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이달 3일부터 4주간 매주 금요일 현대차 블로그와 포털 사이트 다음의 자동차 코너에 배우, 가수, 아나운서 등 10인의 각 분야 유명인사가 체험한 i40 살룬 시승기를 게재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i40 살룬의 우수성과 매력을 각 분야의 스타들이 체험한 뒤 본인이 직접 작성한 시승기를 게재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보다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3일 배우 김정은씨를 시작으로 KBS 드라마 ‘자체발광 그녀’에 출연하고 있는 박광현·소이현씨 등 각 분야의 유명인사 10인의 시승기를 4주간 매주 금요일 포털 사이트 다음(Daum)의 자동차 코너(http://auto.daum.net)와 현대차 블로그(http://blog.hyundai.com)에 게재한다. 또한 현대차는 고객 이벤트로 현대차 블로그 및 다음(Daum) 자동차 코너에 게재된 유명인사의 시승기를 읽고 소감 등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커피전문점 기프티콘을 매주 100명씩 4주간 총 400명에게 경품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현대차- 1월 32만2천대 판매...전년대비 3.5 %↑ 현대자동차는 1월 국내 45,186대, 해외 276,571대 등 전세계시장에서 작년보다 3.5% 증가한 321,757대를 판매했다. (CKD 제외) 국내시장 판매 위축과 설 연휴로 인한 영업일수 감소로 인해 국내판매가 줄었지만 수출 및 해외공장 판매가 호조를 보여 1월 판매가 증가했다. 현대차는 2012년 1월 국내에서 작년보다 18.5% 감소한 45,186대를 판매했다. 차종별로는 쏘나타가 7,619대(구형 및 하이브리드 모델 포함)를 판매해 내수 판매 1위에 올랐다. 이어 아반떼 7,255대, 그랜저 6,984대, 엑센트 1,749대, 제네시스 1,567대 등을 합해 전체 승용차 판매는 28,889대로 전년 대비 14.3% 감소한 실적을 올렸다. 특히 i30는 작년 12월 1,599대에 이어 이달에도 1,723대를 판매해 신차 효과를 이어가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했다. SUV 판매는 투싼ix 3,335대, 싼타페 1,872대 등 모두 5,628대가 팔려 작년보다 14.9% 감소했다. 상용차의 경우, 그랜드스타렉스, 포터를 합한 소형상용차는 작년보다 33.1% 감소한 8,489대가 팔렸으며, 중대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기본사양을 확대 적용한 All-New SM7 출시를 기념하여 2월 한 달간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Love For You Festival’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Love For You Festival’ 이벤트는 사랑의 달 2월을 맞이하여 전국 르노삼성자동차 판매지점에 비치된 응모함을 통해 참여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유럽 6개국 여행권(1명), ▲니콘 하이브리드 카메라(20명), ▲보스 헤드폰(30명), ▲갤럭시탭 와이파이(50명), ▲에버랜드 자유이용권(1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며, 연인이나 가족까지 배려하여 1인당 2개를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www.renaultsamsungM.com) 및 모바일 웹사이트(m.renaultsamsungM.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3월 초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 광고판촉팀장 김구수 부장은 “이번에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선보이는 All-New SM7은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사양들을 최소의 부담으로 기본 확대 적용하였고 새로운 첨단 편의기능인 WAC(Walk A
◈ 한국지엠 2012년 2월 판매조건 ▶특별 구입 혜택-스파크 구입 고객 ABS무상증정 - 30만원 할인 혜택 또는 네이게이션 증정 ▶3.9% 저리할부(12,24,36개월) -대상 : 알페온 MY11-선수율 10%, 3.9% 이자율 ▶Tax지원 프로그램(FTA발효_개별소비세인하 전까지 유효)-캡티바2.2, 캡티바2.4, 말리부2.4, 알페온 차량 2% 할인 (알페온 하이브리드 제외) ▶5.9% 저리할부(12,24,36개월) -대상 : 스파크/크루즈/올란도Diesel/캡티바 -선수금 10만원, 5.9% 이자율 (올란도,캡티바 선수율10%) ▶6.9% 저리할부(12,24,36개월) -대상 : 아베오/말리부/알페온MY12/올란도LPG/다마스/라보/카마로-선수금 10만원, 6.9% 이자율 (말리부.알페온.올란도,카마로 선수율10%) ☞357 쉐비케어 프로그램 기존 조건 유지 (별도공지시까지) ▶쉐보레 오토카드로 구매 시 특별할인-쉐보레 삼성 오토카드 또는 쉐보레 롯데 오토카드 사용시 -차종별 20만원/30만원 先 포인트 할인 + 최대 200만원 적립포인트 할인 가능 ▶쉐보레 멤버스 회원 특별 할인-쉐보레 멤버스에 가입한 회원에 대하여 1993년 이후 한국지엠 신차
