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대표: 김효준)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는 자사의 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인 BMW S 1000 RR 선착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파츠 구입 비용을 지원하는 ‘플래닛 파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플래닛 파워 프로모션은 지난 2010년 129대, 올해 10월 기준으로 163대 판매 등 500 cc 이상 대형 바이크 시장에서 판매 1위(스쿠터 제외) 기념으로 10대 한정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BMW 모토라드의 이지라이드(Easy Ride) 금융 프로그램을 이용해 차량을 구입하면 구입 비용의 10% 상당, 현금 구매시에는 18% 상당의 파츠 구입 비용을 지원한다. S 1000 RR 모터스포츠 칼라 모델(2,480만원) 기준으로 이지라이드 프로그램을 통해 구입한 고객은 약 248만원, 현금 구매 고객은 약 446만원 상당의 파츠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이 금액은 BMW 모토라드의 각종 라이딩 기어 및 액세서리와 옵션 파츠 등을 구입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BMW 모토라드는 2011년형 R1200GS/어드벤처, R1200RT 모델에 대해서도 구입 금액 대비 10% 상당의 파츠 지원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한다. ▶1.4% 저
닛산 자동차 주식회사는 2일, 2011년도 상반기(회계년도 기준) 및 2/4분기 결산을 발표했다. 2011년 상반기(회계년도 기준: 2011년 4~9월) 당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12.0% 감소한 1,834억엔(23억 US달러, 16억 1천만 유로)을 기록했다. 매출은 4조 3,674억엔(547억 3천만 US달러, 384억 1천만 유로)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5% 감소한 3,097억엔(38억 8천만 US달러, 27억 2천만 유로)으로, 영업 이익률은 7.1%를 달성했다. 경상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3% 감소한 2,954억엔(37억 US달러, 26억 유로)이다. 글로벌 판매 대수는 222만 5천대로, 전년 동기 대비 10.7% 증가했다. 카를로스 곤(Carlos Ghosn) 닛산 자동차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닛산은 2011년 상반기에도 강력한 성장을 이루어 건전한 수익구조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당사가 전세계 모든 시장에서 고객에게 혁신적이고 상품성 높은 모델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 반영된 결과다라며, 불리한 환율과 연 이은 자연재해, 불안정한 세계경제에도 불구하고, 2011년도 내에 높은 이익
◈ 한국지엠 2011년 11월 판매조건 ◈ ☞특별 구입 혜택-스파크 :5.9% 유예할부에만 무상 네비 증정 ☞유예할부 (유예금 50%/36개월)-대상 : 스파크/아베오-스파크 : 선수금 19만 9천원, 할부이율 4.9% -아베오 : 선수율 10%. 할부이율 5.9% ☞3.9% 저리할부(12,24,36개월) -대상 : 스파크/아베오/크루즈(가솔린/디젤)/알페온/올란도/캡티바-선수금 10만원, 3.9% 이자율(알페온/올란도/캡티바:선수율 10%) ☞5.9% 저리할부(12,24,36개월) -대상 : 스파크-선수금 10만원, 5.9% 이자율 ☞1.0% 초저리할부(36개월) -대상 : 알페온(MY11 2.4/3.0)-선수율 10%, 할부이율 1% ☞슬림 할부-대상 : 말리부, 다마스/라보, 카마로,-선수율 10% (다마스/라보는 선수금 10만원)-할부 이율: 7.5% ☞쉐보레 오토카드로 구매 시 특별할인-쉐보레 삼성 오토카드 또는 쉐보레 롯데 오토카드 사용시 -차종별 20만원/30만원 先 포인트 할인 + 최대 200만원 적립포인트 할인 가능 ☞쉐보레 멤버스 회원 특별 할인-쉐보레 멤버스에 가입한 회원에 대하여 1993년 이후 한국지엠 신차 구입 이력이 있는 고객은 재
