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이달 3일부터 4주간 매주 금요일 현대차 블로그와 포털 사이트 다음의 자동차 코너에 배우, 가수, 아나운서 등 10인의 각 분야 유명인사가 체험한 i40 살룬 시승기를 게재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i40 살룬의 우수성과 매력을 각 분야의 스타들이 체험한 뒤 본인이 직접 작성한 시승기를 게재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보다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3일 배우 김정은씨를 시작으로 KBS 드라마 ‘자체발광 그녀’에 출연하고 있는 박광현·소이현씨 등 각 분야의 유명인사 10인의 시승기를 4주간 매주 금요일 포털 사이트 다음(Daum)의 자동차 코너(http://auto.daum.net)와 현대차 블로그(http://blog.hyundai.com)에 게재한다. 또한 현대차는 고객 이벤트로 현대차 블로그 및 다음(Daum) 자동차 코너에 게재된 유명인사의 시승기를 읽고 소감 등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커피전문점 기프티콘을 매주 100명씩 4주간 총 400명에게 경품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현대차- 1월 32만2천대 판매...전년대비 3.5 %↑ 현대자동차는 1월 국내 45,186대, 해외 276,571대 등 전세계시장에서 작년보다 3.5% 증가한 321,757대를 판매했다. (CKD 제외) 국내시장 판매 위축과 설 연휴로 인한 영업일수 감소로 인해 국내판매가 줄었지만 수출 및 해외공장 판매가 호조를 보여 1월 판매가 증가했다. 현대차는 2012년 1월 국내에서 작년보다 18.5% 감소한 45,186대를 판매했다. 차종별로는 쏘나타가 7,619대(구형 및 하이브리드 모델 포함)를 판매해 내수 판매 1위에 올랐다. 이어 아반떼 7,255대, 그랜저 6,984대, 엑센트 1,749대, 제네시스 1,567대 등을 합해 전체 승용차 판매는 28,889대로 전년 대비 14.3% 감소한 실적을 올렸다. 특히 i30는 작년 12월 1,599대에 이어 이달에도 1,723대를 판매해 신차 효과를 이어가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했다. SUV 판매는 투싼ix 3,335대, 싼타페 1,872대 등 모두 5,628대가 팔려 작년보다 14.9% 감소했다. 상용차의 경우, 그랜드스타렉스, 포터를 합한 소형상용차는 작년보다 33.1% 감소한 8,489대가 팔렸으며, 중대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기본사양을 확대 적용한 All-New SM7 출시를 기념하여 2월 한 달간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Love For You Festival’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Love For You Festival’ 이벤트는 사랑의 달 2월을 맞이하여 전국 르노삼성자동차 판매지점에 비치된 응모함을 통해 참여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유럽 6개국 여행권(1명), ▲니콘 하이브리드 카메라(20명), ▲보스 헤드폰(30명), ▲갤럭시탭 와이파이(50명), ▲에버랜드 자유이용권(1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며, 연인이나 가족까지 배려하여 1인당 2개를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www.renaultsamsungM.com) 및 모바일 웹사이트(m.renaultsamsungM.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3월 초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 광고판촉팀장 김구수 부장은 “이번에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선보이는 All-New SM7은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사양들을 최소의 부담으로 기본 확대 적용하였고 새로운 첨단 편의기능인 WAC(Walk A
◈ 한국지엠 2012년 2월 판매조건 ▶특별 구입 혜택-스파크 구입 고객 ABS무상증정 - 30만원 할인 혜택 또는 네이게이션 증정 ▶3.9% 저리할부(12,24,36개월) -대상 : 알페온 MY11-선수율 10%, 3.9% 이자율 ▶Tax지원 프로그램(FTA발효_개별소비세인하 전까지 유효)-캡티바2.2, 캡티바2.4, 말리부2.4, 알페온 차량 2% 할인 (알페온 하이브리드 제외) ▶5.9% 저리할부(12,24,36개월) -대상 : 스파크/크루즈/올란도Diesel/캡티바 -선수금 10만원, 5.9% 이자율 (올란도,캡티바 선수율10%) ▶6.9% 저리할부(12,24,36개월) -대상 : 아베오/말리부/알페온MY12/올란도LPG/다마스/라보/카마로-선수금 10만원, 6.9% 이자율 (말리부.알페온.올란도,카마로 선수율10%) ☞357 쉐비케어 프로그램 기존 조건 유지 (별도공지시까지) ▶쉐보레 오토카드로 구매 시 특별할인-쉐보레 삼성 오토카드 또는 쉐보레 롯데 오토카드 사용시 -차종별 20만원/30만원 先 포인트 할인 + 최대 200만원 적립포인트 할인 가능 ▶쉐보레 멤버스 회원 특별 할인-쉐보레 멤버스에 가입한 회원에 대하여 1993년 이후 한국지엠 신차