쌍용자동차는 평택공장에서 근무하다 희망퇴직한 전직 직원이 지난 1월 20일 사망한 일과 관련해 다음과 같이 사건 경위를 포함한 회사의 입장을 밝혔다. 지난 1월 20일 쌍용자동차 전 직원 강모(53)씨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심장마비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는 우선 고인이 된 강모씨의 사망 소식에 대해 전임직원들과 함께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한다. 고인은 1984년 쌍용자동차에 입사해 희망퇴직 이전까지 프레스생산팀의 가공라인에서 근무하였다. 2009년 5월, 고인은 친인척이 운영하는 박스 제조회사에서 근무하기로 하고 희망퇴직서를 제출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담당 과장은 퇴직을 만류하였으나, 결국 고인의 의지로 5월 31일 회사를 퇴사하였다. 때문에 금속노조와 일부 언론에서 고인이 정리해고 대상자였으며 회사가 퇴직을 종용했다는 주장은 왜곡됐다. 회사는 2009년 9월 생산재개 과정에서 라인 재배치를 통해 필요 인원(유경험자)을 프레스 가공라인에 재편성하고 정상적으로 생산을 진행해 왔다. 특히 고인이 정규직 재고용을 약속 받고 계약직으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출근해 장비를 수리했다는 것은, 당시 회사 라인 운영 상황을 감안할 때 논리적으로 맞지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2월중에 SM3, SM5, QM5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41%의 저금리나 유류비 40만~50만원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전개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공인연비14.1km/L, SM5 Eco-Impression 출시를 기념하여 저리할부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중 SM3, SM5, QM5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1.41% 금리의 고객의 형편에 따라 할부원금과 할부기간을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할부, My Way 저리 할부서비스를 제공한다. (단, 유류비 지원과 중복적용은 안 된다.) 또한, SM3, SM5, QM5를 현금이나 정상할부 서비스를 이용하여 구매하는 고객에게 40만~50만원 상당의 유류비 지원을 한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의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구매 횟수에 따라 최대 50만원까지 할인을 지원하고 재구매 혜택의 범위를 차량 구매자를 기준으로 배우자, 부모나 자녀, 그리고 자녀의 배우자까지 확대하여 이달에도 운영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지점이나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센터(☎080-300-3000)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폴크스바겐코리아는 대표 모델인 골프가 유럽에서 작년 한해 동안 총 48만4547대가 판매되면서 유럽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이 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판매량 순위는 자동차 관련 전문 리서치 기업인 제이토 다이내믹스에서 집계한 것으로, 골프는 지난 2000년 이후 총 7차례 최고 판매 모델에 올랐다. 특히, 6세대가 첫 선을 보인 2008년부터는 4년 연속 유럽 시장 베스트 셀링 1위에 오르는 진기록을 세웠다. 골프의 인기는 유럽뿐만 아니라 국내 시장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폴크스바겐코리아는 지난 한해 동안 골프 라인업 만으로 총 5364대를 판매해 국내 수입 소형차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한 모델로 등극했다. 특히, 대표 모델인 골프 2.0 TDI는 총 2271대를 판매해 전체 수입차 베스트 셀러 랭킹 5위에 올랐으며, 21.9km/l의 공인 연비를 자랑하는 골프 1.6 TDI 블루모션은 1475대가 팔려나갔다. 현재 폴크스바겐코리아는 골프 1.4 TSI, 골프 1.6 TDI 블루모션, 골프 2.0 TDI, 골프 GTD, 골프 GTI 등 총 5개 모델을 판매하고 있다.
