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www.smotor.com)가 28일 평택 시민들을 위한 연탄나눔행사에 참여해 후원금과 연탄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평택농협 본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쌍용자동차 관리담당 이상원 상무, 조영갑 노동조합 사무국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김선기 평택 시장 및 지역 단체장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평택연탄나눔은행 발대식’을 갖고 쌍용자동차가 마련한 후원금과 연탄 5,000장을 전달했다.또한, 행사 참가자들은 발대식을 마치고 소외된 가정을 직접 방문하며 연탄을 배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쌍용자동차는 평택연탄나눔은행에 2007년 후원을 시작한 이래 매년 임직원의 뜻을 모은 후원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에 나서는 등 꾸준히 지역 주민들과의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다.특히 쌍용자동차 사내 봉사 동아리인 연탄길은 무의탁 노인 및 노숙자 무료 급식, 독거노인 가정 유류지원 및 생활비 지원, 소년소녀 가장 생활비 및 학자금 지원, 장애시설 및 보육시설 지원, 장학사업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실시하고 있다쌍용자동차 관리담당 이상원 상무는 “저희의 작은 도움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올 겨울을 조금이나마 더 따뜻하게 보
‘i40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고객들을 기다립니다!’ 현대자동차는 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현대건설 주택문화관인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i40 차량 전시 및 시승 이벤트를 실시하고, 인기가수 콘서트 및 경품 이벤트 등이 펼쳐지는 ‘i40 브랜드데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현대차는 접근성이 높은 현대건설 아파트 갤러리를 이벤트 장소로 이색 활용해 고객들이 보다 쉽게 i40를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제휴 마케팅을 마련했다. 현대차는 10월 15일까지 강남구 도곡동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갤러리에 i40 특별 홍보관을 마련해 홍보관 내외부를 브랜딩하고 i40 2대를 전시하는 한편, 전시 기간 동안 시승차량 10대를 운영해 고객들이 직접 i40의 뛰어난 성능과 상품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현대차는 10월 14일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i40 브랜드 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10월 14일까지 i40 홍보관을 방문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00만원 상당의 주유권 및 태블릿PC, 뮤지컬 ‘늑대의 유혹’ 관람 티켓 등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이날 ‘i40 브랜드 데이’ 행사에서는 i40 광고모델인 가수 정
토요타자동차는(이하, 토요타)는 토요타, 다이하츠 공업(이하, 다이하츠) 및 히노자동차(이하, 히노)를 포함한 8월 생산, 일본 판매 및 수출 실적을 28일 발표했다. 8월 일본 국내 및 해외생산은 각각 전년 동월의 112.0%, 110.1%인 311,153대, 391,450대이며, 이를 합친 글로벌 생산은 총702,603대로 전년의 111.0%에 달한다. 특히, 일본 국내생산은 11개월만에 전년 동월실적을 상회했으며, 해외생산은 2개월 연속 증가세를 나타냈다. 또한 수출과 일본 국내 판매에 있어서도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8월에는 총 146,250대를 수출, 전년 동월의 118.4%로 6개월만의 증가세로 돌아섰다. 일본 국내에서도 전년 동월의 81.6%인 148,085대를 판매, 7월 71.7%에서 약 10% 증가했다. 한국토요타자동차 관계자는 “지난 3월 11일 발생된 동일본 대지진의 영향으로 인한 생산차질 에도 불구하고, 전사적인 노력을 집중, 8월 해외 및 일본 국내 생산 모두 전년 동월대비 상회한 실적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토요타는 9월13일을 기준으로 미국에서의 생산이 100% 완전정상화 되었으며, 지진으로 인한 생산차질을 만회하기
일본에서 주유 1ℓ에 40km를 달리는 자동차가 연내에 선보일 전망이다. 가격은 100만엔대로 알려지고 있다. 일본의 산케이신문은 28일 도요타자동차가 빠르면 연내에 연비 40km/ℓ의 소형차인 콤팩트 하이브리드를 시판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도요타자동차는 주력 소형차인 비츠의 차체에 1천500㏄ 엔진과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장착해 연비를 40km/ℓ까지 끌어올릴 방침이라고 전햇다. 이 차의 연비 40km/ℓ는 도요타자동차의 기존 간판 차종인 프리우스의 32km/ℓ보다 한 층 아파서는 것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연비이다. 가격은 프리우스보다 저렴한 대당 100만엔대 후반으로 조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토요타는 오는 12월 도쿄 모터쇼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도요타는 이 소형 승용차를 프리우스 시리즈와 별도 브랜드로 판매할 예정이며, 새 브랜드명으로는 아쿠아 등이 검토되고 있다. 도요타가 연비 40km/ℓ대의 승용차를 시판할 경우 글로벌 자동차업체들의 저연비 경쟁이 가열될 전망이다.
