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몽고 사막을 생명의 땅으로 탈바꿈시킨 현대차의 성공 스토리가 공개된다. 현대자동차는 10일부터 21일까지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0차 총회에 맞춰 같은 기간 중국 내몽고 사막화 방지 프로젝트 ‘현대그린존’의 홍보전시관을 운영하고 그 동안의 성과를 선보인다. 현대차는 2008년부터 내몽고 사막화 방지를 위한 현대그린존 프로젝트를 전개해, 지금까지 총 3천만㎡에 달하는 사막을 초지로 바꾸는데 성공했다. ▶중국 내몽고 사막화 방지, 세계 최대규모 초지 생태복원 ‘현대그린존’ 프로젝트는 현대차가 중국의 대표적인 황사 발원지 가운데 한 곳인 내몽고 쿤산다크 사막 내 차칸노르 지역을 대상으로, 2008년부터 사막화 방지 및 초지조성을 통한 생태복원에 힘써온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이다. 베이징市에서 북쪽으로 66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이 지역은 중국 북부와 우리나라에 영향을 끼치는 황사의 주요 발원지로 알려져 있다. 이곳에서 현대자동차는 사단법인 에코피스아시아와 손잡고, 사막과 같이 척박한 토양에도 잘 자라는 현지 토종식물 감봉(한국명 나문재)을 대량으로 파종한 후 생태계의 자연 회복력을 활용해 초원 복원을 꾀하는 자연친화적
■손해보험협회 이득로 상무 모친상 빈소 :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 11호(02-2258-5969) 발인 : 10.10(월) 06:00 ▲이득로(손해보험협회 상무), 이종로(자영업), 이미자, 이금례(웅진코웨이), 이길장 모친상, 조정희(도시와자연) 시부상, 조봉형(대명전자), 신희균 빙부상 = 8일,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11호, 발인 10일 오전 6시. ☎02-2258-5969
MINI와 일주일간의 숨막히는 추격 레이스 끝에 드디어 MINI 컨트리맨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개최한 ‘MINI 겟어웨이 서울 2011’이벤트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MINI 겟어웨이 서울 2011’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고, 게임에 참여하면 최종 우승자에게 실제로 MINI 컨트리맨을 증정하는 실시간 위치기반 소셜 이벤트로 지난 9월 24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됐으며, 지난 10월 1일, 서울 강남 MINI 전시장에서 진행된 시상식으로 그 대미를 장식했다. 이후 일주일 간 참가자들은 자신만의 획득 전략과 이동수단(오토바이, 자전거, 자동차)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MINI를 갖고 있는 참가자를 쫓아 추격하는 등, 참가자들 간에 MINI를 소유하기 위한 치열한 쟁탈전을 펼쳐졌다. 특히, 종료 하루 전 MINI를 소유한 한 참가자가 관악산으로 위치를 이동, 다른 참가자들이 관악산으로 대규모 군집하는 움직임을 보여 화제가 됐다. 이 참가자는 자가 발전 장치를 직접 개발해 다른 참가자들이 쫓아올 수 없는 산속으로 칩거했고, MINI를 획득하기 위해 관악산으로 몰려든 다른 참가자들은 등산객으로 위장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 하랄트 베렌트)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메르세데스-벤츠의 다목적 특수 차량 유니목 고객을 위한 ‘2011 유니목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8주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전국 13곳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서비스 센터에서 진행되며,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직접 판매하기 이전에 독점 계약 업체를 통해 판매된 500여대의 차량을 포함한 모든 유니목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다. 서비스 캠페인 기간 중에는 유니목 안전 운행을 위한 결함 코드, 메인터넌스, 하체 부식 등의 항목을 전문 테크니션과 최첨단 장비를 통해 무상으로 점검 받을 수 있다. 또한 올해 진행되는 유니목 서비스 캠페인에는 순정부품 할인혜택이 추가됐다. 순정부품을 구매할 경우, 전품목 15%의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바람막이 점퍼를 기념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유니목은 눈길, 산길, 철길 등 다양한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운행이 가능하고, 사용 목적에 맞게 차량을 개조해 용도변경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지난 겨울 10년만의 폭설로 재난이 발생한 강원도 지역에서 맹활약 해 크게 주목받은 차량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 10월 5일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광장에서 열린 제 48회 대종상영화제 개막식에 참가하며 프리우스 자동차의 친환경성과 경제성을 알리는데 적극 나서고 있다. 대종상 영화제를 공동 개최하는 한국토요타는 이번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나카바야시 히사오 사장이 대종상 영화제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는 정인엽 감독(한국영화인총연합회 회장) 홍보대사 최다니엘과 서영희 및 영화계 인사들과 함께 테이프 커팅식에 참석했다. 자동차 업계 최초로 대종상 영화제를 공동 개최하는 한국토요타는 이번 영화제에 참석하는 영화배우와 감독들의 의전 차량으로 세계 최고의 연비를 자랑하는 친환경 하이브리드 모델인 ‘프리우스’와 럭셔리함과 실용성을 겸비한 퍼스트 클래스 리무진 ‘시에나’ 등을 지원한다.