BMW 그룹 코리아의 비영리 재단법인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진행한 ‘희망나눔학교 겨울방학교실’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2일부터 20일까지 3주 동안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전국 248개 초등학교 약 5천 6백여 명의 저소득가정 아동들이 참석해, 각종 문화 활동 및 야외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급식을 지원받았다. 이번 겨울방학교실 프로그램에 사용된 금액은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지원한 것으로, 지난 해 11월 ‘BMW 코리아 미래재단 자선행사’의 자선경매 프로그램을 통해 모금된 것이다. 특히, 모금된 후원금은 오는 3월 중학교에 입학하는 저소득가정 예비중학생 1백 명의 교복 지원에도 쓰일 예정이다. 한편,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지난 해 7월 BMW 그룹 코리아가 설립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책임 있는 리더 양성’이라는 비전 아래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환경과 나눔의 리더십을 심어주는 다양한 공익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임직원, 고객의 기부, 봉사 참여를 통해 우리 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 김효준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가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선정한 ‘2012년 한국 올해의 차’에 i40가 선정된 것을 기념해 현대차 독일 뤼셀하임 R&D 연구소 및 현대차 체코공장 견학 기회를 제공하는 대고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현대차는 i40의 탁월한 상품성 및 실용성, 안락함,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명차의 본고장 독일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특히 i40가 탄생된 독일 뤼셀하임 R&D 연구소를 방문, 유러피언 프리미엄 신중형 i40에 대해 더욱 깊이 알 수 있는 색다른 기회를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아울러 현대차는 유럽시장 공략의 전초기지이며 글로벌 생산기지 중 하나인 체코 노소비체에 위치한 현대차 체코공장 견학 프로그램도 함께 실시해 고객들에게 또 하나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에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현대차 전시장을 방문, 전시장에 마련된 이벤트 응모함에 응모하면 되며 동일 기간 동안 i40 및 i40 Saloon 출고 고객은 자동응모 된다. 현대차는 추첨을 통해 총 10명을 선정, 4박6일 동안 현대차 독일 뤼셀하임 R&D 연구소 및 현대차 체코공장 견학, 독일과 체코의 문화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명예위원장인 현대차그룹 정몽구 회장이 엑스포 관련 공헌을 인정받아 국민훈장을 받는다. 현대차그룹은 정부가 31일 국무회의를 열고 2012 여수세계박람회 개최 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정몽구 회장에게 국민훈장 중 최고 등급인 무궁화장을 수여하는 안건을 의결했음을 알려왔다고 밝혔다. 정몽구 회장은 지난 2007년 여수엑스포 명예유치위원장으로서 직접 전세계를 누비며 2012 여수 엑스포 유치 성공에 큰 공헌을 했다. 정몽구 회장은 2007년 4월 그룹내에 세계박람회 유치지원 TFT를 구성한 이래 지구 세바퀴에 해당하는 12만6천km를 돌며 전세계 150여명의 주요 정부인사와의 민간 외교를 통해 여수 유치의 당위성을 설득했다. 또한 유치 이후에도 조직위원회의 명예위원장으로 건설 현장을 직접 찾아 공사 진척상황, 주요설비와 운영시스템, 각종 부대시설 등을 점검하는 등 끊임 없는 관심과 애정을 보여 왔다. 현대차그룹도 최상위 등급 후원사인 글로벌 파트너로서 소외 이웃 기부 등을 위한 입장권 20만장 구입, 박람회 기간 중 행사 및 업무용 차량 제공 등 다양한 후원활동을 통해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12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규어 랜드로버의 2012년형 모델 출시를 맞아 2월 4일부터 19일까지 전국 시승행사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재규어 랜드로버 전국 시승행사 일정은 2월 4일 서울 서초와 한남을 시작으로, 5일에는 서울 강남과 경기도 분당, 11일에는 원주와 광주, 12일에는 대구와 전주, 18일에는 부산과 대전, 19일에는 서울 대치 순으로, 전국 11개의 전시장을 순회하며 전개된다. 