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은 쉐보레 레이싱팀의 김진표 선수가 18일 강원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열린 2011 티빙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 슈퍼2000클래스에서 크루즈 1.8가솔린 레이싱카를 운전해 1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 열린 이 대회에서 김 선수는 예선부터 1위를 기록하며 좋은 성적을 보였다. 지난 2008년 1600클래스 시즌종합 1위를 기록한 바 있는 김 선수는 이번에 우승을 차지하게 됐다. 김 선수는 “2000클래스에 참가한 이후 2년 만에 처음으로 예선1위 및 결승1위를 차지해 기쁘다”며 “팬들에게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쉐보레 레이싱팀은 김 선수에 이어 이재우 감독 겸 선수가 2위에 오르며, 팀 종합 순위에서도 1위를 기록해 2011시즌 종합우승과 함께 팀의 5연패를 확정지었다. 쉐보레 레이싱팀은 2007년 국내 최초의 자동차 회사 자체 레이싱팀으로 설립됐으며, 창단 4개월 만에 ‘CJ슈퍼레이스’ 투어링A클래스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한 이래 팀 통산 4연패 달성한 팀이다. 이 팀은 이재우 선수 종합 챔피언 3연패, ‘한국모터스포츠 대상’의 ‘2007 올해의 레이싱팀상’ 수상 및 3년 연속 ‘올해의 드라이버상 수상’
페라리가 새로운 8기통 모델 458 스파이더를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선보였다. 페라리의 미드리어 V8 엔진 모델의 새로운 라인업인 458 스파이더는 알루미늄 파드톱이 차체 내로 완벽하게 접어지는 페라리 특허 기술이 적용됐다. 무게도 한층 가벼워졌고, 작동 시간도 14초에 불과하다. 458 스파이더는 ‘2011올해의 엔진상’에 선정된 페라리의 570마력, 4499cc V8 엔진을 장착해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3.4초에 돌파한다. 최대 속도는 시속320㎞다. 페라리 공식 수입사 FMK는 모터쇼 이후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국내 고객들에게 458 스파이더를 선보일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페라리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전시장을 마련해 새로운 고객 특별 맞춤 프로그램인 테일러메이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은 페라리 오너가 자신의 취향에 맞춘 특별한 자신만의 차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페라리 고유의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사양의 폭넓은 범위 내에서 내장, 색상, 마감 등 기술적 자재를 선택할 수 있다. 차량을 인도받을 때까지 개인 디자이너의 도움도 받게 된다.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글로벌 모델 올-뉴 포커스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판매가격은 4도어 세단을 기준으로 부가세 포함 2천910만~3천370만원이며, 5도어 해치백 모델은 각 70만원이 추가된다. 올-뉴 포커스는 트윈 독립 가변식 캠샤프트 방식을 결합한 2.0L 가솔린 직분사 DOHC 4기통 엔진을 장착, 최고출력 162마력과 최대토크 20.2㎏.m을 낸다. 연비는 13.5km/ℓ. 회전시 좌우 바퀴의 회전수를 조절해 고성능 스포츠카에만 채택됐던 토크 벡터링 컨트롤 시스템과 함께 듀얼 클러치 6단 파워시프트 변속기 등을 통해 코너링 주행 성능과 핸들링이 한층 개선됐다. 음성인식 커뮤니케이션 시스템 싱크와 연동된 마이포드 터치 시스템을 통해 블루투스 기기와 와이파이 핫스팟, MP3 플레이어 등 다양한 종류의 첨단 IT기기도 사용할 수 있다. 또 자동으로 평행 주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액티브 주차 보조 시스템과 탑승자의 안전을 고려한 차세대 에어백 등 안전면에서도 신기술들이 대폭 적용됐다. 정재희 대표는 이미 유럽과 미국에서는 우수한 주행성능과 함께 동급 모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다양한 편의사양들이 기본으로 탑재돼 국내에서 독일 수입 준중형급 및 프리