◈ 한국지엠 2011년 10월 판매조건 ☞유예할부 (유예금 50%/36개월)-대상 : 스파크/아베오-스파크 : 선수금 19만 9천원, 할부이율 4.9% -아베오 : 선수율 10%. 할부이율 5.9% ☞3.9% 저리할부(12,24,36개월) -대상 : 스파크/아베오/크루즈(가솔린/디젤)/알페온/올란도/캡티바-선수금 10만원, 3.9% 이자율(알페온/올란도/캡티바:선수율 10%) ☞1.0% 초저리할부(36개월) -대상 : 알페온(MY11 2.4/3.0)-선수율 10%, 할부이율 1% ☞슬림 할부-대상 : 캡티바, 다마스/라보, 카마로,-선수율 10% (다마스/라보는 선수금 10만원)-할부 이율: 7.5% ☞쉐보레 오토카드로 구매 시 특별할인-쉐보레 삼성 오토카드 또는 쉐보레 롯데 오토카드 사용시 -차종별 20만원/30만원 先 포인트 할인 + 최대 200만원 적립포인트 할인 가능 ☞쉐보레 멤버스 회원 특별 할인-쉐보레 멤버스에 가입한 회원에 대하여 1993년 이후 한국지엠 신차 구입 이력이 있는 고객은 재 구매 대수에 따라 스파크/다마스/라보는 10-40만원, 기타 차종은 20-50만원까지 추가 로열티 할인을 제공-중고차 보유고객도 차종에 따라 10만원 또는 20
▶르노삼성차- 23,938대 판매, 전년 동월비 31.8% 신장 르노삼성자동차는 9월 내수에서 11,215대, 수출에서 12,723대 등 총 23,938대를 판매하여 전년 동월 대비 무려 31.8% 신장한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올 한 해 9월까지의 누계실적은 총 193,289대 (내수 : 84,893 / 수출 : 108,396)를 기록, 전년 누적 판매 193,547대 대비 -0.1%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월 발생한 일본 지진의 영향을 받았던 판매가, 다시 최대 실적을 달성했던 전년도 수준으로 회복했음을 반증하는 지표로 평가 받고 있다. 아울러 9월까지의 누계 수출도 108,396대를 기록하며 작년 대비 43.8%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쌍용차- 전년 동월 대비 37% 증가한 9,504대 판매 쌍용자동차가 지난 9월 내수 3,000대, 수출 6,504대를 포함 총 9,504대를 판매했다고 4일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추석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축소에도 불구하고 내수 및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고르게 성장하며 전체적으로 37% 증가한 것이다. 특히 수출은 지난 6월 이후 3,000대 이상 판매를 지속하고 있는 코란도 C와 함께 본격
현대ㆍ기아차가 유럽연합(EU) 의회 수소연료전지차 시범운행 사업자로 선정됐다. 현대ㆍ기아차는 EU 수소연료전지 정부과제 운영기관인 FCH-JU(Fuel Cells and Hydrogen Joint Undertaking)가 공모한 EU 의회 수소연료전지차 시범운행 사업에 투싼ix(수출명 : ix35) 수소연료전지차가 단독으로 선정되었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는 벨기에 브뤼셀에 위치한 EU의회 관련 정책입안자들과 의원들에게 최소 6개월간 시범운행용으로 제공되며, 4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EU 의회 신기술 전시회인 ‘Innovation in Action’ 을 시작으로 주요 행사에서 전시 및 시범주행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번 EU 의회 시범운행 단독 선정으로 현대ㆍ기아차는 우수한 친환경 자동차 기술력을 유럽에 소개하고, 수소연료전지차의 유럽시장 보급확대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EU 의회 시범운행에 제공된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는 순수 물(H2O)만 배출하는 완전한 무공해 차량으로 최고속도 160km/h, 가속성능(0→100km) 12.8초로 일반 내연기관 자동차와 동등한 동력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 프랑수아 프로보)는 10월중 SM3, SM5, QM5 구매고객에게 ‘해피 케어 연장 보증서비스’ 무상 제공하는 등의 10월 판매 조건을 4일 발표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10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 달성을 기념하여 SM3, SM5, QM5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해피 케어 연장 보증서비스’를 무상 제공한다. 단, ‘해피 케어 연장 보증서비스’를 희망하지 않을 시 해당 금액만큼(SM3, QM5: 50만원/ SM5: 60만원) 현금할인을 해준다. ‘해피 케어 연장 보증서비스’는 신차 판매 시 무상 제공하는 보증 기간과는 별개로 신차 보증 기간 이후의 추가 보증 기간을 유상으로 판매하는 상품으로써, 일반부품과 엔진 & 동력전달 계통의 부품에 대해 적용되는 서비스 상품이다. 차종 별로 EW1(5년/10만km), EW2(6년/12만km), EW3(7년/14만km)등 총 3가지 상품이 있으며, 신차 보증 기간을 포함하여 상품 별 상기 연장보증 기간 & 주행거리에 대해 적용되며 이번에 무상 제공되는 상품은 EW2(6년/12만km)이다. 고객의 차량 구입가격 부담을 최소화 하기 위해 All-New SM7과 QM5(정상할부 상품만 진행가능)를 제외하고 저
