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수입되는 외제차중 디젤차종이 50%를 넘어서는 역전현상을 나타냈다. 가솔린 모델보다 디젤모델이 더 많아진 것이다. 수입자동차협회가 최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9월중 수입차등록 총 12,123대중 디젤차량이 6,395대(점유율 52.8%)로 절반을 넘어섰다. 작년동기 대비 무려 55.4% 늘어났다. 반면 가솔린차량은 5,050대(좀유율 41.7%)로 작년동기 대비 11.4%가 감소하면서 50%이하로 내려 앉았다. 이와함께 친환경 하이브리드 차량도 아직은 미미한 수준에 머물고있지만 빠른 증가추세를 보이고있어 주목된다. 지난 9월 678대가 판매돼 작년동기의 239대보다 183.7%의 급증세를 나타냈다. 1~9월 전체 판매집계에서도 디젤차량이 가솔린차량을 추월했다. 기간중 디젤차량이 47,609대(49.7%), 가솔린 43,836대(45.8%)로 작년 같은기간의 27,825대(34.9%), 49,275대(61.8%)에서 역전극이 빚어졌다. 이같은 역전현상은 디젤차량의 성능이나 품질, 편의사양 등이 크게 향상된되다 레저수요와 함께 고유가현상 등으로 디젤차량을 찾는 수요자들이 늘고있고 또 이에 편승 신차도입을 늘리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14일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F1 서포트레이스로 열린 ‘2012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슈퍼6000(배기량 6,200cc, 스톡카) 클래스 최종 라운드에서 총합계 1위를 차지하며 2012 시즌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이번 7라운드를 최종으로 금호타이어를 장착한 CJ 레이싱팀 김의수 선수는 종합 1위를 차지해 2년 연속 우승을 달성, 여론의 큰 관심을 받았다. 김선수가 그간 CJ 슈퍼레이스에서 장착한 ‘엑스타’는 금호타이어의 기술이 집약된 고성능 타이어로서, 국내 CJ 슈퍼레이스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포뮬러 대회인 Auto GP(F1 전단계)에도 독점 공급되고 있다. 또한, 최종 7라운드 슈퍼6000 경쟁 클래스 결승전에서는 황진우(발보린레이싱)가 금호타이어를 장착하여 김동은(인제오토피아)을 제치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김주상 금호타이어 커뮤니케이션팀장은 “이번 2012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종합우승은 금호타이어의 레이싱 기술력이 이미 최고 수준에 도달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소감을 밝히며 “한국 모터스포츠 저변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여 말했다. 한편 엑스타GT 클래스의 공식타이어인 금호타이
벤틀리 모터스는 올 3분기까지 전 세계에서 5,969대의 차량을 판매해 전년 동기 (4,759대) 대비 판매량이 2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벤틀리 모터스 코리아는 한국 내 판매량 역시 3분기까지 총 89대를 기록해 전년 대비 (69대) 29%의 판매증가율을 기록해 글로벌 성장률을 능가하는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글로벌 판매 증가를 견인한 시장은 벤틀리의 가장 큰 시장인 미국과 중국으로, 벤틀리는 두 시장에서 각각 1,750대 (전년 대비 29% 성장), 1,525대 (전년 대비 26% 성장)을 판매했다. 벤틀리 모터스의 영업, 마케팅 및 에프터세일즈 담당 이사회 임원인 케빈 로즈는 “3분기까지 25%의 판매 증가를 이루면서 확실한 두자리수 성장을 이루겠다는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새롭게 출시된 GT 및 GTC V8 모델의 고객 인도가 본격적으로 이뤄지면서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수 있었다. 또한, 플래그십 세단인 뮬산은 15%, 컨티넨탈 플라잉스퍼 모델 역시 5%의 성장을 이룬 점도 고무적”이라고 밝혔다. 벤틀리는 컨티넨탈 GT/GTC V8 모델에 이어 최근 발표한 컨티넨탈 GT Speed 모델의 본격적인 시장 투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유럽의 유명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가 선정한 2012 아우토스폿 어워드의 오토모티브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아우토빌트는 유럽 최고의 권위를 가진 자동차 전문 미디어로서 자동차 부문의 광고제인 아우토스폿 어워드를 올해 5회째 진행하고 있다. 이 중 오토모티브 부문은 타이어 부품부터 자동차 보험이나 기관 등 모든 자동차 관련 업계에서 가장 창의적인 광고 캠페인을 펼친 브랜드에 수여하는 상으로, 자동차 및 광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동상을 수상한 금호타이어의 TV 광고는 올 봄 독일에서 방영된 ‘당신이 타이어라고 상상해보세요 캠페인으로, 주로 운전자나 자동차가 메인으로 등장하던 기존의 틀에 박힌 광고에서 벗어나 주행의 주인공인 타이어를 전면에 내세워 큰 호평을 받았다. 타이어의 시점으로 촬영된 이번 광고는 마치 시청자 자신이 직접 타이어가 된 듯 상상력을 자극하면서도 장소, 날씨와 상관없이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믿고 탈 수 있는 금호타이어의 탁월한 제품력과 신뢰성이 돋보이도록 제작됐다. 김철환 유럽본부 마케팅팀장은 “이번 어워드 수상은 유럽 최대 자동차 시장이자 자동차 종주국인 독일에