현대자동차는 올 10월 국내 58,886대, 해외 305,923대 등 전세계시장에서 작년보다 13.6% 증가한 364,809대를 판매했다. (CKD 제외) ☞국내시장= 승용차 3만6천대 판매, 작년비 8% 감소 현대차는 2011년 10월 국내에서 작년보다 6% 감소한 58,886대를 판매했다. 차종별로는 아반떼가 12,625대를 판매해 5개월 연속 내수 판매 1위에 올랐다. 쏘나타 8,791대, 그랜저 8,611대를 판매한 것을 비롯해, 엑센트 2,326대, 제네시스 1,517대 등을 합해 전체 승용차 판매는 36,450대로 작년 대비 8% 감소한 실적을 올렸다. SUV차종도 투싼ix 3,299대, 싼타페 1,724대 등 모두 5,514대가 팔려 작년보다 21.5% 감소했다. 반면 그랜드스타렉스, 포터를 합한 소형상용차는 작년보다 3.9% 늘어난 13,872대가 팔렸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상용차는 3,050대가 팔려 작년보다 17.2% 증가했다. ☞해외시장=30만5천대 판매, 작년비 18.3% 증가 2011년 10월 해외시장에서는 국내생산수출 114,454대, 해외생산판매 191,469대를 합해 총 305,923대를 판매해, 작년 대비 18.3
현대차가 NHN비즈니스플랫폼과 전략적 제휴 협약을 통해 ‘현대 CAR POINT 프로그램’및 제휴 기념‘고객초청 문화공연 이벤트’를 펼친다. 현대자동차와 NHN 비즈니스플랫폼(NBP)은 1일부터 네이버의 쇼핑 서비스인 네이버 체크아웃으로 쇼핑 시 구매금액의 20%를 적립해주는‘현대 CAR POINT(카 포인트)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대 CAR POINT 프로그램’은 네이버 체크아웃을 통해 쇼핑을 한 이용자가 쇼핑 금액의 20%를‘현대 카 포인트’로 적립해 누적 적립된 포인트를 최대 30만원의 할인권으로 교환, 차종에 관계없이 차량 구매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현대차와 NBP만의 특별한 구매혜택 프로그램이다. 특히‘현대 카 포인트’차량구매 혜택은 현대차의 다른 구매혜택 서비스와 함께 추가로 적용할 수 있어 네이버 체크아웃 이용자들은 보다 많은 혜택을 받고 현대차를 구매할 수 있다. (단, 포인트 적립은 2011년 11월 1일~2013년 1월 31일까지 가능하고 포인트를 통한 차량 구매혜택은 2011년 11월 1일~2013년 7월 31일까지 가능함) 한편 현대차와 NBP는‘현대차- NBP제휴기념 고객초청 문화공연 이벤트’도 펼친다. 이벤트 응모
르노삼성차의 멤버십 서비스 내용이 한 층 업그레이드 됐다.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 프랑수아 프로보)가 삼성의 공동 멤버십 서비스인 U-Point (U-포인트)와 제휴하고 생활혜택을 강화한 업그레이드 멤버십 서비스를 선보인다. ‘10년 연속 고객 만족도 1위’ 달성을 기념하여 새롭게 선보이는 르노삼성자동차의 멤버십은 기존에 ▲차량구입 후 10년까지 유용하고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로열티 프로그램과 소모품 무상 교환, ▲차량 무상 점검 등 르노삼성자동차 만의 차량 관련 프리미엄 서비스에, ▲추가로 자동차 보험, 미용실, 영화관, 화장품, 여행, 관광 등 다양한 삼성 관계사와 제휴 가맹점에서의 생활 관련 포인트 적립과 할인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신규 멤버십 카드를 발급받은 르노삼성자동차 구입 고객이라면 누구나, 르노삼성자동차 순정용품 쇼핑몰(http://mall.renaultsamsungM.com), 삼성전자 디지털 프라자, 모두투어, CGV 등 다양한 U-Point 가맹점에서 포인트를 활용할 수 있으며,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가입시에는 3만점 U-Point가 적립된다. 또한 삼성카드와 제휴하여 삼성 S 클래스 신용 멤버십 카드로도 발급받아 더욱
국내 수입차업계 최초 코스닥 상장사이자 BMW의 공식 딜러인 도이치모터스는 자사가 운영하고 있는 BMW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 판매프로그램(BPS, BMW Premium Selection) 웹 사이트를 리뉴얼 오픈한다고 밝혔다. 새로 리뉴얼된 BPS 웹 사이트(www.bmwbps.com)는 BMW의 프리미엄 중고차 프로그램으로 12개월 책임 보증 수리, 72가지 완벽 기술 점검, 편리한 리스 승계 등에 관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입고 전 중고차 상품 리스트를 온라인상에 신속하게 공개해 고객들이 신차급의 BMW, MINI 프리미엄 중고차를 빠르게 만날 수 있게 했다. 고객들은 BMW BPS 웹사이트를 통해 프리미엄 중고차 상품정보를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희망 차량 예약과 차량 매입까지 홈페이지 상에서 예약할 수 있다. 특히, 도이치모터스는 이번 웹사이트 리뉴얼 오픈과 함께 국내 수입차 업계 최초로 BPS 모바일 웹사이트(스마트폰에서 www.bmwbps.com)를 구축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도이치모터스는 12월까지 웹 사이트의 ‘희망차량예약’ 시스템을 통해 BMW를 구매하는 고객 20명
