 규모로는 사상 최대 금액이다. 정몽구 회장은 이날 발표된 자료를 통해 “저소득층 자녀들이 충분한 교육의 기회를 접할 수 있도록 기금을 조성해 저소득층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강조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정몽구 회장이 교육을 통한 우리 청소년들의 다양한 미래 희망 실현의 기회 확대에 평소 관심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정몽구 회장은 ▲저소득층 우수인재 발굴 육성 전문 프로그램 운영 ▲문화 예술 체육 분야 저소득층 우수인재 양성 ▲사회적으로 소외된 국가 유공자 자녀 교육 지원과 더불어, ▲대한민국의 앞날을 열어갈 미래 첨단분야 과학영재들을 발굴, 세계적 과학기술 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기반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정몽구 회장은 이와 함께 학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높은 이자의 대출을 받아 신용 불량 등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층 대학생 지원 방안도 강구할 계획이다. 정몽구 회장은 이와 관련, “
현대자동차가 3년 연속 무분규로 임금 및 단체협상을 마무리 지었다. 현대차는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54.19%의 찬성률로 합의안이 최종 가결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찬반투표에는 총 4만4,855명의 조합원 중 4만2,377명(94.48%)이 참여, 찬성 2만2,964명(54.19%)으로 조합원의 과반이 합의안에 찬성했다. 조인식은 29일 울산공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BMW 그룹은 UN 후원하에 다 문화 국가와 민족들 사이의 이해와 협력 관계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인 ‘문명 연대(AOC)’와의 제휴를 통해 다문화 혁신상을 제정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5년 AOC가 첫 출범한 이래 민간 기업과의 처음으로 제휴한 것으로, 새롭게 제정되는 상의 명칭은 ‘BMW 그룹 다문화 혁신상’이다. 앞으로 매년 진행될 이 프로젝트는 서로 다른 사회와 문화 사이에서 상호 이해와 협력을 도모하는 매우 혁신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수상자들은 상금은 물론, BMW 그룹과 AOC뿐만 아니라 BMW 그룹이 가진 기업, 정부, 언론, 재단 파트너 등의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지원 및 혜택을 받게 된다. BMW 그룹과 AOC는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다문화 활동에 대한 지원책을 제공함으로써 수상자들이 향후 프로젝트를 더욱 확장하고 또한 다른 환경에서도 프로젝트를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이 분야에서 혁신을 도모한다는 데 그 의의를 두고 있다. 첫 시상식은 오는 12월 카타르 도하에서 개최되는 제 4회 연례 UNAOC 포럼 기간 중에 진행될 예정이며, 오는 10월 16일까지 시상식 공식 사이트(http://www.unaoc.org/una
차를 운전하면서 주변 360도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시스템이 국내최초로 개발됐다. 현대모비스는 국내 최초로 운전석에서 차량 밖 360도를 훤히 들여다 볼 수 있는 AVM(Around View Monitoring) 시스템을 개발, 현대차가 최근 출시한 그랜저 3.3 GDI 모델에 첫 공급했다고 밝혔다. AVM은 차량의 앞뒤와 좌우 아웃 사이드미러 하단에 각 1개씩 총 4개의 카메라를 장착하여 차량 밖 사방의 화면을 차 안의 모니터에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최근 해외의 고급 승용차를 중심으로 적용되고 있는 첨단 안전 편의사양이다. 통상 시속 20km 이내에서 작동하며 2D 탑 뷰(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는 시각)로 영상을 보여주고, 핸들 조작에 따른 실시간 주차 궤적을 화면에 제공하는 PGS(주차 가이드)기능도 제공한다. AVM이 적용되면 운전석에서 보이지 않는 전후측방 사각지대의 장애물 등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좁은 골목길 서행 운전과 주정차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현대모비스가 개발한 AVM은 차량 전용 카메라로는 현존 최고 사양인 30만 화소의 광각 카메라를 장착하여 좌우 190도, 상하 130도의 화각을
대한민국 브랜드를 전세계에 알릴 코리아 브랜드 전도사로 180명의 글로벌 젊은이들이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25일 코엑스에서 New Thinking New Korea, 코리아 브랜드 탐험대‘의 공식 발대식을 갖고, 탐험대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코리아 브랜드 탐험대는 현대자동차와 국가브랜드위원회가 손잡고 외국인 청년과 대한민국 청년이 함께 한국을 체험하고 느낀 점을 온라인 콘텐츠로 제작,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전세계에 코리아 브랜드를 알릴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탐험대에는 내국인 90명과 외국인 90명을 합해 총 180명이 참가하며, 9월 중순부터 10월말까지 전국을 대상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탐험대는 내국인과 외국인이 각각 2명씩, 모두 4명이 1개팀을 이뤄 전국을 직접 탐방하면서 체험 발굴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이를 웹과 SNS 등 온라인을 통해 세계에 알리는데 힘쓸 계획이다.이번 코리아 브랜드 탐험대 선발에는 총 752명이 지원해 평균 4.2대 1의 경쟁을 보였으며, 특히 외국인 지원자가 45개국 출신의 175명이나 달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발대식을 마친 코리아 브랜드 탐험대는 현장 답사에 앞서 두 차례의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기아자동차는 안전사양과 편의사양을 보강해 상품성이 크게 향상된 ‘2012 쏘렌토R’을 출시하고 26일부터 판매에 들어갔다. ‘2012 쏘렌토R’의 판매가격은 ▲디젤 R2.0 2WD 모델 2,630만원 ~ 3,390만원, ▲디젤 R2.2 2WD 모델 2,787만원 ~ 3,585만원 ▲디젤 R2.2 4WD 모델 3,015만원 ~ 3,813만원이다. (이상 자동변속기 기준) ▶무엇이 새로워 졌나. ‘2012 쏘렌토R’은 기존 2열 중간 좌석의 2점식 시트벨트를 3점식 시트벨트로 교체, 전좌석에 3점식 시트벨트를 기본 적용해 탑승자의 안전성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2012 쏘렌토R’은 기존 급제동 경보시스템(ESS), 차체자세제어장치(VDC), 경사로 밀림방지장치(HAC), 경사로 저속주행장치(DBC), 6에어백, 액티브 헤드레스트에 전좌석 3점식 시트벨트까지 기본사양화 해 동급 최고의 안전성을 갖춘 SUV로 거듭났다. 