미국 고속도로안전관리국(NHTSA)은 일본 자동차업체 혼다가 미국 시장에서 판매한 중형 승용차 어코드를 오일이 새는 결함을 이유로 리콜한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리콜 대상은 V6엔진을 장착한 2003~2007년형 모델 57만3,000대로, 파워핸들 압력 호스 이상으로 오일이 새면서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고 NHTSA는 설명했다. 이와관련 혼다측은 호스를 무료로 교체해 준다는 계획이며 이번에 발견된 결함으로 인한 화재나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함께 정상급 재즈 뮤지션들이 펼치는 환상적 선율을 만나보세요!” 현대자동차는 10월 12~14일까지 가평에서 ‘자라섬 에코 브릴리언트 데이즈’를 열고,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에 현대차 고객 1,000명을 초대한다고 밝혔다. ‘자라섬 에코 브릴리언트 데이즈’는 고객들의 삶을 빛나고 특별하게 만들겠다는 현대차 ‘리브 브릴리언트’ 캠페인의 일환으로,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친환경 이미지와 환경부 선정 국내 유일의 친환경 축제인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을 연계한 고객 참여형 문화 이벤트다.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은 내달 12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 가평군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고의 재즈 축제로, 25개국, 최정상급 재즈 뮤지션 42개팀(외국 27개팀, 국내 15개팀)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자라섬 에코 브릴리언트 데이즈’에 ▲쏘나타 하이브리드 차량 전시 ▲쏘나타 하이브리드 행사 운영 차량 지원 ▲장애인 및 노약자를 위한 쏘나타 하이브리드 셔틀 운행 ▲간단한 식음료, 휴대폰 충전 등을 할 수 있는 복합 휴식 공간인 에코 브릴리언트 라운지 운영 ▲즉석 경품 이벤트 등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환
현대자동차는 2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고용노동부 산하 청소년 직업체험관인 ‘한국잡월드’ 내에 자동차 관련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자동차관’을 개관했다. 한국잡월드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직업관을 형성하고 올바른 진로 선택을 지원하기 위해 금년 5월부터 운영된 직업체험시설로, 하루 3,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직업체험 시설이다. 현대차는 올 상반기에 한국잡월드와 업무협약을 체결, 총 2개 층으로 구성된 자동차관에 업무현장과 유사한 환경을 구현하고 ▲자동차 디자인센터, ▲자동차 연구개발센터, ▲자동차 마케팅센터 등 각 부문에서 현대차 직원들이 실제 수행하고 있는 업무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현대차는 자동차관에서의 현실감 있는 업무체험을 통해 참가 학생들이 올바른 진로를 선택하는 데 도움을 주는 한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자동차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현대차의 위상을 자연스럽게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자인센터’에서는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과 자동차 디자인 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디자인 프로세스 영상 시청, ▲현대차 디자인센터 연구원들이 제작한 컨셉카 관람, ▲실제 디자
미국의 유아용 카시트 전문 브랜드 클렉(Clek)의 국내 공식 파트너인 이도컴퍼니(대표: 전범준)는 유아용 부스터시트 ‘올리’ (OLLI) 2종을 신규 출시했다. 클렉의 카시트 제품은 좌석부착장치(ISOFIX) 시스템으로 시트의 장착이 쉬우며 장기간의 탑승에서 올 수 있는 흔들림을 예방한다. 또한 가볍고 탄성이 높아 충격 분산에 유용한 마그네슘 소재를 바디에 채용하는 등 높은 안전성을 갖췄다. 소프트 터치 재질의 인체공학적인 시트는 아이에게 안락함을 제공하고 충격방지 및 충격흡수에 뛰어난 발포 폴리프로필렌 소재와 몰드 폴리우레탄 폼 패드를 이중으로 적용해 오랜 사용에도 시트 쿠션의 변형이 적다. 이번에 출시되는 클렉의 유아용 부스터시트 2종은 ‘올리 시그너쳐’와 ‘올리 쿠퍼’이다. ‘올리 시그너쳐’는 단색이 주는 단조로움을 탈피한 원색 컬러의 줄무늬 대비가 인상적이다. 여기에 함께 프린트된 폴프랭크 이미지는 독특하고 발랄한 디자인의 느낌을 더해준다. 이와 함께 한정판으로 출시 되는 ‘올리 쿠퍼’는 천연 가죽의 느낌을 살려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제품이다. 차량의 가죽시트와 매치되는 색상과 가죽특유의 고급스러움으로 차량 내부와 조화를 이루는 것이 큰 장