역대 마세라티 모델중 가장 빠르고 강력한 4인승 스포츠 쿠페의 혁신, ‘그란투리스모 MC 스트라달레’가 28일 국내에 출시됐다. 마세라티 공식수입업체인 FMK가 28일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고객들을 대상으로 트랙데이를 개최한 가운데 그란투리스모 MC 스트라달레를 국내에서 공식 출시했다. 국내 판매가격은 부가세 포함 2억4600만원이다. 마세라티는 이 모델은 경주용 트랙뿐 아니라 일반 도로에서도 탁월한 성능을 자랑하는 스포츠카라고 밝혔다. 마찰감소프로그램으로 엔진 내 마찰을 최소화해 기존 그란투리스모S 대비 10마력이 향상된 최고출력 450마력을 갖췄다. 최대 토크도 52kg.m(4750rpm)에 달한다. 최고 속도는 298km/h이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4.9초에 돌파한다. 기어변속 소프트웨어 ‘MC 오토 시프트’로 최적의 변속 타이밍을 확인할 수 있다. 김영식 마세라티 총괄전무는 “역대 마세라티 중 가장 빠르고 날렵하며 일반 도로용 성능도 탁월한 익스트림 스포츠카로 고객들에게 보다 강렬하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기아자동차가 준중형급으로 전기차 개발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주최로 열린 ‘그린카 심포지움’에서 현대·기아차는 ‘현대차의 그린카 글로벌 선두 전략’을 통해 현대차 ‘블루온’에 이어 올해 말 기아에서 박스형 경CUV 모델의 소형 전기차를 출시할 예정이며 향후 플러그인 전기차와 준중형급 전기차로 개발 범위를 확대해 시장 상황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그린카 개발 체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현대·기아차는 세계 자동차 업계가 친환경차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만큼 현재 시범 운행 중인 전기차 ‘블루온(BlueOn)’에 이어 올해 말로 예정된 ‘TAM(프로젝트명)’의 양산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또한 준중형급 전기차 개발에도 R&D 역량을 집중해 2014년 상반기 기아에서 준중형 전기차를 먼저 출시하고 이어 2015년 하반기 현대에서도 준중형급 전기차를 선보일 계획이다. 현대·기아차는 지난 2010년 9월 국내 최초로 전기차 ‘블루온’을 공개한 이래로 30대의 시범용 차량을 통해 상품성 향상에 주력해 왔으며 본격적인 양산 채비를 갖춰 올해 말부터 전기차 ‘TAM’을 시범적으로 생산해,
현대자동차그룹은 27일 서울 강서구 기쁜우리복지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11개 장애인 복지 전문수행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1 장애인 분야 지원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현대차그룹이 지원하는 기금은 총 12억6천만 원으로 장애아동, 이동권 증진, 예능 특기, 생활 복지 등 장애인 복지분야 전반에 걸쳐 쓰일 예정이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을 비롯한 장애인 복지분야 전문 기관단체 11곳은 이 기금을 이용해 장애인 복지 증진의 새 지평을 열 신규 사업이나 기존 사업의 확대 및 강화에 힘쓸 방침이다. 현대차그룹은 2011년 장애인 복지지원을 ▲장애아동 지원 강화 ▲장애인 이동권 보장 ▲문화예술 및 특기 후원 ▲생활복지 편의수준 향상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한다.