한국자동차공학회(회장: 박심수, 고려대학교 교수) 는 21일 르네상스 서울호텔에서 “2011 한국자동차공학회 스마트 카 기술과 전략 심포지엄” 개최한다. 최근 세계 자동차산업의 양대 화두는 “Green” 화와 Smart”화이다. 화석연료 고갈과 대기환경 보전을 위한 대체수단으로 전기자동차, 하이브리드 자동차, 연료전지 자동차 등이 기술개발이 진행되면서 추진하는 실용화 전략이 Green화 이다. 또한 통신환경에서 보듯이 급변하는 IT 분야와 자동차를 접목하여 자동차의 사무실화를 이루고 안전성, 주행성 등 지적 판단력이 가미된 새로운 자가인식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첨가된 IT와 자동차가 융합된 지능형 자동차 기술개발과 보급을 추진하는 것이 Smart화 이다. 한국자동차공학회에서는 정부, 산업계, 학계, 연구계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연사들을 초청,국가적 아젠다로서 스마트카를 위한 향후 기술과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를 갖고자 이번 스마트카 기술과 전략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발표는 주영섭 MD(지식경제부 R&D 전략기획단)의 “자동차 스마트화 기술 및 표준화 전략”, 현대자동차 이춘 전무의 “자동차 전자기술 동향 및 추진전략” 등을 포함하여 Anuj Jain 사장
국내에 푸조차량을 수입하는 한불모터스는 19일부터 푸조 부품의 국내 소비자 가격을 평균 3.7% 인하한다고 밝혔다. 한불모터스는 지난 7월 1일부터 발효된 한-EU FTA에 따라 관세 인하가 적용된 부품이 국내 들어온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푸조 전국 17개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계최대의 자동차시장인 중국의 자동차 보유량이 사상 처음 1억 대를 돌파했다. 17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 보도에 따르면 올 들어 8월까지 983만 대가 증가, 8월 말 현재 중국의 차량 보유량이 1억 대를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올해 증가한 차량 가운데 소형 승용차가 781만대에 달해 전체 증가량의 79.5%를 차지했다. 중국에서는 올해 들어 월평균 123만 대의 차량이 증가했으며 이런 추세라면 올 한 해 총 1천500만 대 이상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자동차 판매량이 1천400만대에 달한 데 이어 작년에는 1천800만대로 늘었다. 자동차의 급속한 증가로 베이징과 상하이, 선전(深川), 청두(成都), 톈진(天津) 등 11개 도시는 자동차 보유량이 100만 대를 넘어섰다. 베이징이 지난 한 해 80만 대의 차량이 늘어 교통 체증이 심화하자 올해 초부터 신규 번호판을 연간 24만 개로 제한하고 5년 내 혼잡 통행료를 부과키로 하는 등 일부 대도시들은 차량 증가 규제에 나서고 있다.
BMW 그룹은 지난 8일 SAM 그룹이 발표한 다우존스 지속가능성 지수에서 지속 가능경영을 펼치는 세계 최고의 자동차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7년 연속 글로벌 자동차 업계의 세계적 선도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BMW 그룹은 1999년 지속가능성 지수가 도입된 이후 자동차 부문에서 매년 이름을 올리고 있는 업계 유일의 기업이기도 하다. BMW 그룹 노버트 라이트호퍼 회장은 “BMW 그룹의 성공은 먼 미래를 내다보는 장기적인 접근방식과 책임감 있는 실천에 기초하고 있다”면서 “7년 연속 다우존스 지속가능성 지수의 인정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BMW 그룹은 지난 14일 발표된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순위에서도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는 쾌거를 이뤘다. ‘CDP 글로벌 500’에서 BMW 그룹은 최고의 자동차 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물론, 순위에 참가한 모든 다국적 기업 중 톱 10에 포함되었다. BMW 그룹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100점 만점에 96점을 기록하며 탄소 정보공개 리더십 지수(CDLI)와 탄소 수행력 리더십 지수(CPLI) 모두에 이름을 올렸다. BMW 그룹의 지속가능 경영 활동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BMW
제네럴 모터스(GM)의 쉐보레가 13일(독일 현지 시간)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25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제 64회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유럽시장을 겨냥한 주력 신제품을 공개했다. 스포츠카 디자인을 따른 수려한 내외관 스타일, 획기적 수준의 공기역학적 디자인과 파워트레인으로 무장한 쉐보레의 첫 글로벌 중형 세단 말리부는 내년부터 유럽시장에 판매되며, 유럽 중형차 시장의 새 강자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소형차 아베오의 1.3리터 디젤 모델이 올해 하반기 유럽시장에 투입돼 고연비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하게 된다. GM 글로벌 제품개발을 통해 탄생한 차세대 중형 세단 말리부는 정교한 주행성능과 글로벌 중형차 시장 최고 수준의 실내 정숙성을 갖춘 한편, 첨단 에어백 시스템과 차선이탈 경보장치를 비롯, 지능형 안전장치를 적용해 차세대 글로벌 중형차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더 높였다.