BMW 그룹은 ‘다우존스 지속가능성 지수(DJSI)’ 평가에서 8년 연속으로 전세계 자동차 기업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노버트 라이트호퍼 BMW 그룹 회장은 “지속가능 경영이 BMW 그룹의 장기적 성장의 원동력이었다”고 하며 “이번 성과를 통해 미래에도 지속가능 경영의 선구자가 될 수 있는 동기가 부여되었다”라고 전했다. 지속가능 경영은 BMW 그룹의 문화와 기업 전략에 굳건하게 자리잡고 있다. BMW 그룹은 2001년에 ‘UN환경계획(UNEP)’과 ‘UN글로벌컴팩트(UNGC), ‘청정생산선언’을 다짐했다. 1973년부터 환경 임원을 임명하는 최초의 자동차 기업이었으며 현재에는 이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이 참여하는 지속가능성 위원회에서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목표와 전략을 만들어가고 있다. 최근 BMW 그룹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의 모든 부분에서 가장 높은 점수(100점 만점의 99점)를 획득하며 ‘글로벌 500 리더십’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는 세계 자동차 기업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기업 부문에서 최고 점수였다. 한편, 다우존스 지속가능성 지수(DJSI: 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는 세계 최대 금융정보사인
볼보그룹 산하의 UD트럭코리아 (사장: 김영재)가 19일 국내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UD 트럭은 뛰어난 품질, 우수한 성능과 탁월한 연비로 전 세계 60 여개국의 고객에게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이다. UD 트럭은 서울시 여의도에 위치한 ‘서울 마리나 클럽&요트’에서 가진 브랜드 출범식에 이어 수입트럭브랜드로는 국내 최초로 Quon 6x4 대형 카고트럭을 선보이며 국내 15톤급 카고트럭 시장에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졌다. Quon 6x4 카고트럭은 ‘영원한 시간의 흐름’이라는 뜻으로 영속성을 지닌 혁신적인 모델이며, 고객과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내는 UD트럭의 야심작이다. Quon 6x4 카고트럭은 현대적 감각의 세련된 디자인과 강력한 파워, 편안한 주행을 위한 첨단 기능 및 편의사양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환경까지 고려한 제품으로 그 동안 최고의 카고트럭을 기다려온 국내 고객들의 갈증을 해소하며 6x4 카고트럭 시장의 차세대 대표 얼굴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UD트럭의 15톤급 6x4 Quon 카고트럭의 가장 큰 특징은 탁월한 성능과 고연비를 겸비한 직렬 6기통 GH11엔진이 탑재되어 있어 출력은 물론이고 연료
현대차가 이달 말 프랑스에서 개최되는 파리 모터쇼에서 유럽전략차종인 고성능 3도어 모델인 ‘i30’를 선 보일 계획이다. 최근 기아차 유럽법인이 3도어 ‘씨드’를 파리모터쇼에 공개한다고 밝힌데 이어 현대차 유럽법인도 3도어 i30를 파리모터쇼에 첫 선을 보인다고 발표했다. i30는 지난해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내외관이 완전 변경된 신형 5도어 해치백으로 처음 공개된 이후 지난 3월 제네바모터쇼에서 왜건형 버전이 추가됐으며 이번에 3도어 모델까지 더해지게 됐다. 일반적으로 유럽시장에서 선보이는 3도어 모델은 ‘핫해치’라고 불리는 고성능 모델을 일컫는다. 디자인 역시 5도어 모델과 왜건형보다는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의 묘미를 즐길 수 있도록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을 강조한다. 현대기아차는 이번 i30와 씨드의 3도어 모델에 기존 1.4리터와 1.6리터 디젤 및 가솔린엔진 외에도 200마력대의 출력을 발휘하는 1.6리터 터보엔진을 탑재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신형 i30 3도어에 대해 “유럽시장에서 유럽을 위한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으로 만든 차”라며 강조하고 있다. i30 3도어는 범퍼와 안개등, 라디에이터 그릴이 새롭게 디자인됐으며 16인치 알로이휠이 기본 장착된다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서울시청 남자 사이클 팀의 성공적인 대회 참가 및 우수한 성적을 응원하기 위해 훈련차량으로 사용할 BMW 525d xDrive 투어링 모델을 공식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2년 창단된 서울시청 남자 사이클 팀은 장선재, 조호성, 박성백 등 다수의 국가대표 선수를 육성해낸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사이클 실업팀이다. BMW 코리아는 선수들의 원활한 훈련을 위한 팀 운영차량으로 자사의 BMW 525d xDrive 투어링 차량 1대를 2012년 연말까지 무상 제공한다. BMW 5시리즈 투어링은 효율성과 실용성, 스포티함, 우아함을 갖춘 모델로서, 감각적인 디자인과 BMW만의 주행 역학성이 효율성과 결합된 다이내믹하고 안전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에 제공된 BMW 525d xDrive 투어링은 2.0리터 직렬 4기통 트윈파워터보 디젤 엔진을 장착, 4,000rpm에서 218마력의 성능을 내며 BMW의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다. 아울러 M 퍼포먼스 패키지를 적용, 한층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탈바꿈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비즈니스 세단의 벤치마크가 되고 있는 520d 투어링 모델도 10월