기아자동차는 10월 6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를 공식 후원한다. 기아차는 27일 국내영업본부(서울 압구정동 소재)에서 정연국 기아차 국내영업본부 부사장,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 영화배우 예지원 씨, 엄지원 씨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 조인식을 개최했다. 우선, 기아차는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하는 영화배우들, 유명 감독들의 의전차량 및 대회 업무차량으로 K7, K5 하이브리드, 쏘렌토R, 스포티지R, 포르테, 쏘울 등 총 120대의 기아차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후원사로서 개ㆍ폐막식 등 공식 행사에 설치되는 포토 월, 포스터, 현수막, 야외홍보물, 영화제 입장권 등에 기아차 로고를 삽입하고 행사장 곳곳에서 기아차 제품 홍보영상을 선보이는 등 영화제를 찾은 전세계 영화 관계자들과 관객들을 대상으로 기아 브랜드를 적극 알릴 계획이다.이와 함께, 기아차는 영화제 기간 동안 해운대 해수욕장에 마련되는 야외 특설무대인 비프 빌리지에 신형 프라이드를 전시해 영화제를 찾은 영화 팬들과 부산 시민들이 직접 차량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더불어, 이 곳에 미니카페를 설치하여 관람객들에게 휴식공
글로벌 타이어업계순위에서 한국타이어와 금호타이어가 지난해 매출을 기준으로 각각 8위와 12위에 올랐다. 세계적으로는 브리지스톤타이어가 240억 달러를 웃도는 매출로 2008년부터 3년 연속 시장 1위를 지켰고 미쉐린, 굿이어, 콘티넨털, 피렐리가 각각 2~5위를 차지했다. 26일 미국의 타이어 전문지 타이어 비즈니스가 조사한 글로벌 타이어 기업 순위에 따르면 2010년 전 세계 타이어 시장 규모는 2009년 대비 약 20% 성장한 1천52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이 가운데 한국타이어의 지난해 매출은 2009년 대비 약 20% 증가한 45억1천300만 달러로, 글로벌 순위에서 연속 8위에 올랐다.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전년 대비 30% 성장한 30억2천500만 달러의 글로벌 매출로 2009년 13위에서 한 계단 상승한 12위를 기록했다. 아시아 업체로는 한국타이어가 브리지스톤(1위), 스미토모(6위), 요코하마(7위)에 이어 4위, 금호타이어는 항저우타이어(11위)에 이어 6위에 각각 랭크됐다. 금호타이어는 2006년부터 2008년까지 3년간 글로벌 순위 10위를 차지했었다. 글로벌 매출 10억 달러 클럽(매출이 10억 달러가 넘는 타이어 기업)에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차량용 액세서리 및 자동차 용품에 대한 관심을 배가 시키고, 고객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반영한 상품 개발을 위해 액세서리 디자인 공모전을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르노삼성자동차는 키킹 플레이트, 트렁크 콘솔, 열쇠 고리 등 현재 운영하는 기존 500여개의 액세서리 및 새로운 신규 아이템을 모티브로 창작된, 창의적인 디자인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수상자에게는 대상(1명) 500만원,금상(2명) 300만원, 은상(2명) 100만원 등 푸짐한 상금과 경품이 수여되며 수상작은 2012년 르노삼성자동차의 악세서리 신상품으로 개발되어 판매 될 계획이다. 지난 2003년부터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액세서리 및 차량용 편의 용품을 판매하는 자동차 용품 전문점을 운영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르노삼성자동차는 판매망을 2003년 오픈 당시 9개에서 2011년 278개로 확대하고, 고객의 의견을 수렴, 선호도가 높은 500여개의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액세서리는 이제 단순한 차량의 소품이 아닌 제품의 완성도와 고객의 만
게임에서 우승하면, MINI 컨트리맨이 내 것이 된다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고, 게임에 참여하면 최종 우승자에게 실제로 MINI 컨트리맨을 증정하는 ‘MINI 겟어웨이 서울 2011’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9월 24일 오후 4시 44분, 서울 강남 MINI 전시장에 가상의 MINI 컨트리맨이 등장하면서 시작되며, 1주일 동안 진행된다. 게임 시작 일주일 후인 9월 30일 자정 12시에 가상의 MINI 컨트리맨을 최종 소유하고 있는 참가자가 게임에 우승하게 되며, 실제 MINI 쿠퍼 컨트리맨 모델을 부상으로 받게 된다. (제세공과금 및 취등록세 우승자 부담) 게임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먼저 스마트폰에 ‘MINI 겟어웨이 서울 2011(MINI GETAWAY Seoul 2011)’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실행한 후, 실시간으로 가상의 MINI 컨트리맨의 현재 위치를 확인한다. 참가자는 MINI 컨트리맨이 존재하는 곳의 반경 44미터 이내로 접근하면 가상의 MINI 컨트리맨을 소유할 수 있다. 하지만 주어진 4분안에 반경 44미터 밖으로 도망치지 않으면, 어플리케이션을 소유한 다른 참가자에게 MINI 컨