또한 ▲시동 초기부터 스티어링 휠을 따뜻하게 해 주는 ‘히티드 스티어링 휠’과 ▲스티어링 휠이 90도 이상 돌아간 상태에서 시동 시 약 8초간 슈퍼비전 클러스터 정보표시창을 통해 운전자에게 핸들을 정렬할 것을 알려주는 ‘핸들 정렬 알림 기능’을 새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추석 귀성객들에게 코란도 C 무료 시승기회를 제공하는 ‘코란도 C 100인 白색 대축제 시즌 2’를 실시한다. 이 행사는 여름철 바캉스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시즌 1에 이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귀성길에 오르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코란도 C무료 시승기회를 부여함으로써 코란도 C의 성능 및 탁월한 정숙성을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쌍용자동차는 행사에 당첨된 100명에게 9월 9일(금)~14일(수) 5박 6일 동안 코란도 C와 함께 15만원 상당의 주유권 및 간식 세트를 함께 제공한다. 아울러 시승기간 중 돌발 SMS 퀴즈 이벤트를 통해 정답자들에게 기프티콘 형태의 4인 가족 스파 이용권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후기 이벤트로 시승후기나 재미있는 UCC를 제작한 참가자에게는 심사를 통해 아이패드2 등의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고, 참가자 전원에게 문화 상품권을 지급 한다. ☞응모 자격은 운전면허를 소지한 만 21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으로 26일(금)부터 9월 2일(금)까지 이벤트 사이트(www.korandocevent.co.kr),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안전하게 학교가기’ 일환으로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 교통안전 캠프를 17일부터 19일까지 제주도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통안전 포스터 그리기 본선에서 대상, 금상, 은상을 수상한 30명의 어린이와 담당교사 3명을 대상으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의 프로그램으로는 세계자동차제주박물관과 스마트그리드 종합 홍보관을 방문하여 자동차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전기차와 충전 인프라 등에 대한 이해를 통해 교통안전뿐 아니라 우리의 미래를 푸르게 가꿀 수 있는 친환경 자동차 기술을 선보였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제주도의 명소를 방문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교통안전 포스터 그리기 전국대회를 통해 얻은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친환경 기술에 대한 개념을 확립 시켰다. 2006년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 교통안전 포스터 그리기 전국대회를 시작으로 본선을 통해 대상을 받은 어린이들에게 르노 그룹이 주최하는 파리국제대회(2006년, 2010년)에도 초대를 한 바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홍보본부장 이교현 상무는 “어린이들이 안전한길, 안전한 어린이 프로
현대자동차가 ‘미래 인재’에 대한 새로운 생각으로 새로운 채용에 나선다. 현대차는 9월 초부터 실시하는 ‘현대차 하반기 채용’과 관련, 9월 16일과 17일 이틀간 서울 대치동 복합문화예술공간 ‘크링’에서 하반기 ‘잡페어(채용박람회)’를 실시한다. 상반기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이번 잡페어는 현대차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자들이 현대차에 대해 궁금해하는 정보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지원자들은 자신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 ‘5분 자기 PR’, 서류전형 위원들이 참가자들의 자기 소개서를 1:1로 교정 해주는 ‘자기소개서 1:1 클리닉’, ‘인재채용팀장과의 Q&A’, ‘영어 면접 체험’, ‘선배사원들에게 받는 직무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특히 ‘5분 자기 PR’ 합격자에게는 현대차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시 서류 전형이 면제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서류심사만으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역량과 경험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고자 도입했다”며 “상반기 때 큰 호응을 얻어 이들 중 상당수가 상반기 채용에서 최종 합격했다”고 말했다.또한 지난 상반기 채용된 신입사원들이 자신들의 입사노하우를 지원자들과 나누고, 현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공식딜러인 도이치 모터스가 송파 서비스센터를 리뉴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 오픈을 통해 BMW는 서울 송파 및 잠실 지역 고객 서비스망을 확장하는 것은 물론,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 이번에 리뉴얼 오픈하는 BMW 송파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1081㎡(327평), 대지면적 855㎡(약 259평)의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BMW 최신 진단장비와 기술진을 배치해 보다 완벽한 정비가 가능하다. 엔진오일, 브레이크패드, 에어컨 필터 등 소모품 교환 등은 2시간 이내에 신속한 수리가 가능한 패스트 레인 서비스(Fast Lane Service)를 도입해 고객 편의를 극대화했다. 또한 이번 리뉴얼 오픈 후에는 토요일 오후 5시까지 정상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라 고객들이 보다 편리한 시간에 방문을 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리뉴얼을 통해 규모를 확대하면서 총 8개의 워크베이를 갖춰 보다 신속한 서비스가 가능토록 했으며, 25대를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주차타워를 설치해 고객 편의 극대화했다. 또한, 고객 만족을 위해 사고차량 접수부터 출고까지 한 번에 진행해 주며, 소모품의 교환 및 차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