쉐보레 브랜드의 유럽시장 제품 라인업의 최상위급 모델로 판매될 말리부에는 고효율, 고성능의 4기통 에코텍 가솔린 엔진과 디젤 엔진이 차세대 6단 자동변속기와 함께 탑재될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소형차 아베오는 기존 유럽시장에 판매되던 가솔린 모델과 더불어 올 하반
현대자동차는 13일(현지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2011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신형 ‘i30(프로젝트명 GD)’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신형 ‘i30’는 현대차 유럽디자인센터에서 디자인된 유러피언 준중형 해치백 모델로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를 반영한 진보적 스타일을 앞세워 유럽 자동차시장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C세그멘트를 공략할 유럽 전략 모델이다. 이 날 모터쇼에 참석한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유럽에서 베스트셀링카로 자리잡은 i30는 현대차의 디자인철학 ‘플루이딕 스컬프처’와 만나 흥미진진한 변신을 이룩했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이 신형 i30로 현대차는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형 ‘i30’는 육각형 모양의 헥사고날 그릴을 적용해 현대차의 패밀리룩을 이어갔으며, 유럽 스타일의 스포티한 외장 디자인과 감성품질을 강화한 내장 디자인으로 무장했다.또한, 전장 4,300mm, 전폭 1,780mm, 전고 1,470mm의 제원에 2,650mm의 휠베이스를 갖춰 세련된 스타일에도 넓은 실내공간까지 확보한 실용적인 유러피언 해치백으로 한 층 업그레이드 됐다.신형 ‘i30’ 디젤모델은
혼다코리아(대표: 정우영)는 ‘프리미엄 럭셔리 투어러’ 모터사이클인 2012년형 골드윙의 예약 발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내 달 출시 예정이다. 2012년 형 골드윙은 레드, 화이트, 블랙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판매가격은 3,85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골드윙은 2007년 업계 최초로 모터사이클 전용 에어백이 장착된 모델을 출시하여 화제를 모았으며, 프리미엄 럭셔리 투어러 답게 크루즈 컨트롤 , 전자식 후진장치, 버튼조절식 리어 서스펜션 등 최첨단 기능들을 갖춰 장거리 여행을 즐기는 전세계 라이더의 사랑을 받고 있는 혼다 모터사이클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뿐만 아니라 동절기 편의장치 는 물론 최첨단 ABS 및 CBS 브레이크가 탑재되어 있어 기후 및 환경의 변화에서도 정밀한 제동력을 실행하며, 안정적인 탠덤 라이딩 이 가능하다. 새롭게 출시되는 2012년 형 골드윙은 더욱 고급스러워진 디자인과 한층 강화된 편의사양이 특징이다. 샤프해진 측면과 유선형의 외관, 뚜렷해진 리어라이트를 통해 더욱 다이나믹해진 디자인을 표현했다. 또한 더욱 넓어진 150L 수납 공간을 확보하여 실용성을 높였다. 6개의 스피커로 구성된 서라운드 오디오 시스템은
한국지엠은 오는 15일부로 한국지엠 홍보부문 임원으로 황지나 전무(51)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황 전무는 지난 25년 이상 다양한 글로벌 회사에서 홍보 전문가로 활동해왔다. 황 전무는 2005년부터 최근까지 HSBC은행에서 홍보 임원으로 근무하며, 기업홍보 전략 개발 및 실행 업무를 총괄했다. 또한 1984년부터 2005년까지 독일 제약 및 화학회사 바이엘에서 대내/외 홍보, 기업 브랜딩, 위기관리, 사회적 책임 및 스폰서십 업무를 담당했다. 2001년부터 2004년까지 3년 동안 바이엘 독일 본사에서 근무하며, 아시아지역 해외 언론 홍보를 주도했다. 황 전무는 연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9월 3~4일간 태백레이싱파크에서 펼쳐진 2011 Korea Speed Festival(이하 KSF) 제네시스쿠페 챔피언십 2~3라운드에 출전한 개그맨이자 카레이서인 한민관(록타이트-HK 레이싱팀)이 일희일비의 레이스를 펼쳤다. 3일 토요일에 열린 2R 예선에서 하위권인 17위을 차지한 한민관은 결승에서는 그보다 5단계나 순위를 올리며 12위로 피니쉬해 4일에 열릴 3R 결승에 대한 전망을 밝게 했다. 4일 3R 결승전이 열리던 태백레이싱파크는 비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어 쉽지 않은 경기를 예상했다. 3R 경기 시작과 동시에 첫 번째 랩에서 순위가 한 단계 내려간 한민관은 두 번째 랩 첫 번째 코너에서 차량의 중심이 흐트러지며 코스이탈과 함께 방호벽에 충돌해 레이싱카가 주행불능 상태에 빠져 아쉽게 리타이어했다. 2R에서 침착하고 안정적인 주행으로 기대이상의 성적을 거둬 팀과 팬들을 기쁘게 했던 한민관은 3R에서는 실수로 인한 리타이어로 아쉬움을 주었다. 한민관은 3R 결승 경기 직후 “레이싱을 하면서 오늘이 가장 속상한 날이다”라며 아쉬움을 표현했으며 “다음에는 아무리 바쁜 스케줄이 있더라도 연습과 준비를 철저히 해 팀과 팬들에게 꼭 좋은 모습으로 보답