사람들의 지친 심신을 깨우는 커피가 자동차도 달리게 하는 능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3일(미 동부시간) MSNBC 뉴스는 영국인 엔지니어들이 커피 찌꺼기를 연료로 사용하도록 개조한 자동차로 시속 최고 124.7㎞, 평균 시속 107㎞를 내는 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이는 유기농 연료차 부문 기네스 세계 기록을 갈아치운 것으로 눈길을 끈다. 이전 기록은 비버 에너지사가 제작한 목재 펠릿(톱밥을 압축한 작은 알갱이) 연료차 비버XR7로 평균 시속 75.6㎞를 기록했다. 이들 엔지니어는 커피점에서 쏟아내는 커피 찌꺼기의 양이 막대하다는 것에 착안, 환경보호 자원봉사자들과 영국 BBC TV의 과학실험 프로그램 ‘Bang Goes The Theory’와 합동으로 실험을 진행했다. 연구팀은 동네 커피점들을 돌아다니며 커피 찌꺼기를 모아 말린 뒤 로버 SD1 차량용으로 개조된 가스 전환장치에 맞는 크기로 압축했다. 특히 이들은 무거운 가스화 장치를 들여놓느라 차량 무게를 250㎏이나 줄여야 했다고. 가스 전환장치는 목재나 커피의 펠릿을 고온으로 가열해 자동차 연료가 될 수 있는 이산화탄소와 수소, 메탄가스를 생산해낸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
금호타이어는 유럽 최고 권위의 내구레이스 중 하나인 독일 뉘르부르크링 내구레이스(VLN) 8전에서 우승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24일 독일 뉘르부르크링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VLN 8라운드에서 금호타이어 경주용 타이어 엑스타 S700을 장착한 푸조 RCZ팀은 나란히 1,2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푸조 RCZ팀은 올해 예정된 10전 중 남은 2전과는 상관없이 준프로급 클래스(VD1T)의 종합우승을 확정했다. 금호타이어는 험난한 코너로 유명한 뉘르부르크링 서킷을 6시간에 걸쳐 최대 39바퀴(총 1천km)를 도는 극한의 내구레이스에서 미쉐린, 던롭 등 글로벌 타이어 업체들을 제쳤다. 금호타이어는 지난달에는 프랑스 오프로드 랠리 4전과 국내 CJ티빙 슈퍼레이스 6전 헬로TV클래스에서 우승하는 등 국내외에서 승전보를 이어가고 있다.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공식딜러인 동성 모터스가 진주 서비스센터를 리뉴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 오픈을 통해 BMW는 진주 지역은 물론 거제, 사천, 통영 등 경남지역 고객 서비스망 확장을 통해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 이번에 리뉴얼 오픈하는 BMW 진주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826㎡(250평)의 규모로 BMW 최신 진단장비와 기술진을 배치해 보다 완벽한 정비가 가능하다. 또한 총 5개의 워크베이를 갖춰, 하루 20대, 월 평균 400대의 서비스 정비가 가능하며, 고객들은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BMW 코리아 김효준 사장은 “수입차 시장 성장에 따른 고객 서비스의 중요성이 보다 커지고 있어 경남지역에서도 보다 편리한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진주 서비스센터를 확장 오픈하게 됐다”면서, “보다 신속하고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해, 경남지역 고객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 BMW 동성 모터스 진주 서비스센터 주소: 경남 진주시 신안동 7-1 (구 공설운동장 학생실내체육관 맞은 편) 대표번호: 055-744-7301 / (FAX)055-744-7302영업시간: 월-금: 9:00 ~
현대자동차는 30일 김충호 국내영업본부장 부사장(60)을 국내 판매 및 마케팅, 경영전략 담당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또한 김승탁 영업기획사업부 전무를 해외영업본부장 부사장(54)으로 승진 발령했다. 한편, 양승석 전사장(58)은 고문으로 위촉됐다. 김충호 신임사장은 전남 광양출신으로 중앙대를 졸업했다. 현대차 운영지원실장, 판매사업부장, 기아차 영업본부장 등을 지냈다. 영업의 달인이란 평을 받고있다. 김승탁 신임부사장은 제주출신으로 제주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기아차 경영전략실장과 유럽사업본부장을 거쳐 현대차 영업기획사업부장을 담당했다. 한편 그룹관계자는 이번 인사와 관련 전임 양사장이 건강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한데 따른 후속인사라고 말하고 신임 김사장과 김부사장이 오랜동안 영업과 판매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온 만큼 글로벌판매분야에서 커다란 활력소 역할을 하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자동차 마크를 단 해외 정비 상담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최고의 상담 실력자를 뽑기 위한해 자웅을 겨뤘다. 기아자동차는 27일부터 29일까지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현대•기아차 천안연수원에서 ‘제 1회 전세계 정비 상담원 경진대회’를 진행했다. 