쌍용자동차는 평택공장에서 근무하다 희망퇴직한 전직 직원이 지난 1월 20일 사망한 일과 관련해 다음과 같이 사건 경위를 포함한 회사의 입장을 밝혔다. 지난 1월 20일 쌍용자동차 전 직원 강모(53)씨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심장마비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는 우선 고인이 된 강모씨의 사망 소식에 대해 전임직원들과 함께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한다. 고인은 1984년 쌍용자동차에 입사해 희망퇴직 이전까지 프레스생산팀의 가공라인에서 근무하였다. 2009년 5월, 고인은 친인척이 운영하는 박스 제조회사에서 근무하기로 하고 희망퇴직서를 제출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담당 과장은 퇴직을 만류하였으나, 결국 고인의 의지로 5월 31일 회사를 퇴사하였다. 때문에 금속노조와 일부 언론에서 고인이 정리해고 대상자였으며 회사가 퇴직을 종용했다는 주장은 왜곡됐다. 회사는 2009년 9월 생산재개 과정에서 라인 재배치를 통해 필요 인원(유경험자)을 프레스 가공라인에 재편성하고 정상적으로 생산을 진행해 왔다. 특히 고인이 정규직 재고용을 약속 받고 계약직으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출근해 장비를 수리했다는 것은, 당시 회사 라인 운영 상황을 감안할 때 논리적으로 맞지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2월중에 SM3, SM5, QM5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41%의 저금리나 유류비 40만~50만원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전개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공인연비14.1km/L, SM5 Eco-Impression 출시를 기념하여 저리할부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중 SM3, SM5, QM5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1.41% 금리의 고객의 형편에 따라 할부원금과 할부기간을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할부, My Way 저리 할부서비스를 제공한다. (단, 유류비 지원과 중복적용은 안 된다.) 또한, SM3, SM5, QM5를 현금이나 정상할부 서비스를 이용하여 구매하는 고객에게 40만~50만원 상당의 유류비 지원을 한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의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구매 횟수에 따라 최대 50만원까지 할인을 지원하고 재구매 혜택의 범위를 차량 구매자를 기준으로 배우자, 부모나 자녀, 그리고 자녀의 배우자까지 확대하여 이달에도 운영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지점이나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센터(☎080-300-3000)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폴크스바겐코리아는 대표 모델인 골프가 유럽에서 작년 한해 동안 총 48만4547대가 판매되면서 유럽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이 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판매량 순위는 자동차 관련 전문 리서치 기업인 제이토 다이내믹스에서 집계한 것으로, 골프는 지난 2000년 이후 총 7차례 최고 판매 모델에 올랐다. 특히, 6세대가 첫 선을 보인 2008년부터는 4년 연속 유럽 시장 베스트 셀링 1위에 오르는 진기록을 세웠다. 골프의 인기는 유럽뿐만 아니라 국내 시장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폴크스바겐코리아는 지난 한해 동안 골프 라인업 만으로 총 5364대를 판매해 국내 수입 소형차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한 모델로 등극했다. 특히, 대표 모델인 골프 2.0 TDI는 총 2271대를 판매해 전체 수입차 베스트 셀러 랭킹 5위에 올랐으며, 21.9km/l의 공인 연비를 자랑하는 골프 1.6 TDI 블루모션은 1475대가 팔려나갔다. 현재 폴크스바겐코리아는 골프 1.4 TSI, 골프 1.6 TDI 블루모션, 골프 2.0 TDI, 골프 GTD, 골프 GTI 등 총 5개 모델을 판매하고 있다.