네이버 까페 블랙박스 동호회는 12만 동호회원을 대상으로 9월 6일부터 13일까지 ‘도로위의 꼴불견 TOP 10’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로위의 꼴불견 예시로①끼어들기②쓰레기 투척③과속④신호위반⑤난폭운전⑥졸음운전⑦방향지시등 미작동⑧중앙선침범⑨위협운전 ⑩운전중 DMB 시청 등을 제시했다. 주최측은 설문조사를 통해서 운전중 하지말아야 할 행동을 되새겨 볼 뿐만아니라 명절 귀향(경)길에 벌어졌던 도로위의 천태만상이 발생하지 않도록하여 즐겁고 유익한 한가위 명절을 보내기위해 실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블랙박스 동호회는 추석 연휴기간 중 블랙박스에 녹화된 법규위반행위 등 각종 영상을 모집하는 이벤트도 개최한다. 블랙박스 동호회 부운영자는 “블랙박스를 통해 운전자들의 잘못된 운전행태가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음을 인식토록 하여, 올바른 운전습관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블랙박스 동호회는 네이버상에 운영중인 까페 형식의 동호회로, ’11.9월 현재 약 12만명 이상 가입되어 있으며, 회원간 블랙박스 정보 및 사고영상 등을 공유하고, 교통법규 위반차량에 대한 자발적인 신고활동 및 온라인 교통안전 서명캠페인 등 다각적인 교통사고
현대ㆍ기아차가 1차 협력업체에 이어 2차 협력업체 기술지원 확대에 나섰다. 현대ㆍ기아차는 2차 부품 협력업체들과 자동차 산업 동향, 신기술 개발 정보 등을 공유하는 것은 물론, 품질 및 기술 개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현대ㆍ기아차는 이 같은 지원 성과를 대표적 신기술 교류 행사인 ‘2011 R&D 협력사 테크데이’에 선보인다. 현대ㆍ기아차는 7일부터 열리는 테크데이에 2차 협력업체들의 신기술도 전시하며, 협력업체 관계자들과 신기술 개발과 관련된 의견을 교환하고 보다 효과적인 기술 개발 지원 방안을 협의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2011 R&D 테크데이’는 9월 7일부터 8일까지 남양연구소 및 롤링힐즈(경기도 화성시 소재)에서 개최되며, 29개 1ㆍ2차 협력업체가 신기술 91점을 전시한다.이번 테크데이에 신규로 참여한 금호NT, 한우리섬유, 화승T&C, 뵐호프, 이튼오토모티브콘트롤스 등 2차 협력업체들은 단독 혹은 1차 협력업체와 공동 개발한 신기술을 선보여 행사장을 찾은 자동차 산업 관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현대ㆍ기아차는 보다 많은 2차 협력업체들이 테크데이를 통해 우수한 신기술을 알리고 기술 개발에 대한 노하우를 공
현대차 노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재래시장 활성화에 발벗고 나섰다. 지난 7일 오후, 현대차 김억조 사장과 이경훈 노조 지부장은 울산 중구 학성동 역전시장을 방문, 온누리 재래시장 상품권으로 다양한 추석 제수용품을 구입했다. 김 사장은 “오늘 재래시장에서 직접 장을 보니 품질 좋고 가격도 저렴한 상품들이 많은 것 같다”면서 “현대차 직원들은 물론 울산시민들도 재래시장 상품권을 많이 이용해 전통시장이 더욱 활기 차 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 지부장은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것 또한 노동조합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조합원들이 추석에 재래시장 상품권을 많이 사용하여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상인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학성동 역전시장에서 횟집을 운영하는 김무걸 씨(43세)는 “대형마트가 들어서서 그동안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이렇게 현대차 노사가 나서주니 새 희망이 생겼다”며 함박웃음을 보였다. 현대차는 지난 6일, 명절선물비 명목으로 전 직원에게 개인별 10만원, 전체 55억 원, 울산공장에만 29억 원 상당의 재래시장 상품권을 지급했다. 한편 울산상인연합회 재래시장상인회 회원 40여명은 지난 6일 현대차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