최근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의 출퇴근 차량으로 알려진 벤츠버스와 비슷한 모델이 국내 자동차 쇼핑몰 보배드림에 등장했다. 보배드림에 중고매물로 등록된 이 차량은 벤츠 스프린터 3,500cc 모델에 해당된다. 벤츠 스프린터는 크게 패신저 밴(승객수송용), 카고 밴(화물수송용), 캡 섀시 등 3가지의 모델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으며, 엔진은 2.2L 4기통, 3.0L V6, 3.5L V6로 나뉜다. 전.후방 카메라를 비롯하여, 앞·뒤좌석 TV, 인터폰, 전동식 햇빛가리개, 32인치 TV, 접이식 테이블, 냉장고 등 풍부한 옵션이 구비되어 있어 움직이는 응접실처럼 실용성이 매우 높은 차량이다. 벤츠 스프린터의 가장 큰 특징은 같은 차체를 이용하여 승객용, 구급용, 화물수송용 등 주문자의 특성에 맞게 생산이 가능하여, 주문자의 용도에 따른 차량의 옵션을 다양하게 조절할 수 있다. 신차 출시가격은 4천만원 후반에서 시작되며, 주문자가 추가하는 옵션에 따라 2억원이 넘는 모델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지난 26일 부산 동아대학교에서 배우 안재모씨와 함께 ‘친환경 드라이빙 스쿨’을 개최하고 새내기 운전자인 대학생에게 친환경 운전법 전파에 나섰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친환경 캠페인 에코 액션의 일환으로 지난 2009년부터 동호회와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친환경 드라이빙 스쿨’은 이번이 다섯번째로, 친환경 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 운전에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전파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5월 이후 두번째로 배우 안재모씨가 강사로 나서 전문 카레이서로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소배출을 최소화할 수 있는 7가지 친환경 운전법과 안전운전 방법을 더욱 쉽게 강의하여 대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행사 후에는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친환경 안전운전문화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배우 안재모씨는 “이번 강의를 통해 학생들이 안전운전은 물론 친환경 운전에도 높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라며,“앞으로도 카레이서로 활동하면서 느낀 다양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친환경 운전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더욱 재미있고 쉽게 전파하고 싶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 이
토요타자동차는 토요타, 다이하츠 공업 및 히노자동차를 포함한 9월 생산, 일본 판매 및 수출 실적을 26일 발표했다. 9월 일본 국내 및 해외생산은 각각 전년 동월의 99.7%, 118.2%인 380,164대, 445,448대로 이들을 합친 글로벌 생산은 총825,612대로 전년 동월의 108.9%를 달성했다. 또한 순수 토요타차의 일본 국내판매의 경우 137,174대를 판매, 전년동월의 102.5%를 기록, 13개월만에 전년 동월실적을 상회했다. 수출도 전년 동월의 118.7%인 189,730대로 2개월 연속 전년실적을 상회하여, 뚜렷한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토요타자동차 관계자는 이와 관련 “8월에 이어 9월에도 글로벌 생산실적이 2개월 연속 전년 동월 실적을 상회한 것은 본격적으로 정상궤도에 진입한 것을 나타내는 것” 이라고 말했다.