BMW 그룹 코리아의 비영리 재단법인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진행한 ‘희망나눔학교 겨울방학교실’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2일부터 20일까지 3주 동안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전국 248개 초등학교 약 5천 6백여 명의 저소득가정 아동들이 참석해, 각종 문화 활동 및 야외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급식을 지원받았다. 이번 겨울방학교실 프로그램에 사용된 금액은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지원한 것으로, 지난 해 11월 ‘BMW 코리아 미래재단 자선행사’의 자선경매 프로그램을 통해 모금된 것이다. 특히, 모금된 후원금은 오는 3월 중학교에 입학하는 저소득가정 예비중학생 1백 명의 교복 지원에도 쓰일 예정이다. 한편,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지난 해 7월 BMW 그룹 코리아가 설립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책임 있는 리더 양성’이라는 비전 아래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환경과 나눔의 리더십을 심어주는 다양한 공익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임직원, 고객의 기부, 봉사 참여를 통해 우리 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 김효준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가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선정한 ‘2012년 한국 올해의 차’에 i40가 선정된 것을 기념해 현대차 독일 뤼셀하임 R&D 연구소 및 현대차 체코공장 견학 기회를 제공하는 대고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현대차는 i40의 탁월한 상품성 및 실용성, 안락함,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명차의 본고장 독일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특히 i40가 탄생된 독일 뤼셀하임 R&D 연구소를 방문, 유러피언 프리미엄 신중형 i40에 대해 더욱 깊이 알 수 있는 색다른 기회를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아울러 현대차는 유럽시장 공략의 전초기지이며 글로벌 생산기지 중 하나인 체코 노소비체에 위치한 현대차 체코공장 견학 프로그램도 함께 실시해 고객들에게 또 하나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에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현대차 전시장을 방문, 전시장에 마련된 이벤트 응모함에 응모하면 되며 동일 기간 동안 i40 및 i40 Saloon 출고 고객은 자동응모 된다. 현대차는 추첨을 통해 총 10명을 선정, 4박6일 동안 현대차 독일 뤼셀하임 R&D 연구소 및 현대차 체코공장 견학, 독일과 체코의 문화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명예위원장인 현대차그룹 정몽구 회장이 엑스포 관련 공헌을 인정받아 국민훈장을 받는다. 현대차그룹은 정부가 31일 국무회의를 열고 2012 여수세계박람회 개최 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정몽구 회장에게 국민훈장 중 최고 등급인 무궁화장을 수여하는 안건을 의결했음을 알려왔다고 밝혔다. 정몽구 회장은 지난 2007년 여수엑스포 명예유치위원장으로서 직접 전세계를 누비며 2012 여수 엑스포 유치 성공에 큰 공헌을 했다. 정몽구 회장은 2007년 4월 그룹내에 세계박람회 유치지원 TFT를 구성한 이래 지구 세바퀴에 해당하는 12만6천km를 돌며 전세계 150여명의 주요 정부인사와의 민간 외교를 통해 여수 유치의 당위성을 설득했다. 또한 유치 이후에도 조직위원회의 명예위원장으로 건설 현장을 직접 찾아 공사 진척상황, 주요설비와 운영시스템, 각종 부대시설 등을 점검하는 등 끊임 없는 관심과 애정을 보여 왔다. 현대차그룹도 최상위 등급 후원사인 글로벌 파트너로서 소외 이웃 기부 등을 위한 입장권 20만장 구입, 박람회 기간 중 행사 및 업무용 차량 제공 등 다양한 후원활동을 통해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12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규어 랜드로버의 2012년형 모델 출시를 맞아 2월 4일부터 19일까지 전국 시승행사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재규어 랜드로버 전국 시승행사 일정은 2월 4일 서울 서초와 한남을 시작으로, 5일에는 서울 강남과 경기도 분당, 11일에는 원주와 광주, 12일에는 대구와 전주, 18일에는 부산과 대전, 19일에는 서울 대치 순으로, 전국 11개의 전시장을 순회하며 전개된다. 