재규어 홍보대사인 신지애(24ㆍ미래에셋)선수가 17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로열 리버풀 링크스(파72•6657야드)에서 끝난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 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여자 오픈에서 정상에 등극했다. 이번 대회 우승은 지난주 킹스밀 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2연승을 달성한 것으로 신지애의 완벽한 재기를 뜻해 더욱 의미가 크다. 한편 신지애의 우승으로 인해 재규어의 영국 프리미엄 럭셔리 이미지와 브리티쉬 여자 오픈의 높은 위상이 맞물리게 되어 국내외적으로 재규어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데 최상의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 특히 경기 중 재규어 로고가 새겨진 신지애의 캐디백이 언론에 다수 노출되어 홍보효과를 톡톡히 얻어냈다고 밝혔다.신지애는 이번 대회 우승뿐 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재규어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데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다. 올해 초 신지애는 재규어 코리아에서 주최한 골프클리닉에 참석해 고객들에게 원 포인트 레슨을 진행하는 등 고객과의 함께하는 행동하는 홍보대사로 업계에서 이름을 날리고 있다. 향후에도 재규어 코리아는 신지애의 공식 스폰서로서,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후원을 통해 신지애가 마음껏 기량을 발
국내 최대 중고차 전문기업 SK엔카는 보건복지부 드림스타트센터의 어린이들을 위해 자동차 안전교육 프로그램인 ‘키즈엔카’를 SK엔카 영등포 사옥에서 15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SK엔카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무료로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에 마포 드림스타트센터의 취약계층 어린이 16명과 한국MSD의 임직원 2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가했다. 마포 드림스타트센터의 5~7세의 어린이들은 먼저 자동차를 안전하게 탑승하는 방법에 대한 시청각 교육을 재미있는 만화로 보는 수업을 받았다.2교시에는 어린이들이 미니전동카를 타고 안전벨트를 매는 단계부터 직접 운전하고 안전하게 내리는 방법까지 체험하는 안전하게 자동차 타기 시간을 가졌다.3교시에는 창의력을 발휘하여 직접 자동차를 디자인해보며 자동차 디자이너의 꿈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클래식카부터 스포츠카, 세단 등 평소에 보기 어려운 다양한 자동차를 직접 타보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SK엔카 영업총괄본부 최현석 이사는 “그 동안 진행해온 ‘키즈엔카’에 취약계층 어린이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넥센타이어가 오는 30일까지 ‘한가위 대축제’ 사은 이벤트를 실시한다. 넥센타이어는 17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타이어테크, 타이어뱅크 등 넥센타이어를 판매하는 타이어전문 대리점에서 타이어를 2개 이상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제품인 엔블루에코, N9000, N8000, N7000, N6000, 윈가드아이스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쿠션담요가 지급되며, 그 외 승용차용 일반 타이어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차량용 논슬립패드가 제공된다. 넥센타이어는 이와 함께 추석 연휴인 29일에 진영휴게소(순천 방향)와 화성휴게소(목포 방향) 등 2곳에서 귀성차량을 대상으로 타이어 무상점검 캠페인을 벌인다. 타이어 제조업체와 관계없이 타이어 공기압, 마모상태 등을 확인하고 워셔액 보충, 차량실내소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방문한 고객에게는 장바구니와 다용도 멀티팩, 목베개 등을 기념품으로 증정한다.넥센타이어 내수영업담당 박강철 상무는 “한가위를 맞아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장거리 운행이 많은 추석에 차량의 타이어 상태를 꼼꼼히 확인해 안전하고 즐거운 귀성길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so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