특히 이번 시승행사에서는 지난 해 하반기에 출시된 재규어의 스포츠세단 ‘더 뉴 재규어 XF’와 신개념 프리미엄 쿠페 SUV ‘레인지로버 이보크’를 포함해 재규어 랜드로버 전 라인업의 업그레이드된 주행성능 및 편의사양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지난 11월에 출시된 ‘더 뉴 재규어 XF’는 스포티하고 모던한 외관 디자인, 최고급 소재와 감성적인 첨단기능이 대거 적용된 인테리어, 다이내믹한 주행성능 등 프리미엄 스포츠세단이 갖추어야 할 모든 주요 요소를 구현한 재규어의 주력 모델이다. 2012년형 라인업에는 브랜드 역사상 가장 뛰어난 효율성과 정숙성을 자랑하는 2.2리터 터보디젤 엔진이 추가되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레인지로버 브랜드
일본 미쓰비시자동차는 일부 경차(배기량 660㏄ 이하) 모델의 엔진에서 기름이 새는 결함이 발견돼 약 30만대를 리콜하기로 했다고 NHK와 교도통신이 26일 보도했다. 일본 국토교통성에 제출한 리콜 신청서에 따르면 대상 차량은 미쓰비시자동차가 2001년 7월부터 2006년 4월 사이에 제조한 경차 미니캡이나 미니카와 닛산자동차 브랜드로 제조한 오티 등 9종 29만9천대다. 차 엔진의 회전축 구멍에 붙어 있는 부품에 결함이 있어 주행 도중에 기름이 새어나가고, 사태가 악화하면 엔진이 타서 눌어붙거나 달릴 수 없게 될 수도 있다. 미쓰비시자동차는 2010년 11월에도 같은 결함으로 24만7천대를 리콜한 만큼 리콜 대상 차량은 54만여대로 늘어나게 됐다.
LG유플러스(U+)는 회원끼리 차량을 공유해 저렴하고 편리하게 차를 이용하게 해주는 카셰어링 사업에 진출한다. LG유플러스는 동국대의 카셰어링 전문 자회사인 ㈜한국카쉐어링과 사업제휴를 맺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카셰어링 사업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렌터카가 대여와 반납 절차가 까다롭고 대부분 24시간 이상 이용해야 하는 것과 달리 카셰어링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자신의 위치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차를 찾은 뒤 회원카드만 접촉하면 차를 빌릴 수 있다.LG유플러스는 자사의 사물지능통신(M2M) 기술과 한국카쉐어링의 카셰어링 시스템을 활용해 카셰어링에 필요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했다. 카셰어링 차량에는 롱텀에볼루션(LT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초고속 무선 모뎀을 탑재할 계획이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대표: 그렉 필립스)는 19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서비스 센터를 신규 오픈한다고 밝혔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이번 서초 서비스 센터의 오픈을 통해 수입차 최대 격전지인 서초•강남 지역 고객 관리를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크라이슬러 공식 딜러인 빅토리 오토모티브 그룹이 운영하는 서초 서비스 센터는 총면적 795m2의 규모로, 총 5대의 워크베이와 최첨단 와이텍(wiTECH™) 정비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크라이슬러•Jeep 브랜드 고객층이 두터운 서초강남 지역 고객들의 접근성이 용이해짐으로써 차량 상담 및 구매, 정비에 이르기까지 고객들의 서비스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초 서비스 센터는 새롭게 적용된 크라이슬러 서비스 센터 스탠다드에 맞춰 설계되어, 서비스의 감성 품질을 높였다. 또한, 내방 고객들이 차량의 정비를 기다리는 동안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고객 라운지 및 비즈니스 센터 등의 편의 시설을 구비해 편의를 도모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관계자는 “지난 16일 선 보인 2012 The New 300C를 필두로 올 한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은 크
국내 자동차 쇼핑몰 보배드림에 출시된 지, 일주일을 갓 넘긴 수입차량이 등장했다. 보배드림에 등장한 벤츠 뉴 SLK200 블루이피션시 모델은 7년만에 새롭게 선보인 3세대 모델로클래식 로드스터의 스타일을 그대로 간직한 강렬한 외관, 스포티한 실내디자인, 사계절 쾌적한 오픈 에어링 주행을 가능케 하는 혁신적인 최첨단 기술이 특징이다. 1,796cc 직렬 4기통 신형 가솔린 직분사 엔진에 향상된 7G-트로닉 플러스 자동변속기가 기본 장착되어 있으며, 최고출력 184마력(5,250rpm), 최대토크 27.5kg.m(1,800-4,600rpm)의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시간은 7초이며, 최고 안전 속도는 237km/h이다. 뉴 SLK200의 신차 출시 가격은 6,750만원이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