폴크스바겐이 올해 도요타와 제너럴모터스(GM)를 제치고 자동차시장 세계 1위 업체에 오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폴크스바겐은 중국·인도 등 신흥시장에서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올해 판매량이 13% 늘어 총 810만대에 이를 것이라고 블룸버그가 조사를 의뢰한 전문가들이 24일(현지시간) 밝혔다. 반면 GM 판매량은 지난해보다 8% 늘어난 755만대, 도요타는 9% 줄어든 727만대에 머물 것으로 예상됐다. 지난해 전 세계 자동차 판매 3위 업체였던 폴크스바겐이 급부상한 이유로는 신흥시장에서의 판매 증가와 1위 업체 도요타의 부진이 꼽힌다. 시장조사기관 JD파워는 폴크스바겐이 올해 중국에서 20%에 가까운 판매량 증가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폴크스바겐이 중국과 인도에서만 올해 전체 판매량의 3분의 1을 팔아치울 것으로 전망했다. JD파워 상하이지부의 제니 구 분석가는 신흥시장 소비자들은 아직 차를 새로 사들이는 단계라 성장가능성이 크다며 폴크스바겐은 이를 깨닫고 신흥시장 개척에 많은 공을 들였다고 말했다. 중국에 진출한 최초의 외국 자동차업체인 폴크스바겐은 중국에 공장 2개를 더 세우고 생산을 현재의 2배인 300만대까지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도요타
기아자동차가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 갈 차세대 글로벌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2011년 동계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이번 동계 인턴사원은 4년제 학사과정 2012년 8월 또는 2013년 2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원서 접수는 10월 25일부터 11월 7일 15시까지 기아차 채용 홈페이지 (http://recruit.kia.co.kr)을 통해서 진행된다. 모집부문은 ▲일반사무 부문에서 재경, 국내영업/마케팅, 해외영업/마케팅 ▲생산 부문에서 생산(공장), 생산기술, 품질, 구매 등으로 지원자는 자신에 맞는 부분을 선택해 지원하면 된다. 전형 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인적성검사 (HKAT), 3차 면접전형 등이며, 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된 인턴사원들은 겨울방학 기간 동안 총 5주에 걸쳐 자동차 산업 입문 교육 및 현업 실습을 받는다. 동계 인턴사원들은 입문 교육에서는 기아차의 위상 및 브랜드경영에 대한 이해, 커뮤니케이션 스킬 등을 교육받고, 각 현업 부서로 배치되어 담당 멘토의 지도 아래 자동차 산업의 분야별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기아차는 동계 인턴 실습기간 중 수행 프로젝트 및 평가 우수자에게는 신입사원 채용에 있어 우대 혜택을 부여할 계
재규어 코리아가 디자인과 성능이 향상된 더 뉴 재규어 XF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11월 말부터 국내에 본격 출시하며 이에앞서 11월 초부터 전시장에서 사전계약에 들어간다. 더 뉴 재규어 XF는 신형 2.2리터 AJ-i4D 터보 디젤 엔진을 비롯, 3.0리터 V6 터보 디젤 엔진을 장착한 ‘럭셔리’, ‘프리미엄’, ‘포트폴리오’ 모델과 5.0리터 직분사 V8 DOHC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5.0 ‘프리미엄’, 그리고 5.0리터 V8 수퍼차저 엔진을 장착한 XFR 등 총 6가지 라인업을 선보인다.