기아차는 전세계 정비 상담원의 고객 응대능력 향상에 대한 도전의식을 부여하고 우수 상담원을 적극 발굴하려는 목적과 함께, 실제 현장에서 고객을 응대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정비 상담원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번 정비 상담원 경진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제 1회 전세계 정비 상담원 경진대회’에는 독일, 프랑스, 러시아, 중국 등 총 33개국에서 각 국가별로 진행된 예선대회 우승자 40명이 참가했으며, 이들을 응원하고 우수 정비 상담원 간의 지속적 교류를 돕기 위해 참관인 29명도 함께 한국을 찾았다. 이번 본선대회는 필기시험과 실기시험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필기시험은 기아 정비 상담원 교육 프로그램, 기아자동차 일반 상식 및 FLC(Family-like Care : 기아자동차 해외 서비스 이념)에 관한 지식 평가 ▲실기시험은 잘못된 고객 응대의 사례를 담은 비디오 영상을 보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전국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1,2,3학년)을 대상으로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드는데 기여하고, 교통 안전 관련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교통 안전 온라인 퀴즈대회를 오는 10월 3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고 있는 이번 온라인 퀴즈 대회는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컨텐츠와 교통안전과 관련된 안전수칙을 재미있게 전달하는 유익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며, 2006년 처음 개최된 이래, 지금까지 누적 2만 5천여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하는 등, 어린이와 학부모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 교통안전 홈페이지(www.saferoad-safekids.com)를 통해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이번 대회에서 르노삼성자동차는 최고 점수를 받은 ‘어린이 교통안전왕’으로 선정하고, 우수 성적을 거둔 300명의 어린이에게 상장, 문화 상품권, 닌텐도 게임기, 키 홀더 등 푸짐한 상품을 시상할 예정이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2004년부터 프랑스 르노그룹의 선진교육 프로그램을 모델로, 한국 현실에 맞도록 적용한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초등
현대모비스가 자체 세차용품 브랜드 ‘오로르’와 국민 문구 브랜드 ‘모나미’가 협업한 ‘오로르 × 모나미 에디션’을 5월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오로르 인테리어 키트에 모나미 굿즈를 더한 구성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차량 관리용품을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정의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오로르는 실용적인 구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모비스의 차량 관리 브랜드다. 브랜드명 ‘오로르’는 스페인어로 ‘향기·약속·희망’을 뜻하며, 차량에 좋은 향기를 제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나미와의 협업은 국민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오로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브랜드는 검정과 흰색을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을 공유하며, ‘내 차에 메모가 필요한 순간’을 키 메시지로 차량 관리와 일상을 연결했다. 에디션에는 차량 실내 세정용 클리너와 전용 타월, 모나미 한정판 펜 케이스 및 필기구 세트가 포함된다. 제품은 현대모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동안 모나미 수원 스타필드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과 가족 단위 이동이 잦아지는 봄철 및 가정의 달을 대비해 고객이 마세라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다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마세라티 전문 테크니션의 섬세한 진단을 통해 총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핵심 항목들로 구성됐다.