특히 이번 시승행사에서는 지난 해 하반기에 출시된 재규어의 스포츠세단 ‘더 뉴 재규어 XF’와 신개념 프리미엄 쿠페 SUV ‘레인지로버 이보크’를 포함해 재규어 랜드로버 전 라인업의 업그레이드된 주행성능 및 편의사양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지난 11월에 출시된 ‘더 뉴 재규어 XF’는 스포티하고 모던한 외관 디자인, 최고급 소재와 감성적인 첨단기능이 대거 적용된 인테리어, 다이내믹한 주행성능 등 프리미엄 스포츠세단이 갖추어야 할 모든 주요 요소를 구현한 재규어의 주력 모델이다. 2012년형 라인업에는 브랜드 역사상 가장 뛰어난 효율성과 정숙성을 자랑하는 2.2리터 터보디젤 엔진이 추가되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레인지로버 브랜드
일본 미쓰비시자동차는 일부 경차(배기량 660㏄ 이하) 모델의 엔진에서 기름이 새는 결함이 발견돼 약 30만대를 리콜하기로 했다고 NHK와 교도통신이 26일 보도했다. 일본 국토교통성에 제출한 리콜 신청서에 따르면 대상 차량은 미쓰비시자동차가 2001년 7월부터 2006년 4월 사이에 제조한 경차 미니캡이나 미니카와 닛산자동차 브랜드로 제조한 오티 등 9종 29만9천대다. 차 엔진의 회전축 구멍에 붙어 있는 부품에 결함이 있어 주행 도중에 기름이 새어나가고, 사태가 악화하면 엔진이 타서 눌어붙거나 달릴 수 없게 될 수도 있다. 미쓰비시자동차는 2010년 11월에도 같은 결함으로 24만7천대를 리콜한 만큼 리콜 대상 차량은 54만여대로 늘어나게 됐다.
LG유플러스(U+)는 회원끼리 차량을 공유해 저렴하고 편리하게 차를 이용하게 해주는 카셰어링 사업에 진출한다. LG유플러스는 동국대의 카셰어링 전문 자회사인 ㈜한국카쉐어링과 사업제휴를 맺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카셰어링 사업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렌터카가 대여와 반납 절차가 까다롭고 대부분 24시간 이상 이용해야 하는 것과 달리 카셰어링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자신의 위치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차를 찾은 뒤 회원카드만 접촉하면 차를 빌릴 수 있다.LG유플러스는 자사의 사물지능통신(M2M) 기술과 한국카쉐어링의 카셰어링 시스템을 활용해 카셰어링에 필요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했다. 카셰어링 차량에는 롱텀에볼루션(LT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초고속 무선 모뎀을 탑재할 계획이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대표: 그렉 필립스)는 19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서비스 센터를 신규 오픈한다고 밝혔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이번 서초 서비스 센터의 오픈을 통해 수입차 최대 격전지인 서초•강남 지역 고객 관리를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크라이슬러 공식 딜러인 빅토리 오토모티브 그룹이 운영하는 서초 서비스 센터는 총면적 795m2의 규모로, 총 5대의 워크베이와 최첨단 와이텍(wiTECH™) 정비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크라이슬러•Jeep 브랜드 고객층이 두터운 서초강남 지역 고객들의 접근성이 용이해짐으로써 차량 상담 및 구매, 정비에 이르기까지 고객들의 서비스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초 서비스 센터는 새롭게 적용된 크라이슬러 서비스 센터 스탠다드에 맞춰 설계되어, 서비스의 감성 품질을 높였다. 또한, 내방 고객들이 차량의 정비를 기다리는 동안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고객 라운지 및 비즈니스 센터 등의 편의 시설을 구비해 편의를 도모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관계자는 “지난 16일 선 보인 2012 The New 300C를 필두로 올 한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은 크
국내 자동차 쇼핑몰 보배드림에 출시된 지, 일주일을 갓 넘긴 수입차량이 등장했다. 보배드림에 등장한 벤츠 뉴 SLK200 블루이피션시 모델은 7년만에 새롭게 선보인 3세대 모델로클래식 로드스터의 스타일을 그대로 간직한 강렬한 외관, 스포티한 실내디자인, 사계절 쾌적한 오픈 에어링 주행을 가능케 하는 혁신적인 최첨단 기술이 특징이다. 1,796cc 직렬 4기통 신형 가솔린 직분사 엔진에 향상된 7G-트로닉 플러스 자동변속기가 기본 장착되어 있으며, 최고출력 184마력(5,250rpm), 최대토크 27.5kg.m(1,800-4,600rpm)의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시간은 7초이며, 최고 안전 속도는 237km/h이다. 뉴 SLK200의 신차 출시 가격은 6,750만원이다.