더 뉴 재규어 XF 라인업 중 최초로 선보이는 2.2리터 AJ-i4D 터보 디젤 엔진은 재규어 모델 역사상 가장 뛰어난 연료효율과 정숙성을 갖춘 모델이다. 최대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45.9kg.m를 기반으로 뛰어난 주행 성능을 갖췄다. 여기에 ZF사의 8단자동변속기, 스톱 앤 스타트 기능 등을 갖춰 효율성도 높였다. 과감한 페이스리프트로 재규어의 디자인을 계승하면서 고성능 모델의 강인함을 부각시켰다. 심장박동과 같은 속도로 깜빡이는 엔진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회전하며 열리는 통풍구, 센터콘솔에서 운전자의 손안으로 솟아오르는 재규어 드라이브 셀렉터 등 재규어
볼보트럭코리아 (대표: 김영재)는 지난 21일과 22일 (현지시간) 양일에 걸쳐 볼보의 고향인 스웨덴 고텐버그에서 개최된 ‘2011 볼보트럭 연비왕 세계대회’에서 한국 대표가 온로드 부문 세계 결승에서 최종 우승에 이어 오프로드 부문 아시아 지역 챔피언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볼보트럭 연비왕 세계대회’는 아시아 및 유럽 국가에서 선발된 각 국의 연비왕들이 참가하여 최고의 승자를 가리는 행사로, 올해에는 예선전을 포함 총 17개 국, 3500여명의 연비왕들이 대거 참여하여 명승부를 펼쳤다. 세계 최종 결선에 앞서 한국, 스웨덴, 영국, 러시아 등 전 세계 각국을 대표하여 선발된 17명의 운전자들이 지역 왕중왕전을 거쳐 결승에 진출했다. 먼저 온로드 부문은 볼보의 첨단 변속기 I-Shift를 장착한 볼보트럭 유로5 FH460 4x2 트랙터에 트레일러를 장착한 총 중량 40톤, 전장 14m의 차량으로 8Km 구간을 운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온로드 부문 한국 대표로 출전한 석영개발㈜의 한호균 씨는 아시아 5개국 대표가 출전한 아시아지역 결승전에서 2위와 무려 10%의 연비차이를 보이며 당당히 세계대회 결승전에 진출했다. 이어 열린 세계대회에서 한호균 씨는 유럽
크라이슬러 코리아 (대표: 그렉 필립스)는 22일 경기도 화성 기술교육센터에서 ‘2011 크라이슬러 스킬 컨테스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1년부터 시작된 크라이슬러 코리아의 ‘스킬 컨테스트’는 대고객 접점에 있는 서비스 인력의 정비 기술을 향상시키고, 서비스 의욕을 고취시키고자 매년 개최되는 대회로, 전국 크라이슬러Jeep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선발된 기능 인력을 대상으로 정비 실기평가와 기술 및 부품 이해 등을 평가하는 논술시험을 거쳐 각 부문별 최고의 인력을 선발한다. 참가자들의 열띤 경합 끝에 렉스모터스(성동)에서 참가한 이완규 씨가 올해 스킬 컨테스트 정비 부문 최종 우승을 차지했으며, 우승자에게는 200만원 상당의 상금 및 상장, 상패가 수여되었다. 또한 2등과 3등을 수상한 아크로스타(송파)의 신대섭씨와 프리마모터스(일산)의 이덕수씨에게도 각각 150만원과 100만원 상당의 상금과 상장이 주어졌다. 또한 같은 기간에 진행되었던 부품 부문 컨테스트에서 최종 우승한 렉스모터스(성동)의 오형민씨, 그리고 2등, 3등을 차지한 아크로스타 모터스의 이동해(강남)씨와 렉스모터스(마포)의 이동우씨의 시상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크라이슬러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