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엔진오일 교환을 비롯한 일반 수리에 필요한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27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 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 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 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 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 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과 세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지역별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쏘는 지난 3월까지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한정판 슈퍼 SUV ‘우루스 SE 테토 네로’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총 630대 한정 생산되며,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비올라 파시파에와 베르데 메르쿠리우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와 애드 퍼스넘스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기존 모델에서 볼 수 없던 외장 컬러와 실내 사양을 결합해 람보르기니 캡슐 모델 중 가장 폭넓은 개인화 구성을 제공한다. 외장 컬러는 총 6가지로 구성되며 차체 상부, 루프, 필러, 리어 스포일러, 배기구 등에 적용된 네로 샤이니 컬러와 조합된다. 외장에는 리어 디퓨저, 사이드 미러 캡, 프런트 스플리터 등에 카본 파이버 요소가 적용된다. 실내에서도 카본 파이버가 활용되며, 대시보드 조수석 영역에는 차량 로고가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적용된 카본 파이버 트림이 탑재된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동기식 전기 모터, 25.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는 적재 공간 하부와 전자식 제어 리어 디퍼렌셜 상부에 배치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를 전기차와 분리해 별도로 등록·관리하는 체계를 두고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배터리 성능 저하에 따른 감가 부담과 교체 비용 부담이 전기차 구매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현대차는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 구조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과 차량 활용 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실증에 참여하는 법인택시는 구독 기간 동안 현대캐피탈에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현대캐피탈에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배터리를 제공받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배터리 구매 없이 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고급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더욱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더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1]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보다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존 모델 대비 15mm 늘어난 5,050mm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678억 원, 영업이익 1,4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북미, 유럽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동반 성장으로 1.1조 원의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4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관세 부과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믹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5.1%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0.6%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 1,000억 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달성,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확보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적용, 중동 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함평 및 유럽공장 건설을 통한 한국-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