자동차 부품 전문업체인 만도는 22일 미국 조지아주 에 자동차 섀시 전자제어 제품 공장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만도는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메리웨더 카운티 코트하우스에서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과 네이던 딜 조지아주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동차 섀시 전자제어 제품 공장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에 따라 만도는 메리웨더 카운티로부터 57만1천900㎡(17만3천평)의 공장부지를 무상으로 제공받게 된다. 조지아 공장은 4만6천281㎡(1만4천평) 규모로 건립되며, 2013년부터 미끄럼 방지 제동 장치(ABS)와 차체자세 제어장치(ESC), 모터 구동 전자제어 조향장치(EPS) 등을 생산하게 된다. 만도는 2016년까지 연간 270만대 규모로 늘려 현대·기아차를 포함해 GM과 크라이슬러 등 북미 완성차 업체에도 직접 부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만도는 이번 공장을 설립하면 자동차 전자제어 제품을 포함해 자동차 관련 모든 섀시제품을 미국 내에서 직접 생산해 북미시장에 공급할 수 있게 된다. 만도는 현재 미국 앨라배마 공장에서 연간 1천300만개의 자동차용 브레이크와 스티어링, 서스펜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대표: 켄지 나이토/www.infiniti.co.kr)는 강남 서초지역에서 인피니티 브랜드 판매 및 고객 서비스를 담당할 새로운 딜러 社로 ㈜C&K 모터스를 선정하고, 22일 공식 딜러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신규 딜러 선정은 인피니티 브랜드의 수도권 지역 딜러 네트워크 재 정비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C&K 모터스는 9월 30일 운영을 시작으로 내년 2월까지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449-12 한원빌딩 1층에 위치한 임시 전시장을 통해 영업을 한다. 내년 3월에는 인피니티 글로벌 전시장 디자인 기준인 ‘아이레디(IREDI, Infiniti Retail Environment Design Initiative)’ 컨셉을 적용한 공식 전시장을 오픈하여, 여유로운 갤러리 분위기에서 차량을 감상할 수 있도록 고급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10월 7일에는 인피니티 공식 서비스 센터를 오픈하여(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91-5), 고객 만족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C&K 모터스는 새로운 서비스 센터 오픈 기념으로 10월 15일에서 11월 5일까지 보증수리기간이 지난 차량에 대해 20개 항목 관련 무상
유럽을 방문중인 정몽구 현대차그룹회장이 유럽시장 활성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지난 20일 유럽방문에 올라 현대•기아차의 유럽판매법인과 생산법인을 두루 점검하며 i40와 신형 프라이드 등 유럽 전략형 신차를 앞세워 지금의 경제위기를 돌파할 것을 주문했다. 정 회장은 먼저 체코 노소비체에 위치한 현대차 체코공장을 방문해 현지공장에서 생산되는 차량의 품질을 집중 점검한 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현대•기아차의 유럽판매법인의 업무보고를 받으며 판매 전략을 점검했다. 정 회장의 이번 현장경영은 지난 6월 미국 현장경영을 펼친 이래 3개월만으로, 최근 유럽의 전반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현대•기아차가 유럽 자동차시장에서 아시아업체로는 최다판매를 기록한 데 대해 임직원을 격려하는 한편, 한-EU FTA 발효에 따른 대응 전략을 집중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정 회장이 하반기 첫 해외 현장경영 지로 유럽을 선택한 것은 그리스 국가부도 위기 등 유럽 재정위기로 유럽 자동차시장이 급격히 위축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유럽의 경제 상황을 직접 확인하는 한편 판매전략과 품질을 재점검함으로써 유
제주도가 세계 7대 자연경관에 선정되도록 참여하면 엔센트 모닝을 경품으로 쏜다 현대차와 기아차가 ‘세계 7대 자연경관’ 투표 종료일(11월 11일) 50일을 앞두고, 제주도가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투표 참여자를 위한 자동차, 태블릿 컴퓨터 등 경품 이벤트를 비롯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친다. 스위스 소재 비영리단체 ‘뉴 세븐 원더스 재단’이 주관하는 범세계적 프로젝트인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은 전화와 인터넷 투표로 결정되며, 제주도와 브라질 아마존, 미국 그랜드 캐년 등 총 28개 결선 후보지가 열띤 경합을 벌이고 있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지난 4월 ‘뉴 세븐 원더스 재단’ 후원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제주도의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결집하기 위해 ▲투표 참여자에게 차량 제공 등 푸짐한 경품 이벤트 ▲디지털 공간에서의 제주 홍보 활동 ▲제주 현지 행사 개최 등 모두 7가지 지원 활동을 펼친다. ▲투표 참여자 경품 이벤트는 최종 결정일로부터 D-50일인 9월 22일부터 투표 종료일인 11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자동차, 태블릿 컴퓨터 등 여러 경품을 제공한다. 양사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이벤트에 참가하려면, 세계 7대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