현대모비스가 자체 세차용품 브랜드 ‘오로르’와 국민 문구 브랜드 ‘모나미’가 협업한 ‘오로르 × 모나미 에디션’을 5월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오로르 인테리어 키트에 모나미 굿즈를 더한 구성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차량 관리용품을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정의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오로르는 실용적인 구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모비스의 차량 관리 브랜드다. 브랜드명 ‘오로르’는 스페인어로 ‘향기·약속·희망’을 뜻하며, 차량에 좋은 향기를 제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나미와의 협업은 국민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오로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브랜드는 검정과 흰색을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을 공유하며, ‘내 차에 메모가 필요한 순간’을 키 메시지로 차량 관리와 일상을 연결했다. 에디션에는 차량 실내 세정용 클리너와 전용 타월, 모나미 한정판 펜 케이스 및 필기구 세트가 포함된다. 제품은 현대모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동안 모나미 수원 스타필드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과 가족 단위 이동이 잦아지는 봄철 및 가정의 달을 대비해 고객이 마세라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다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마세라티 전문 테크니션의 섬세한 진단을 통해 총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핵심 항목들로 구성됐다.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엔진오일 교환을 비롯한 일반 수리에 필요한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27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 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 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 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 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 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과 세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지역별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쏘는 지난 3월까지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한정판 슈퍼 SUV ‘우루스 SE 테토 네로’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총 630대 한정 생산되며,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비올라 파시파에와 베르데 메르쿠리우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와 애드 퍼스넘스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기존 모델에서 볼 수 없던 외장 컬러와 실내 사양을 결합해 람보르기니 캡슐 모델 중 가장 폭넓은 개인화 구성을 제공한다. 외장 컬러는 총 6가지로 구성되며 차체 상부, 루프, 필러, 리어 스포일러, 배기구 등에 적용된 네로 샤이니 컬러와 조합된다. 외장에는 리어 디퓨저, 사이드 미러 캡, 프런트 스플리터 등에 카본 파이버 요소가 적용된다. 실내에서도 카본 파이버가 활용되며, 대시보드 조수석 영역에는 차량 로고가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적용된 카본 파이버 트림이 탑재된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동기식 전기 모터, 25.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는 적재 공간 하부와 전자식 제어 리어 디퍼렌셜 상부에 배치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를 전기차와 분리해 별도로 등록·관리하는 체계를 두고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배터리 성능 저하에 따른 감가 부담과 교체 비용 부담이 전기차 구매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현대차는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 구조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과 차량 활용 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실증에 참여하는 법인택시는 구독 기간 동안 현대캐피탈에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현대캐피탈에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배터리를 제공받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배터리 구매 없이 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고급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더욱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더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1]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보다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존 모델 대비 15mm 늘어난 5,050mm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678억 원, 영업이익 1,4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북미, 유럽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동반 성장으로 1.1조 원의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4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관세 부과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믹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5.1%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0.6%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 1,000억 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달성,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확보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적용, 중동 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함평 및 유럽공장 건설을 통한 한국-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